
서귀포 귤림성
천혜의 자연환경을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자연 친화형 휴향 펜션인 귤림성을 시작하게 되었다. 1만여 평의 대지에 제주의 야생화와 석부작을 대대로 조성된 공원과 친환경 원목 펜션은 복잡한 도심을 떠나 진정한 휴식을 얻고자 하는 여러분께 다양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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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환경을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자연 친화형 휴향 펜션인 귤림성을 시작하게 되었다. 1만여 평의 대지에 제주의 야생화와 석부작을 대대로 조성된 공원과 친환경 원목 펜션은 복잡한 도심을 떠나 진정한 휴식을 얻고자 하는 여러분께 다양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제주 금룡사는 1930년 김연화 보살님에 의해 설립된 염불당이 그 창사의 시초가 되었다. 청춘고혼(靑春孤魂)이 된 동생 덕암(德庵)의 넋을 기리며 오십 년 남짓 지낸 세월에 염불당 및 요사체가 폐허 지경까지 왔을 때, 자재 현도(自在賢途) 스님을 만나 인연이 되어 1975년 대웅전 건립을 기점으로 사찰로 면모를 일신했다. 대웅전에는 석가모니를 주불로 모시고 관음대세지보살이 좌우에 협시하고 있다. 법당에는 총 7축의 탱화작품이 있는데 (후불탱화, 신중탱화, 칠성탱화, 독성탱화, 산신탱화, 지장탱화, 영단탱화), 이 작품은 인간문화재 48호인 석정스님에 의한 것으로 1979년에 완성되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엉’이란 제주도 방언으로 언덕을 뜻하는데, 남원 큰엉은 큰 바위가 바다를 집어 삼킬듯이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언덕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절벽 위는 평지로 부드러운 잔디가 깔려 있다. 바다를 향하여 높이 30m, 길이 200m의 기암절벽이 오랜 세월동안 쉬지 않고 밀려오는 파도를 감싸안은 2개의 자연동굴을 보노라면 세속을 떠난듯한 다른 세계, 때 묻지 않은 자연에 대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해안절벽을 따라 2㎞의 산책길, 전망대, 간이휴게실, 기초체력단련시설, 화장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갯바위 낚시터로, 조용한 휴식처로,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다. 주변에 신영영화박물관·표선해수욕장·섭지코지 등 관광명소가 있다.

제주도 서쪽 애월 해안 도로변에 있는 전망 좋은 호텔이다.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야외 온수 풀장이 구비되어 있고, 키즈룸을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객실에서 바다 풍경과 애월 해변의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고, 제주시에서 호텔로 오는 길목에 있는 하귀애월 해안 드라이브 도로에서는 제주만의 독특한 해안 절벽의 멋진 경관을 볼 수 있으며, 자연경관이 뛰어난 관광지가 주변에 위치하여 제주도 여행 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숙소이다.

삼일삼오는 제주 동쪽 구좌읍 하도리에 위치한 감성 숙소로 세화해변과 올레길이 가까워 제주 바다와 마을의 한적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총 7개의 객실을 운영하며 깔끔하고 아늑한 공간에 제주만의 감성을 담아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아침에는 계절과 재료에 따라 정성스럽게 준비한 조식을 제공해 부담 없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으며 조용한 마을 풍경 속에서 제주다운 여유를 만끽하기 좋다. 또한 세화해변, 하도해변, 용눈이오름 등 제주 동부권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좋아 여행의 거점 숙소로도 적합하다.

당산봉은 세계지질공원 주요 명소인 곳으로, 올레 12코스의 끝자락에 있다. 당산봉은 오래전부터 당오름이라고도 불렸는데, 당이 신당을 뜻하는 말로, 옛날 당산봉 기슭에 뱀을 신으로 모시는 신당이 있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당산봉은 물과 마그마의 폭발적인 반응에 의해 형성된 수성화산체로 안덕면에 있는 산방산, 용머리와 더불어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화산체 중 하나이다. 당산봉 정상까지 경치를 감상하면서 오르다 보면 정상 바로 밑으로 거북바위와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에서 북쪽으로는 신창 풍차해안도로가 이어지고 남쪽으로는 수월봉, 산방산까지의 푸른 해안이 한눈에 펼쳐진다. 푸른 해안과 함께 한경면의 고즈넉한 평야의 풍경을 즐기는 것 또한 일품이다.

