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락사
서울 관악구 청룡동에 있는 명락사는 관악산 줄기의 끝자락 도심 상업지역에 있다. 40여 년 넘게 서울 서남권의 포교 활동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포교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사찰이다. 청년회가 활성화되어 있으며,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정기 법회를 갖는다. 2호선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 중간지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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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청룡동에 있는 명락사는 관악산 줄기의 끝자락 도심 상업지역에 있다. 40여 년 넘게 서울 서남권의 포교 활동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포교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사찰이다. 청년회가 활성화되어 있으며,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정기 법회를 갖는다. 2호선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 중간지점에 있다.
관악아트홀은 관악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7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공연장과 갤러리가 소재해 있다. 지하 1층에는 무대제작실과 강좌실이 있으며, 1층에는 60평 규모의 전시실이 있다. 2층과 3층에는 복층구조로 이루어진 큰 규모의 공연장이 있으며 콘서트, 뮤지컬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는 전문 공연장이다. 관악아트홀은 관악산 등산로 광장 부근에 있으며 수도권 지하철 관악산역 1번 출구에서 약 300m 떨어진 곳에 있다.

관악산 무장애숲길은 관악산 내에 위치한 데크형 숲길이다. 장애인 및 노약자 등 보행약자들도 부담 없이 산을 즐길 수 있도록 경사가 완만하며, 전구간 경사도 8% 미만으로 휠체어 및 유모차도 편하게 오를 수 있게 조성했다. 이용에 따라 산책하듯 숲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순환형 숲길과, 지그재그형 오르막길을 따라 산을 오르며 전망할 수 있는 등반형 숲길로 구분했다. 지형을 이용한 사이쉼터를 조성하고, 무장애숲길 곳곳에 등의자 및 피크닉테이블 등 휴게시설을 설치하여 이용 중 힘이 들 때는 언제라도 쉬었다 갈 수 있도록 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가 소유하고 있는 운동장으로, 관악구민의 개인별·동호회별 체육활동을 위해 사용되고, 주민 체육대회도 자주 열리는 곳이다. 1992년 7월 23일 개장하였다. 면적은 1만 2,713㎡이며 주로 축구장으로 사용되는 인조 잔디 구장과 배구장, 농구장, 테니스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2004년 13억의 사업비를 투여하여 기존의 운동장을 인조 잔디 구장으로 새롭게 조성하고, 운동장 주변에 총길이 294m의 4레인 조깅트랙을 설치하였으며 현대화된 본부석과 1,400여 석의 관람석을 마련하였다. 2006년에는 2개의 조명타워와 조명등(2,000W) 20개를 설치함으로써 야간에도 운동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이용객들이 많이 증가하였다. 인조 잔디 구장은 유소년 축구장 규격인 길이 91m, 폭 45m 규모로 사전 예약을 해야 사용할 수 있으며 이용료가 부과된다. 테니스장(4면)은 예약 혹은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역시 이용료가 부과된다. 개장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개인 강습을 받을 수도 있다. 2007년 4월부터 관악구시설관리공단에서 수탁하여 운영·관리하고 있다. 관악구민운동장은 관악산 자락에 자리하며,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 4번 출구에서 약 800m 거리에 있다.

관악청소년센터는 관악구민들에게 생활체육과 화강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올바른 청소년상을 구현하기 위해 각종 청소년 프로그램과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센터에는 실내수영장과 소극장, 동아리실, 문화교실, 헬스장, 피아노교실 등 다양한 문화공간이 구비되어 있다.
서울대학교 정문 인근에 있는 관악문화원은 지역 사회 발전과 구민의 문화 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구민의 정서 함양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관악문화원에는 다양한 문화 학교 강습을 이용할 수 있다. 한글서예반, 사군자, 동양화, 서양화, 문학, 전통무용, 건강댄스, 요가, 판소리·남도민요, 소년소녀합창단, 예악(시조창) 등 다양한 문화 학교 강좌들이 마련되어 있다. 문화 학교 강좌는 3개월 단위로 운영이 된다. 또한, 2016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관악 강감찬 축제는 고려의 명장 강감찬 장군을 기리기 위해 관악산과 낙성대 공원 일대에서 거리 퍼레이드, 구민 백일장 등 관악구와 서울시민이 함께 즐기는 주민 주도형 행사를 진행한다. 관악문화원은 수도권 지하철 신림선 관악산역 1번 출구에서 약 28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있는 도시농원업으로, 도시민들에게 농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과 교감을 느끼면서 보호적인 삶의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곳은 도시안에서도 농업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공원에 있도록 하기 위해 나만의 링과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관악산자연공원은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산에 조성된 공원이다. 1968년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수많은 서울 시민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명소이다. 관악산자연공원은 정자, 분수 등이 설치되어 있는 휴식공간인 호수공원, 어린이도서뿐만 아니라 환경도서도 보유하고 있는 숲속 도서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재현해 선보이는 전통 야외 소극장, 무장애숲길, 전망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식재된 주요 식물로는 소사나무, 산구절초, 산개나리, 할미밀빵 등이 있으며 천연기념물로는 회나무, 노거수 굴참나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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