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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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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항어촌체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체험관광

모항어촌체험마을

변산반도의 서쪽 해안자락에는 변산 해수욕장, 격포 해수욕장 등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여러 곳 있다. 모두 하얀 모래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어 여름이면 피서객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그중 변산반도 서남쪽 끝자락에는 해송 숲이 멋지게 펼쳐진 아담한 해수욕장이 있다. 바로 모항 해수욕장이다. 부드러운 모래사장과 해안 절벽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송림이 해변을 아늑하게 두르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다. 호랑가시나무 군락 모항 마을은 이 모항 해수욕장을 끼고 있다. 바다 앞 어촌마을이라 농업보단 주꾸미, 갑오징어, 전어 등을 잡는 어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모항 팜스테이 마을에 머물게 되면 봄이면 신선하고 담백한 주꾸미 회를, 가을엔 전어를 실컷 맛볼 수 있고 모항 해수욕장에서 호젓하게 해수욕을 즐기며 근처 갯벌에 나가 조개며 낙지를 잡아 올리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마을 주변으로 나있는 해안도로는 경치가 아름다워 최상의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고 있으며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호랑가시나무 군락도 볼 수 있다. 또한, 마을인근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개인 조각공원인 금구원 조각공원과 여름철이면 해수욕을 즐기기 좋고 빼어난 절경으로 사진 촬영이나 영화 촬영이 자주 이루어지는 채석강도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모항길 107
달궁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자연관광

달궁계곡

지리산 달궁계곡은 반야봉, 노고단, 만복대, 고리봉, 덕두봉 등의 고산준령에 둘러싸인 달궁마을에서 심원까지 6㎞에 걸쳐 흐르며 지리산국립공원에 있는 계곡 가운데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계곡 중 하나이다. 반야봉 아래 중봉 조금 못 미친 삼거리에서 오른쪽 길을 따라가면 심원계곡이 나오고 심원계곡을 따라 하산하면 심원마을에서 다시 달궁계곡의 끝부분과 만날 수 있다. 하늘을 가릴 만큼 무성한 원시림에 짙은 이끼 내음은 사람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심산의 계곡미를 한껏 보여 준다. 계곡의 물은 차고 맑으며 소와 절벽, 반석 등 각종 경관 등이 어우러지면서 안심소, 칠선대, 청룡소, 쟁반소와 같은 포트홀이나 폭포가 발달해 있다. 가만히 계곡 물소리만 듣고 있어도 온몸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고 민박, 펜션 등이 몰려 있어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전라북도 대표 여름 휴가지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로
군산 개정면 구 일본인농장 창고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역사관광

군산 개정면 구 일본인농장 창고

시마타니금고는 일제 강점기 군산 지역의 대표 농장주였던 시마타니 야소야가 1920년대에 지은 금고용 건물이다. 시마타니는 우리 민족의 문화재 수집에 관심을 가지고 발산리 석등과 오층석탑을 비롯한 수많은 예술품을 불법 수집하였던 인물이다. 이 건물은 시마티니가 수집한 골동품을 보관하던 장소였다. 건물은 3층의 콘크리트 건물로 입구에는 철제 금고문이 달려 있고 창문은 쇠창살과 철판으로 이중 장금 장치가 되어 있다. 현재 발산초교 자리에 농장을 만들었던 시마타니 야소야는 일본의 야마구찌현 구카군 출신으로 일본에서 주조업으로 재산을 모은 후 일본 청주의 원료인 값싼 쌀을 찾아 군산에 온 자인데 그는 1903년 12월 당시 돈 7만원으로 발산리 인근의 토지를 매입하면서 농장을 만들기 시작하여 1909년이 되자 임피 외에도 2개 면에 486정보의 농지를 소유한 농장주가 된다. 땅에 대한 집착이 유난히 강했던 시마타니 독은 해방 후 자신의 농장을 지키기 위해서 미군정청에 한국인으로 귀화를 신청했고 다른 일본인이 떠난 후에도 끝까지 귀국을 거부했고 그 덕분에 그는 군산의 마지막 일본인 농장주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지만 결국 그도 미군정청의 강제적 권유로 손가방 2개만을 지닌 채 부산항에서 마지박 귀국선에 몸을 실어야 했다. 이 건물은 반지하인 1층과 지상 2층으로 이어진 3층까지 하나의 구조물인 일체형으로 만들고 내부의 각층은 나무마루로 구분된 건물이다. 외부로 통하는 창문에는 쇠창살을 치고 그 바깥쪽으로 철문을 달아놓아 2중의 방범장치가 되어 있다. 출입문은 USA마크가 선명한 문을 달아 놓았는데 2차 세계대전 이전 미국에서 수입한 수입품임을 알 수 있다. 금고의 반지하에는 옷감과 음식류가 있었으며 2층에는 농장의 중요서류와 현금이 있었고, 3층에는 한국의 고 미술품이 다수 소장되어 있었다고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개정면 바르메길 53-5
별자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숙박

