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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골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담양군자연관광

가마골계곡

담양군 용면 용연리에 소재한 용추봉(523m)을 중심으로 사방 4㎞에 걸쳐 형성되어 있는 계곡이다. 그다지 산이 높다고는 할 수 없으나 총 311,000㎡의 넓은 규모에 울창한 숲 사이의 계곡과 맑은 물, 기암괴석이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 입구에서부터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크고 작은 폭포와 연못이 곳곳에 있어 걸음을 멈추게 한다. 수림도 잘 형성되어 풍부한 그늘을 만들고 있으며 중간중간 쉬기 좋은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다. 계곡의 도로를 따라 안쪽으로 더 깊이 들어가면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 가마골 생태공원이 나온다. 가마골 생태정원은 계곡 입수가 불가하지만 하류쪽 가마골 계곡은 물놀이가 가능하다. 자연미는 덜하지만 길이 잘 닦여있고 계곡 주변으로 캠핑장, 펜션, 식당 등이 위치해있어 야영과 물놀이와 함께 숙식이 가능하다. 가마골 계곡이 합류하는 담양호가 인접해 있으며 차량 이동 20분, 약 16㎞ 지점에 담양리조트, 차량 이동 24분 거리에 담양읍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용면 용소길 261
갈음이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갈음이해수욕장

갈음이해수욕장은 천혜의 자연을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1970년도 후반에 군사지역으로 지정되어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었다가 1990년대 중반에 군사보호지역으로부터 해제됨으로써 비로소 일반인 출입이 가능해졌다. 해변의 모래가 아주 곱고 희며, 천연의 사구가 발달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생태학습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울창한 자연 송림이 가까이 있어 야영하기 좋아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적당하다. 특히, 이곳은 , , , 등 드라마 및 영화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
가배량진성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거제시역사관광

가배량진성

거제 가배량진성은 성종 21년(1490)에 쌓은 성으로서 조선시대 전기 서부 경남 해안을 방어하였던 경상우수영의 본영으로 사용하였으며, 거제 수군 7진 중의 하나이다. 이 지역은 한산도를 중앙에 두고 통영과 거제로 갈라지는 두 갈래 바닷길 중 거제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하여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으로, 세종 7년(1425)부터 선조 24년(1601)까지 경상우수영 및 삼도수군통제영으로 이용되어 역사적인 의미가 큰 곳이다. 선조 16년(1593)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통제사가 된 후 한산도에 삼도수군통제영 본영을 구축하고 이곳에는 기존보다 큰 규모로 연장 개축했다는 기록이 있다. 임진왜란 이후 이곳 거제의 경상우수영성으로 삼도수군통제영을 옮겼다가, 선조 24년(1601) 다시 거제에서 고성으로 옮겼으며, 3년 뒤 현재의 통영으로 옮겨졌다. 이때 고성에 있던 ‘가배량진’이 이곳으로 옮겨 오면서부터 ‘가배량진성’이라 불렀으며, 고종 31년(1894) 갑오개혁의 과정에서 진이 없어질 때까지 해안 방어의 요충지로 역할을 하였다. 성의 바깥은 돌로 쌓고 안쪽은 흙으로 둑을 쌓아 만들었는데, 기록에 따르면 성의 둘레는 794m, 높이는 4m이며, 현재 남아있는 성의 둘레는 146m이다. 성을 둘러싼 물길인 해자의 흔적과 남쪽에는 조망할 수 있는 망대 터가 확인되었다.

경상남도 거제시 동부면 가배리
각연사(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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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역사관광

각연사(괴산)

