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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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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초기화
국립경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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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국립경찰박물관

2005년 개관한 경찰박물관은 경찰의 역사를 보존하고 경찰의 활동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국민의 경찰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어린이들에게는 경찰에 대한 꿈을 키워가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2021년에 신청사로 이전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 경찰박물관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전시와 체험시설을 갖추고 국민과 경찰 사이를 연결하는 소통의 창이 되고자 한다. 3층의 경찰이해·체험실과 4층의 경찰역사실, 두 곳의 전시실이 있다. 3층 경찰이해·체험실은 경찰의 현재 모습을 살펴보고 경찰의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이해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112 신고 체험, 지문 찾기 체험, 경찰드론 조종 체험, 시뮬레이션 사격 체험, 전자금융사기 예방 체험, 교통 수신호 체험 등 최신 전시 기법을 도입한 각종 체험을 통해 경찰의 업무를 직접 해보며 다양한 경찰 장비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경찰 근무복을 입고 경찰차 및 경찰 오토바이를 탑승해 보며 경찰관이 되어볼 수도 있다. 4층 경찰역사실은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과 함께해 온 경찰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다. 유물을 살펴보며 경찰의 역사를 이해하고 대형 미디어 테이블과 실감형 영상, 투명디스플레이 및 AR 복식 체험 등을 통해 다양한 경찰의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여러 경찰관의 이야기에 대해 알 수 있으며 순직 경찰관을 검색하고 추모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월길 162 (행촌동)
복합한옥공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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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숙박

복합한옥공간 곳

복합한옥공간 곳은 종로구 계동(안국역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근처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인사동,국립현대 미술관 그리고 많은분들이 찾는 카페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다. 한옥에는 최대한 친환경 상품을 구비해 놓고 있으며, 간단한 음료와 스낵을 무료로 제공해드리고 있으며, 커피와 티는 상시 구비되어 언제든 즐길 수 있다. 곳'은 현대의 감각과 한국 전통이 모두 살아 숨쉬는 곳으로 마당에는 80년 이상된 산수유 나무가 있고 그 아래에는 작은 정원이 있어 4계절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52-11 (계동)
국립어린이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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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국립어린이과학관

국내 최초의 어린이 전용 국립과학관은 미래사회를 이끌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17년 12월 개관하였다. 이곳은 과학적 원리를 근간으로 놀이와 배움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감각놀이터, 상상놀이터, 창작놀이터 3개의 과학놀이터와 천체투영관 및 천체관측소, 그리고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4D 영상관 등 최신의 전시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배울 수 있는 과학창작 교실과 지역사회와 협업하는 과학문화 축제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215 (와룡동)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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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교보문고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국민교육 진흥의 실천적 구현,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통한 국민정신문화 향상, 사회적 기능을 살린 문화공간 창출이라는 창립이념을 바탕으로 서울의 중심부인 종로 1가 1번지에 1981년 개점한 우리나라 최초의 대형서점이다. 총면적 2,708평의 넓은 매장에 50만 종 230만 권의 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 일층 매장으로 완전 개가식으로 꾸며 독자들이 책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모든 시설을 고객 위주로 설계하였으며 매장을 10개 분야로 세분화하여 도서를 합리적으로 분류, 진열하여 독자들이 책을 손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또한 각종 첨단 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갖춰 단순한 서점이 아닌 도심 속의 종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2010년 꿈꾸는 사람들의 광장 ‘드림 스케어’로서 또 다른 변화를 꿈꾸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구나 서재 삼환재를 통해 책 읽기의 다양한 시각과 방법을 제공하고 배움 아카데미, 책 읽기 마법학교, 책공방(POD) 등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고객 맞춤 서비스를 구현하였으며 첨단 디지털 기기의 구축, 컨베이어시스템 등으로 21세기형 서점의 역할과 대안을 제시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식포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
공근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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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공근혜갤러리

