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꽃전시관
고양꽃전시관은 고양세계꽃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하고 정기적인 꽃박람회 및 화훼 관련전시회를 개최하기 위해 시에서 98억의 예산을 투자하여 건립한 전시관이다. 이곳에서는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와 각종 전시회 및 문화행사 등이 연중 개최되며, 한국 화훼산업 발전 도모와 세계 속의 꽃의 고장으로서 고양시의 위상을 제고한다.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안에 있어 전시관 행사 관람 후에 호수공원을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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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꽃전시관은 고양세계꽃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하고 정기적인 꽃박람회 및 화훼 관련전시회를 개최하기 위해 시에서 98억의 예산을 투자하여 건립한 전시관이다. 이곳에서는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와 각종 전시회 및 문화행사 등이 연중 개최되며, 한국 화훼산업 발전 도모와 세계 속의 꽃의 고장으로서 고양시의 위상을 제고한다.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안에 있어 전시관 행사 관람 후에 호수공원을 둘러볼 수 있다.

2005년 개관한 이래 세계적인 사진작가들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며 한국 사진계에 큰 영향력을 끼친 화랑이다. 2010년 삼청동 청와대 옆으로 신축 이전하면서 회화, 조각, 비디오, 설치 등 다양한 현대미술을 수용하는 갤러리로 영역을 확장하였다. 21세기 현대 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들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국내 작가의 활발한 해외 활동을 돕는 등 한국 갤러리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의 모현민이 운영하는 갤러리의 실제 배경지인 ‘공근혜 갤러리’는 국내 젊은 작가부터 해외 유명 작가까지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는 화랑이다. K-DRAMA, K-POP에 이어 이제는 K-ART까지 한류의 중심이 된 지금, 서울의 화랑에서만 볼 수 있는 전시를 관람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광명에디슨뮤지엄은 토마스 에디슨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기존의 틀에 박힌 모습의 박물관과는 전혀 다른 문화공간인 신개념 박물관으로 탄생시켰다. 아이들은 물론 성인까지도 에디슨의 발명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유익한 과학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다. 광명역과 이케아 인근에 위치하여 접근이 용이하다.
광양예술창고는 구 광양역과 연계하여 1970년대 창고용도로 사용되던 건물이었다. 2011년 광양역 이전에 따라 폐창고로 활용되던 공간을 2015년 전남도립미술관 유치에 연계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자 계획하였고, 2019년 폐창고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하여 개관준비 과정을 거쳐 전남도립미술관과 더불어 2021년 3월 22일 자로 광양예술창고를 개관하여 운영을 시작하였다. 광양예술창고는 미디어영상실, 전시실로 구성된 미디어 A동과 문화쉼터(카페), 다목적실, 어린이 다락방 등으로 구성된 소교동 B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디어 A동의 미디어 영상실은 ‘광양의 현재와 미래’를 테마로 높이 4m, 가로 56m에 달하는 영상을 상영하고 있으며, 전시실에는 고 이경모 작가의 사진 및 카메라를 전시하고 있다. 소교동 B동(소통, 교류, 동행의 약자)에는 문화쉼터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이수 동화작가의 그림이 벽화 등으로 재현되어 전시되고 있다. 다목적실에서 문화교육프로그램이 이뤄지며 어린이다락방에서는 어린이들이 편하게 쉬고 놀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였다.

고성생태학습관은 고성군 상하수도 사업소 내에 하수처리장 방류수를 이용한 자연친화적인 생태학습장이다. 실내에는 닥터피시 체험관, 1급수 담수생물 수족관, 철갑상어 터널 수족관 등 다양한 민물고기를 관찰할 수 있고, 야외에는 연꽃공원과 인공습지가 조성되어 있어 자연과 더불어 힐링의 공간이 되고 있다. 국내 최조 하수 처리시설을 이용한 것이 특징이며, 강이나 하천에 서식하는 피라미, 쉬리, 메기, 쏘가리 등을 전시해 강물 속 생물과 인류의 공생에 대한 이해를 돕고 터널 수조 방식을 사용하여 대형 어종인 가물치, 잉어 등도 볼 수 있다.

