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자연휴양림
숲에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가족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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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건

숲에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가족휴양지

전시와 공연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곳
1량은 레스토랑, 1량과 2량 사이의 공간은 음악공연, 2량은 특산물 판매점, 3량에는 편의점과 갤러리, 4량은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아담한 백사장과 소나무 밭이 조화를 이루는 해수욕장
조각가 김오성의 개인작품을 야외에 전시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성장되어 왔으며, 그 토대는 부친 김병렬(농촌개척자, 농민교육자, 1963년 대통령상금탑산업훈장, 1964년 제5회 3 ·1문화상 수상)씨가 농민학교를 설립하기 위하여 숲을 개척하고 금구원 농장을 세운 1966년부터 이루어졌다.

근대역사의 중심도시, 군산에 자리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군산의 근대문화 및 해양문화를 주제로 하는특화박물관이자 지역박물관으로서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음

국립전주박물관은 문화관광부 소속기관으로서 1990년에 개관한 이래, 전라북도의 문화유산을 수집·보존하고 연구·전시·교육하여 국내외 문화교류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지역 문화의 중심기관이 되고자 노력하였다. 특히, 2002년 11월에는 사회교육관을 개관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창조적인 교육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박물관의 소장품은 전라북도에서 출토된 고고유물을 비롯하여 각종 불교미술품, 도자기, 금속공예, 서화, 전적, 민속자료 등 4만여 점에 이른다. 이 중 2,000여 점의 소장품을 4개의 전시실과 야외전시장에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주제로 기획전시를 개최하여 전라북도의 문화를 깊이 있게 알리고 있다. 이밖에 다양한 문화행사와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역사를 몸으로 느끼는 박물관으로 관람객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춘향테마파크 내에 위치한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2018년 3월 2일에 개관하였습니다. 남원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립미술관으로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출신 작가들의 전시 공간 마련을 통해 지역 미술의 특성을 알리는데 설립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남원 출신의 김병종(b.1953) 작가가 본인의 대표작을 남원시에 대량 기증하면서 콜렉션의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숲으로 둘러싸인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전원형(田園形) 미술관으로서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찾아와 미술작품 뿐 아니라 자연을 감상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복합 문화시설입니다. 또한 문학인으로 유명한 김병종 작가가 기증한 각종 문학 관련 자료들을 선보여, 미술과 문학이 공존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약 2,000권의 미술·문학·인문학 관련 도서가 비치된 북카페도 이 같은 미술관의 독특한 역할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남원 지역은 예로부터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고장으로 많은 문화유산과 민속자료가 산재해 있다. 오랜 역사를 증거 하는 고대시대의 출토유물, 광한루로 대표되는 수준 높았던 조선시대 양반 문화, 정유재란기 왜적에 대항했던 선열들의 정신과 흔적들이 있다. 또한 남원은 세계적 무형유산인 판소리의 고장이며 『춘향전』, 『흥부전』등 고전 문학의 산실이자 주요 배경지였다. 남원향토박물관은 산재해 있는 남원의 유형 · 무형의 많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전시·연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러한 체계적 수집, 연구, 전시를 통해 인류의 문화 자산을 널리 인류와 함께 향유하며, 안으로는 지역의 정체성을 함양하여 애향심을 기르고, 밖으로는 남원의 문화를 선양하여 문화유산을 온전히 후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 개관일 2004년 5월 1일

교동미술관은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미술관으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예술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술관이 들어선 곳은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공장이었던 곳으로 그 일부를 개인이 사들인 후 미술관으로 조성하였다. 미술관의 내부 지붕과 천정은 옛 공장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당시 쓰던 재봉틀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교동미술관은 아담한 2층 건물로 총 2개의 전시관이 있으며 50미터 떨어진 거리에 2관이 있다. 본관과 2관 사이에는 최명희 문학관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1층에 자리한 아트샵 GD ART는 한지에서 뽑은 실로 만든 넥타이, 스카프, 손수건, 양말 등을 전시, 판매하고 있어 여행 선물이나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다. 전시와 연계된 프로그램과 도슨트 프로그램, 이주 여성·지역 아동을 위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상설 체험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매번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지역의 우수한 문화 콘텐츠를 소개·전시하고 있는 교동미술관의 전시 일정 또한 매월 미술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일정이 공개되고 있다. 북적이는 한옥마을에서 잠시 벗어나 미술관의 예술적 정취를 느끼며 최명희 문학관과 2관 미술관까지 고즈넉하게 이어지는 길을 걸어보는 것도 특별한 여행의 경험이 될 듯하다.

