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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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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건

조건 초기화
무녀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자연관광

무녀도

무녀도는 군산시에서 서남쪽으로 50.8㎞ 떨어진 해상에 위치하며, 선유도·신시도·장자도 등과 함께 고군산군도를 이룬다. 면적은 1.75㎢, 해안선 길이는 11.6㎞가량 된다. 고군산군도의 여느 섬들과는 달리 99,174m²(3만여 평)의 논과 595,044m²(18만 여평)의 염전이 있어서 섬 속의 육지로 불리기도 한다. 또한 섬 주위에는 어족자원도 풍부한 편이다. 현재 선유도를 가운데 두고 무녀도-선유도, 선유도-장자도, 장자도-대장도 사이에는 다리가 놓여 있어 한 개의 섬처럼 걸어 다닐 수 있다. 서남쪽에 무녀봉(131m)이 솟아 있을 뿐 지역은 넓어도 높은 산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해안선은 드나듦이 심하고, 북쪽 해안에는 간석지가 넓게 펼쳐져 염전이 많다. 기후는 대체로 온난하다. 1월 평균기온 -1℃ 내외, 8월 평균기온 27.3℃ 내외, 연 강수량은 1,291㎜ 정도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리
우리 놀이터 마루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체험관광

우리 놀이터 마루달

우리놀이터 마루달은 전주시가 우수한 전통놀이 문화를 생활 속에 보급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한옥마을에 조성한 실내·외 전통놀이 전용공간이다. 마루달은 순우리말인 마루와 달이 결합한 말로 사람들이 함께 어울릴 마루가 있는 공간 혹은 한옥의 지붕마루 끝에 달이 걸려 있는 공간이라는 두 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 2020년 9월 전국 최초 전통놀이 전용공간으로 문을 열었으며 백제시대부터 양반 사회에서 즐겼던 놀이인 쌍륙·고누부터 마당놀이인 제기차기, 사방치기, 공기놀이, 비석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만나볼 수 있다. 전래놀이 자격증을 갖춘 4명 전문 지도사의 안내로 놀이가 진행된다. 한류의 바람을 타고 해외에까지 알려진 우리 전통놀이인 딱지치기는 외국 체험객의 마음도 사로잡아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람이 많은 주말과 공휴일에는 현장 예약제로 운영된다. 전화 예약, 온라인 사전 예약은 받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시간이 있다면 당일 미리 방문해서 예약하는 것이 좋다. 전통놀이의 대중화를 위해 절기별 세시풍속과 연계한 다양한 행사 외에도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은 한국전통문화전당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마루달 요일별 교육 프로그램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접수하면 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39 (풍남동3가)
몽돌해수욕장 (몽돌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자연관광

몽돌해수욕장 (몽돌해변)

군산시 신시도의 몽돌해변은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매력적인 몽돌이 어우러진 해변이다. 해변의 전체 길이는 100m 남짓이며 모래 대신 파도에 풍화된 동그랗고 부드러운 모양의 자갈이 해변 바닥에 깔려있어 몽돌해수욕장으로 불린다. 돌멩이 크기는 제각각이지만 모가 나지 않고 동글동글해 맨발로 걸어도 상처가 나지 않는다. 또, 파도가 칠 때마다 몽돌들이 부딪치며 내는 소리가 아름답고 인상적이다. 여름철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바닷바람과 탁 트인 해변의 전경을 제공한다. 도심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며 자연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장소이다. 몽돌해수욕장 주변에는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적합하다. 또한 자연환경이 수려해서 사진 찍는 명소로 알려져 있고, 몽돌해변 정면에 위치한 방축도를 바라보며 바닷가를 산책하기에도 좋다. 주의해야 할 점은 환경 관련 법이 적용돼 몽돌의 외부 반출이 금지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1길 238-7
만경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역사관광

만경향교

향교는 공자와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만경향교는 1407년(태종 7)에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620년(광해군 12)에 화재로 말미암아 소실되었으며, 1637년에 현재의 동문 내리에 이전 건립하여 여러 차례 중건과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명륜당은 1637년에 창건한 것으로 현재는 노휴재로 사용하고 있는데, 1975년 보수하였다. 이곳에는 설총, 안향, 최치원, 정몽주 등을 배향하고 있다. 만경향교 안에는 대성전, 명륜당 그리고 동재, 서재가 위치하고, 충효관이 있다. 대성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고 동재와 서재는 각각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명륜당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만경읍 두내산1길 25-10
오복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체험관광