별자리

분주하고 지친 도시인에게 일상 탈출을 위한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한다. 봄에는 희망을, 여름에는 즐거움을, 가을에는 기억을, 겨울에는 사랑을 느낄 수 있다. 항상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별자리에서 상쾌한 아침, 눈을 뜨면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과 맑은 햇살을 맞으며 자유와 여유, 쉼의 행복을 마음 깊이 담아 갈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6-17
만돌갯벌체험학습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체험관광

만돌갯벌체험학습장

만돌은 만개의 굴뚝이 서있다. 만개의 집이라는 뜻이다. 만돌마을은 무려 6㎞나 되는 갯벌을 보유하고 있다. 일단 무한한 갯벌 크기에 한 번 놀라고 큼직한 조개를 캐는 재미에 한 번 더 놀라게 된다. 갯벌체험이 바다의 선물이었다면 염전체험은 하늘의 선물일 것이다. 천일염체험은 아이들에게 하늘과 바다의 선물이 될 것이다. 무한한 갯벌을 트랙터를 개조한 갯벌버스를 이용하여 상쾌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으며 마을 앞 죽도의 원시생태체험, 염전체험, 원시어로법인 횃불어로체험, 갯벌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바다와 섬 바위가 어우러져 경관이 매우 아름다우며 명사십리의 길 백사장과 해수모래찜 갯벌위의 외죽도 섬과 도수녁 바위는 만돌마을의 자랑이다. 어촌계에서 직접 주관하여 바다가 살아 숨쉬는 자연 갯벌바닷가로 갯벌 관광버스를 타고 갯벌을 체험할 수 있다. 종합 안내센터 및 샤워장, 주차장 등을 갖추고 갯벌 학습 체험장을 정식으로 개장하였으며 외부 관광객들이 체험에 필요한 갯벌장화, 바지락 캐는 갈퀴, 바구니 등 다양한 장비와 세족장, 식당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 320
금평저수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자연관광

금평저수지

금산면 금산리에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로 모악산에서 내려오는 수량으로 인해 마르지 않는 저수지로 알려져 있다. 김제시 금산면 소재지에서 금산사 방향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다. 오리알터로 불리는 금평저수지 일대는 야생화 단지와 산책코스가 잘 조성되어 있다. 오리알터는 신라말엽 풍수지리에 밝았던 도선이 장차 오리가 알을 낳을 곳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금평저수지는 모악산 명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금평곁길탐방로 등을 조성하여 볼거리는 물론 휴식 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총 3.5㎞의 금평곁길탐방로는 1구간, 2구간, 3구간 세 코스와 제방길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탐방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1구간은 1㎞의 수변데크로드와 수변생태숲, 2구간은 0.8㎞의 수변데크로드, 3구간은 1.2㎞의 수변데크로드와 자연숲길이다. 제방길은 0.5㎞의 콘크리트 노면길이다. 무성한 나무 그늘아래 탐방로를 산책하다가 잠시 땀을 식히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자도 수변에 세워져 있다. 금평저수지는 주변에 오염원이 적어 수질이 깨끗하고, 겨울철 우리나라를 찾는 철새 도래지로도 유명하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
국립임실호국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역사관광

국립임실호국원

국립임실호국원은 임실 읍내에서 순창, 강진 방면으로 약 12㎞ 지점, 백련리에 있다. 국립임실호국원은 6.25 전쟁 시 조국 수호를 위해 신명을 바치셨던 참전용사와 자유우방을 돕기 위해 월남에 참전했던 월남참전용사 그리고 국가유공자들의 고귀한 업적과 공적을 기리며 이분들의 위훈을 추모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국립임실호국원은 현충탑, 현충문, 충렬관, 현충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충탑/현충문은 유가족과 참배객을 위한 시설로서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영구히 추앙하고자 중앙에 높이 26m의 탑이 세워져 있고 좌우 측에 호국영령의 승천을 기원하는 비천상과 자유와 평화를 기리는 군상 부조가 있다. 현충관은 호국영령들의 안장식을 거행하는 행사장으로 1층은 168석의 합동안장식 행사장과 임시 봉안실이 마련되어 있고, 2층은 호국안보전시관으로 우리 민족의 전쟁 역사를 한눈으로 볼 수 있으며, 호국용사들의 유품도 전시되어 있다. 충렬관은 2001년 1월 1일 이전에 사망하신 호국영령들을 안치하는 곳으로 지하 1층과 지상 2층에 총 3만 기를 안치할 수 있으며, 1층에는 안치전 가정의례를 지낼 수 있는 16개의 제단이 마련되어 있어 삼우제나 참배 시 이용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강진면 호국로 420
베스트웨스턴플러스전주호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숙박

