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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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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트리 힐링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체험관광

애플트리 힐링팜

임실 천혜의 자원 아름다운 옥정호가 내려다 보이는 430m 청정지역에 위치한 명품장소로 대상자들에게 주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유네스코 등재된 필봉농악전수관, 임실사격장, 임실테마파크, 역사 이야기가 있는 치유숲 성수산등 관광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 하고 주변 고급 한옥 숙박 이랑, 전통 황토방 숙박 흙집연, 토요일은 국악 창작극을 관람하며 전통기와 필봉농악 전수관 숙박 등과 연계하여 고객의 다양 니즈를 충족 시키고 24회차 치유농업 프로그램과 푸드테라피, 아로마테라피, 허브&원예테라피, 공예테라피와 교육농장 인증체험처, 교육기부진로직업체험처인증, 치유농업양성교육을 이수한 전문가 대표가 운영하는 치유 농장으로, 황토길 몽골돌길 걷기, 족욕, 차향명상, 건강체조 및 레크리에이션, 치매예방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 안전함, 편안함, 청결함, 아름다움, 이색공간 방갈로, 사과과수원에서의 팜크닉 등 오감을 만족 장소 제공으로 쉼, 힐링, 여유, 맛, 멋, 일상의 지친 스트레스 해소로 건강 회복 및 유지 증진 등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감각, 감성, 인지, 행동, 관계자원이 풍부한 사과농장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강진면 옥정호로 937-12
덕음암(남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역사관광

덕음암(남원)

덕음사(德蔭寺)는 남원시 덕음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전망이 좋아 남원시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덕음사가 자리한 곳에 조선시대에 조성한 석불 좌상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옛 절터인 것은 분명 하나, 이를 확인할만한 문헌 자료가 전혀 없는 것이 아쉽다. 지금의 덕음사는 1929년에 응수 스님과 노영준(魯英俊)의 협력으로 창건되었다. 일부 자료에는 노영준을 스님으로 적고 있기도 하는데, 현재 덕음사에서 전하기로는 노영준은 신도이고 당시에는 응수 스님이 주석하고 있었다고 한다. 1941년 무렵에는 덕음포교당으로 있었다. 그 뒤 1960년부터 혜봉 김완진(金完鎭) 스님이 오랫동안 주석 하면서 미륵전, 삼성각, 종각, 염불당, 원주당, 산신각, 요사 등을 건립 중창하여 규모를 일신하였다. 현재는 선옥 스님이 주지로 주석하고 있다. 1949년에는 미륵전과 산신각을 새로 지었으며, 1960년대 후반 범종각을 새로 짓고, 1986년에 삼성각(칠성각)과 염불당을 늘려지었다. 또한 창건 당시의 초가 요사를 뜯어내고 원주당을 지었다.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소리길 122-24 (어현동)
제6회 전주거리인형극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축제·공연·행사
행사

제6회 전주거리인형극제

도시와 사람을 잇는 인형극, 전주의 거리를 무대로 모두가 함께 만드는 문화축제 슬로건으로 제6회 전주거리인형극제는 인형이라는 매개를 활용한 예술영역의 다양한 경험으로 어린이와 가족, 주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특별한 문화적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특색있는 예술축제이다. 전주한옥마을 오목대전통정원과 인형극체험관에서 열리는 제6회 전주거리인형극제는 한옥마을의 관광객에게 특색있는 인형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통한 어린이 K문화관광콘텐츠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65-8 (교동)
둔산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자연관광

둔산공원

둔산공원은 대둔산과 모악산이 있어 자연 속에서 살기 좋은 도시 완주를 대표하는 도시 근린공원이다. 아파트 단지 앞에 조성된 공원이라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고 산책하는 시민들이 많은 곳이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게이트볼 장, 운동기구, 아이들을 위한 모래 놀이터, 자전거 타기, 축구 등을 할 수 있는 넓은 잔디밭이 있으며, 공원 한편에는 공연장도 갖추고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큰 공원이다. 데크로드를 따라 생태연못을 한 바퀴 돌아도 보고, 아이들과 놀이터의 미끄럼틀, 그네, 모래놀이도 하고,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다 보면 일상에서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곳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김환태문학관&최북미술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문화관광

