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천산산림욕장
마천산산림욕장은 마천산, 성산 일대 숲길을 걸으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숲 속 쉼터, 체력단련장, 전망대, 숲 해설판 등의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그 외에도 걷다가 마주하는 마천산 산림욕장 야생화 생태원 안내판 뒤쪽으로는 20여 종의 야생화가 있어 자연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곳곳에 있는 안내판을 읽으며 산책하는 재미가 있다. 인근 지역에 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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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산산림욕장은 마천산, 성산 일대 숲길을 걸으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숲 속 쉼터, 체력단련장, 전망대, 숲 해설판 등의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그 외에도 걷다가 마주하는 마천산 산림욕장 야생화 생태원 안내판 뒤쪽으로는 20여 종의 야생화가 있어 자연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곳곳에 있는 안내판을 읽으며 산책하는 재미가 있다. 인근 지역에 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천동·호림동, 달성군 다사읍·화원읍 일대에 걸쳐 있는 내륙습지인 대구 달성습지는 낙동강과 금호강, 진천천과 대명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총 면적 200만㎡의 광활한 규모로 형성돼 있다. 오래전 홍수로 인해 범람한 하천이 퇴적과 생성을 반복하며 현재의 모습을 이룬 것이다. 자연의 자정작용을 거쳐 봄이면 노란 갓꽃을 여름에는 기생초를, 가을에는 억새와 갈대를 피우고 겨울에는 철새를 부르는 곳이다. 또한 뛰어난 생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습지 보호 지역 및 야생 동식물 보호 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22년 한국관광공사 안심 관광지로 선정된 생태 관광지이다.
달창저수지의 명칭은 달성군의 '달'과 창녕군의 '창'을 합성하여 만들었다. 이곳은 대구 달성군 유가읍과 경남 창녕군 성산면 일원에 위치하여 대구 지역의 관광명소로 뽑힌다. 4월이면 저수지 주변에 벚꽃이 만발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달창저수지의 길은 나무데크로 조성되어 있어 편안하게 산책이 가능하여 경관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