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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문화회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인천광역시 계양구문화관광

계양문화회관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로에 자리하고 있는 계양문화회관은 총 795석을 갖춘 공연장, 무대시설, 연습실, 생활문화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부 유수의 교향악단이 참여하는 클래식 공연부터 뮤지컬, 연극, 아트 공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볼 수 있으며, 계양문화회관 소속의 악단 등 구민들이 참여하는 공연도 가까운 곳에서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밖에도 댄스스포츠, 웰빙댄스, 한국무용, 서예 교실, 바리스타 등 다양한 강좌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로35번길 11
경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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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경인미술관

1983년 12월 6일 개관한 경인미술관은 서울의 한가운데 종로구 관훈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예술인의 문화 공간으로서 뿐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약 500평의 대지 위에 제1, 2, 3, 5, 6 전시실과 아틀리에, 야외 전시장,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야외무대와 스크린, 전통찻집(다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 장소이자 미술인들의 전시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야외무대를 비롯하여 정원들 사이에 위치한 조각, 입체 및 설치 작품들로 인해 경인미술관은 어느 한 부분도 놓칠 수 없는 곳이다. 봄, 가을에는 야외 콘서트가 열리고 작가와 관객의 만남인 시연회가 이루어질 때도 있다. 미술관이란 어느 특정인의 장소가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임을 보여주고자 하는 경인미술관의 의지가 담겨 있다. 경인미술관의 역사지방문화재로 지정되었던 한옥전시실은 태극기를 만든 사람으로 유명한 박영효의 저택이었던 곳으로 속칭 서울의 8대가 중 하나로 이름난 곳이었으나 현재는 미술관이 남산골 한옥촌에 기증·이전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조선시대 양반가의 건축양식을 둘러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1-4 (관훈동)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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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북구문화관광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은 과학교육 진흥을 위해 교직원 및 학생들의 과학 활동 질적 향상을 목표로 1971년 4월 경상북도학생과학관으로 개관한 곳으로, 이후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으로 개칭했다. 주제에 따라 나누어진 공간에서 전시와 체험을 통해 기초과학부터 첨단과학기술까지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과학적 원리를 쉽게 이해, 학습할 수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은 6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폭넓은 주제로 구성된 전시를 통해 다양한 과학 원리와 현상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우미길 93
고성문화원(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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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군문화관광

고성문화원(경남)

고성문화원은 광복과 더불어 밀어닥친 서구 문화를 수용하는 과정에서 자생단체로 성장 발전해 온 역사가 70여 년 된 곳으로 새로운 것은 수용하고 전통문화는 지키고 더욱 빛내는 데 힘써 왔다. 문화학교 수강생 발표회, 사투리 경연 대회, 군민 노래자랑, 정월 대보름 달집 놀이, 은정자 동제, 전승목 당산제 등을 개최하여 전통의 맥을 이어 나가고 있다. 고려 시대 명필 행촌 이암 선생의 기림 행사인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을 매년 개최하고 있으다. 한학과 서예, 다도, 서각, 서체연구반, 아코디언, 판소리, 통기타, 농악, 전통무용, 오카리나 등 각종 문화교실 등 강좌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고성이 옛 소가야 왕국의 수도였던 곳이라 송학동 고분군, 내산리 고분군, 연당리 고분군, 만림 토성, 동외동 유적지, 고성 성터 등 유적이 많아 향토사연구소는 고성의 지성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각종 자료집 발간 등을 통해서 역사의 맥을 이어나가고 있다.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54
고성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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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문화관광

고성문화원

고성문화원은 지역 문화 창달과 문화복지 증진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진흥을 위한 문화 사업의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주민들의 문화에 대한 고취와 문화 예술적 감성을 개발하고, 향상하기 위한 문화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향토 문화사 조사 연구 및 사료 수집 발굴, 각종 전시활동, 각종 경연 대회 개최, 지역사회교육, 각종 문화 예술 행사 주관, 문화학교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문화 학교에는 약 20개의 교육 강좌가 개설되어 있어서 원하는 강좌를 적은 수강료를 지급하고 수업을 들을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71-7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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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대문구문화관광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1956년 개관한 이래 고고역사민속 중심의 제1종 종합 박물관으로서 학술, 교육, 전시, 문화재 지표 및 발굴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대학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박물관 전시실은 고고역사실, 무속실·시베리아실 , 옹관실, 중앙전시실, 기획전시실, IAUP기념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앙박물관을 방문하면 가장 먼저 중앙 전시실을 접하게 된다. 고고역사실은 선사실, 삼국실, 금관실, 고려시대실, 도자기실, 신라실, 와당실로 구분되어 있으며 구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무속실은 무속 관련 도구와 무신도들을 전시해 두었으며 시베리아실에서는 시베리아 지역의 민속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옹관실은 영암 내동리 출토 옹관과 동반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IAUP 기념관에는 세계대학총장회의 관련한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26 (회기동)
고려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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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문화관광