올레 4코스 출발 지점에 있는 당케포구는 제주에서 가장 넓은 면적의 백사장인 표선 해비치 해변에 있는 포구이다. 조선 시대부터 어업과 무역이 이루어지면서 일제 강점기 이후에는 포구에 마을이 형성되었으며, 당케포구의 백사장에서 성산일출봉 방향으로 바라보면 표선해변과 당케마을이 보인다. 당케는 ‘당이 있는 케(경작지)’라는 의미인데 여기서 ‘당’은 ‘할망당’을 가리킨다. 포구 사이에 바다를 향해 나 있는 길의 끝에는 하얀 등대가 자리하고 있다. 등대와 어우러진 바다 풍경과 간혹 드나드는 통통배가 멋진 풍광을 자아내며 제주도 내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하다.

자연 위에 조성했다는 의미의 ‘햇빛에 올려 놓은’ 이란 뜻인 비체올린은 제주시 서쪽 중산간에 위치한 가족 놀이공원이다. 카약 뿐만 아니라 전국 최초의 드리프트 전용 카트를 체험할 수 있는 ‘트라익 파크’ 뿐만 아니라 5월에서 7월 사이에는 능소화, 수국, 버베나로 대표되는 여름꽃&능소화 축제가 열리고 겨울에는 애기동백과 홍매화가 시선을 강탈한다. 소소한 재미가 있는 미로 공원 및 곶자왈 숲속 산책 등 여유로움과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적인 테마공원이다. 비체올린의 또 다른 자랑인 공원은 1㎞에 이르는 넉넉한 능소화 정원을 자랑하며 초여름에는 능소화 축제와 함께 수국, 버베나 등 다양한 꽃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여름 꽃들이 제공하는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바다나 계곡이 아닌 제주의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힐링 체험은 동행자와 함께 정글을 걷다 강을 건넌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공원 산책은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비체올린은 자주 변화를 주기 때문에 방문객들은 매년 이곳을 찾아 기대와 궁금증을 가지며 새로운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출처 : 비짓제주)

샘모루펜션은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에 위치한 감성 숙소로 감귤 과수원 마을의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새하얀 건물에 자연스러운 감성을 더한 공간으로 북유럽풍의 모던한 복층 객실과 한옥 스타일 객실 등 서로 다른 분위기의 숙소를 운영하고 있다. 제주 농가주택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담아낸 공간 곳곳에는 이국적인 식물과 돌담 풍경이 어우러져 포근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주변에는 깨끗한 용천수가 흐르는 등 제주 자연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샘모루는 샘솟는 물이 있는 언덕이라는 뜻의 제주 방언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자연 속에서 조용한 힐링을 즐기기에 적합한 숙소다.

2001년 6월 15일 개관한 국립제주박물관은 제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전시·보존·연구하는 고고·역사박물관이다. 국립제주박물관에서는 제주의 여러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과 역사적 문물들을 중심으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시대별 각 유적과 유물이 갖는 역사·문화적인 의의를 전시물에 담았다. 탐라문화의 전시공간을 특성화하여 독특하고 고유한 탐라문화를 체계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해마다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제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제주 토착문화의 전개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산들애풀하우스는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성읍민속마을 등 동부 관광지와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펜션의 사방이 트여있어서 답답하지 않고 시원한 뷰를 감상할 수 있다. 가성비 펜션으로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이지만 리모델링 등으로 룸 컨디션의 퀄리티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또한, 1층에 무료 스낵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편의점에서 볼 수 있는 각종 냉동, 냉장 식품들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아늑하고 조용하며 가성비 좋은 펜션을 찾고 있다면 추천한다.

제주 한경면에 위치한 물드리네는 천연염색 체험장이다. 2010년 신라대학교 전통염색연구소 제주교육장으로 인증받은 우수한 염색교육장으로 알려져 있다. 500여 평의 규모에 전시실, 염색체험장이 있으며 근처에 염료식물을 재배하고 있다. 물드리네는 체험학습자의 연령별, 인지 정도에 따른 염색체험과 염색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천연염색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염색 재료는 제주풋감, 억새, 귤, 찻잎, 동배잎, 쪽, 홍화, 자근, 치자 등 제주지역의 나무와 풀 그리고 각종 한약재를 사용한다.