더하루풀빌라펜션은 무주스키장과 10분 거리라 스키장 고객도 많이 이용한다. 카라반 5대가 조성되어 있으며 내부시설로 침대 3개, 식탁, 화장실이 있다. 몸을 뉠 수 있는 공간이 복층으로 나뉘어 여러 명이 와도 북적이지 않고 편안히 지낼 수 있다. 난방도 따뜻하고 전기레인지도 2구가 있어 요리하기 편하고 냉장 공간도 넓다. 카라반 내에 침구류와 주방 도구, 세면도구 등 웬만한 집기류가 다 있어 몸만 와도 될 정도로 편리함을 자랑한다. 또한 카라반마다 개별 바비큐장이 있고 눈이나 비가 와도 캠핑에 지장이 없도록 아늑한 천막이 설치되어 있다. 함께 운영되는 펜션은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라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는다. 총 8개의 동으로 59㎡~112㎡까지 다양한 객실이 있고 스파룸은 실내에 풀이 있어 개인적으로 스파와 풀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과 어우러져 조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호남 최고의 누각이라고 부르는 한풍루(寒風樓)는 전주의 한벽당(寒碧堂), 남원의 광한루(廣寒樓)와 함께 삼한(三寒)의 하나이다. 정확한 건립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임진왜란(1592) 때 왜군에 의해 불에 탔던 것을 선조 32년 (1599)에 한풍루를 사랑한 형인 임제가 꿈속에 나타나 한풍루 복원을 원해서 동생 현감 임환이 다시 지었고, 1783년 현감 임중원이 중수하였다. 전주의 한벽당, 남원의 광한루와 함께 호남의 3 한의 하나로서 호남 제1의 누각이다. 이 건물은 2층 누각으로 하층은 정면 3칸, 측면 4칸이며 상층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누각에 올라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며, 한풍루 주변은 근린공원과 체육시설로 조성되어 있다.
무장향교는 1420년(세종 2) 지금의 자리인 무장면 교흥리에 창건되었다. 1600년(선조 33) 대성전·명륜당·동재·서재의 내외 3문을 지금의 자리에 중건하였고, 1840년(헌종 6) 명륜당이 불에 타 1842년(헌종 8) 봄에 중건하였으며, 1852년(철종 3) 동재가 불에 타 이듬해 재건하였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홍살문 등이다. 무장향교는 무장을 대표하는 조선 시대 지방 교육 기관이자 선현을 제향하는 공간으로, 현재 무장 지역의 효자, 효부 등에 대한 포상을 행하고 있다. 특히 명륜학원을 운영하여 무장면 전통문화와 예절 교육의 한 축을 담당하며, 현대인들이 잊어버리기 쉬운 옛 성현의 가르침과 숭고한 향교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있다.

김제전통시장은 일제강점기 시기부터 장이 형성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유서 깊은 전통시장이다. 오랜 세월 동안 김제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함께하며, 지역 상권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현재는 전문백화점 등에 의해 쇠퇴하고 있으나 장날에는 많은 인파가 북적대며 활기를 띤다. 먹거리, 생활용품, 의류, 잡화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아치형 아케이드가 설치되어 있어 비 오는 날에도 편하게 장을 보기 편하다.

대율저수지는 전라북도 김제에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로 1960년 1월 1일 착공하여 1967년 12월 31일 준공되었으며 대화저수지라고도 부른다. 대율저수지는 농업용수 뿐만 아니라 붕어와 메기 등 씨알 굵은 민물고기가 많아 현재까지 강태공들의 발길이 잦으며 산과 저수지가 어우러져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다. 상류에는 당월제, 선암제가 있으며 트레킹을 즐겨도 좋은 곳이다. 또한, 대율저수지에서 나오는 민물고기로 요리를 하는 매운탕집들이 주변에 즐비하며, 대율저수지 오토캠핑장이 있어 수려한 자연을 즐기며 관광하기 좋은 곳이다.