김환태문학관&최북미술관

김환태문학관은 김환태 선생의 생전 사진, 도서들을 비롯해 약 4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김환태 선생은 일제 암흑기에 순수문학의 이론체계를 정립하고 1930~1940년에 크게 활약한 문학평론가로서, 경향문학과 계급주의의 비평에 의해 정치성과 사상성으로 경직된 문단에서 순수문학의 씨앗을 띄운 기수이다. 당시 김환태 선생이 도전했던 과제는 정치에 예속되는 경향문학에 대한 배격을 소리 높여 외친 순수문학의 기수로 경향문학 배격에 중심을 두었으며, 동시에 당시의 일제 말기에 직접적인 표현은 할 수가 없었지만 장차 우리 문학이 친일문학 일색으로 변모될 것을 예견하고 문학의 순수성을 지키는 버팀목 역할을 다했다. 또한, 선생이 남긴 문학적 유산은 오늘날의 민족문학을 확립하는 기틀이 되었다. 최북미술관은 조선 후기 화가 최북의 그림 세계를 조망할 목적으로 건립된 문화복합공간이다. 2012년 6월 8일 개관하였다. 최북미술관은 최북의 파격적이고 대담한 조형 양식을 살필 수 있고, 아울러 최북의 생애와 연보 및 조선의 문화까지 엿볼 수 있는 예술 공간이다. 최북의 작품을 상설 전시하고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최북 미술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림뿐만 아니라 최북 관련 다양한 일화를 볼 수 있는 영상관을 운영하며 기획 전시실은 정기적인 교체 전시로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무주 지역민들의 미술의 문화향유를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 미술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최북로 15
덕암서원(임실)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역사관광

덕암서원(임실)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설 교육 기관이다. 임실군 지사면에 있는 덕암서원은 1863년에 건립되었으며, 포은 정몽주를 주벽으로 최양을 배향하다가 1821년(순조 21) 정지년을 추배 하였으며, 1829년(순조 29)에 이르러 박종수를 다시 추배 하였다. 그 뒤 고종 5년(1868) 대원군의 전국 서원 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다가 1965년 복설 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사우·강당·정문·중문·고사 등이 있다. 강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집이고,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집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지사면 원산3길 1-22
두동편백나무숲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자연관광

두동편백나무숲

두동편백나무숲은 익산 두동리 편백마을 뒤편으로 조성된 곳이다. 예전에 땔감으로 나무를 베다 보니 황폐해진 산에 주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어 편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숲이 되었다. 이후 웅포에서 성당포구를 잇는 익산둘레길이 만들어지고, 편백나무의 효능이 연일 입소문에 오르내리면서 알음알음 찾아오는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편백나무숲은 그저 걷기만 하는 숲이 아니다. 빽빽한 편백나무가 뿜어내는 짙은 나무 향으로 삼림욕 하며 머물러 쉬거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삶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숲이고, 걸으면서 생활 속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고 맑은 공기로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두동편백나무숲은 도심 속에 조성된 편백 숲과 달리 가는 길 내내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골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성당면 두동길 15
전주한지문화축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축제·공연·행사
행사

전주한지문화축제

전주한지문화축제는 1997년 출범한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전주한지의 산업화와 세계화를 선도하며, 천년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한지가 지닌 다양한 기능과 가치를 문화적으로 재해석하여, 오랜 세월 사람과 함께해 온 한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축제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매년 개최되는 ‘전국한지공예대전’은 전국 공예인들의 정성과 손길이 담긴 한지 작품을 발굴하고, 한지공예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전국 어린이 한지 미술대회’는 한지 도화지 위에 어린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펼쳐 보이는 공모전으로, 미래세대가 우리 고유의 한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그 가치와 아름다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처럼 전주한지문화축제는 전통 한지의 계승과 발전을 넘어, 한지를 현대적인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전주한지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림에 앞장서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20 (경원동3가)
두남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자연관광

두남천

금강 상류의 한 지류로 정천면 월평계곡까지 6㎞를 흐른 뒤 용담호에 흘러든다.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과 수려한 산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심이 낮은 곳에서부터 깊은 곳까지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고, 쉴 수 있는 그늘이 충분해 휴양지로 적합하다. 물속에는 작은 물고기에서부터 낚시가 가능한 물고기까지 살고 있고, 다슬기를 잡을 수 있어서 가족 동반 여름철 피서지로도 좋다.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부귀면 두남리 170
동호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동호해수욕장