오복마을

사서삼경 중 「서경」에 수록된 인간의 다섯 가지 복(福)을 수(壽), 부(富), 강녕(康寧), 고종명(考終命), 유호덕(攸好德)이라 하는데, 지역민의 성품이 유순하고 욕심 없이 편안히 살고 있다 하여 이 다섯 가지 복을 누리는 곳이라는 오복마을의 이름을 갖게 되었다. 원래 이 마을 가운데로 도로가 나기 전까지는 갱금마을과 하나의 마을이었으며, 옛 이름은 개가 앉아 있는 형상의 곳이라는 의미인 개안지미라 불렸다. 현재 경천면사무소와 파출소, 보건소, 도농교류센터 등이 있는 경천면의 구심점이며, 경천애인권역 활성화센터와 체험휴양시설인 농촌사랑학교가 위치한 마을이다. 경천애인권역의 농촌체험인원은 연간 10,000여 명 정도이며, 마을에서 1㎞정도 남쪽으로 가면 3000평 규모의 편백숲이 있고, 마을 가운데 흐르고 있는 1급수인 구룡천가에 12,000평 경천체육공원이 있어 축구, 농구, 배구, 족구 등을 즐길 수 있다. 경천애인농촌사랑학교 숙박, 체험, 강당, 식당, 수영장, 동물농장, 구룡천 돌다리, 캠핑장 이용은 경천애인권역 활성화센터에서, 경천체육공원 축구장, 농구장, 배구장, 족구장 이용은 면사무소를 통해 이용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경천면 오복대석길 45
두곡서원(김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역사관광

두곡서원(김제)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립 교육 기관이다. 두곡서원은 1634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정몽주, 강원기, 함부림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웠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2년에 훼철되었다. 1901년 유림에 의하여 제단을 마련하고 향사를 지내오다가 1970년에 복원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세 칸의 사우, 신문, 네 칸의 영모재, 숭의문 등이 있으며, 사우에는 정몽주와 강원기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영모재는 강당으로서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되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의 토론 장소로 사용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심포9길 31
내장산 탐방안내소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문화관광

내장산 탐방안내소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탐방안내소는 자연과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각종 정보를 과학적으로 전달하며, '선진화된 국립공원' 서비스를 위해 1998년 7월에 개관하였다. 내장산의 경관, 명소, 자연생태계 등 기본적 탐방정보 외에도 내장산지역 고유의 향토문화와 생활철학을 보다 깊이 있게 전해줄 모든 자료가 비치되어 있다. 탐방안내소는 종합전시실, 정보검색시스템, 표본실, 영상실, 자료실 등 다양한 매체와 전시자료를 통해 내장산의 동식물 서식지와 생태계, 뛰어난 경관과 명소 등을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다. 또한 내장산의 대표적인 자연자원관 공원의 문화, 역사적 자료를 영상으로 제작 상영하고 있으며, 탐방객들의 필요한 정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산로 1207
동편제탯자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역사관광

동편제탯자리

남원시 운봉읍 비전마을은 동편제 판소리의 창시자인 가왕 송흥록 선생이 태어난 곳이며, 여류 명창 박초월의 소리의 고향이다. 예로부터 운봉은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하나인 옥보고가 거문고를 크게 발전시킨 곳(운상원)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 순조 때 화수리 비전마을에서 태어난 송흥록 선생은 민속음악 가운데 가장 느린 진양조를 판소리에 응용, 판소리의 표현 영역을 확대시키는 등 다양한 음악 기교를 사용함으로써 극적이면서도 예술적인 판소리를 완성시킨 인물이다. 특히, ‘춘향가’의 옥중가 중 귀곡성(귀신 울음소리)은 그가 창작한 독창적인 판소리 창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송흥록 선생으로부터 출발된 동편제는 형의 고수로 지내다가 뒤에 형에 버금가는 명창이라는 소리를 들은 아우 송광록과 손자 송만갑이 대를 이어온 이후 계층과 지역을 초월한 광범위한 애호를 받는 예술로 부상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선생이 돌아가신 후 무덤에서는 ‘내 소리를 받아 가라’는 귀곡성이 그치지 않았다고 한다. 2000년부터 비전마을에 국악 성지가 조성되며 송흥록 선생 생가와 박초월 명창 고택이 복원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비전길 7
동죽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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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역사관광

