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항포관광지 펜션
당항포관광지 펜션은 경상남도 고성군 당항포관광지 안에 자리한 2층 목조주택의 숙소다. 객실은 온돌형으로 주방 겸 거실, 방, 화장실, 테라스 구조로 되어 있다. 주방에서 요리는 가능하나, 고기류와 해산물은 테라스를 이용해야 한다. 펜션 이용객은 당항포관광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관광지 내에 공룡발자국화석관, 홀로그램영상관, 식물원, 거북선체험관 등이 있어 어린이가 있는 가족 여행객이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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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항포관광지 펜션은 경상남도 고성군 당항포관광지 안에 자리한 2층 목조주택의 숙소다. 객실은 온돌형으로 주방 겸 거실, 방, 화장실, 테라스 구조로 되어 있다. 주방에서 요리는 가능하나, 고기류와 해산물은 테라스를 이용해야 한다. 펜션 이용객은 당항포관광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관광지 내에 공룡발자국화석관, 홀로그램영상관, 식물원, 거북선체험관 등이 있어 어린이가 있는 가족 여행객이 많이 찾는다.

바다향기는 통영 바닷가에 자리한 호텔이다. 통영종합버스터미널에서 도보 5분 거리지만 호텔 픽업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다양한 객실 중 디럭스 객실은 발코니에서 바다를 조망하기에 좋고, 패밀리 객실은 월풀욕조가 있어 피로를 풀기에 좋다. 같은 건물에 횟집이 있어 식사도 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근처에 이마트, 식당 등 편의시설이 있고, 차량 15분 거리에 동피랑 벽화골목, 서피랑 마을길, 충무김밥거리 등이 있다.

경남 진주 구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한 골든튤립호텔 남강은 128개의 객실을 보유한 진주 최대 호텔로, 시설이 깔끔하고 숙박비가 합리적이다. 객실마다 발코니가 딸려 있어 개방감이 뛰어나다. 남강 뷰 객실에서 보는 풍경과 야경은 백미다. 특히 진주 유등축제가 객실에서 보인다. 조식은 3층 레스토랑에서 가능하다. 시외버스터미널이 도보 거리에 있고, KTX진주역은 차로 15분 거리에 있으며, 인근에 진주성, 진양호 등 관광지가 있다.

창원 컨벤션 센터와 차로 5분 이내의 거리에 있으며, 창원 버스 터미널과는 차로 10분 이내의 거리에 있다. 숙소에는 정원과 테라스가 있다. 전 구역에 무료 Wi-Fi를 갖추고 있으며, 각 객실에는 에어컨과 전기담요가 있다. 일부 객실에는 평면 TV, 소파 및 발코니가 있다. 욕실에는 헤어드라이어와 샤워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용 주방과 공용 라운지를 갖추고 있다.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가는 길목에 위치한 ‘달의 정원’은 50년의 역사와 현대 편의시설을 접목한 한옥 숙박시설이다. 객실은 총 10개로 그 중 별실인 특실은 일반 온돌방보다 조금 더 넓고 침대를 갖췄다. 한옥 뒤로 가야산 정상이 한눈에 담기는 경관이 장관을 이룬다. 해인사 시외버스정류장이 3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숙박 후 다음날 일찍 해인사 산책을 즐기거나 매화산 등 주변 산에 올라도 좋다.

도야가족호텔은 거제도 청정해역을 품에 안고 있는 와현 모래 숲 해수욕장 내에 있다. 해수욕장까지는 도보로 5분거리이며, 가족이나 연인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하여 호텔, 콘도, 리조트의 장점들만 담아 두었다. 넓은 다이닝시설과 야외수영장, 사우나, 바베큐장, 세미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마리조아펜션은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져 편리하면서도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펜션 시설은 호텔식 침구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료 와이파이도 설치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진정한 휴식이 가능한 시설과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이곳은 야외 풀장도 준비되어 있어 물놀이도 가능하다. 그리고 별도로 바베큐장도 마련되어 있어 편안하게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다.

통영에 위치한 늘푸른펜션은 오션뷰와 깨끗한 객실로 평이 자자하다. 바비큐시설이 야외에 구비되어 있어 연인 그리고 가족이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또한 객벌체험과 낚시, 자전거 트레킹도 가능하여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주변에 통영 루지 체험장, 해상 케이블카, 동피랑 벽화마을 등이 있어 연계관광에 용이하다.