제주도 중문 관광단지가 가까이 있고 시원한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한 뷰티플 하우스는 무더운 여름날 시원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고풍스러운 원목 인테리어에 실내장식들이 꾸며져 있으며, 넓은 정원에는 수영을 할 수 있도록 풀장이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정자에서 시원한 시냇물 소리를 들으며 바비큐 파티도 할 수 있다. 자연 속의 시원한 냇물이 앞마당을 거쳐 흐르고 걸어서 1분 거리에 동양 최대의 약천사가 있어 산책코스로 아주 좋다. 인근에는 자동차로 5분 거리에 대포 주상절리, 컨벤션 센터, 중문해수욕장, 퍼시픽랜드, 어촌 박물관, 테디베어뮤지엄, 여미지 식물원, 천제연 폭포 등 관광명소들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제주도 서귀포에 있는 보물섬펜션은 제주올레길 1코스 성산일출봉에 위치한 아름다운 펜션이다. 여름이면 보물섬 내 해수풀장에서 일출봉과 바다를 배경으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하얀색 비치 테이블과 비치 벤치 등이 서로 어우러져 남국의 이색적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8평, 10평, 17평, 19평형 객실 총 20개가 있고 부대 시설로 야외 바비큐장이 있다. SBS 드라마 촬영지인 섭지코지가 근처에 있으며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제주아쿠아플라넷이 있다. 주변 가볼 만한 곳은 성산일출봉, 우도항, 제주올레길 1코스, 오조마을이 있다.

서귀포 칠십리축제는 서귀포의 원도심과 바다를 배경으로, 지역 문화예술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한데 모아 즐기는 서귀포 대표 축제이다. 보통 천지연폭포 주차장 및 서귀포 원도심(구 시가지) 일대에서 진행되며, 거리 전체가 무대가 되는 거리 퍼레이드, 다양한 장르의 공연·버스킹, 지역 예술인 참여 무대, 먹거리·플리마켓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퍼레이드는 시민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서귀포의 정체성과 활기를 보여주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축제 기간 원도심 일대를 걸으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축제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만나는 무대이자 시민과 관객이 하나 되어 즐기는 신명나는 축제이다. 자연과 문화, 사람이 어우러진 서귀포 칠십리축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비케이호텔은 제주 바다가 펼쳐지는 서귀포 서귀동에 위치한 신축 부티크 호텔이다. 새섬과 칠십리 해안 도로가 내려다 보이는 조망과 더불어 주변에 각종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하게 있다. 매일 룸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며 숙소 전체가 금역구역이다. 일부 엄선된 객실은 발코니 또는 테라스를 포함하고 있다. 호텔 내 편의점과 세탁실을 구비하고 있어 고객의 편의성을 도모하며 객실 종류도 다양한 편이어서 선택의 폭도 넓고 카펫 바닥이 아니어서 더욱 깔끔하다. 욕조 있는 넓은 화장실, 친절한 직원과 저렴한 이용요금으로 가성비가 좋다. 주차장은 규모가 작은 실내주차장과 외부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

한림읍 귀덕 방파제에 있는 귀덕바다투명카약은 한림의 아름다운 바다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카약을 즐기면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이색 체험시설이다. 투명한 카약 아래로 보이는 맑은 바다의 풍경이 경이롭고 신비롭다.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체험하며, 물결이 잔잔한 귀덕 방파제 안쪽에서 연습을 먼저 한다. 카약에 적응한 후 넓은 바다로 나가면 카약 옆으로 다니는 물고기를 보며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금성포구, 귀덕궤물동산, 곽지해수욕장, 제주올레길 15코스 등의 관광지가 있다.

애월읍 광령리에 위치한 감성카페이다. 가게 외관은 귤 창고를 개조한 건물에 빈티지한 감성을 더한 모습이다. 가게 뒤편에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다. 야외에 돌이 많고 위험해 케어키즈존을 강조하고 있다. 10월 중순 귤 수확 철에는 감귤 따기 체험이 가능하므로 인스타그램을 참조해서 방문해 보는 것도 좋겠다. 입구 길 양옆 억새길을 지나 테이블이 놓인 야외 정원에 들어오면 박공지붕의 카페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카페 내부는 나무 천장이 드러나고 거친 시멘트벽이 우드톤의 가구들과 어우러져 편안하고 이국적인 느낌이다. 미깡창고에는 곳곳에 거울 셀카존을 마련하여 목가적인 분위기를 배경으로 제주도에서의 잊지 못할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감성카페인 미깡창고에서 맛볼 수 있는 대표메뉴들은 모두 제주를 대표하는 단어들이다. 미깡주스, 돌담, 오름, 밭길 등이 그것이다.

