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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덕정의 각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남구역사관광

관덕정의 각궁

정신과 신체를 동시에 건강하게 해주는, 관덕정의 각궁 궁술은 무사뿐만이 아니라 선비들도 반드시 익혀야 할 필수 요건이었다. 이러한 활이 요즘에는 생존이나 방비 기능은 완전히 상실하여 스포츠와 취미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도 스포츠와 취미로서 활의 명맥을 이어주는 곳이 있는데, 사직공원에 있는 활터 관덕정이 그것이다. 관덕정의 사범이자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활을 만들고 있는 권태은 씨는 호라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경북 예천이 고향으로 3대째 활을 만들고 있는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자리를 잡은 것은 23년 전이다. 경상도에서 활을 만들면 팔러 나가는 곳이 대부분 전라도이므로 아예 옮겨와 활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권 씨의 이야기다. 옛날에는 활의 재료와 쓰임새에 따라 무척 다양했지만 요즘에는 각궁만이 남아 그 명맥을 유지해 주고 있다. 전통이 실려있는 각궁이란 후궁·장궁(長弓)이라고도 하는데 각궁의 모양은 시대에 따라 조금씩의 차이가 있다. 크게 2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전쟁이나 사냥에 쓰인 것은 궁간상(弓幹桑)·뿔·힘줄·아교·실·칠 등 6가지로 만들고, 운동이나 오락으로 쓰인 것은 궁간상·참나무·대·벚나무·뿔·힘줄·아교 등 7가지로 만들었다. 강(强)·중(中)·연(軟)의 구별이 있어서, 남녀 누구나 자신의 힘에 맞는 것을 쓸 수 있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사직길 49
광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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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역사관광

광풍정

광풍정은 1630년대에 장흥효(1564∼1633) 선생이 지은 정자로 300여 문인이 학문을 익히던 곳이다. 선생은 일찍부터 관직에 뜻을 두지 않고 고향에 은거하면서 학문 연구에 몰두하여 영남학파 발전과 후배양성에 힘썼다. 현재 정자의 모습은 헌종 4년(1838)에 이 지역의 유림들이 고쳐 지은 것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광풍정은 대각선으로 대칭된 공간 배치를 하여 특이한 평면구조를 이루며, 지형적인 환경 요인뿐 아니라 기후 요인까지 적절히 받아들인 건축물로 건축사적 의의가 크다.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풍산태사로 2885-23
국립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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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천군자연관광

국립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1998년 개장한 해송 천연림으로 산 전체가 해송 천연림으로 경관이 수려하다. 또한 입구에 저수지가 위치하여 산림휴양이 가능하다. 등산로를 따라 정상에 올라가면 서해바다를 관망할 수 있고 춘장대해수욕장, 금강하굿둑 및 한산 모시 타운 등이 근거리에 위치하여 주변 관광지와 연계 이용이 가능하다. 휴양림에는 산림의 공익기능, 미래의 임업 등을 설명하는 전시관과 진입로를 따라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지역의 야생화 등을 심어 전시하는 야생화 관찰원, 표고와 영지버섯을 재배하는 버섯 재배원, 무궁화를 품종별로 전시한 무궁화 전시포 등 교육 시설이 있고, 참나무, 낙엽송, 삼나무, 해송, 층층나무, 잣나무, 소나무 등의 판재로 만든 숲속의 집이 있다. 또한 성인 50명~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숲속 수련장도 운영 중이다. 체육시설로는 족구장, 농구장이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 희리산길 206
금당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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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자연관광

금당계곡

금당계곡은 평창군 대화면에 위치한 계곡이다. 평창군 봉평면과 용평면 대화면 사이를 굽어치는 이 계곡은 평창강의 상류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금당산 기슭에 있다 해서 금당계곡이라 부른다. 평창군 내 열두 마을을 흐르기 때문에 십이개수라고도 한다. 금당계곡은 강폭이 넓고 물살이 센 편으로 래프팅 장소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수심이 깊은 곳에서는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발길도 이어진다. 굽이굽이 흐르는 계곡수를 따라 자연 그대로의 원시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산세와 바위절벽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어 감탄을 자아낸다. 금당계곡 하류부근에 봉화교를 건너 조금 가다 보면 봉화대가 우뚝 솟아있는데 그 모습 또한 절경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개수리
관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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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녕군역사관광

