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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진1리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공현진1리해변

공현진1리해변은 국도 7호 선상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소박한 어촌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깨끗한 해안선과 12,000여 평의 백사장을 갖춘 이 해수욕장은 모래가 곱고 수심이 얕아서 해수욕장으로서의 입지조건이 좋은 편이다. 마을로 들어서는 도로변에는 그물을 손질하는 동네 주민들을 자주 만날 수 있는 전형적인 작은 어촌으로 정겹고 아이들과 조개잡이도 할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가까이에 공현진항이 있어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조용하면서도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이 해수욕장에는 주로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데, 한 번 찾은 피서객은 해마다 다시 찾는 경우도 많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광양 옥룡사 동백나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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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광양시자연관광

광양 옥룡사 동백나무 숲

백운산 남쪽 7㎞ 지점의 옥룡사지 주변에 있다. 옥룡사는 통일신라 말의 뛰어난 고승이자 한국풍수지리의 대가인 선각 국사 도선이 35년간 머무르면서 수백 명의 제자를 가르치다 입적한 곳으로, 우리나라 불교역사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천년의 불교 성지이다. 현재 옥룡사지는 옥룡면 추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옥룡’이라는 지명은 도선의 도호인 ‘옥룡자’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온다. 옥룡사지를 싸안고 있는 백계산(505.8m)은 주산인 백운산(1,218M)에서 뻗어내린 지맥으로, 형성된 아담한 산으로 백운산의 중앙부에 위치한다. 옥룡사는 신라 말에 조그만 암자였던 것을 도선국사가 864년에 중수하여 거쳐하였으며, 수백 명의 사문들이 그의 법문을 듣고자 몰려들어 ‘옥룡사파’란 지파가 형성되자 몰려드는 인원을 수용하기 위해 인근에 운암사라는 사찰을 추가로 건립한 것으로 전해진다. 옥룡사는 몇 차례의 화재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세를 이어 오다가 1878년 화재로 소실된 후 폐찰되었으며 현재 서 있는 대웅전은 1969년에 건립되었다. 옥룡사지에는 도선국사와 수제자인 통진 대사의 비와 탑이 세워져있었으나 1920년경에 모두 없어져 버리고 비문만이 탁본되어 ‘동문선’ 등에 전해온다. 옥룡사지 주변에는 도선국사가 땅의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심었다는 것으로 전해오는 동백나무 7천여본이 7㏊에 거쳐 울창한 동백 숲을 이루고 있다. 험난한 역사에 휘말려 절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이 동백들만이 그 뿌리를 견고히 내려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1974년 9월 24일 전라남도 기념물(광양 백계산 동백림)로 지정되었다가 2007년 12월 17일 천연기념물로 변경되었다. * 현황 해발 403m의 산 남쪽 천연림으로 그 분포 면적은 약 7㏊에 달하고 있다. 동백나무의 간주는 1.8m에 이르는 고령수가 있고 평균 수고는 5~6m이며 6,342 그루의 동백나무가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옥룡면 운암길 83
고산서원(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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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장성군역사관광

고산서원(장성)

고산서원은 퇴계와 더불어 조선 성리학의 6대가 중 1인으로 추앙받는 노사 기정진이 고종 15년(1878)에 정사를 지어 담대헌이라 하고 학문을 강론하던 곳이다. 후손들이 1924년 중건하였으며, 1927년에 고산서원이라는 편액을 걸었다. 노사 기정진은 19세기 전라도 지역뿐만 아니라 멀리 제주까지 전국적인 후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노사선생연원록]이라는 제자록에 의하면 글을 배운 제자가 600여 명에 이르고, 그들의 제자들까지 합쳐 6,000여 명에 이르는 조선 역사를 통틀어 전무후무한 대한단이 형성되었다. 또한, 노사의 제자들은 구한말 의병의 본류가 되기도 하였다. 고산서원은 문화유적 보호차원에서 완전히 개방하지 않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진원면 고산로 68
광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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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북구자연관광

광주호

광주호는 1976년 완공된 이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담양군 일대 농업용수로 활용하고 있는 인공 호수다. 무등산 아래에 위치하여 주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룬 호반 휴양지로서, 어족이 풍부해 낚시터로도 각광을 받아 많은 휴양인파가 찾는다. 광주호 상류 충효동 일대에는 송강 정철의 가사문학 유적지인 식영정을 비롯해 환벽당, 소쇄원, 취가정, 독수정 등의 정자가 자리 잡고 있어 조선시대 정원문화의 진수를 보여 주고 있다. 광주호 남쪽으로는 2006년 개장한 호수생태원이 있어 시민들의 자연생태학습과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충효샘길 7 (충효동)
구룡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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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자연관광

