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역 탐색

충청남도 논산시

이 지역의 관광·음식·숙박·행사와 동네 소식을 둘러보세요.

분야별 탐색

이 지역에서 무엇을 해볼까요?

장소 28곳

지금 가볼 만한 곳

전체 보기 →
대둔산 도립공원 수락캠핑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논산시레저스포츠

대둔산 도립공원 수락캠핑장

대둔산 도립공원 수락캠핑장은 산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쉬어갈 수 있는 캠핑장이다. 대둔산은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릴 정도로 웅장한 산세와 절경이 빼어나 봄이면 신록, 여름이면 녹음,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우아한 설경으로 유명하다. 대둔산 도립공원 수락캠핑장은 그중에서도 대둔산 북사면을 흐르는 수락계곡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캠핑 사이트 37면과 공동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 등을 갖추고 전열기구를 제외한 전기용품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수락계곡이 매우 가까워 여름철에는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논산, 금산 방면에서 지방도 68호선과 수락계곡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고속도로는 호남고속도로 지선 양촌 하이패스 IC가 가깝다.

⌖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수락리
논산아트센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논산시문화관광

논산아트센터

논산아트센터는 논산 시내에 위치한 문화시설이다. 1985년 논산군민회관으로 설립한 이래 2002년 논산시 문화예술회관, 2021년 논산아트센터로 명칭을 변경하여 논산 시민을 위한 삶의 질적 풍요로움과 예술적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것을 운영 목적으로 한다. 이곳은 다목적 공연장으로서 각종 행사와 공연 및 전시회를 할 수 있으며 대공연장, 소 공연장 등 2개의 공연장과 가변형 파티션을 갖춘 대 전시실, 소전시실과 야외공연장을 보유하고 있다. 국도 4호선, 23호선과 지방도 643호선에서 국도 1호선 논산대로를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논산천안고속도로 서논산 IC와 호남고속도로 지선 논산 IC가 가깝다. 대중교통은 호남선 철도 논산역과 논산(고속) 버스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관촉사, 논산시민운동장 등이 있다.

⌖ 충청남도 논산시 시민로 270
김홍신 문학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논산시문화관광

김홍신 문학관

김홍신문학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의 문학정신을 조명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고향 후배 남상원 회장의 후원으로 건립된 문화공간이다. 동향 선후배의 우정과 애향심이 담긴 김홍신문학관은 논산시 내동에 120평 규모의 집필관과 268평 규모의 문학관으로 조성되어 2019년 6월 8일 개관했다. 집필관에는 작가의 집필실을 비롯해 레지던시 창각 공간과 세미나실, 수장고가 마련 됐으며, 문학관은 작가 일대기의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특별전시실을 비롯해 아카이브 전시실, 문학전망대, 관람객을 위한 열린 다목적실과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김홍신문학관의 건축이념은 ‘바람으로 지은 집’이다. 건물은 자연의 빛과 바람이 수평, 수직으로 관통하여 하나의 유기적인 흐름으로 연결되도록 지어졌으며, 이는 작가 작품세계의 주요 모티프인 ‘바람’의 의미와 염원을 품은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재)홍상문화재단은 이러한 건물의 상징에서 출발하여 미래가치를 담아 문학관을 운영한다.

⌖ 충청남도 논산시 중앙로 146-23
김종범사진문화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논산시문화관광

김종범사진문화관

김종범사진문화관은 소멸해 가는 작은 시골 농촌 마을에 터를 잡았다. 비어 있는 공간에는 사진 전시 갤러리가 들어섰고, 4천 평의 대나무 숲 속에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1인 교회가 생겼다. 지금은 누구나 이 작은 마을을 찾아와 보고, 머물고, 느끼고 갈 수 있다. 김종범 사진작가의 여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대둔로351번길 48
논산 연산역 급수탑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논산시역사관광