관룡사

관룡사는 통일신라시대 8대 사찰 중 하나로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치가 좋기로도 유명하다. 원효가 제자 송파와 함께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드리다 갑자기 연못에서 아홉 마리의 용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고, 그때부터 절 이름을 ‘관룡사’라 하고 산 이름을 구룡산이라 불렀다는 전설이 있다. 조선 태종 원년(1401)에 대웅전이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됐으며, 광해군 9년(1617)에 다시 짓고, 영조 25년(1749)에 보수를 거쳐 현재에 이른다. 관룡사 내에는 대웅전, 용선대 석조석가여래좌상, 관룡사 석조여래좌상, 약사전(이상 보물), 관룡사 약사전 3층석탑(유형문화재), 부도 등의 많은 불교 유적들을 보유하고 있다.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화왕산관룡사길 171
금갑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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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진도군자연관광

금갑해변

금갑해변은 백사장 길이 500m로 비교적 작은 규모로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해수욕장이지만, 아늑한 분위기와 경사가 완만하고 모래가 곱고 물이 맑아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단위의 피서객에게 좋다. 청정해역으로 어족자원이 풍부하여 주변 어느 곳에서나 바다낚시가 가능하며, 간조 때면 모래밭에서 조개도 주을 수 있다. 최근 조성된 접도 웰빙등산길에서는 사면의 바다를 보며 산행을 할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금갑연대봉숲길, 죽림어촌체험마을, 접도, 쏠비치, 여귀산 등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의신면 금갑길 206-6
구산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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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자연관광

구산해수욕장

경북 울진군 기성면 구산리에 있는 구산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는 400m, 수심 1.5~2m, 경사도 15~20도의 아담한 규모의 해수욕장이다. 규모는 작지만 깨끗한 바닷물과 넓은 백사장, 완만한 경사,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가족 피서지로 적합하다. 해수욕장을 감싸는 울창한 소나무 숲에 식수대와 야영장이 있어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며 산림욕도 할 수 있다. 주변에는 관동팔경 중 하나인 월송정과 애월헌, 노동서원, 명계서원 등의 문화 유적지가 있다.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기성로 108
금강하구둑(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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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자연관광

금강하구둑(군산)

금강 하구둑은 충남과 전북의 6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대단위 농업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농업기반공사가 8년동안 1천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1990년도에 완공한 하구둑이다. 1억 3,000만톤의 담수량을 자랑하며 1,841m의 제방은 충남과 전북을 잇는 교량역할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와 충청남도 일원에 농업용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금강 주변 지역의 홍수를 조절한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토양과 모래가 흘러내려 강하구에 쌓이는 것을 막아 군산항의 기능을 유지시키면서 바닷물의 역류를 막아 농경지의 염해 피해를 막을 수 있게 되었다. 또 금강하굿둑은 군산과 장항(長項)을 잇는 교통로로도 이용되어 관광지로서 큰 몫을 하고 있으며, 장항선의 일부인 신장항-군산 대야 철도가 놓여 있다. 금강하구둑은 충청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싸안고 흐르고 있다. 활짝 펼쳐놓은 듯한 금강하구는 갈대숲과 어우러져 새로운 철새도래지로 각광받고 있는데 겨울동안 고니와 청둥오리, 세계적인 희귀조인 검은머리물떼새와 검은머리갈매기 등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철새도래지를 많은 사람들이 관람토록 하기 위하여 철새전망대도 세워져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성산면 철새로 120
금남 백로 서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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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자연관광

금남 백로 서식지

금남면 백로 서식지는 1만여 평의 야산에 백로가 서식하고 있는 곳을 일컫는다. 조선시대부터 형성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리고 백로 외에 왜가리, 황로 등도 서식하고 있는데 많을 때는 5,000여 마리가 넘는다고 한다. 백로가 많이 날아오는 해는 풍년이 들고 적게 날아오는 해에는 흉년이 든다고 전해진다. 이곳의 여행 시기로는 4월과 5월이 적기인데 그 이유는 이 시기에 가장 많은 백로가 날아와 장관을 이루기 때문이다. 백로는 황새목 백로과에 속하는 물새의 한 종류이다. 몸빛은 백색이나 눈 주위에는 황백색을 띠며 긴 부리와 다리는 흑색, 발가락은 황녹색이다.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감성리
관촉사(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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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논산시역사관광

관촉사(논산)

