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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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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동생태숲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제천시자연관광

덕동생태숲

덕동생태숲은 250만㎡의 넓은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470여 종에 이르는 백운산 일대 산림생태학습장이 구축되어 있어 도심과 멀지 않은 곳에서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생태의 보고이다. 기존에 덕동계곡을 중심으로 여름철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다. 또한 덕동계곡 주변에는 숲 속의 좋은 공기를 한껏 마실 수 있는 삼림욕장이 조성되어 있다. 덕동생태숲은 자연소재의 휴게 및 편의시설이 있는 비지터센터와 자연체험학습과 교육 및 홍보를 토대로 하고 있는 실내전시실, 낙엽송으로 둘러싸인 연결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계곡, 그리고 소나무 등의 숲을 관찰할 수 있는 테마별 관찰로 등으로 조성되어 있어 덕동생태숲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덕동생태숲은 다양한 숲 속의 주제를 체험·탐구할 수 있는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 특히 백운면청사를 목재체험실로 탈바꿈하여 산림 부산물을 이용한 공예체험과 숲해설 프로그램 등 자연학습체험교실을 수시로 운영하고 있다.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덕동로 545
덕가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자연관광

덕가산

덕가산은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에 있는 아름다운 산이다. 해발 832m로 수십 길의 절리와 계곡, 폭포가 장관을 이루는 산으로 유명하며 덕가산의 정상에서는 영월의 주요 명산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특히 산악인들이 좋아하는 산행 코스이기도 하다. 덕가산의 가장 인기 있는 곳 중 하나는 얼쿠리 계곡과 폭포이다. 얼쿠리 계곡은 옥동천을 따라 흐르는, 맑고 시원한 계곡으로 여름에 물놀이하기에 좋다. 높이가 다양한 여러 개의 폭포가 있는데 그중에 얼쿠리 폭포는 높이 20m 정도로 가장 높다. 위치가 높은 만큼 강하게 낙하하는 물줄기와 그 아래의 깊은 소가 아름답다. 덕가산의 남쪽 기슭에 있는 고씨동굴은 고려시대에 고 씨라는 성씨를 가진 사람들이 살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동굴 길이가 약 300m로, 여러 종류의 석회암과 동굴 생물들이 있다. 동굴 입구에는 고씨동굴 문화관이 있어 동굴의 역사와 생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 덕가산 정상 근처에 있는 송전탑은 조선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5층 석탑으로 각 층마다 문양과 조각이 장식되어 있다. 덕가산은 살아 숨 쉬는 자연과 역사가 함께 있어 등산객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영월동로 1547
덕동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제천시자연관광

덕동계곡

덕동계곡은 백운산(1,087m)과 십자봉(984.8m)에서 발원하여 원덕동까지 5㎞에 걸쳐 흐르는 계곡이다. 주변의 용하구곡이나 송계계곡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름다운 기암과 울창한 숲, 깨끗한 물은 그 어느 곳에 못지않다. 계곡은 깊지 않고 물이 맑아 물놀이하기에도 적당하며 숲이 우거져 있어 여름에는 피서지로 더할 나위 없는 곳이라 제천 사람들이 꼭꼭 숨겨놓고 여름철이면 즐겨 찾는 피서지이다. 계곡에서는 주민들에 의해 모든 어로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군데군데 이동식 화장실과 데크길이 있어 피서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화당로2길 19
대포해안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대포해안

대포동에 있는 포구로, 대포동은 주상절리가 아름답게 펼쳐진 지삿개 해안과 약천사가 자리 잡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대포 마을 주변은 경사가 완만한 용암 지대가 넓게 분포해 있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넓은 초지대의 울창한 삼림지대가 있다. 대포포구는 월평마을의 아왜낭목에서 안덕계곡의 대평포구에 이르는, 제주올레 8코스 중간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대포항에서는 요트 투어가 가능하며, 360도로 회전하는 제트보트 등의 이색적인 해상 스포츠도 경험할 수 있다. (출처 : 비짓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36-30
대항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통영시자연관광

대항해수욕장

사량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섬으로 상도와 하도, 수우도 세 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사량도 대항해수욕장은 상도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2001년도에 개장했으며, 백사장 모래가 곱고 물이 맑고 깨끗하며 분위기가 한적해 인기 있는 피서지이다. 종주 산행 코스를 타고 내려와 곧바로 연결된 대항해수욕장의 차가운 바닷물에 몸을 담그면 색다른 즐거움을 더해 주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사량도 대항해수욕장은 해수욕과 등산, 낚시 등을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금평리
대포포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대포포구