베스트웨스턴플러스전주호텔

베스트웨스턴플러스전주호텔은 전주시내 중심에 위치한 호텔이다. 각종 세미나와 워크샵, 국제행사 등 다양한 목적에 적합한 최신 시설을 갖춘 연회장이 6개소 준비되어 있다. 모던한 인테리어의 객실이 특징이며 한 눈에 펼쳐진 전주 시내 전망을 볼 수 있다. 또한, 한옥마을을 포함한 전주의 주요 관광지와 근접하여 호텔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편리성을 제공하며,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머무르는 동안 편안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41 (서노송동)
두포갯벌체험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체험관광

두포갯벌체험장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에 있는 갯벌 체험장이다. 두포는 본래 바닷물이 오간다고 하여 통할 통(通)자와 개 포(浦)자를 써서 통포(通浦)라 불렀고 통포의 높은 곳을 상두동이라 불렀다. 이후 1972년 행정 구역 조정으로 통포와 상두동을 합쳐 행정리로 분리하면서 상두동의 두(頭)와 통포의 포 자를 따서 두포라 명명하였다. 두포 갯벌 체험장은 하루에 두 번씩 모습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바닥에 쌓인 퇴적물이 모래 갯벌이기 때문에 발이 빠지지 않고 걸어 다니기가 편안하여 갯벌 체험장의 조건을 잘 갖추고 있다. 갯벌체험장은 두포마을에서 운영하고 있다. 조개는 어패류 수산 자원 보호를 위해 성패 채취만 가능하며 하루에 1인, 1㎏까지만 채취할 수 있다. 근처에 상록 해수욕장이 있어 갯벌 체험과 함께 해수욕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주변에는 펜션 등의 숙박 시설과 식당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궁항로 48
두억행복드림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체험관광

두억행복드림마을

완주군의 종남산과 서방산 자락에 있는 두억마을은 밀양 박씨 집성촌으로 우리나라 8대 명당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한옥과 넓은 잔디밭이 어우러진 밀양 박씨 제실을 중심으로 과거시험 체험, 전통 놀이 등 다양한 체험이 이루어지며 한옥 숙박까지 이용할 수 있다. 마을 해설가와 함께 명당인 밀양 박씨 정경부인 묘소까지 올라가 보는 숲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며 2009년 농촌체험마을로 지정된 이후 연간 1만여 명이 방문하여 농경문화 활성화를 이끄는 농촌 치유 마을로 성장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두억길 13-12
구산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역사관광

구산서원

전라북도 진안군에 위치한 구산서원은 1828년(순조 28)에 송보산(宋寶山)을 배향하기 위해 창건되었다가 16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 1949년에 다시 설단(設壇)되어 봉사하다가 1967년에 이르러 중건되었고 1967년에 진안유림의 발의로 김문기(金文起)와 송림(宋琳)이 추향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구산서원은 진안 서남쪽 섬진강과 세동천이 만나 크게 만곡을 이루는 강변 옆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시대 후진양성을 담당하던 구산서원과 손현배향을 하던 구산사가 함께 자리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임진로 2361-82
금마저수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자연관광

금마저수지

금마저수지는 그 모양이 대한민국 지도를 닮았다고 해서 지도연못이라고도 불린다. 새벽 물안개 사이로 보이는 한반도 지형은 너무도 아름답고 독특한 재미를 느끼게 한다. 미륵산을 발원지로 안정적으로 용수가 공급되는 금마저수지는 1년 365일 물이 마르지 않으며 주변에 축사나 공장 등 오염원이 없어 1 급수의 수질을 자랑한다. 저수지 주변에는 서동공원과 마한관이 있는데 공원에는 백제무왕의 동상과 서동선화공주 조각상 등 많은 조각 작품이 전시되어 있고 마한관에서는 익산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탁 트인 푸르른 금마저수지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보자! 주말에 가족과 함께, 또는 연인과 친구와 함께 나들이를 나오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출처 :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홈페이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고도9길 41-64
두여 정보화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체험관광