무주 설천면 삼공리에 위치한 반송으로 1982년 11월 4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반송의 높이는 17m이고, 가슴둘레 5.3m, 수관의 너비는 동서 14.3m, 남북으로 16.4m인데, 수령은 약 200년 정도로 추정된다. 땅 위 50㎝ 부근에서 5개의 큰 가지가 분지(分枝)되었고, 지상 2m 높이에서는 가지가 여러 개로 갈라져 고르게 뻗고 자라서 부채꼴의 우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나무과에 딸린 소나무 품종이며 학명은 Pinus densiflora for multicauls Uyeki다. 상록이엽침엽교목(常綠二葉針葉蕎木)으로 자웅일가(雌雄一家)이며, 구과(毬果)는 꽃이 핀 이듬해에 맺는 특성을 지닌 것으로 적송(赤松) 또는 육송(陸松)이라고 한다. 1983년 겨울, 동해(凍害)로 인해 육중한 가지가 찢어지는 외상을 입었는데, 이듬해 지상 1.5m와 4m 높이에 쇠고리로 서로 묶어 중량에 의해 가지가 쓰러지는 것을 방지하는 외과수술을 하였다. 나무는 보안마을에 횡천면(橫川面, 현재의 설천면)의 치소(治所)가 있었던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심었다고도 하는데, 다른 한편으로는 오래전 마을에 살던 이주식(李柱植)이라는 사람이 근처에서 자라던 것을 현 위치로 옮겨 심었다고도 한다. 지역에서는 구천동을 상징하는 나무라고 하여 구천송(九千松)이라 부르기도 한다.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에서 매월 2, 7, 12, 17, 22, 27일에 개설되는 금마시장의 시작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전해지는 이야기로는 조선시대 말부터 개설되었다고 전해졌다고 한다. 금마시장이 성시를 이루던 시기는 해방 전후인 1940년대부터 1950년경까지이나, 현재까지도 옛것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광객의 발걸음을 이끌어내고 있다.

대둔산글램핑캠핑장은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대둔산 자락에 있다. 대둔산은 전라북도와 충청남도를 잇는 경계로써 숲과 계곡이 맑고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전북, 충남은 물론, 서울에서도 2시간가량이면 올 수 있는 곳이라 수도권 어느 지역에서 출발해도 부담이 없을 정도로 접근성이 좋다. 이곳은 규모가 큰 캠핑장은 아니지만 아담하고 한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여기저기 아기자기한 화초들이 가꿔져 있어 정원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캠핑장 사이트 앞에 그늘막을 칠 수 있고 사이트 사이마다 나무 테이블이 있어 개별 바비큐 파티를 즐기기에 좋다. 글램핑은 청결한 침구류와 다양한 식기류 등 쾌적한 캠핑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으며 공동 화장실, 샤워장 시설도 갖춰져 있다.

대둔산 그린시티오토캠핑장은 호남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대둔산 인근에 있다. 캠핑뿐만 아니라 글램핑, 펜션을 같이 운영하고 있다. 캠핑장은 넓은 평지에 파쇄석 사이트를 사용하고 있으며 사이트 규모는 10m×10m로 다른 캠핑장에 비해 크고 넓은 편이다. 각 사이트는 경계 지점마다 나무가 심겨 있어 다른 사람들과 부딪치지 않고 편하게 캠핑을 즐길 수가 있다. 샤워실, 개수대, 매점, 수세식 화장실 등이 있다. 전기와 온수 사용도 가능하다.

전북 장수군에 위치한 '무룡고개'는 무령고개, 무릉고개로도 불린다. 풍수지리에서 입수로 여겨지는 곳으로, 산맥의 흐름이 용이 춤추는 듯한 형상을 이뤄 ‘무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일대는 명당이 있다고 알려져 ‘무룡궁의’로 부르기도 한다. 무룡고개는 금강과 섬진강의 분수령이며, 백두대간 영취산에서 뻗어나온 금남·호남정맥이 무룡봉과 장안산으로 이어지는 지점에 자리한다. 특히 무룡고개에서 장안산 정상으로 향하는 능선은 가을엔 억새가 장관을 이루고, 겨울에는 눈꽃 산행 코스로 인기가 높다.

두동교회 구본당은 1929년에 건립한 두동교회의 초기 본당이다. 두동교회는 1923년에 마을 부호 박재신의 사랑채에 예배소가 들어서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1929년에 교인들이 현재의 자리에 ㄱ자형 한옥식 교회를 지었다. 익산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건물로 1964년 현 예배당이 건립될 때까지 본당으로 사용되었고, 지금은 두동교회의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 자료를 전시해 놓았다. ㄱ자형 교회는 전국에 걸쳐 세워졌으나 지금은 전북 김제 금산교회와 두동교회 구 본당만 남아 있다. 이것은 전통 유교 문화를 교회 건축에 반영한 사례로 우리나라 개신교의 전파 과정과 초기 교회 건축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건물이다.