구룡계곡

남원시 주천면 호경마을과 고기마을에 있는 구룡계곡은 아홉 마리의 용이 노닐던 곳이라고 해서 구룡계곡이다. 음력 4월 초파일이면 하늘에서 아홉 용이 내려와 폭포를 하나씩 끼고 놀다 갔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구룡계곡은 실제 12곡이나 있는데 수를 나타내는 숫자 가운데 9가 제일 큰 수로 치기 때문에 9곡으로 사용되었다고 전해진다. 남원팔경 가운데 제1경으로 꼽힐 만큼 아름다우며, 계곡의 전체 길이가 약 4km로, 계곡을 따라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구룡폭포길
경충사(정기룡장군유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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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역사관광

경충사(정기룡장군유허지)

진양정공 보국숭록대부 충의공 정기룡 장군의 사당이다. 정기룡의 호는 매헌이고 조선시대인 1562년(명종 17)에 출생하였으며 1622년(광해군 14) 2월 한산도 통제영에서 삼군 통제사 재임 중 세상을 떠났다. 정기룡은 무과에 급제한 뒤 임진왜란 당시 경상 우도방어사 조경 장군이 적에게 포로가 되자 구출에 성공하여 장군의 명칭을 얻었다. 그 뒤에도 크고 작은 싸움터에서 80여 회의 승전을 거듭하였다. 광해군 때 지중추부사, 오위도총부총관, 도총관, 삼도 수군통제사를 거쳐 보국숭록대부에 이르렀다. 사당은 장군의 충의를 이어가고자 지방 선비와 후손들이 1932년에 건립하였으며, 장군의 제사를 모시고 있다. 1989년 이후 경충사 성역화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하동군 청소년 수련마을이 마련되어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경충로 503-14
고헌산(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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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고헌산(울산)

고헌산은 울주군 상북면과 언양읍, 두서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해발 1,033m의 높은 산으로 백두대간 낙동정맥이 낙동강 동쪽을 따라 내려오다 영남알프스에 이르러 고헌산을 처음으로 만난다. 예로부터 언양현의 진산으로 신성시하여 고을 이름인 언양도 그 옛 이름인 현양 또는 헌산에서 나온 것인데, 모두 고헌산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억새군락과 장쾌하게 이어지는 전망이 볼거리가 많다. 산 정상에 이르면 옛 성터와 용샘이 있는데 가뭄에는 기우제를 지내기도 했던 곳이다. 서쪽으로 가지산이, 남으로는 신불산 간월산과 영취산(취서산)이 이어져 있고 산꼭대기는 돌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 아래 동쪽에는 사연댐이 있다. 주변 관광지는 본치즈어리 유진목장, 두서면 구량리은행나무, 도동산방, 엠마오길, 자드락숲이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공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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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역사관광

공림사

공림사는 낙영산 아래 자리 잡고 있는 사찰로 신라 경문왕때에 자정선사가 창건한 고찰로 알려져 있다. 자정선사가 암자를 짓고 수도하던 중 그 법력과 덕화가 세간에 두루 알려지자 왕이 선사를 국사에 봉하고 입궐을 청하였으나, 세상을 떠나온 사람이 다시 세간으로 나갈 수 없다고 사양했다고 한다. 왕이 선사의 덕화에 감동받아 왕명으로 사원을 창건하고 공림사의 사명을 지어 액자를 하사하였다고 전해진다. 조선 중기에는 법주사보다 더 흥하였지만, 이후 임진왜란으로 대웅전만 남고 소실되었던 것을 인조 때 중창했다. 1950년 한국전쟁 때, 공비들이 절에 출몰한다는 이유로 토벌군에 의해 전소되어 폐사되었다. 공림사에는 부도, 사적비, 석조, 일주문 등의 유물이 있으며, 중건 시 세운 대웅전, 관음전, 삼성각, 감인선원 등 건물이 있다. 공림사 사적비는 1688년에 세운 것으로, 경내의 요사채 동쪽 언덕 아래에 있다. 앞면에는 공림사의 유래와 연력을 비롯해서 비의 건립 경위 등을 적었는데, 시주자, 승려, 주지, 각수의 명단을 기록하고 있다. 이 사적비는 비문이 완전하여 조선 중기의 사회상과 지역의 동태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절 앞에 조성된 느티나무 숲과 절을 품고 있는 웅장하고 흰 바위산인 낙영산은 천년고찰 공림사와 어우러져 운치를 더한다.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괴산로공림길 104
고란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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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역사관광

