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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래구역사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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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부산광역시 동래구역사관광

동래향교

조선은 1392년(태조 1) 나라에서 교육진흥책을 위해 지방에 향교를 설립함에 따라 동래에도 동래향교가 설립되었다가 임진왜란 때 동래성 함락과 함께 불타버렸다. 임진왜란 이후 1605년(선조 38) 동래부사 홍준이 재건한 이후 1704년(숙종 30)에 동래부 동쪽 관노산 아래로 옮겨졌다가 1813년(순조 13) 현재의 위치로 옮겨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국대전(經國大典)’에 의하면 동래부가 되었을 때 동래향교에는 종 6품의 교수 1명과 학생 70명이 있으며, 향교의 유지와 관리를 위해 학전 7 결도 지급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동래향교의 건물구조는 명륜당을 중심으로 반화루, 동재, 서재로 구성된 강학공간과 대성전을 중심으로 동무, 서무와 내·외삼문, 사주문으로 구성된 제향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로 103
금강사(부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부산광역시 동래구역사관광

금강사(부산)

금강사는 대승불교의 금강반야 정신을 실천 수행하는 사찰로, 1951년 월명법사가 창건했다. 그 후 일붕 경보대종사께서 이곳에서 안거했으며 역경, 포교, 도제, 국제불교포교, 교육도량, 전법의 초지 가람이었다. 1964년부터 개산 혜성선사가 금강사에서 도량을 승계하고 중흥불사를 계속하여 국제 불교포교의 근본도량으로 세계속에 알려진 사찰이 되었다. 금강사는 금정산 남쪽 기슭 명당에 자리했으며 많은 고승들이 은거 수행하여 온 비산비야의 수행처이기도 하다. 금강사는 주변 환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일주문을 들어서면 노송들이 자욱하고 솔밭향기로 가득하며, 대중문화가 함께하고 있는 차밭골 문화가 있어 시민들이 차 한잔을 하면서 쉬어 갈 수 있는 운치 있는 사찰이다.

⌖ 부산광역시 동래구 우장춘로 211 (온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