동죽서원

정암 조광조를 중심으로 덕촌 최희정을 기리고 있는 서원으로 1960년 지방 유림이 지었다. 조광조(1482∼1519)는 조선 전기의 문신이며 성리학자이다. 김종직의 학통을 이어 사림파의 중심이 되었으며 급진적인 개혁을 실행하였다. 이를 반대하는 훈구세력의 모함으로 유배되어 기묘사화(1519) 때 희생되었다. 최희정은 조광조의 가르침을 받았고 조선 중종 11년(1516) 무과에 급제하였다. 이때 함경도에 여진족이 침입하자 조광조가 추천하여 적을 크게 물리쳤다. 중종은 그 공로로 현재 서원이 있는 땅을 하사하였다고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덕천면 학전길 32-57
남원다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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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문화관광

남원다움관

남원다움관은 근현대기록관으로써 중요기록물을 수집·보전하여 남원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공간이다. 또한 남원에서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와 삶의 기억을 추억하고 기록으로 보존해가는 공간으로 라키비움의 성격을 지닌 복합문화공간이다. 남원다움관은 남원의 과거를 기억하고 오늘을 기록하는 공간으로 남원다움관 MI는 남원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아카이빙 연속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출처 : 남원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검멀1길 14
남원문화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문화관광

남원문화원

남원문화원은 남원의 향토 문화와 역사, 지역문화를 계승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조상의 얼과 지혜가 담긴 문화유산과 전설, 사라져 가는 옛 생활의 풍습 등을 기록하고 보존하고 있다. 문화원에서는 고로쇠 약수제, 허브축제, 바래봉 철쭉제, 봉화산철쭉제, 춘향제, 황산대첩축제, 삼동굿놀이, 뱀사골단풍제 등 남원의 지역의 축제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남원 지역의 전통문화, 지역 사회 교육 및 지역 문화 개발, 경로 효친 사상 선양, 향토 고유문화 전승, 향토 사료 수집과 보존을 하고 있다. 또한 문화원의 대회의실과 소회의실 대관 서비스를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광한북로 57 (하정동)
남원고전소설문학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문화관광

남원고전소설문학관

1940년대 목조 한옥을 정성스럽게 리모델링한 공간에서 춘향전·흥부전·만복사저포기·최척전 등 남원을 배경으로 탄생한 우리 고전 소설의 세계를 만나는 문학관이다. 남원고전소설문학관은 춘향전의 고장 남원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자산을 기반으로 건립된 문학관으로, 고전 소설의 배경이 된 남원의 풍경과 이야기를 전시·영상으로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전시실과 영상관이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작품의 줄거리와 시대적 맥락을 눈과 귀로 체감하기 좋으며, 고전 소설을 주제로 한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문학상주작가가 지역민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남원고전소설문학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광한루원·몽춘원·남원다움관과 함께 남원 원도심 문화 탐방 코스로 즐기기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향단로 10 (쌍교동)
남원 백두대간전시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문화관광

남원 백두대간전시관

지리산의 상징성과 백두대간의 역사·생태·보존의 최적지인 남원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이 조성되었다. 전시관은 한반도 지도 형상을 본 따 만든 곡선의 전시관 지붕외관에서부터 우리나라의 중심축인 백두대간의 모든 것을 알고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갖가지 내용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 주요시설로는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호남 최초로 시도하는 5D서클영상관, 카페테리아 등이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야외공연장, 곤충온실, 체육시설 등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주촌리
도암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역사관광

