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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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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천골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미천골계곡

설악산 국립공원 남쪽, 미천골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미천골 계곡은 설악산에서 발원한 맑은 계곡물이 모여 이루어진 후천의 상류 지역이다. 아름다운 산세와 수려한 경관, 깨끗한 물 덕분에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아직은 사람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아 산천어 등이 서식하고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 있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옛날 이곳 큰 절에서 밥을 짓기 위해 쌀을 씻은 물이 계곡으로 흘러내려 물빛이 하얗게 보였고, 그 모습에서 유래해 ‘미천골(米泉谷)’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주변에는 동해안 해수욕장과 설악산이 가까워,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도 매력적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구룡령로
둔전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둔전계곡

양양 둔전계곡은 설악산 대청봉 동쪽 산자락에서 발원해 동해로 흐르는 물줄기를 따라 천혜의 오지로 알려진 계곡이다. 둔전계곡의 이름은 둔전이지만 그 물길은 둔전리와 간곡리, 석교리를 흐르고 있다. 높은 산, 맑은 물가에 자리 잡은 둔전 계곡 내에 있는 저수지에는 산천어 등 각종 민물 어류들이 서식하고 있어 낚시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둔전계곡에는 진전사지 3층석탑, 진전사부도, 영혈사, 양양향교, 양양남대천, 낙산사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서 함께 즐길 수 있다. 국보로 지정된 진전사지 3층석탑은 신라 말엽 경애왕 때 건립한 높이 5m의 화강암 석탑으로 조각 수법이 매우 섬세하고 우수하여 신라 통일기의 전형적인 석탑 양식을 보여주고있다. 이 밖에도 둔전계곡 트레킹과 함께 주변 송암산, 화채봉, 설악산 대청봉으로 오를 수 있는 산행코스가 있어, 조용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둔전리
동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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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동산항

동산항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조용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항구이다. 또한, 동해안 특유의 맑은 물로 대표되는 곳 중 하나로 파도가 높지 않고 수심이 얕아 스킨스쿠버와 낚시를 취미로 갖는 사람들이 휴양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다. 조용히 피서를 하거나 바다여행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바다의 소리와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명소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동산리
동산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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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동산해수욕장

동산해수욕장은 양양군 북분리 해수욕장과 동산포항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적당한 수심과 높은 파도 등 파도타기 좋은 환경 때문에 ‘우리나라 서핑 1번지’로 불린다. 매년 7월~8월 사이 해수욕장으로 개장하며, 샤워실, 화장실, 급수대 등을 비롯해 야영장 등 피서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해수욕장 주변으로 펜션과 민박 등 숙박업소와 식당, 카페, 횟집 등이 몰려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또한 이곳은 탁 트인 바다 위로 죽도가 보이는 전망이 일품이다. 주변 여행지로는 양양 죽도 오토캠핑장과 죽도해변, 죽도정 등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동산큰길 84-54
동해생명자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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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동해생명자원센터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산하의 동해생명자원센터는 동해안의 주요 회귀 어종인 연어를 보존하기 위해 종자 배양·육성·방류 및 연어자연산란장 조성 사업 등을 진행한다. 한국 연어의 70% 이상이 센터가 위치한 양양 남대천에서 태어나 북태평양에서 3~4년간 성장한 뒤 산란을 위해 남대천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하천 파괴에 따라 회귀하는 연어 수가 줄어들고 있기에 센터는 직접 인공 수정을 진행, 부화한 어린 연어를 약 5개월간 키운 뒤 남대천에 방류한다. 센터 내에 마련된 연어생태체험관은 연어의 부화와 성장 과정, 회귀 경로 등 연어 관련 정보를 상세히 소개한다. 연어 사육동에서는 인공 수정으로 부화한 어린 연어가 먹이를 먹고 성장하는 모습을 견학할 수 있다. 센터는 10~11월경에 어미 연어 맞이, 2~3월경에 어린 연어 보내기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향으로 돌아온 연어를 만져보거나 물통에 담긴 어린 연어를 수로에 놓아주며 연어의 생태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기회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동명로 119
동산포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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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동산포해변

