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출선착장
선재도에서 영흥도 진두선착장과 마주 보고 있는 나루터이다. 넛출 혹은 선재항 선착장이라고 부르며 넛출은 나루터 산 밑에서부터 바다 쪽으로 바위가 길게 ‘너출너출’ 줄지어 뻗어나갔다 하여 ‘넛출나루터’라 불리고 있다. 넛출선착장 위로 난 영흥대교를 통해 자동차로 영흥도를 드나들 수 있다. 만조 때 바다에 물이 다 차오르면 넛출선착장에서 바라보는 영흥대교의 모습과 주변 경관이 아름답다.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에 위치한 마리나모텔은 카페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끝없이 펼쳐진 서해바다에 자리하고 있어 카페에서의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영흥대교의 웅장한 야경도 한눈에 펼쳐진다. 사랑하는 연인, 가족과 함께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이곳으로의 여행은 기분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 311
오늘 이곳 날씨 · 22° · 맑음 (예보)기상청해당 유형이 없으면 직선거리 5km → 20km → 50km로 넓힙니다. 이동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