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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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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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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체험관광

유유마을

우리나라에서 누에와 뽕나무가 가장 많은 곳이 부안이다. 부안을 둘러싼 자연환경 덕분에 뽕나무가 잘 자라고, 뽕잎의 영양도 풍부하다. 오디도 다른 곳에서 생산되는 오디와 달리 당도가 높고 품질 또한 우수하다. 유유마을은 우리나라에서 단일 규모로 가장 많은 뽕나무를 재배하고 있는 마을이면서 누에를 기른 지가 무려 150년에 이르는 전통적인 양잠마을이다. 그래서 유유마을은 누에 오디마을로 불린다. 대표적인 식품으로 오디를 이용한 오디즙, 주류로는 와인과 막걸리, 오디주를 개발해 수출하고 있고, 누엣가루, 누에동충하초, 뽕잎차와 뽕잎김치도 맛볼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참뽕로 434-20
소노벨 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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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숙박

소노벨 변산

소노벨 변산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 반도에 위치한 호텔&리조트이다. 서해의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국립공원의 자연이 어우러진 입지에 자리하고 있어 사계절 내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 좋다. 특히 객실과 리조트 곳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서해 노을을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소노벨 변산은 가족 단위 여행객을 포함한 연인 및 친구와 함께 오는 여행객이 폭 넓게 찾는 리조트로 다양한 객실 타입을 갖추고 있다. 연회장과 세미나 공간, 레스토랑 등 편리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로비는 쾌적하고 개방감이 있어 머무는 동안 한 곳에서 즐거움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소노로 10
샤니모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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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숙박

샤니모텔

샤니모텔은 전라북도 부안군 버스터미널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모든 객실은 깔끔하고 넉넉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장애인 주차구역, 출입구 경사로, 점자블록 등 지체장애인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잘 갖추어놓았고, 안내견의 동반이 가능하다. 5월 마실길 축제 기간에 여행객이 많이 찾는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동중3길 18
남문안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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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역사관광

남문안당산

당산은 신이 있다고 믿는 민간신앙의 대상물이다. 남문 안 당산은 조선시대 읍성의 남문터로 알려진 취원문루, 일명 건선루 자리에 있었던 것으로, 1992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 세운 것이다. 성을 지키는 수호신적인 기능을 하였던 것으로 보이는 이 당산은 2개의 화강암을 다듬어 하나의 기둥처럼 아래위로 세웠는데, 위로 올라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위에 놓인 돌기둥 중간에는 4마리의 거북이가 조각되어 있으며, 아래에 놓인 돌기둥 한 면에는 기둥을 만드는데 참여했던 24명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매년 정월 대보름이면 마을과 주민의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기 위해 당산제를 지냈으며, 마을 주민의 결속을 강화하기 위한 줄다리기도 행하여졌다. 또한 줄다리기 때 사용된 줄은 당산석에 감는 의식인 ‘옷 입히기’ 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남문안길 10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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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문화관광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땅이 교차하며 빚어낸 영토 확장과 간척의 역사를 한눈에 담아낼 수 있다.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간척 전문 박물관으로, 새만금 사업의 발자취와 함께 우리나라 간척의 기록을 다채롭게 보존한다. 조선 시대의 고지도와 전통 간척 도구부터 현대식 토목 기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여 갯벌이 기름진 삶의 터전으로 개간되는 과정을 생생히 보여준다. 상설전시실에서는 실감형 영상 기법과 모형을 통해 간척지의 생태적 변화와 기술적 성과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단순한 전시 관람 이상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체험관과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자연의 소중함과 기술의 발전사를 함께 배우기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새만금로 29-7
모항갯벌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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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체험관광

모항갯벌체험장

모항갯벌체험장은 변산반도의 모항해수욕장과 해안 마실길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이며, 갯벌 체험(조개 캐기), 진흙 놀이 등을 통하여 갯벌에 대한 호기심과 자연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가족 휴양 및 생태체험 학습 관광지이다. 갯벌 체험을 위해서는 헌 양말, 장갑, 모자, 타월, 잡은 조개를 담아 갈 통을 준비해야 한다. 매표소에서 체험 이용권을 구매하고 체험장 입구의 곡괭이와 바구니를 이용해 갯벌 체험을 시작하면 된다. 어렵지 않게 갯벌의 모시조개 등을 캘 수 있어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체험이다. 이곳에서는 숙박도 가능하여, 갯벌 체험을 하고 1박을 하며 서해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모항길 107
부안청림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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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체험관광

