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극고택
경주 최 씨 집성촌인 대구광역시 옻골마을은 본래 종가, 장자만 살 수 있었다. 하지만 모든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둘째 아들을 자리 잡게 하여 어느덧 200년이나 된 고택이 바로 경극고택이다. 대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옻골마을에서는 잘 보존된 고택들과 적절하게 정비된 현대시설로 남녀노소 누구나 조선시대의 문화체험이 가능하다. 과거 조선 시대로 돌아간 듯한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한옥 스테이부터 다양한 전통 체험까지 즐길 수 있다.
대구광역시 동구 옻골로 195-5
오늘 이곳 날씨 · 24° · 맑음 (예보)기상청전래의 풍습과 가치를 지키며 200여 년 된 고가옥을 활용한 한옥스테이, 여러 가지 민속놀이를 통한 체험, 한옥카페를 이용한 전래 전통 음료 개발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옻골마을은 대암공 할아버지가 1616년 옻골에 입향하면서 4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마을이다. 옻골마을은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이며, 명품옻골 1616 협동조합은 경주 최씨 대암공파의 자손들이 모여사는 옻골마을의 자손들이 운영하는 마을기업이다. 종중원들이 지난 400년의 역사를 전승하고 마을을 지키고 앞으로의 1,000년을 준비하고자 지난 2019년 5월 협동조합을 결성했다. 전래의 풍습과 가치를 지키며 200여 년 된 고가옥을 활용한 한옥스테이, 여러 가지 민속놀이를 통한 체험, 한옥카페를 이용한 전래 전통 음료 개발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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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거리 7.9km
2026 경산 카페 축제는 'My Universe Gyeongsan'이라는 경산시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일상 속 작은 우주 카페에서 누리는 휴식을 주제로 기획된 야간 특화 문화축제이다.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남천강변 일대에서 '별빛 야간 카페'를 그랜드 오픈하며, 지정된 내빈석을 없앤 혁신적인 점등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경산의 지역 특산물인 신비복숭아와 로컬 스페셜티 커피를 융합한 한정판 디저트를 맛볼 수 있으며,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는 경산 시내 20개 지정 카페에서 경산시립교향악단과 합창단의 순회 공연 및 다양한 행사가 이어져 도시 전체가 거대한 문화 예술 공간으로 변모한다.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남천강변의 야경과 향긋한 커피, 달콤한 신비복숭아가 어우러진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는 경산시 대표 야간 관광 축제이다.
직선거리 10.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