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강릉시립미술관 교동

강릉시립미술관 교동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화부산로40번길 46 (교동)

오늘 이곳 날씨 · 24° · 맑음기상청
확인된 방문 정보
운영시간 안내
10:00~18:00
쉬는 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후, 익일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이용 요금
무료
정보 2개 더 보기
주차 안내
가능
아이 동반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은 강릉시립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2006년 9월 강릉미술관에서 2013년 4월 시립미술관으로 재개관하였고, 2025년 4월에는 강릉시립미술관 솔올(본관) 개관으로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은 분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미술관은 2층 건물의 160여 평의 아담한 전시공간 규모로 높은 언덕 위에 위치하여 강릉 시내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소개글 근거 보기
  • 공식 소개 1번째 문장 · description
  • 공식 소개 2번째 문장 · description
공식 소개 원문 보기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은 강릉시립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2006년 9월 강릉미술관에서 2013년 4월 시립미술관으로 재개관하였고, 2025년 4월에는 강릉시립미술관 솔올(본관) 개관으로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은 분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미술관은 2층 건물의 160여 평의 아담한 전시공간 규모로 높은 언덕 위에 위치하여 강릉 시내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지역 예술과 소통의 중심 공간으로서, 강릉의 지역 문화와 역사를 기반으로 젊고 새로운 시각의 특색 있는 주제 전시와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위치·길찾기

지도가 가까워지면 불러와요주소와 장소 목록은 먼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도 제공 Kakao · 마커를 누르면 상세페이지로 이동합니다.표시 1곳

이곳 주변에서 이어서 보기

해당 유형이 없으면 직선거리 5km → 20km → 50km로 넓힙니다. 이동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주변 가볼 곳 · 반경 5km

강릉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역사관광

강릉향교

강릉향교는 문헌에 기록으로 남아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향교이고, 조선시대 향교에서 모셨던 성현과 선현들의 위패를 지금까지 모시는 유일한 향교이다. 주요 건물 중에서 강릉향교 대성전, 강릉향교 명륜당, 강릉향교 동무, 서무, 전랑 등이 보물로 지정되었다. 그중 맨 앞쪽에 자리한 명륜당은 1413년 ‘남루’라는 누각으로 처음 세워져 중수를 거듭했다. 이 누각이 교육 공간인 명륜당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대대적인 중수를 마친 1644년 이후부터였다. 현재는 전면 11칸, 측면 2칸 규모의 건물로서 우리나라 향교의 명륜당 가운데 가장 크다. 처음 창건된 시기는 확실하지 않으나, 일반적으로 고려 말기에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뒤 소실되었다가 1313년에 강원도 안무 사인 김승인이 화부산 아래에 설립하였는데, 1411년에 다시 소실되자 강릉 대도판관 이맹상이 유지 68인과 발의하여 1413년에 중건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 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고 초하루,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 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명륜로 29

직선거리 0.5km

주변 음식점·카페 · 반경 5km

주변 숙박 · 반경 5km

주변 행사 · 반경 5km

방문자 이야기

아직 방문자 이야기가 없습니다.

첫 후기 남기기

사진·정보 출처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기준일 · 2025. 12. 16.공공누리 제1유형사진 5장
자세히
사진 1, 2, 3, 4, 5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한국관광공사 TourAPI공공누리 제1유형사진 1 원문 ↗ 사진 2 원문 ↗ 사진 3 원문 ↗ 사진 4 원문 ↗ 사진 5 원문 ↗

원천 데이터 기준: 2025.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