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천애인2237
경천애인2237은 최상급 한우를 최소 21일간 1.2도의 저온숙성하여 선보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선릉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메뉴는 특안심, 꽃등심, 경애 등안채, 소갈비살, 치마살, 설화 살치살 등 다양한 부위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특안심이나 채끝살 같은 부위가 인기 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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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애인2237은 최상급 한우를 최소 21일간 1.2도의 저온숙성하여 선보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선릉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메뉴는 특안심, 꽃등심, 경애 등안채, 소갈비살, 치마살, 설화 살치살 등 다양한 부위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특안심이나 채끝살 같은 부위가 인기 메뉴이다.

경회루는 지하철 6호선 7호선 3번 출구 공릉초등학교 옆에 있다. 주차는 매장이 있는 빌딩 상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발레파킹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이곳은 공릉동의 노포다. 가족 단위 모임, 돌, 백일, 생일, 가족 행사를 할 수 있는 장소로 지역에 알려져 있다. 격조 있는 인테리어와 다양한 룸이 있다. 다양한 메뉴와 가격대로 구성된 정식코스와 일품반상, 도시락 특선 등을 맛볼 수 있으며, 단품요리 주문도 가능하다. 주변에 태릉, 강릉 등 세계문화유산이 있어 연계 관광에도 좋다.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내 냉면 골목 초입에 위치한 냉면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인 비빔냉면은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일품인데 양도 푸짐해서 찾는 사람들이 맛과 양에 만족해한다. 물냉면, 회 냉면도 인기 있으며 반찬으로 홍어 무침을 제공한다. 약 6개의 테이블을 갖춘 소규모 식당이지만 회전율이 빠르다. 2018년 MBC 다큐멘터리 에 소개된 적이 있다.

줄서서 먹는 여의도 돈까스 맛집 거창 왕돈까스는 하나하나 손으로 두드려 만드는 정성 가득한 수제 돈가스와 한국인 입맛에 맞춘 특제 소스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직접 개발한 콩가루, 마늘 소스로 느끼함을 줄여준다. 마늘향 은은하게 배어 기름기를 한 번에 날려주고 콩가루로 고소함까지 더해 바삭한 튀김옷과 찰떡궁합을 이루는 이집 돈가스는 여의도 돈가스계를 주름잡는다는 입소문을 타고 SBS 에 소개되기도 했다. 주메뉴인 돈까스 외에 치즈돈까스, 거창정식 (돈까스·함박·생선까스)도 준비되며 소주가 있는 돈가스집으로 알려져 퇴근 후 방문하는 직장인 단골들도 많다.

종묘공원 건너편 오른쪽에 자리한 종로 먹자골목의 첫 식당인 계림식당은 50년 역사의 닭볶음탕 집이다. 계림식당 간판에는 ‘50년 전통’이라고 쓰였으나, 식당이 시작한 것은 70여 년 전이다. 1967년 이 지역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전부터 계림식당이 있었다. 다만 50년 전 상가가 들어설 무렵, 지금의 사장님이 계림식당을 인수해 마늘을 듬뿍 넣은 닭볶음탕으로 제2의 창업을 한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표현을 쓰고 있다. 이 집 닭볶음탕의 특징은 수북하게 올려진 다진 마늘이다. 곱게 다진 마늘이 닭고기 누린내를 잡아주고, 탕을 진국으로 만드는 일등 재료다. 마늘의 풍미를 더 진하게 느끼고 싶다면, 탕이 나왔을 때 마늘을 덜어 소스에 섞은 뒤 고기를 찍어 먹으면 된다. 계림식당은 날마다 장을 보기 때문에 닭은 물론, 재료를 주방에서 묵히는 일이 없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원남동에 위치한 소·돼지갈비 전문 음식점 고궁의 아침은 1975년에 시작되었다. 창경궁 바로 앞에 있다고 해서 고궁의 아침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 창경궁 인근에 있는 주차시설과 모임용 별실 좌석도 구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로는 한우꽃등심, 한우불고기, 불낙전골이 있으며, 한우육회비빔밥, 갈비탕 등 식사류도 다양하게 있다.