도암서원

도암서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사무소에서 동쪽으로 1㎞ 떨어진 송천리 서변 마을에 위치해 있으며 도암사라고도 불린다. 도암서원은 순조 15년(1815)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경광(李絅光)·이성구(李聖求)·유심춘(柳尋春)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사우(祠宇)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83년 유림에 의하여 복원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祠宇)와 4칸의 강당이 있으며, 사우에는 이경광·이성구·유심춘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고, 강당의 중앙에는 마루가 있고 양쪽에는 협실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의 토론장소로 사용된다. 이 서원에서는 해마다 3월 5일 향사를 지내고 있다. (출처: 장수군 문화관광)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 서변길 49-27
도솔암(고창)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도솔암(고창)

도솔암의 정확한 창건사실은 알 수 없으나, 사적기에는 선운사와 함께 백제때 창건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신라 진흥왕이 말년에 왕위를 버리고 도솔산의 한 굴에서 머물고 있었는데, 어느 날 밤에 바위가 쪼개지며 그 속에서 미륵삼존불이 출현하는 꿈을 꾸고 이에 감응하여 중애사, 선운사, 도솔사 등 여러 사암을 창건하였다는 것이다. 미륵삼존의 출현이나 도솔이라는 이름 등은 도솔암을 미륵신앙을 바탕으로 창건된 사찰임을 추측하게 한다. 특히 도솔암 서편의 거대한 암벽에 새겨진 마애불좌상은 고려 초기의 마애불 계통 불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데 사람들이 이 마애불을 [미륵불]이라 부르고 있는 데서도 도솔암과 미륵신앙의 깊은 연관성을 말해준다. 현재 도솔암의 전각은 대웅전, 나한전, 도솔천내원궁, 요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도솔길 294 도솔암
만경강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자연관광

만경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에서 시작하여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와 김제시의 경계를 이루며 서해로 흘러가는 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북부 지역을 남서류하는 강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가장 큰 강이고, 유역면적은 1,527㎢이며, 익산시 외곽을 흐른다. 만경이라는 이름은 조선 시대 하천 하류에 위치한 만경현(현재 김제시 만경읍)에서 유래하였다. 만경현의 북쪽 강이므로 붙여진 이름이고, 만경은 백만이랑의 뜻을 나타내는데, 이는 넓은 들을 의미한다. 만경강은 익산시민의 상수원으로 이용하며, 관개용수 및 공업용수로도 사용하고 있다. 만경강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들판에서 농사를 짓기도 한다. 강 옆으로는 자전거길이 조성되어 있어 드넓은 강과 평야를 마주하며 라이딩을 즐길 수 있으며 삼례를 중심으로 만경 1경 만경낙조로 향하는 방면에서는 가을이면 억새로 장관을 이루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춘포면 천동리
도산서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도산서당

도산서원의 초창연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17세기 경 진사 오도환이 자신의 자제와 인근 아이들을 교육하던 곳이다. 예조참판을 역임한 오도환의 사위 정택신이 물려받아 집과 함께 관리하였으나 1862년에 만수 김영철이 매수하였다. 김영철이 옛 서당을 헐고 새 건물을 짓기를 원하자 김영철의 장손인 회천 김재종이 작은아버지 김순묵의 조언을 받아 1907년에 새롭게 강당을 건립하였고, 김영철의 호를 따 ‘만수당’이라 편액 하였다. 도산리에 자리 잡고 있어 도산서당이라고 이름 붙였지만 일명 섬뜸서당이라 불렸으며, 일찍부터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도산서당의 동쪽에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회천정사가 배치되어 있고, 뒤쪽에는 연지를 파고 후원을 꾸몄으며, 연지 옆에는 작은 정자가 세워져 있다. 비교적 관리가 잘 되고 있지만, 건물 왼쪽 쪽마루에 훼손이 있고, 기단부가 밀려나고 있다. 만수당의 편액은 전라감사 김성근의 필체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도산1길 4
도동서원(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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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도동서원(고창)