2005년 개관한 이래 세계적인 사진작가들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며 한국 사진계에 큰 영향력을 끼친 화랑이다. 2010년 삼청동 청와대 옆으로 신축 이전하면서 회화, 조각, 비디오, 설치 등 다양한 현대미술을 수용하는 갤러리로 영역을 확장하였다. 21세기 현대 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들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국내 작가의 활발한 해외 활동을 돕는 등 한국 갤러리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의 모현민이 운영하는 갤러리의 실제 배경지인 ‘공근혜 갤러리’는 국내 젊은 작가부터 해외 유명 작가까지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는 화랑이다. K-DRAMA, K-POP에 이어 이제는 K-ART까지 한류의 중심이 된 지금, 서울의 화랑에서만 볼 수 있는 전시를 관람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7길 38 (삼청동)
공평도시유적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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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공평도시유적전시관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은 서울시의 도시 유적을 원래 위치에서 전면적으로 보존하고자 2018년 9월 12일 개관하였다. 2015년 공평 1·2·4 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조선 한양에서 근대 경성에 이르는 역사도시 서울의 골목길과 건물 터가 온전하게 발굴되었다. 출토된 생활 유물을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전시기법을 통해 16~17세기 한양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사용했던 골목길이 확인되어 이문안길과 전동 골목길을 직접 걸으면서 조선시대에 와 있는 느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26
계동배렴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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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계동배렴가옥

계동길에 자리한 계동배렴가옥은 서울의 공공 한옥이자 역사 가옥으로, 193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튼 ㅁ자 형태의 도시형 한옥이다. ㄱ자의 안채와 ㄴ자형 바깥채가 마주 보는 구조이다. 배렴은 이 집에서 1959년부터 1968년까지 살았으며 배렴이 살기 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영상 민속학자이자 국립민족박물관을 설립한 송석하가 살았다. 그림을 배우기 전부터 서예에 관심을 둔 배렴은 추사 김정희, 소전 손재형 등 조선시대부터 동시대에 활동한 서예가의 글씨를 수집하였다. 배렴이 세상을 뜬 뒤 2001년 에스에이치공사에서 매입 후 임대하였고 숙박시설로 활용되면서 원형이 많이 훼손되었다. 2017년부터 서울시가 역사 가옥으로 개방하기 위해 공간 구성을 새롭게 하여 지금은 시민들을 위해 휴식공간이자 문화 예술공간으로 개방되고 있다. 또한, 계동배렴가옥의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열린 공간이기도 하다. 배렴가옥에서는 여러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는데 매년 프로그램이 바뀌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지금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으로는 배렴 영화관, 일일 서재, 슬기로운 자아탐구 생활 등이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89 (계동)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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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축제·공연·행사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는 조선시대 통신수단을 재현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 주최 사업이다. 남산봉수대는 조선시대에 전국의 봉화대에서 올라오는 봉화를 최종적으로 집결해 상황을 도성에 알리는 중요한 통신수단이었다. 남산봉수대에서 남산봉수의식을 관람하며 역사 해설 안내를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매일 정오에 타종하는 보신각 시민상설 타종행사는 시민 및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이다. 서울 남산타워 팔각정 광장에서 사물놀이 공연 및 전통무예시범을 관람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일일 경점관체험, 일일 봉수꾼 체험과 같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4 (관철동)
경희궁 흥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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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역사관광