동호해수욕장은 길게 펼쳐진 백사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4㎞ 이상 펼쳐진 모래사장은 모래발이 가늘고 경사가 완만하여 여름철 많은 피서객이 방문한다. 수심 또한 0.5~1.5m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적당하고, 백사장 뒤로 수백 년 된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소나무가 만들어내는 그늘은 한여름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좋은 휴식처가 된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낙조가 특히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또한, 소나무숲 위의 언덕에는 고창의 유일의 해신당인 당집이 있어서 해마다 어민들이 풍어를 기원하는 제사를 올리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해리면 명사십리로 887
정읍사문화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축제·공연·행사
행사

정읍사문화제

정읍사문화제는 현존하는 유일한 백제가요인 「정읍사」와 정읍사 여인의 사랑을 주제로 개최하는 지역문화축제이다. 「정읍사」는 행상에 나선 남편의 무사 귀환을 바라며 아내가 달을 향해 기원한 노래로, 조선시대 『악학궤범』에 한글 가사가 기록된 백제가요이다. 문화제는 정읍사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고 정읍 고유의 문화자원을 시민과 방문객에게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주요 전통행사는 정해마을에서 물을 길어 올리는 채수의례와 정읍사 여인의 정신을 기리는 여인제례이다. 이번 문화제의 신규 프로그램은 백제시대 의상을 착용하고 머리 장식을 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백제의상 체험이다. 정읍사의 설화와 백제문화를 전통의례와 체험으로 소개하는 축제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정읍사로 541 (시기동)
대원사(완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역사관광

대원사(완주)

대원사는 모악산 동쪽 기슭 해발 420m에 자리 잡고 있는 조그마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고구려에서 백제로 귀화한 열반종의 개산조인 보덕의 제자들이 670년(신라 문무왕 10) 창건하였으며, 1866년(고종 23)에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원통보전·응향각·삼성각·봉익루·범종각·구요사·객실 등이 있다. 이 중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주심포계 팔작지붕 건물이다. 대웅전 안에는 석가모니불을 주불로 하고 좌우에 아미타불과 약사불이 협시하는 삼존불이 있으며 불상 뒷면에 후불탱화, 나한탱화가 있다. 스님들이 거처하는 방에는 진묵대사의 영정과 제왕탱화가 걸려있고 대웅전 앞뜰에는 높이 238㎝의 고려시대 말기 작품인 5층 석탑이 남아 있다. 대원사 주위에는 9기의 부도가 있는데 이 가운데 가장 뛰어난 유물은 고려 중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용각부도이다. 옥개석 가운데에 두 마리의 용이 뒤엉켜 여의주를 잡으려는 모습이 조각되어 있는데 높이 187㎝의 탑 모양을 한 용각부도는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제71호로 지정되었다.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길 243
스노우밸리펜션(스노우밸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숙박

스노우밸리펜션(스노우밸리)

스노우 밸리 펜션은 덕유산 국립공원 내의 무주 리조트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겨울 스포츠와 함께 수려한 덕유산 국립공원 내에 무주 구천동 계곡, 덕유산 등반, 금강 래프팅 등 자연과 함께하는 사계절 레저 휴양지로써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만선로 36-37
전주한옥마을 전통연희 퍼레이드-노상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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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축제·공연·행사
행사

전주한옥마을 전통연희 퍼레이드-노상놀이야

거리에서 만나는 뜻밖의 전주민속. 전주의 상징인 전주기접놀이의 화려한 용깃발 퍼포먼스와 풍물놀이가 한가득 넘치는 공연이다. 해학 넘치는 단편 마당놀이, 거대한 용깃발 전주기접놀이 퍼포먼스 풍물연희와 전통기예를 한껏 보고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현장에서 전주 구전 노동요인 '만두레 소리'를 함께 배워볼 수 있는 공연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임실N치즈축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축제·공연·행사
행사