금능해수욕장은 협재해수욕장과 바로 이어져 있다. 금능해수욕장 야영장은 높이 20~30m의 야자수 숲 아래 위치하고 있다. 야영장 구역 내 자유롭게 캠핑이 가능하며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보며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소박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품고 있어, 진정한 제주의 자연을 가까이서 즐기고 싶은 캠퍼들에게 인기가 높다.
나바론하늘길은 돈대산, 추석산 등과 더불어 추자를 대표하는 큰산에서 독산의 해안으로 이어지는 급경사면 기암을 말한다. 큰 산에서 독산까지 이어지는 도보길로 산의 능선을 따라 걷는다. 길을 걷는 동안 추자섬에서 보이는 망망대해를 감상하며, 중간에는 숲길을 지나고, 상추자도항과 포구마을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아찔한 절벽을 옆으로 하여 걷는 과정에서 경사가 이어지는 절벽과 해수면과의 차이가 심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부르며, 영화 ‘나바론요새’에 등장하는 지중해섬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산 위로 오르는 길이 가파를 뿐 아니라 길폭이 좁으며 가드 바깥은 낭떠러지이므로 안전에 유의하여 걸어야 한다.

제주 바다를 떠올리면 에메랄드빛 예쁜 바다를 상상하기 마련이다. 제주에는 물빛이 아름다운 해변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동쪽에 있는 김녕항은 투명하고 깊은 물과 고즈넉한 분위기로 많은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김녕항은 요트를 탈 수 있는 요트장이 있으며, 근처에는 야영이 가능한 성세기 해변이 있다. 김녕포구의 백사장은 간조에만 볼 수 있으며, 그 외 시간은 항상 물이 차 있어 패들보드나, 스노클링, 다이빙을 즐기는 이들이 많다. 김녕포구의 방파제는 낚시꾼들에게 좋은 낚시터가 되어주기도 한다.

노을해안로는 이름에 걸맞게 일몰에 가면 멋진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노을 뷰가 멋진 곳으로 알려졌지만 돌고래를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도로 주변을 지나다 보면 돌고래 관련 커피숍, 펜션 등의 상호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노을해안로는 대정읍 일과리에서 신도 1리로 향하는 약 12㎞ 코스로 국토해양부에서 선정한 전국 52개의 해안 누리길 중 46코스에 속하는 길이다. 해안 길 곳곳에 전망대와 정자가 있어 쉬어 가며 경치를 볼 수 있고 날씨가 좋을 경우, 후반부 2㎞ 구간에서는 마라도의 모습까지 볼 수 있다. 제주 해안 길 중 일몰이 가장 아름답다는 후기로 유명하다.

비스타 리조트는 이태리어원의 전망과 비전을 뜻하는 명사로 미래 지향적 가치와 비전을 담은 설계와 건축물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모든 객실에서 통유리를 통하여 환상적인 제주 바다를 볼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제주공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이호테우 해수욕장,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와 가까워 여행하기 편리하다. 리조트 내 카페, 비즈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바다 뷰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느지리오름은 어린이나 어르신들도 가볍게 오를 수 있는 오름으로, 상명리의 옛 이름인 느지리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16세기 이후 봉수가 설치되면서 망오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만큼 오름 정상에 오르면 제주도 북서부 전역을 둘러볼 수 있을 정도의 넓은 시야를 자랑한다. 전망대까지 오르는 길은 나무가 우거져 있어 숲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고, 맑은 날에는 정상 전망대에서 한라산을 비롯한 북서부 오름을 두루두루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정상에서 바라보는 해안과 석양의 모습은 장관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전망대에서 선명하게 찾아볼 수 있는 새별오름부터 조금은 낯선 바리메오름, 북돌아진오름, 이달봉까지 찬찬히 돌아보며 안내판과 오름의 실제 모습을 비교하며 살펴보는 재미도 있다. 등산로가 오름의 완만한 능선과 두 개의 굼부리 둘레를 따라 조성되어 있어 급경사가 거의 없이 평탄하게 이어져 있다.