경희궁 흥화문

흥화문은 경희궁의 정문이다. 원래 경희궁으로 들어가는 문읜 5개로, 정문인 흥화문 외에도 동쪽에 흥원문, 서쪽에 숭의문, 남쪽에 개양문, 북쪽에 무덕문이 있었다. 창건 당시 경희궁은 창경궁 제도를 따라서 규모를 작게 하여 정문도 단층으로 세웠다. 경희궁 근처 얕은 고개를 ‘야주개’라 하였는데, 이는 흥화문의 현판 글씨가 명필이라 밤에도 빛이나 그 광채가 고개까지 훤하게 비추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흥화문은 원래 금천교 동쪽, 즉 현재의 구세군회관 빌딩 자리에서 동쪽인 종로를 향하게 지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들어 1915년에 도로가 확장됨에 따라 흥화문은 원래 위치에서 약간 뒤로 옮겨지면서 문의 방향도 도로와 나란하게 남향으로 바뀌었다. 1932년 이토 히로부미를 위한 사찰인 박문사를 건립할 때 정문으로 사용하기 위해 흥화문을 떼어갔다. 광복 이후 박문사가 폐지되고 그 자리에는 영빈관과 신라호텔이 들어서면서 그 정문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1988년 서울시는 경희궁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흥화문을 경희궁터로 옮겨 왔는데, 옛 개양문이 있던 현재의 위치에 이전하여 복원하면서 궁궐 정문으로서의 역사성을 되살리고자 하였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5 (신문로2가)
경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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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경인미술관

1983년 12월 6일 개관한 경인미술관은 서울의 한가운데 종로구 관훈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예술인의 문화 공간으로서 뿐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약 500평의 대지 위에 제1, 2, 3, 5, 6 전시실과 아틀리에, 야외 전시장,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야외무대와 스크린, 전통찻집(다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 장소이자 미술인들의 전시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야외무대를 비롯하여 정원들 사이에 위치한 조각, 입체 및 설치 작품들로 인해 경인미술관은 어느 한 부분도 놓칠 수 없는 곳이다. 봄, 가을에는 야외 콘서트가 열리고 작가와 관객의 만남인 시연회가 이루어질 때도 있다. 미술관이란 어느 특정인의 장소가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임을 보여주고자 하는 경인미술관의 의지가 담겨 있다. 경인미술관의 역사지방문화재로 지정되었던 한옥전시실은 태극기를 만든 사람으로 유명한 박영효의 저택이었던 곳으로 속칭 서울의 8대가 중 하나로 이름난 곳이었으나 현재는 미술관이 남산골 한옥촌에 기증·이전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조선시대 양반가의 건축양식을 둘러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1-4 (관훈동)
갤러리 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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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갤러리 엠

갤러리 엠은 안국역과 종로3가역 사이 낙원떡집거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68년 문화표구사 창업 이후 현재는 문화화랑과 갤러리 엠으로 공간을 나누어 사용하고 있다. 갤러리 엠은 2009년 1월 개관하였으며, 인사동 사거리 부근에 위치하여 많은 관람객이 이용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열린 문화의 장이며 전시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매월 열리는 전시를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45
갤러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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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갤러리정

갤러리정은 음료를 마시면 전시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카페이다. 서서 보는 것과 달리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관심 있는 작품 근처 테이블에 앉게 된다면 오래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공간이다. 2001년 서울의 문화 중심지인 광화문에 개관한 이래 매년 수십 회의 초대전과 기획전을 열어왔다. 2005년에는 확장하여 새 단장을 한 뒤 중견 작가들을 비롯하여 청년 작가들과 함께 미술 문화 발전에 더욱 힘써오고 있다. 한국의 전통적인 한국화 기법을 활용한 현대 미술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젊은 작가들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을 겨냥하여 꾸준히 육성하고 있다. 2개의 전시장이 광화문과 신사에 있으며, 각각 색다른 이미지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희궁2길 12
국악공연 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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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축제·공연·행사

국악공연 진연

국악공연 진연은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다채로움을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연이다. 한옥 컨셉의 아늑한 공연장에서 연주를 감상하고 예술가와 같이 대화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한국음악, K-pop, 클래식, 세계민요까지 전통악기로 연주되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감상하게 된다. 한국의 문화를 비롯해 연주, 소리, 악기 체험까지 결합된 올인원 전통예술 공연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10 (인사동)
갤러리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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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갤러리미르