동고산성은 통일신라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조선 순조 때 건너편 산성을 ‘남고산성’이라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둘레는 1,712m이며, 동서방향으로 314m, 남북방향으로 256m에 이르는 비교적 대규모의 산성이다. 성벽은 포곡식 산성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예로부터 후백제를 세운 견훤왕이 도읍으로 삼았던 완산주의 궁성으로 추정되고 있다. 1990년 발굴조사에서 전면 22칸, 측면 3칸으로 총 66칸 넓이의 건물 터가 조사되었는데, 이는 우리나라에서 발굴 조사된 단일 건물로 가장 큰 규모로, 이곳이 견훤왕의 궁성이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달궁힐링야영장은 지리산 달궁계곡을 끼고 있는 캠핑장으로 달궁자동차야영장과 도로를 사이에 두고 100m가량 떨어져 있다. 오토캠핑장과 달리 주차장과 야영장이 분리되어 있어 차량 진입이 불가능하고 직접 짐을 날라야 하지만 수레가 비치되어 있어 비교적 수월하게 옮길 수 있다. 북부지리산국립공원 5곳의 야영장 중에 가장 고지대에 위치한 달궁힐링야영장은 해발 560여 m나 되는 고도로 인해 한여름에도 더위를 느끼기 힘들다. 기온이 낮아 모기가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
달궁 자동차 야영장은 지리산국립공원이 관리하는 야영장 중 대표적인 곳으로 꼽히는 곳이다. 모두 400동 정도 텐트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한다. 달궁 마을과 달궁계곡에 위치하고 있어 달궁계곡 오토캠핑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오토캠핑장이니만큼 자동차를 주차하고 바로 옆에 텐트를 칠 수도 있고 텐트만 칠 수도 있다. 달궁 마을은 삼한시대에 온조왕의 백제 세력과 변한·진한에 쫓긴 마한의 효왕이 지리산으로 들어와 쌓은 피란 도성이 있던 곳으로 지금도 달궁 마을의 주차장 바로 아래 궁터가 남아 있다. 반야봉 좌우에는 황령(黃嶺)과 정령(鄭嶺)이 있는데 마한의 왕이 진한과 변한에 쫓겨 지리산으로 들어와 도성을 쌓을 때 황 장군과 정 장군이 왕의 명을 받아 이 일을 진행했고 성이 완성되자 도성을 에워싼 고개의 이름을 두 장수의 성을 따서 각각 황령·정령으로 지었다고 한다.

마이산은 암마이봉(687.4m)와 수마이봉(681.1m)으로 불리는 두 개의 산봉우리와 10여개의 작은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진안읍 단양리와 마령면 동촌리 경계면에 걸쳐있다. 바위산의 서봉인 모봉(母峰)과 동봉인 부봉(父峰)으로 되어있다. 신라시대에는 서다산(西多山), 고려시대에는 용출산(湧出山), 조선 초에는 속금산(束金山)으로 불리다가 현재는 말의 귀를 닮았다는 의미의 마이산(馬耳山)으로 불리고 있다. 1979년 10월 16일 전라북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3년 8월 24일 전라북도 지방기념물 제66호로 지정되었다가 2003년 10월 31일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 제12호로 승격 지정되었다.

마이산은 암마이봉(687.4m)와 수마이봉(681.1m)으로 불리는 두 개의 산봉우리와 10여개의 작은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진안읍 단양리와 마령면 동촌리 경계면에 걸쳐있다. 바위산의 서봉인 모봉(母峰)과 동봉인 부봉(父峰)으로 되어있다. 신라시대에는 서다산(西多山), 고려시대에는 용출산(湧出山), 조선 초에는 속금산(束金山)으로 불리다가 현재는 말의 귀를 닮았다는 의미의 마이산(馬耳山)으로 불리고 있다. 1979년 10월 16일 전라북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3년 8월 24일 전라북도 지방기념물 제66호로 지정되었다가 2003년 10월 31일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 제12호로 승격 지정되었다.