논짓물은 용천수가 바다로 흘러나가며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 만들어진 천연 해수욕장이다. 많은 양의 민물이 해안과 너무 가까운 곳에서 솟아나 농업용수나 식수로 사용할 수 없어서 물을 그냥 버린다(논다)는 의미로 논짓물이라고 불렀다. 지금은 바다로 유입되는 민물의 양이 많아 둑을 막아 풀장과 샤워장을 만들어 여름 물놀이 장소로 인기가 좋다. 물놀이 시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슬리퍼나 샌들을 신는 것을 권장한다. 논짓물 유원지는 하예마을회와 청년회에서 관리하고 운영하고 있다. 방문 이용 시 관리비 및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그늘막, 평상, 파라솔, 캠핑텐트 이용요금으로 징수하고 있다. 논짓물은 바당올레(바다올레)인 올레길 8코스 ‘월평-대평 올레’의 구간 중 하나이다. 옆에 쭉 뻗어있는 예래해안로는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멋진 드라이브코스이기 때문에 논짓물과 함께 들러보면 좋다.

물뫼힐링팜은 자연, 농업과 함께 상생하며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치유 농장이다. 밭담트레킹, 명상, 작물재배, 힐링 푸드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내 몸 안의 자연치유 기능을 깨우고 몸과 마음의 자유를 찾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계곡 트레킹, 계곡 명상, 트레킹, 치유농장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여행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새연교 주말공연 ‘금토금토 새연쇼’는 서귀포시 천혜의 자연경관과 문화체험을 접목한 독창적인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조명 아래 음악,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관객들을 맞이하며, 공연이 끝난 뒤에는 푸른 바다와 야경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불꽃쇼가 이어져 서귀포의 밤을 더욱 빛내준다. 4월 25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10월 까지 이어진다. 아름다운 새연교 경관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및 불꽃쇼, 음악분수쇼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새섬 속 야간 조명 아래 산책하는 것도 추천하는 콘텐츠이다. ※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일정 및 프로그램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이 오름은 주변 일대에서 유일하게 고도가 높은 오름으로 능선미가 선하고, 주위에 산재된 뭇 오름을 압도하는 느낌을 주어 높은 오름이라 불리고 있다. 정상에는 원형 굼부리가 세 개의 봉우리를 이어가면서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등성이 여기저기에는 크고 작은 바위들이 있고 그 틈새에는 사스레피나무와 부처손이 자라나고 있으며, 등성이 일부에서는 물매화, 미나리아제비, 제비꽃, 피뿌리풀들도 서식되고 있음이 발견된다. 표고가 높기 때문에 정상에서는 사방을 시원스레 조망할 수 있으며, 특히 다랑쉬, 거미오름, 백약이로 이어지는 조망이 매우 뛰어나다.

귤림서원은 제사 기능을 가진 충암묘와 교육 기능을 가진 장수당이 복합되어 이루어진 서원이다. 1578년에 제주판관 조인후가 기묘사화로 제주도에 유배되어 사사된 김정의 넋을 위로하기 위하여 그의 적거지에 사묘를 세운 것에서 비롯되었다. 그 후 1660년 제주목사 이괴가 장수당을 건립하였고, 1667년에는 제주판관 최진남이 김정의 사묘를 장수당 남쪽인 현재의 오현단 안에 옮겨 짓고, 이를 사로 하고 장수당을 재로 하여 귤림서원이라 현액하였다. 1682년 신경윤이 제주목사로 있을 때 예조정량 안건지를 제주도에 파견하여 귤림서원으로 사액을 하고 김정, 송인수, 김상헌, 정온의 4현을 봉향하다가 1696년에 이익태 절제사 때 송시열이 추향됨으로써 5현을 배향하게 되었다. 1871년 서원 철폐령에 의해 폐원되었는데, 1892년 제주 사람 김의정이 중심이 되어 귤림서원 자리에 오현의 뜻을 후세에 기리고자 조두석을 세우고 제단을 쌓아 제사를 지내기도 하였다. 2000년 이후 귤림서원 복원 작업에 들어간 제주시는 학생들이 공부하던 장수당과 협문, 돌담 등을 완성한 데 이어, 2007년 8월 향현사 복원을 마무리 지었다. 조선 시대 유학과 유교 문화의 전당으로 제주 유생들의 지주 역할을 하였던 귤림서원이 복원됨으로써 제주 선현의 정신을 되살리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섬의 모습이 물개를 닮았다고 해서 달서도라고도 한다. 제주도 북부 끝의 북촌리 마을 해안에서 400m 정도 거리의 앞바다에 떠 있는 무인도이다. 온통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바위섬으로 독립된 작은 섬이 모여 이 섬을 이룬다. 거센 파도와 해풍에 의해 바위가 갈라지는 절리 현상을 곳곳에서 볼 수 있으며, 작은 섬과 섬 사이는 소규모의 모래벌판으로 연결되어 있다. 다려도는 천연기념물 원앙의 집단 도래지로 유명하여 해마다 12월에서 2월 사이에 적게는 수백 마리에서 많게는 수천 마리의 원앙이 찾아온다. 제주시가 발표한 제주시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이며 북촌리 마을의 어선을 이용해 바다 위에 그림같이 떠있는 듯한 절경의 다려도 주변을 둘러볼 수 있다.