부안청림천문대

부안군 상서면에 있는 청림천문대청소년수련시설의 천문관이다. 8m 완전 개방형 돔과 1000㎜ 나스미스식 반사망원경(국내 최대)을 이용하여 행성과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고 천체 3D관람 및 태양 관측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곳의 시설은 천문관을 포함해 교육관, 생활관, 풋살장, 족구장, 운동장, 무대 시설, 목조 데크 무대 시설, 쉼터, 별자리 파고라 등 부대 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알찬 일정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다. 야간 관측을 위해 생활관에서 숙박 예약을 진행 중이며 숙박하는 경우 더욱 편하게 별자리 관측을 할 수 있다. 천문대에서 보유한 관측장비는 달, 행성, 태양 흑점 등을 관찰할 수 있는 굴절망원경, 쌍안경, 반사망원경, 반사굴절망원경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변산반도국립공원, 부안누에타운, 부안청자박물관, 새만금전시관, 채석강, 적벽강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노적길 25
모항어촌체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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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체험관광

모항어촌체험마을

변산반도의 서쪽 해안자락에는 변산 해수욕장, 격포 해수욕장 등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여러 곳 있다. 모두 하얀 모래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어 여름이면 피서객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그중 변산반도 서남쪽 끝자락에는 해송 숲이 멋지게 펼쳐진 아담한 해수욕장이 있다. 바로 모항 해수욕장이다. 부드러운 모래사장과 해안 절벽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송림이 해변을 아늑하게 두르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다. 호랑가시나무 군락 모항 마을은 이 모항 해수욕장을 끼고 있다. 바다 앞 어촌마을이라 농업보단 주꾸미, 갑오징어, 전어 등을 잡는 어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모항 팜스테이 마을에 머물게 되면 봄이면 신선하고 담백한 주꾸미 회를, 가을엔 전어를 실컷 맛볼 수 있고 모항 해수욕장에서 호젓하게 해수욕을 즐기며 근처 갯벌에 나가 조개며 낙지를 잡아 올리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마을 주변으로 나있는 해안도로는 경치가 아름다워 최상의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고 있으며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호랑가시나무 군락도 볼 수 있다. 또한, 마을인근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개인 조각공원인 금구원 조각공원과 여름철이면 해수욕을 즐기기 좋고 빼어난 절경으로 사진 촬영이나 영화 촬영이 자주 이루어지는 채석강도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모항길 107
두포갯벌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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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체험관광

두포갯벌체험장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에 있는 갯벌 체험장이다. 두포는 본래 바닷물이 오간다고 하여 통할 통(通)자와 개 포(浦)자를 써서 통포(通浦)라 불렀고 통포의 높은 곳을 상두동이라 불렀다. 이후 1972년 행정 구역 조정으로 통포와 상두동을 합쳐 행정리로 분리하면서 상두동의 두(頭)와 통포의 포 자를 따서 두포라 명명하였다. 두포 갯벌 체험장은 하루에 두 번씩 모습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바닥에 쌓인 퇴적물이 모래 갯벌이기 때문에 발이 빠지지 않고 걸어 다니기가 편안하여 갯벌 체험장의 조건을 잘 갖추고 있다. 갯벌체험장은 두포마을에서 운영하고 있다. 조개는 어패류 수산 자원 보호를 위해 성패 채취만 가능하며 하루에 1인, 1㎏까지만 채취할 수 있다. 근처에 상록 해수욕장이 있어 갯벌 체험과 함께 해수욕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주변에는 펜션 등의 숙박 시설과 식당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궁항로 48
고사포야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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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레저스포츠

고사포야영장

고사포해수욕장 송림 내에 조성되어 있는 고사포야영장은 국립공원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고사포해수욕장은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으며, 울창한 송림을 이루고 있어 야영지로서 적격이다. 고사포1 야영장과 고사포2 야영장으로 구분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자동차야영지와 하우스로 구성되어 있다. 바다 조망과 함께 야영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캠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해변로 765
곰소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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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자연관광