개화옥은 한국 전통 불고기 전문점이다.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작지만 단아한 인테리어와 도자기 작가의 진품에 음식들이 담겨 나와 맛과 함께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김원숙, 김종학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한껏 분위기와 멋을 더했다. 개화옥 불고기의 특징은 수분과 양념을 최대한 절제하여 육류 특유의 향미를 즐길 수 있도록 조리하였고 방짜 불판에서 맛보는 방식은 불과 고기가 직화로 닿기 때문에 바비큐 특유의 향기와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배치한 것이다. 고기 외에도 차돌박이와 야채무침, 제주 흑돼지 보쌈이 인기 메뉴이다.개화옥은 3~8만 원 사이의 저렴하지만 맛있고 네임밸류 있는 인기 와인 50여 종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와인 수입사와의 직거래로 유통경비를 줄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께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개화옥의 음식은 와인과 곁들이면 한층 향미를 더할 수 있다.

신설동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가죽과 원단 산업의 중심지이다. 수많은 장인과 상인들이 이 거리를 가득 메우던 전성기를 지닌 곳이었으나 지금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래서 갗은 잊혀 가는 신설동 가죽·원단 거리의 역사와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신설동 인근 지역에서 시작되었다. 갗은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는 신설동의 가죽과 원단 문화에 다시 한번 관심을 기울이며, 매장 외부와 내부 공간, 심지어 디저트와 음료까지도 가죽과 원단을 형상화한 콘셉트로 구성하였다. 매장 이름 또한 '가죽'의 순우리말인 '갗'에서 비롯되었으며, 단순한 카페 혹은 바를 넘어 과거 가죽 거리가 품고 있던 역사·문화적 가치와 이야기, 그리고 추억을 현재로 이어주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갗은 지역 상인들과의 노력을 통해 다시 한번 신설동과 옛 가죽 거리의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지역의 산업사와 문화를 되짚는 플랫폼으로서 신설동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수사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외국인학교 맞은편에 있는 일식 전문점이다. 두툼하게 썰린 숙성회와 다양한 초밥, 튀김, 탕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런치 코스와 도시락 메뉴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단체석이 있어서 모임하기 좋다. 1km 안에 궁동근린공원, 자연공원, 쇼핑센터 등의 관광지가 있다.

개화산장은 지하철 5호선 2번 출구 개화초등학교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보양식 전문점으로, 오리주물럭, 오리숯불구이, 한방오리백숙, 능이백숙, 옻닭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 특징이다. 주차는 매장 앞마당에 할 수 있다. 공간이 넓어 주차장 이용이 여유로워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낙산공원 전망대에서 동대문 방향으로 성곽길을 따라 걷다 보면 이화동 하늘정원길이 나오는데, 이곳 초입에 레트로한 지붕의 개뿔이 위치해 있다. 커피와 차는 물론 다양한 주류 메뉴도 갖추고 있어 낮부터 밤까지 즐기기 좋다. 좌석은 1층과 2층, 야외가 있다. 야외 테라스의 테이블은 옛날 은쟁반으로 되어 있어 독특한 느낌이고, 2층은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개방감이 좋다.

강촌쌈밥은 평창동 상명대학교 박물관과 토탈미술관 사이에 있다. 매장은 단독 건물이고, 앞마당에 전용 주차 공간이 크다.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내부는 황토색 테이블과 마룻바닥이 눈에 들어온다. 큰 홀과 테이블 사이사이가 넓어 각종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 적합하다. 대표 메뉴는 쌈밥이다. 정갈한 밑반찬과 다양한 야채로 한 상 가득 채워진다. 특히 쌈은 매장에서 직접 유기농으로 키운 각종 야채로 강촌쌈밥의 강점이다. 쌈밥에 편육을 추가해 먹는 게 인기가 많다. 마지막에 누룽지 밥도 먹을 수 있다. 주변에 영인문학관, 김종영미술관 등이 있어 식사 후 둘러보기 좋다.

주한중국대사관 인근에 위치한 개화는 명동에서 오랜 시간 인기를 얻고 있는 중식당이다. 유니짜장은 다진 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으며, 얼큰한 국물이 일품인 짬뽕은 각종 해산물과 큼지막한 야채들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다. 이곳의 시그니처인 고기튀김은 탕수육보다는 튀김옷이 얇고 소금과 후추에 찍어 먹는 메뉴이다.