경남 사천에 위치한 바다정원펜션은 에메랄드빛바다 갯벌체험과 낚시가 가능하다. 전 객실이 바다 뷰로 넓은 정원과 바비큐장도 준비되어 있다.

시원스럽게 보이는 바다를 보며 탁트인 전경으로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나무 향기 펜션은 아름답고 조용한 언덕에서 바다를 보는 곳에 위치하여 여유롭고 넓은 실내를 가진 곳이다. 색색의 조화롭고 따뜻한 목재로 디어져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여러분의 여행에 즐거움을 더하게 된다.

넘버25호텔 김해 어방점은 동김해 IC 2분 거리이다. 경전철 인제대역 도보가능하다. 가야테마파크, 가야 CC, 가야랜드 차량 5분 거리다. 낙동강 레알파크 20분 거리이다. 롯데아웃렛, 롯데 워터파크 차량 20분 거리이다.
모든 객실에서 남해 남면의 확 트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남해안에서도 손꼽히는 바다 풍경과 깎아지는 듯한 기암절벽, 부서지는 파도소리와 정겨운 풀벌레 소리에 힐링과 여유를 찾을 수 있다. 갯바위와 파도가 어우러진 펜션 아래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4계절 낚싯대를 드리울 수 있으며 펜션 주위로 이어지는 남해 바래길 제1코스 다랑어 지기 길에서 자연과 함께 하는 최적의 트래킹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펜션 뒤편으로는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응봉산에서 가벼운 산행을 할 수 있다. 해질 무렵 모든 객실에서 보실 수 있는 저녁노을과 함께 BBQ 테라스에서의 멋진 파티를 한다면 진정한 힐링을 느낄 수 있다.

동경호텔은 대전 통영 간 고속도로 북통영 IC로 진입하면 관광 통영의 관문인 죽림에 위치하고 있다. 통영은 뛰어난 비경의 미륵산 케이블카, 달동네 벽화마을 동피랑, 그리고 강구안, 달아공원, 중앙시장 등 수많은 관광 자원을 가진 자연휴양 도시이기도 하다. 동경호텔은 41실의 다양하고 품격 있는 객실과 5개의 부대 영업장을 겸비하여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다. 모든 고객들에게 내 집과 같이 정감이 넘치고 편안한 휴식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통영을 대표하는 관광호텔로 거듭날 것이다. (출처 : 통영시청)

경남 거제시 아름다운 장승포항에 위치한 라이트하우스호텔은 등대를 가까이 두며 갯내음 풍기는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다. 객실에서는 전망 좋은 장승포항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바로 앞 포구에서는 바다낚시도 즐길 수 있다. 외도해상농원과 거제해금강 유람선을 관광할 수 있는 장승포 여객선터미널이 바로 앞에 있어 관광하기에 좋아 이곳을 찾은 여행객이 다양하다. 주변 관광지로는 신선대전망대, 바람의 언덕이 있으며 몽돌해수욕장도 인기가 많다.

모텔신라는 국립한려해상공원의 중심이며 거점 도시인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통영시에 위치하고 있다. 통영에서도 통영시내의 중심에 위치하며 통영항(강구)과 통영문화마당과 통제영 병선광장이 3분 이내의 거리에 있다. 여객선터미널은 도보 5분 이내에 있어 한산도제승당이나, 욕지도 등 섬여행을 하기에 좋으며 시내 주요 관광지가 도보로 15분이면 관광이 가능하다. 통영의 먹을거리로는 굴밥, 멸치밥, 멍게비빔밥과 각종회를 즐길 수 있다.

