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주말 행사

충청북도 이번 주말 행사

2026년 10월 10일 – 2026년 10월 11일

이번 주말 공개 행사 4건 · 상설 공연·전시 제외

주말 행사 전체 보기 →
청원생명축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축제·공연·행사
행사진행 중
10. 2. (금)–10. 12. (월)

청원생명축제

청원생명축제는 2008년부터 친환경을 테마로 구성된 대표적인 축제이다. 순수자연으로 더욱 빛나는 명품농산물인 청원생명브랜드를 홍보하고, 테마가 있는 전시와 다양한 체험행사 및 문화공연을 통해 관람객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는 농업의 현재와 미래, 다양한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조성하여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가능한 농업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청주시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미래지로 99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청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축제·공연·행사
행사진행 중
10. 3. (토)–10. 25. (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청주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등〉은 청주 원도심 일원의 문화유산(용두사지 철당간, 망선루, 압각수, 충청도병마절도사영문)의 역사적 가치를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야간 문화 행사이다. 행사 주제는 '빛으로 여는 청주의 보물'이며 청주의 옛 지형적 특성인 주성의 상징성을 현대적인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하고 원도심 일대를 거대한 항해의 무대로 탈바꿈시켜 관람객들이 천년 청주의 국가유산 속 가치(보물)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꾸며진다. 4가지 문화유산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와 입체음향 투어, 포토존, 시민참여 콘텐츠 등이 운영되는 행사이다. 2026년 10월 3일부터 10월 24일까지 22일간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매일 19시부터 22시까지이다.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2가 48-19
증평인삼골축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증평군축제·공연·행사
행사진행 중
10. 8. (목)–10. 12. (월)

증평인삼골축제

증평인삼골축제는 충청북도 증평군에서 매년 가을 개최되는 지역 대표 축제로,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 체험 프로그램, 전시 및 경연 행사 등이 어우러지는 종합 문화축제다. 충북 인삼 생산량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며 인삼의 본고장으로 자리 잡은 증평은, 오래전부터 인삼 경작과 유통의 중심지로 성장해왔고, 이 축제를 통해 지역 특산품인 인삼과 홍삼포크의 우수성을 전국은 물론 세계에 알리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삼과 맥주를 즐기며 EDM 음악과 함께하는 ‘인맥파티(인삼+맥주)’, 국내외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국제청소년페스티벌’,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전국인삼골가요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전국버스킹페스티벌’ 등이 있으며, 축제 기간 동안 화려한 불꽃놀이도 매일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어린이가족체험존’, ‘건강체험존’ 등 다양한 테마의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뿐 아니라 농특산물 현장경매, 찾아가는 전통씨름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체험형 축제이다. 매년 외국인 관광객도 꾸준히 늘어나며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지역 농산물의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2025년 충청북도 지정 유망축제로 선정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
우륵문화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충주시축제·공연·행사
행사진행 중
10. 8. (목)–10. 12. (월)

우륵문화제

1971년 우륵예술제로 시작한 우륵문화제는 악성 우륵의 가·무·악 예술정신을 계승하며 충주의 문화와 예술을 만나볼 수 있는 대표 문화예술축제이다. 제54회 우륵문화제는 ‘우륵의 울림 속에 내일의 충주를 담다’를 슬로건으로, 80·90년대의 문화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 콘셉트로 운영된다. 전통과 현대예술이 어우러진 공연과 예술경연,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소년·청년·시민·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참여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축제장에서는 지역 청년과 예술인의 창작품을 만나고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충주 농·특산물과 지역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장터도 운영된다. 과거의 문화와 현재의 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54회 우륵문화제는 2026년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충주 탄금공원 일원과 충주시 문화회관에서 열린다.

⌖ 충청북도 충주시 남한강로 26 (금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