대포포구는 제주도 서귀포시 대포동에 위치한 포구이다. 이곳은 월평마을의 아왜낭목에서 안덕 계곡의 대평 포구에 이르는 제주 올레 8코스 중간에 자리 잡고 있다. 대포항에서는 요트 투어가 가능하며, 360도 회전하는 제트보트 등의 이색적인 해상 레포츠도 경험할 수 있다. 포구가 위치한 대포동은 주상절리가 아름답게 펼쳐진 지삿개 해안과 약천사가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대포마을 주변은 경사가 완만한 용암 지대가 넓게 분포해 있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넓은 초지대의 울창한 삼림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포동
대포주상절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대포주상절리

막혔던 가슴이 탁트이도록 시원스레 부서지는 파도, 신이 다듬은 듯 정교하게 겹겹이 쌓은 검붉은 육모꼴의 돌기둥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는 중문관광단지 동부지역 해안가의 주상절리대는 자연의 위대함과 절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으로, 제주도 지정문화재 기념물이다. 아득한 옛날 지각변동으로 인해 이루어진 주상절리대를 보고 있으면 새하얗게 부서지는 포말 속에 석수장이의 애달픈 사연이라도 금새 실려오는 듯하다. 파도가 심하게 일 때는 높이 20m 이상 용솟음치는 장관을 연출한다. 천혜의 절경으로 인해 테마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명소다. 주상절리(柱狀節理, columnar jointing)란 주로 현무암질 용암류에 나타나는 기둥모양의 수직절리로서 다각형(보통은 4∼6각형)이며, 두꺼운 용암(약 섭씨 1100도)이 화구로부터 흘러나와 급격히 식으면서 발생하는 수축작용의 결과로서 형성된다고 하는데 이곳의 주상절리는 높이가 30~40m, 폭이 약 1km 정도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36-24 (중문동)
대청호 마산동 쉼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대전광역시 동구자연관광

대청호 마산동 쉼터

대청호 마산동 쉼터는 대전광역시 동구 마산동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이다. 이곳은 대청호를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 머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쉼터로 향하는 왕복 2차선 도로는 주변 풍광이 아름다워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며, 특히 가을철 단풍이 물드는 시기에는 절경을 이루어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끈다. 쉼터 내부에는 데크로 조성된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 이 산책로는 ‘대청호 오백 리길’ 4구간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으며, 약 1.5km 정도 걷다 보면 명상정원에 닿을 수 있다. 이곳에서는 탁 트인 호수 전망과 함께 고요한 자연 속에서 사색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걷지 않더라도 쉼터 내 벤치나 전망대에 앉아 있으면 대청호의 고요한 수면과 주변 산세가 어우러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 짧은 시간이라도 방문할 가치가 충분하다. 대전 IC와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며, 차량을 이용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쉼터 인근에는 대청호자연생태관, 우암사적공원 등 자연과 역사, 생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들도 있어 연계 관광지로도 좋다.

대전광역시 동구 마산동
대진항(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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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자연관광

대진항(삼척)

대진항은 삼척시 근덕면에 위치한 조용한 항구이다. 항구에는 어패류보관장, 수산물 저온저장시설, 어업인 휴게소 등 어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대진항은 여름이면 스노클링을 하기 위해 찾는 사람이 많다. 파도가 없고 수심이 얕은 곳과 깊은 곳까지 있어서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함께 줄길 수 있는 곳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대진길 120
대진항(영덕)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영덕군자연관광

대진항(영덕)

대진항은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에 위치해 있는 항구이다. 1971년 12월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이후 항구의 정취를 감상하려는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곳이다. 항구에 정박한 어선과 등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 많다. 또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대진항은 기존 노후화된 어항시설 정비와 해안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해산전망대와 산책로를 조성했다. 새롭게 설치된 해상전망대는 대진항을 찾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스카이워크를 따라 걸으면 탁 트인 바다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대진항에서 북쪽으로 가면 고래불해수욕장이 있고, 남쪽 방향에는 경정 해변이 나온다. 바다를 배경으로 천천히 산책을 하기에도 좋다.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영덕대게로 2740
대평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양평군자연관광