거제도에서 가장 많은 여행객이 모이는 곳인 학동 몽돌해수욕장은 숙박시설과 먹을거리 시설이 가장 많은 곳이기도 하다.학동의 왼쪽 언덕, 노자산 자락에 올라앉아있는 바다추억 펜션은 3개의 펜션 동 중 중간에 있다. 펜션 뒤로는 노자산을 오르는 등산로 겸 삼림욕장이 펼쳐지고 펜션 객실에서 학동해변과 도장포 바람의 언덕까지 한눈에 조망된다. 또한, 노랗고 파란 외관이 무척이나 인상적이다. 원목으로 처리된 실내도 세련되고 품위 있다. 세련되고 품격있는 단아한 실내 인테리어와 최고급 가구, 침구, HD TV등이 구비되어 춤격있는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천 미터가 넘는 고봉들 사이를 흐르는 배내골의 중심 자락에 자리 잡은 이색펜션이다. 펜션 바로 앞으로 배내골계곡이 흐르고 뒤로는 신불산 휴양림과 파래소폭포 가는 길이 이어진다. 다인촌은 외경이 아주 독특하다. 순 국내산 소나무와 황토만으로 지어진 전통 한옥 이어서다. 본채와 행랑채는 초가집이고 본채는 기와집이다. 기둥과 서까래도 곧은 나무가 아니라 휘어진 나무 본래의 모습 그대로다. 다인촌의 촌장은 부산의 향토 서예가인 예문호씨, 자연의 기막힌 조화에 반하여 20년 동안 익힌 서예, 문인화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문화 창달에 힘쓰며 후학양성에도 힘을 기울고자 한다.

달강은 ‘달 그리고 강’이라는 서정적인 이름을 가진 펜션이다. 진양호에 비친 달이 너무 아름다워 펜션 이름을 달강으로 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카페로 시작했다가 점차 펜션 건물을 지으면서 어느덧 총 10개의 객실을 갖춘 규모 있는 펜션으로 변모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이름에서 느껴지듯 자연친화적인 펜션을 표방하였다. 100% 순수 황토와 소나무를 사용한 것도 그 이유다. 황토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만성피로 해소 등에 효과적인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피로가 심한 도시인들이라면 특히 반가워할 만하다. 여기에 누구나 이곳을 한눈에 반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호숫가에 조성된 산책로다. 이후 이것을 더욱 확대하여 펜션을 한 바퀴 에두르는 둘레길로 만들 예정이라고 한다. 아늑한 호수를 유유히 산책을 즐기고 저녁에는 황토방에서 꿀 같은 단잠을 즐기는 100% 휴식이라면 그 어느 곳도 부럽지 않을 듯하다. 규모가 큰 만큼 여러 가지 즐길 거리도 풍부하다. 우선 족구장과 작은 골프 연습장이 마련되어 있고 펜션 자체가 정원이라고 해도 될 만큼 꽃과 나무가 많다. 객실별로 바비큐 시설이 마련되었고 온실에선 분재를 감상할 수 있으며 자전거를 타고 진양호를 만끽할 수도 있다. 잔디밭에 마련된 야외무대는 단체손님들도 사용 가능하다. 객실은 깨끗하게 관리되며 수련, 물망초, 진달래, 들국화, 봉선화, 수선화 객실은 침실이 2층에 따로 있어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는 통영 미륵도관광특구안에 있는 국내 최초의 육·해상 종합 리조트이다. 마리나란 해안가에 방파제 등을 쌓아 파도가 없는 구역을 확보하고 그곳에 요트를 정박시킬 수 있는 시설과 육상에 요트를 타는데 필요한 모든 시설을 갖춘 요트 전용 항구를 뜻하는 말로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는 고품격 객실과 요트시설을 즐길 수 있다. 지상 15층에 4인부터 10인까지 수용 가능한 다양한 크기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회장, 다이닝, 카페, 사우나, 편의점, 노래연습장, 볼링장, 당구장, 탁구장, 오락실 등의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리조트에서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함양의 중심에 위치한 개평한옥마을은 좌안동 우함양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유학자들 배출한 영남지역의 대표적인 선비마을로 조선조 오현 중 한 분인 일두 정여창 선생의 고향이기도 하다. 하동 정씨와 풍천 노씨, 그리고 초계 정씨 3개 가문이 오래도록 뿌리를 내리고 살아오면서 마을을 이루고 있으며, 일두 정여창 선생, 옥계 노진 선생 등 역사적 위상이 높은 선생을 배출하였다. 개평마을은 일두고택(국가민속문화유산)을 비롯한 많은 전통가옥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선조들이 풍류를 즐겼던 교수정(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일두선생의 명상의 장소였던 개평리소나무군락지(경상남도 자연유산) 등 조상의 의식주와 생활풍습 등을 알 수 있는 소중한 문화자원이 많이 남아있어 민속자료로써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푸른 바다를 품은 지세포항에서 펼쳐지는 [2026년 거제여름해양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해양축제이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주최·주관하고 거제시가 후원하는 거제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유아풀장을 포함한 대형 워터월드와 오션건 페스타, 종이배 조선소 대회, 오션드림팀 등 시민 참여형 물놀이 콘텐츠를 비롯해 요트·카약·패들보드 등 해양레포츠 체험과 메인공연으로는 개막행사와 오션 뮤직 웨이브, 부대행사로는 푸드페스타, 어린이 놀이터, 지역 상생 플레이존, 오션 호러 퍼레이드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구조라 마을은 다른 관광지와의 교통 연계성이 뛰어나 여행이 편리하다. 특히, 이곳에서 유람선을 이용하면 내도, 외도를 비롯한 해금강 등을 두루 관광할 수 있다. 구조라에서 해금강까지는 유람선을 타고 20분이 소요되며 해금강에는 썰물 때 모습을 드러내는 십자동굴, 사자바위, 환상적인 일출과 유명한 일월봉 등이 있다. 특히 거제도 하면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을 빼놓을 수 없는데, 구조라 테마 해변(해수욕장)에서 해안 도로를 따라 10분쯤 가면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이 나타난다.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에서 해금강까지 바다를 보며 드라이브할 수 있는 학동 해금강 국도가 있다. 2월 하순에 꽃이 피기 시작하여 3월 중순에 만개하는 동백꽃과 6월에 왔다가 9월에 가는 팔색조로 유명하다. 여름에 ‘바다로 세계로’행사를 주로 구조라에서 개최한다.