관촉사(논산)은 논산 시내 남부 반야산 동쪽 자락에 자리한 사찰로 논산 8경 중에서도 제1경으로 꼽히는 명승지다. 관촉사에는 독특한 볼거리가 많은데, 그중 으뜸은 ‘은진미륵’이라 불리는 석조미륵보살입상이다. 높이 18m의 석불이 온화하고 자비로운 얼굴을 하고 있어 ‘백제의 미소’로 표현되곤 한다. 은진미륵 앞에 선 석등과 오층석탑, 석문 등도 귀중한 유물이다. 불경을 넣어둔 윤장대의 축을 잡고 돌리면 경전을 읽는 것과 같다고 한다. 관촉사에 있는 유물 중 석조미륵보살입상은 국보, 석등은 보물, 석문은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석조비로자나불입상은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관촉사 앞마당에 서면 풍요로운 논산평야가 한눈에 들어온다.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로1번길 25
광주 조선백자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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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역사관광

광주 조선백자 요지

광주 조선백자 요지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조선시대에 도자기를 굽던 가마터로 1985년 대한민국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986년 중부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과정에 발굴된 곳으로 ‘번천리 5호 가마’로도 불린다. 조선 세조 13년인 1467년에 왕의 명으로 처음 만들어져 이후 약 500여 년을 이어져 내려온 한국의 백자 가마터이다. 이곳에서는 1400년대 중반부터 조선백자 중 가장 우수한 백자를 구워냈으며, 382,738㎡에 이르는 면적에 300여 개의 가마터가 남아있으며 이 가운데 68개소는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이곳은 한국을 넘어 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넓은 크기의 백자 요지로도 알려져 있다. 경기도 광주 일대는 조선 전기에서 후기까지 질 좋은 백자를 만들어내던 중심지였기에 조선 도자사 연구에 기반이 되는 지역으로 매우 가치 있는 곳이다. 가마터와 공방 터 외에 도자기와 관련된 전시품과 가마 발굴부터 이곳에서 만들어졌던 도자기 종류와 정보, 유물, 출토품 등을 볼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해공로 91
국망봉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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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자연관광

국망봉자연휴양림

포천 최고봉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국망봉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맑은 계곡물과 천연림이 울창한 곳에 자리 잡고 있는 국망봉자연휴양림은 피톤치드가 풍부해 산림욕에 적합하며 자연 생태계의 온전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사계절을 온전히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휴양림 내에는 63만 주에 달하는 잣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이 식재되어 있다. 특히 드라마 의 촬영지인 장암저수지는 국망봉자연휴양림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푸르른 나무들과 맑고 푸른 저수지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낸다. 이 외에도 메타세쿼이아길, 벚나무길 등의 둘레길과 국망봉 정상으로 향할 수 있는 세 가지 코스의 등산로가 있다. 자연휴양림 내에서는 캠핑장과 통나무집 숙박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늠바위길 207-28
국립 천관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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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장흥군자연관광

국립 천관산자연휴양림

호남 5대 명산 중의 하나인 천관산은 관산읍과 대덕읍 경계에 있는 723m의 산으로 온 산이 바위로 이루어져 봉우리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으며, 봄에는 붉게 피는 동백꽃 가을에는 억새가 장관을 이룬다. 특히 정상 부근에 바위들이 비죽비죽 솟아 있는데, 그 모습이 주옥으로 장식된 천자의 면류관 같다 하여 천관산이라 불렀다고 한다. 특히 해안과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산맥을 타고 넘는 해풍과 웅장한 천관산과의 만남은 인간의 힘으로는 빚어낼 수 없는 자연의 힘을 지니고 있다. 산에 오르면 남해안 다도해가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쳐지고, 북으로는 영암의 월출산, 장흥의 제암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무등산이 한눈에 들어오며 날씨가 맑으면 바다 쪽으로 제주도 한라산이 신비스럽게 나타난다. 능선 위로는 기암괴석이 자연 조형물의 전시장 같고, 정상 부근으로 억새밭이 5만여 평 장관을 이룬다. 또한, 위로 천관사가 500m 이내에 있고, 천관산의 등산로가 연계되어 있어 문화유적 답사와 등산에 큰 몫을 하고 있다. 휴양림 내에 관리사, 산막, 주차장, 취사장, 임간 수련장 등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으며, 7㎞의 산길도 잘 가꾸어져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관산읍 칠관로 842-1150
국립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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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국립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해발 1천 미터 이상의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의 두 번째 고봉인 신불산(1,159m) 자락에 위치해 있다. 주변 계곡은 기암괴석과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져 태고의 신비함을 간직하고 있으며, 맑고 깨끗한 계곡은 수량이 풍부하여 찾는 이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힐링을 경험하게 한다. 또한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전국의 다른 휴양림과는 달리 상단과 하단휴양림으로 나누어져 운영되고 있으며, 하단에서 약 1시간 걸어가면 나오는 상단휴양림은 가장 느리게 가는 휴양림으로 알려져 있다. 상단휴양림 내에는 통나무로 만들어진 숲속의 집 5동과 휴양관 16실의 시설이 있으며 신불산 중턱에 있어 억새군락지로 유명한 간월재와 신불산을 쉽게 탐방할 수 있는 베이스캠프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 통행 차량이 없어 더욱 조용하고 편안하다. 하단휴양림은 휴양관 2동 18실과 연립동 2실이 있으며 여름이면 피서지로 선택하는데 아무런 주저함이 없을 정도다. 약 30분 정도를 걸으면 파래소폭포가 나오는데 이곳은 명주실 한 타래를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을 만큼 깊고 맑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청수골길 175
국립 덕유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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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자연관광