고란약수

고란약수는 충남 부여군 부소산 북쪽 기슭 백마강(금강)변에 위치한 사찰 고란사의 약수이다. 이 사찰은 고란초에 의해 널리 알려져 있는데 법당 뒤편에서 나오는 약수와 함께 이 사찰의 명물을 이루고 있다. 고란사는 백제 멸망과 관련된 여러 가지 전설이 저하나 정확한 유적이나 유물은 없고, 현재의 고란사는 고려시대에 창건되었는데 현 사찰 건물은 은산 승각사를 이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곳은 인근 낙화암, 백마강 유람선과 함께 둘러보기 좋다. 고란약수는 성왕로, 석탑로 등을 통해 부소산성에 진입하여 접근하거나 나루터로를 통해 구드래나루터에서 백마강 유람선을 타고 접근할 수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부소산성, 낙화암, 백마강 외에 정림사지5층석탑, 부여 구아리유적, 부여 쌍북리 요지, 부여향교, 궁남지, 국립부여박물관, 수북정 등이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31-5
괴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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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자연관광

괴산호

괴산호는 괴산군 청천면과 칠성면 일대에 자리한 호수로, 붕어와 잉어는 물론 누치, 쏘가리 등 다양한 민물고기가 서식해 마치 민물고기 전시장을 보는 듯한 풍경을 이룬다. 덕분에 낚시터로서도 명성이 높다. 중부고속도로 개통 이후 접근성이 좋아져, 증평 IC에서 빠져나와 증평읍을 지나 괴산 방향으로 이동하면 쉽게 도착할 수 있다. 주변에는 속리산국립공원, 쌍곡계곡, 선유동계곡, 화양계곡 등이 자리하여 피서철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구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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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자연관광

구녀산

구녀산은 청원구 내수읍과 미원면의 경계에 있는 484m의 산이다. 가벼운 하이킹 난이도의 산행길이 있으며, 등산로 입구에는 약수목욕탕이 있다. 산에는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가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구녀성이 자리하고 있으며 정확한 축성 기록은 없으나 신라시대 백제의 낭비성(지금의 상당산성 또는 삼년산성)과 대결하기 위해 쌓은 것으로 전한다. 이곳은 민간신앙의 집산지로 출생과 건강을 기원하는 서낭지가 여러 곳에 있다. 오랜 기간 신성시되던 곳으로 노송과 원시림이 천연상태로 보존되고 있다. 산에는 성터로써 우물과 수원지의 흔적이 남아 있어 놀이와 휴식에 적합하며, 청주 서북쪽의 미호평야와 청주의 상당산성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전망이 있다. 과거에는 구라산이라고 불렸으나 이곳 축성 설화와 관련해 구녀산으로 불리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한 어머니가 아들 하나와 딸 아홉에게 각각 한양을 다녀오고 성을 쌓도록 하여 늦은 사람이 죽도록 하는 내기를 했는데, 딸이 성을 먼저 쌓자 어머니가 아들을 살리기 위해 딸에게 고깃국을 먹여 늦게 쌓도록 하고 아들을 살렸다고 해 구녀산이 됐다. 그러나 우리의 민족정신으로 보았을 때, 남매간의 생사 경쟁을 부모가 시켰다는 것은 납득이 어려운 이야기로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잘못된 설화 조작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게 한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초정리
경주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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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문화관광

경주예술의전당

경주 황성공원 내에 있는 경주 예술의전당은 천년의 전통과 현대의 다양한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창달의 구심점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보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로 세워졌다. 주요 시설로는 소리 울림이 좋은 대공연장, 돌출형 무대의 소공연장, 공원과 어우러진 야외공연장과 다양한 전시가 가능한 대전시실, 365일 선덕여왕을 만날 수 있는 소전시실, 지하의 알천 갤러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 밖에 강의실과 세미나실, 회의실과 영상 자료실, 장난감 도서관, 카페 등 여러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통 클래식은 물론 국악, 뮤지컬, 어린이 공연과 경주 문화 역사를 언제든 볼 수 있는 상설전과 기획전, 현대미술과 외부 대관에 의한 전시 등을 진행한다.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1
교암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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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교암해변