신라 법흥왕 때에 유일대사가 현재의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리 근처에 터를 잡고 절을 지으려 했다. 재목 다듬는 공사를 하는데, 까마귀 떼가 날아들어 쉬지 않고 대팻밥과 나무 부스러기를 물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유일대사는 이 모습을 기이하게 여겨 까마귀들을 따라가 보았다. 현재의 각연사 터 연못에 대팻밥이 떨어져 있어 들여다보니 연못 안에 돌부처님 한 분이 계시고, 그 부처님 몸에선 광채가 퍼져 나왔다. 부처님을 뵙고 유일대사는 크게 깨달은 바가 있어 못을 메우고 그 자리에 절을 세웠다. 연못 속의 돌부처님을 보고 깨침을 얻었다 하여 깨달을 각(覺), 연못 연(淵) 자를 써 각연사라고 이름을 지었다. 절 주변은 우뚝 솟은 산들이 마치 연꽃이 피어있는 듯 둘러싸여 있다. 각연사에는 비로자나불좌상, 통일대사탑비, 비로전, 대웅전, 통일대사부도 등 많은 문화재가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각연길 451
개천지와 조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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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성군자연관광

개천지와 조성지

개천지는 의성군 안계면 봉양리에 있는 저수지로 1530년에 간행된 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된 오랜 역사가 있는 저수지이다. 저수량 약 3,600t, 만수면적 59.2ha로, 안계면으로 남동쪽으로 1㎞ 떨어진 곳에 있다. 개천지에는 붕어, 떡붕어, 잉어 등 담수어가 풍부하며, 각종 편의 시설과 벚꽃길을 조성하는 등 주변 환경이 좋아 낚시터로도 알려져 있다. 유서 깊은 봉성산 아래서 경관이 아름답고 겨울에는 북녘 철새가 날아와 장관을 이룬다. 의성군 구천면의 남쪽에 위치한 조성지는 1952년 11월에 시작되어 1959년 12월에 완공되었으며, 준공 당시에는 경북 최대의 저수지였다. 1개 마을 40여 호가 수몰이 되어 이주했으나, 저수지의 위치나 천혜의 조건이 잘 갖추어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깊은 산속에 바다처럼 넓은 호수가 있으니 겨울철에는 철새들이 찾아오는 진풍경이 아름답다. 하지만 조성지의 경우에는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전 구역이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강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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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강진군자연관광

강진만

강진만에는 강진군의 내륙 깊숙이 들어서 탐진을 비롯하여 장계천, 강진천, 도암천 등 여러 하천들이 흘러든다. 이로 인하여 주위의 해역보다 염도가 낮아 영양염도가 2.4도, 평균수온이 17.8℃로서 해조류 및 어패류의 서식에 적합하다. 강진만은 1978년 청정수역으로 지정되었으며, 대합, 꼬막, 굴, 갯장어, 새우, 낙지, 숭어, 농어 등의 산지이다. 습지 위에 설치되어 있는 나무데크를 걸으며 20만 평의 갈대 군락지와 천연기념물 201호인 큰고니 등 약 1,131종의 해양생물이 서식하는 남해안 생태의 최대 보고인 강진만생태공원은 꼭 방문해야 하는 곳이다. 강진읍을 지나 고금도가 건너다 보이는 마량항까지 강진만 동쪽 가장자리를 따라 내려가는 23번 국도를 이용하면 바닷가를 따라 늘어선 바다갈대들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동남쪽에 위치한 마량항은 수심이 깊고 바다 전면에 위치 한 고금도가 방파제 역할을 하며 해상 교통의 요지로 발전하고 있다. 강진읍에서 시작해 다산로-해안관광로를 따라 해안가를 따라 사초해변공원과 사내호를 둘러볼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신전면 벌정리
가마미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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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영광군자연관광

가마미해수욕장

영광읍 서쪽 24㎞ 거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1925년에 개장하였다. 길이 1㎞, 폭 200m의 백사장이 반달 모양으로 드리워져 있으며, 2,000여 그루의 울창한 소나무숲이 해안을 따라 길게 펼쳐져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심은 1~2m에 불과하고 물이 깨끗해서 호남 3대 해수욕장의 하나로 꼽힌다. 가마미라는 해수욕장 이름은 뒤편에 있는 금정산의 산세가 마치 멍에를 멘 말의 꼬리처럼 생겼다 하여 가마미(駕馬尾)라고 하였다고 한다. 천연기념물 노랑부리백로와 괭이갈매기가 서식하고 있다. 해수욕장의 앞쪽으로는 숱한 섬들이 올망졸망 떠 있고, 그 바다 위로 한가로이 항해하는 어선들의 모습은 평화롭기 그지없다. 또한 칠산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이 곳의 서해낙조는 동해일출과는 사뭇 다른 운치를 안겨준다. 해수욕장 근처에는 뛰어난 해안 풍광을 자랑하는 백수해안관광도로, 바다낚시터로 유명한 돔배섬, 크기와 모양이 비슷한 섬 7개가 일자형으로 수평선 위에 떠 있는 칠산도가 있다. 해질 무렵 뒷편 금정산에 올라 바다 속으로 사라져가는 석양을 조망하는 것도 좋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홍농읍 가마미로 355
가계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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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진도군자연관광