도동서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에 위치해 있다. 도동서원은 도동사라고도 불리며, 고창군의 향토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도동서원은 1928년에 지역의 유림들이 나라에 충성을 하고 절의를 도모하고자 방호정사 안쪽에 지은 사당이다. 방호정사는 한말의 수남 고석진(1856~1924)이 후학을 가르치던 곳이다. 도동서원(도동사)에는 조선의 독립을 위해 순절한 의병 대장 면암 최익현(1833~1906)과 수남 고석진(1856~1924), 송천 고예진, 송제 고용진 등이 위패가 안치되어 있다. 이들은 최익현을 따라 항일 의병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1919년에 한국의 독립 청원서를 파리 강화 회의에 보냈으며, 이로 말미암아 일제의 탄압을 받은 분들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 가평1길 64
마이산 타포니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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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자연관광

마이산 타포니지형

마이산의 대표 격인 암·수 두 봉우리에는 각기 다른 특이한 동굴을 갖고 있다. 수마이봉에는 그 속에서 어느 스님이 불교 경전인 연화와 법화경을 얻었다는 화엄굴이 한쪽 깊이 숨어서 석간수를 뿜어내고 암마이봉에는 비탈진 남사면엔 갖가지 모양의 벌집 동굴이 넓게 펼쳐져 있다. 이렇듯 마이산을 남쪽에서 보면 봉우리에 폭격을 맞은 듯한 작은 굴들이 보이는데 이를 타포니 지형이라고 하며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신생대 제4기의 빙하기와 뒤에 온 한랭이기에 형성되었다고 한다. 특히 암마이봉의 벌집 동굴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마이사도립공원은 마이산, 산약초타운과 전시관, 홍삼스파와 숙박시설인 홍삼빌 등의 편의시설이 있고 천연기념물 청실배나무, 줄사철나무 등의 생태자원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와 놀이와 휴식에 적합한 관광 등산코스로도 유명하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마이산로 255
단아한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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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레저스포츠

단아한펜션

단아한 펜션은 전북 순창군 팔덕면 산동리에 위치하고 있다. 4동의 복층 펜션이 있으며 다육식물 관련 체험이 이뤄지는 다육식물원과 방갈로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 카페와 매점 시설과 대형 물놀이장을 구비하고 있어 더욱 편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가족과 친구와 함께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산동신흥길 6
시원 한옥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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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숙박

시원 한옥체험관

시원 한옥체험관은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해있다. 시원에는 3개의 객실이 있다. ‘모두 사랑과 건강을 나누고 기쁨이 가득하게 살자’는 의미를 담아 방 이름을 ‘모두’, ‘사랑’, ‘기쁨’으로 지었다. 가득방을 제외한 모든 방이 복층 구조이다. 기존 한옥에 있던 다락을 활용했다. 아이들이 특히 좋아한다. 천장에 보이는 서까래와 벽에 작은 구멍을 뚫어 만든 귀여운 조명이 색다른 분위기를 낸다. 특히, 방마다 길다란 통창이 있어, 밤에 열어두면, 마당에서 불빛이 새 들어와 운치있다. 문 앞 툇마루는 걸터앉아 정원을 감상하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이다. 또한 방마다 화장실과 WiFi 에어컨 TV등을 갖추고 있으며, 마당에서 투호와 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를 즐길 수도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오목대길 45-41 (교동)
도계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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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역사관광

도계서원

이희맹·김제민·최안·김지수를 비롯하여 김제안·김흔·김섬·김습 등을 기리고 있는 서원이다. 이희맹은 조선 전기 문신이며 김종직의 제자로 성균관 재학시절부터 문장과 인품으로 인정을 받았다. 성종 23년(1492)에 장원 급제하여 등용되었으며 이후 여러 벼슬자리를 거쳤다. 김제민(1527∼1599)은 이항의 제자로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의병을 모아 왜군과 싸워 공을 세웠다. 이 서원은 현종 14년(1673)에 이희맹, 김제민과 더불어 조선 중기 의병장 최안과 조선 중기 문신 김지수를 모시기 위해 세웠다. 그 뒤 숙종 23년(1697)에 김제안을, 헌종 6년(1840)에 김흔을 더하여 모셨다. 고종 5년(1868)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었다가 1962년에 고쳐 지었는데, 이때 김섬과 김습의 위패도 함께 모셨다. 현재 경내에는 위패를 모신 사우, 강당인 서당, 동재와 서재, 신문, 고사, 대문 등이 있다. 사우에서는 해마다 9월에 제사를 지낸다. (출처: 국가유산청)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덕천면 도계1길 34-13
애플트리 힐링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체험관광