임실N치즈축제

임실N치즈축제는 1967년 벨기에 출신 지정환 신부님이 산양 두 마리로 시작해 수많은 시행착오와 고생 끝에 대한민국 최초의 치즈를 탄생시킨 역사적인 배경과 도전 정신을 기념하는 대한민국 대표 치즈 축제이며, '임실N치즈'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 및 관광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대한민국 대표 치즈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특히 치즈를 함께 늘리고 나누어 먹는 대규모 참여형 체험인 '쭉쭉늘려 내치즈'를 비롯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전시, 흥미진진한 경연, 입안 가득 행복을 채우는 미식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되어 오감이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으며. 나아가 단순한 관광객 맞이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한마음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형 축제라는 점에서 더욱 깊은 의미와 감동을 주는 치즈축제다.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성수면 도인2길 50
동상운장산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자연관광

동상운장산계곡

완주군의 최동단에 있는 동상운장산계곡은 소양면 위봉산과 진안 운장산 사이에 자리한 깊은 계곡이다. 아름다운 계곡과 시원한 폭포가 어우러진 곳으로, 길고 깊은 계곡은 한 폭의 수채화를 떠올리게 한다. 해마다 여름철이면 전국의 피서객들이 동상운장산계곡을 찾아왔으나 최근 들어 관광객 수가 감소하자 주민들이 동상계곡의 명성을 되찾고자 물소리 축제를 기획했다. 축제 행사장에는 워터슬라이드, 물풍선 놀이, 소규모 분수까지 다양한 물놀이 기구들이 있으며이 밖에도 페이스페인팅, 천연 비누 만들기, 나만의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리
김용택시인문학관 (김용택의 작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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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문화관광

김용택시인문학관 (김용택의 작은학교)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진메마을에 자리한 임실 김용택시인문학관은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문학세계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김용택 시인은 섬진강 자락의 진메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섬진강과 그 주변의 자연과 삶을 작품에 담아왔다. 문학관이 자리한 진메마을은 섬진강과 산이 어우러진 곳으로, 시인이 나고 자란 마을이자 그의 문학 작품의 배경이 된 곳이다. 마을을 둘러싼 섬진강의 풍경을 함께 감상하며 김용택 시인의 작품세계를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다. 문학관에서는 김용택 시인의 문학을 주제로 한 만남과 프로그램도 이루어지고 있어, 작품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인의 삶과 문학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문학 공간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장암2길 16
녹두장군 전봉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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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레저스포츠

녹두장군 전봉준관

조선 후기 동학 농민혁명의 최고 지도자 전봉준은 1890년 동학에 입교하여 고부지부의 동학교도를 이끄는 접주가 되었다. 그는 탐관오리의 횡포에 분노해 농민군을 이끌고 봉기했으며 관군을 물리치고 전라도 일대에서 세력을 넓혔다. 이후 청일전쟁으로 외세의 개입이 심해지자 농민군을 다시 이끌고 재봉기 했으나 우금치 전투에서 일본 연합군에 패배하고 도주하던 중 체포되었다. 민요 『새야새야 파랑새야』의 주인공으로도 알려진 전봉준은 순창군 쌍치면 피노마을에서 체포되었으며 이곳에는 그의 생애를 기리는 녹두장군 전봉준관이 조성되어 있다. 전봉준관에는 그가 체포되기 전 머물렀던 주막이 복원되어 있으며 관련 사진과 기록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어 당시의 역사를 생생히 접할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피노길 65-29
김제문화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문화관광

김제문화원

도작문화의 발상지인 김제는 농경문화가 꽃을 활짝 피웠던 고장이다. 국내 최고최대를 자랑하는 벽골제로 인하여 생활이 넉넉하여 글 읽고 글쓰기를 즐긴 문화예술의 고장이자 충효의 고장이다. 또한 천년의 고찰을 자랑하는 금산사를 비롯하여 많은 유적 유물이 분포되어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징게맹갱외에밋들(김제 만경 넓은 들)에 너른 들로 인해 지평선을 볼 수 있는 전국 유일한 문화 도시이다. 이러한 곳에 위치한 김제문화원은 1966년 10월에 개원하였다. 김제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문화의 맥을 잇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김제문화원에서는 주민들이 김제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예의 교육 및 새로운 문화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서암5길 5 (서암동)
대모암(순창)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역사관광

대모암(순창)

