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스닥터 안경 위드렌즈 춘천점
글라스닥터는 정확한 시력 검사와 맞춤형 피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경 전문 체인입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안경테와 고성능 렌즈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고객의 눈 건강과 스타일을 동시에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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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브라임플레이는 일상의 즐거움과 자유로운 스트릿 감성을 담은 영 캐주얼 브랜드입니다. 유니크한 그래픽과 경쾌한 컬러 디자인의 후드티와 팬츠 등을 통해 젊은 세대의 개성 있는 데일리 룩을 선도합니다.

1967년에 개설해 거의 50여 년 역사의 맥이 전해져오고 있다. 재래 전통시장의 모습에서 최근 문화 관광형 시장으로 탈바꿈했다. 약 100여 개의 점포가 자리 잡고 있으며 각종 전통 음식들과 먹을거리들이 가득하다. 다양한 생필품, 공산품, 수산, 정육, 잡화 등을 판매한다. 또한, 스포츠 스키를 즐길 수 있고 인근에 아라리 촌, 아리힐스, 타임캡슐공원 등이 있어 관광객들을 이끌고 있으며 시장 안에서 매월 1일, 6일날 오일장이 열리며 문화행사들이 많이 열리고 있다.

강원도 고성군 DMZ박물관 2층에 위치한 ‘DMZ박물관 뮤지엄샵’은 (사)한국관광명품협회에서 운영하는 기념품점으로 안보와 생태관광 두가지 컨셉으로 DMZ특화 기념품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국의 전통미를 살린 기념품으로 선물용으로도 많이 판매되고 있다. 그 외 체험코너, 입상작 전시코너와 함께 동해가 한눈에 보이는 카페에서 차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DMZ 박물관은 1.4㎞ 떨어져 있는 고성통일전망대를 먼저 방문해서 멀리 보이는 북한의 해안을 보고 나서 들리면 좋은 곳이다.

게스는 미국 LA에서 시작된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로, 세련된 데님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젊은 층에게 사랑받습니다. 자유롭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통해 개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거진전통시장은 1965년 개설·등록된 상설시장이자 5일장(1, 6일)이 서는 장터로서 국내 최대 명태 어획 산지인 거진항과 인접하여 1980년대까지는 고성군 관내 시장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였다. 현재 고성군의 지속적인 도시계획 정비사업 추진으로 도시계획 도로개설 등 시장접근성이 용이하도록 기반시설이 구축되어 있어 비가림시설, 진입도로 확장, 화장실 정비, 전통시장 전용 주차장 확보 등 환경 개선을 통하여 이용객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편리하고 깨끗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였다.

갤럭시는 삼성물산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남성복 브랜드로, 클래식한 테일러링과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품격 있는 비즈니스 스타일을 제공합니다. 고급 소재와 정교한 패턴으로 완성된 제품들은 안정감 있는 핏과 현대적인 감성을 동시에 담고 있습니다.
강원인삼협동조합은 강원도의 청정 고원 지대에서 재배한 최고급 고려인삼을 선보이는 건강 전문 브랜드입니다. 엄격한 수매 과정과 현대적인 제조 시설을 거친 홍삼 제품을 통해 현대인의 기력 회복과 면역력 증진을 돕습니다.

강원인삼농협은 강원도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고품질 인삼과 홍삼 제품을 선보이는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입니다. 엄격한 품질 관리와 전통 방식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활력과 건강 증진을 돕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합니다.

색다른 강릉시장의 풍경과 제철 식자재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농산물 새벽시장은 강릉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직거래가 이루어지는 장터로 새벽 4시에서 오전 9시까지 상시 운영이 되고 있다. 서에서 동으로 흐르는 남대천 둔치에 장터가 꾸며져 있고 둑 도로변 가로수 벚나무에서는 4월에 벚꽃 잎이 흩날리는 풍경도 볼 수 있어서 도심 속 답답함을 벗어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농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가꾸는 농산물을 실명제 판매 방식으로 표준 정가보다는 주객의 흥정에 따라 에누리 또는 덤이 오가는 곳이라서 장 보는 맛이 쏠쏠하다. 아침마다 금방 만들어서 나오는 뜨끈한 두부와 순두부가 농산물 새벽시장에서는 최고의 인기 상품이다. 새벽시장에 많이 나오는 농산물은 감자, 옥수수, 복숭아, 풋고추, 애호박, 오이 등이다. 농산물새벽시장 회원 카드 미소지자는 판매 및 상행위를 할 수 없다.