고려대학교 박물관

고려대학교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 박물관 중 하나로 1934년 도서관 일부 공간에 남창 손진태 선생이 수집한 민속품을 전시하면서 개관했다. 1936년 안함평 여사의 기부금으로 민속 유물을 수집하고, 신창재·박재표 등 뜻있는 분들의 유물 기증이 이어지면서 박물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1962년 5월에는 당시 우리나라 대학 박물관으로는 최대 규모인 연건평 851평(약 2813㎡)의 건물을 준공하여 새 보금자리를 틀었다. 1973년에는 국내 대학 최초로 현대미술실을, 1985년에는 현대도자기실을 설치하여 다양한 전시와 활발한 학술조사 및 발굴을 통해 대학 박물관의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 2005년 5월에는 고려대학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준공한 백주년기념관으로 이전·개관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박물관 전시실에는 각각의 주제에 맞게 혼천시계, 동궐도를 비롯한 국보 문화재와 정선, 김홍도 등의 고회화 작품, 이중섭, 박수근, 권진규 등의 근현대 미술작품, 고려대학교 역사와 함께 해 온 근현대사 기록물에 이르기까지 약 6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고려대학교박물관은 국보 3건, 보물 5건을 비롯하여 고고, 역사, 민속, 도자기, 서화, 현대미술 등 다양한 유물을 소장한 종합박물관으로서 다채로운 전시와 문화강좌,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문화적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더불어 소장품 수집과 보존, 학술조사연구뿐만 아니라 활발한 전시와 교육 활동으로 대학의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문화공간이 되고자 힘쓰고 있다. 한편 개교 100주년을 앞둔 2004년에 본교의 교사자료를 수집, 정리, 전시하는 기록자료실(현 대학기록파트)을 설치하여 고려대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는 업무를 수행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본교의 모든 행정기록까지도 관리하는 대학기록관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대학기록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본교의 정체성 확보와 정통성 확립에 힘쓰고 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안암동5가)
공주 갑사 철당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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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역사관광

공주 갑사 철당간

보물인 갑사 철당간·지주는 당을 다는 철깃대와 기둥이다. 당간은 절 앞에 세우는 깃대인데 부처나 보살의 위신과 공덕을 표시하고 사악한 것을 내쫓는 기능을 가진 당이라는 깃발을 달기 위한 깃대이며, 당간지주는 당간을 좌우에서 지탱하기 위한 버팀 기둥을 말한다. 갑사 철당간은 지름 50센티미터의 철통 24개를 이어 놓은 것으로 당간의 높이는 약 15미터이다. 그러나 1893년에 4개의 철통이 부러져 처음보다 낮아졌다. 이 철당간·지주가 만들어진 시기는 갑사가 신라 의상대사가 일으킨 화엄종 10대 사찰 중 하나였다는 점과 받침돌 측면에 새겨진 안상조각으로 미루어 통일신라 시대로 추정된다. 갑사의 철당간 지주는 온전한 모습으로 남아 있어 당간 형태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노송과 느티나무숲이 우거진 계룡산의 서북쪽 기슭에 위치한 절이다. 공주에서 19㎞ 떨어져 있고, 동학사에서 도보로 3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춘마곡, 추갑사라는 말이 암시해 주듯이 갑사의 가을 단풍은 더없이 아름답다. 삼국시대 초기 백제 구이신왕 원년(420)에 고구려에서 온 아도 화상이 창건하였다. 갑사는 계룡 갑사, 갑사, 갑사사, 계룡사 등으로 불려 왔으며, 통일신라 화엄종 10대 사찰의 하나였던 명찰이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
나혜석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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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체험관광

나혜석거리

나혜석 거리는 수원 태생인 최초의 한국 여성 서양화가 정월 나혜석 여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약 300m가량의 문화 거리로 문화예술회관, 효원공원, 야외 음악당 등을 연결하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로 내 분수대, 음악이 흐르는 화장실, 조경수가 잘 조성되어 있는 보행자 전용 도로로서 거리 공연과 같은 다양한 볼거리, 주변의 전문식당가로 먹거리가 산재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문화와 만남이 공존하는 거리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188번길 25-2 (인계동)
남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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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고흥군체험관광

남열마을

내몰이라고 불리던 남열마을은 마을 주변에 무성한 노송과 해안가 용바위 등이 어우러져 뛰어난 경관을 즐기러 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앞바다는 외양으로 넓게 터져 있어 바람이 세게 불면 높은 파도를 구경할 수 있다. 경사진 차도를 따라 오르다 뒤를 돌아보면 멀리 우주발사전망대가 보인다. 전망대에 서서 다도해의 넓은 바다와 섬들을 내려다보면 왜 고흥을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고 했는지 알 수 있다 남도의 아침을 여는 해돋이의 명소로 동쪽 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탁 트인 남해바다에 크고 작은 섬들이 점점이 떠 있어 해돋이뿐만 아니라 다도해의 신비스러운 절경까지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해양수산부가 아름다운 어촌 중에 하나로 선정한 남열 마을에 가면 고운 모래사장이 펼쳐진 남열 해수욕장에서 자연이 만들어 놓은 작품들을 바다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마을을 찾아온 누구에게나 자연그대로의 모습과 남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긴 세월 자연의 신비로움을 간직해 온 남열 앞바다에는 해맞이 손님들과 함께 갯바위에서 짜릿한 손맛을 느끼려는 낚시객들도 많이 찾아온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영남면 남열메뚝길 24
남양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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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체험관광