가계해수욕장

바닷물이 갈라지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유명한 신비의 바닷길옆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넓은 백사장과 다도해상을 마주하고 풍경이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 백사장 길이는 3㎞이다. 교통이 편리할 뿐 아니라 넓은 주차장과 샤워장, 음수대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교통이 편리하여 자가용을 이용한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해수욕장 인근에는 조형물들이 있어서 포토존으로 인기가 좋으며 해변가를 따라 소나무와 잔디가 있어 나무아래 그늘에서 햇볕을 피할 수 있고 초록색과 파란 바다색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물놀이와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갯바위와 선착장, 무인도에서 감성동, 도다리, 농어, 숭어, 장어, 보리멸 등의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다. 인근에 진도해양생태관, 진도 신비의 바닷길, 금호도 등의 관광지가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고군면 신비의바닷길 47
개목사(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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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역사관광

개목사(안동)

개목사의 원래 이름은 흥국사로 통일신라 신문왕(재위 681~692) 때 의상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의상대사가 절 뒤에 있는 천등굴에서 천녀(天女)의 기적으로 도를 깨치고 절을 세웠다고 하는데, ‘개목사’라는 절 이름은 조선시대에 바꾼 이름이라고 전한다. 관세음보살을 모셔 놓은 개목사 원통전은 1969년 해체·수리시 발견한 기록에 ‘천순원년(天順元年)’이라는 글귀가 있어 세조 3년(1457)에 지은 것으로 짐작한다. 전체적으로 조선 전기 건축양식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1963년 1월 21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개목사길 362
가지산도립공원(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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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밀양시자연관광

가지산도립공원(밀양)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및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경계에 있는 산으로, 가지산도립공원은 흔히 영남알프스라 하는 가지산, 영축산 일원과 천성산 등의 일원을 포함하여 1979년 11월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전국도립공원 중 그 범위가 넓어서 석남사 및 인접 양산군지구로 나누어진다. 고헌, 가지, 운문, 천황, 간월, 신불, 취서산 등이 일대 산군을 이루며 솟아 있는데 이곳을 영남 알프스라 한다. 가지산과 운문산은 경상남북도의 경계지역으로 가지산이 이러한 산군 중에서 가장 높다. 가지산에는 곳곳에 바위봉과 억새밭이 어우러져 운문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로 능선을 따라 종주할 수 있다. 가을이면 석남고개에서 정상에 이르는 억새밭이 장관을 이루고, 기암괴석과 쌀바위는 등산객의 눈길을 이끈다. 가지산 정상 주변에는 암릉이 많고 나무가 별로 없는 대신 시야가 훤하게 트인다. 바로 앞에 있는 듯한 백운산, 호박처럼 생겼다는 연못 호박소가 있다.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개태사(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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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논산시역사관광

개태사(논산)

개태사(논산)는 천호산(371.6m) 서쪽 자락에 있는 사찰이다. 936년(태조 19)에 고려 태조가 후백제의 신검을 무찌르고 후삼국을 통일한 것을 기념하여 황산을 천호산이라 개칭하고 창건하였다. 또한 후백제를 세웠다가 고려로 귀부한 견훤이 병사한 곳으로도 전해진다. 이곳에는 태조의 영정을 모시는 진전이 있었으며, 국가에 변고가 있을 때에는 신탁을 받는 등 왕실과 긴밀한 관계를 맺으면서 유지되어 왔다. 그러나 고려 말기에 이르러 왜구의 침입을 받아 쇠퇴하였다가 조선시대와 1930년대에 점차적으로 재건되었다. 이곳의 중요문화재로는 보물 사지석불입상, 충청남도 민속문화재 개태사철확,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5층 석탑과 석조가 있다. 그중 예전에 이 절에서 쓰던 철확, 즉 큰 가마솥은 승려들의 식사를 위해 국을 끓이던 것으로 지름 3m, 높이 1m, 둘레 9.4m이다.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계백로 2614-11
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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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역사관광