교암리 해수욕장은 금강산의 제1해수욕장이라고 하는데 길이 1㎞의 백사장은 경사가 완만하고 모래질이 좋다. 교암항 방향으로 방파제 너머 산 아래 솔숲에는 천학정이 있고 남쪽 3㎞ 거리엔 관동팔경 중의 하나인 청간정이 있어 해수욕과 함께 뛰어난 자연경관도 즐길 수 있다. 근처 문암항에서 교암해변 방향을 바라보면 해변 너머 설악산과 울산바위가 파노라마 사진처럼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해안의 유영폭이 좁아 수영 한계선을 넘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한다. 해안도로와 연접한 곳에 위치한 곳으로 주변에 스킨스쿠버를 운영하는 레포츠사가 있고 해저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천학정길 37
구룡폭포(소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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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자연관광

구룡폭포(소금강)

구룡폭포는 청학동 소금강 계곡 중간 3㎞ 구간에 9개의 크고 작은 폭포가 연이어져 있고 구룡호에서 나온 아홉 마리의 용이 폭포 하나씩을 차지하였다고 하여 붙혀진 이름이다. 특히 제 6폭포는 가장 조용하고 장엄하다 하여 군자폭포라고 불린다. 폭포에서 2km 떨어진 곳에는 갖가지 형상을 지니고 있는 만물상이 있는데 이름 그대로 만 가지 형상을 하고 있다. 거인상, 귀면암, 이월암, 촛대석 등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우는 이 바위는 갖은 형상을 갖추어 모든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구룡폭포가 있는 소금강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율곡(栗谷) 이이(李珥)의 ‘청학산기(靑鶴山記)’부터라고 한다. 소금강에서 오대산 월정사까지의 21㎞는 감탄을 자아내는 절경이 이어진다. 또한, 산정에는 마의태자가 망국의 한을 풀자고 쌓았다는 아마 산성이 남아 있어 함께 둘러볼 만하다. 기암괴석과 장대한 폭포들이 울창한 삼림과 조화를 이루어 경관이 빼어나 경포대와 연계시키는 계획으로 동해안의 주요 관광지가 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소금강길 500
관음사·국형사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연관광

관음사·국형사계곡

관음사·국형사 계곡은 강원도 원주시 행구동에 위치한 계곡으로, 치악산 국립공원과 인접해 있는 산간계곡이다. 경순왕 대에 창건된 천년 고찰인 국형사 옆으로 흐르는 이 계곡은 청정한 계곡물이 주변의 우거진 나무숲과 함께 어우러져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위로부터 흘러내려오는 계곡물이 작은 폭포를 이루며 굽이굽이 흘려내려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작은 텐트를 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에도 좋다. 다만 물살이 세고 넓고 평탄한 지형은 아니어서 아이들의 물놀이 장소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치악산에는 한때 76개에 달하는 크고 작은 사찰들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지금은 영원사, 보문사, 국형사, 관음사 등의 사찰들이 남아 불교문화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그중 국형사는 치악산 둘레길 1코스와 11코스가 맞닿는 지점으로 계곡을 따라 둘레길을 산책하는 방문객도 이어진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고문골길 169 (행구동)
구만동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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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자연관광

구만동계곡

구만동계곡은 인제군 북면에 위치한 아름다운 계곡이다. 미시령계곡과 백담계곡이 합쳐져 흘러 내려오는 큰 계곡으로, 백담사와 12 선녀탕 사이 약 3㎞ 구간이다. 맑고 깨끗한 계곡물과 울창한 솔밭이 조화를 이루어 여름철 많은 피서객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주변에는 용대 학생 야영장과 구만동오토캠핑장이 있어 자연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구만동계곡은 인근의 다른 관광지와 연계하여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용대관광지에서는 국화축제가 열리는데 용대관광단지 일원에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를 테마로 조성한 가을꽃 정원에는 각종 가을꽃들이 국화와 함께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백담계곡은 백담사에서 용대리에 이르는 구간을 말한다. 설악동 쪽보다 조용하고 계곡의 아름다움에 감탄사를 연발하게 한다. 구만동계곡 주변의 아름다운 관광지들과 함께 인제의 절경들을 감상하며 힐링하는 여행도 적극 추천할 만하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경북대학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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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문화관광