대평지

대평지는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1964년도에 준공된 준 계곡형 저수지이다. 우두산 (해발 484m)과 매봉산(해발 300m) 사이에 있어 맑은 계곡물이 모이는 곳이다. 당초 면적은 99,000㎡ 규모였으나 준설공사를 통해 115,700㎡으로 넓어졌다. 예전에는 낚시터로도 많이 알려졌었으나 2017년부터 낚시 금지 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저수지 수변에는 1592년 임진왜란 때 절운 고개에서 왜군과 싸우다가 전사한 정응진 장군과 의병들을 기리기 위한 임진 의병 전적지 공원이 있다. 대평지에서 600m 정도 거리에는 양평TPC 골프장이 있다.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대평로 148
대청도 농여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인천광역시 옹진군자연관광

대청도 농여해변

농여해변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대청도에 위치한 해변으로, 맑고 푸른 바다와 깨끗한 백사장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 덕분에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숨은 명소로 알려져 있다. 농여해변은 수려한 경치뿐 아니라 바다낚시 명소로도 유명하다. 주변 해역에는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고 있어 사계절 내내 낚시를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로, 낚시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아름다운 자연, 여유로운 분위기, 다양한 해양 체험이 가능한 농여해변은 자연 속 힐링과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지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인천광역시 옹진군자연관광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는 대청도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옥죽동 모래사막’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섬 북쪽 옥죽동 해변 뒤편에는 길이 약 1.6km, 폭 600m에 달하는 드넓은 모래언덕이 펼쳐져 있으며, 이는 바닷가의 모래가 바다에서 육지로 부는 바람에 실려 쌓이면서 형성된 것이다. 이곳은 마치 중동의 사막에 불시착한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늘과 맞닿은 듯한 모래언덕에 앉아 바람에 따라 매번 다른 무늬를 그리는 모래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한국의 사하라 사막’이라는 별명이 실감 나게 느껴진다. 모래사막에는 낙타 조형물과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를 테마로 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사막을 배경으로 한 사진 명소로도 인기다. 예로부터 대청도는 모래바람이 거센 섬으로 알려져, "옥죽동 모래 서 말을 먹어야 시집을 간다"는 속담이 전해질 정도였다. 과거에는 축구장 60개를 합친 크기에 이를 만큼 광활했지만, 주민들이 모래바람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해안가에 소나무를 심어 방풍림을 조성하면서 사구의 규모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비록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지만, 옥죽동 해안사구는 여전히 계절에 따라 형태가 변하는 활동성 사구로, 대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풍경과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대진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대진항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항구이다. 처음엔 대범미진이라 불렀고, 그 후 안 씨와 김 씨가 개척하였다고 해서 안금리(安金里)라고 칭하다가 고려시대에는 여산현, 그 후에는 열산현에 속해 황금리라고 불러왔고, 1910년 이후에는 한나루라고 개칭하였다. 그 후 동해안을 따라 확장되는 신작로가 개설되고 1920년에는 고성군 현내면 소재리로 승격하였으며, 한나루(포구)에 축항을 쌓아 명실공히 조그마한 어항으로 축조되었고, 1925년부터 동해 북부선 철도공사가 시작되어 1935년에 개통을 보게 됨으로써 어항을 모체로 풍부한 수산자원 (청어, 정어리)과 농산물을 원산으로 수송케 됨으로써 교통의 요지가 되었다. (출처 : 고성군 문화관광)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길
대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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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자연관광

대천항

대천항은 보령시 서해안에 위치한 어항으로 해상 교통의 요충지 및 어업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어족도 풍부한 편으로 꽃게, 배오징어, 소라, 우럭, 도미, 대하 등 싱싱하고 풍성한 해산물들이 유명하다. 꽃게와 배오징어는 보령의 특산물로 손꼽히는 어족으로, 특히 꽃게는 그 크기와 맛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귀항한 어선에서 막 건져낸 우럭과 도미 등 생선회는 값이 싸고 맛이 뛰어나 이곳을 찾은 여행객과 미식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천항은 새벽에는 경매가 열려 더욱 활기가 넘쳐난다. 상인들의 경매가 끝난 후에는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구매하기 위해 몰려드는 외지인을 위한 수산시장이 들어선다. 또한 항구 내 연안여객선 터미널은 대천 앞바다의 섬 중 삽시도 등 육지에서 도로로 연결되지 않은 섬으로 통하는 여객선이 출발한다. 대천항은 국도 40호선에서 대천항로, 보령 시내에서 해안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대천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보령해저터널, 보령해저터널홍보관, 대천해수욕장, 짚스카이라운지 등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
대천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부산광역시 북구자연관광