갑사

갑사는 공주시 계룡산국립공원 내 계룡산 북서쪽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통일신라시대 화엄종 10대 사찰 중 하나였던 명찰이다. 노송과 느티나무 숲이 우거져 있으며 예로부터 춘마곡추갑사(春麻谷秋甲寺)라는 말이 전해질 만큼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자랑한다. 백제 구이신왕 원년인 420년에 고구려에서 온 아도화상이 창건한 것이 이 절의 시초이다. 갑사는 계룡갑사, 갑사, 갑사사, 계룡사 등으로 불리었으며, 그중 갑사는 하늘과 땅과 사람 가운데서 가장 으뜸간다(甲)고 해서 갑사가 되었다고 전한다. 조선시대 숭유억불에서도 열외가 되고 오히려 왕실의 비호를 받아 ‘월인석보’를 판각하기도 하였다. 1597년 정유재란 때 전소되다가 1604년(선조 37) 대웅전과 진해당 중건을 시작으로 재건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이러한 역사 덕분에 지금도 사찰 내부에 각종 귀중한 문화유산이 보존되고 있다. 사찰 주위에는 용문폭포, 수정봉, 천진보탑, 군자대 등 수려한 경치의 명소들이 줄지어 있으며 특히 남쪽 계곡은 이른바 9곡을 이루어 절경으로 소문나 있다. 일반인은 사찰에서 열리는 법회와 템플스테이에 참여할 수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로 567-3
각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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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역사관광

각원사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각원사는 남북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불교신도들과 많은 사람들의 정성 어린 성금들에 의해 1975년 창건된 사찰이다. 사찰에는 높이 15m, 둘레 30m, 귀 길이 175cm, 손톱 길이 30cm, 무게 청동 60톤의 청동대불이 있다. 태조산 주봉을 뒤로하여 서향을 바라보며 자비의 미소로 많은 중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대좌불 좌측에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대웅보전과 요사채를 비롯한 사찰 건물이 짜임새 있게 배치되어 많은 사람들의 기도처로 유명하다. 또한, 각원사는 겹벚꽃 명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풍성한 겹벚꽃뿐만 아니라 홀벚꽃, 능수벚꽃 등 다양한 형태의 벚꽃이 만발한다. 청동대불 앞으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각원사길 245 (안서동)
강당골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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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아산시자연관광

강당골계곡

강당골 계곡은 아산시와 천안시에 걸쳐 있는 광덕산(699m)의 북쪽 자락으로 외암천이 흐르는 계곡으로 강당골 또는 양화담이라고도 부른다. 이 계곡은 물이 맑고 주변에 울창한 숲이 조성되어 있어 심산유곡의 정취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개울바닥이 암반으로 되어 있어 물과 숲, 돌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계곡으로 일상생활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이곳의 남쪽과 서쪽으로는 광덕산으로 통하는 임도 및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광덕산 등산을 함께 즐겨도 좋다. 그리고 이곳이 속한 송악면은 전국에서 사슴을 제일 많이 사육하는 지역이라 현지에서 녹용, 육골즙, 사슴고기 샤부샤부 등 다양한 사슴 관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인근 강당골마을에는 펜션, 민박, 캠핑장, 글램핑장 등이 있어 숙박이 가능하다. 이곳 주변에는 광덕산 외에 외암민속마을, 송악저수지, 아산맹 씨 행단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강당리 강당골
가야산(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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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자연관광

가야산(서산)

