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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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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화순군자연관광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화순군에 인접하여 무등산 동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20만 평의 넓은 대자연속에서 사시사철 온화하고 싱그러운 무등산의 정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인체에 유익한 피톤치드가 많이 분비되는 40년 생의 울창한 편백나무와 삼나무 숲사이의 산책로가 인상적이다. 1년 4계절 푸르름 속에는 통나무집, 썰매장, 물놀이터 등 가족모임과 학교, 회사, 교회 등 각종단체의 연수, 세미나, 수련회를 위한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편백나무와 측백나무는 겨울에도 푸르고 삼림욕효과가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이서면 안양산로 685
무등산 주상절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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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동구자연관광

무등산 주상절리대

무등산 주상절리대는 용연동 일대 무등산에 있는 육각형 모양의 기둥 바위가 늘어선 것이다.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주상절리는 용암(석영안산암질)이 지표부근에서 냉각되면서 물리적 풍화에 의해 수축되어 생기는 절리 중에 단면의 형태가 오각형이나 육각형의 기둥모양인 것을 말한다. 무등산 주상절리는 약 7천만 년 전(중생대 백악기) 화산활동의 산물로 형성된 것으로 입석대와 서석대 그리고 규봉에 있으며, 입석대와 서석대에 있는 절리대의 돌기둥 하나의 크기가 지금까지 남한에서 보고된 것 중 가장 커서 주목받고 있다. 입석대, 규봉은 풍화가 많이 진행되어 기둥모양이지만 서석대는 풍화가 덜 진행되어 병풍모양을 하고 있다. 정상을 중심으로 산비탈에 있는 너덜겅은 이러한 돌기둥이 무너져 쌓인 것이다. 서있는 바위나, 너덜겅들은 암석의 생성과 풍화과정을 살펴볼 수 있고 지구의 기후환경변화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희귀한 자연유적이므로 학술적·경관적 가치가 매우 크며 빼어난 지질경관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지형자원들은 단순히 주상절리대, 너덜지대라는 인식 이외에 무등산 일대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에게는 또 다른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무등산의 주상절리대와 너덜지대를 신앙의 대상으로, 때로는 종교적 수행을 하는 장소로 활용하기도 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용연동
무궁화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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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자연관광

무궁화수목원

홍천에 자리한 무궁화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무궁화 테마 수목원이다.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를 보존하고, 평생 무궁화를 아꼈던 독립운동가 한서 남궁억(1863~1939)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공간으로 지난 2017년 처음 문을 열었다. 수목원 내에는 무궁화 조형물과 무궁화 미로원을 비롯해 억새원, 배나무원 등 16개 주제원과 숲 속 산책로인 무궁 누리길,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방문객들을 맞아준다. 무궁화수목원에서 이어지는 등산로 '힐링 숲길'도 가리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숨은 비경으로 꼽힌다. 무궁화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해설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며, 무궁화 꺾꽂이 체험과 무궁화 열쇠고리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도 알차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북방면 영서로 2937-12
묘적사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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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자연관광

묘적사계곡

백봉산의 남쪽 골짜기에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전해지는 묘적사가 있다. 그 아래 길게 이어진 계곡을 묘적사계곡이라 부른다. 묘적사계곡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에서 묘적사 사찰에 이르는 산길을 따라 이어진다. 묘적교를 지나면서 본격적으로 계곡이 시작된다. 구불구불한 산길을 따라 구간에 따라 길이 좁았다, 넓어졌다가 반복되고, 곳곳에 시원한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폭포도 형성되어 있어 찾는 이들이 많다. 2018년부터 시작된 하천 정원화 사업으로 묘적사 계곡도 변화하는 중이다. 묘적사 계곡은 수심이 깊지 않아 누구나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시원한 물줄기의 폭포 아래 수심이 성인 무릎 정도이다. 가족 단위의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다.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
무갑리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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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자연관광