곰소항

곰소항은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군산항 다음으로 두 번째 큰 항구이다. 줄포항이 토사로 메워져 폐항이 되자 1938년 진서리 앞바다의 곰섬을 중심으로 동쪽의 범섬과 연동, 서쪽의 까치섬과 작도리를 잇는 제방을 쌓아 만든 항만이며 서해어업의 전진기지항이다. 곰소라는 말은 곰처럼 생긴 두 개의 섬이라는 말과 그 섬 앞바다에 깊은 소가 있어 생긴 이름이며 “곰소 둔벙 속같이 깊다.”라는 속담이 있다. 위도와의 여객선이 운항된다. 곰소항은 하루에 130여 척의 어선들이 드나들 정도로 활성화된 어항이다. 곰소항 주변으로 대규모 곰소염전이 있고, 대한민국 최대의 젓갈시장인 곰소 젓갈시장과 수산시장, 건어물시장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염전이란 말 그대로 ‘소금을 만들어 내는 밭’이라고 할 수 있다. 소금은 염전에서 바람과 햇볕에 바닷물을 말려서 만들어 내는데 이것을 천일제염이라고 하며 공장에서도 소금을 만들어 내는데 이것은 화학소금이라고 부른다. 소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염전은 크게 저수지 → 증발지 → 결정지로 나누어진다. 저수지에서는 밀물 때 바닷물을 저수지에 저장해 놓았다가 긴 수로를 따라 바닷물을 증발지로 보낸다. 이때 바닷물은 5%의 소금기를 담고 있다. 증발지에서 또 7∼8일을 증발시킨다. 결정지(일명 소금밭, 항아리 조각 타일을 붙인 밭)로 바닷물을 보낸다. 소금밭 1개소에 기존의 소금 30㎏정도와 증발수를 혼합하면서 거품이 많이 나도록 하면, 거품이 떠다니면서 증발되는 염기가 거품에 부착되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가라앉는다. 이때 바닷물은 약 25%의 소금기가 들어있는 짠물이다. 이 결정지에서 바람과 햇볕에 2∼3일 말리면 소금이 만들어진다. 그러면 고무래로 소금을 긁어모아 소금창고로 간다. 이렇게 만들어진 천일제염으로 만든 특산물인 곰소젓갈은 전국적으로 유명하여 곰소를 찾는 사람이면 누구나 곰소젓갈에 대한 구매력을 느낀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리
더블힐링펜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숙박

더블힐링펜션

더블 힐링 펜션은 모든 객실에 최고급 스파를 갖추고 있으며 스파를 즐기면서 탁 트인 전망으로 부안의 고사포 해변을 한눈에 즐길 수 있다. 아침에는 아름다운 일출을, 저녁에는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다. 늘 청결한 객실을 유지하며 편안한 휴식을 위하여 포근한 호텔식 침구를 준비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해변로 799-47
모항 해나루가족호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숙박

모항 해나루가족호텔

모항 해나루가족호텔은 수채화 물감을 풀어 놓은 듯한 서해안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닷물이 넘실대는 해넘이를 볼 수 있는 숙소이다. 지상 11층의 규모로 숙박시설은 물론 컨벤션, 레저&스포츠, 부대시설 등을 완비하고 있어 비즈니스는 물론 휴양을 위해 방문한 사람들 모두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모항해변길 73
라비치펜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숙박

라비치펜션

부안군의 산과 바다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지중해풍의 라비치펜션은 바로크 양식의 건축을 연상하게 하는 건물과 모던하고 아기자기한 예쁜 객실들, 넓은 테라스가 있어 더욱 상쾌한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곳이다. 실내, 야외 바베큐 시설이 있어 궂은날씨나 겨울에도 바베큐파티를 즐길 수 있다. 물 정화 기능 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수영장과 유아용 풀장까지 마련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 고사포해수욕장, 직소폭포, 변산 해수욕장, 하섬, 변산반도 국립공원 등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고사길 90
가력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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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자연관광

가력도항

가력도항은 부안~군산 간 총길이 33.9㎞의 어항이다. 부안군 어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항구로 부안군 관할이지만 부안뿐 아니라 인근 군산시, 김제시 어선들도 많이 이용하는 항구다. 봄철과 가을철 꽃게가 많이 나오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생활 낚시인들도 즐겨 찾는 낚시 명소이다. 가력도항 내항 방파제, 가력 갑문 소공원, 새만금 방조제 갯바위 등이 낚시 포인트이며 계절이나 물때, 상황에 따라 삼치, 우럭, 노래미, 망둥어, 주꾸미, 고등어, 꽁치, 갈치, 갯장어 등 다양한 어종이 잡힌다. 가력도항은 바닷바람을 맞으며 힐링하며 산책하기에도 좋고 붉게 물드는 서해 낙조를 보는 것도 황홀하다. 가력도항 길 건너에는 가력도 생태공원과 전망대, 풍력발전기가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새만금로 447-27
금구원 야외조각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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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문화관광