애플트리 힐링팜

임실 천혜의 자원 아름다운 옥정호가 내려다 보이는 430m 청정지역에 위치한 명품장소로 대상자들에게 주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유네스코 등재된 필봉농악전수관, 임실사격장, 임실테마파크, 역사 이야기가 있는 치유숲 성수산등 관광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 하고 주변 고급 한옥 숙박 이랑, 전통 황토방 숙박 흙집연, 토요일은 국악 창작극을 관람하며 전통기와 필봉농악 전수관 숙박 등과 연계하여 고객의 다양 니즈를 충족 시키고 24회차 치유농업 프로그램과 푸드테라피, 아로마테라피, 허브&원예테라피, 공예테라피와 교육농장 인증체험처, 교육기부진로직업체험처인증, 치유농업양성교육을 이수한 전문가 대표가 운영하는 치유 농장으로, 황토길 몽골돌길 걷기, 족욕, 차향명상, 건강체조 및 레크리에이션, 치매예방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 안전함, 편안함, 청결함, 아름다움, 이색공간 방갈로, 사과과수원에서의 팜크닉 등 오감을 만족 장소 제공으로 쉼, 힐링, 여유, 맛, 멋, 일상의 지친 스트레스 해소로 건강 회복 및 유지 증진 등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감각, 감성, 인지, 행동, 관계자원이 풍부한 사과농장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강진면 옥정호로 937-12
덕음암(남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역사관광

덕음암(남원)

덕음사(德蔭寺)는 남원시 덕음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전망이 좋아 남원시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덕음사가 자리한 곳에 조선시대에 조성한 석불 좌상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옛 절터인 것은 분명 하나, 이를 확인할만한 문헌 자료가 전혀 없는 것이 아쉽다. 지금의 덕음사는 1929년에 응수 스님과 노영준(魯英俊)의 협력으로 창건되었다. 일부 자료에는 노영준을 스님으로 적고 있기도 하는데, 현재 덕음사에서 전하기로는 노영준은 신도이고 당시에는 응수 스님이 주석하고 있었다고 한다. 1941년 무렵에는 덕음포교당으로 있었다. 그 뒤 1960년부터 혜봉 김완진(金完鎭) 스님이 오랫동안 주석 하면서 미륵전, 삼성각, 종각, 염불당, 원주당, 산신각, 요사 등을 건립 중창하여 규모를 일신하였다. 현재는 선옥 스님이 주지로 주석하고 있다. 1949년에는 미륵전과 산신각을 새로 지었으며, 1960년대 후반 범종각을 새로 짓고, 1986년에 삼성각(칠성각)과 염불당을 늘려지었다. 또한 창건 당시의 초가 요사를 뜯어내고 원주당을 지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소리길 122-24 (어현동)
제6회 전주거리인형극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축제·공연·행사

제6회 전주거리인형극제

도시와 사람을 잇는 인형극, 전주의 거리를 무대로 모두가 함께 만드는 문화축제 슬로건으로 제6회 전주거리인형극제는 인형이라는 매개를 활용한 예술영역의 다양한 경험으로 어린이와 가족, 주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특별한 문화적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특색있는 예술축제이다. 전주한옥마을 오목대전통정원과 인형극체험관에서 열리는 제6회 전주거리인형극제는 한옥마을의 관광객에게 특색있는 인형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통한 어린이 K문화관광콘텐츠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65-8 (교동)
둔산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자연관광

둔산공원

둔산공원은 대둔산과 모악산이 있어 자연 속에서 살기 좋은 도시 완주를 대표하는 도시 근린공원이다. 아파트 단지 앞에 조성된 공원이라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고 산책하는 시민들이 많은 곳이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게이트볼 장, 운동기구, 아이들을 위한 모래 놀이터, 자전거 타기, 축구 등을 할 수 있는 넓은 잔디밭이 있으며, 공원 한편에는 공연장도 갖추고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큰 공원이다. 데크로드를 따라 생태연못을 한 바퀴 돌아도 보고, 아이들과 놀이터의 미끄럼틀, 그네, 모래놀이도 하고,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다 보면 일상에서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김환태문학관&최북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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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문화관광