무갑리계곡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에 있는 계곡이다. 왼쪽으로는 관산, 오른쪽으로는 무갑산이 있다. 약 1㎞ 정도 시원한 물줄기가 이어진다. 강수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어른 무릎 높이의 물이 흐르고 있어 아이들과 물놀이하기에 좋은 곳이다. 계곡 중앙부 쪽으로는 자연 물놀이장도 형성되어 있다. 자연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싶다면 무갑리계곡을 추천한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
무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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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자연관광

무녀도

무녀도는 군산시에서 서남쪽으로 50.8㎞ 떨어진 해상에 위치하며, 선유도·신시도·장자도 등과 함께 고군산군도를 이룬다. 면적은 1.75㎢, 해안선 길이는 11.6㎞가량 된다. 고군산군도의 여느 섬들과는 달리 99,174m²(3만여 평)의 논과 595,044m²(18만 여평)의 염전이 있어서 섬 속의 육지로 불리기도 한다. 또한 섬 주위에는 어족자원도 풍부한 편이다. 현재 선유도를 가운데 두고 무녀도-선유도, 선유도-장자도, 장자도-대장도 사이에는 다리가 놓여 있어 한 개의 섬처럼 걸어 다닐 수 있다. 서남쪽에 무녀봉(131m)이 솟아 있을 뿐 지역은 넓어도 높은 산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해안선은 드나듦이 심하고, 북쪽 해안에는 간석지가 넓게 펼쳐져 염전이 많다. 기후는 대체로 온난하다. 1월 평균기온 -1℃ 내외, 8월 평균기온 27.3℃ 내외, 연 강수량은 1,291㎜ 정도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리
몽돌해수욕장 (몽돌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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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자연관광

몽돌해수욕장 (몽돌해변)

군산시 신시도의 몽돌해변은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매력적인 몽돌이 어우러진 해변이다. 해변의 전체 길이는 100m 남짓이며 모래 대신 파도에 풍화된 동그랗고 부드러운 모양의 자갈이 해변 바닥에 깔려있어 몽돌해수욕장으로 불린다. 돌멩이 크기는 제각각이지만 모가 나지 않고 동글동글해 맨발로 걸어도 상처가 나지 않는다. 또, 파도가 칠 때마다 몽돌들이 부딪치며 내는 소리가 아름답고 인상적이다. 여름철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바닷바람과 탁 트인 해변의 전경을 제공한다. 도심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며 자연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장소이다. 몽돌해수욕장 주변에는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적합하다. 또한 자연환경이 수려해서 사진 찍는 명소로 알려져 있고, 몽돌해변 정면에 위치한 방축도를 바라보며 바닷가를 산책하기에도 좋다. 주의해야 할 점은 환경 관련 법이 적용돼 몽돌의 외부 반출이 금지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1길 238-7
몽산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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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몽산포해수욕장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해있는 몽산포해수욕장은 모래밭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해수욕장을 따라 넓게 퍼져있는 소나무 숲에 오토캠핑장이 있어 산림욕을 즐기면서 자연의 향취를 느끼고자 하는 야영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해수욕장에 넓은 갯벌이 있어 물이 빠지면 조개와 게 등을 잡으러 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이 잦으며, 모래언덕이 잘 발달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갯벌 체험 및 자연생물 관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서쪽으로 1km가량 이어지는 키가 큰 해송 터널 사이로 드라이브 삼아 가다 보면 몽대포구가 있어 여러 척 들의 낚싯배와 싱싱한 자연산 회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횟집들이 많이 있다. 방파제에서의 갯바위 낚시나 이곳에서 출발하는 낚시 배를 타고 선상 낚시도 할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포길 65-27
목포 북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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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목포시자연관광