대천천

대천천은 금정산 파리봉과 대륙봉의 중간 지점의 계곡에서 발원해 금정산성 서문으로 흘러 내려와 화명운동장을 지나 낙동강에 유입하는 하천이다. 대천천 중간에는 4m 폭포가 떨어지면서 생긴 애기소(沼)라는 움푹 파인 큰 물웅덩이가 있으며, 대천천에는 금정산 서문, 화명수목원, 금정산둘레길, 애기소 폭포와 아름다운 계곡, 우거진 숲들이 많아 도심 유원지로 많이 알려져, 여름철 관광객과 부산 시민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대천천 하천 양옆으로 산책길과 자전거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대청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대전광역시 동구자연관광

대청호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청주시, 옥천군, 보은군에 걸쳐 있는 인공호수이다. 1980년 대청댐이 완공되면서 조성되었다. 대전과 청주지역의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저수면적 72.8㎢, 호수길이 80km, 저수량 15억 톤으로 한국에서 3번째 큰 규모의 호수이다. 호수 위로 해발고도 200∼300m의 야산과 수목이 펼쳐져 드라이브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철새와 텃새가 많이 날아들어 여름에는 상류에서 백로를 쉽게 볼 수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주변 경관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며, 1998년에 개관한 물홍보관은 입체 영상관과 수족관 등을 갖추고 있다.

대전광역시 동구
대진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영덕군자연관광

대진해수욕장

영덕군 영해면 해안마을인 대진리를 중심으로 펼쳐진 대진해수욕장은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해수욕장으로서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맑고 깨끗한 바닷물이 그대로 간직되어 있으며, 길이 8km, 폭 100m의 백사장 뒤로는 송림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또한, 수심이 1~2m 정도로 깊지 않고 경사도 완만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피서지로 적당하다. 백사장의 모래는 알이 굵고 질이 좋아 모래찜질에는 그만이며 몸에 잘 붙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대진해수욕장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백사장을 가로질러 흐르는 폭 200m의 송천천이다. 이곳에서는 담수욕을 즐길 수 있어서 천연 샤워장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이라 민물낚시와 바다낚시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고 어족도 풍부한 편이다. 일반적으로 동해안의 해안선을 단조로운 것으로 알고 있지만 축산면 해안만은 예외이다. 산지가 해안에 인접해 있으며, 죽도산 등이 바다로 튀어나와 복잡한 해안선을 그리고 있다. 그 중 대나무 숲이 무성한 죽도산과 동해가 어우러진 풍경은 한 폭의 동양화를 떠올릴 만큼 그윽하다. 또한, 축산1리에서 대진해수욕장에 이르는 해안도로는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아주 좋고, 금빛 백사장 위로 하얀 파도가 밀려드는 풍경은 눈부실 정도로 아름답다.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영덕대게로 2840
대진 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자연관광

대진 해수욕장

어달해변과 망상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한다. 수심이 얕고 파도가 일정한 편이라 아이들이 놀기 좋고, 서핑을 처음 배우기에도 좋아 초보 서퍼들이 많은 곳이다. 해수욕뿐만 아니라 소형어선이 드나들며 동해바다에서 갓 잡은 생선을 가져오는 대진항과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수산물 센터가 있어 신선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직접 갯바위에 올라 낚시를 즐기거나 관광낚 싯배가 마련되어 있어 바다낚시를 즐길 수도 있어 낚시를 취미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유명한 낚시 포인트로도 알려져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대진항길 46 (대진동)
대정저수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자연관광

대정저수지

대정저수지는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로 인해 사람들이 알음알음 찾아오는 곳이다.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희귀 식물로 지정된 가시연꽃이 자생하고 있다. 가시연꽃은 세계적으로 1속 1종 밖에 없는 한해살이 물풀로 연꽃의 잎은 뿌리줄기에서 나와 물 위에 뜨고 잎의 앞면은 주름지고 가시가 있으며 뒷면은 흑자색, 꽃은 자줏빛으로 주로 10월에 피는데, 연잎과 꽃받침에도 가시가 돋아나 흡사 선인장에 꽃이 피어있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대말방죽 숲은 전주에서 남원으로 가는 국도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주변에는 아름드리 노송과 왕버드나무가 긴 세월 자리 잡고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대정리
남포방조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보령시자연관광