남양마을

일몰이 아름다운 남양마을은 비파산을 사이에 두고 동서로 두 골짜기에서 냇물이 흘러내려 다른 마을보다 골짜기와 시내가 많다고 해서 골계(곡계)라고도 불린다. 겨울에도 본도에서 가장 따뜻한 지세라 하여 남양동이라 하였다. 사자바위, 남서리고분, 남양 조약돌은 해수욕장으로 가족과 함께 지내기 적당한 장소이며, 투구봉과 사자바위 뒤편에 자리 잡고 있는 일몰 전망대는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인 해안 주변의 경관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울릉도 최고 일몰 명소이다.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울릉순환로 1282
남당항어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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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홍성군체험관광

남당항어촌마을

남당항 인근에 있는 어촌마을이다. 남당을 중심으로 80리의 서해안이 펼쳐지는 소박한 어촌마을이다. 천수만 방조제가 생겨나 드라이브 여행이 보편화되면서 맛집이 늘어나 관광어촌으로 변모하고 있다. 봄이면 주꾸미, 가을엔 대하, 겨울은 새조개 등 계절별로 다양한 어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특히 남당항의 명물인 대하는 고단백질 스테미너 식품으로 매년 10월 대하 축제 기간에는 전국에서 미식가들이 모여들어 장사진을 이룬다. 서해랑길 63코스에 속하는 이곳은 천북굴단지, 속동전망대, 홍성군조류탐사관학관을 연결하는 도보여행이 가능하다.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리
기사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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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체험관광

기사문마을

분단의 상징인 38선이 지나는 38휴게소와 하조대가 인접한 기사문 마을은 항구를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되어 어민들의 삶의 현장을 그대로 볼 수 있다. 기사문마을에서는 어촌체험과 선상낚시, 방파제 낚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청정해역에서 갓 잡아올린 싱싱한 활어를 싼값에 맛볼 수도 있다. 해변과 붙어있는 기사문마을은 마을 곳곳에 다양한 벽화그림을 그려놓아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어촌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이나 비용의 경우 개별 문의를 해야 한다. 마을이 인접한 기사문해변은 양양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서핑의 성지로 불릴 만큼 많은 서퍼들이 찾는 곳이다. 해변이 사계절 개방되고 도로 접근성도 좋아 양양 시민들뿐 아니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해변 근처에는 캠핑장도 조성되어 가족단위 캠핑족들이 많이 찾는다. 하조대에서 맞이하는 일출도 장관이다. 주변에 하조대, 하조대 무인등대, 죽도정, 만세고개가 있으며 먹거리로 강원도 메밀막국수, 뚜거리탕, 해산물 요리, 활어회, 송이 칼국수 등이 유명하다. 모텔, 민박 등 다양한 숙박시설이 있어서 양양의 관광지로서 최적의 여행지 중 한 곳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리
고천암호(철새도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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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해남군자연관광

고천암호(철새도래지)

고천암호는 국내 최대의 갈대군락지이다. 또한 고천암갈대밭에는 먹황새, 독수리 등 희귀 조류는 물론 전 세계 90%의 가창오리가 겨울을 나면서 환상적인 군무를 하기도 한다. 조류는 총 54종(미확인 종 제외)이 관찰되었으며 이 중 수금류는 33종, 맹금류는 5종, 명금류 및 기타 조류는 16종이나 발견된 전국 최대 규모의 철새서식지이다. 또한 고천암을 배경으로 해신, 서편제, 장군의 아들 등 각종 영화와 드라마 등 촬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12월부터 2월까지 가창오리들이 군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절정의 시간은 해넘이와 동틀 무렵이다. (출처: 해남군 문화관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황산면 고천암로
고창 무장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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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고창 무장객사

고창군 무장면에 있는 무장객사는 조선시대 무장현에 내려온 관리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던 곳이다. 조선 선조 14년(1581)에 건립되었다. 본관에 걸린 궐자를 새긴 나무 패는 임금을 상징하는 것으로,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수령과 지방관리들은 여기에 경의를 표했다.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면 사람들은 이곳에 모여 축하의식을 행하였다. 본관은 돌을 쌓고 그 위에 세운 것으로 계단에 새긴 호랑이, 구름 등의 조각이 운치가 있다. 좌우 건물의 지붕이 본관보다 낮은 점은 격을 낮추기 위해서이다. 이 객사의 정청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홑처마 맞배지붕 건물로 초석 석재 하부는 네모지게 상부는 반구형으로 다듬고 그 위에 두리기둥을 세운 것 외에 별다른 특징은 없다. 건물 정면의 정원이 원형을 거의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객사 건물은 면사무소로 사용하면서 일부 형질을 변경했던 것을 1990년 원형대로 복원하였다. 무장객사 뒤편에는 무장수령이 관아를 통치하던 관청의 건물인 동헌이 위치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무장면 무장읍성길 45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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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