강릉 카페 거리가 있는 안목 해변에 위치한 활어회 전문 음식점이다. 회센터 1층에서 횟감을 골라 포장하거나, 구매한 횟감을 2층 식당에서 차림비를 내고 회와 매운탕으로 조리해서 먹을 수 있다. 강릉항 회센터에서는 강릉에서 잡힌 자연산 해산물만을 판매하고 있다. 따라서 계절에 따라 가격이나 제공되는 주요 어종에 차이가 있다. 넓은 좌석과 편리한 주차 공간, 식사 후에는 주변 카페거리와 안목 해변 등을 둘러볼 수 있다.

강릉교동건어물은 강릉에서 40여 년간 건어물을 건조 및 도·소매한 업체로써, 강릉, 주문진, 속초, 거진 등 영동권 일대에 건어물을 납품하는 업체이다. 전국 (구) 철도청 홍익회에 강릉시장 추천 상품 강원도 대표 마른오징어를 납품했던 우수업체이다. 전체 고객의 80% 이상이 강릉시민일 정도로 제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건어물 업체이다.
강릉 농산물도매시장은 지난 1999년 11월 개장하여 영동지역 농산물 물류유통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농업인이 땀 흘려 생산한 농산물을 전 품목 상장경매를 통하여 공정거래를 선도하고 농업인 실익 증대에 노력하고 있다. 강릉농산물도매시장에서는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도매시장에 반입되는 농산물에 대해 1주일에 간이속성검사 2회(12 품목), 정밀검사 1회(6 품목)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판정되어 출하된 농산물은 전량 폐기되며, 생산자는 벌칙으로 1개월간 우리 도매시장을 비롯해 전국 공영도매시장으로 출하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어겨 출하할 경우 고발조치하고 있다. 현재, 강릉농산물도매시장의 농산물 안전성검사(정밀검사)는 강릉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여 실시하고 있다.
고성 간성전통시장은 1965년 개설된 상가건물형의 시장으로 장날은 매월 2일, 7일이다. 시장 출입구가 총 4곳으로 오고 가기 편하다. 또한 현대식 아케이드 설치와 깔끔하게 잘 정리된 바닥 덕분에 한층 쾌적하고 정갈한 분위기 속에서 장보기 좋다. 고성 간성전통시장은 먹거리 상가라는 거리를 만들었다. 먹거리 상가의 주요 음식은 옹심이, 메밀전, 도루묵찌개 등 듣기만 해도 구수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있다. 시장을 둘러다 보면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떡집에서 기계로 떡을 뽑아내는 장면을 볼 수 있으며, 떡메치기를 시장에 방문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손님들은 떡메치기 체험으로 쫀득쫀득한 떡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떡집에서는 손님들이 만들어본 떡을 가지고 즉석에서 인절미로 만들어 시식까지 할 수 있게 해 준다.

주문진 종합시장은 대지 13,023㎡, 건물연면적 12,280㎡, 매장 면적 8,551.3㎡, 108개의 점포가 있으며 식품, 의류, 잡화 수산물, 농특산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상가주택 복합형시장으로 시장 내부가 넓어 구경하기에도 편리하고 장을 보기도 좋다. 2006년에 문을 연 주문진 종합시장은 2009년 11월 종합시장 아케이트를 설치하고 전기, 통신, 설비 등 현대화 시설로 탈바꿈했다. 전국직능경제인들의 연합체인 ‘전통시장 서민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 회원들로부터 전통시장 방문 대상지 선호도 1위에 뽑히기도 했다. 관광객 집객 형태의 전통시장으로 해마다 복요리 축제, 오징어 축제 등이 열린다.