목포 북항

목포항 구역 북부에 자리한 항만으로 수산물전용 항으로 개발 중이다. 이곳에 있는 선착장에서 비금도와 도초도로 가는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다. 목포에는 유달산과 다도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목포 해상케이블카 승강장이 세 곳 있는데, 그중 하나인 북항 승강장이 있다. 또한, 목포의 노을 맛집으로 불리는 노을공원이 자리 잡고 있어 해 질 녘엔 북항을 찾는 이들이 많다. 항구 주변에 회센터를 비롯해 횟집들이 즐비해서 아름다운 노을을 바라보며 싱싱한 회를 맛볼 수도 있고, 직접 낚시를 하기 위해 북항을 찾는 사람들도 많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죽교동 620-232
몽대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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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몽대포구

몽대포구는 태안 몽산포해수욕장 바로 오른쪽에 있는 작은 항구이다. 저녁에 몽산포 바다 너머로 조용하고 화려하게 떨어지는 해넘이가 일품이며, 낙조를 구경하며 붉게 물든 방파제 위를 산책하기 제격인 곳이다. 포구에는 여러 척의 작은 낚싯배가 떠 있고 싱싱한 자연산 회를 맛볼 수 있는 횟집들이 많이 들어서 있다. 항구는 조용하고 깨끗한 분위기로 주로 낚시를 하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이 많으며, 우럭, 노래미, 주꾸미 등이 많이 잡힌다. 겨울에는 굴이 제철이라 어민들이 방파제에 달라붙은 굴을 채취하는 광경을 볼 수 있으며 싱싱한 굴도 즉석에서 맛볼 수 있다. 여름에는 바로 옆 몽산포해수욕장에서 피서를 즐기고 몽대포구를 찾는 피서객들을 볼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대로 495-43
몰운대(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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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자연관광

몰운대(정선)

화암팔경 중 제7 경인 몰운대는 수백 척의 암석을 깎아 세운 듯한 절벽 위에 5백 년이 넘은 노송이 좌우 건너편의 3형제 노송과 함께 천고흥망을 간직하고 있다. 옛 전설에 천상선인들이 선학을 타고 내려와 시흥에 도취되었다고 전하며 구름도 아름다운 경관에 반하여, 쉬어갔다고 하는 몰운대 절벽 아래에는 수백 명이 쉴 수 있는 광활한 반석이 펼쳐져 있으며, 계곡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있어 여름철에는 소풍객이 끊이지 않는다. 조그마한 능선을 따라 시작되는 등산로는 화암팔경 중 5경(화암약수, 거북바위, 화표주, 소금강, 몰운대)을 관망할 수 있으며, 비선대, 신선암, 금강대에서 보는 소금강과 설암은 한 폭의 동양화 그것이다. 등산 후 몰운대 밑 소금강 계곡에서 강물에 발을 담그고 몰운대를 감상하면 신선이 된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비선대, 신선암, 금강대 등에는 추락위험이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여야 하며 겨울철은 더더욱 조심하여야 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영화 가상의 공간 호미산의 정상 부분으로 절벽 끝에 오백 년 된 고사목이 있는 곳이다. 경치가 좋아 구름도 쉬었다 간다는 몰운대의 책 모양 조형물에는 세상의 끝은 또 다른 사랑의 시작이라는 내용의 시가 적혀 있다. 눈 내리는 밤 마침내 마주한 해준과 서래가 떠오른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화암면 약수길 1330
목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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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자연관광

