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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체험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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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체험관광

유유마을

우리나라에서 누에와 뽕나무가 가장 많은 곳이 부안이다. 부안을 둘러싼 자연환경 덕분에 뽕나무가 잘 자라고, 뽕잎의 영양도 풍부하다. 오디도 다른 곳에서 생산되는 오디와 달리 당도가 높고 품질 또한 우수하다. 유유마을은 우리나라에서 단일 규모로 가장 많은 뽕나무를 재배하고 있는 마을이면서 누에를 기른 지가 무려 150년에 이르는 전통적인 양잠마을이다. 그래서 유유마을은 누에 오디마을로 불린다. 대표적인 식품으로 오디를 이용한 오디즙, 주류로는 와인과 막걸리, 오디주를 개발해 수출하고 있고, 누엣가루, 누에동충하초, 뽕잎차와 뽕잎김치도 맛볼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참뽕로 434-20
모항갯벌체험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체험관광

모항갯벌체험장

모항갯벌체험장은 변산반도의 모항해수욕장과 해안 마실길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이며, 갯벌 체험(조개 캐기), 진흙 놀이 등을 통하여 갯벌에 대한 호기심과 자연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가족 휴양 및 생태체험 학습 관광지이다. 갯벌 체험을 위해서는 헌 양말, 장갑, 모자, 타월, 잡은 조개를 담아 갈 통을 준비해야 한다. 매표소에서 체험 이용권을 구매하고 체험장 입구의 곡괭이와 바구니를 이용해 갯벌 체험을 시작하면 된다. 어렵지 않게 갯벌의 모시조개 등을 캘 수 있어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체험이다. 이곳에서는 숙박도 가능하여, 갯벌 체험을 하고 1박을 하며 서해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모항길 107
부안청림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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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체험관광

부안청림천문대

부안군 상서면에 있는 청림천문대청소년수련시설의 천문관이다. 8m 완전 개방형 돔과 1000㎜ 나스미스식 반사망원경(국내 최대)을 이용하여 행성과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고 천체 3D관람 및 태양 관측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곳의 시설은 천문관을 포함해 교육관, 생활관, 풋살장, 족구장, 운동장, 무대 시설, 목조 데크 무대 시설, 쉼터, 별자리 파고라 등 부대 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알찬 일정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다. 야간 관측을 위해 생활관에서 숙박 예약을 진행 중이며 숙박하는 경우 더욱 편하게 별자리 관측을 할 수 있다. 천문대에서 보유한 관측장비는 달, 행성, 태양 흑점 등을 관찰할 수 있는 굴절망원경, 쌍안경, 반사망원경, 반사굴절망원경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변산반도국립공원, 부안누에타운, 부안청자박물관, 새만금전시관, 채석강, 적벽강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노적길 25
모항어촌체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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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체험관광

모항어촌체험마을

변산반도의 서쪽 해안자락에는 변산 해수욕장, 격포 해수욕장 등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여러 곳 있다. 모두 하얀 모래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어 여름이면 피서객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그중 변산반도 서남쪽 끝자락에는 해송 숲이 멋지게 펼쳐진 아담한 해수욕장이 있다. 바로 모항 해수욕장이다. 부드러운 모래사장과 해안 절벽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송림이 해변을 아늑하게 두르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다. 호랑가시나무 군락 모항 마을은 이 모항 해수욕장을 끼고 있다. 바다 앞 어촌마을이라 농업보단 주꾸미, 갑오징어, 전어 등을 잡는 어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모항 팜스테이 마을에 머물게 되면 봄이면 신선하고 담백한 주꾸미 회를, 가을엔 전어를 실컷 맛볼 수 있고 모항 해수욕장에서 호젓하게 해수욕을 즐기며 근처 갯벌에 나가 조개며 낙지를 잡아 올리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마을 주변으로 나있는 해안도로는 경치가 아름다워 최상의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고 있으며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호랑가시나무 군락도 볼 수 있다. 또한, 마을인근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개인 조각공원인 금구원 조각공원과 여름철이면 해수욕을 즐기기 좋고 빼어난 절경으로 사진 촬영이나 영화 촬영이 자주 이루어지는 채석강도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모항길 107
두포갯벌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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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체험관광

두포갯벌체험장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에 있는 갯벌 체험장이다. 두포는 본래 바닷물이 오간다고 하여 통할 통(通)자와 개 포(浦)자를 써서 통포(通浦)라 불렀고 통포의 높은 곳을 상두동이라 불렀다. 이후 1972년 행정 구역 조정으로 통포와 상두동을 합쳐 행정리로 분리하면서 상두동의 두(頭)와 통포의 포 자를 따서 두포라 명명하였다. 두포 갯벌 체험장은 하루에 두 번씩 모습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바닥에 쌓인 퇴적물이 모래 갯벌이기 때문에 발이 빠지지 않고 걸어 다니기가 편안하여 갯벌 체험장의 조건을 잘 갖추고 있다. 갯벌체험장은 두포마을에서 운영하고 있다. 조개는 어패류 수산 자원 보호를 위해 성패 채취만 가능하며 하루에 1인, 1㎏까지만 채취할 수 있다. 근처에 상록 해수욕장이 있어 갯벌 체험과 함께 해수욕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주변에는 펜션 등의 숙박 시설과 식당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궁항로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