동산항에서 고개를 하나 넘어 북쪽에 위치한다. 모래사장 길이는 800m, 폭 50m 정도이며 해변 모래사장은 고운 떡모래로 부드럽고 깨끗하다. 동산포해변은 20m 정도 바다로 나가도 무릎이나 허벅지까지 밖에 물이 차지 않을 정도로 수심이 얕고 안전요원도 있어서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그리고 수영 존과 서퍼 존이 구분되어 있어 편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동산리 마을에서 운영하는 이 해변은 바로 앞에 전통 어촌 부락이 위치하고 있어 싱싱한 횟감도 쉽게 구할 수 있으며 바다낚시도 즐길 수 있다. 백사장에서는 야영이 가능해 텐트 300동 정도 칠 수 있다. 이 밖에도 해변 인근에 해안 바위가 있어 스킨스쿠버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동산리
남애1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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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남애1리해수욕장

양양을 대표하는 항구가 남애항이다. 이를 중심으로 위쪽이 3리 해변, 전망대와 항구가 있는 곳이 2리, 항구방파제 남쪽 해변이 1리 해변이다. 1리 해변은 2리, 3리와 달리 특별한 유흥시설이나 레저시설이 없어 아주 조용하고 작은 어촌의 풍경을 보여준다. 여기서부터 아래쪽으로 원포해변과 지경해수욕장, 주문진해수욕장까지 길게 해변이 이어진다. 여름에는 해당화가 해변 가득 피어 볼거리를 주고 해변 중간에는 차박을 할 수 있는 야영장도 마련되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화상해안길 245
낙산해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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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낙산해안로

낙산해안로는 담백하고 수수한 아름다움을 가진 해안로로 물치항, 설악해변, 낙산사, 낙산해변, 동해신묘, 낙산대교로 이어지는 약 16.3km 길이다. 여름과 겨울이 특히 아름답지만 사계절 어느 때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털고 재충전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하다. 주변에 옥색 주전골, 낙산도립공원, 남애항 등 관광 명소가 많아 ‘관광’과 ‘휴양’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도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물치천로 28
낙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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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낙산항

양양의 대표 해수욕장인 낙산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넓은 바다를 감상하며 싱싱한 횟감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낙산항 바로 옆에는 해안 절벽에 자리 잡은 낙산사가 위치해 있고, 근처의 낙산 해수욕장은 70m까지 들어가도 수심이 1.5m밖에 되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사시사철 여행객들이 붐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54-10
남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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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남애항

강원도 양양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항구로 양양8경 중 하나다. 강릉 심곡항, 삼척 초곡항과 함께 강원도 3대 미항으로 꼽힌다. 그 명성에 걸맞게 어선이 정박한 항구, 빨갛고 흰 등대, 방파제가 아름다운 어촌의 정취를 자아낸다. 항구를 배경으로 뜨는 해가 아름다워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하다. 남애항의 또 다른 볼거리는 남애항 스카이워크 전망대다. 방파제 입구 쪽에 자리한 스카이워크에 오르면 남애항 일대와 동해의 시원스러운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스카이워크가 들어선 곳은 조선 시대에 양야도라는 섬으로 불렸고, 섬의 봉수대가 있던 자리에 스카이워크를 설치했다. 남애항의 포구 마을인 남애어촌체험마을은 관광객을 위해 낚싯배 체험을 연중 운영한다. 이 외에 맨손 물고기 잡기, 갯바위 게 잡기, 오징어순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남애항에서 주로 잡히는 어종은 오징어, 가자미, 광어 등이다. 항구를 따라 횟집이 모여 있어 동해에서 잡은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매바위길 138
낙산도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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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낙산도립공원