국립 덕유산자연휴양림

덕유산 자연휴양림은 덕유산국립공원과 무주리조트 등 관광명소가 인접 지역에 있어 봄에는 철쭉군락, 여름이면 우리나라 계곡의 대명사인 구천동, 가을에는 적상산의 단풍, 겨울에는 덕유산 정상의 상고대와 무주리조트에서 레저 활동 등 사계절 휴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휴양림 경내에 낙엽송 및 잣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휴양림의 대표 명물인 아름드리 독일 가문비나무로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깊은 숲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숙박 시설로는 100명 규모의 야영장 1개소와 166명을 수용할 수 있는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의 집 등이 있으며 산책로, 야생 화원, 삼림욕장, 잔디광장 등의 편익 시설도 갖추고 있다. 산책로가 넓고 완만하여 어린이 및 노약자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방문에도 좋다. 또한, 숲속 체험과 목재 문화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풍면 구천동로 530-62
국립 용대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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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자연관광

국립 용대자연휴양림

한반도의 허리를 이루고 있는 태백산맥 북측의 진부령 정상 부근에 있으며, 국립공원 설악산과 동해로 통하는 46번 국도 주변에 있다. 비무장지대(DMZ)와 근접한 최북단 해발 600m에 위치한 휴양림으로, 주변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한여름에도 계곡물이 차가워 10분 이상 발을 담글 수 없는 심산 계곡에 자리하고 있다. 휴양림은 대부분 인공 낙엽수림과 참나무, 피나무, 박달나무, 소나무 등 천연림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산림 수종도 다양하여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자연경관이 수려하다. 매봉산(해발 1,271m)과 칠절봉(해발 1,172m)으로부터 형성된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고 깨끗한 물이 휴양림 중앙으로 흐르고 있어 천연기념물인 열목어와 야생동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휴양림인 연화동은 지형이 ‘연화 분 수형’으로 마치 연꽃이 물 위에 떠 있는 형상을 띠고 있는 지형이다. 주변에 설악산국립공원 내 백담사, 십이선녀탕, 장수대, 대승폭포와 동해 관광권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 이용이 가능한 체류형 휴양지로 적합하며 인제군에서는 1월 빙어, 3월 고로쇠, 5월 황태, 7월 레포츠 축제가 열리며, 10월에는 합강문화제등 향토축제도 열려 축제 시즌에 맞추어 축제도 즐기고 휴양림에서 편안한 휴식을 갖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연화동길 7
대구 오토바이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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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중구체험관광

대구 오토바이골목

대구 오토바이 골목은 1950년부터 조성되어 70여 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대구 특화 골목이다. 대구 중구 인교동과 시장북로에 위치한 오토바이 골목은 본래 하천이었으며, 양쪽이 대부분 주택지였다. 1953년 복개천이 된 인교동에 1961년 서울오토바이상회를 시작으로 점차 확산되면서 오토바이 상가가 밀집하기 시작하면서 인교동 오토바이골목이 형성되었다. 오토바이 골목은 과거에 말을 사고파는 마장이 열린 곳이라는 뜻으로 ‘말전거리’라고 불렸다. 그 당시의 말과 지금의 오토바이가 같은 주요 교통수단이라는 점에서 서로 연관성이 있는 곳이다. 오토바이 골목으로 들어서면 가게 앞에 전시되어 있는 오토바이의 모습들이 마치 전시장을 연상케 한다. 구매, 전문적인 수리, 시트 전문점, 장애인용 오토바이를 제작 등 오토바이와 관련한 업체가 모여 있어 모든 것들을 한 곳에서 해결이 가능하다. 또, 부속품 진열과 전시, 판매, 스티커 등도 판매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중구 인교동
고양 선인장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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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문화관광