갤러리미르는 규방공예 작품 전시를 보고 직접 전통공예 체험도 할 수 있는 갤러리 공방으로 섬유 공예를 연구하는 정은자 장인의 공방이다. 미르는 순수 우리말로 용을 의미한다. 북촌 현대미술관 옆 한옥마을에 자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통 바느질 작품을 볼 수 있다. 한 땀 한 땀에 정성을 담아 작업한 작품들로 전통의 맥을 잇는데 노력하고 있다. 공방에 전시되고 있는 생활용품, 보자기, 자수 등을 구매할 수 있으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규방 공예 프로그램으로는 꽃잎 주머니와 조각보 브로치 만들기가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길 40 (사간동)
갤러리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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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갤러리도스

갤러리도스는 삼청동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1층은 카페, 지하 1층과 지상 2층은 전시장이다. 도스(DOS)는 DOing Space의 갤러리와 작가, 그리고 대중이 같이 호흡하고자 기획된 곳으로, 누구나 예술을 행할 수 있고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지향하며 매체나 영역, 장르를 구애받지 않고 작가의 조형세계를 펼칠 수 있는 공간이다. 역량있는 작가를 소개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하며 1년에 두 번의 정기 공모를 통해 기획전을 진행하여 신진 작가의 발굴에 힘쓰고 있다. 청와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정독도서관, 맛집과 카페가 많아 전시 관람 전후로 함께 방문해보는 것도 좋겠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7길 37 (팔판동)
궁중문화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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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축제·공연·행사

궁중문화축전

‘궁중문화축전’은 매년 봄·가을 서울의 5대 궁궐(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다. 궁궐을 무대로 공연·전시·체험·의례 재현 등 한국 전통문화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선보이고 있다.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궁중문화축전은 올해로 12회를 맞아 ‘궁, 예술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궁궐을 국가유산 관람 공간을 넘어 K-컬처의 원천을 경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무대로 확장할 예정이다. 2026년 봄 축전에는 총 72만 5천여 명이 방문해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 이번 축전은 가을 궁궐의 계절적 특성을 살려 낮에는 궁궐의 공간과 역사에 집중할 수 있는 전시·관광(투어)·체험 프로그램을, 밤에는 궁궐의 전각과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봄 축전과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축전 개막 전날인 10월 6일(화) 오후 5시에는 가을 축전의 시작을 축하하는 KBS2 ‘불후의 명곡 - 2026 궁중문화축전 특집’ 특별 공연이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펼쳐진다. ‘궁, 예술을 깨우다’를 주제로 국악부터 케이팝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관람은 무료이며, KBS [불후의 명곡] 공식 누리집에서 방청을 신청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건청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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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역사관광

건청궁

건청궁(乾淸宮)은 1873년(고종 10)에 왕과 왕비의 생활공간으로 지어진 궁 안의 궁이다. ‘건청’은 ‘하늘은 맑다’라는 뜻으로, 경복궁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건물은 민간 사대부 집의 형태를 따르면서 화려하고 섬세한 치장을 가미하여 지었다. 건청궁의 왕의 생활공간인 장안당(長安堂, 오랫동안 평안하게 지냄)과 왕비의 생활공간인 곤녕합(坤寧閤, 땅이 편안함)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장안당과 곤녕합은 복도로 이어져 있다. 이곳에서 고종과 명성황후는 10년 정도 생활하였다. 그러나 1895년(고종 32) 곤녕합 옥호루(玉壺樓, 옥으로 만든 호리병)에서 명성황후가 시해되는 을미사변이 일어나 고종은 이듬해 러시아공사관으로 거처를 옮기게 되었다. 이후 1909년(융희 3)에 철거되었고 일제강점기 때 미술관이 들어섰다가 철거된 후 2007년에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갤러리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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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갤러리도올