가야산은 충남 서산시와 예산군 사이에 솟은 충남 서북부 최고봉이다. 가야산 정상(678.2m)을 중심으로 남쪽으로는 원효봉(604.7m), 북쪽으로는 석문봉(656.8m)을 거쳐 일락산(521.4m)~상왕산(309.6m) 줄기와 옥양봉(621.2m)~수정봉(453.3m) 및 서원산(473.2m)으로 갈라진다. 이곳에는 다양하면서도 어렵지 않은 등산로가 개설되어 초보자도 쉽게 산을 오를 수 있다. 또한, 정상에서는 멀리 서해 바다가 보이고 봄철에는 철쭉과 진달래 등 각종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등 사시사철 경치가 수려하다. 또한 북쪽 용현계곡에는 백제가 남긴 예술 작품인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과 보원사지가 있고 북서쪽 자락에는 개심사, 일락사, 문수사 등이 자리를 잡고 있다. 반대편 동쪽 골짜기에는 오페르트 도굴사건이 일어났던 남연군묘와 예산 가야사지가 있는데, 이 쪽이 바로 정상으로 가장 빠르게 오를 수 있는 주 등산로의 시종점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각종 문화재가 산재하여 그 자체가 거대한 문화재라 불려도 손색이 없다. 그 외에도 이 산에는 용현자연휴양림 등이 있고, 주변에는 해미읍성, 해미순교성지(여숫골), 덕산온천, 고풍저수지, 산수저수지, 옥계저수지 등이 있다. 산 남쪽으로는 수덕사를 품고 있는 덕숭산이 이어진다.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산수리
강릉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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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역사관광

강릉향교

강릉향교는 문헌에 기록으로 남아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향교이고, 조선시대 향교에서 모셨던 성현과 선현들의 위패를 지금까지 모시는 유일한 향교이다. 주요 건물 중에서 강릉향교 대성전, 강릉향교 명륜당, 강릉향교 동무, 서무, 전랑 등이 보물로 지정되었다. 그중 맨 앞쪽에 자리한 명륜당은 1413년 ‘남루’라는 누각으로 처음 세워져 중수를 거듭했다. 이 누각이 교육 공간인 명륜당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대대적인 중수를 마친 1644년 이후부터였다. 현재는 전면 11칸, 측면 2칸 규모의 건물로서 우리나라 향교의 명륜당 가운데 가장 크다. 처음 창건된 시기는 확실하지 않으나, 일반적으로 고려 말기에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뒤 소실되었다가 1313년에 강원도 안무 사인 김승인이 화부산 아래에 설립하였는데, 1411년에 다시 소실되자 강릉 대도판관 이맹상이 유지 68인과 발의하여 1413년에 중건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 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고 초하루,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 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명륜로 29
강릉 굴산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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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역사관광

강릉 굴산사지

굴산사는 강릉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6㎞ 정도 떨어져 있다. 범일국사가 신라 문성왕 9년(847년) 창건한 사찰로 신라의 불교 종파인 5교 9산 중 9본산의 하나였다. 굴산사가 폐사된 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고려 말이나 조선 초기쯤으로 추정된다. 굴산사 일대는 현재 농경지로 변해 확실한 규모와 가람배치는 알 수 없으나 영동 지역 최대의 사찰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굴산사지 당간지주(보물), 굴산사지 석불좌상(강원도 문화재자료) 등이 남아 있다. 범일국사 탄생 설화가 얽힌 학바위와 석천(石泉)이 있어 굴산사 당시의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 현재 이곳은 태풍 루사의 피해로 석천이 유실되었으며, 임시로 복구해 놓은 상태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강화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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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역사관광