고양 선인장전시관

고양시 일산 호수 공원 내 서쪽에 있는 고양 선인장 전시관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유리온실과 육묘장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관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 등 세계 희귀 선인장을 한 곳에 식재, 전시한 흥미로운 체험식 전시관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게 실내 온도를 항상 15도로 유지하고 있다. 전시관 모양이 5대양 6대주 모양이며 그 대륙에 분포되어 있는 선인장을 전시하고 좀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세계 여행을 하는 듯 이곳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이곳에는 파키 포디움 라메리와 금호 선인장 등 부를 가져다준다는 선인장과 카라 루마, 운 카리나 데카리 등의 희귀 선인장도 식재되어 있다. 로열티를 내지 않고 우리 기술로 품종 개발이 이루어진 선인장, 다육식물과 접목시킨 선인장 등 다양한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731 (장항동)
대전교통문화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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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체험관광

대전교통문화연수원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은 2016년 2월 12일 역사적인 개원을 하였다. 2010년부터 교통문화센터라는 명칭으로 주로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중심으로 운영을 시작하였고 현재는 대전광역시의 여객, 화물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운전자 전문교육기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하였다. 앞으로 기존 어린이안전체험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어르신 안전교육프로그램의 도입과 공무원 학교 등 각종 단체에 대한 교육을 점진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대전시민이 모두 함께하는 새로운 교통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주변에는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 한빛탑, 한밭수목원, 국립중앙과학관 등의 관광지가 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0
곡성레저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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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곡성군문화관광

곡성레저문화센터

곡성레저문화센터는 군민의 문화, 평생학습, 여가생활에 보다 많은 편익을 주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동악아트홀, 대황홀 등 2개의 공연홀과 군민들 간의 커뮤니티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마주침공간을 준비하였다. 군민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요가, 체력단련실이 있으며, 다목적 운동장이 야외에 마련되어 있다. 군민회관으로는 열린마당과 참여마당을 마련하였다. 그 외 평생학습센터에서는 3개월 단위 학기제로 기술, 기능, 취미, 교양, 생활체육 등 40~50개의 평생교육프로그램과 전문 자격증 취득 등 경제활동 지원 교육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600m 거리에 곡성역이 있으며, 섬진강 기차마을이 도보 약 20분 거리에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곡성읍 곡성로 855
논산 황산벌참살이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논산시체험관광

논산 황산벌참살이마을

논산 황산벌참살이마을은 6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마을이다. 조선 성종 때 좌의정을 지낸 의정공(김국광)사당과 조선 예학의 태두인 사계(김장생)사당 및 묘역 등 마을 전체에 8곳의 문화재가 산재한 전통적인 선비 마을이다. 토양이 비옥하여 논 농사뿐만 아니라 인삼, 고추, 옥수수, 복분자 등 다양한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광산 김씨 종갓집 전통장과 황산벌참살이 김치를 맛볼 수 있다. 오래전 연산 현의 한 지역으로 마을에 큰 절이 있었다 하여 붉적골, 적사골이라 하던 것이 변하여 거정터, 거정리, 거정티, 거정대라 부르게 되었다. 적사곡면이 되어 청동, 범남, 풍덕, 충곡, 거사티, 안천, 성겁, 성내의 8개리를 관할하다가 고종 32년(1895년) 연산군 내적면이 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우수리, 거정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고정리라 하고 논산군 연산면에 편입하였다. 마을에는 수락산 오줌바위, 말발굽바위 이야기 등 계백장군과 관련된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거정터 뒤편에 오줌바위라고 하는 바위산이 있는데, 이곳은 계백장군이 전선을 시찰하면서 주변의 자연환경을 살피기 위해 자주 올랐다고 한다. 계백장군의 말이 오줌을 싸서 바위에 오줌 모양이 남아 있다고 해서 ‘오줌바위’라 부르게 되었으며, 계백장군이 타고 다녔던 말이 얼마나 훌륭하고 우람한지 그 말이 서있던 곳에 말발굽 모양이 남게 되었다고 하여 ‘말발굽 바위’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신양길 167-10
꾀꼴성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아산시체험관광

꾀꼴성마을

아산 송촌리는 뒷산에 소나무가 많은 농촌이라 송촌리라 하였고, 500년 전 김현이라는 사람이 아버지와 한양으로 올라가는데 도둑놈이 아버지를 죽이려 하자 아들이 대신 죽었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효자마을이며, 지극한 효심을 기리기 위해 기념비를 세웠다. 아산 송촌리 꾀골성마을은 김해 김씨 집성촌으로 6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마을이다. 아산시에서도 자긍심이 대단히 높은 마을이며 천혜의 자연환경과 백제유적 지역의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마을이다.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음봉로337번길 7-115
다라미자운영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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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아산시체험관광