갤러리도올은 1995년 설립되어 매년 10회 이상의 기획전으로 새로운 시선을 지닌 신진작가를 소개하고, 오랜 시간 동안 예술활동에 매진해 온 중진작가의 작업을 지속적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통해 한국 미술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시선을 제공한다. 작가의 작품이 많은 설명이 필요치 않고 보편적인 주제와 표현으로 관람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를 우선으로 한다. 훌륭한 작가를 찾고, 전시를 준비하여 관람객에게 작가의 독창적인 정신과 육체 활동의 결과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작가에게는 사회를 만나고 비춰볼 수 있는 상황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87 (팔판동)
갤러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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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갤러리조선

갤러리조선은 2004년 개관 이래로 한국 미술계에서 중요한 흐름을 만드는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해 왔다. 올해로 20여 년째 운영 중인 갤러리로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고민하며 작가를 선택하고 그들의 작업을 선보여 왔다. 갤러리 조선은 자신이 다루는 매체의 확장성을 고민하고, 미술을 사회로부터 고립시키시 않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들과 함께 일하면서 그들의 아름다운 예술 세계를 존중하며 지원한다. 2015년부터 갤러리조선과 함께 하는 작가들에 대한 영상 기록을 남기고 국제 교류 전시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면서 그들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그런 노력이 미술과 사회에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며 한없이 연약한 예술의 세계를 지탱하는 데 일조하는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64 (소격동)
갤러리 라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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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라메르

갤러리 라메르 (Gallery La Mer)는 ‘La Mer’라는 이름처럼 다양한 장르의 미술을 넓게 포용하여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미술 문화의 보급에 앞장서고자 한다. 2001년 10월에 사설 갤러리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총 300평)로 개관한 이래, 다채로운 기획전 및 수준 높은 대관전들을 선보여왔다. 빠르게 변화해 가는 현대 미술을 조망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더불어 우리의 정서와 미감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참신한 기획전을 통해 우리 미술의 정체성 확립 및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매년 The Artist Project, 기획 공모 및 라메르 신진작가 창작 지원 프로그램(Art Daum) 등 다양한 작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참신한 중진 작가의 재조명, 개성 있는 신진 작가의 창작 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26 (관훈동)
갤러리 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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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미즈

갤러리 미즈는 한국의 현대미술을 세계 속에 소개하고 있는 갤러리이다. 이 외에도 뉴욕, LA를 비롯하여 북경, 홍콩 등 주요 아트페어에 참가하고, 기획전과 초대전을 비롯해 한국 미술의 발전을 위한 견인차 구실을 해오고 있다. 특히, 작가 발굴을 위한 일련의 MIZ Artists 프로그램은 젊은 작가를 지속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이 제도를 통해 작가 김지현 등 20여 명이 배출되어 한국화단의 중추적 역할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갤러리 미즈는 제삼 세계 미술 소개 등 국제적 문화교류 협력 차원의 전시 기획과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따른 인터넷 미술 시장에 대한 점진적인 확대를 비전으로 두고 있다. 또, 21세기 문화 가족 만들기와 일련의 기획 시리즈 전시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61 (경운동)
갤러리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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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시몬

갤러리 시몬은 1994년 개관 이래 현대 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전시를 기획해 왔다. 전속 작가들의 개인전을 비롯하여, 그룹전으로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는 새로운 작가들을 선보이는「Arriva」전, 세계적인 미디어 작품을 선보이는「Digital Transition」전, 검증된 외부 큐레이터들의 기획전 등을 열며 새로운 미학적 시도를 하고 있다. 또한 갤러리 시몬은 한국 현대 미술의 위상을 드높이고자 국내 미술관은 물론 해외 유수의 미술관 및 갤러리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다지며 역량 있는 작가들을 지원한다. 국내외 아티스트의 주요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으며 유명한 국내외 아트 전시회를 계속 개최하고「Simons friends」라고 알려진 기존의 그룹 전시회도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6길 20 (통의동)
갤러리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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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갤러리 현대