금구원 야외조각미술관

조각가 김오성의 개인작품을 야외에 전시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성장되어 왔으며, 그 토대는 부친 김병렬(농촌개척자, 농민교육자, 1963년 대통령상금탑산업훈장, 1964년 제5회 3 ·1문화상 수상)씨가 농민학교를 설립하기 위하여 숲을 개척하고 금구원 농장을 세운 1966년부터 이루어졌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조각공원길 31
내소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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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레저스포츠

내소힐링캠프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 위치한 내소힐링캠프는 과수원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캠핑장이다. 약 1000㎡부지에 일반야영장 38면과 개인카라반 사이트 20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이트는 데크와 파쇄석 두 종류다. 캠핑장 사이트는 넉넉한 편이라 여유 있게 즐길 수 있고 주차 공간도 확보되어 손쉽게 짐을 옮겨 실을 수 있다. 각 사이트마다 전기사용이 가능하다. 이곳은 과수원을 리모델링한 곳인 만큼 캠핑장 전역에 20여 년이 넘은 유실수들이 식재되어 과일 따기 체험이 가능하고 마치 수목원처럼 매실나무, 복숭아나무, 밤나무 등을 볼 수 있다. 각 나무별 수확 시기는 다르지만 특히 매년 3월경 매화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엔 매화 향기 속에서 캠핑할 수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울창한 자연 속에 파묻혀 자연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나무그늘이 많고 캠핑장 옆 작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가까운 바다에 나가 낚시도 가능하다. 또한 캠핑장에 인접한 변산반도 국립공원 등산과 트래킹이 가능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각종 체험을 하기에도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원암길 49-6
곰소젓갈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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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쇼핑

곰소젓갈단지

곰소항은 부안에서 24km지점에 위치한 진서면 진서리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줄포항이 토사로 인해 수심이 점점 낮아지자 그 대안으로 일제강점기말에 농산물과 군수물자를 반출하기 위하여 항만을 구축하고자 곰섬과 범섬을 막아 제방을 축조하여 곰소항과 곰소염전을 만들었다. 해방 후 천일염 생산을 시작했으며 근해에서 나는 싱싱한 어패류를 재료로 각종 젓갈을 생산하는 대규모 젓갈 단지가 조성되었다. 곰소만의 입지조건상 오염되지 않은 갯벌의 풍부한 미네랄을 포함한 바닷물로 생산되는 곰소소금은 보통 3월 말에서 10월까지 생산되는데 송화가루가 날리는 5~6월에 생산되는 소금이 맛도 좋고 수확량도 많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항길 22-3
격포항 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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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쇼핑

격포항 수산시장

1986년 3월 1일에 국가 어항으로 지정된 격포항에 있는 수산시장이다. 격포항은 고군산군도, 위도 등 도서 지역을 연결할 수 있는 서행 해상교통 중심 지역으로 수산물이 풍부하게 나는 지역이다. 주꾸미, 갑오징어, 전어, 꽃게, 백합, 바지락 등이 많이 잡히고 있다. 이러한 조건의 격포항 수산시장에서는 신선한 활어회와 해산물을 구입하고 맛볼 수 있다. 1층의 소매시장에서 횟감을 구매해서 2층 식당가에서 식사하거나 편안한 숙소에서 즐기기 위해 횟감을 떠 포장을 해도 된다. 주변 관광지로는 채석강, 적벽강, 격포해수욕장, 새만금방조제, 변산반도 국립공원 등이 있어 연계관광으로도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중앙길 28-4
격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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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자연관광

격포항

격포항은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우리나라 ‘아름다운 어촌 100개소’중 한 곳이다. 1986년 3월 1일 1종 항으로 승격되었으며 위도, 고군산군도, 홍도 등 서해안 도서와 연계된 해상교통의 중심지다. 또한, 채석강교, 분수광장, 채석강 광장, 낚시터 및 전망대, 해안 산책 보도교, 조명타워가 주변에 조성되어 있다. 격포항의 요트마리나는 요트 계류장으로 37척의 요트가 접안할 수 있는 시설과 관리동을 갖추고 있다. 격포항 주변은 서해 청정해역의 감칠맛 나는 수산물이 많이 나오는 곳으로, 봄 주꾸미 산란철과 가을 전어철에는 차를 주차할 공간이 없을 정도로 전국 각지에서 온 미식가와 관광객들로 붐빈다. 주꾸미, 갑오징어, 꽃게, 아구, 우럭, 노래미, 광어, 전어, 백합, 바지락 등의 수산물이 많이 나오며 격포항 주변으로 수산시장과 횟집, 음식점들이 많이 있다. 특히, 격포항은 바다 위로 떨어지는 해넘이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며,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격포해수욕장, 채석강과 해식동굴이 해안 절경을 이룬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