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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광산구역사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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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콘텐츠 3건

조건 초기화
두남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광산구역사관광

두남제

두남제는 행주기씨 문중 재각으로 건축적 배치 및 조형이 가지는 유교 건축의 규범과 품격이 잘 유지되어 있으며, 한옥의 멋을 느낄 수 있는 문화 경관성을 지니고 있다. 건물은 화강석 기단 위에 정평주초를 넣고 평주와 고주를 세운 정면 5칸, 측면 2칸의 한식 기와 팔작지붕이다. 마루는 귀틀에 의한 툇마루로 되어 있으며, 내부에는 중앙에 대청과 좌우에 온돌방을 배치하였고, 천정은 대들보 위에 마루 대공과 종보를 결구하여 종도리를 걸친 5량 집이다. 창호는 좌우 1칸씩은 분합문으로 되어 있고, 중앙 3칸은 4 분합문으로 되어 있으며, 띠살창이다. 상인방 위에는 빗살창으로 된 봉창이 있다. 창호 좌우측에는 머름을 장식하였고, 좌우측 툇마루는 머름을 대고 1단 높인 마루이다. 대문은 맞배지붕의 평 3문이며, 담장은 토석 혼축의 담장이다. 처마는 겹처마로 되어 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광산동 277
도림사(광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광산구역사관광

도림사(광주)

도림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도림마을 입구에 있으며 노사 기정진(1798~1879), 난와 오계수(1843~1915), 후석 오준선(1851~1931)을 모신 사우이다. 기정진은 고종 3년(1866) 병인양요가 일어나자 병인소를 올려 외적을 방비하는 대책을 건의하였고, 위정척사사상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오계수는 기정진의 제자로 을미사변 후 일어난 을미의병에 참여하였다. 1910년 한일병합 이후 가마마을 뒤쪽 산에 있는 영사재에서 은거하면서 학문을 연구하였다. 오준선도 기정진의 제자로, 한일병합 이후 용진산에 들어가 용진정사를 세우고 성리학을 연구하면서 후진을 양성하였다. 1934년 나주오씨 문중과 오계수, 오준선의 후학들이 오계수, 오준선과 기정진을 기리기 위하여 도림사를 세웠다. 도림마을은 오계수와 오준선이 태어난 곳이며, 나주오씨 문중의 집성촌이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도림하길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