남포방조제

남포방조제는 보령시 남서부 해안에 간척지를 만들기 위해 서해로 유입되는 남포천을 막아 축조한 방조제이다. 이 방조제는 길이가 3.7km에 이르러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다. 방조제 중간 지점에는 과거 섬이었다가 방조제로 인해 육지로 연결된 죽도가 자리 잡고 있다. 죽도에는 입구 팔각정을 세워 휴식 공간을 마련하였는데, 이곳에서는 남포평야, 죽도뿐만 아니라 동쪽 내륙 멀리 성주산, 옥마산 등도 보인다. 방조제 남쪽 끝에는 보령요트경기장이 있어 항해하는 요트를 구경할 수도 있다. 남포방조제는 국도 36호선, 21호선, 지방도 606호선에서 지방도 607호선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대천 IC 및 무창포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죽도 외에 최고운유적, 보령요트경기장, 대천해수욕장, 용두해수욕장 등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방조제로 154
대진1리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대진1리해변

동해안 최북단 항구인 대진항 포구와 인접해 있어 연안에서 어획되는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북쪽에 있는 해변이다. 길이 350m, 넓이 10,578m²(3,200여 평)의 백사장에는 희고 고운 모래가 깔려 있으며 물빛이 깨끗하고 수심이 평균 1.3m로 얕은 편이다. 대진항 남쪽의 대진 5리에도 백사장의 길이 150m, 넓이 4,628m²(1,400여 평)의 아담한 간이 해수욕장이 있다. 이 역시 군사시설 보호구역이기 때문에, 관할 군부대와 협의해서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맞추어 개방된다. 해변 아래쪽 작은 산 위에는 대진등대가 우뚝 서 있어서 오가는 배들의 신호등 역할을 한다. 대진리의 두 해수욕장은 고성 통일전망대를 오가는 길목에 자리잡고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제법 잦은 곳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한나루로4길 1
남천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단양군자연관광

남천계곡

남천계곡은 단양읍에 25km 떨어진 소백산 국립공원 지역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계곡이 깊어 천연림이 잘 보존되어 있고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에는 담수어들이 많이 산다. 여름에는 울창한 수목과 계곡의 은옥 같은 물이, 가을에는 단풍이 장관을 이루는 남천계곡은 사람들의 발길과 손길에서 조금은 멀찍이 떨어져 자연 그대로의 청정함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다. 물밑 바위의 무늬까지 선명하게 비춰 보이고, 천연림과 산천어가 나고 자라는 그 깨끗함이야 새삼 말할 것도 없지만 계곡을 살포시 감싸고 이어지는 오솔길 역시 깊은 계곡이 간직한 은근한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밖에도 오솔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공원처럼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남천야영장이 있다. 이곳에는 소백산 국립공원에서 조성한 2,240평의 두 개의 야영장으로 여름철 피서객들에게 아늑한 보금자리를 선사한다. 주변에는 단양팔경에 속하는 도담삼봉, 옥순봉, 구담봉, 사인암을 비롯하여 고수동굴, 온달동굴, 천태종의 총본산인 구인사 등 관광지가 많다.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남천계곡로 375
대전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고흥군자연관광

대전해수욕장

고흥읍에서 서북쪽으로 약 13km 떨어진 두원면 대전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청정해역인 득량만에 자리한 이 해수욕장은 길이 1.9km, 폭 100m의 광활한 은빛 백사장을 따라 수령 100년 이상의 소나무 500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해변의 경사가 완만해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제격이다. 주차장, 화장실, 샤워장, 급수대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었다. 또한, 해수욕장 주변에는 오랜 세월 동안 비바람과 파도에 깎이고 씻긴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사시사철 바다 낚시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으며, 이곳만의 별미 음식으로는 능성 어죽이 있다. 참새우와 능성어, 농어 등의 고급 어종이 많이 잡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두원면 두원로 1306-30
대유평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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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자연관광

대유평공원

대유평공원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대규모 공원으로,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을 위해 조성된 녹지 공간입니다. 넓은 잔디밭과 산책로를 갖추고 있으며, 주변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어 도심 속에서 쾌적한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이다. 접근성이 좋아 가족 나들이와 산책, 운동 등 다양한 활동에 적합하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성로 175 (정자동)
대왕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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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자연관광