목우산

목우산은 해발 1,066m로 중동면 녹전리와 하동면 내리 사이에 인접한 산이다. 목우산은 산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산솔면 녹전리에서는 소를 많이 방목하여 목우산이라고 부르고 김삿갓면 내리에서는 암봉의 모습이 상여와 비슷하여 상여봉이라고 부른다. 상여봉은 영월군 지방 방언으로 생애봉이라고도 한다. 북쪽으로 옥동천이 흐르고 남쪽으로는 내리천이 흐르는데 옥동천과 내리천이 목우산 서쪽에서 합류한다. 워낙 오지여서 해방 후에는 빨치산의 은거지이기도 하였고 1960년대에는 울진삼척 무장 공비가 이 산에 숨어들어 민간인을 학살했던 집터 및 은신 아지트가 등산로에 있다. 정상에서는 태화산과 태백산, 그리고 녹전리 및 내리계곡의 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난이도의 암벽등반 코스가 있어 암벽등반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남쪽 자락에 있는 내리계곡에는 상당히 큰 규모의 캠핑장이 여러 군데 운영되고 있어 캠핑을 하며 목우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목우산 등반코스는 두 군데가 있는데 하나는 산솔면 녹전리이고 다른 하나는 김삿갓면 내리이다. 녹전리 코스는 영월과 태백을 잇는 국도 제31호선이 지나는 산솔면 녹전리 응현동을 기점으로 하여 목우사를 거쳐 주 능선으로 올라 정상에 오르는 길이다. 정상에서는 오른쪽 길로 내려와 갈림길에서 절골로 내려간다. 현재는 녹전리 코스가 일반적이다. 김삿갓면 내리 코스는 소야치에서 출발하여 정상으로 오른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산솔면 응고개길 169-2
목계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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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주시자연관광

목계나루

중원 문화의 발상지 충주는 수운(水運) 교통은 물론, 육로 교통에 있어서도 우리나라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요충지였으며, 그중 수운의 중심에는 ‘목계나루’가 있었다. 목계나루는 이런 과거 목계의 문화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자는 취지로 설립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강배 체험관과 주막, 저잣거리, 수상 체험 시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강배 체험관에서는 그 옛날 목계나루를 가득 메우던 배를 모티브로 강배들을 실제로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어 있으며, 소원 종이배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전통을 즐기는 놀이마당인 저잣거리에서는 다양한 전통체험과 먹거리로 옛 목계나루 장터의 분위기를 재현하여 어린이나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교육형 관광을 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동계길 29-1
목계솔밭(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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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주시자연관광

목계솔밭(충주)

충주시 가금면 장천리 저우네 마을 아래편으로 솔 무더기가 있는 곳이 옛 명칭으로 목계나루의 목계솔밭이다. 목계솔밭에는 100~200년생 소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여름철에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이곳은 소나무로만 이루어진 3,800여 평 숲으로 충주시에서 보호수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목계나루 솔밭에는 전설이 있다. 그 중 하나는 목계나루는 이조 때 내륙 수운로로 성황을 이루었다. 그런데 목계나루는 매년 큰 화재가 나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러한 화재를 극복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한 풍수지리 하는 분이 이곳을 찾아왔다가 불의 기운이 승한 줄 알고 막을 비책을 알려주었다. 그 방법은 물길을 돌리는 것으로 동네 사람들은 강 가운데에 흙을 퍼다가 산을 만들었다. 반년이 넘어 강물을 목계 쪽으로 돌리게 됐고 그 산에는 소나무를 많이 심어 놓았다. 이것이 오늘날의 목계솔 무더기인 것이다.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장천리
목계솔밭(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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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송군자연관광

목계솔밭(청송)

청송군 소재지에서 진보면으로 이어지는 국도 31호 선상에 위치한 9,917m²의 솔밭에는 높이 15~20m의 소나무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도로를 따라 200여 그루의 소나무가 숲을 이루는 목계 솔밭은 드라이브를 하는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마련해 주고 있다. 최근에는 소나무 숲에서 피크닉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청송로 6070
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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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목도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상록수림 초본류, 관목류 등 일부가 소실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text202503{ COLOR: #FF0000; } 묵도는 울주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으로 육지로부터 200m 떨어져 있다. 동물의 눈과 같은 형상이라 하여 목도라는 이름을 얻었고, 동백나무가 섬에 가득하여 동백도라고 불리며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들이 춘도(동백섬)라 하였다. 신라 때는 대나무를 많이 길렀다고 하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에는 주민들이 대나무 화살을 만들어 나라에 바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 후 대나무는 점점 자취를 감추고 지금은 각종 상록수들이 무성하다. 동백나무, 후박나무, 곰솔나무, 사철나무, 후박나무, 다정큼나무 등이 흔하게 자라고 있으며 벚나무, 팽나무, 자귀나무, 두릅나무, 노린재나무, 칡, 멍석딸기, 인동덩굴, 등나무, 감나무, 구기자나무 등 여러 종류의 나무들이 섬 전체에 고루 분포되어 있다. 목도의 상록수림은 우리나라 동해안 쪽에 있는 유일한 상록수림이며, 물고기가 서식하는데 알맞은 환경을 제공하여 물고기 떼를 해안으로 유인하는 어부림의 역할도 하고 있다. 현재 울주 목도는 상록수림의 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 등으로 출입하고자 할 때에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당목길
모월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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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자연관광