각사산촌생태마을은 합천 해인사 인근에 위치한 자연부락으로서 천해의 자연조건과 수많은 문화유적지 그리고 가야산 국립공원이 있는 지역이다. 유래를 살펴보면 옛날 각사라는 절이 있었으므로 각사라고 불렀다. 절터의 흔적은 찾을 수가 없으며, 상세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야천 2구를 웃각사, 건너편에 있는 황산 1구를 아랫각사라고 부르고 있는 것을 보면 양편에 절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뒷산의 전경이 아름답고 앞에는 가야천의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있다.

2천 년 전 허왕후가 인도 아유타국에서 가야로 향했던 바닷길이 찬란한 빛으로 되살아난다. 2026년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제3회 김해 빛 축제 ‘빛을 향한 항해’는 출항·항해·가야와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빛 조형물, 일루미네이션, 미디어아트와 포토존으로 선보인다. 푸른 바다와 밤하늘을 닮은 빛의 길을 따라 걸으며 가야와 인도의 특별한 인연을 만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로컬먹거리존과 지역 창작자 아트마켓, 재즈·퓨전국악·어쿠스틱 야외공연이 더해진다. 8월 15일 개막행사에서는 오고무, K-POP 트론 퍼포먼스와 3천여 발의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밤하늘을 수놓는다. 축제는 휴무 없이 오후 5시 20분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오후 9시, 입장료는 1인 2,000원이다. 빛과 역사, 공연, 먹거리, 예술이 어우러진 김해의 특별한 여름밤을 만날 수 있다.

고요별서는 과거 학당으로 쓰였던 장소이자 두 명의 작가가 실제로 머물며 집필 활동을 했던 역사적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 책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진 운영자의 철학이 반영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조용히 사색하며 글쓰기에 몰입할 수 있는 독특한 문학적 분위기를 제공한다. 실내 서가 사이사이에 마련된 책상은 개인적인 기록과 창작 활동을 돕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 다른 핵심 요소는 편백 향이 어우러진 자쿠지 시설이다. 바다 전망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자쿠지는 따뜻한 수온과 편백나무 특유의 향기가 어우러져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학문적 공간의 가치와 현대적인 힐링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한 명의 작가가 된 듯한 특별한 정서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적인공간이다.

