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남도국악원
진도에는 판소리, 시나위, 산조와 같이 전통 국악과 함께, 진도아리랑, 강강술래, 남도들노래, 진도씻김굿, 진도북춤 등 전통예술이 풍부한 지역이다. 국립남도국악원은 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국악 전문연수와 공연을 통한 국악 보급 활동, 국악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창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임회면 아리랑길 6-10
오늘 이곳 날씨 · 13° · 맑음 (예보)기상청진도 가휴재는 객실 1실로 안내된 숙박시설입니다. 야외퍼팅연습공간, 바비큐장 등의 편의시설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여귀산 아래 국립남도국악원이 자리 잡고 오봉산이 바다를 보듬은 곳, 귀성 삼거리 된재 기슭에 조그만 다락을 얹어 지은 아담한 집이다. ‘아름다운 쉼터’라는 의미로 ‘가휴재(佳休齋)’라 이름 하였다. 새들의 노랫소리로 아침을 열고, 밤이면 하늘은 온통 별천지가 된다.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과 이 아름다움을 나누고 싶었다. 다락방 포함한 방 3개의 독채펜션으로, 가족단위로 조용하고 독립적인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도보 3분 거리에 금요상설공연을 하는 ‘국립남도국악원’과 폐교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것으로 유명한 ‘나 저로 미술관’이 위치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을 선물할 수 있다. 또한, 산책코스를 이용해 아리랑 체험관과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영화인 ‘천년학’ 촬영지를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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