순창 대모암은 백제 시대의 산성터인 순창 대모산성 북쪽에 자리한 사찰이다. 학성이 1933년 창건한 곳으로, 6·25 전쟁 때 거의 폐사되다시피 했다가, 1973년 법당을 중수하였으며 1985년 범종각을 지었다. 1993년에는 대웅전을 새로 지었다. 대모암은 대웅전, 범종각, 요사채 2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웅전은 팔작지붕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 건물이다. 내외부에는 단청이 그려져 있고 외부의 벽화에는 화훼도, 심우도가(본성을 찾는 것을 소를 찾는 것에 비유하여 그린 것) 그려져 있다. 불벽에는 부처가 있다. 대웅전에는 일제강점기 말에 대모암으로 옮겨져 왔던 ‘대모암 목조여래좌상’이 모셔져 있다. 17세기 중반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여래상이다. 이 불상은 양손을 무릎 위에 올린 자세를 하고 있으며, 엄지와 중지를 맞대고 있다. 이 밖에도 사각형의 얼굴과, 단순화된 옷 주름 등으로 보아 17세기 활동했던 승려 조각가 희장이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유물로는 작법귀감, 보장록 등 학술 연구에 중요한 불교 관련 서적들이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장류로 197-22
순창장류체험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체험관광

순창장류체험관

전통 고추장 민속 마을 앞에 위치한 순창장류체험관은 순창 장류 전통의 맛과 멋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장류 산업의 세계화를 널리 연구, 보급, 홍보하고자 설립된 체험관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고추장인 순창 전통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고 순창 전통 고추장을 이용한 맛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어 시식해 불 수 있는 열린 체험의 공간을 제공한다. 요리체험장, 야외학습장 등 전통 장류 체험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들을 마련하였고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장류 문화를 체험하고 관광시킬 수 있는 체험관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민속마을길 55
순창고추장익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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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체험관광

순창고추장익는마을

고추장하면 공식처럼 떠오르는 ‘순창’에서 명가의 장맛을 체험할 수 있다. 순창고추장의 명성은 바로 이곳 고추장익는마을에서 시작되었다. 회문산 아래 맑은 물과 순창의 깨끗한 자연 속 익어가는 항아리에는 고추장뿐만 아니라 우리의 전통과 선조들의 지혜가 가득 들어있다. 전통고추장 제조기능인이 전수하는 고추장 담그는 법을 들으며 빨갛게 익은 고추장으로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 먹어보면 그 어디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발효식품에 대한 신비와 고추장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빨간 고추장과 순창의 신선한 나물들을 골고루 비벼 먹는 산채비빔밥은 튼튼한 몸과 함께 정신마저 살찌우는 효과가 있다. 고추장 체험 외에도 공예, 농사, 문화, 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 데로 골라 즐길 수 있다. 고추장마을인 만큼 이곳에서 먹는 모든 식사는 전통 순창고추장과 순창 특산물로 맛을 냈다. 매콤달콤한 양념과 신선한 야채가 일품인 산채비빔밥과 육질 가득한 제육볶음은 이곳의 별미다. 120명 수용 가능한 넓은 규모의 숙박시설과 함께 식당과 강당, 세미나실, 캠프파이어와 각종 여가시설을 완비해 머무는 내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산내길 38 전통테마체험장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축제·공연·행사
행사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

가을을 대표하는 꽃축제이자 초대형 국화 조형물 작품이 돋보이는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가 2026년 「GLOW IKSAN, 보석처럼 새롭게 빛나는 익산」을 주제로 익산을 천만 송이 국화 향기로 물들인다. 향긋한 국화정원과 개성 넘치는 대형 조형물, 익산의 역사와 문화적 이야기를 담은 꽃 작품이 축제장을 가득 채우며 특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 전국 최고 규모의 국화정원을 비롯해 국화분재 특별전시, 문화공연, 음악분수,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날 수 있다. 해가 지면 축제장은 또 다른 모습으로 변한다. 화려한 빛조형물과 야간경관이 국화와 어우러져 환상적인 밤의 정원을 연출하고,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는 축제의 설렘과 감동을 더한다. 꽃과 역사, 문화와 빛이 어우러진 익산은 올가을 보석처럼 새롭게 빛난다. 낮에는 천만 송이 국화가 전하는 향기로운 가을을 거닐고, 밤에는 화려한 빛의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날 수 있다. 올가을, 천만 송이 국화가 건네는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익산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하나로 322 (어양동)
노블스키샵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레저스포츠