고흐의 정원은 디지털 기술을 이용, 현대적 접근법을 사용해 작품을 재해석하여 살아 숨 쉬는 반 고흐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성격의 미술 체험 전시를 제작하였다. 이 전시는 반 고흐의 작품이 주인공이 아닌 ‘인간 빈센트 반 고흐’가 주인공인 전시로, 그의 작품을 눈으로만 볼 수 있었던 기존의 전시와는 달리 반 고흐의 작품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체험 전시이다.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은 서울시의 도시 유적을 원래 위치에서 전면적으로 보존하고자 2018년 9월 12일 개관하였다. 2015년 공평 1·2·4 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조선 한양에서 근대 경성에 이르는 역사도시 서울의 골목길과 건물 터가 온전하게 발굴되었다. 출토된 생활 유물을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전시기법을 통해 16~17세기 한양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사용했던 골목길이 확인되어 이문안길과 전동 골목길을 직접 걸으면서 조선시대에 와 있는 느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고흥의 모든 역사·문화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분청사기 요지로 국가 지정문화재로 지정된 곳에 자리하고 있다. 1980년 운대리가마터 발굴을 시작으로 37년간의 장기프로젝트 끝에 2017년 10월 31일 개관했다. 찬란하고 유구한 고흥의 역사를 기록·보존하고 백토분장의 부드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인 분천도자문화와 우리의 정신문화인 설화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건립되었다. (출처 : 고흥관광 홈페이지)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에 위치한 아람누리는 ‘크고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의미의 우리말이다. 2007년 5월 4일 개관한 아람누리는 오페라극장인 아람극장, 최상의 건축 음향을 자랑하는 아람음악당, 최첨단 가변형 극장 새라새극장 등 3개의 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동형 파티션을 갖춘 아람미술관, 창의적 전시공간 갤러리누리, 정발산의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노루목야외극장, 그리고 문화예술 강의시설과 카페·식당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진 아람마슬이 있다. (출처 : 고양 아람누리 홈페이지)
광양장도박물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장도와 관련한 역사와 정보를 알 수 있는 공간이다. 장도는 몸에 지니고 다니는 조그마한 칼로 호신용 혹은 장신구로 사용했다고 한다. 박물관에서는 장도를 만드는 기술을 보유한 장인인 장도장의 솜씨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1층은 옛 공방 모습이 담긴 모형을 볼 수 있고 다양한 종류의 장도들을 볼 수 있다. 2층은 크기가 좀 더 큰 장도를 볼 수 있고 장도장 박용기 옹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장도와 관련한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한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업사이클을 주제로 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공모에 광명시가 선정돼 광명시자원회수시설 홍보동으로 쓰이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15년 6월 12일 개관하였으며 2024년 7월, 시민들과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광명시의 중심인 하안동으로 이전하여 운영 중이다. 광명시 자원순환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업사이클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 체험교육, 공모전뿐 아니라 창업기업 관련 산업 육성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업사이클은 폐기물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것으로, 아트센터의 예술 전시에서는 버려지는 평범한 물건들이 예술 작품이 되어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안겨준다. 다양한 업사이클 소재와 주제로 기획 전시를 선보이며 단순한 예술 전시가 아닌 우리의 소비문화와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변화를 이끌어 내는 문화 예술공간이다. 업사이클 전시를 통해 관람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박달재 산자락에 위치한 공전 자연학교는 폐교를 활용하여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 갤러리 운영과 동시에 발효효소를 비롯한 염색, 도자기, 미술(조각), 목공, 아동 음식 등의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복도 신발장에 쌓인 장작이 인상적이며 학교 교정을 그대로 두어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오미자, 오가피, 다양한 과일, 매실, 각종 약초 등 갖가지 효소 만들기 체험과 효소를 반찬으로 한 효소 자연밥상으로 유명하다. 효소는 수년간 효소를 연구한 안영숙 교장선생님이 직접 효소를 담그고 보관하는 방법을 강의한다.