군산수산물종합센터는 군산의 해망동에 자리 잡은 어시장으로 수산물 전용 시장이다. 군산 시내와 인접해 있고 상차림 식당이나 횟감 포장도 가능해서 수산물 구매뿐만 아니라 식사하기에도 편리하다. 2003년 10월에 개장하여 전통시장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2023년 5월 본관동을 신축해 현대화된 시설로 재탄생하였다. 본관동 1층은 활어, 선어, 수산가공품 판매장과 2층은 상차림, 횟집, 수산물 시장이 자리하고 있다. 별관은 건어동으로 운영 중이며, 다양한 종류의 건조 생선을 판매하고 있다. 군산수산물종합센터는 모든 점포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위생과 청결 상태가 매우 좋은 수산물 판매시장이다. 군산수산물종합센터는 2023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최우수시장으로 선정되었다. 각 수산물마다 원산지가 표시되어 판매하고 있어 믿고 구매할 수 있다.

군산에 위치한 군산로컬푸드복합센터는 2023년 6월 27일 개장하여 재단법인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곳이다. 군산의 로컬푸드 독립매장으로 지역 농축수산물 및 지역 가공품을 취급한다. 출하되는 농산물은 생산자가 직접 수확하며 포장, 가격 설정,매장 진열 등까지 직접 수행한다. 군산의 로컬푸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다람쥐쉼터는 운주계곡의 끝자락에 위치한 곳으로 펜션과 겸업하는 캠핑장이다. 2,000㎡의 부지에 다양한 크기의 펜션 객실과 오토캠핑장면으로 이루어져 있고 모든 사이트가 파쇄석으로 만들어졌다. 바닥이 자갈이라 먼지가 잘 날리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캠핑장은 모든 사이트마다 전기와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고 공동시설인 화장실과 샤워장은 온수가 잘 나오고 옷을 보관할 수 있는 3단 서랍장이 벽에 붙어 있다. 또한 캠핑장 가까이 맑은 물이 흐르는 운주계곡이 있어 멋진 경치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을 가지고 있다.

부안면 송현리에 위치한 안현마을은 앞으로는 도립공원 선운사가 인접해 있고, 마을 사이로 난 담벼락에는 국화 그림과 함께 서정주의 시 「국화 옆에서」가 쓰여 있고, 마을 주변으로 미당 서정주 시인의 생가가 있으며 미당시문학관이 자리를 잡고 있다. 가을이면 노란 소국이 마을 능선을 따라 만개하여 피어있는 곳이다. 어느 농촌에서나 볼 수 있는 농어촌 마을로 주로 안현마을 사람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가을철에는 국화꽃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고 겨울철에는 청국장과 메주로 농가소득에 힘쓰고 있어 풍성하고 넉넉한 시골 인심이 그대로 살아 움직이고 있는 마을이다. 주변 관광지로 인촌 선생 생가와 소요사가 있어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군산공설시장은 1918년에 개설된, 거의 100여 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군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군산에서 제일 큰 시장으로,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각종 품목이 다양하게 선 보이고 있으며 오랫동안 전통시장으로서의 자리를 굳혀, 군산을 찾는 사람들이 한 번은 꼭 들러보고 가는 곳이기도 하다. 2012년 3월 군산 공설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재건축을 하고 새롭게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전통시장 내에 냉, 난방 시설과 무빙워크, 엘리베이터, 유아놀이방, 주차장, 여성교육장 등 대형마트와 같은 편의시설을 갖춘, 국내 몇 군데 없는 마트형 전통시장으로 새만금과 연계하여 문화관광을 가미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젊은 고객과 가족단위 고객 및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전라북도 김제시 만경읍사무소에서 익산 방향으로 3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김제평야의 농업 관개용 중심 저수지로 능제저수지라 부른다. 동국여지승람의 만경현조에도 능제라고 기록되어 있는 오래된 저수지이다. 본래는 주변 구릉지의 물을 가두는 재래지였으나, 1930년 확장 공사를 시작하고 그해 12월에 준공되어 운암호의 물을 받아 저장하는 저수지가 되었다. 현재 능제저수지는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가 관리하고 있으며 화려한 연꽃이 아름다운 곳이며 낚시터로도 이름을 얻고 있다.