다라미자운영마을

다라미자운영마을은 대다수 농가에서 친환경 농업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많은 종류의 논 생태 생물과 아름다운 시골 풍경, 그리고 다양한 농촌 체험까지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곳으로, 5월에는 친환경 퇴비 작물인 자운영이 군락을 이루어 마을을 아름답게 수놓는다. 이곳에서는 별빛 이온 무드등, 친환경 고체 치약 만들기 체험이 연중 진행된다. 그리고 봄에는 양파 수확, 꿀벌 체험, 쑥개떡 만들기, 여름에는 감자 및 옥수수 수확, 논생태 체험, 가을에는 고구마 수확, 벼 추수체험, 밤 구워 먹기 체험, 겨울에는 썰매 타기, 고구마 구워 먹기, 짚풀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숙박도 가능하며, 강의실, 식당, 원두막, 야외무대 등의 부대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모든 체험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예약은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인근에는 외암민속마을 외에 송악저수지, 강당골계곡, 광덕산, 설화산 등이 있다.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평촌길 107-9
고창 무장 동학농민혁명 기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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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고창 무장 동학농민혁명 기포지

동학농민혁명은 한국근대사에서 전국에 걸쳐 사회개혁 의지를 처음으로 드러낸 역사적인 사건이다. 고창 무장기포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권운동이기도 한 동학혁명의 시발점으로 의미가 매우 큰 유적지이다. 고창군에서 대산면으로 가는 국도 22호선 왼쪽 구수마을 일대에 위치하여 있다. 참고로, 무장은 지명이며 기포지는 동학농민혁명 포고문을 선포한 집결지를 의미한다. 동학농민혁명의 참뜻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이곳에는 동학농민혁명의 훈련장으로 사용된 터와 [갑오동학농민군 고창주 의장 추모비]가 자리하고 있다. 또한, 갑오 동학농민혁명을 이끈 전봉준 총대장, 김개남 총관령과 손화중 총관령 세 지도자와 동학농민혁명 당시 고창군으로 통합되기 이전인 고창현, 무장현, 홍덕현을 의미하는 늘 푸른 소나무 세 그루를 상징적으로 식재해 놓았다. 기존 기포지에 설치되어 있었던 동학농민혁명 기념탑과 조형물들은 고창동학농민혁명 성지화사업 진행으로 (구)신황초등학교에 옮겨 놓았으므로 함께 연계해서 방문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공음면 구암리
고성 DMZ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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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문화관광

고성 DMZ박물관

DMZ박물관은 남북한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 국민의 염원을 담아 동해안 최북단인 군사분계선과 근접한 민통선 내에 있다. 지구 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분단국의 상징인 DMZ를 통하여 지난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전후 모습과 휴전협정으로 탄생한 휴전선이 갖는 역사적인 의미, 이로 인해 나타난 동족 간 이산의 아픔, 지속되는 군사적인 충돌, 60여 년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생태환경 등을 전시물이나 영상물로 재구성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통일전망대로 369
높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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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옥천군체험관광

높은벌

높은벌은 옥천군 청성면 고당리의 고현마을을 부르는 이름으로 높은 벼루라고도 불린다. 하늘 아래 첫 동네인 오지 마을이자 교통이 아직 발달되어 있지 않은 고원지대로 사람들이 많지 않은 곳이다. 높은벌은 높은 벼랑 또는 높은 고개를 뜻하는데 높은 언덕 위에 있는 마을이라 이렇게 불린 것이라 추측된다. 예전에는 제법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었지만 지금은 9 가구 정도만 남아있는 곳이다. 한국전쟁 당시에는 인민군의 이동통로로 이용되기도 해서 전쟁의 흔적이 언덕 꼭대기의 당산나무에 총탄 자국으로 남아있는 곳이다. 마을을 위로 올려다보면 언덕 위의 마을이 다랭이 논을 연상케 하지만, 아래로 내려다보면 금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이른 새벽 구름 사이로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모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높은벌 주민들은 대부분 농사를 짓고 살고 있으며 그중 특산물인 옻나무와 호두나무가 주 소득원이다.