논산 연산역 급수탑

논산 연산역 급수탑은 1911년 호남선의 개통과 함께 증기기관차의 물을 공급하기 위해 같은 해 12월 30일에 설치되어 1970년대까지 약 60여 년간 사용되었다. 현재 남아있는 급수탑 가운데 연대가 가장 오래되었다. 열차의 발전과 함께 기능을 상실한 채 남아있던 이 급수탑은 근대 산업시설물로의 역사성과 희소한 조형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전체 높이는 16.2m, 지면부의 바깥지름은 5.28m이며, 최상단부 철제 물탱크의 바깥지름이 4.1m인 총 용량 30t 규모의 원기둥형 급수탑이다. 급수탑 재료를 석재를 사용한 것이 큰 특징이다. 몸체는 화강석을 쌓았으며, 외곽 테두리를 정교하게 다듬고, 나머지 부분을 거칠게 다듬은 모양을 하고 있다. 급수탑 출입구 부분은 아치로 마감하고 이맛돌(Key Stone)의 모양이 매우 정교하며, 그 앞의 우물도 화강석 쌓기로 잘 다듬어져 있다. 급수탑 옆에 위치하고 있는 우물은 폭이 2.8m, 깊이 6m의 크기로 급수탑의 급수용으로 축조하였다. 상단부의 급수탱크에는 외부에 철제사다리를 설치하여 최상단 강판 지붕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했다.

⌖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선비로275번길 31-2
노성궐리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논산시역사관광

노성궐리사

노성궐리사는 공자의 영정을 봉안한 영당이다. 궐리사라는 이름은 공자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인 궐리촌에서 유래한 것이다. 숙종 13년(1687) 우암 송시열이 궐리사를 세우려고 했으나 2년 뒤 세상을 떠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 뒤 숙종 42년(1716) 권상하, 김만준, 이건명 등의 제자가 현 위치에서 서쪽방향으로 있는 노성산 아래에 궐리사를 세우고 다음 해에 공자의 영정을 봉안하였다. 정조 15년(1791)에는 송조 5현을 봉안하였고 순조 5년(1805)에 관찰사 박윤수가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지금 있는 영당은 앞면 3칸, 옆면 3칸 규모이고,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이곳 외에도 강릉, 제천, 화성에도 궐리사가 있었으나, 지금은 이곳과 화성에만 남아 있다.

⌖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교촌길 35
선샤인랜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논산시체험관광

선샤인랜드

충남 논산에 위치한 선샤인 랜드는 다양한 체험과 관람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서바이벌 체험장, 밀리터리 체험관, 선샤인 스튜디오, 1950 스튜디오 4군데로 나눠져 있다. 최신의 VR 기술을 활용한 밀리터리 체험관과 온몸으로 뛰며 즐기는 서바이벌 체험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한국전쟁에서 끝난 1950년대를 재현한 세트장은 과거의 추억여행을 할 수 있고 동시에 새로운 세대에 게에는 역사의 현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봉황로 102
금곡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논산시역사관광

금곡서원

만치당 김수남(1576∼1636)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김수남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임진왜란 때 조정을 따라 강화도로 피난하였으나 그곳에 적군이 침입하자 순절하였다. 이 서원은 숙종 13년(1687) 가야곡면 조정리에 송시열, 송준길이 세웠는데 숙종 16년(1690)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정조 5년(1781)에는 매죽헌 성삼문과 송재 조계명의 위패를 추가로 모셨다. 그 뒤 고종 5년(1868)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서원이 철거되자 제단을 마련해 모시다가 1977년 사우를 세워 오늘에 이르고 있다.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우에서는 해마다 음력 3월 3일과 9월 9일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왕릉로 170-35

음식점·카페

논산 명재고택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논산시숙박

논산 명재고택

논산 명재고택은 조선 숙종 때의 학자인 윤증(1629∼1714) 선생이 지었다고 전하는 집이다. 조선 중기의 전형적인 호서지방의 양반가옥을 보여준다. 안채를 중심으로 광채와 사랑채의 기능적 배치는 명재고택에서만 볼 수 있는 우리 옛 선조들의 건축적 지혜다. 특히 수납공간인 광채를 안채와 비껴서 배치함으로써 비와 바람, 햇빛 등 자연현상에 대비한 것은 주생활공간의 세련된 지혜다. 이와 함께 남쪽 바깥 공간에는 네모진 연못이 있는데, 조선시대의 전통적인 연못의 기법을 볼 수 있다. 높은 기단 위에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의 사랑채가 있고, 왼쪽 1칸 뒤로 一'자형의 중문간채가 자리 잡고 있다. 중문간채는 안채가 바로 보이지 않도록 1칸 돌아 들어가게 중문을 내었다. 중문을 들어서면 ㄷ자 모양의 안채가 있어서, 중문간채와 함께 튼 ㅁ자 모양을 이루고 있다. 또한 안채 뒤쪽에는 완만한 경사지를 이용하여 독특한 뒤뜰을 가꾸어, 우리나라 살림집의 아름다운 공간구조를 보이고 있다. 모든 건축부재의 마감이 치밀하면서 구조가 간결하고 보존상태도 양호한 조선의 양반주택으로 중요하다.