갤러리 현대는 종로구 인사동에 ‘현대화랑’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하여 박수근, 이중섭, 김환기, 장욱진, 변관식, 천경자, 이응로, 남관, 백남준 등 한국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을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당시 전문적으로 미술품을 거래하는 화랑이 없었던 국내에서 전시공간을 갖추고 한국 전통화는 물론 현대미술까지 다루는 최초의 전문 화랑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장을 열기 시작했다. 또한 현대화랑은 1973년 9월 전문 미술잡지인 『화랑』을 창간하여 20여 년간 발행하면서 한국 미술계의 정보를 전달하고 미술 저널리즘의 활성화에 기여하며 미술 애호가의 인식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담당했다. 1980년대에 들어 후앙 미로전을 시작으로 마르크 샤갈, 헨리 무어의 작품을 국내에 선보여 본격적인 외국 작가의 전시를 국내에 소개하고 소토, 크리스토, 플럭서스의 정신 등의 전시를 비롯해 1997년의 바스키아 전시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외국 작가의 전시를 열었으며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87 시카고 엑스포에 참가하고, 이후 바젤 아트페어, 쾰른 아트페어, 파리의 FIAC, L.A 아트페어, 일본의 NICAF 등 국제 아트페어에 참가하여 현대미술의 세계적 흐름을 살피는 동시에 한국 작가들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1987년 20년간의 역사를 바탕으로 새로운 전시공간을 지어 ‘갤러리현대’를 개관하였다. 지하층, 지상층, 연건평 300평 규모의 갤러리로 지하 전시장은 젊은 작가를 위한 실험적 공간으로 좀 더 개방적인 성격을 취하고 1층과 2층 전시공간은 중견 이상의 원로화가의 기획 전시를 위해 설계되며 3층은 상설전시관으로 공간의 성격을 구분하였다. 맨 위층에는 벽면 전체가 유리창인 카페 Pavilion을 두어 관람 후 경복궁과 인왕산, 북악산을 보며 휴식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4 (사간동)
갤러리 비앤에스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갤러리 비앤에스

갤러리 비엔에스는 한국 미술의 국제화를 위해 노력하는 갤러리이다. 1974년에 인사동에서 백송갤러리로 시작하여 2023년 부암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갤러리 비앤에스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도약하였다. 지난 40여 년간 한국 미술의 대중화와 해외 작가를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수많은 전시를 기획하였다. 또한 국제미술전에 참여하고 유수의 화랑들과 경쟁하여 한국 미술을 세계에 알렸다. 그 과정 중에 알게 된 여러 나라의 갤러리들과 협력하여 아트페어도 진행해 오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273 (부암동)
메모리스테이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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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숙박

메모리스테이 효자

메모리스테이 효자는 오래된 한옥을 대수선하여 전통한옥의 외형을 보존하고 현대식 편의시설을 접목한 독채한옥입니다. 넓은 마당이 있어 편안한 의자에 앉아 차를 마시며 따듯한 햇살을 느끼는 한옥의 여유로움과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당에서 바비큐가 가능하며, 해진 뒤 밤하늘을 바라보며 한옥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76-4 (효자동)
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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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숙박

누와

누와는 경복궁 서쪽 마을, 서촌 누하동의 주택가, 좁은 골목 깊은 곳에 10평 남짓의 숨겨진 작은 한옥이다. 옛 생활방식을 담아 낮게 제작한 테이블 위로 다도를 위한 도구가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고, 옆으로는 바닥과 매끄럽게 이어지는 오픈 욕조가 있어 몸을 담글 수 있다. 목가구와 석재가 풍기는 묵직함 주변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병풍, 호롱불을 모티브로 만든 조명, 곳곳의 아기자기한 조경이 바라보는 즐거움을 더해줄 것이다. 혼자 또는 둘을 위한 휴식처로 적당하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5나길 3-1
메이플레이스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특별시 종로구숙박