고창문화의전당이 건립된 2008년 12월 5일 이전까지 고창군의 문화 행사와 관련된 대표적인 전시·공연장은 1988년 착공하여 1990년 완공된 동리국악당이었다. 그러나 동리국악당은 총 500석 수용 규모에다 작은 무대로 인해 수준 높은 공연물을 유치하기에 부족함이 많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일반 기념행사장 용도로 주로 사용되었다. 이에 갈수록 커져가는 고창군민들의 문화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시설이 필요하게 되었고 최첨단 장비를 갖춘 625석 규모의 복합 문화 공간인 고창문화의 전당이 건립될 수 있었다. 고창문화의전당은 고창군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계승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문화 예술 창작 활동의 장소를 제공하여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함과 더불어 고창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고창농악의 ‘소고’와 ‘12발 상모’를 형상화한 건물 외형으로 연간 100회 이상 공연, 전시, 영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간 6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2007년 6월 28일에 개관한 고양시립주엽어린이도서관은 10만 권이 넘는 도서로 가득 채워진 어린이 도서 자료실, 공연이나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어울림 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구촌 문화 개념 강조 도서관으로 지구촌의 다양한 생활문화 이미지를 표현한 외국 동화와 한국의 옛 정서를 느끼는 이야기방, 빛 그림 동화방 등 어린이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병산서원의 만대루에서 모티브를 따와 마당이 있고 맨발로 걷는 한옥의 구조와 유사하다는 건축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넓은 창과 재미있는 복층식 구조, 아기자기한 궁전 같은 건축물을 자랑하고 있는 도서관으로 책 놀이터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아이들에겐 행복감을 주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은 고싸움놀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과 체험을 하며 궁극적으로는 고싸움놀이를 보존하기 위한 곳이다. 매년 국가 무형 유산 공개행사 ‘고싸움놀이축제’를 통하여 고싸움놀이가 지닌 고유한 멋과 즐거움을 일반 시민에게 전수, 보존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체험과 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여 우리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사회적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 홈페이지)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에 위치한 고양어울림누리는 공연장, 문화예술 교육시설, 체육시설이 어우러진 동양 최대의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다. 고양어울림누리를 대표하는 다목적 공연장인 어울림극장 지상 2층 규모에 총 1,290명 관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극장이다. 최첨단 무대 시스템으로 발레,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대형 공연을 완벽하게 구현해 내며, 관람객에게 최적의 시야를 확보해 주기 위해 32m 이내에 모든 좌석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별모래극장은 소규모 공연을 위한 공간이지만 비교적 큰 무대 규모와 우수한 음향 및 조명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무대를 자유롭게 변환할 수 있는 웨건이 설치되어 있어 다양한 무대 연출이 가능하다. 꽃메야외극장은 콘서트와 연극, 마당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지는 소규모 야외공연장이다. 별따기배움터 1, 2층에 위치한 어울림미술관은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로 이루어져 있는데, 회화, 공예, 사진, 설치미술 및 어린이 체험전시 등 폭넓은 장르의 기획전시와 대관전시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별따기배움터는 문화예술교육 및 각종 취미 강좌와 세미나를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및 가족의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활동을 돕는 열린 공간이다. 또한, 시민들의 생활체육과 체력증진을 위한 별무리경기장, 얼음마루, 꽃우물수영장, 몸과마음닦음터를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운영하고 있다.