두여 정보화마을

두여 정보화마을은 맑은 시냇물이 흐르며 넓고 시원한 들판을 바라보면 누구나가 살고 싶어 하는 훈훈한 인심의 마을이다. 호남의 최초 관문인 익산시 여산면은 마한, 백제시대 여래비리국으로 출발하여 조선시대 여산현, 여산도호부 등을 거쳐 1914년 3월에 행정구역이 개편되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유서 깊은 고장이다. 또한 지역 특성상 천호산과 용화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지역으로 예로부터 신비한 효능을 지닌 황토흙의 넓은 평야지대에서 참외, 메론, 양파, 딸기 등 품질 좋은 농축산물들이 생산되고 있다. 이곳은 여산동헌, 이병기선생생가, 여산향교 대성전, 남원사 미륵전, 문수사 대웅전, 백지사터, 현재는 관광객들에게 개방되어 있지 않은 호남 유일의 자연동굴인 천호동굴(천연기념물 177호), 대원군척화비, 천주교성지 등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여산면 용기길 66
군산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자연관광

군산항

한반도 서해안의 중심부 금강하구에 위치한 군산항은 호남평야의 양곡을 수송하기 위하여 개항된 이래 물동량의 증가로 인해 많은 시설확충과 각종장비의 현대화가 추진되었으며, 1990년대부터 중국 등과 교역량 증가에 따라 군장신항만 개발을 적극 추진하여 서해 중부권 관문항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두는 총 7개로 나뉘어 있다. 1, 2, 3부두는 ㄷ자형으로 연결된 부두로서 주로 목재류, 일반잡화, 액체화물 등을 취급하고 있다. 4부두는 자동차 전용부두로 국내 자동차 수출 전진기지로 운영되고 있으며, 5부두는 자동차와 펄프, 곡물, 원목 등을 취급하는 다목적 부두로 운영되고 있다. 6부두는 양곡 및 컨테이너를 취급하는 전용부두로 양곡싸이로 4기와 갠트리크레인 2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고, 컨테이너 전용부두에서는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을 전담하고 있다. 7부두는 5만톤급 2척을 비롯하여 군산항에서 최대 접안능력을 갖춘 부두로 잡화화물을 처리하고 있다. 국제여객부두에는 군산항과 중국 석도항간에 국제여객선이 취항하고 있어 대중국 경제교류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임해로 378-14 (소룡동)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문화관광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은 청동기시대의 각종 유물 및 생활상과 세계의 고인돌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상설전시관은 전체 전시 공간에 대한 관람 정보와 상설전시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주제전시실의 전시 내용을 압축해서 상설 전시함으로써 전시 내용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일으켜 적극적인 관람 욕구를 유도, 관람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전시관 3층에 마련된 체험 공간에서는 불 피우기, 암각화 그려보기, 고인돌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원형움집의 내부를 1:1 실물 크기의 모형으로 만들어 직접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전시관 외부의 넓은 야외공간은 고창 청동기인의 생활상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테마공간으로 조성하였다. 선사인의 생활 모습을 보여주는 선사마을과 고인돌의 덮개돌을 운반해 볼 수 있는 고인돌 끌기 체험 마당과 대표적인 묘제 양식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마당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안내데스크 및 정보검색 시스템을 설치하여 관람객을 위한 사진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고인돌공원길 74
고창황윤석도서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문화관광

고창황윤석도서관

고창황윤석도서관은 고창을 대표하는 조선 후기 실학자 이재 황윤석 선생의 학문과 기록 정신을 기리고자 그 이름을 사용한 도서관으로, 2025년 12월 개관 이후 주말 기준 하루 평균 약 1,500명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방문객이 찾는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책과 사람,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건축가 유현준이 설계를 맡은 고창황윤석도서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정전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현대의 감성으로 담아낸 목조 건축물이다. 큰 나무 숲 가지 아래 책을 읽는 듯한 공간 배치와 자연 환기, 채광 시스템을 갖춘 친환경 건축으로, 지식의 산을 형상화한 북마운틴을 비롯해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책마루, 다목적강당, 문화강좌실, 배움실 등 다양한 독서·문화 공간을 조성하여 독서와 휴식, 문화활동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약 74,000권의 장서를 비롯해 무인 대출·반납 시스템, 전자신문·전자잡지 서비스 등 디지털 서비스를 갖추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특강, 문화체험 프로그램, 특별전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독서와 문화, 평생학습이 함께하는 지역의 대표 문화공간으로서 책을 통해 사람과 지역을 잇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중앙로 340
고창해변승마클럽 휘게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레저스포츠