메이플레이스

메이플레이스 호텔은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도심형 호텔이다. 주요 고객층은 관광과 비즈니스 목적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내·외국인으로, 지리적 입지가 뛰어나 다양한 목적의 숙박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지하철 1·3·5호선이 지나는 종로3가역과 가까워 교통 편의성이 높으며, 도보로 대학로 문화예술 거리, 창덕궁, 종묘 등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에 접근할 수 있다. 객실은 스탠다드, 디럭스, 트리플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객실에 무료 와이파이, 개별 냉난방 시스템, TV, 냉장고, 금고 등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일부 객실에서는 도심 전망을 제공하여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한다. 부대시설로는 조식 레스토랑, 비즈니스 센터, 회의실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운영과 다국어 서비스 제공을 통해 외국인 고객의 이용 편의성도 높이고 있다. 현대적인 시설, 합리적인 가격, 중심지 입지를 바탕으로 서울을 찾는 국내외 여행객에게 적합한 숙박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79 (원남동)
경복궁 별빛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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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축제·공연·행사

경복궁 별빛야행

경복궁 별빛야행은 경복궁의 북측 권역을 탐방하며 궁중음식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야간 탐방 프로그램이다. 전문 해설과 함께 궁궐 곳곳을 이동하며 조선시대 왕실의 생활과 경복궁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를 살펴보고, 궁궐의 부엌인 외소주방에서는 조선시대 궁중 수라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12첩 반상을 '도슭'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고종의 서재인 집옥재에서 왕의 이야기를 담은 특별 창극을 선보여 공간의 역사와 공연이 어우러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며, 이어 향원지에 담긴 별빛을 바라보며, 경복궁의 고요한 경관 속에서 낮과는 다른 정취를 즐길 수 있다. 궁중음식에 담긴 조선 왕실의 식문화와 역사적 공간, 아름다운 야경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경복궁의 별빛야행에서 특별하고 따뜻한 궁궐의 밤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경복궁 생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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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축제·공연·행사

경복궁 생과방

경복궁 소주방 전각에 위치한 ‘생과방’은 궁중의 육처소(六處所) 가운데 하나로, 국왕과 왕비의 후식과 별식을 책임지던 곳이다. 이곳은 ‘생물방’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렸으며, 오늘날에는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바탕으로 임금이 즐겼던 궁중병과와 약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년 경복궁 생과방은 낡은 서책 속에 잠들어 있던 왕실의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왕의 인생과 통치 철학을 녹여낸 ‘스토리텔링 다과상’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맛을 즐기는 것을 넘어, 조선의 두 국왕이 지향했던 삶의 가치를 미각으로 체험하도록 구성되었다. 장수와 절제의 지혜를 상징하는 영조의 다과상은 검소하면서도 정갈한 맛의 미학을 담고 있으며, 찬란한 연회의 기쁨을 재현한 숙종의 다과상은 격조 높고 화려한 궁중 문화의 정수를 보여준다. 다과합을 여는 찰나, 방문객은 6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궁궐의 깊은 철학이 오감을 깨우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가람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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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가람화랑

가람화랑은 근대미술을 재조명하는 전시를 시작으로 개관하였다. 전문미술인이 경영하는 화랑으로서 형상미술을 위주로 하는 작가들을 중심으로 기획전과 초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근현대미술의 수준 높은 주요 작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구상성 짙은 작품들을 용이하게 관람할 수 있다. 인사동이라는 대중과의 원활한 접촉이 이루어지는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어 초보 컬렉터들도 작품 감상 및 작품 컬렉션에 관한 자문을 구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1 (관훈동)
가나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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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가나아트센터