경북대학교박물관

경북대학교 박물관은 1959년 개관 이래 유물의 수집과 보존, 전시, 연구 등을 통하여 대구, 경북지역의 문화유산 연구에 기여해 왔다. 박물관의 소장품으로는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7점을 포함하여 선사시대부터 근대 민속자료에 이르기까지 7천여 점의 수집품과 4만여 점의 발굴품을 소장하고 있다. 박물관은 7개의 실내 상설전시실과 야외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상설전시실은 순서대로 선사·삼국실, 가야·통일신라실, 고려실, 조선실, 민속·국악기실, 근대문화실이 있으며 제7전시실은 월파원 언덕 정상에 위치하여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석조물 전시실로 훼손이 우려되는 문화재들을 실내 전시하여 특별 관리를 하고 있다. 월파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게 조경된 야외 박물관 가운데 하나로 1965년에 조성되었다. 경북대학교 박물관은 문화강좌, 문화유적답사, 특별전시회 등 사회교육과 전시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 학생 단체 관람객 가운데 신청팀에 한해 소장 유물 설명을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 대학로 80
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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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계룡시역사관광

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

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는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곳곳에 흩어져 있는 문화재이다. 신도안면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나라를 세운 후, 천도 후보지로 정했던 지역이다. 궁궐을 짓기 위해 1년여간 많은 사람을 동원하여 목재와 석재 등을 운반하다가, 신도안이 국토 남쪽에 치우치고 교통과 물 공급이 불편하며 풍수상 고려 개경과 유사하여 신 왕조에 불리하다는 이유로 중단되었다. 이때 대궐터에 주춧돌로 쓰려고 가져다 놓은 주초석 약 115개가 남아 전해지고 있다. 1976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하고 있으며 현재 일부가 군사시설보호구역 안에 들어가 있어 전체를 관람하기는 어렵다.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부남리
경주 낭산 일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자연관광

경주 낭산 일원

누에고치모양처럼 남북으로 길게 누워 낮은 구릉을 이루는 이 산은 신라 실성왕 12년(413)부터 신성하게 여겨져 성역으로 보존되어 온 곳이다. 기록에는 “왕이 낭산에 상서로운 구름이 서린 것을 보고 신하들에게 신령이 하늘에서 내려와 노는 곳이니 당연 복을 주는 지역이다. 이제부터는 낭산의 나무 한 그루도 베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7세기부터는 불교의 성스러운 산으로 왕실에 복을 주는 장소로 변하기 시작하였다. 선덕여왕의 유언에 따라 만든 여왕의 능을 비롯하여 신라 향가의 현장인 사천왕사지, 문무왕의 화장터로 여겨지는 능지탑, 바위에 부처를 새긴 마애불, 구황리 삼층석탑 등 신라 유적이 많이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
광주 산두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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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체험관광

광주 산두른마을

너른 고을 광주시는 산이 높고 골이 깊은 고장으로 이곳 산두른 마을 또한 경기속의 강원도라 불릴 정도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청정지역으로남아있는 전형적인 농촌 산골마을이다. 마을 어귀에는 350년생 느티나무 고목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태화산만이 연출하는 독특한 사계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겨울 설화와 어우러진 산두른 마을의 포근함인 활쏘기 시합과 동화놀이(달집태우기) 등이 옛날 어릴 적 고향마을의 향수를 연상시킨다. 마을로 들어서는 입구에는 유정저수지가 그림처럼 펼쳐져 있으며, 마을내에 있는 추곡저수지는 인근의 많은 낚시객들이 찾고 있다. 주위로는 태화산이 마을을 감싸 안고 있어 매우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등산로를 이용하여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산행이 가능하다. 산두른마을의 체험프로그램 산두른마을의 체험프로그램은 크게 별과 함께 체험프로그램과 농촌체험프로그램으로 나뉜다. 별과 함께 프로그램은 별을 테마로 한 각종 체험과 짚, 나무를 이용한 공예체험으로 별찾기와 별점, 별보며 산행하기, 공예체험(공예시범 및 야생화체험) 등이 있으며, 농촌 체험은 걸어서 마을 한바퀴, 당나귀 마차를 이용한 산두른 답사, 각종 농산물 체험, 느티마당놀이 등 다양한 농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추곡길 38
경남 하동 악양면 [슬로시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하동군역사관광