무장읍성은 1417년 무장진의 병마사에 마을을 다스리는 기능을 주어 무장진 병마사 김노가 쌓은 길이 약 1.2㎞의 평지성이다. 읍성의 남문인 진무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의 2층 건물이며, 동문터도 잘 남아 있다. 성 주위를 둘러싼 물길인 해자는 폭 4m, 길이 574m 정도로 그 흔적만 남아있다. 성 안의 건물로는 객사, 동헌이 있다. 에 의하면 읍성의 둘레는 1,470척(약441m), 높이 7척(약 2m)이며 해자의 둘레는 2,127척(약 638m)이고 문은 2개가 있으며 성의 규모를 넓혀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동안 흙으로만 축조된 토성으로 알려져 왔던 이 성이 공사 때 성벽 동쪽 끝부분의 단면이 드러났었는데 성곽일부가 흙과 돌을 섞어서 축조된 것임이 밝혀졌다. 1915년에 발견된 에 의하면 조선 태종 17년(1417) 병마사 김저래가 여러 고을의 백성과 승려 등 주민 20,000여명을 동원하여 그해 2월부터 5월까지 만 4개월 동안에 축조했다고 전한다. 한편 1894년 일어났던 동학 농민혁명은 이곳 무장읍성에서 맨 처음 봉기하였던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무장읍성은 조선시대 옛 읍성의 모습을 연구하고 살피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무장면 무장읍성길 45
남애어촌체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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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체험관광

남애어촌체험마을

양양에 위치한 아담한 어촌마을로 이곳은 강원 3대 미항 중 하나인 남애항을 둘러싸고 있다. 7번 국도와 인접하여 수산물 직거래 수송이 원활하여 수산물 생산 중심지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산과 바다가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동해의 일출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항구에 정박한 어선들과 귀항을 서두르는 어선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이 장관이며 선상일출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일출 명소이다. 추억의 영화 , , 등 영화나 드라마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남애어촌체험마을은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 육성하는 어촌체험휴양마을로 바닷가 근처에 위치해 아름다운 바다의 경관과 함께 다양한 어촌체험, 수산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배낚시 체험, 지인망 체험 및 어획물 시식체험, 경매 체험, 문어통발 체험, 오징어순대 만들기, 바닷가 맨손 물고기 잡기 체험, 홍합 목걸이 공예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계절 및 마을 사정에 따라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으며 사전 문의 및 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매바위길 127
다맥어촌체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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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사천시체험관광

다맥어촌체험마을

다맥어촌체험마을은 사천시 서포면 다평리에 위치한 어촌체험마을이다. 산맥이 매우 넓고 여러 갈래로 이어져 있어 다맥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바다와 섬, 갯벌이 어우러진 곳으로 경관이 수려하고 굴, 전어, 낙지 등이 유명하다. 어촌체험마을답게 바지락, 굴, 모시조개, 고둥 등 다양한 해산물을 직접 채취할 수 있어 아이들의 체험학습에도 좋으며, 낚시, 산악자전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마을 안에는 사천시 어촌체험 교육관이 있어 숙박시설로 이용할 수 있으며, 족구·배구·농구 등을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과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다.

경상남도 사천시 서포면 다평로 2
낙천아홉굿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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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체험관광

낙천아홉굿마을

낙천리 아홉굿 마을은 올레길 13코스 중간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아홉굿은 제주도에서 보기 드문 9개의 샘이 있다는 뜻과 마을 방문객에게 아홉 가지 좋은(good) 것을 나눠주는 즐거운 마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땅이 기름져서 밭작물이 맛있기로 유명하며, 특히 보리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북제주 10경을 볼 수 있는 아홉굿 마을은 100m 지하 암반수로 키워낸 보리, 토마토,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 건강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거리가 있는 전통 농촌문화마을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낙수로 97
나주 이슬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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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나주시체험관광

나주 이슬촌마을

금성산과 이어진 병풍산 자락 아래 이슬촌 마을은 노안성당과 넓은 광장이 있다.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마을 불빛 경관을 조성하고 마을 주민이 행복한 산타 축제를 즐기는 마을이다. 친환경 농사로 건강한 먹거리와 농촌 수확 체험을 운영하며, ‘예술농부로 놀기’ 슬로건으로 마을주민 문화 예술 동아리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사람이 더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로 들어오는 진입로 양편에 우렁이 농법 친환경 농사 단지 논이 펼쳐져 있으며, 감자 캐기, 땅콩 캐기, 벼 베고 탈곡, 인절미 떡메치기, 두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노안면 이슬촌길 119
낭추골 현장체험학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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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체험관광

낭추골 현장체험학습원

낭추골은 국내 최초로 자연관찰 체험학습, 일일체험학습을 시작한 곳으로 체험학습원과 캠핑장을 같이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현장체험학습장과 사육시설 관찰학습장으로 구분된다. 현장체험학습장에는 도깨비 탐방로, 사계절 썰매장(잔디 썰매장, 물 썰매장, 눈 썰매장), 수영장, 물놀이장, 공포 체험장, 야생초 관찰지, 계곡 관찰 학습장, 민속 놀이장, 모험 놀이장 등이 있다. 사육시설 관찰학습장에는 곤충체험장(반딧불이와 장수풍뎅이), 혼합 동물 사육장, 등산로 산행길(산 약초 관찰), 숲해설 등이 마련되어 있어 자연 체험에 도움을 준다. 규모가 커 학교나 학년별 체험학습장으로 많이 이용되고 사계절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놀이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어 아이들은 물론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이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단재로 1890
공주 우금치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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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역사관광