대왕저수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에 있는 저수지로 1954년 착공되어 1958년에 준공되었다. 대왕저수지 일대에는 자전거전용도로가 있어 라이딩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고 자동차를 이용한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다. 저수지 주변으로 봄이면 벚꽃과 개나리가 피어 장관을 이루고 청계산이 마주하고 있어 경치가 좋다. 대왕저수지는 2003년에 낚시 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대왕암 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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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동구자연관광

대왕암 송림

동구 지역 주민을 비롯해 울산을 찾는 외지인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대왕암공원(울기공원)이다. 만발한 벚꽃이 고개를 숙이면, 해송의 진한 향기가 녹음을 드리우고, 가을바람 은은한 600m 산책로에는 어김없이 겨울바다의 운치가 겹쳐져 사계절 모두 인산인해를 이룬다. 대왕암공원은 도심 속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귀한 휴식처다.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 공원은 그래서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등대로도 유명하다. 간절곶 등대와 함께 하룻밤 등대 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뭔가 특별함을 찾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공원 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600m의 산책길은 송림이 우거져 있다. 수령 100년 이상의 아름드리 소나무가 그늘을 만들고 있어 시원함과 아늑함을 선사한다. 산책로 중간중간에 벚나무, 목련, 동백, 매화, 개나리 등이 다양한 꽃 잔치를 연출한다. 송림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 절벽이다. 마치 선사 시대의 공룡화석들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바위덩어리들이 뭉쳐 있다. 불그스레한 바위색이 짙푸른 동해와 묘한 대조를 이루는데, 곧장 마주 보이는 대왕암은 하늘로 솟구치는 용의 모습 그대로다. 댕바위, 혹은 용이 승천하다 떨어졌다 하여 용추암이라고도 하는 이 바위는 신라 문무대왕비가 죽어서 동해의 호국룡이 되어 이 바다에 잠겼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공원을 한 바퀴 돌고 북쪽 등성이를 넘어 계단을 내려가면 바로 일산해수욕장이다. 1km에 달하는 백사장에서 멀리 수평선을 바라보며 걷는 맛이 남다르다. 여정이 허락한다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그리고 현대미포조선 등을 꼭 둘러보자. 산업수도 울산의 맥박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110
대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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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대운산

대운산은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서 양산시 웅상면 명곡리와 삼호리에 걸쳐 있는 높이 742m의 산이다. 동국여지승람이나 오래된 읍지에 불광산이라는 이름으로 표기되어 있다. 낙동정맥의 최고봉인 대운산은 원효대사의 마지막 수도지로 알려져 있다. 경치가 빼어난 산은 아니지만 능선의 적당한 기복과 오르내림이 있어 산행하는 재미가 있다. 상대마을에서 출발해서 굴바위, 대운산 3봉, 대운산 2봉, 내원암 계곡, 대운산 제3주차장까지 오는 등산 코스는 왕복 약 4시간, 내원암 계곡에서 대운산 정상을 찍고 원점 회귀 기준으로 약 3시간 30분 소요된다. 또한 대운산 능선에서 정상까지 3km가 넘는 등산로 양쪽에는 진달래와 억새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서 때를 맞춰 오른다면 꽃 속에 파묻혀 길을 걷는 즐거움이 있다. 대운산 내원암 계곡은 울산 12경에 들어가는 대표적인 명소로 청량한 계곡 속의 수려한 못과 폭포, 누워 보고 싶은 반석들을 품고 있는 멋진 계곡으로 제일의 명당이라 알려진 곳이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대운상대길 225-92
대원사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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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자연관광

대원사계곡

산청9경 중 제2경인 대원사 계곡은 지리산 등산로 초입에 위치해 있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비구니 참선도량인 대원사를 끼고 있다. 맑은 물소리와 울창한 소나무를 사시사철 느낄 수 있으며, 가을에는 주위 경치와 어우러져 경관이 뛰어난 곳이다. 대원사 계곡은 깊고 울창한 수림과 반석이 어우러져 신비롭고 아름다운 계곡으로 원래는 마을 이름을 따와서 유평계곡이라 불렸다. 이후에 대원사를 방문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지금은 대원사 계곡으로 불리고 있다.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대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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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자연관광