경남 하동 악양면 [슬로시티]

슬로시티는 느리게 살기 미학을 추구하는 도시를 가리키는데 2009년 2월 6일 슬로시티 국제조정이사회에서 하동군 악양면이 상정되어 우리나라 다섯 번째의 슬로시티로 인증받았다. 하동 악양은 세가지의 향기가 있다. 평사리 최참판댁의 서희가 악양의 넓은 논두렁을 내려다보고 있는 것 같은 소설 속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다. 하동은 섬진강과 함께 여러 지류가 있어 안개가 많고, 다습할 뿐 아니라 일교차가 커서 차나무를 재배하기 쉽고 차나무가 자라기 좋은 토질을 가지고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악양서로 357
갤러리박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기도 파주시문화관광

갤러리박영

갤러리박영은 2008년에 개관한 파주출판단지 내의 1호 갤러리이다. 박영(博英)의 뜻은 ‘널리 인재를 양성한다’라는 의미로 창업주의 기업 정신을 담고 있다. 파주출판단지는 책을 기반으로 한 미술, 음악, 건축, 교육, 가구,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모인 미술 문화 특구로 형성되었으며, 현재 300명이 넘는 미술인들이 모일 수 있기까지는 작가지원을 위해 개관한 박영사의 갤러리박영의 시작으로 이루어진 결과이기도 하다. 작가 레지던스 프로그램이었던 작가 지원 사업은 현재 ‘박영 더 시프트’라는 이름으로 매년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미술인들과의 전시를 이어가고 있으며, 박영 작가들과의 융복합적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박영은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미술 수집을 통해 인연을 맺어온 한국 대표 작가들과의 기획전, 박영 소장품전 등 알찬 전시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미술 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갤러리이다.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37-9 (문발동)
공덕동 족발골목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특별시 마포구체험관광

공덕동 족발골목

시장 골목 한쪽에서 시작한 족발집이 골목을 이루고 시장 상권보다 오히려 더 활발하게 손님을 모으고 있는 곳이 있다. 그곳이 바로 공덕동 족발골목이다. 30년 전 시장 한쪽에 자리 잡은 2평짜리 식당이 족발골목의 뿌리다. 당시 시장 사람들의 식사를 위해 순댓국을 끓였고 팍팍한 생활을 달랠 술안주로 족발을 만들어 냈다. 순댓국과 족발은 그렇게 시장 사람들의 속과 마음을 달래주면서 점차 식당이 잘 되자 시장 안의 가방 가게가 업종을 변경해 순대와 족발을 팔기 시작했다. 이렇게 주변에 족발집이 늘어나면서 어느덧 이 골목이 족발 골목으로 자리 잡았다. 세월이 흐르며 손님이 시장 사람들에서 학생과 주변 직장인들로 늘어가며, 손님들은 낮에는 나이 드신 분들이 많고 저녁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다. 나이 든 분들은 청춘 시절, 이 골목에서 술잔을 나누었던 추억을 찾아오고 젊은이들은 그들의 추억을 만들며 활기찬 밤 술자리를 만들어 간다. 손님도 세대가 바뀌었지만 이 골목 식당 가운데는 대를 이어 순댓국을 팔고 족발을 만드는 집도 있으니 오래된 옛 맛을 찾아가 보는 것도 괜찮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만리재로 19 (공덕동)
갤러리 엠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갤러리 엠

갤러리 엠은 안국역과 종로3가역 사이 낙원떡집거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68년 문화표구사 창업 이후 현재는 문화화랑과 갤러리 엠으로 공간을 나누어 사용하고 있다. 갤러리 엠은 2009년 1월 개관하였으며, 인사동 사거리 부근에 위치하여 많은 관람객이 이용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열린 문화의 장이며 전시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매월 열리는 전시를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45
갤러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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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갤러리정

갤러리정은 음료를 마시면 전시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카페이다. 서서 보는 것과 달리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관심 있는 작품 근처 테이블에 앉게 된다면 오래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공간이다. 2001년 서울의 문화 중심지인 광화문에 개관한 이래 매년 수십 회의 초대전과 기획전을 열어왔다. 2005년에는 확장하여 새 단장을 한 뒤 중견 작가들을 비롯하여 청년 작가들과 함께 미술 문화 발전에 더욱 힘써오고 있다. 한국의 전통적인 한국화 기법을 활용한 현대 미술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젊은 작가들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을 겨냥하여 꾸준히 육성하고 있다. 2개의 전시장이 광화문과 신사에 있으며, 각각 색다른 이미지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희궁2길 12
경화역 벚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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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자연관광