서부시장은 1977년 강릉시 용강동에 개설된 상가형 중형 시장이다. 1982년 노후화된 구 시장 건물을 철거하고 재개발하여 아파트와 시장이 공존하는 복합건물로 형성되었으나 내부 시설은 근대화되지 않았다. 그리하여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2004년에서 2005년까지 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하였고 2020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서부시장만의 특색을 담은 즐길 거리가 많은 전통시장으로 변모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서부시장은 대지면적 3,707㎡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전기, 통신, 소방, 소화, 가스, 기계설비 및 건축공사를 시행하였으며 서부시장 번영회를 중심으로 활성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지하 1층에는 컴퓨터 도매 상가가 있고, 지상 1층에는 의류, 기름집, 그릇, 식품점 등이, 2층에는 각종 동호회 사무실 등이 자리하고 있어 다른 시장들과 비슷하게 소규모의 지역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지상 3, 4층에는 아파트로서 상인들이 입주하고 있다. 2020년 7월부터 강릉시와 현대자동차, 공공미술 프리즘,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민관협력 사업인 CCC(Culture Connect City)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변화되기 시작하였다.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CCC 라운지를 마련하고, 오랫동안 시장을 지켜온 상인과 강릉 지역 로컬 크리에이터가 힘을 합쳐 기존 상품을 트렌드에 맞게 재탄생시키는 [소셜 커넥터 프로젝트]도 진행되었고, [CCC 페스타]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강릉동부시장은 1977년 개설된 상가 건물형의 중형시장으로 주 취급 품목은 메밀적(메밀 맷돌 부치기), 감자옹심이, 야채, 건어물 등을 취급한다. 시장에서 행해지고 있는 거래형태는 대부분 소매이고 각종 상품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으며 교통이 편리한 중앙시장이다. 동부시장은 지상 4층, 지하 1층의 콘크리트 건물이다. 1층에는 잡화상과 슈퍼마켓, 간이주점, 식당 등이, 2층에는 생선, 채소류상점, 떡과 식용유를 만들어 판매하는 편의품 위주의 상점 등이 있으며, 3층과 4층에는 98세대의 아파트로 상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명절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주부들의 고민거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동부시장에서는 차례 음식, 제사 음식 등 다양한 반찬거리, 젓갈, 김치까지 입소문이 자자해 음식 맛도 좋고 어머니가 해주신 맛 그대로를 맛볼 수 있다. 한 시간 주차 무료에 믿고 먹을 수 있는 깔끔한 음식들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는 동부시장은 대형마트에서 느끼지 못한 재래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과 낭만이 있다.

강릉 중앙시장은 강릉시 성남동 일대에 위치한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1980년 1월 18일에 등록·개설되어 지금까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동쪽에는 동부시장, 서쪽에는 서부시장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 두 곳에 이어 세 번째로 개장된 시장으로서 강릉 시내 중심 유통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핵심 상권이다. 시장 주변에는 개별 상가들로 이루어진 성남시장이 인접해 있으며, 축협, 농협마트, 새마을금고 등의 기관이 밀집해 있어 지역 상권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특히 도로변과 골목길에는 다양한 노점이 형성되어 사계절 내내 지역 특산물이 활발히 거래되고 있어 전통 시장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중앙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강릉 지역의 향토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는 점이다. 강릉 도심에 거주하는 시민은 물론, 동해안 인근의 농어촌 주민들까지 찾는 시장으로, 농수산물, 건어물, 강릉 특산 식재료 등 다양한 품목들이 오가며 지역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매년 열리는 강릉 단오제 기간에는 시장 주변 남대천 단오장 일대가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차며,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상품과 사람들이 모여드는 영동권 중심의 전통 재래시장으로서 더욱 활기를 띤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강릉의 삶과 문화를 느껴보고 싶다면, 중앙시장은 놓쳐서는 안 될 여행지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