김환태문학관&최북미술관

김환태문학관은 김환태 선생의 생전 사진, 도서들을 비롯해 약 4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김환태 선생은 일제 암흑기에 순수문학의 이론체계를 정립하고 1930~1940년에 크게 활약한 문학평론가로서, 경향문학과 계급주의의 비평에 의해 정치성과 사상성으로 경직된 문단에서 순수문학의 씨앗을 띄운 기수이다. 당시 김환태 선생이 도전했던 과제는 정치에 예속되는 경향문학에 대한 배격을 소리 높여 외친 순수문학의 기수로 경향문학 배격에 중심을 두었으며, 동시에 당시의 일제 말기에 직접적인 표현은 할 수가 없었지만 장차 우리 문학이 친일문학 일색으로 변모될 것을 예견하고 문학의 순수성을 지키는 버팀목 역할을 다했다. 또한, 선생이 남긴 문학적 유산은 오늘날의 민족문학을 확립하는 기틀이 되었다. 최북미술관은 조선 후기 화가 최북의 그림 세계를 조망할 목적으로 건립된 문화복합공간이다. 2012년 6월 8일 개관하였다. 최북미술관은 최북의 파격적이고 대담한 조형 양식을 살필 수 있고, 아울러 최북의 생애와 연보 및 조선의 문화까지 엿볼 수 있는 예술 공간이다. 최북의 작품을 상설 전시하고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최북 미술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림뿐만 아니라 최북 관련 다양한 일화를 볼 수 있는 영상관을 운영하며 기획 전시실은 정기적인 교체 전시로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무주 지역민들의 미술의 문화향유를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 미술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최북로 15
덕암서원(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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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역사관광

덕암서원(임실)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설 교육 기관이다. 임실군 지사면에 있는 덕암서원은 1863년에 건립되었으며, 포은 정몽주를 주벽으로 최양을 배향하다가 1821년(순조 21) 정지년을 추배 하였으며, 1829년(순조 29)에 이르러 박종수를 다시 추배 하였다. 그 뒤 고종 5년(1868) 대원군의 전국 서원 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다가 1965년 복설 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사우·강당·정문·중문·고사 등이 있다. 강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집이고,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집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지사면 원산3길 1-22
두동편백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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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자연관광

두동편백나무숲

두동편백나무숲은 익산 두동리 편백마을 뒤편으로 조성된 곳이다. 예전에 땔감으로 나무를 베다 보니 황폐해진 산에 주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어 편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숲이 되었다. 이후 웅포에서 성당포구를 잇는 익산둘레길이 만들어지고, 편백나무의 효능이 연일 입소문에 오르내리면서 알음알음 찾아오는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편백나무숲은 그저 걷기만 하는 숲이 아니다. 빽빽한 편백나무가 뿜어내는 짙은 나무 향으로 삼림욕 하며 머물러 쉬거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삶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숲이고, 걸으면서 생활 속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고 맑은 공기로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두동편백나무숲은 도심 속에 조성된 편백 숲과 달리 가는 길 내내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골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성당면 두동길 15
전주한지문화축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축제·공연·행사

전주한지문화축제

전주한지문화축제는 1997년 출범한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전주한지의 산업화와 세계화를 선도하며, 천년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한지가 지닌 다양한 기능과 가치를 문화적으로 재해석하여, 오랜 세월 사람과 함께해 온 한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축제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매년 개최되는 ‘전국한지공예대전’은 전국 공예인들의 정성과 손길이 담긴 한지 작품을 발굴하고, 한지공예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전국 어린이 한지 미술대회’는 한지 도화지 위에 어린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펼쳐 보이는 공모전으로, 미래세대가 우리 고유의 한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그 가치와 아름다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처럼 전주한지문화축제는 전통 한지의 계승과 발전을 넘어, 한지를 현대적인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전주한지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림에 앞장서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20 (경원동3가)
두남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자연관광