경화역 벚꽃길

경상남도의 벚꽃명소로 유명해진 경화역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에 있는 작은 간이역으로 2006년부터 여객 업무는 하지 않고 있다. 성주사역과 진해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철길 따라 쭉 펼쳐진 벚꽃이 터널을 이루어, 안민고개나 진해 여좌천 다리와 함께 벚꽃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다. 벚꽃이 만발한 철길 위를 자유롭게 거닐 수 있으며, 벚꽃이 떨어질 때면 열차에 흩날리는 벚꽃이 환상적인 낭만을 느끼게 해 준다. 영화 ‘소년, 천국에 가다’와 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지인 경화역에서 세화여고까지 이어지는 약 800m 철로변 벚꽃은 여좌천보다 한가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어 연인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매년 벚꽃이 필 무렵이면 구경하러 오는 관광객들이 점차 늘어나 2009년에는 군항제 기간에만 일시적으로 여객업무를 재개하기도 하였다. 군항제 기간 중에는 벚꽃축제 셔틀열차를 운행하며, 이곳을 지나는 열차들은 모두 서행운전을 하여 관광객들이 벚꽃의 낭만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최근에는 관광객들이 이용하기 편한 깨끗한 화장실도 새로 마련하였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진해대로 663 (경화동)
밧개오션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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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숙박

밧개오션텔

고급스럽고 엔틱한 최고급형 펜션인 밧개오션텔은 충남 태안의 안면도에 위치해 있다. 거실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으며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면 상큼한 바다 내음과 파도소리가 가슴을 설레게 한다.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인테리어가 편안함을 더해주는 객실, 럭셔리한 객실 등 다양한 느낌을 주는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목조건물로 건축된 밧개오션텔은 조경이 뛰어나 운치를 자랑하며 늘 쾌적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자랑하고 있다. 바다 경치와 함께 바비큐를 먹을 수 있도록 야외 바비큐장을 마련해 놓았다. 밧개해수욕장에서는 최근까지 그 전통이 이어져오다 흔적만 남은 독살잡이를 할 수 있어 여행 중 이색 체험을 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해안관광로 248
괴산 올갱이국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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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체험관광

괴산 올갱이국 거리

올갱이국은 괴산의 유명한 음식 중 하나로 괴산읍 중앙에 있는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는 올갱이국을 파는 가게 몇 군데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주차장식당은 올갱이 해장국으로 알려진 맛집이다. 이외에도 기사식당, 올갱이 서울식당, 허영만의 만화 식객에 나왔던 맛식당이 있다. 올갱이는 표준말로 다슬기라고 한다. 그런데 다슬기보다 올갱이라고 해야 그 맛과 향이 더 가깝게 느껴진다. 올갱이국은 된장이 맛이 좌우하는데 올갱이국을 파는 괴산의 식당에서 집집마다 된장을 담그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보통 3년 이상 된 된장을 쓰고 8년 묵은 된장도 있다. 여기에 들어가는 부재료가 아욱이다. 특히 아욱은 가을에 그 맛이 최고조에 이르기 때문에 올갱이국 또한 가을에 먹어야 가장 맛이 좋다.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괴강로 12
경기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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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단원구문화관광

경기도미술관

경기도미술관은 전시와 소장품 수집을 비롯해 연구, 교육, 홍보 사업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다양한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성과 세계성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공원 내 생태호수를 배경으로 조성된 미술관 건물은 전면을 유리로 설계해 개방감 있는 공간을 연출하며, 높은 층고의 전시실을 중심으로 다양한 현대미술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에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통해 큐레이터가 전시와 작품, 아카이브, 건축 등 다양한 주제를 소개하며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 있다. 경기도미술관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예술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동산로 268 (초지동)
경안천 습지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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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자연관광