대성산

대성산은 고요하고 유서 깊은 정취암을 품은 산이다. 대성산은 의상대사가 창건했다는 정취암으로 해서 전설 두 가지를 갖고 있다. 이웃 정수산에 있는 율곡사를 창건한 원효대사와 함께 종종 도력을 겨뤘다고 한다. 정취암의 의상은 하늘에서 내려주는 음식을 먹으며 수도를 하고 있는데 하루는 점심때에 맞춰 율곡사에서 보리죽을 먹고 있던 원효가 밥을 얻어먹으러 왔다고 한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하늘에서 음식이 내려오지 않는지라 원효는 돌아가고 말았다. 그런데 원효가 돌아가자 선녀가 음식을 가지고 내려오는지라 의상이 까닭을 물으니 원효를 호위하는 여덟 신장이 길을 막아 내려오지 못했다고 하자 의상은 깨달은 바가 있어 이후부터 음식을 사양했다고 한다. 또 하나는 고려말에 내한(內翰)이라는 벼슬을 한 문가학이 등과하기 전에 정취암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정월 초하루가 되자 스님들이 모두 피신을 가는 것이었다. 가학이 이유를 물은 즉 설날 밤이 되면 요물이 나타나 나이 어린 상좌를 잡아간다는 것이다. 가학은 피하기보다 술과 안주를 마련하고 요물을 기다리니 이윽고 여인이 나타나는지라 술을 먹여 잡고 보니 늙은 여우였다. 여우는 잡힘을 알고 둔갑술의 비법이 적힌 책을 주는 조건으로 풀려났는데 도망가면서 몸을 완전히 감추는 부분을 가져가 버렸다고 한다. 가학은 그 후 벼슬길에 나아갔다가 역모를 꾀하다 적발되자 몸을 감추지 못해 잡혀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대성산 깊숙이 자리한 지리적 환경과 울창한 숲, 거대한 바위 더미들로 인해 생겨난 전설로 인물 많은 산청의 한 단면을 볼 수 있다.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양전리
대성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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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천시자연관광

대성저수지

대성저수지는 경북 구미시 선기동과 김천시 아포읍에 걸쳐 있는 저수지이다. 대성저수지는 1962년에 준공하였으며, 시설 노후로 1994년에 구미 농지개량조합이 취수시설 보수를 계획하여 1995년 보수를 완료하였다. 2001년부터는 구미천과 함께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곳은 드라이브하며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곳이다. 김천 JC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 금오산도립공원, 허브하우스 금오산 힐링캠프가 위치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

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
대야도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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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대야도선착장

태안군 안면읍에 위치한 대야도선착장은 소규모 어항인 어촌정주어항으로 지정되었다. 아담한 규모의 항구임에도 불구하고 사계절 다양한 어종이 잡히는 것으로 유명해 낚시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우럭, 노래미, 농어, 실치, 까나리 등 계절에 따라 잡히는 어종이 달라지기 때문에, 낚시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계절마다 새로운 재미와 손맛을 제공한다. 인근에는 대야도어촌체험마을이 자리하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체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이 함께 즐기며 바다의 여유와 소박한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대구 하중도 (금호꽃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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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자연관광

대구 하중도 (금호꽃섬)

대구 북구 8경 중 1경인 금호꽃섬은 2021년 9월 시민공모전을 통해 하중도에서 금호꽃섬으로 명칭이 변경된 곳이다. 팔달교와 노곡교 사이에 위치한 섬으로 봄에는 유채꽃과 보리,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메밀이 있어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며 하중도 하류에는 하천 정화력을 가진 물억재가 식재되어 있다. 상습 침수지이자 환경 오염원이던 땅을 정비해 계절별로 피는 꽃을 심어 시민들의 휴식처가 된 장소로,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많이 찾는 대구 대표 관광지이다.

대구광역시 북구 노곡동 665
대모산도시자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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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자연관광

대모산도시자연공원

강남구에 위치한 대모산은 국수봉이라고도 불렸던 높이 293m의 나지막한 산이다. 산 모양이 늙은 할미와 같다 하여 할미산으로 불리다가 태종의 헌릉을 모신 후 어명으로 대모산으로 고쳤다고 한다. 산 입구에는 각종 희귀 나무로 가꾸어진 자연 학습장이 있어 아이들의 야외 교육장 및 주민들의 산책로로 사랑받고 있다. 대모산 산길은 산등성이를 따라 이어진 능선 길과 둘레길이 있는데, 둘레길은 자연 그대로에 가깝다. 20여 년 쌓은 돌탑과 전망대도 명물이다. 특히 2021년 경사를 낮춘 산책로 자락길이 조성되어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평소 산행이 어려운 사람들도 안전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동
대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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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신안군자연관광