노블스키샵

전북 무주군에 위치한 ‘노블스키샵’은 스키장과 매주 가까우며 매년 최신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곳은 테마와 최고의 시설을 갖춘 한국 최고의 렌털샵이다. 매장 내에 다양한 보드복, 헬멧, 장갑, 보드, 스키 등 다양한 스타일과 브랜드의 제품이 구성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또한 이곳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리프트권을 구매할 수도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로 1083-11
솔호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숙박

솔호텔

솔호텔은 전주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로, 넓은 주차장과 다양한 객실을 구비하였다. 모든 객실에 라텍스 침대를 두었고, 총 8가지의 객실 타입을 가지고 있다. 스탠다드, 디럭스, 트윈과 같은 일반적인 비즈니스 객실과 솔 사우나, 솔 사우나 트윈과 같은 객실내부에 건식사우나가 있는 사우나 객실과 가장 메인인 타케야 료칸1, 2, 타케야 료칸 앤 사우나1, 2, 3 로얄 타케야 료칸1, 2 객실이 존재한다. 사우나 객실 같은 경우 건식 편백 사우나로 여행 및 출장의 피로를 풀기에 적당하며, 료칸 객실 같은 경우엔 객실 외부에 생화로 꾸며져 있는 대나무 숲과 자쿠지가 제작되어 있어 실제로 일본에서 료칸을 이용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추가로 호텔 주변에 한옥레일 바이크와 각종 맛집들이 존재하며, 한옥마을과도 차로 5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아 전주를 여행하기에도 좋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아중2길 22-4 (우아동2가)
대곡리암각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역사관광

대곡리암각화

암각화란 선사시대 사람들이 바위나 동굴벽에 기호나 물건, 동물 등의 그림을 새겨놓은 것을 말하는데, 주로 농사의 풍요와 생산의 의미를 지니는 주술행위의 결과물로 보인다. 대곡리암각화는 봉황대로 불리는 구릉의 정상 부근 암벽에 새긴 것으로, 호남지방에서 유일한 선사시대의 암각화이다. 암각화는 두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크기는 1∼2m 내외이며, 상하 혹은 좌우 대칭으로 기하학적인 문양을 새겼다. 마모가 심하여 자세하지는 않지만, 사람이나 짐승의 얼굴을 묘사한 듯하다. 이 암각화는 1991년 처음으로 학계에 보고되었으며, 전북지방의 선사시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산면 대곡리
도솔계곡(선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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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도솔계곡(선운산)

호남지역에서 단풍이 유명한 지역으로 내장산과 고창일대를 꼽는다. 특히 고창 선운산 일대의 도솔계곡은 1년 중 붉은 꽃이 3번 핀다고 한다. 봄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동백나무숲이 그 붉은 색을 뽐내고, 이른 가을에는 꽃무릇이 피고, 꽃무릇이 지고나면 바로 단풍이 그 화려한 자태를 선보인다. 선운사에서 도솔암으로 도솔천을 따라가며 가을을 붉게 물들인 단풍, 겨울엔 하얀 설경이 유명하다. 2009년 명승으로 지정된 도솔계곡 일원은 사계절 아름답다.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우는 선운산은 일명 도솔산이라고도 한다. 명승 고찰 선운사를 품에 안은 선운산은 숲이 울창하고 기암괴석이 많으며, 계곡을 따라 진흥굴, 용문굴, 낙조대, 천마봉과 같은 절경이 곳곳에 흩어져 있다. 선운사관광지 주차장 앞에 계곡에는 천연기념물 송악이 있고, 선운사에서 도솔암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진흥굴 옆에 천연기념물 장사송이 자리하고 있다. 선운사 대웅전 뒤편의 동백숲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소양고택 한옥스테이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숙박

소양고택 한옥스테이

소양고택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오성한옥마을에 위치해 있으며, 180년 역사의 전통 한옥을 기반으로 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오래된 한옥의 시간과 가치를 보존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숙박을 넘어 문화와 예술, 관광 콘텐츠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 전통 한옥스테이를 중심으로 두베카페, 플리커 독립서점, 두베갤러리를 운영하며 전시·북토크·로컬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며, 한국 전통 공간의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알리는 K-콘텐츠 관광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즈넉한 한옥과 사계절 변화하는 정원은 방문객에게 머무는 경험을 넘어 한국적인 미감과 이야기를 체험하는 특별한 장소가 되고 있다. 소양고택은 지역 예술가 협업, 로컬 콘텐츠 개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방문의 이유를 만들고 있으며, 전통문화와 현대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로컬 브랜드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472-23
덕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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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자연관광