고창해변승마클럽 휘게팜

고창해변승마클럽은 대한민국 전북 고창에 위치한 해변에서 해변승마를 즐길 수 있는 외승전문 승마장이다. 이 클럽은 말을 타고 아름다운 해변을 따라 산책하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고창 해변은 한국의 서해안에 위치하고 있어 멋진 해안 풍경과 상쾌한 바다에서 승마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고 전문적인 안내자들이 안전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코스를 제공하여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준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명사십리로 282-7
달달구리(주식회사달달구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체험관광

달달구리(주식회사달달구리)

주식회사달달구리는 완주 특산물인 생강, 딸기, 곶감을 활용한 ‘완주 리얼버터바’를 만들고 있다. 봉동생강골 시장에서 생강을 활용한 식음 제품들과 생강을 활용한 체험, 피크닉 세트, 케이터링 주문이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동서로 134-4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자연관광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신시도는 고군산군도의 24개 섬 중 가장 크고 그림 같은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섬이다. 월영봉 정상과 대각산 전망대는 고군산군도와 새만금방조제의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등산코스로 유명하며, 가을 신시도 앞바다를 지날 때면 한 폭의 그림 같은 월영단풍(月影丹楓)을 감상할 수 있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은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힐링하는 휴양림으로 ‘해, 달 그리고 별’이라는 컨셉에 맞춰 지어진 휴양시설과 해안탐방로(약 4㎞), 태양전망대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휴양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배기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친환경 휴양림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길 271
구시포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구시포항

1800년 무렵부터 소금을 생산하던 포구로써 염전을 일구기 위하여 설치한 수문 모양이 소의 구시통(구유의 방언)처럼 생겼다고 하여 현재의 이름이 붙어졌다. 주변 경치가 아름다워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아름다운 어촌 100선’에 뽑혔으며, 울창한 송림과 넓고 단단한 모래사장을 갖춘 구시포 해수욕장과 해수 찜이 잘 알려져 있다. 고창의 남쪽 끝에 위치한 구시포항은 여느 항구와 달리 육지에서 떨어져 있는 가막도라는 섬에 자리하고 있다. 다른 항구에 비해 조수간만의 영향을 받지 않고 어선이 입출항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항구를 와인잔 형태로 넓게 정비하면서 바다로 뻗은 800m의 긴 제방과 등대, 전망데크, 트릭아트, 공원 등의 시설을 갖춰 더욱 쾌적하고 즐겁게 항구를 즐길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국사봉(순창)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자연관광

국사봉(순창)

국사봉은 순창군 쌍치면과 정읍시 산내면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선현들이 으뜸으로 꼽는 임금과 신하가 조화하는 군신 봉조의 형상을 가져 임금의 스승의 산, 즉 국사봉, 옥좌봉으로 불린다. 임금을 상징하는 국사봉을 정점으로 좌측엔 삼태봉이 연이어져 세자를 어진 임금이 되도록 가르치는 스승인 삼정승과 육판서가 자리 잡아 앉아 나란히 늘어선 형태를 보인다. 게다가 섬진강의 상류이자 쌍치면의 젖줄인 추령천이 마을 앞을 흐르고 있어 풍수지리의 이상적인 조건을 모두 갖춘 곳이다. 국사봉에는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수령이 100~200년 이상인 토종 야생 산철쭉이 자생하여, 개화기엔 1.7km 구간에 걸쳐 연분홍 군락을 이룬다. 이를 보존하기 위해 관련 군민들과 단체의 주최로 매년 5월 국사봉 철쭉제가 열린다. 축제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풍물놀이, 난타, 사물놀이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지고, 농가 먹거리 장터 역시 열려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국사봉로 308-75
고창문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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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문화관광

고창문화의전당

고창문화의전당이 건립된 2008년 12월 5일 이전까지 고창군의 문화 행사와 관련된 대표적인 전시·공연장은 1988년 착공하여 1990년 완공된 동리국악당이었다. 그러나 동리국악당은 총 500석 수용 규모에다 작은 무대로 인해 수준 높은 공연물을 유치하기에 부족함이 많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일반 기념행사장 용도로 주로 사용되었다. 이에 갈수록 커져가는 고창군민들의 문화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시설이 필요하게 되었고 최첨단 장비를 갖춘 625석 규모의 복합 문화 공간인 고창문화의 전당이 건립될 수 있었다. 고창문화의전당은 고창군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계승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문화 예술 창작 활동의 장소를 제공하여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함과 더불어 고창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고창농악의 ‘소고’와 ‘12발 상모’를 형상화한 건물 외형으로 연간 100회 이상 공연, 전시, 영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간 6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로 11
관응사(김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역사관광