고판화박물관은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치악산 자락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판화 박물관이다. 2004년 여름에 개관한 고판화박물관은 한국, 중국, 일본, 티베트, 몽골, 인도, 네팔 등 판화가 발전되었던 동양 각국의 고판화 자료들을 수집, 보관, 전시하며 연구, 교육하는 곳으로 6,0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고판화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숲 속 판화학교는 1일 체험코스로 유료 프로그램이다. 가능한 체험으로는 목판 제작, 전통책 만들기 그리고 전통문양 인출체험을 통해 목판화 티셔츠 만들기 등이 있다. 체험 신청은 홈페이지와 전화,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고창시외버스터미널에서 500m 거리에 위치한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은 판소리의 이론가이자 개작자, 후원가였던 동리 신재효 및 진채선, 김소희 등 다수의 명창을 기념하고 판소리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동리 신재효의 고택 자리에 설립되었다. 고택은 현재 사랑채만 유일하게 복원되어 있으며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의 로비에 들어서면 멋마당이 보이고 중정을 중심으로 오른쪽은 전시실, 왼쪽은 학예연구실과 전시실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원형 전시실 [명예의 전당]에는 명창들의 사진 패널들이 전시되어 있고, 소리마당은 판소리의 예술세계를 인식하고 재구성해 보는 곳이다. 동리 신재효와 고창의 소리꾼들을 조명하는 아니리마당, 디지털 영상을 통해 판소리를 경험해 보는 혼마당으로 조성되어 있다. 이러한 전시 활동을 통해 판소리의 유형, 무형의 자료를 수집·보존·조사·연구·전시·해석하여 일반 대중에게 판소리 예술의 재교육과 감상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문화시설이다.

지방 문화원 진흥 법에 의하여 1997년 8월 개원한 순수 민간 문화단체로 전통문화를 계승, 보존하고 지역 문화 사회 계발 및 향토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특별법인이다. 현재 ‘향토문화 알고, 찾고, 가꾸기’를 가치로 하여 전통문화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이를 기반으로 한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현대 문화를 창달, 보존, 전승, 발전시키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문화원에서는 향토 사료의 수집, 보존, 발표 및 민족 문화 정체성 확립, 지역 주민 자긍심 및 애향심 고취시키기 위해 지역(향토) 문화 조사, 연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우리 문화의 세계화, 관광 및 문화 산업 창출을 모색하는 지역 축제 개발, 육성 사업을 하고 있으며 그 밖에 지역 주민 문화 의식 함양 사업과 지역 환경 보존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성자연사박물관은 국내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개관한 자연사박물관으로 당항포관광지 내 자연 생태계에 관한 다양한 자연사 자료를 전시하고 그와 관련한 체험시설을 구비하고 있는 관광을 겸할 수 있는 체험학습공간이다. 자연을 이루는 동물, 곤충 및 생태계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전시함으로써 자연물에 들어있는 정보를 발견하고 과학 연구에 이용하며 더불어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자연 속 동물 및 곤충들에 관한 정보를 더욱 생생하고 쉽게 받아들이며 감상할 수 있도록 건립된 기초과학 박물관이다. 전시관은 1층과 2층 총 760㎡ 규모로 총 1,700여 점의 다양한 자연사 자료가 10개의 테마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어 자연사 자료에 대한 유용한 지식의 습득과 살아있는 자연의 신비에 흥미를 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고양시 문예회관은 1989년 9월 1일에 개관하여 총 334석의 객석을 보유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20년 리모델링을 통해 개선된 편의시설 및 무대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의 일상에 예술이 채워질 수 있는 매개체의 역할을 다함으로써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공간이다.
서울대학교 정문 인근에 있는 관악문화원은 지역 사회 발전과 구민의 문화 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구민의 정서 함양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관악문화원에는 다양한 문화 학교 강습을 이용할 수 있다. 한글서예반, 사군자, 동양화, 서양화, 문학, 전통무용, 건강댄스, 요가, 판소리·남도민요, 소년소녀합창단, 예악(시조창) 등 다양한 문화 학교 강좌들이 마련되어 있다. 문화 학교 강좌는 3개월 단위로 운영이 된다. 또한, 2016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관악 강감찬 축제는 고려의 명장 강감찬 장군을 기리기 위해 관악산과 낙성대 공원 일대에서 거리 퍼레이드, 구민 백일장 등 관악구와 서울시민이 함께 즐기는 주민 주도형 행사를 진행한다. 관악문화원은 수도권 지하철 신림선 관악산역 1번 출구에서 약 28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광양시문화예술회관은 1996년에 건립된 광양시의 지역 문화 예술 공간이다. 설립 목적은 광양시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개관하였으며,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전시실, 야외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다. 대공연장은 490석 규모로 오페라, 발레, 연극,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고, 소공연장은 189석 규모로 소규모의 공연과 연극, 연주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전시실은 전시회, 강연회,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야외 공연장은 야외콘서트, 축제, 행사 등을 개최하여 지역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공주문예회관은 공주시가 1990년 건립한 문화시설로 2021년부터 (재)공주문화관광재단이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공주 유일의 공립 공연장으로 지역 문화 예술인들의 작품 발표 공간을 확보하고, 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불어넣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문예회관 내 시설로는 629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106석의 소공연장, 게스트룸, 어린이방 등이 있다. 특히 대공연장은 뮤지컬, 연극, 무용,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리며 지역문화예술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주변에 공주시민운동장, 공주 무령왕릉, 충청남도 공주의료원 등이 있어 찾아가기 쉽다.