갈현동할머니떡볶이는 지하철 3호선, 6호선 연신내역 7번 출구 갈현1동 행정복지센터 부근 갈현시장 입구에 있다. 이곳은 오래된 노포이자 떡볶이 맛집으로 유명하다. 매장 안은 그리 넓지 않은 분식집 분위기고 노랑 테이블이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떡볶이, 순대, 사이드 메뉴로 군만두, 김말이, 고기만두가 인가가 높다.

강남진해장은 지하철 2호선, 신분당선 강남역 12번 출구 인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편리하다. 넓은 홀에 인원에 맞는 다양한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어 단체 행사나 각종 모임에도 적당하다. 대표 메뉴로 양선지 해장국, 곱창전골, 양지 내장탕, 사골곰탕이 있다. 그 외 양지 곰탕, 갈비-곱창전골, 진 얼큰탕, 모둠 전골 등도 인기가 많다. 주변에 역삼공원과 충현 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갓포준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4번 출구 인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이 있고 발레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곳은 압구정에서 갓포 요리 전문점으로 유명하다. 숙성사시미와 더불어 다양한 해산물과 육류를 함께 요리한다. 넓은 홀에 다양한 테이블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대표 메뉴는 사시미 모리아와세 2인, 우니 니쿠, 트뤼프 에비 크림 크로켓, 테이스팅 코스가 있다. 그 외 트뤼프 에비 크림 크로켓, 마구로 타르타르, 새우 하루 마끼도 맛볼 수 있다.

갓포아키 도산공원점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압구정 로데오역 5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 건물에 주차장(발레파킹 서비스 가능)이 있으나 협소하다.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매장 안은 모던한 인테리어로 퓨전 음식점 같은 분위기다. 이곳은 강남에서 가장 트랜디한 일식인 가포 요리를 유행시킨 곳이다. 특히 제철 재료로 만든 회와 음식들은 계절 변화에 맞게 다시 한번 변화를 준다. 대표 메뉴는 모둠 생선회 1인 이다. 그 외 메뉴로 피조개회, 여수산 새조개 초밥, 마라주꾸미 숯불구이, 봄 두릅과 도다리 튀김이 많이 나간다. 주변에 압구정 카페 골목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값진식육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에 있는 한우정육식당이다. 한우의 풍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특상모듬과 숙성 등심, 갈비살 등이 인기가 많다. 점심 메뉴인 갈비탕과 육개장은 푸짐한 양과 깊은 맛으로 만족도가 높으며, 후식으로는 된장찌개와 들기름 막국수를 추천한다.

연남동에 있는 감나무집 기사식당은 돼지불백 맛집으로 유명하다.돼지불백과 오징어볶음 외에도 생선구이와 양념게장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생선구이는 담백하고 신선해 찾는 분들이 많으며, 반찬도 푸짐하게 나와 만족도가 높다. 전용 무료 주차장이 넓어서 접근이 편리하다. 경의선 숲길 산책로가 가까워 식사 후 산책하기에 좋다.

강동해물찜해천탕은 여러 방송국의 맛집 전문 프로그램에 나오게 되면서 더욱 유명해진 해물 요리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홍합과 아귀, 새우, 소라살, 전복, 관자살, 꽃게., 가리비, 전복, 낙지 등 각종 싱싱한 해산물과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진 해물찜과 소갈비 또는 닭과 문어, 전복 등 제철조개류가 들어간 해천탕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간 전복찜과 문어연포탕도 준비되어 있다. 주차장이 넓어 주차가 용이하며 직원들이 친절하다는 평이 많다.

강동반상은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 3번 출구 부근에 있다. 입구에 커다란 나무 조형물이 있어 정겨운 시골에 온 느낌이다.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덕분에 가족행사나 각종 중요한 단체 행사에 많이 이용된다. 특히나 상견례 장소로 유명하다. 음식은 메인 요리와 정갈한 밑반찬으로 나뉜다. 대표 요리로 궁중갈비, 간장게장, 보쌈수육, 소 불고기에 각종 계절 밑반찬이 나온다. 주차장이 넓어 편리하다. 주차요금은 출차 시 정산 기계를 이용 사전 정산을 해야 한다. 주변에 승상산, 고덕산, 이성산이 가까이 있어 트레킹 하기가 좋다.