⌖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노성산성길 50

축제·행사

강경젓갈축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논산시축제·공연·행사

강경젓갈축제

강경젓갈축제는 전통의 맛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세대 간 교류를 이어가는 축제이다. 젊은 소비세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강경 젓갈 음식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는 축제이다. 강경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통해 지역 관광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축제이다. 금강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형 휴식 공간을 조성하여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여유를 제공하는 축제이다. 또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 산업화 전략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축제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향토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축제이다.

⌖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금백로 45
강경 국가유산야행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논산시축제·공연·행사

강경 국가유산야행

강경 국가유산 야행은 보존에 치중하던 기존 틀에서 벗어나 역사문화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대중적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둔다. 강경 지역 내 분산된 근대 역사 자원을 하나로 잇는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방문객이 강경 전체를 거대한 하나의 역사문화 공간으로 체감하도록 유도한다. 본 행사는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畫), 야설(夜設), 야식(夜食), 야시(夜市), 야숙(夜宿)의 8가지 테마 아래 총 30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우선 야경과 야로는 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의 밤 풍경을 경관 조명 및 미디어아트로 연출하여 역사문화 자원에 대한 물리적·심리적 접근성을 크게 높인다. 방문객은 밤길을 거닐며 자연스럽게 역사적 공간에 몰입하게 된다. 야사와 야화, 야설은 강경이 가진 역사적 서사와 근대 유산의 가치를 현대적 감각의 공연, 전시, 체험으로 재해석한다.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국가유산의 가치를 직관적이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전달함으로써 역사적 대중성을 확보하고 가치를 널리 확산한다. 마지막으로 야식, 야시, 야숙은 지역 상권 및 주민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강경의 특산물과 먹거리, 지역 상점을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분산된 역사 자원의 네트워크화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한다. 결과적으로 8야(夜) 30개 프로그램은 과거에 머물러 있던 강경의 국가유산에 현대적 생명력을 불어넣고,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야간 문화 유산 체험을 제공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중앙리
연산대추문화축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논산시축제·공연·행사
행사곧 시작
10. 9. (금)–10. 12. (월)

연산대추문화축제

황금물결 출렁이던 벌판을 뒤로 하고, 서늘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 계백의 혼이 살아 숨쉬는 연산 고을에서 가을햇살에 잘 익은 대추맛과 인정이 넘치는 연산대추문화축제가 개최된다. 연산대추는 연산면과 인근의 벌곡면, 양촌면, 전라북도 운주면 일대에서 많이 생산되는 것을 사들여와 팔기 시작하면서부터 명성을 얻게 되었다. 대추구입을 위해 연산을 직접 찾는 소비자들에게 특별히 좋은 대추를 판매하려는 연산 대추 상인들의 노력으로 인하여 좋은 품질의 대추라는 이미지가 널리 알려지게 되어 현재 전국 대추의 40% 이상이 팔리는 집산지로 자리잡았으며, 명성에 걸맞게 전국 최대의 생산지로 나아가고 있다. 연산은 대추 집산지로 그 명성과 연산대추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대추문화축제기간에는 대추를 싸게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선비로275번길 31-2

충청남도 논산시 지도

위치가 확인된 장소·음식점·행사를 지도에서 살펴보세요.

지도가 가까워지면 불러와요주소와 장소 목록은 먼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도 제공 Kakao · 마커를 누르면 상세페이지로 이동합니다.표시 31곳

지역의 지금

현지인이 알려주는 오늘의 동네

아직 등록된 동네 이야기가 없어요장소·행사·음식점은 위 지역 탐색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관심지역으로 연결하기

충청남도 논산시을 나와 인연 있는 지역으로 저장하고 지역 소식을 이어서 살펴보세요.

우리동네·관심지역 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