덕재산

덕재산은 해발 484m의 낮은 산이지만 소리 없이 등산객들 사이에서 유명해진 산이다. 지리산이나 설악산처럼 웅장하진 않지만 덕재봉, 옥녀봉, 매봉을 거쳐 아침재로 이어지는 종주코스는 아기자기한 산행의 묘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정상에서는 팔공산부터 오수면까지 시야가 확 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낮은 산에서는 보기 드문 조망을 자랑한다. 산행은 지사면 안하마을 주차장에서 출발해 세 갈래의 코스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능선을 따라 난 임도는 트레킹이나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기에도 좋은 코스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성수면 봉강리
소노벨 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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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숙박

소노벨 변산

소노벨 변산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 반도에 위치한 호텔&리조트이다. 서해의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국립공원의 자연이 어우러진 입지에 자리하고 있어 사계절 내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 좋다. 특히 객실과 리조트 곳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서해 노을을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소노벨 변산은 가족 단위 여행객을 포함한 연인 및 친구와 함께 오는 여행객이 폭 넓게 찾는 리조트로 다양한 객실 타입을 갖추고 있다. 연회장과 세미나 공간, 레스토랑 등 편리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로비는 쾌적하고 개방감이 있어 머무는 동안 한 곳에서 즐거움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소노로 10
다천사(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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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역사관광

다천사(정읍)

정읍시 태인면 소재지에서 있는 항가산을 올라가면 중턱에 다천사가 있다. 500년이 넘는 느티나무가 있는 다천사는 옛날 절이 있던 자리라고 하는데 벽산스님이 1930년경 이 절을 창건했다. 항가산은 불교적 향기가 가득한 곳으로 항가산이라는 이름은 항하사의 항 자에다, 석가모니의 가 자를 합쳐 만들어진 산이다. 그 뜻은 수 많은 모래와 같이 부처님이 많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편 다천사라는 이름은 차를 끓여도 좋을 만큼 맑은 물이 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 이름은 예전에 이 곳에 절을 지으려 할 때 오래된 괴목나무 옆에 우물이 있어 깨끗이 청소하였더니, 바위에 다천(茶泉)이라 새겨진 글씨가 발견되어 지었다고 한다. 결국 다천사의 우물은 차를 끓이던 물로 사용되었을 것인데, 예전에 이 물을 바르고 백일기도를 했던 나병환자가 병이 나았다는 영험한 이야기도 전해오고 있다. 주변 관광지는 태인동헌, 피향정 등이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태인면 태흥1길 59
소양 마수벽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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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체험관광

소양 마수벽화마을

소양면에 위치한 마수벽화마을에는 40여점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골목길마다 다채로운 벽화들이 이어지기 때문에 걸음을 옮길 때마다 색다르다. 마수벽화마을에서 송광사 입구까지는 수령 40년 된 벚나무 420그루가 식재되어 있어 봄에는 장관을 이룬다. 화사한 그림을 보며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황윤리
덕유산국립공원(본소,적상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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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자연관광

덕유산국립공원(본소,적상분소)