모월저수지

모월저수지는 충청남도 서산시 인지면 모월리에 위치한 저수지다. 농업 관개용 저수지로 1978년 1월 1일 착공하여 1982년 1월 1일 준공되었다. 직사각형 모양의 저수지로 민물 낚시터로도 이용되고 있다. 현재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나들이 삼아 풍경을 감상하려는 사람들이 종종 찾는다.

충청남도 서산시 인지면 산동리
모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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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자연관광

모포항

모포항은 낚시를 하거나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작고 아담한 항구지만 갑오징어, 광어, 가자미, 고등어, 볼락, 참돔 등 계절 따라 잡히는 어종이 다양하다 보니 낚시객들 사이에 유명해졌다. 또한, 일몰과 일출, 갯골 촬영을 위해 출사를 나오는 사진작가들이 많다. 모포항에서 북쪽 방면으로 이동하면 구룡포항, 구룡포 과메기 물회 거리, 호미곶 해맞이 광장이 있어 낚시뿐 아니라 연계 관광에 나서기도 좋다. (출처 : 퐝퐝여행)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모포길 49
모지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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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모지오름

모지오름은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 있는 오름이다. 북동쪽으로 크게 벌어진 말굽형 화구 안에는 화구구가 솟아있고, 이를 에워싼 등성마루가 마치 어린애를 품은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 모지오름이라 부르고 있다. 화구가 벌어진 동쪽 방향으로 고분과 같이 보이는 크고 작은 봉우리가 구릉지대를 이루고 있으며, 이중 가장 높은 언덕을 오미 동산이라 부른다. 오름 전사면은 삼나무가 조림되어 중턱까지 숲을 이루고, 화구안의 알오름과 정상부는 평평한 등성마루를 이루면서 완만한 풀밭을 이루고 있다. 어머니가 아기를 안은 형체라 하여 모지오름이라 부르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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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진도군자연관광

모도

1929년경 김해김 씨가 제주도를 가는데 띠풀이 많아 띠섬이라고 불렀다. 띠풀을 이용하여 지붕을 덮은 집이 많이 있다고 하여 띠섬이라고도 불렀으며, 한자로 표기하여 모도라 하였다. 섬의 모양은 북동에서 남서 방향으로 긴 타원형이다. 최고높이는 48m이며, 경사가 완만한 구릉지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은 대부분 사질해안이나 남쪽에는 암석해안이 발달하였고, 취락은 서쪽 해안에 밀집돼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의신면 모도길 12-3
모구리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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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모구리오름

모구리오름은 기생화산으로 분화구는 북쪽으로 휘어진 말굽형이다. 말굽형 경사면 안쪽에 작은 언덕이 있는데 그 모습이 어미개가 새끼를 안은 것처럼 보여 모구리라 이름을 붙였으며 한자로는 모구악이라고 한다. 어미오름 옆에 알오름을 가지고 있는 특이한 구조이며 이때의 알오름을 개 동산이라 한다. 2003년 5월 오름의 서쪽 기슭에 잔디운동장과 극기 훈련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을 갖춘 모구리야영장이 개장되었으며 산등성이를 따라 잘 정비된 산책로가 이어져 있다. 모구리오름을 오르는 이유 중 하나는 편백나무 숲길 때문인데, 편백나무의 피톤치드가 스트레스 해소, 심신 안정, 면역력 증진 등에 효과가 있어, 삼림욕과 함께 편백나무 숲을 거닐며 심신의 안정과 청량한 제주의 공기를 느낄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모래미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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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영광군자연관광