충청북도 옥천군 청성면 고당로1길
남대문 갈치조림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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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체험관광

남대문 갈치조림골목

남대문 갈치조림골목은 1988년 전후로 형성되었다. 그 당시 가격이 저렴했던 갈치를 상인들의 입맛에 맞춰서 매콤하고 얼큰하게 조려 내놓았던 것이 매스컴과 입소문을 타면서 맛거리로 유명해졌다. 본래 이 일대는 갈치조림을 하는 골목이 아닌 식당가였다. 가장 먼저 갈치조림으로 메뉴를 특화한 곳은 희락식당과 왕성식당이었는데 갈치조림이 유명해지면서 주변의 가게들이 하나둘씩 갈치조림으로 간판을 바꿔 달게 되었다. 원재료부터 상인들이 직접 구매해 사용하며 밑반찬도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원재료 중에서도 갈치를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식당마다 사용하는 갈치 산지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여수 갈치, 제주 갈치, 목포 갈치, 부산 갈치와 같은 최고 품질의 국산 갈치를 사용한다. 또한, 갈치를 조리하는 방법에도 다소간 차이가 있어 같은 갈치조림이라 하더라도 식당마다 조금씩 다른 고유의 맛을 제공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인 남대문시장에 대표 골목으로 꼽히는 갈치조림골목은 남대문시장의 주변 직장인들과 시장 상인들에게 필수 점심 코스가 되었고, 한번 다녀간 이들에겐 다시 찾는 곳이 되었다. 일본 언론에서 소개가 되면서 일본 관광객들의 발길도 늘었는데 갈치조림을 맛본 관광객이 그 맛에 반해 명함을 챙겨가서 한국을 다시 방문했을 때도 찾아올 정도라고 한다. 갈치조림이 매운 사람은 생선구이를 같이 판매하는 곳으로 가면 된다.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길 16-17 (남창동)
남한산성 전통음식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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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체험관광

남한산성 전통음식마을

남한산성 전통음식마을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로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인근에 조성된 전통 음식 거리이다. 삼국시대 이래로 우리 민족사의 주요 군사요충지인 남한산성은 조선 선조에서 순조에 이르기까지 국방의 보루로 제16대 인조 때 완공되어 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의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속하는 만큼 볼 것이 풍부하며 남한산성 주변에는 한국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전통 가옥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다. 전통 한옥으로 지은 70여 개의 음식이 한곳에 모여 있는 이곳은 쌀밥, 도토리묵, 토종닭, 닭볶음탕 등의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한옥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한정식을 즐길 수 있으며,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감상하기에 좋아 여행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731
까치울음식테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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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체험관광

까치울음식테마마을

까치울은 작동산과 지향산 등이 마치 병풍을 쳐놓은 듯 마을을 품에 안은 전원마을이다. 예부터 까치가 유난히 많은 작고 아름다운 마을이라 하여 까치울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성종의 다섯째 딸인 경숙옹주의 묘와 영조의 열 번째 옹주인 화유옹주의 묘가 안장되어 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다. 이곳은 닭백숙, 한정식, 카페 등 다양한 메뉴로 성업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특히 오리를 이용한 보양식집이 주를 이루고 있다. 부천시 오정구 작동에 위치한 이곳을 2011년 경기도에서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하였다.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작동
고산 윤선도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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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해남군역사관광

고산 윤선도 유적지

조선조의 문신(文臣)이자, 국문학의 비조로 일컬어지는 고산 윤선도(1587-1671) 선생의 유적지로 사랑채인 녹우당이 있다. 600년 전통을 이어온 해남 윤씨 어초은파의 종가 고택인 녹우당은 덕음산을 뒤로 우리나라 최고의 명당자리 중의 하나로도 알려진 곳이다. 현재 고산유적지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말해주는 은행나무와 비자림, 사랑채인 녹우당, 안채, 행랑채, 헛간, 안사당, 고산사당, 어초은사당 ,추원당, 고산유물전시관등이 있어 조선시대 양반가 중 가장 많은 유물 (5,000여 점)을 보관해 온 집안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해남읍 녹우당길 135
계백장군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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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논산시역사관광