공주 우금치 전적

공주 우금치 전적은 1894년 동학농민군이 관군과 일본군의 연합군을 상대로 최후의 격전을 벌인 장소이다. 공주에서 부여로 넘어가는 기슭의 고개로 우금 고개, 우금재 또는 비우금 고개라고도 부른다. 우금치 고개는 호서지방의 요충지이며 중부지역의 거점으로, 충청도 감영소재지가 있는 공주 남쪽의 중요한 관문이었다. 1894년 전봉준이 이끄는 동학농민군이 반봉건과 반외세의 기치를 내걸고 죽창으로 대항한 곳으로 한국 근대사에서 매우 뜻깊은 장소이다. 우금치 전적은 역사의 현장으로 국가 사적으로 지정됐으며, 동학군의 넋을 위로하기 1973년 동학혁명군위령탑을 세웠다.

충청남도 공주시 금학동
경주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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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 황룡사지

황룡사는 6세기 신라시대 때 만들어져 고려 13세기 몽고의 침입으로 불타 없어진 사찰로 지금은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는 터만 남아있다. 면적 8,800평 규모에 불국사의 8배나 되는 대형 사찰로 추정된다. 왕명으로 553년(신라 진흥왕 14)에 창건하기 시작하여 566년에 주요 전당들이 완성되었고, 금당은 584년(진평왕 6)에 완성되었다. 선덕여왕 14년(645년) 탑의 건조까지 모두 완성된 황룡사는 신라의 호국 신앙의 중심지였다. 황룡사 경내에는 신라 보물 중 하나인 황룡사 구층 목탑이 있었으며 이는 당나라 유학 후 돌아온 승려 자장대사의 건의로 백제의 아비지에 의해 3년 만에 완성된 신라의 상징물이었다. 현재 구층 목탑이 서 있던 자리에는 탑을 지탱해 주었던 중앙 기둥 주춧돌인 심초석이 남아 있다. 이 절은 신라 왕궁 월성의 동쪽에 있었는데, 그 창건 기록에 따르면 진흥왕이 새로운 궁을 월성 동쪽 낮은 지대에 건립하려 했으나 그곳에서 황룡이 승천하는 모습을 보고, 왕이 새로운 궁 건립을 중지하고 절로 만들게 하여 황룡사라는 사명을 내렸다고 한다. 국가적인 사찰이었기 때문에 역대 국왕의 거동도 잦았고 신라 국찰 중 제일의 자리를 지켰다. 신라 멸망 후에도 고려 왕조에 이어져 깊은 숭상과 보호를 받았으며 탑의 보수를 위해 목재까지 제공받았다. 그러나 1238년(고종 25) 몽골군의 침입으로 탑은 물론 모든 건물이 불타 없어졌다. 1969년 강당지를 발굴조사하여 금당, 강당, 탑지의 초석을 발굴했고, 1976년 3월부터 8년간의 발굴 작업에서 독특한 가람배치인 일탑 삼금당식으로 밝혀졌으며, 4만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기단을 비롯한 건물 하부구조는 확인되었으나, 상부가 정확히 고증되지 않아 전체적인 복원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64개 주춧돌로 된 기단부만 복원하였다. 황룡사지 터 옆에는 황룡사 건립부터 소실까지의 과정을 담은 3D 영상 시청각실, 발굴조사 과정에서 출토된 유물을 전시한 신라 역사전시실 등으로 구성된 황룡사지 황룡사 역사문화관이 있으며 1층에는 황룡사 구층 목탑을 10분의 1 크기로 재현한 모형탑이 전시되어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
고산사(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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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장흥군역사관광

고산사(장흥)

고산사는 장평면에서 남쪽으로 2km 정도 떨어진 용두산 협곡에 위치한 자그마한 사찰로 인근에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마을은 없다. 고산사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형문화재인 고산사 석조여래입상이 볼만하다. 경내에는 약사보전과 요사채가 있고 약사보전 안에는 고려초기 석불인 약사여래 석불이 있다. 원래는 절터만 남아 있고 석불입상은 파손된 채 땅속에 묻혀 있었는데, 1966년 새로 지은 법당 안에 모셔놓았다. 이 석불은 외모상으로는 둥근 모양의 광배를 갖추고 민머리 위에 상투 모양의 머리 묶음이 높게 솟아 있고 계란형의 얼굴은 풍만하다. 가늘게 뜬 실눈, 부은 듯이 도드라지게 표현된 눈두덩, 두툼한 입술은 꼭 다물고 있다. 좁은 어깨를 감싼 옷은 수직선을 그리며 아랫부분으로 내려오고 있다. 손 모양은 양팔을 구부려 앞가슴에 대고 있으나 옷 주름에 가려 그 모습을 알 수 없다. 이 석불은 아랫부분은 확인이 어려우나 광배와 얼굴에서 중국 당나라 불상과 비슷한 면을 보여주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장평면 하탑동길 120
곽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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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자연관광