한국민속극박물관은 공주 시내 북쪽에 위치한 사설 민속극 박물관이다. 수집한 민속자료들을 전시하고, 각종 민속 공연과 출판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 민속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민속연극에 쓰이는 인형, 탈, 악기와 전통예술의 바탕이라 할 수 있는 무속자료, 재래농기구 등을 아담한 소나무 숲 속에 상설 전시하여 다양한 민속예능을 체험할 수 있는 전문 박물관으로 거듭났다. 각종 민속 자료를 전시하며, 인형극 교실과 종이 공예 교실을 운영해 학생과 일반인들이 직접 탈을 만들고, 공연도 해 보는 체험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광명문화원은 1992년 전통문화계승 보존과 지역문화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향토사 조사 보급사업, 지역문화행사 개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연구 보급하여 시민들의 문화감수성 함양과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어린이문화학교와 성인문화학교에서 바이올린, 발레교실, 풍물교실, 서예, 사군자, 경기민요, 성인 판소리, 한국화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명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답사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에 대해 처음으로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 학생들이 광명의 향토유적지 및 문화시설을 직접 탐방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알고 익혀 광명시민으로 자긍심과 향토의식을 키우기 위한 문화교육프로그램이다. 오리문화제는 향토 위인 오리 이원익 정승을 기리고, 애향심과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기 위해 199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고창은 선사시대의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과 함께 백제가요인 방등산가와 선운산가의 이야기가 전하는 노령산맥 끝자락의 방장산 아래에 자리를 잡고 있다. 판소리, 농악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고, 고창읍성 등 많은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는 고장이기도 하다. 이러한 풍부한 문화유산자원을 기반으로 고창문화원은 1963년 설립되었다. 고창 군민의 정서 함양과 예술적 소양을 배양함으로써 문화의 대중화에 노력하며, 향토 사료관을 운영,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고창문화원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고창문화원에서는 수채화, 한춤, 문인화, 수필, 웰빙댄스, 민요, 서예, 장구 등 해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광산문화원은 1965년 2월 25일 창립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화원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지역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천혜의 경관으로 도시와 농촌이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3개 층의 생활문화센터는 1층에 카페테리아, 갤러리, 아트숍이 2층에는 작은 도서실, 동아리실, 세미나실, 연습공간이 있고 3층은 공연장이다. 생활문화센터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역사회로 연결하고 지역생활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 공간이다. 광산문화원은 문학제, 미술제, 향토문화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문화강좌, 동아리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965년 설립된 고흥문화원은 전통 문화 유산 보존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설립되었다. 군민들이 참여하여 정서 함양과 예술적 소양을 배양함으로써 문화 예술의 대중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옛 조상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역 문화 보존 및 전승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평생교육관은 고흥문화원과 지역민이 행복한 평생교육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을 통해 고흥 문화의 정체성을 규명하고 향토문화 연구를 선도하는 문화원에서 직접 한학을 배울 수 있는 계기 마련과 함께 지역사회의 다양한 평생교육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고흥평생교육관이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인접하여 박지성 공설운동장이 있으며 차량 이동 5분, 2.2km 거리에 고흥 존심당 및 아문 문화재가 있다

곡성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 지방 문화진흥을 위한 지역 문화사업의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관광부 산하 비영리 특별법인으로 곡성군민들의 향토문화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증진시키며 군민의 문화 예술적 감성을 개발 향상함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곡성문화원의 주요 사업은 지역 문화행사의 개최, 문화에 대한 재료의 수집, 보존 및 보급, 학교 문화 예술 시범사업 (문화관광부시범사업), 곡성문화관광해설가 양성교육, 유명 예술인 초청 강연회 등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사회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주로 외부 행사와 활동을 하므로 곡성문화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는 것이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 등의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1965년 설립된 광양문화원은 지역교육 문화의 개발하여 보존 및 전승하며, 선양 향토사의 조사연구 및 사료 수집 보존을 위해 설립되었다. 지역 문화행사, 지역 전통문화의 국내외 교류, 지역 문화에 관한 사회교육 활용 등 기타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고 있다. 연중 문화행사로 정월 대보름 축제, 푸른 예술제, 향토문화지 발간 등이 있다.