계백장군 유적지

백제 말기 성충[成忠]·흥수[興首]와 더불어 백제 3 충신으로 꼽히는 계백의 유허지로 최후의 결전장이던 황산벌과 가까운 곳에 있다. 1966년 묘를 발견할 당시, 봉분이 반 이상 붕괴되어 내광이 노출되었으며 광벽까지 일부 파손된 채 방치되어 있었는데 부적면 사람들이 지석[支石]을 안치하고 내광 회벽을 완봉한 후 봉분 둘레 47.6m, 지름 15.15m, 높이 6.5m로 복묘하였다. 1976년 5월 19일에는 봉토를 만들고 비석을 세웠다. 비석에는 전 백제계백장군지묘[傳百濟階伯將軍之墓]라고 쓰여 있다. 계백(階伯 ;?~660)은 백제의 장군이다. 554년 성왕[聖王]이 관산성[管山城]에서 전사한 뒤 백제와 신라의 관계는 매우 악화되었다. 641년 의자왕[義慈王]의 즉위이래 백제는 고구려와 제휴하면서 신라를 자주 공격했다. 그러나 고립된 신라가 당나라와 협력하여 고구려와 백제 두 나라를 노리면서 상황은 크게 변했다. 더욱이 의자왕의 실정으로 국내가 혼란해지고, 고구려가 연개소문의 정변 등 국내 문제로 백제와의 동맹에 소극적으로 되자 백제의 위기는 점차 현실화되었다. 결국 660년(의자왕 20) 소정방[蘇定方]과 김유신[金庾信]의 나당 연합군이 백제의 요충지인 탄현[炭峴]과 백강[白江]으로 쳐들어왔다. 이에 의자왕은 계백에게 5,000명의 결사대를 주어 이를 막게 했다. 계백은 죽기를 각오하고 출전하여 1당 100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4번을 싸워 이겼으나 백제군은 결국 중과부적으로 대패하여 계백이 전사했다. 이 황산벌전투로 백제는 비운의 종말을 맞이했으며, 계백장군은 통한을 품고 이곳에 묻혀 있다.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충곡로 311-54
경남수학문화관 밀양수학체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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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밀양시문화관광

경남수학문화관 밀양수학체험센터

밀양수학체험센터는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수학문화관 산하 기관으로, 학생들이 수학을 더욱 친숙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다채로운 체험수학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시대적 흐름에 맞춘 SW(소프트웨어) 교육 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 모든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가 부담 없이 방문하여 미래 역량을 다질 수 있는 배움터의 역할을 수행한다.

경상남도 밀양시 가곡13길 24 (가곡동)
경북예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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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문화관광

경북예술센터

경북예술센터는 경상북도의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연·전시·교육·국제교류를 아우르는 종합 문화예술 허브다. 이곳은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외부 나선형 공간에 로비, 전시시설, 4층 전망대 그리고 내부 나선형 공간에 회의실, 사무실, 상주 작가 작업실이 있으며, 중앙코어에는 도자기 체험실이 있다. 건물의 형상·동선은 안동 하회마을과 예천 회룡포마을을 바탕으로 집집마다 엮여 있는 전통마을의 유기적·입체적 공간을 형상화했다. 또한, 고유의 삼재사상(天地人)을 근간으로 사각의 대지 위에 삼각의 인감이 원형의 우주와 소통하는 나선형 공간으로 설계하여, 하늘을 비상하는 경북의 과거와 미래를 모티브로 삼았다. 때문에 내부 전시동선으로 1·2·3전시실을 한바퀴 돌아 관람하고, 외부 전시공간으로 이어져 다시 한 바퀴를 돌게 되며, 옥상전망대에서 안쪽 사무실 및 도자기 체험실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지상층으로 내려오는 동선이다. 다채로운 공연·전시가 운영되어 실내 데이트로 방문하기 좋다.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호수공원2길 70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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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양군문화관광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은 ‘별이 쏟아지는 지혜의 숲’을 테마로 한 지상 3층 규모의 현대적 복합문화공간이다. 장서 6만 6천여 권과 좌석 610석을 갖춘 지역 대표 독서 거점으로 2026년 3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도서관의 중심인 1층 어린이자료실은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2층 종합자료실과 디지털라운지에는 최신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으며, 24시간 운영되는 스마트도서관과 무인 반납 시스템을 갖추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영양도서관은 ‘숲세권 인문생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자연과 인문학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2개 이상의 평생교육 강좌와 마음을 나누는 ‘시 읽기’ 동아리를 통해 정적인 도서관의 이미지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여기에 북큐레이션과 그림책 원화 전시를 상시 운영하여 매달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새롭게 갖춘 시설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마련한 영양도서관은 단순히 자료를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머무르고 소통하며 일상을 함께 나누는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성장해가고 있다.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 동서대로 93-6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상주시문화관광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은 경상북도 상주시 상서문1길 127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이다. 1987년 개관 이후 지역 주민의 독서생활과 평생학습을 지원해 온 교육문화시설이다. 건물은 지하 1층과 지상 3층 규모이며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스마트정보실, 성인·학생열람실, 시청각실과 강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자료 열람과 대출, 디지털 정보 이용, 독서회, 독서교실, 전시행사, 어린이·청소년·성인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곳이다.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과 경상북도교육청 전자도서관, 책바다·책나래·책이음 등 도서관 협력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시설이다. 지역 주민이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하고 학습과 휴식을 이어갈 수 있는 상주의 생활문화 거점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상서문1길 127 (남성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