관응사(김제)

관응사는 김제에서 전주로 가는 길에 있는 금천호수 인근의 대한불교 관음종 소속 사찰이다. 속칭 각시골이라 불리는 관응사 절터에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설이 있는데 첩첩산중으로 한 각시가 들어가 이를 기이하게 여긴 마을 사람들이 뒤를 따라가 보니 현재의 절터에서 사라져 이곳에 절을 짓게 되었다고 전한다. 또 이곳의 관음보살에게 치성을 드리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전하며 이 관응사 터를 각시골이라고도 한다. 지금도 이러한 전설이 전해져 많은 불자들이 찾고 있다. 1936년 조그만 암자로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창건주는 미상이다. 1985년경 진성 정공진이 주지로 부임해 대웅전과 요사, 삼성각, 미륵불을 봉안하고 사찰의 면모를 일신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선비로 1354-42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문화관광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

고창시외버스터미널에서 500m 거리에 위치한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은 판소리의 이론가이자 개작자, 후원가였던 동리 신재효 및 진채선, 김소희 등 다수의 명창을 기념하고 판소리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동리 신재효의 고택 자리에 설립되었다. 고택은 현재 사랑채만 유일하게 복원되어 있으며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의 로비에 들어서면 멋마당이 보이고 중정을 중심으로 오른쪽은 전시실, 왼쪽은 학예연구실과 전시실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원형 전시실 [명예의 전당]에는 명창들의 사진 패널들이 전시되어 있고, 소리마당은 판소리의 예술세계를 인식하고 재구성해 보는 곳이다. 동리 신재효와 고창의 소리꾼들을 조명하는 아니리마당, 디지털 영상을 통해 판소리를 경험해 보는 혼마당으로 조성되어 있다. 이러한 전시 활동을 통해 판소리의 유형, 무형의 자료를 수집·보존·조사·연구·전시·해석하여 일반 대중에게 판소리 예술의 재교육과 감상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문화시설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동리로 100
고창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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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문화관광

고창문화원

고창은 선사시대의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과 함께 백제가요인 방등산가와 선운산가의 이야기가 전하는 노령산맥 끝자락의 방장산 아래에 자리를 잡고 있다. 판소리, 농악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고, 고창읍성 등 많은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는 고장이기도 하다. 이러한 풍부한 문화유산자원을 기반으로 고창문화원은 1963년 설립되었다. 고창 군민의 정서 함양과 예술적 소양을 배양함으로써 문화의 대중화에 노력하며, 향토 사료관을 운영,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고창문화원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고창문화원에서는 수채화, 한춤, 문인화, 수필, 웰빙댄스, 민요, 서예, 장구 등 해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천변북로 119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자연관광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회문산은 북서쪽의 장군봉(투구봉, 해발 780m)과 북쪽 중앙의 회문봉 (큰지붕, 해발 837m)을 중심으로 남서쪽과 남동쪽으로 산줄기가 뻗으며 전형적인 한국형 산세를 이룬다. 남서쪽 산줄기를 따라 형성된 돌곶, 시루바위 등의 크고 작은 암석군은 독특한 지형미를 자랑하며, 남동쪽으로는 천마봉과 깃대봉이 이어진다. 이 일대는 신갈나무, 떡갈나무, 졸참나무, 굴참나무 등 참나무류가 천연림을 이루고 있으며, 단풍나무, 산벚나무, 철쭉, 진달래, 붉나무, 개옻나무, 으름, 담쟁이덩굴 등이 서식해 사계절 변화가 뚜렷하다. 구한말에는 면암 최익현과 임병찬, 양윤숙 의병 대장이 이곳을 거점으로 항일 무장투쟁을 벌였고, 6·25 전쟁 당시에는 700여 명의 빨치산이 주둔해 사령부 흔적이 남아 있다. 회문산은 예로부터 영산으로 불리며 우리나라 5대 명당 중 하나로 꼽히며, 회문봉을 중심으로 천마봉·깃대봉 줄기는 천마승공형, 돌곶·시루바위 줄기는 갈마음수형으로 구성돼 오선위기혈이 있다고 전해지고, 정상 부근 암반 위에도 묘가 다수 안장돼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구림면 안심길 249
국립 운장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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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자연관광