곽지해수욕장

제주시에 위치한 곽지해수욕장은 입지가 좋아 주변에 청소년 수련장이 설치되고 단체 피서객이 많이 찾는 제주 명소이다. 곽지리는 선사시대의 패총이 발견되었을 정도로 유서 깊은 마을이다. 지금의 곽지해수욕장은 옛날에 마을이 들어서 있던 곳이었으나, 어느 날 갑자기 모래에 파묻혔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곽지해수욕장 끝머리에는 과물노천탕이 있다. 과물은 한라산에서 흘러내리기 시작한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어 100리를 내려와 곽오름을 배경으로 바다에서 솟는 달콤한 물이라는 뜻이다. 과물노천탕은 남탕과 여탕으로 나뉘어 있고 해수욕장에서 놀고 난 후 바닷물을 씻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1565
곰소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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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자연관광

곰소항

곰소항은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군산항 다음으로 두 번째 큰 항구이다. 줄포항이 토사로 메워져 폐항이 되자 1938년 진서리 앞바다의 곰섬을 중심으로 동쪽의 범섬과 연동, 서쪽의 까치섬과 작도리를 잇는 제방을 쌓아 만든 항만이며 서해어업의 전진기지항이다. 곰소라는 말은 곰처럼 생긴 두 개의 섬이라는 말과 그 섬 앞바다에 깊은 소가 있어 생긴 이름이며 “곰소 둔벙 속같이 깊다.”라는 속담이 있다. 위도와의 여객선이 운항된다. 곰소항은 하루에 130여 척의 어선들이 드나들 정도로 활성화된 어항이다. 곰소항 주변으로 대규모 곰소염전이 있고, 대한민국 최대의 젓갈시장인 곰소 젓갈시장과 수산시장, 건어물시장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염전이란 말 그대로 ‘소금을 만들어 내는 밭’이라고 할 수 있다. 소금은 염전에서 바람과 햇볕에 바닷물을 말려서 만들어 내는데 이것을 천일제염이라고 하며 공장에서도 소금을 만들어 내는데 이것은 화학소금이라고 부른다. 소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염전은 크게 저수지 → 증발지 → 결정지로 나누어진다. 저수지에서는 밀물 때 바닷물을 저수지에 저장해 놓았다가 긴 수로를 따라 바닷물을 증발지로 보낸다. 이때 바닷물은 5%의 소금기를 담고 있다. 증발지에서 또 7∼8일을 증발시킨다. 결정지(일명 소금밭, 항아리 조각 타일을 붙인 밭)로 바닷물을 보낸다. 소금밭 1개소에 기존의 소금 30㎏정도와 증발수를 혼합하면서 거품이 많이 나도록 하면, 거품이 떠다니면서 증발되는 염기가 거품에 부착되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가라앉는다. 이때 바닷물은 약 25%의 소금기가 들어있는 짠물이다. 이 결정지에서 바람과 햇볕에 2∼3일 말리면 소금이 만들어진다. 그러면 고무래로 소금을 긁어모아 소금창고로 간다. 이렇게 만들어진 천일제염으로 만든 특산물인 곰소젓갈은 전국적으로 유명하여 곰소를 찾는 사람이면 누구나 곰소젓갈에 대한 구매력을 느낀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리
관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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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진도군자연관광

관매도

관매도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조도 6군도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섬으로 아름다운 절경뿐만 아니라 천연기념물인 후박나무가 있고 최근 자생 풍란이 복원되고 있어서 생태관광지로써 가치가 높은 곳이다. 관호마을과 방아섬 양측을 날개로 매가 나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관매도 해변은 kBS 과 SBS 드라마 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관매 8경 있어서 하나하나 관광하며 관매도를 즐길 수 있다. 선박을 이용하여 섬 주위를 돌아보면 기이한 절경과 더불어 섬의 지층구조를 감상할 수 있는 이색 체험과 바다낚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길 71
고령 지산리 당간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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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령군역사관광

고령 지산리 당간지주

지산리 당간지주는 1963년 1월 21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지산동 민가 안에 있는데, 그 일대가 부락으로 변하여 옛 절터를 찾아볼 수 없으나, 원위치에 원상태로 동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을 미루어 당시 이 일대가 대사찰이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외면의 모서리를 죽이고 종문를 조각하여 매우 장식적이고 화려한 의장 수법을 보이고 있다. 지주의 정상부는 뾰족하고 바깥으로 내려오면서 3단의 굴곡을 활 모양의 선으로 처리하였으며, 지주의 안쪽에는 간공 두 개가 있는데 이들은 장방형의 형태로 구멍을 뚫어 간을 끼우도록 하였다. 지산동 당간지주는 상·하부의 크기가 거의 같아서 약간 둔중한 인상을 주지만 지주의 바깥둘레 각 면의 조각장식 수법으로 보아 가작(佳作)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단아한 조각이나 솜씨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조각기법과 다듬은 돌 등을 보아 통일신라시대 중기에 건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광주 충효동 왕버들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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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북구자연관광