객실이나 한식당 등 어디서든 한눈에 펼쳐지는 거제의 바다와 섬, 그리고 싱그러운 숲이 어우러진 아늑한 거제 썬트리팜리조트는 연계관광에 용이하다. 남국의 파라다이스 외도와 동백 숲의 장관으로 이름난 기암절경의 해금강, 원시의 자태를 고이 간직한 여차몽돌해수욕장, 그리고 명사해수욕장과 환상의 섬전망대 망산과 매물도선착장, 장사도선착장 등 거제도에서 이름난 관광명소와 절경이 5분 거리 안에 있어 사계절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야외무대와 조명시설이 갖추어진 운동장과 1만 평 부지 안에 희귀한 아열대 식물과 왕대숲, 꽃향기 가득한 허브정원, 해송과 삼나무, 편백나무가 울창한 숲에 산책로가 나있어 삼림욕도 가능하다. 산책로를 따라 가라산(585m) 능선으로 올라가면 해금강을 붉게 물들이며 솟아오르는 해돋이가 장관이다. 반대편 봉우리로 10분쯤 산등성이를 따라가면 한산도와 매물도 등 수십 개의 섬과 섬 사이로 지는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경남 남해 창선면에 있는 가반나야영장은 깨끗하고 맑은 공기가 함께하는 자연속 야영장이다. 남해바다가 내려다 보이고 파쇄석이 깔린 사이트 마다 나무 그늘과 산바람이 불어 시원하다. 또한 데크 사이트는 그늘막 시설과 테이블이 마련되어 편리하다. 수련이 피어 있는 작은 연못과 물놀이하기 좋은 수영장, 바베큐 파티가 가능한 공간도 있다. 매점에서는 얼음과 장작 등을 판매하고 에어매트와 선풍기는 유료로 대여할 수 있다. 은빛 백사장과 쪽빛 바다가 어우러진 상주은모래비치와 근접해 있어 연계 관광하기 좋다.

진주 도심에 자리한 테마 숲길 중 하나로 오랜 세월 도시와 함께 자란 대나무 숲을 만날 수 있다. 진주의 ‘걷고 싶은 길 10선’에도 선정되었던 가좌산대나무숲길은 울창한 대나무 숲 사이로 산책로가 있다. 덕분에 걷는 내내 대나무 숲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상쾌한 공기를 즐길 수 있다. 높이 116m의 가좌산은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산림연구소에서 연구 목적으로 시험림을 운영 중이다. 때문에 대나무숲길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대나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나무마다 수령이 표기되어 있어 이를 관찰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초록빛 차나무가 싱그러움을 더하는 청풍길과 이국적인 고사리숲길 등 주변 산림 경관이 우수하고 수목도 잘 관리되어 있다.

가탄마을은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탑리에 있다. 마을 옛 이름은 선경과 같은 아름다운 여울이라는 가여울(가탄)이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가여운·개롤이라 부른다. 신선이 살면서 아름다운 여울에 낚싯대를 담갔다 하여 가탄이 되었다 한다. 이곳은 지리산 둘레길 가탄–송정 구간 시작점이다. 이 구간은 화개중학교에서 약 400여 m 떨어진 가탄마을 길가슈퍼 앞에서부터 전라남도 구례군 송정마을을 잇는 10.6㎞의 길로 하동에서 구례를 넘나들었던 작은 재가 이어져 있다. 대부분 숲길이며 섬진강과 나란히 뻗어 있어 시야가 트이는 곳에선 섬진강을 조망할 수 있다. 제법 경사가 있는 길이지만 숲과 강이 있어 상쾌하게 걸을 수 있다. 깊은 산골이지만 걷다가 자주 묵답을 만나게 되고 주변에 화개천과 십리벚꽃길이 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에 위치한 거락계곡은 제방이 잘 정리되어 있고 전체적인 수심이 얕아 아이들이 물놀이하기 좋은 계곡이다. 하류 계곡에 구명조끼도 마련되어 있으며 무료로 대여가 가능하다. 400년이 넘은 버드나무가 늘어선 거락숲은 시원한 그늘을 조성해줘 휴식을 취하기 좋다. 계곡 주변으로 평상 대여 공간이 잘 구비되어 있으며, 숲 그늘 아래에 평상이 있어 대여해서 사용하거나, 평상이 놓이지 않은 곳에서 그늘막을 치리 수 있다. 주차장은 마을회관 주변으로 넓게 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다. 또한 거락계곡 물줄기를 따라 올라가면 거락마을의 걷기 좋은 숲길 산책로인 고사임도가 있다.
거제도 본섬에서 가조연륙교를 건너면 왼쪽에 가조도선착장이 보인다. 진두마을에 있는 이 선착장은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창호리에 있는 어촌 정주 어항이다. 선착장 주변은 가볍게 산책하기 좋으며 감성돔 낚시 명소로도 유명하다. 더불어 둘러볼 곳은 2008년 거제수협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조성된 수협 효시 공원이다. 카페, 도서관, 포토존, 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된 복합 커뮤니티 문화공간으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역할을 한다. 최근 가조도를 찾는 많은 관광객이 꼭 둘러보는 핫플레이스다.