강화산성

강화읍을 에워싸고 있는 고려시대의 산성이다. 몽골의 침입으로 백성과 국토가 수난을 당하자, 당시 실권자인 최우는 1232년 강화도로 수도를 옮겼다. 왕궁과 성·관아 시설은 1234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었다. 이때 개경의 궁궐과 비슷하게 지어 산의 이름도 송악이라 지었다. 성은 흙으로 쌓았고, 내성·중성·외성으로 이루어져 있고,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성이다. 중성은 내성을 지키기 위해 쌓았으며, 외성은 1233년 강화 동쪽해안을 따라 쌓았다. 이 외성은 몽골군이 바다를 건너 공격하지 못하게 한 가장 중요한 방어시설이자, 정부가 39년간 육지로부터 물자를 지원받았던 곳이기도 하다. 고려 원종 11년(1270) 개경으로 수도를 다시 옮기면서 몽골과 강화조약의 조건으로 성을 모두 헐게 되었다. 조선 전기에 내성이었던 강화성을 축소하여 다시 지었다. 1637년 병자호란 때 청군에 의해 다시 파괴당하였고, 숙종 3년(1677)에 성을 보수하면서 모두 돌로 쌓고 넓혀 지었다. 남문인 안파루·북문인 진송루·서문인 첨화루와 동문인 망한루가 있으며, 비밀통로인 암문 4개 그리고 수문이 2개 남아있다. 높은 곳에서 망을 보기 위한 장대와 성위에서 몸을 감추기 위한 여장 등의 방어시설도 갖추고 있었으나 여장은 모두 무너졌다. 현재 성의 동쪽 부분은 없어졌으나, 남북 쪽 산자락은 복원 정비되어 있다. 조선 후기 병인양요·신미양요와 일본 침략에 의한 강화조약을 체결한 수많은 외세침략의 역사적인 현장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국화리 산3번지
갑곶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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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역사관광

갑곶돈대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지역에 돌이나 흙으로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로, 조선시대 강화도 해안에 돌로 쌓은 돈대 53개가 설치됐다. 갑곶돈대는 1679년 5월에 완성된 48 돈대 가운데 하나이다. 강화 돈대는 황해도·강원도·함경도 승군 8,900명과 어영청 소속 어영군 4,262명이 80일 정도 걸려서 쌓았다. 갑곶돈대는 망해돈대·제승돈대·염주돈대와 함께 제물진의 관할 하에 있었으며, 포좌가 있는 본래의 갑곶돈대는 옛 강화대교 입구 북쪽 언덕에 있었다. 지금 사적으로 지정된 갑곶돈대는 제물진과 강화 외성의 일부이다. 갑곶돈대에서는 강화전쟁박물관,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 홍이포, 이섭정, 비석군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출처: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해안동로1366번길 18
가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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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자연관광

가덕산

경기 제1봉인 화악산(1,468m)에서 동남쪽으로 뻗어 내린 능선 위에 솟아있는 가덕산(858m)은 몽덕산과 북배산의 능선 중간에 자리 잡고 있다. 사계절 아름다운 이곳은 봄에는 온갖 꽃들과 새순이 피어나고, 여름에는 초록색 수풀과 함께 유난히 많은 싸리나무가 보랏빛 꽃을 피워 그 아름다움에 반하게 된다. 가을에는 초록빛 초원 지대가 억새군락을 이뤄 출렁이는 물결을 볼 수 있고 겨울에는 눈 내린 설경이 일품이다. 가덕산 정상에 오르면 서북 방향으로 화악산이 보이고, 남쪽으로는 목동 평야와 북배산과 계관산 너머 삼악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동쪽으로는 의암호와 춘천호, 그리고 호반의 도시 춘천시가 보인다.

경기도 가평군 북면 목동리
가야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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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역사관광

가야진사

가야진사는 나루터신[津神]을 모시고 있는 제당으로, 신라가 가야를 정벌할 때 왕래하던 나루터가 있던 곳에 자리하고 있다. 김해시 상동면과 양산시 원동면 경계의 낙동강 동쪽에 있다. 원래는 용당리의 비석골에 있었으나 1965년에 현재의 자리로 옮겨왔다. 앞면 1칸 옆면 1칸으로 구성되어 있고, 옆면에서 볼 때 지붕 선이 사람인[人]자 모양과 비슷한 맛배 지붕을 올린 목조건축물이다. 내부로 들어서면 제를 올릴 때 사용하는 제상이 있고, 그 위에 머리가 셋인 용을 그려 놓은 그림이 놓여 있다. 현재의 사당은 1406년에 세운 것으로 전하며, 옛 건축물로서 민속신앙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되고 있다.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용당들길 43-62
강영천효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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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역사관광