광주 충효동 왕버들 군

광주호 동쪽 호안(湖岸)과 충효동 마을 사이의 도로변에 위치한 왕버들나무는 버들과의 딸린 갈잎 큰 키나무이다. 암수 나무가 딴 그루를 이루며, 4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5월에 익는다. 우리나라 경기도 이남 지역과 일부 중부 이남 지역, 중국 중부 지역에 분포하며 풍치림(風致林)과 정자목(亭子木)으로 널리 사랑을 받고 있다. 물가나 들에서 자라며, 목재는 가구와 땔감 등으로 쓰인다. 충효동의 왕버들 3그루는 모두 광주시 나무로 지정되어 있는데 원래는 일송·일매·오류(一松·一梅·五柳)라 하여 마을의 상징 조경수였다고 한다. 그러나 매화와 왕버들 1그루는 말라죽었으며, 또 1그루의 왕버들과 소나무는 마을 앞 도로를 확·포장하면서 잘라 버려 지금은 왕버들 3그루만 남아 있다. 마을에서는 다시 왕버들 2그루를 식목하였으며, 소나무와 매화도 계속 식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충효동의 역사는 분명치 않으나 예부터 성이 있어 성안 또는 석저촌(石低村)이라 불려 왔다. 이 일대는 임진왜란 이전에 이미 양산보(梁山甫)의 소쇄원(瀟灑苑)을 비롯하여 김윤제(金允悌)의 환벽당(環璧堂), 김성원(金成遠)의 식영정(息影亭)과 누하당(樓霞堂) 등의 원림(苑林) 정각(亭閣)이 많이 있어, 주변 조경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충효샘길 7
구례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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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구례포해수욕장

구례포해수욕장은 1993년 KBS 1TV 사극 ‘먼동’의 촬영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방영 이후 구례포의 바다에 반해 피서객이 몰렸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이 찾는 해수욕장이 됐다. 처음 방문한 관광객에게 잔잔한 바닷물과 양쪽으로 알맞게 펼쳐진 백사장 그리고 아름다운 해변은 한 편의 풍경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주변에 산이 많고 나무가 울창하여 텐트를 치기가 적합하며, 인근 농가에서 운영하는 민박집들이 많다. 바로 옆에 위치한 학암포해수욕장을 오가며 해수욕을 즐겨도 좋다.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황촌리
고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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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역사관광

고현성

거제 고현성은 축조당시 사등성의 인구가 늘어나자 문종 1년(1451)부터 쌓기 시작하여 2년 뒤인 단종 1년(1453) 완공한 읍성이며, 성의 둘레는 921m, 높이 4m이며, 동·서·남쪽 세 방향에 성문을 설치하였다. 성문 앞에는 반원형의 옹성을 만들어 적으로부터 성문을 완전히 보호하였으며, 성을 둘러싼 물길인 해자를 설치하여 방어를 강화한 조선시대의 전형적인 읍성의 형태이다. 고현성은 임진왜란으로 함락되어 현종 4년(1663) 거제면으로 읍치를 옮길 때까지 210년간 읍성으로 사용되었다. 한국전쟁 이전까지 성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고현지역에 포로수용소가 설치되면서 성의 대부분이 파괴되어 지금은 600m 정도의 성벽만 남아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
공주 황새바위 순교성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공주시역사관광

공주 황새바위 순교성지

황새바위 순교성지는 참수 처형으로 대표되는 순교성지이자 순교자의 처절하고 용기 있는 신앙인으로서의 삶의 모범을 통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신앙이 무엇인지, 신앙인으로서 무엇을 바라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삶의 자리를 돌아보고 새로 나는 장소, 은총의 배움터이다. 박해시대 초기에는 사형 판결을 받은 사학죄인들에게 해읍정법이 적용되었는데, 이는 백성들에게 천주학을 경계하고자 사학죄인들을 출신 고향에서 공개 처형한다는 의미이다. 사학죄인으로 잡혀온 천주교 신자들이 배교를 거부할 경우 사형 판결 권한을 위임받은 관찰사의 명령에 따라 제민천변 황새바위에서 참수 처형 되었다. 황새바위 순교성지의 위치는 지리학적으로 금강의 본류와 제민천의 지류가 만나는 모래사장으로 공개처형지로서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1784년 이존창(루도비코 곤자가)이 세례를 받고 고향 내포에 내려와 신앙을 전하면서부터 시작된 내포교회는 곧 박해에 부닥치게 되었고, 기록상 마지막 순교자를 낸 1889년까지 100여 년 간 공주는 박해의 땅이었다. 신유박해(1801년)부터 시작하여 이존창 루도비코 및 이국승 바오로 등 16명이 이 시기에 참수처형 되었고, 병인박해(1866년) 시기에는 약 1,000여 명의 순교자가 순교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공주는 천주교 4대 박해와 함께 100여 년 순교 역사의 현장이다. 공주는 내포와 더불어 천주교 전파가 가장 활발했던 곳이며, 조선시대에 충청감영이 있었기에 천주교인들이 가장 많이 처형된 곳이다.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에서 잡혀온 천주교 신자들은 감영으로 이송되었으며, 배교하기를 거부할 경우 사형판결 권한을 위임받은 관찰사의 명령에 따라 처형을 당하였다. 지금까지 자료조사를 통하여 발굴된 순교자는 총 337명으로 이는 한국 최대의 기록으로 여겨진다.

