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탄소중립 흙살리기 박람회
구례의 청정 토양과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전시·체험·미식·공연·상생 콘텐츠로 확장하여, 관람객이 흙을 보고·걷고·만지고·맛보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박람회이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거시적 과제를 ‘흙과 농업’이라는 생활 밀착형 주제로 구체화하여 군민과 관람객의 이해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하였다.
지리산 황전마을은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에 있는 마을이다. 황전마을보다는 화엄사 입구 집단시설지구로 더 유명하다. 그래서 항상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 마을이기도 하다. 마을 내에는 민박촌을 포함한 각종 숙박시설과 식당들이 즐비하다. 또한, 마을 옆으로는 화엄사계곡의 지류인 황전 계곡이 흐르고 있어 여름철이면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기에 좋다. 화엄사와의 연계 여행으로도 좋고, 어린이와 함께 반달곰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국립공원 종 복원센터에 들러보기에도 좋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마산면 황전3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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