두남천

금강 상류의 한 지류로 정천면 월평계곡까지 6㎞를 흐른 뒤 용담호에 흘러든다.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과 수려한 산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심이 낮은 곳에서부터 깊은 곳까지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고, 쉴 수 있는 그늘이 충분해 휴양지로 적합하다. 물속에는 작은 물고기에서부터 낚시가 가능한 물고기까지 살고 있고, 다슬기를 잡을 수 있어서 가족 동반 여름철 피서지로도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부귀면 두남리 170
동호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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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동호해수욕장

동호해수욕장은 길게 펼쳐진 백사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4㎞ 이상 펼쳐진 모래사장은 모래발이 가늘고 경사가 완만하여 여름철 많은 피서객이 방문한다. 수심 또한 0.5~1.5m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적당하고, 백사장 뒤로 수백 년 된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소나무가 만들어내는 그늘은 한여름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좋은 휴식처가 된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낙조가 특히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또한, 소나무숲 위의 언덕에는 고창의 유일의 해신당인 당집이 있어서 해마다 어민들이 풍어를 기원하는 제사를 올리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해리면 명사십리로 887
정읍사문화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축제·공연·행사

정읍사문화제

정읍사문화제는 현존하는 유일한 백제가요인 「정읍사」와 정읍사 여인의 사랑을 주제로 개최하는 지역문화축제이다. 「정읍사」는 행상에 나선 남편의 무사 귀환을 바라며 아내가 달을 향해 기원한 노래로, 조선시대 『악학궤범』에 한글 가사가 기록된 백제가요이다. 문화제는 정읍사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고 정읍 고유의 문화자원을 시민과 방문객에게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주요 전통행사는 정해마을에서 물을 길어 올리는 채수의례와 정읍사 여인의 정신을 기리는 여인제례이다. 이번 문화제의 신규 프로그램은 백제시대 의상을 착용하고 머리 장식을 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백제의상 체험이다. 정읍사의 설화와 백제문화를 전통의례와 체험으로 소개하는 축제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정읍사로 541 (시기동)
대원사(완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역사관광

대원사(완주)

대원사는 모악산 동쪽 기슭 해발 420m에 자리 잡고 있는 조그마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고구려에서 백제로 귀화한 열반종의 개산조인 보덕의 제자들이 670년(신라 문무왕 10) 창건하였으며, 1866년(고종 23)에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원통보전·응향각·삼성각·봉익루·범종각·구요사·객실 등이 있다. 이 중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주심포계 팔작지붕 건물이다. 대웅전 안에는 석가모니불을 주불로 하고 좌우에 아미타불과 약사불이 협시하는 삼존불이 있으며 불상 뒷면에 후불탱화, 나한탱화가 있다. 스님들이 거처하는 방에는 진묵대사의 영정과 제왕탱화가 걸려있고 대웅전 앞뜰에는 높이 238㎝의 고려시대 말기 작품인 5층 석탑이 남아 있다. 대원사 주위에는 9기의 부도가 있는데 이 가운데 가장 뛰어난 유물은 고려 중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용각부도이다. 옥개석 가운데에 두 마리의 용이 뒤엉켜 여의주를 잡으려는 모습이 조각되어 있는데 높이 187㎝의 탑 모양을 한 용각부도는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제71호로 지정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길 243
스노우밸리펜션(스노우밸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숙박

스노우밸리펜션(스노우밸리)

스노우 밸리 펜션은 덕유산 국립공원 내의 무주 리조트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겨울 스포츠와 함께 수려한 덕유산 국립공원 내에 무주 구천동 계곡, 덕유산 등반, 금강 래프팅 등 자연과 함께하는 사계절 레저 휴양지로써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만선로 36-37
전주한옥마을 전통연희 퍼레이드-노상놀이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축제·공연·행사

전주한옥마을 전통연희 퍼레이드-노상놀이야

거리에서 만나는 뜻밖의 전주민속. 전주의 상징인 전주기접놀이의 화려한 용깃발 퍼포먼스와 풍물놀이가 한가득 넘치는 공연이다. 해학 넘치는 단편 마당놀이, 거대한 용깃발 전주기접놀이 퍼포먼스 풍물연희와 전통기예를 한껏 보고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현장에서 전주 구전 노동요인 '만두레 소리'를 함께 배워볼 수 있는 공연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