국립 운장산자연휴양림

진안군 정천면, 주천면, 부귀면과 완주군 동상면에 걸쳐 있는 해발 1,126m의 운장산은 호남 노령의 여러 봉우리와 연결된 제1봉이다. 특히 해발 1,002m에 자리하고 있는 구봉산은 9개의 기암 명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름다리(길이 100m)가 생긴 이후로 1일 등산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휴양림 내에 있는 약 7㎞에 달하는 갈거 계곡에는 연중 맑은 물이 흐르고, 제방바위와 마당바위, 학의소, 정밀폭포는 빼어난 경관을 자랑해 가족 단위 혹은 단체 이용객이 휴양을 목적으로 즐겨 찾는다. 운장산 자연휴양림의 총면적은 19.58㎢이고, 1일 최대 수용 인원은 300~600명이다. 숙박시설, 숲속 수련장, 산책로, 족구장,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숙박 시설은 총 객실이 25개로, 4인실에서 8~9인실까지 다양한 크기로 마련되어 있으며, 그 외에 야영객들을 위한 20동의 야영 데크도 갖추고 있다. 또한 산악자전거를 탈 수 있는 임도도 마련되어 있다. 휴양림에서는 에코백 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등의 목재 체험과 숲 속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나 전라북도 전주시 등 주변 대도시로부터의 접근성이 좋으며, 주변에 금당사, 마이산도립 공원과 수선루, 와룡암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정천면 휴양림길 77
금강하구둑(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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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자연관광

금강하구둑(군산)

금강 하구둑은 충남과 전북의 6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대단위 농업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농업기반공사가 8년동안 1천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1990년도에 완공한 하구둑이다. 1억 3,000만톤의 담수량을 자랑하며 1,841m의 제방은 충남과 전북을 잇는 교량역할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와 충청남도 일원에 농업용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금강 주변 지역의 홍수를 조절한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토양과 모래가 흘러내려 강하구에 쌓이는 것을 막아 군산항의 기능을 유지시키면서 바닷물의 역류를 막아 농경지의 염해 피해를 막을 수 있게 되었다. 또 금강하굿둑은 군산과 장항(長項)을 잇는 교통로로도 이용되어 관광지로서 큰 몫을 하고 있으며, 장항선의 일부인 신장항-군산 대야 철도가 놓여 있다. 금강하구둑은 충청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싸안고 흐르고 있다. 활짝 펼쳐놓은 듯한 금강하구는 갈대숲과 어우러져 새로운 철새도래지로 각광받고 있는데 겨울동안 고니와 청둥오리, 세계적인 희귀조인 검은머리물떼새와 검은머리갈매기 등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철새도래지를 많은 사람들이 관람토록 하기 위하여 철새전망대도 세워져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성산면 철새로 120
국립 덕유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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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자연관광

국립 덕유산자연휴양림

덕유산 자연휴양림은 덕유산국립공원과 무주리조트 등 관광명소가 인접 지역에 있어 봄에는 철쭉군락, 여름이면 우리나라 계곡의 대명사인 구천동, 가을에는 적상산의 단풍, 겨울에는 덕유산 정상의 상고대와 무주리조트에서 레저 활동 등 사계절 휴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휴양림 경내에 낙엽송 및 잣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휴양림의 대표 명물인 아름드리 독일 가문비나무로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깊은 숲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숙박 시설로는 100명 규모의 야영장 1개소와 166명을 수용할 수 있는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의 집 등이 있으며 산책로, 야생 화원, 삼림욕장, 잔디광장 등의 편익 시설도 갖추고 있다. 산책로가 넓고 완만하여 어린이 및 노약자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방문에도 좋다. 또한, 숲속 체험과 목재 문화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풍면 구천동로 530-62
고창 무장 동학농민혁명 기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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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고창 무장 동학농민혁명 기포지

동학농민혁명은 한국근대사에서 전국에 걸쳐 사회개혁 의지를 처음으로 드러낸 역사적인 사건이다. 고창 무장기포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권운동이기도 한 동학혁명의 시발점으로 의미가 매우 큰 유적지이다. 고창군에서 대산면으로 가는 국도 22호선 왼쪽 구수마을 일대에 위치하여 있다. 참고로, 무장은 지명이며 기포지는 동학농민혁명 포고문을 선포한 집결지를 의미한다. 동학농민혁명의 참뜻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이곳에는 동학농민혁명의 훈련장으로 사용된 터와 [갑오동학농민군 고창주 의장 추모비]가 자리하고 있다. 또한, 갑오 동학농민혁명을 이끈 전봉준 총대장, 김개남 총관령과 손화중 총관령 세 지도자와 동학농민혁명 당시 고창군으로 통합되기 이전인 고창현, 무장현, 홍덕현을 의미하는 늘 푸른 소나무 세 그루를 상징적으로 식재해 놓았다. 기존 기포지에 설치되어 있었던 동학농민혁명 기념탑과 조형물들은 고창동학농민혁명 성지화사업 진행으로 (구)신황초등학교에 옮겨 놓았으므로 함께 연계해서 방문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공음면 구암리
고도 한눈애(愛) 익산세계유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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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문화관광