비치스토리호텔은 함덕해수욕장 앞에 위치하여 제주의 바다를 매순간 누릴 수 있다. 객실은 트윈, 더블, 온돌로 구성되었고 깔끔하게 관리된다. 호텔 앞 조함해안로에서 해안 경치를 감상하며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좋고, 서우봉과 제주올레길 19코스를 산책하기에도 좋다. 근처에 유명한 카페델문도가 있다.

베이힐풀앤빌라는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인근에 위치한 숙소이다. 전 객실에서 제주 남쪽 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넓은 통창과 세련된 인테리어를 통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객실은 스튜디오부터 스위트, 프라이빗 풀빌라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운영되며 일부 객실에는 전용 수영장과 자쿠지가 마련되어 있어 더욱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 스파, 와인셀러, 비즈니스센터를 비롯해 레스토랑 겸 카페 나니아(Narnia)가 마련되어 있다. 나니아에서는 제주 식재료를 활용한 브런치와 다이닝을 즐길 수 있으며 아름다운 바다와 석양을 배경으로 웨딩과 연회도 진행할 수 있다. 중문관광단지, 천제연폭포, 주상절리 등 제주 대표 관광지와 가까워 관광과 휴식을 함께 즐기기에 좋은 프리미엄 숙소이다.

바람의 이동, 바람처럼 자유로운 여행을 함축하는 벤티모는 친환경 스마트 호텔로 예약, 체크인 아웃 등의 서비스를 자동객실관리시스템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 호텔 객실은 친환경 어메니티와 구스다운 침구를 포함한 객실 환경으로 조성되었으며 , 제주도의 아름다운 바다와 공항 전망을 갖춘 오션뷰 객실 또한 보유하고 있다. 최신장비로 구성된 피트니스센터 , 워시룸 , 미팅룸을 보유하고 있어 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제주공항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도 용이하다. 또한, 기계식 주차장과 야외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호텔 방문 시 주차 직원이 안내를 돕고 있다.

서부 중산간 지역의 대표적인 오름 중의 하나이다. 산정부에 대형의 원형 분화구와 산정화구호(山頂火口湖)를 갖는 신기(新期)의 기생화산체이며, 남북으로 2개의 봉우리가 동서의 낮은 안부로 이어지며 원형의 분화구 (깊이 52m)를 이루고 있다. 분화구내의 산정화구호 (일명 今岳潭)는 예전에는 풍부한 수량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는 화구 바닥이 드러나 있다. ‘검, 감, 곰, 금’ 등은 어원상 신(神)이란 뜻인 ‘곰(고어)’과 상통하며, 동일한 뜻을 지닌 ‘곰’係語(계어)로서 고조선시대부터 쓰여 온 말이라고 한다. 즉 ‘금오름’은 神이란 뜻의 어원을 가진 호칭으로 해석되며, 옛날부터 신성시 되어 온 오름임을 알 수 있다. 해송, 삼나무, 찔레, 보리수, 윤노리나무 등 원형 분화구와 산정화구호이다. * 표고 427.5m, 비고 178m, 둘레 2,861m, 면적 613,966㎡, 저경 1,008m

베니키아 호텔 제주는 제주공항에서 서쪽으로 약 20분 거리로, 애월~하귀 해안도로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쾌적하고 아늑한 실내 분위기의 베니키아 호텔 제주는 객실은 품위와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만족을 주는 맞춤형 공간이며,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실내 디자인을 갖춘 호텔이다. 베니키아호텔 제주는 한라산과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안락한 분위기를 갖춘 해안형 비즈니스 호텔이다.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에 있는 궷물오름은 산이 높지 않고 둘러보는 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도 않아 가벼운 마음으로 걸을 수 있는 오름이다. 오름 동쪽 굼부리에 ‘궷물’이라는 샘이 솟아난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북동 방향에는 말굽형 분화구가 있고 남동쪽에는 노꼬메 오름이 자리하고 동남쪽에는 족은 노꼬메 오름이 있다. 오름까지 이어진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고 땀을 식힐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가벼운 마음으로 찾을 수 있다. 가을이면 억새가 넘실대는 풍경이 매우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