강영천효자문

효자 강영천은 진주 강씨로 3세 때 부친을 여의고 홀어머니 연일 정씨와 함께 살던 중 7세 때 모친이 병으로 몸 져 눕게 되었다. 나이는 비록 어렸으나 효심이 지극하였던 영천은 병든 어머니의 수발을 들던 중 병이 악화되어 정신을 잃자 자신의 손가락을 문지방에 깨트려 피를 내어 입에 흘려놓고 쓰러지고 말았다. 어머니가 깨어나 피를 흘리며 쓰러진 어린 아들을 발견하여 정성껏 간호한 끝에 깨어날 수 있었다. 정문 앞에 걸린 ‘효자업무강영천지문각 강희 39년 경진 3월 15일 입’이라 새겨진 현판으로 보아 이 효자문은 숙종 26년(1700년 3월 15일)에 건립했음을 알 수 있다. 본래의 건물은 290년 가까이 세월이 흐르는 동안 멸실된 것을 1987년도에 복원한 것이다.

경기도 가평군 북면 논남기길 402-19
가평별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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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역사관광

가평별묘

별묘는 남도진(1674 현종 15∼1735 영조11)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설악면 방일리 음방[陰坊]에 있다. 이사당에 모셔진 영정은 가로 120㎝, 세로 200㎝ 크기의 두루마리 표구로 제작되었는데 1728년(영조5년) 6월에 조선 숙종조 시절에 이름이 알렸던 화가 함세휘가 그린 것으로 인물에 대한 선의 감각이 원형대로 잘 보존 되어있다. 이 영정은 그 후 후손들에 의하여 보관되어 오다가 그의 6대손이자 구한말 학자이며 정치가, 외교관으로 이름이 높던 예조판서 남정철(1840-1916년)이 1888년 2월 7일 이곳에 사당을 지어 모시며 매년 칠월칠일 제향을 드려 오다가 1985년 봄에 그 후손들에 의하여 다시 전통가옥으로 부연을 달아 중건한 것이다. 이 영정은 남도진이 쓴 명문과 그의 친구 박창언이 그 아름다움을 예서로 찬미한 글이 있고 조봉주가 찬미한 글과 함세휘가 [戊申六月下院] 무신유월하원에 그렸다는 표시가 있다. (출처 : 가평 문화관광 홈페이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방일리
가평 연하리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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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자연관광

가평 연하리향나무

가평군 이천보 고가 내에 위치한 향나무이다. 조선 영조 때 영의정을 지낸 이천보의 선조가 심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향나무는 사계절 푸른 상록성으로 잎이 침형인 키 큰 교목으로 우리나라 전역에 잘 자랄 수 있다. 정화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예로부터 절간, 묘지 등 신성한 곳에 많이 심겨 왔다.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 건물 주변의 잔디밭에 심거나 가로수로 심고 있으며, 가지가 곧게 또는 구부러지는 모양새를 하고 있어 정원수나 생울타리로 이용하고 있고 분재용으로도 널리 쓰이고 있다. 가평 연하리 향나무는 높이 13m, 수관폭 12m의 우람한 품격을 지니고 있다. 수령은 약 300년 정도로 추정된다. 이천보 고가 대문이 잠겨있는 경우가 많아 담장 너머로 봐야 한다.

경기도 가평군 상면 연하리
경원BIZ모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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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동구숙박

경원BIZ모텔

울산 동구에 자리한 경원BIZ모텔은 특실과 준특실에서 취사가 가능한 비즈니스모텔이다. 객실은 한실과 침실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었다. 3층에는 컴퓨터와 프린터가 갖춰져 있는 비즈니스룸(흡연 가능)이 있고, 옥상에는 세탁실이 있다. 자전거 무료 대여 및 수화물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식사는 옆 건물 한식당에서 가능하다. 외국인 고객에게는 무료 세탁서비스와 사전예약시 유료 조식 룸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광역시 동구 녹수7길 58 (전하동)
강가에 하얀집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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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숙박