덕유산은 1975년, 오대산과 더불어 국내 10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소백산맥이 서남쪽으로 뻗으면서 소백산, 속리산 등을 솟아오르게 한 후 다시 지리산으로 가는 도중 그 중심부에 빚어 놓은 또 하나의 명산이라고 할 수 있다. 덕유산은 전라북도 무주와 장수, 경상남도 거창과 함양군 등 2개도 4개 군에 걸쳐 솟아 있으며, 해발 1,614m의 향적봉을 정상으로 하여 백두대간의 한 줄기를 이루고 있다. 13개의 대(臺),10여 개의 못, 20개의 폭포 등 기암절벽과 여울들이 굽이굽이 이어지는 구천동 계곡은 예로부터 선인들이 이름 붙인 33경으로 덕유산의 아름다움을 대표한다. 덕유산(1,614m)은 주봉인 향적봉을 중심으로 1,300m 안팎의 장중한 능선이 남서쪽으로 장장 30여㎞를 달리고 있으며 그 가운데 덕유산 주봉을 비롯해서 동쪽에는 지봉, 북쪽에는 칠봉이 자리하고 있는데 덕유산은 덕이 많은 너그러운 모산이라 해서 덕유산이란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덕유산국립공원 지역의 지질은 선캄브리아대 변성암류인 편마암을 기반으로 하여 이를 관입한 중생대의 화성암류 및 퇴적암류를 주체로 하고 있다. 또한 제4기의 충적층과 백악기의 석영반암, 흑운모화강암, 사암, 셰일, 석영안산암층을 이루고 있다. 덕유산 향적봉에서 남덕유산까지 고산부가 육중하고 부드럽게 유려하고 자대한 산세를 갖게 된 것도 이러한 편마암 지질 형태 때문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1로 159
성당포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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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체험관광

성당포구마을

익산 성당포구마을은 서쪽으로 금강이 위치하며 고려에서 조선 후기까지 세곡을 관장하던 성당창이 있던 곳으로 성당포(聖堂浦) 혹은 성포(聖浦)라 불리던 곳이다. 전통적인 포구마을의 역사를 그대로 담아낸 벽화와 황포돛배, 금강의 생태를 배우며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시원한 강바람이 가슴까지 불어오는 금강낙조, 세곡을 운반하기 위한 장소였던 성당창, 생태계의 아름다움이 남아 있는 생태공원 마음의 평온을 지키는 보호수 성당포구 은행나무, 싸늘해진 날씨에도 바위틈에서 언제나 의연한 고란초, 금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고란초를 배경으로 걷는 둘레길 이 모든 생태체험 코스를 단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성당포구마을에서는 포구역사, 금강변 기행코스, 황포돛배 타기, 포구 사진 찍기, 포구 그림 그리기 등을 통해 어부들의 삶의 시련과 애환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포구에서의 삶을 느낄 수 있는 포구기행 프로그램과 금강 생태탐방학습, 고란초자생지 관찰, 수리부엉이, 철새 관찰 등을 할 수 있는 금강 생태탐방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익산시 성당포구 마을에는 희귀 보호식물인 고란초의 서식지가 위치하고 있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성당면 성당로 762
노동환가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역사관광

노동환가옥

전라북도 임실군 삼계면 후천마을에 있는 노동환 가옥은 조선시대의 향반 가옥 중 하나이다. 마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이 집은 제비가 알을 품는 형상의 명당 지에 위치하나 집을 바라보고 있는 앞산이 뱀의 머리혈인 사두혈이기에 이 집안에 부자나 인재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여 사두의 기운을 누르고자 산머리에 강정이라는 정자를 세웠다는 전설이 있다. 노동환 가옥은 20여평의 부지 위에 건립되었고, 상량문에 [숭정기원후 경인삼월초육일인시견주 경인삼월십육일유시상량(崇禎紀元後庚寅三月初六日寅時堅柱庚寅三月十六日酉時上樑)]이 적혀있어 효종(1650)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일자형의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돌로 낮게 쌓은 기단부 위에 사각형의 자연석을 다듬어 주춧돌로 놓고, 그 위에 네모나게 깎은 나무기둥을 세우고 홑처마에 팔작기와지붕을 얹었다. 이곳은 1986년 전라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노동환 님께서 직접 생활하고 있는 가옥 이므로 내부 개방하지 않으며, 관람할 때에도 주의해야 한다.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삼계면 후천1길 19-20
군산항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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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문화관광

군산항1981

군산항 1981은 1981년에 건립된 구)여객터미널을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조성한 복합문화쉼터이다. 한때 군산의 해상 관문이었던 여객터미널은 시대 변화로 이용이 줄어들며 기능을 상실했으나, 리모델링을 통해 과거의 역사적 의미와 현대적 문화 기능을 결합한 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단순한 휴게 공간을 넘어 관광 안내,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다목적 복합문화쉼터로서 여행자들은 편안한 휴식과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군산 관광의 거점이자 시민과 방문객 모두를 위한 열린 문화공간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내항1길 12 (장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