고양문화원은 1984년 개원하여 지난 40년 동안 고양의 전통문화를 연구, 발굴, 발전, 보전하고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고양문화원은 전통문화 상설 공연과 문화 예술마당(강좌)을 진행하는 등 고양시의 충실한 문화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고양문화원 내부에는 고양의 역사와 문화가 잘 나타나 있으며, 디지털 도서관도 운영 중이며 전통혼례 진행도 가능하다.

과천문화원은 1991년 설립된 이래 과천의 향토문화 예술의 보존·육성과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 저변확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문화 시책을 뒷받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학교 프로그램, 역사문화아카데미, 경험공유학교, 한국추사서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학교에서는 서양화, 오카리나, 플로리스트, 캘리그래피, 한국무용, 가야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원 1층에는 시간제 보육시설, 야외공연장 등이 있으며, 2층에는 도서관, 열린쉼터, 3층에는 기획전시실, 미디어실, 영상강의실, 배움터 등 다양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고양시 일산 호수 공원 내 서쪽에 있는 고양 선인장 전시관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유리온실과 육묘장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관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 등 세계 희귀 선인장을 한 곳에 식재, 전시한 흥미로운 체험식 전시관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게 실내 온도를 항상 15도로 유지하고 있다. 전시관 모양이 5대양 6대주 모양이며 그 대륙에 분포되어 있는 선인장을 전시하고 좀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세계 여행을 하는 듯 이곳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이곳에는 파키 포디움 라메리와 금호 선인장 등 부를 가져다준다는 선인장과 카라 루마, 운 카리나 데카리 등의 희귀 선인장도 식재되어 있다. 로열티를 내지 않고 우리 기술로 품종 개발이 이루어진 선인장, 다육식물과 접목시킨 선인장 등 다양한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곡성레저문화센터는 군민의 문화, 평생학습, 여가생활에 보다 많은 편익을 주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동악아트홀, 대황홀 등 2개의 공연홀과 군민들 간의 커뮤니티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마주침공간을 준비하였다. 군민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요가, 체력단련실이 있으며, 다목적 운동장이 야외에 마련되어 있다. 군민회관으로는 열린마당과 참여마당을 마련하였다. 그 외 평생학습센터에서는 3개월 단위 학기제로 기술, 기능, 취미, 교양, 생활체육 등 40~50개의 평생교육프로그램과 전문 자격증 취득 등 경제활동 지원 교육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600m 거리에 곡성역이 있으며, 섬진강 기차마을이 도보 약 20분 거리에 있다.

DMZ박물관은 남북한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 국민의 염원을 담아 동해안 최북단인 군사분계선과 근접한 민통선 내에 있다. 지구 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분단국의 상징인 DMZ를 통하여 지난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전후 모습과 휴전협정으로 탄생한 휴전선이 갖는 역사적인 의미, 이로 인해 나타난 동족 간 이산의 아픔, 지속되는 군사적인 충돌, 60여 년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생태환경 등을 전시물이나 영상물로 재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