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대항
태안 최북단의 항구로 알려진 만대항은 충남 태안군 이원면에 자리 잡고 있다. 비교적 조용하고 한적한 바다여행을 할 수 있다. 2004년 어촌정주어항으로 지정됐으며, 2010년에 지방 어항으로 지정됐다. 만대항에는 많은 낚시객들이 방문한다. 선착장에서 미끼를 던지면 망둑어를 비롯해 우럭, 노래미 등이 올라온다. 항에서 남쪽에는 사목 공원캠핑장, 학암포해수욕장, 구례포해수욕장이 있다. 인근에 회센터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 충청남도 태안군 이원면 원이로 2771-226
오늘 이곳 날씨 · 21° · 맑음 (예보)기상청블루라군은 영화의 제목이지만, 말 그대로 펜션 앞바다에 사는 산호 때문에 지은 이름이기도 하다. 모든 객실에서 바다가 보이도록 설계된 여덟 동의 목조주택이 바닷가 절벽을 따라 길게 늘어서 있다.
블루라군은 영화의 제목이지만, 말 그대로 펜션 앞바다에 사는 산호 때문에 지은 이름이기도 하다. 모든 객실에서 바다가 보이도록 설계된 여덟 동의 목조주택이 바닷가 절벽을 따라 길게 늘어서 있다. 또한 해넘이도 볼 수 있다. 넓은 데크에서 바비큐나 식사도 할 수 있으며 따로 바비큐장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 모두 나무로 지어졌으며 데크에도 베지 않은 소나무가 자라고 있다. 또한 내부 마감재는 바이오 황토를 썼다. 만대바다의 맑은 공기 그대로의 쾌적한 실내를 만날 수 있다. 황토 찜질방도 만들어 황토의 은근한 향을 느낄 수 있다.
해당 유형이 없으면 직선거리 5km → 20km → 50km로 넓힙니다. 이동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원천 데이터 기준: 2026.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