모래미 해변

영광에서 해수욕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이 모래미해수욕장이다. 모래미라는 이름은 구수리의 한 마을 중에 한시마을의 옛날 지명인 ‘모래미’에서 유래되었다. 규모가 작고 해안선도 길지 않으나, 백사장의 모래가 하얗고 고와 여름철이면 이곳에 해수욕을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주변의 때 묻지 않은 경치가 아름다운 아늑한 해변이다. 다도해와 함께 영광대교의 풍광이 어우러진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 구수리
모사금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여수시자연관광

모사금해수욕장

모사금이라는 말은 모래의 여수 향토어인 모살과 해안이란 뜻의 기미가 합쳐져 모래해안이라는 뜻의 모사금이 되었다. 여수 만성리검은모래해변(만성리해수욕장)에서 2㎞ 정도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금빛처럼 고운 모래해변과 조약돌 해변, 암반 해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곳은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여 낚시 포인트로 유명하여 갯바위 곳곳에는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들과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이다. 특히 감성돔이 많이 나와 5월부터 가을까지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 지구 내에 위치해 있어 주변 경관이 아름다우며 부드러운 모래 백사장이 인상적이다. 백사장 길이 225m, 폭 30m의 아담한 해수욕장으로 수심이 낮고 바닷물이 깨끗할 뿐만 아니라 분위기도 아늑하고 조용하다. 오천에서 소치 사이에 해안도로를 따라 해변 드라이브 코스로 손색이 없으며 해돋이 명소로 유명하다. 주변 해수욕장으로는 만성리검은모래해변과 신덕해수욕장이 있으며 차량 이동으로 13분 거리에 여수엑스포역이 있어 여수시내를 방문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오천동
명성산억새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기도 포천시자연관광

명성산억새밭

억새로 유명한 장소가 있는 포천 명성산은 높이 923m의 궁예가 왕건에게 쫓기어 피신했던 산이다. 명성산 억새밭은 울산 신불산, 정선 민둥산, 보령 오서산, 장흥 천관산 등과 함께 우리나라의 5대 억새군락지로 유명한 곳이다. 명성산 억새밭을 만나려면 산정호수 주차장을 이용한 후 명성산 등산코스를 따라 산을 올라와야한다. 생각보다 쉽지않은 등산로를 따라 올라오는 길은 비선폭포와 등룡폭포의 시원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고, 가을이면 억새밭 군락지와 명성산 단풍을 보기위해 많은 등산객들이 방문한다. 기암괴석에 둘러싸인 산정호수 산책과 함께 눈부신 억새밭의 장관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명파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자연관광

명파해변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해 있는 해수욕장이다. 주변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조용한 해변에 500m의 고운 백사장은 가족단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해수욕장은 통일전망대 길목에 위치해 통일전망대 관람객이 많이 찾아오는 피서지로 군부대와 협조해 한시적으로 개장된다. 규모가 작고 아담하지만 한적하고 인적이 드물어 명파리(동해의 맑은 물과 깨끗한 백사장이 있는 아름다운 마을)라는 이름 그대로 오염되지 않은 자연의 소박함을 잘 간직하고 있다. 해수욕장 옆에는 명파천이 흐르고 있는데 이곳은 은어와 연어의 산란지로 해마다 10월이면 은어잡이 낚시꾼이 많이 찾아온다. 명파리에는 토종 돼지를 사육하는 축산농가가 많아 육질이 연하고 담백한 토종 돼지요리가 이 지역의 특산요리이다. 통일전망대를 가지 않고 바로 명파리로 향한다면 통일전망대의 안보 교육을 받지 않아도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명파4길 47
명사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거제시자연관광

