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터오지글램핑
철원의 담터계곡 상류에 위치한 이색 돔 글램핑장이다. 관리동과 수영장은 리조트처럼 잘 꾸며져 있고, 돔 형태의 글램핑 사이트가 총 9개가 수영장 둘레를 따라 둥글게 배치되어 있다. 사이트마다 야외 개별 바비큐 공간과 테이블이 있고, 숯과 석쇠도 1회 무료 제공된다. 수영장은 일반 수영장과 온수 수영장이 있는데, 낮에도 물놀이하기 좋고, 예쁘지만, 특히 밤에 조명이 무척 아름다워 이국적인 기분을 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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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17곳

철원의 담터계곡 상류에 위치한 이색 돔 글램핑장이다. 관리동과 수영장은 리조트처럼 잘 꾸며져 있고, 돔 형태의 글램핑 사이트가 총 9개가 수영장 둘레를 따라 둥글게 배치되어 있다. 사이트마다 야외 개별 바비큐 공간과 테이블이 있고, 숯과 석쇠도 1회 무료 제공된다. 수영장은 일반 수영장과 온수 수영장이 있는데, 낮에도 물놀이하기 좋고, 예쁘지만, 특히 밤에 조명이 무척 아름다워 이국적인 기분을 내기 좋다.
철원에 위치한 담터라온글램핑장은 이국적인 수영장 뷰로 인기가 많다. 야자수 그늘이 드리워진 리조트 풍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데, 각 사이트마다 전용 썬 베드 존이 배정되어 있어서 편리하다. 수영장은 성인 풀, 유아 풀, 온수 풀을 갖추고 있다. 2인용과 4인용 글램핑장이 총 8개의 사이트가 있는데, 1,2,3동은 공동화장실, 4~8동은 글램핑내 개별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다. 7월~8월에만 매일 운영하고, 그 외에는 주말에만 운영하고 있다.

매월대폭포는 철원군 복계산 매월대 정상에서 동쪽으로 1㎞ 정도 위치에 있는 폭포이다. 철원 9경 중 하나이자, 철원의 3대 폭포에 속한다. 청석골에서 매월대에 이르는 계곡은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하다. 매월대는 조선 시대 단종의 폐위에 반대하며 낙향했던 매월당 김시습(1435~1493)이 이 지역에 은거하고 난 후 절벽의 이름을 매월대(梅月臺)라고 불렀다. 매월대폭포 역시 김시습의 호를 따 매월대폭포라 칭하며, 다른 이름으로 선암폭포라고도 불린다.

대교천은 위치상으로 철원평야의 서쪽 외곽부를 따라 발달하였으며, 철원평야의 남쪽 부분에서 평야를 동서로 가로질러 고석정 부근에서 한탄강 본류와 만나게 된다. 이 대교천에는 절벽의 양안이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며, 약 1.5km에 걸쳐 25m 정도 두께의 현무암 절벽이 노출되어 있다. 이러한 이유로 대교천 현무암 협곡은 한탄강에서도 대표적인 현무암 협곡지대로서 희귀성과 학술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2004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철원 담터계곡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 위치한 계곡으로 한탄강 지류인 담터천이 흘러가는 계곡이다. 담터는 산짐승을 사냥해서 잡아먹고 나서 버린 뼈가 담을 쌓을 정도라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었다. 계곡의 길이는 약 7㎞이며 초입부터 절경을 이루는데, 용정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먹바위와 신포동을 지나서 만나는 수직 절벽 불상암은 담터계곡의 절경이라 할 만하다. 이곳은 한여름에도 울창한 수목과 맑은 물로 한기를 느낄 정도다. 암반을 따라 흐르는 계곡물은 우기에도 물이 깨끗하여 스노클링 장비를 준비하면 물속의 고기들도 볼 수 있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2시간 정도여서 접근성도 좋은 곳이며 물이 맑고 수심이 적당해서 아이들과 물놀이하기에 좋은 계곡이다.

별헤는밤 펜션은 유럽식 목조주택으로 뒤로는 철원의 명산 금학산의 정기를 받고 있고 앞으로는 사냥한 동물의 뼈를 모아서 담을 쌓았다는 유래를 가진 담터 계곡의 맑은 물이 흐르고 있다. 탁 트인 시야와 넓은 데크, 자연석으로 쌓은 웅장한 조경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집이다. 앞에는 6,600㎡의 주차장과 야영객이 야영할 수 있는 넓은 야영장(담터 오토캠프장)이 있으며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족구장, 배드민턴장이 있다.

김화군민 망향탑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리에 있는 미수복 지구 김화 군민의 실향민 망향탑이다. 1980년 6월 1일에 건립되었다. 김화군은 광복 직전 9만 5,000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광업이 번창하던 지역이다. 6·25전쟁으로 완전히 폐허가 되었고, 전쟁 이후 원래 면적의 3분의 2 가량이 북한과 비무장지대(DMZ)에 속하게 되었으며, 현재는 김화군의 명맥을 유지하지 못하고 철원군 김화읍에 속하여 있다.

별이든 샘 펜션은 편안한 객실과 평화로운 풍경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미니축구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무공해 푸른 텃밭에서 항상 상추, 오이, 깻잎 등 싱싱한 야채를 제공하고 있다.

별헤는밤 펜션은 유럽식 목조주택으로 뒤로는 철원의 명산 금학산의 정기를 받고 있고 앞으로는 사냥한 동물의 뼈를 모아서 담을 쌓았다는 유래를 가진 담터 계곡의 맑은 물이 흐르고 있다. 탁 트인 시야와 넓은 데크, 자연석으로 쌓은 웅장한 조경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집이다. 앞에는 6,600㎡의 주차장과 야영객이 야영할 수 있는 넓은 야영장(담터 오토캠프장)이 있으며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족구장, 배드민턴장이 있다.

별이든 샘 펜션은 편안한 객실과 평화로운 풍경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미니축구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무공해 푸른 텃밭에서 항상 상추, 오이, 깻잎 등 싱싱한 야채를 제공하고 있다.

대명관광호텔은 강원도 철원군 서면에 위치한 3성급 호텔이다. 호텔은 복주산 자연휴양림과 인접해 있으며, 승리 전망대와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철원의 안보 관광을 즐길 수 있다. 6층 규모로, 총 48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 유형은 일반실, 특실, 스위트룸으로 나뉜다. 객실에는 에어컨, TV, 인터넷, 냉장고, 세면도구, 드라이기 등이 구비되어 있다. 레스토랑, 연회장, 피트니스 센터 등의 부대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회의나 세미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비즈니스센터 등도 있다. 호텔은 철원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약 20분 거리에 있다. 호텔 주변에는 관광명소가 많다. 북한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북한 민가와 농기구, 의상 등을 볼 수 있는 쉬리마을과 한탄강의 협곡으로, 맑은 물과 울창한 숲을 감상할 수 있는 순담계곡도 주변에 있어 함께 둘러볼 만하다. 이 호텔에서는 카트조이와 연계하여 카트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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