1983년에 개관한 가나아트센터는 북한산 자락의 평창동에 위치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전시를 기획할 뿐 아니라, 국제적인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한국의 미술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나아트는 한국의 대표적인 현대미술 갤러리로서 대중에게 국내 미술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소개하고, 세계적인 미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한국미술문화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자 한다. 2018년에는 동시대의 국내외 미술 동향에 대응하는 ‘가나아트 한남’, 2020년에는 ‘가나아트 나인원’을 한남동에 새롭게 개관했으며, 신진작가 발굴 및 지원, 대중을 위한 프로젝트형 전시를 진행함으로써 미술의 대중화를 실현하고, 삶과 예술의 조화를 추구하고자 한다. 이와 더불어 오랜 기간 성공적인 전시를 기획해 온 가나아트는 전시의 영역을 실내에서 실외공간으로 확장한 공공미술 프로젝트 또한 기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가나아트는 한국미술장의 영향력 있는 주요 갤러리로서 국내 작가들 발굴과 육성에 주력하고, 국제적인 행사 참여를 비롯한 세계적인 미술가들의 전시를 기획함으로써 오늘날의 가나아트의 명성을 이어가고자 한다. (출처 : 가나아트 홈페이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0길 28 (평창동)
가회민화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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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가회민화박물관

우리 겨레는 반만년이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외래문화를 수용하면서도 전통문화의 주체성과 독자성을 잘 지켜왔다. 그러나 오늘날 산업이 발달하고 생활양식이 급변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는 점차 퇴색되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민족의 전통유산인 민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전시하여 훌륭한 문화유산을 느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가회민화박물관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일깨우기 위해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겨 있는 민화와 부적을 좀 더 깊이 있게 연구하여 그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하는 데 설립 목적을 두고 있다. 2002년에 문을 연 가회민화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민화는 우리의 삶과 닮아 있는 그림이며, 무병장수(無病長壽), 부귀다남(富貴多男), 부귀공명(富貴功名) 등 인간의 소박한 바람이 담겨 있다. 한편 벽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민화를 통해 사람들은 그려진 소재의 주술적인 힘이 여러 가지 재앙으로부터 보호해 주고 소원도 이루어준다고 믿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2길 17(가회동)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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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김달진 미술 자료박물관은 ‘서울아트가이드’를 발행하는 김달진 관장이 40여 년간 수집해 왔던 자료 중 사료적 가치가 큰 기록물과 자료를 수집, 분류, 보존, 연구, 전시를 위해 2008년 3월 국내 최초의 미술 자료 전문 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예술 창작과 학술 연구의 가장 기초적인 작업이라고 할 수 있는 미술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더 나아가 연구된 자료들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열어 소개하며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전문 아카이브의 역할을 실천하고자 한다. 또한 미술 자료 수집 캠페인을 통해 소중한 자료가 공공의 문화유산으로 가치전환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홍지문1길 4(홍지동)
국립고궁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국립고궁박물관

1992년 궁중유물전시관으로 설립되었다. 조선시대와 대한제국기의 격조 높은 왕실유물을 전시하여 조선왕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조선왕조 정궁인 경복궁과 연계한 문화 공간으로 조성되어 광복 60주년이던 2005년 8월 15일에 국립고궁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2007년 11월에 전면 개관하였다. 조선시대 최고 수준의 문화와 정신이 집약되어 있는 왕실 유물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보존과 복원을 통해 다양하고 시의성 있는 왕실 문화 전시를 기획하고, 왕실 소장품을 꾸준히 확충하여 전시 유물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또한 왕실 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내‧외의 왕실 문화 기관과의 교류 활성화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품격 있는 왕실 문화유산의 의미를 관람객에게 전달하며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12
금호미술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금호미술관

금호미술관은 1989년 금호갤러리를 시작으로 한국미술의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메세나 기관으로 자리 잡아 왔다. 1996년 금호미술관으로 확장 이전하여 지역, 장르의 경계를 넘어 실력 있는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펼쳐 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금호미술관은 2004년부터 매년 금호영아티스트 공모전을 통해 참신하고 역량 있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 지원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동시대 주요 쟁점을 다루는 주제기획전과 원로 작가의 초대전을 개최함으로써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조망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