명사해수욕장

‘명사’라는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모래의 질이 좋고 물이 맑은 해수욕장이다. 아름다운 모래사장뿐만 아니라 해수욕장에 이르는 오솔길이 운치 있기로도 유명하다. 해변 규모는 길이 350m, 폭 30미m로 맑고 고운 모래가 완만한 경사를 이루며 유리알같이 빛난다. 주위에는 천년 노송이 우거져 있어 무더운 여름 피서지로 적당한 곳이다. 최근 해수욕장 일부에 댕해수욕장을 개장하여 반려견과 함께 해수욕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해안변 가까이에서 낚시를 즐기거나 홍포·여차의 다도해를 관광할 수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명사해수욕장길
명지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기도 가평군자연관광

명지계곡

명지계곡은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명지산(1,267m)의 정상에서 동쪽으로 길게 흘러내려간 계곡이다. 명지산군립공원 매표소에서 시작해 승천사를 거쳐 명지폭포까지 이르는데, 물이 맑고 풍부하며 크고 작은 소(沼)가 많이 분포한다. 계곡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암반 사이로 시원스레 흘러내리는 계류가 볼 만하며 크고 작은 폭포가 연이어 나타난다. 계곡 입구에서 50여분 올라가면 계곡이 깊어지면서 계곡 중간의 명지폭포를 볼 수 있다. 높이 7~8m의 명지폭포는 가을 단풍과 함께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여름철에는 불볕더위도 식혀버리는 피서지로 명지계곡의 으뜸이다.

경기도 가평군 북면 도대리
명동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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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자연관광

명동선착장

창원해양공원과 가까운 우도와 소쿠리섬을 오고 가는 선박들이 머무는 선착장이다. 두 대의 여객선이 하루 7회 정도 이곳을 통해 운행한다. 창원해양공원이 들어서 있는 음지도를 돌아서 그 인근에 있는 무인도인 소쿠리 섬과 유인도인 우도를 왕복한다. 주로 인근 지역 주민들이 가볍게 나들이를 하거나 타지 여행객들이 섬 캠핑을 즐기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음지도에 위치한 진해해양공원 내 해양생물테마파크와 해양솔라파크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명동
명대골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보령시자연관광

명대골계곡

명대골계곡은 보령시 북동부 오서산(790.7m) 남동쪽 자락에 있는 계곡이다. 이곳의 물은 맑고 시원하며, 한여름의 계곡은 산자락에 울창하게 자란 수림에 덮여 더욱 시원하다. 계곡은 군데군데 폭포를 이루며 떨어져 그 풍경이 시원하고 보기 좋다. 또한 오서산 중턱까지 이어진 계곡 중간중간 쉼터가 있어 삼림욕을 겸할 수 있다. 명대골계곡은 길을 잘 포장해 놓았고, 주차장도 크게 마련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다. 계곡 관리소 앞에 제방을 쌓아 물을 가두어 둔 보가 있어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명대골계곡은 국도 36호선, 지방도 710호선에서 지방도 709호선과 오서산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광천 IC, 대천 IC와 서천공주고속도로 서공주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오서산 외에 보령 장현리 귀학송, 신경섭 가옥, 장현저수지, 국립 오서산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
명달리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기도 양평군자연관광

명달리계곡

명달리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자리 잡은 두메산골마을의 지명이다. 이 마을은 경기도의 오지로 꼽힐 정도로 개발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다. 현재도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의 사람들만 이곳을 지키고 있다. 삼태봉 기슭의 명달리 계곡이 때 묻지 않은 태고의 자연 생태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유다. 사람들의 발길이 많지 않았던 이유로 이 계곡에는 각양각색의 야생화가 아직도 풍부하게 남아있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명달리
먼동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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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먼동해수욕장