거제시 사등면에 있는 섬으로 주로 보리와 고구마가 재배되고, 연안에는 굴과 홍합 양식이 활발하다. 이름의 유래는 더할 가(加)와 도울 조(助)로 보좌한다는 의미이며, 거제도에 부속된 섬 중에서 두 번째 큰 섬이다. 고려사에 성종 때 말을 방목하는 목장을 설치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가조도의 대표적인 관광지는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노을이지는 언덕과 계도어촌체험마을, 옥녀봉 정상에 선녀가 구름 치마를 입고 춤추며 놀던 자리라고 전해지는 정자나루와 선착장 주변에 있는 수협 효시 공원 그리고 가조도와 형제섬을 연결하는 출렁다리 등이 있다. 2000년 7월에 섬의 남쪽과 거제도의 성포리를 연결하는 가조연륙교가 개통되었으며 창촌마을에서 서쪽을 바라보면 양쪽의 섬과 함께 그 가운데 고성으로 떨어지는 일몰의 모습이 장관이다.

함안군 법수면에 소재하고 있는 강주 마을은 주민들이 힘을 합쳐 자체적으로 해바라기 꽃밭을 조성했다. 함안군 법수산권역 마을 주민들이 재배 및 관리를 하고 있으며, 전체 해바라기 식재 면적은 법수면 강주리 주변에 이른다. 또한 매년 7월에는 전통과 문화를 부흥시켜 보자는 취지로 축제 한마당도 함께 펼쳐진다. 해바라기 축제는 강주해바라기축제위원회에서 주최 주관하여 강주마을 일원에서 매년 여름 개최하고 있다. 사전에 축제 날짜를 확인하고 방문하면 아름다운 해바라기와 다양한 행사들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경상남도 밀양시 산외면에 위치한 가온빌리지는 경부고속도로 밀양나들목 가까이에 있다. 산외면 소재지에서 율전마을 쪽으로 들판을 가로질러 나가거나 단장 천변길을 따라가다 보면 율전마을 입구에 캠핑리조트의 전경이 나타난다. 2019년에 신축한 이곳은 글램핑 9동, 일반 사이트 30여개로 나누어져 있어 다양한 테마의 객실을 선택하여 캠핑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반려견 운동장이 캠핑장 한편에 따로 마련되어 있고 가온 카페와 찜질방, 어린이 북카페 등의 부대시설이 별도로 갖춰져 있어 자연 속에서 사랑하는 반려견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바비큐 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전원에서 즐기는 캠핑의 여유와 낭만을 즐길 수 있다.

가야달빛야영장은 경남 김해시 삼방동에 위치해 있다. 특히 산세가 아름다운 신어산(630m) 기슭에 자리 잡고 있어 주간은 물론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자랑한다. 이곳은 옛 가야의 왕과 지명으로 이름 붙여진 다양한 캠핑 구획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글램핑장과 캠핑 카라반 구역인 수로존, 오토캠핑 사이트인 김해존, 그리고 야영장인 낙동존과 신어존, 또 백패킹을 즐기는 캠퍼들의 장소인 가락존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이곳은 경남 최대의 테마파크 캠핑장으로 자동차 야영장은 물론 카라반, 글램핑, 미니 글램핑, 백패킹 야영장 등 총 150여 개의 다양한 캠핑존을 갖추고 있어 취향과 여건에 맞는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다목적홀 클럽 하우스는 지름 약 18m의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어, 소규모 공연이나 각종 모임, 직장 워크숍 회의실 등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해 기업이나 단체 캠핑객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낙동강을 끼고 광활하게 펼쳐진 함안 강나루생태공원은 봄이 되면 넓은 들판에 청보리가 펼쳐진다. 생태공원의 청보리는 함안 6경에 속해 있을 정도로 장관이다. 또한 강나루생태공원 내에는 오토캠핑장이 조성되어 있는데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위해 함안군 공공 야영장이다. 캠핑장 외에도 산책로, 자전거도로, 축구장, 농구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 체육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작약집단지가 있고 곳곳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출처 : 함안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