대원사 용각부도는 완주 모악산(795m) 동쪽 자락에 위치한 사찰 대원사 경내에 보존된 부도 중 하나이다. 부도는 불교에서 승려의 사리를 안치한 탑이다. 대원사에는 총 10기의 부도가 있는데 그 중 북동쪽에 4기, 계곡에 6기가 있다. 용각부도는 그 중 북동쪽에 위치한 4기의 부도 중 하나로 고려시대에 세워진 것이다. 이 부도는 종 모양의 부도로 자연석을 다듬어 만들었으며, 구름 문양, 용 문양, 연화 문양을 새겼다. 1976년에는 가치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부도가 있는 곳에서는 대원사가 있는 골짜기가 내려다보여 운치를 더한다. 주변에는 대원사, 모악산 외에 전북도립미술관, 구이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남원의 서쪽 교룡산 자락에 자리한 대복사는 신라시대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한 사찰이라 전한다. 도선국사는 남원의 지세가 재물을 가득 실은 배(船)의 형국이고, 교룡산이 배를 덮치는 험한 파도로 보았다. 이에 주산인 백공산의 약한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 선원사(禪院寺)를 창건하고, 객산인 교룡산의 강한 기운을 누르기 위해 대복사의 전신인 대곡암(大谷庵)을 창건한 것이다. 따라서 풍수적으로 볼 때 대복사는 파도를 막는 방파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조선 후기에는 절이 매우 퇴락하였던 것을, 뱀으로 화할 업보를 면하게 된 ‘대복(大福)’이라는 한 중생이 자신의 죄를 참회하고 사찰을 중수함으로써 그의 이름을 따서 대복사로 사찰명을 바꾸었다고 한다. 1980년대 초까지만 해도 매우 번창하여, 남원지역 불교학생회와 청년회가 이곳 대복사를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한 까닭에 두고두고 사찰의 자랑으로 삼을 만하였다. 그러나 시대가 급변하면서 사찰도 퇴락하였다가, 20여 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러 예전의 명성을 되찾고자 하는 운동이 시작되고 있다. 예전 대복사의 불교활동을 기억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학생회를 다시 구성하고, 일반인을 상대로 한 다도강좌주말수련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계획들이 실현되는 앞날에 대복사는 다시 한 번 남원 땅에 큰 법음을 울릴 수 있을 것이다.

전라북도 정읍에 위치한 내장산골프앤리조트는 18홀 대중제 골프장이다. 내장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국내 최고급 럭셔리 리조트가 있으며, 국내 최초의 양잔디와 조선 잔디를 교배한 그린 에버 품종의 잔디라는 점이 특징이다. 독수리가 날개를 펼친듯한 형상의 망해봉과 연재봉 사이의 능선을 배경으로 코스를 꾸몄다. 내장산 코스는 두 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전망이 탁 트인 공간을 제공하여 연못과 화초류 식재로 내장산 CC만의 아름다운 전경을 느낄 수 있는 청단풍 코스와 홀과 홀 사이가 자연림에 의해 분리되며 계곡을 넘겨야 하는 설계로 난이도를 조절한 홍단풍 코스가 있다. 우리 전통 문양으로 디자인한 프런트와 시야를 탁 트이게 하는 높은 천장의 클럽 하우스가 있으며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의 라커룸, 화려한, 고려청자, 도자기들이 있는 레스토랑과 모던한 인테리어 객실의 골프텔을 갖추었다.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 위치한 내소힐링캠프는 과수원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캠핑장이다. 약 1000㎡부지에 일반야영장 38면과 개인카라반 사이트 20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이트는 데크와 파쇄석 두 종류다. 캠핑장 사이트는 넉넉한 편이라 여유 있게 즐길 수 있고 주차 공간도 확보되어 손쉽게 짐을 옮겨 실을 수 있다. 각 사이트마다 전기사용이 가능하다. 이곳은 과수원을 리모델링한 곳인 만큼 캠핑장 전역에 20여 년이 넘은 유실수들이 식재되어 과일 따기 체험이 가능하고 마치 수목원처럼 매실나무, 복숭아나무, 밤나무 등을 볼 수 있다. 각 나무별 수확 시기는 다르지만 특히 매년 3월경 매화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엔 매화 향기 속에서 캠핑할 수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울창한 자연 속에 파묻혀 자연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나무그늘이 많고 캠핑장 옆 작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가까운 바다에 나가 낚시도 가능하다. 또한 캠핑장에 인접한 변산반도 국립공원 등산과 트래킹이 가능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각종 체험을 하기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