경안천 습지생태공원

봄, 여름, 가을에 신록과 갈대가 어우러지는 경안습지생태공원은 일 년 내내 온갖 철새가 노니는 장소이다. 호숫가 갈대숲 사이로 보이는 몇 그루의 나무들이 운치를 더한다. 이곳은 1973년 팔당댐이 건설되면서 일대 농지와 저지대가 물에 잠긴 이후 자연적으로 습지로 변한 독특한 곳이다. 다양한 수생식물과 갖가지 철새와 텃새가 서식하게 되어 이제 조류관찰과 자연학습의 장으로 거듭났다. 공원을 휘휘 돌아 잘 정돈된 산책로가 조성되어 가족단위로 산책 나온 시민들과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기도 한다. 습지는 자연정화기능이 탁월해 수질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점차 그 범위를 확대 조성할 계획에 있으며, 이곳 공원은 습지상태 자연 학습장으로 개인 및 단체 관람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출처 : 광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지리
강윤정프로샵 오크밸리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레저스포츠

강윤정프로샵 오크밸리점

강윤정프로샵은 오크밸리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스키, 보드 렌털 및 각종 장비 대여한다. 이 외에도 최신 스키용품 할인 판매, 단체 특별 할인 및 민박, 콘도 예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키 강습을 진행하는 전 강사진이 대한스키협회 자격증 보유하고 있으며, 스키보험도 가입되어 있어 안전하게 강습을 받을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구재로 216
베니키아 전주한성 호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숙박

베니키아 전주한성 호텔

전주 한성 관광호텔은 1949년 전라북도 최초로 창립된 전통 여관에서 시작된 호텔이다. 창업주 이귀인(1910~1967)은 판소리를 사랑하고 직접 불렀으며, 그가 운영한 한성여관은 임춘앵, 박귀희, 김진진 등 전설적인 여성국극단이 애용한 숙소였다. 현재는 3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관광호텔로 발전하였고, 세계에서 하나뿐인 스테인리스 전통욕조를 체험할 수 있다.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되어 있어 갤러리 호텔로도 불린다. 전주 원도심 중심상가에 위치해 있으며 전주한옥마을과 도보 10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5길 43-3
건지산숲속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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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문화관광

건지산숲속작은도서관

건지산 편백숲을 따라 300m쯤 걷다 보면 나무 향과 흙내음 속에 오두막 같은 작은 도서관이 동화처럼 나타난다. 건지산숲속작은도서관은 2013년 전주시가 조성한 공립 작은 도서관으로, 2022년 친환경 자재로 리모델링해 숲 특화 도서관으로 재개관했다. 장서는 숲과 관련한 이야기를 담은 수풀사이, 숲을 지키는 방법을 담은 들숲날숲, 숲속 생물을 소개하는 숲속에 가면의 세 가지 특화 주제 도서와 일반 도서 약 3,00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통창 너머로 숲 풍경이 펼쳐지는 실내 독서 공간과 여럿이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원형 테이블, 야외 데크까지 갖추어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숲 속 독서를 즐길 수 있다. 건지산 산책로와 바로 연결되어 산책 중 자연스럽게 들르기 좋으며, 인근 전주수목원·팔복예술공원과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건지산로 40 (인후동2가)
갤러리 실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

갤러리 실

세종에 위치한 갤러리 실은 과거 산일제사 공장으로 사용되던 공간을 갤러리로 탈바꿈한 공간으로, 각종 전시와 행사들이 이루어지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공유누리를 통해 대관이 가능하며, 개인전, 단체전 전시가 가능하다. 전시뿐만 아닌 각종 행사, 세미나, 교육 등이 가능한 공간으로 다목적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다. 갤러리 실의 전시 관람은 무료로 이루어진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새내4길 17
건입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문화관광

건입박물관

제주시 건입동에 위치한 건입박물관은 마을 주민들이 전시 물품을 기증해 만든 작은 박물관이다. 이 때문에 소소한 볼거리들이 많다. 과거에 유행했던 제주 산호 기념품이나 직접 쓰던 돌절구, 다리미, 물허벅, 해녀물품 등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떠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지로 5-14 (건입동)
갤러리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울산광역시 남구문화관광

갤러리큐

갤러리큐는 울산 남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전시 공간인 ‘스페이스 B’와 ‘빅테이블 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구조다. 공간은 회화,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가 이루어지는 갤러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와 함께 문화 활동도 경험할 수 있다. 스페이스 B는 전시, 강연, 수업 등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공간이다. 빅테이블 카페는 방문객이 머무르며 전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갤러리큐는 작가의 창작 활동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 활동이 이루어지는 거점 공간이다.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230번길 12-1 (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