양양군의 연장 24㎞ 해안선 주변을 낙산도립공원이라 부른다.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오산, 동호, 하조대 해수욕장까지의 해안이 전부 포함되며 곳곳에 호수와 단구가 발달하여 볼거리가 많다. 낙산사는 관동팔경 중에서도 절경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불교문화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경내에는 산재해 있는 각종 문화재가 있으며, 기암괴석과 노송으로 이루어진 해안절벽이 장관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낙산해수욕장은 동해북부권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으로 깨끗한 백사장과 얕은 수심, 길게 펼쳐진 백사장,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있어 이곳 또한 여름에는 많은 인파가 모인다. 낙산도립공원의 입구에는 광장이 있으며, 회센터, 카페, 숙박 시설 등이 밀집되어 있어 양양바다를 보러 오는 사람들의 먹거리와 쉴 공간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공간이다. 유명한 관광지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라 숙박 및 놀이, 편의시설이 비교적 잘 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지속적으로 관광을 위한 편의시설이 개발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일출로 42
기사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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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문항

기사문항은 38선에 위치한 작은 규모의 어항이다. 지금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예전에는 영동고속도를 통해 설악산 여행을 떠날 때 반드시 들렸던 38 휴게소와 인접해 있어 인파가 있었다. 한국전쟁 이후 명태잡이가 성행했다고 전해지며, 4~5월부터 9월까지 주로 오징어가 많이 잡힌다. 그 외 멸치, 숭어, 광어, 문어 등이 잡힌다. 배낚시와 방파제에서 하는 바다낚시가 가능하며 수산물을 실은 어선이 들어오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조리해 먹을 수 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길 8
갯마을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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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해변

갯마을 해수욕장은 수심이 깊지 않고 인파가 많이 몰리지 않아 조용한 해수욕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아이들이 튜브와 비치볼을 가지고 놀기에 적합하며 조개나 물고기가 해수욕장 주변에 많아 오락거리가 풍부하다. 모래바닥을 조금만 파헤쳐 보면 조개가 나오는데, 이것으로 저녁을 만들어 먹으며 추억도 쌓을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안남애길 48
갈천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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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천약수터

갈천약수터의 약수는 양양군 갈천리 서쪽 약 11㎞ 지점의 구룡령 계곡의 바위에서 솟아 나온다. 물에 철, 칼슘, 마그네슘, 망간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철의 함량이 높아 위장병과 빈혈, 충치예방에 좋다고 한다. 오색약수와 비슷하고, 오래전부터 진부의 방아다리 약수와 함께 명성이 높다. 철분 성분으로 쇠맛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다. 갈천이란 지명은 마을 사람들이 춘궁기에 곡식 대신 칡을 먹었다는 데서 유래했고 심마니들이 산삼을 캐러 가는 길에 이 약수를 마셨다고 할 정도로 깊은 계곡이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가 56번 국도가 개설되면서 이 갈천약수터가 알려졌다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구룡령로 1103-66
공수전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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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전계곡

장승리에 위치하고 있는 공수전계곡은 1,360m의 응복사에서 발원한 후천 하류에 속한다.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어려 있는 용소와 폭포, 끓는 물소리처럼 들린다는 탕소도 있으며, 계곡에는 통나무로 지어진 용소골 휴게소가 있어 운치를 더한다. 울창한 송림과 맑은 물, 하얀 자갈밭과 모래밭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비경으로, 물굽이마다 소가 있고 물이 맑아 피서철이면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조선시대 때 출장을 떠나는 관리들이 출장비를 지급받는 공수전이라는 기관이 있었던 곳이라 하여 공수전 계곡으로 불린다. 꺽지, 쏘가리 등이 많아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매년 7, 8월경에 야영장이 운영되는데 이곳에서는 취사가 가능하고 깨끗한 샤워장도 있다. 주변에 오색약수, 오색온천, 낙산사 등 관광명소가 자리 잡고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공수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