강가에 하얀집 펜션

강가에 하얀 집 펜션은 영월 읍내에 가장 가까이에 있으며 영월 IC에서 3분 거리, 청령포 2분 거리, 하이원스키장 및 정선 5일장 30분 거리에 있으며 펜션 앞에는 깨끗한 강이 있고 강에서 물놀이, 다슬기 잡기, 낚시 등이 가능하다. 강 건너에 태백선 기찻길과 숲이 우거진 산 및 운치 있는 산책로가 있는 유럽풍 목조펜션으로 전 객실이 강변을 바라보고 있어 경치가 아름답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펜션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선돌길 83-9
감곡매괴성모순례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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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음성군역사관광

감곡매괴성모순례지성당

감곡본당은 1896년 설립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초대 본당 임가밀로 신부는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으로 1894년 첫 본당으로 유서 깊은 교우촌, 신학당이 있었던 여주 부엉골에 부임하게 된다. 본당 이전을 생각하던 중 사목 방문차 여주를 지나 장호원에 이르러 산밑에 대궐 같은 집을 보고 이곳이 본당 사목지로서 가장 적합하다는 것을 직감하게 된다. 그 즉시 임가밀로 신부는 “성모님 만일 저 대궐 같은 집과 산을 저의 소유로 주신다면 저는 당신의 비천한 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주보가 매괴 성모님이 되실 것입니다.”라고 기도 하였으며, 부엉골로 돌아가서 매괴 성모님께 끊임없이 청하였다. 당시 대궐 같은 집은 명성황후의 육촌 오빠인 민응식의 집이었고 1882년 임오군란 때 명성황후가 피신 왔던 곳이기도 하다. 1896년 5월 성모성월에 그 모든 집터와 산을 매입, 매괴성월인 10월 7일 본당을 설립하기에 이른다. 결국 임가밀로 신부가 처음에 기도한 대로 감곡본당을 성모님께 봉헌하여 이곳이 감곡매괴성모순례지성당이 된 것이다.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성당길 10
국립수산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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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기장군문화관광

국립수산과학관

수산과학관은 1997년 개관한 우리나라 수산업, 바다 전문 과학관이다. 해양수산에 관한 과학기술의 발전과정과 미래상을 소개하고 해양수산에 대한 청소년들의 탐구심 함양, 국민들에게 수산업, 바다를 홍보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관람 시설은 주제별로 나누어진 본관, 선박전시관과 영상실이 있으며 총 15개의 주제 아래 1,900여 개를 전시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216
국립부산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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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기장군문화관광

국립부산과학관

부산국립과학관(국립부산과학관)은?부산?기장군?동부산관광단지(EBTC)에?위치한?국립?과학관으로,?동남권?과학기술을?전시하고?체험형?교육?프로그램을?운영하는?과학문화?공간입니다.?2015년?12월?11일?정식?개관했으며,?상설전시관과?어린이과학관,?천체관측소·천체투영관?등?다양한?시설을?갖추고?있습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동부산관광6로 59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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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문화관광

국립국악원

전통음악 및 무용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설립된 국립 음악기관으로 각종 국악 공연 및 연구, 진흥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산하에 정악단, 무용단, 민속악단, 창작악단 등 네개의 전속 예술단과 예악당, 우면당, 풍류사랑방, 연희마당 등의 공연장, 국악박물관, 국악연수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364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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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목포시문화관광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김대중 前대통령의 업적 및 걸어온 길을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평화의 메시지 보내기, 노르웨이 오슬로 시상식장 체험, 노벨평화상 단상 포토존 및 대통령 집무실을 그대로 옮겨놓은 집무실 체험공간에서 대통령이 되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삼학로 92번길 68
목포해상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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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목포시체험관광

목포해상케이블카

155m의 높이에서 스릴넘치는 아찔한 체험을... 국내 최장구간 3.23km의 해상케이블카로 북항에서 고하도까지 이어진다. 목포항과 삼학도를 비롯한 목포 원도심이 한눈에 펼쳐지고 보석처럼 빛나는 다도해와목포대교, 고하도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해양대학로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