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룡포청소년수련원
자연과 바다가 어우러진 구룡포청소년수련원은 한반도의 아침을 가장 먼저 여는 해맞이의 성지 호미곶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다양한 체험활동과 수련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자율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가족 프로그램, 캠핑 프로그램, 별 볼 일 있는 캠프, 쑥쑥 캠프 등 청소년들이 추억을 쌓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가족·학교·지역이 함께하는 참여형 활동의 장을 제공한다.
한반도 동쪽 땅끝마을로 불리는 석병리마을은 해가 가장 빨리 뜨는 마을로 알려져 있다. 작은 마을이지만 의 촬영지로 활용될 만큼 곳곳의 아름다움이 묻어 있는 곳이다. 특히 드라마 장면에도 나왔던 빨간색 등대와 넓은 바다를 뷰로 삼아 마을의 해질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석병리마을은 드라마에서 홍두식, 윤혜진, 감리씨의 집으로 실제 마을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집을 빌려 촬영할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다. (출처 : 퐝퐝여행)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일출로 390
오늘 이곳 날씨 · 23° · 맑음 (예보)기상청해당 유형이 없으면 직선거리 5km → 20km → 50km로 넓힙니다. 이동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