고도 한눈애(愛) 익산세계유산센터

고도 한눈애(愛) 익산세계유산센터는 국가유산청과 익산시가 2024년 10월 개관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세계유산 전시·안내·교육 복합공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익산의 관광 거점으로 조성됐다. 방문객센터에서는 터치스크린과 입체 지도 모형을 통해 무왕과 선화공주의 설화부터 미륵사지·왕궁리 유적의 역사를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세계유산 홍보관에서는 시각 자료와 전시 패널로 익산 백제왕도의 가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2층 고도 자료열람실에는 고대 동아시아 건축 관련 서적과 역사 동화책이 구비되어 있으며, 옥상 전망대에서는 용화산과 고도지구 기와집 지붕이 어우러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금마길 10
농업회사법인삼산도가주식회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체험관광

농업회사법인삼산도가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삼산도가주식회사는 ‘술도 약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전통 방식에 충실한 술을 빚는 청년들이 모인 곳이다. 지역에서 나는 친환경 쌀과 토종 우리밀 누룩, 동상면 깊은 산속의 지하 암반수만을 사용해 술을 만들고 있으며, 고산 지역에서 친환경 쌀도 직접 재배하고 있다. 최고의 품질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실험을 이어가고 있으며, 빠른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느림의 가치를 담은 진정성 있는 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수목로 209-6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 수작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체험관광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 수작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수작는 이야기가 있고, 술의 근본을 찾아 전통의 현대화를 추구하는 양조장이다. 지역 특산주 브랜드 ‘숨은골’ 시리즈를 통해 탁주, 약주, 일반 증류주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2024 참발효어워즈 막걸리(탁주) 부문 대상 수상, 2024 대한민국주류대상 우리술 약주청주 전통주류 부분 대상 수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전통주를 활용한 체험 및 시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관광객에게 전통주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단지길 37
내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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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체험관광

내송마을

내송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주천-운봉 구간을 거닐며 만날 수 있는 마을 중 하나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600여 년 전 한양 조(趙)씨들이 자리를 잡기 시작하여, 이후 30여 호 마을을 이루면서 주위의 비옥한 농토와 산림을 토대로 부유한 마을로 발전하기에 이르렀다. 내송마을은 「난중잡록」의 저자 의병장 조경남 선생의 출신 마을이기도 하다. 「난중잡록」은 조선 전·후기를 관통하는 임진, 정유년의 왜란, 그리고 병자년의 호란 등과 관련한 정치, 외교, 풍속 등과 관련된 많은 기록을 담고 있어, 역사 문화적으로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그래서 이 마을 위 산자락 곳곳에는 선생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가 지금도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내송길 32-5
노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체험관광

노치마을

노치마을은 해발 500m의 고원지대에 있는 산간마을로 조선 초 경주 정(鄭)씨가 머물러 살고 이어 경주 이(李)씨가 들어와 살게 되어 지금의 마을이 형성되었다. 지리산 숲길 및 백두대간의 발원지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래전부터 마을 뒤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노치당산제를 현재까지 지내고 있다. 마을에서는 마을 이름을 ‘갈재’라고 부르는데 이는 산줄기의 높은 곳이 갈대로 덮인 것에서 유래한 것이다. 노치마을은 백두대간이 관통하는 마을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지리산 주 능선이 노고단을 거쳐 이곳 노치마을에 닿고, 마을 뒤쪽에 있는 수정봉으로 올라서서 북으로 산줄기를 이으며 덕유산권과 닿게 된다. 또한 빗물이 서쪽으로 흐르면 섬진강이 되고 동쪽으로 흐르면 낙동강이 되는 마을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노치길 71-2
고사포야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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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레저스포츠

고사포야영장

고사포해수욕장 송림 내에 조성되어 있는 고사포야영장은 국립공원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고사포해수욕장은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으며, 울창한 송림을 이루고 있어 야영지로서 적격이다. 고사포1 야영장과 고사포2 야영장으로 구분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자동차야영지와 하우스로 구성되어 있다. 바다 조망과 함께 야영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캠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해변로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