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매거진
서울 중구에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호텔들이 모여 있어 도심 속에서도 다양한 휴식과 문화, 미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신라호텔, 보코 서울 명동, 레스케이프 호텔은 각각의 특징으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체류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야기 노트 · 2026. 10. 20.
서울신라호텔은 도심 한복판에 위치하여 명동과 동대문 인근을 무료 셔틀로 연결합니다. 야외조각공원 내에는 다양한 작가들의 조각상이 전시되어 있어 산책하며 예술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겔랑 스파,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각 객실에서는 남산 또는 영빈관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식부터 프렌치까지 다양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어 미식을 즐기는 공간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보코 서울 명동은 IHG 그룹의 프리미엄 호텔로 총 576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을 보유합니다. 로비는 한국적인 감성을 담아 모던하게 디자인되었으며, 숙박객은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보이는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24시간 운영되는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수영장, 다양한 비즈니스 시설도 마련돼 있어 다양한 목적의 방문에 대응합니다. 또한, 회현역 인근에 있어 주변 경복궁과 쇼핑 명소 접근도 용이합니다.


레스케이프 호텔은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부티크 호텔로, 명동과 남산, 남대문 시장 근처에 위치해 서울의 대표 공간과 인접합니다. 프랑스 인테리어 디자이너 자크 가르시아의 작품인 204개 객실에서 유럽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미쉐린 가이드 1스타 레스토랑과 컨템포러리 중식 레스토랑 등 다채로운 다이닝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호텔 주변에 신세계 백화점과 면세점도 인접해 쇼핑 편의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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