대둔도

대둔도는 신안군 흑산면에 위치한 섬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에서 남서쪽으로 약 94㎞, 대흑산도에서 북서쪽으로 약 3.2㎞ 떨어져 있다. 대둔도섬의 최고봉인 성암산(163m)이며, 남쪽에 있는 오리 일대의 평야를 제외하면 높지는 않으나 비교적 경사가 급한 산지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은 곳곳에 만과 갑이 발달하여 드나듦이 비교적 심하고 기후는 대체로 따뜻하고 비가 많으며 경지면적은 얼마 되지 않고 임야가 대부분이다. 농작물로는 보리, 고구마, 감자, 콩, 마늘 등이 약간 생산되며, 주민의 절반 이상이 양식업에 종사한다. 연근해 일대에는 제주난류의 북상으로 각종 어류가 풍부하며 해초가 무성하여 양식지로도 적합하다. 고등어, 농어, 멸치, 장어, 조기, 우럭 등이 잡히며, 우럭과 전복등의 양식위주로 생활을 하고 있다. * 면적 3.34㎢, 해안선길이 13.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흑산면 김이수길 57
대둔산도립공원(금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금산군자연관광

대둔산도립공원(금산)

대둔산(878m)은 동국여지승람에 씌어있는 바와 같이 진산(珍山)의 진산(鎭山)이며 금산 땅이니 금산의 산이라 할 수 있다. 속리산 법주사 하듯, 대둔산을 주산으로 하는 옛 절 태고사도 금산 땅에 있다. 비록 대둔산 전체에서 금산이 차지하는 지역의 비중이 작지만 분명 대둔산의 뿌리는 만해 한용운이 "태고사를 보지 않고는 천하의 명승지를 말하지 말라"라고 했다는 태고사 자리가 대둔산의 중심지라 할 수 있다. 옛날에는 대둔산 하면 금산의 산으로 인식되어 왔는데 완주군 쪽을 크게 개발하고 사람들을 끌어들이면서 전북 또는 완주의 대둔산으로 인식되어 버렸다. 금산의 대둔산으로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금산ㆍ완주의 대둔산’이라는 공동명의의 산으로 인식을 바꾸어 놓았으면 한다. 두 개의 도립공원으로 되어 있는 산이다. 군 행정구역으로 볼 때 전북 쪽은 완주군 하나의 군구역으로 되어 있으나, 충남 쪽은 금산군과 논산시 두 군의 구역으로 되어 있다. 대둔산은 기암괴봉들이 많고 그 바위 봉우리들이 수려하며 깨끗하다. 크지 않으나, 장한 맛도 있고 아기자기한 맛도 있다. 한쪽은 숲도 울창하며 계곡도 아름답다. 가을에 단풍이 기암괴봉과 어우러질 때는 황홀하기까지 하다. 또 임진왜란의 전적지이기도 하고, 천하의 대지에 자리 잡고 있는 태고사 절 앞의 암벽에 새겨진 ‘석문[石門]’이란 글은 우암 송시열이 쓴 글자로 알려져 있으며 갖가지 전설도 서려 있다. 경관이 수려하고 여러 가지로 훌륭한 대둔산은 금산, 논산, 완주 세군이 차지하고 있는 지역마다 각각 특색이 있어 재미있다. 금산은 임진왜란 전적지와 천하명당인 태고사가 있고, 논산지역은 숲이 좋고 계곡과 개울이 좋으며 완주지역은 기암괴봉이 수풀처럼 서 있고 여러 가지 편의시설이 있다. 산길도 진산면 향정에서 오르거나 배티재에서 산비탈을 엇비슷이 가로질러 오르다 태고사에 들른 뒤 낙조대에 오르는 길이 좋다. 논산 쪽은 수락리에서 승전 기념탑을 거쳐 수락계곡의 화랑, 금강, 비선 폭포를 보며 196계단을 타고 고스락 (‘정상’을 뜻하는 순우리말)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좋고, 완주 쪽은 집단 시설 지구에서 올라 구름다리 금강 다리를 건너는 재미가 좋다. 안심사에서 깔딱대는 넘어 오르는 길도 있다. 원효대사가 사흘을 둘러보고도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격찬한 대둔산은 정녕 아름다운 산이다.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