감동식당은 노원역 10번 출구 인근에 있는 등갈비맛집이다. 감동식당은 두 청년 대표가 ‘밥을 먹는 식당’을 넘어 작은 감동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감동식당이라 지었다. 노원역 10번 출구로 나와 온곡중학교 방면으로 10분 정도 걸으면 감동식당에 도착한다. 주메뉴는 매콤한 등갈비찜이다. 등갈비찜과 황제꼬소밥, 봉평메밀전 세트는 가성비가 좋은 편이다. 매일 200인분만 한정 판매한다. 2021년에 등갈비 21톤, 9만 3천 인분을 판매했다. 주변에 불암산, 노원 천문우주과학관, 북서울 미술관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한옥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오래된 감나무를 살리는 인테리어로 방문하는 고객들로 하여금 편안함과 감동을 드리고 있는 카페이다. 신선하고 맛있는 사과로 만든 애플파이, 발효버터를 사용한 스콘과 에그타르트는 감꽃당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이다. 매장 내에 포크와 나이프를 제공하지 않는 대신 직원분이 직접 잘라주고 물티슈를 제공해 준다. 밖에 산미가 풍부한 커피와 다양한 음료 등을 만날 수 있다.

가조쿠는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우동, 소바 전문점이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가깝다. 깔끔한 내부는 일본에 온 듯한 착각이 들 만큼 은은한 조명과 우드톤의 인테리어로 꾸몄다. 시원한 냉소바와 따뜻한 온소바, 장어덮밥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자루소바와 타누키소바는 쫄깃한 면발과 깊은 국물 맛으로 인기가 많으며, 에비텐과 덴푸라 등 바삭한 튀김 메뉴와 함께 즐기기 좋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뚝섬 유원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갈비사랑은 지하철 3호선, 신분당선 양재역 8번 출구 서울행정법원 부근에 있다. 매장 단독 건물이고 자체 주차장을 갖추고 있으며 발렛파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내부는 넓은 홀에 다양한 테이블에 개별 룸까지 갖추고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대표 메뉴로는 양념갈비, 우대 갈비, 생갈비, 생등심이 있다. 그 외 점심 특선으로 매운 갈비찜 정식, 한우 불고기 정식, 사랑 정식 등이 있다. 주변에 말죽거리 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각시보쌈은 족발 및 보쌈 전문점으로 대표 메뉴는 각시 정식이다. 김치보쌈, 배추보쌈, 반반보쌈, 굴보쌈, 각시삼합(홍어보쌈) 등 다양한 보쌈의 메뉴가 있다. 홍어삼합과 삭힌 홍어는 적당한 삭힘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쟁반국수는 새콤달콤한 양념과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져 맛있다.

가양칼국수버섯매운탕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칼국수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대표 메뉴는 가양칼국수버섯매운탕이며, 여기에 샤브소고기와 버섯, 야채를 무료로 추가해서 먹을 수 있다. 버섯과 미나리는 무한리필로 제공되어 푸짐하게 즐길 수 있으며, 칼국수와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면 더욱 만족스럽다.

갈비명가이상 돈암본관은 4호선 길음역 3번 출구 인근에 있다. 주차장은 본관 뒤편에 있고 주차요원이 있어 안내받을 수 있다. 이곳은 모든 메뉴가 포장이 가능하며 홀 내부에서는 로봇이 서빙해준다. 이 식당에서는 1인 1병 생수를 제공한다. 밑반찬은 샐러드, 간장 새우, 양파절임 등 7개 기본 반찬이 제공된다. 식당의 대표 메뉴는 이상 눈꽃 생갈비, 이상 눈꽃 양념갈비, 이동갈비다. 점심특선 메뉴는 구이류로 4가지 정식이 있다. 식사류는 떡갈비, 갈비탕, 소고기국밥 등 9개 품목이 있다. 후식은 과일 1종류가 나온다. 식당 인근에는 개운산공원과 쇼핑타운이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