먼동해수욕장은 아름다운 해안선과 갯바위가 어우러진 낙조가 유명한 곳이다. 이곳은 과거에 ‘암매’라는 지명으로 불리다가, 1993년 KBS 드라마 을 촬영한 후에 유명해지면서 2009년에 명칭을 변경하였다. 이후에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해안경관과 아름다운 낙조사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1996년 , 1998년 , 2004년 등 여러 드라마가 촬영된 장소이다. 먼동해수욕장은 다른 곳보다 조용하고 한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해수욕장 동쪽에 위치한 작은 섬을 배경으로 일몰 사진을 찍으려는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다.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구례포길 47-508
맹산환경생태학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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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자연관광

맹산환경생태학습원

맹산환경생태학습원은 반딧불이가 살아갈 수 있도록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습지와 생태계가 잘 보존된 숲으로 어린이, 청소년, 어른들이 함께 어우러져 자연을 느끼고 배우는 곳이다. 함께하는 가치관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도시의 삶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창의성과 자유성을 기르는 창작활동과 자연을 체험하고 이해를 배우고 공동체 체험을 통하여 협동과 배려하는 마음을 익힐 수 있는 생태체험관이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628 (야탑동)
맹방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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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자연관광

맹방해변

삼척 시내에서 7㎞가량의 거리에 있는 시범해수욕장이며 맹방 관광지 내에 속한 지역으로서 기반 도로 시설이 잘 정비되고 관광지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인 곳으로 이미 청정 해변의 이미지가 전국에 잘 알려져 있다. 개장 기간에는 명사십리 달리기대회를 비롯하여 맨손 송어 잡기 등 다양한 해변 이벤트가 개최되어 피서객의 호응도를 높이는 한편, 인접 지역의 골프 연습장이 스포츠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맹방해변로 228-239
맷돌포선착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당진시자연관광

맷돌포선착장

맷돌포선착장은 고깃배가 정박하는 아담한 포구다. 물이 들어오면 뱃머리가 오른쪽으로 돌고 반대로 물이 빠지면 뱃머리가 왼쪽으로 도는 것이 마치 맷돌 같다 하여 맷돌포라 불린다. 이곳은 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선착장 한편에 간이 의자를 펴고 앉아 맷돌포 앞바다를 감상하며 낚시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려고 주변 음식점을 찾는 이도 많다. 선착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삽교호 함상공원, 당진해양캠핑공원 등이 있어 연계 관광하기 좋다.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부수리
매향항선착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기도 화성시자연관광

매향항선착장

서해안의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매향리 작은 포구이다. 우정읍 매향리와 궁평항을 잇는 화성 방조제의 아름다운 서해를 볼 수 있다. 매향리 선착장 가는 길목에 매향리 역사관이 있다. 1951년부터 2001년 6월까지 주한미군 공군 폭격 훈련장으로 사용되던 농섬(일명 쿠니사격장)과 그 일대의 기록을 남겨놓았다. 폭격으로 섬 자체가 반 정도 남아있는 농섬에는 수많은 철새들이 찾아온다.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
맨삽지(학성리 공룡발자국화석)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보령시자연관광

맨삽지(학성리 공룡발자국화석)

맨삽지는 보령시 학성리에 위치한 곳이다. 1억 년 전 중생대 백악기에 살았던 것으로 보이는 공룡발자국 화석을 볼 수 있어 자연사 연구, 현장학습 등을 위한 탐방객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공룡발자국 화석은 2015년 4월 최초로 발견됐으며, 30㎝ 안팎의 원형공룡발자국 10여 개가 있어 백악기, 남한 전 지역이 공룡들의 서식처라는 유용한 근거자료가 되고 있음은 물론, 충청 지역의 자연사를 이해하는 데에도 높은 학술적 가치가 있다는 평가다. 이곳은 염성해변과 바로 인접하고 있어 여름철 한적한 휴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더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곳이다. (출처 : 보령시 문화관광)

충청남도 보령시 천북면 학성리 산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