충청남도 공주시 왕릉로 118 (금성동)
구룡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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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자연관광

구룡포해수욕장

구룡포는 신라 진흥왕 때 장기 현감이 고을을 순찰 중 용주리를 지날 때 별안간 하늘에서 천둥이 치고 폭풍우가 휘몰아쳐서 급히 민가로 대피했는데 이때 용두산 해안 바다에서 아홉 마리 용이 승천하였다고 한다. 이후 아홉 마리 용이 승천한 포구라 하여 구룡포라 부른다고 한다. 지리적 특성은 구릉지가 많고 평지가 적으며 겨울은 따뜻하고 여름은 서늘한 기후로 15.8㎞의 긴 해안선에 둘러싸여 있다. 구룡포항은 수산업 중심지이자 어업전진기지로서 근해어업이 발달했고 주로 오징어, 꽁치, 대게 등의 어획고가 많다. 등대와 갈매기, 귀항하는 어선을 배경으로 솟아오르는 겨울철 해돋이는 보기 드문 장관이다. 반달형의 백사장은 길이 400m, 폭 50m나 되어 야영을 즐기는 피서객들이 선호한다. 해수욕을 할 수 있는 구역과 수상레포츠를 할 수 있는 곳이 분리되어 안전하게 바나나보트, 모터보트, 제트스키 등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오징어 맨손 잡기 축제도 진행된다. 해안경관이 수려하고 피서지로 각광받는 구룡포 해수욕장은 포항에서 24㎞, 구룡포읍에서 1.5㎞쯤 떨어져 있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426번길 6
광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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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자연관광

광덕산

광덕산은 해발고도 699m로 아산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아산시 송악면과 천안시 광덕면을 경계에 솟아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호두를 최초로 재배한 곳이기도 하다. 차령산맥에 속한 명산으로 부드럽고 유연한 산세가 특징이며 깨끗하고 맑은 강당골계곡이 흐른다. 예로부터 산이 크고 넉넉하여 덕이 있는 산이라 하였으며 나라에 전란이 일어나거나 불길한 일이 있으면 산이 운다는 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다. 아산시 관내에서의 등산로는 강당골계곡에서 시작하는 코스와 북쪽 멀리 설화산(447.5m) 방면에서 올라오는 코스가 있는데, 임도가 개설되어 있어 산중턱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등산로도 잘 정비되어 있다. 또한 산악자전거를 탈 수 있는 코스도 있어 산악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주요 코스이기도 하다. 또한 울창한 숲과 노목들이 둘러싸여 있어 심산유곡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정상에 오르면 차령산맥의 봉우리들이 파노라마처럼 겹겹이 펼쳐지고 송악저수지, 광덕사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인근에는 강당골계곡, 송악저수지, 광덕사 외에도 외암민속마을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사길 30
고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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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역사관광

고산정

안동 고산정 일원은 『여지도서(輿地圖書)』에 고산[孤山]의 빼어난 경관이 기록되어 있으며, 고산의 북쪽에 성재[惺齋] 금난수[琴蘭秀, 1530∼1604]가 1564년(명종 19년)에 세운 고산정[孤山亭]이 들어서 있다. 고산정은 퇴계 이황과 금난수 등 조선시대 유학자들이 교류하며 풍류와 학문을 나눈 장소로,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공간이며 퇴계가 유람했던 예던길과 농암종택이 인접한 가송협의 하천변 단애 아래에 위치해 있다.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물길과 바위, 숲과 고산정이 어우러진 조망구조를 잘 보여주며, 사계절 변화에 따라 다양한 풍광을 감상할 수 있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이룬 경관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고애신과 유진초이의 러브는 달콤하지만 그들의 사랑은 처음부터 끝까지 쉽지 않았다. 우연한 만남에서부터 노를 저어 나아가고, 함께 낚시하며 손을 잡다가, 얼음 위에서 서로의 신분 차이를 깨닫고 좌절할 때까지 그들 곁에는 낙동강과 고산정이 있었다. 청량산의 기암절벽과 그 옆 아담한 정자는 복잡한 현실을 잊게 해주고 강가에 서면 드라마 속 주막과 나루터는 없어도 애신과 유진의 대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고산정으로 들어가려면 나룻배를 타는 것이 아니라 다리를 건너가야 한다.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가송길 177-42
공주상신리 당간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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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역사관광

공주상신리 당간지주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면 당이라는 깃발을 달아 두는데, 이 당을 꽂아두는 기다란 장대를 당간이라 하고, 당간의 양쪽에 서서 이를 지탱시켜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드물게 당간이 있으나 대부분 두 기둥만 남아있다. 이 당간지주는 마을 입구의 민가 뒷돌담에 서 있다. 남아있는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아서 한쪽 기둥은 잘린 채 떨어져 있고, 다른 한쪽도 파손이 심하다. 기둥의 받침대는 여러 개의 돌로 조립되어 있으며, 옆면에 연꽃무늬를 새겨 놓았다. 마주 보는 면에는 아래위 두 곳에 당간을 고정시키기 위한 홈을 파놓았다. 바깥면의 가운데에는 넓은 띠를 도드라지게 새겨놓았고, 앞뒷면은 가장자리에 테두리선을 넓게 둘러놓았다. 기둥사이에는 당간을 받치던 받침돌이 놓여 있는데, 그 윗면에 동그란 홈을 두어 당간을 꽂아두도록 하였다. 돌을 다듬은 솜씨나 각 부분의 꾸밈새로 보아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보인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