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쿠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2길 17 (행촌동)

확인된 방문 정보
운영시간 안내
화요일~일요일 09:00~18:00 (입장마감 17:30)
쉬는 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개관) / 1월 1일
이용 요금
무료
정보 2개 더 보기
주차 안내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아이 동반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서울시에서는 2017년부터 딜쿠샤를 복원하여 전시관으로 조성하기 위해 학술용역 및 설계용역을 진행하였으며, 딜쿠샤에 거주하던 주민들과 원만히 협의하여 2018년 7월에 이주를 완료하였다. 복원을 마친 딜쿠샤의 내부 거실은 테일러 부부가 살던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하였고 거실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은 테일러 부부가 한국에서 생활하던 모습과 앨버트 W. 테일러의 언론활동을 주제로 한 전시실로 조성하여 2021년 3월 1일에 개관하였다.

소개글 근거 보기
  • 공식 소개 12번째 문장
  • 공식 소개 14번째 문장
  • 공식 소개 15번째 문장
공식 소개 원문 보기

딜쿠샤(DILKUSHA)는 페르시아어로 ‘기쁜 마음’이라는 뜻으로 앨버트 W. 테일러와 메리 L. 테일러 부부가 살던 집의 이름이다. 테일러 부부는 1923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1924년에 딜쿠샤를 완공하였으며 1926년에는 화재가 발생해 1930년에 재건되었다. 1942년 일제가 테일러 부부를 추방한 후 딜쿠샤는 동생 윌리엄 W. 테일러가 잠시 관리하였으며, 이후 1959년에 자유당 조경규 의원이 딜쿠샤를 매입하였으나 1963년에 조경규 의원의 재산이 국가로 넘어가면서 딜쿠샤도 국가 소유가 되었다. 그 후로 오랜 기간 방치되어 본모습을 잃게 되었으며 2005년에 서일대학교 김익상 교수가 앨버트의 아들인 브루스 T. 테일러의 의뢰를 받아 딜쿠샤를 찾아내었다. 2006년 브루스는 마침내 66년 만에 자신이 어린 시절에 살던 딜쿠샤를 방문하였고 그렇게 다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서울시는 딜쿠샤의 원형을 복원하기 위해 2016년 관계 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2017년 8월에 국가등록문화유산 ‘서울 앨버트 테일러 가옥(딜쿠샤)’로 지정되었다. 서울시에서는 2017년부터 딜쿠샤를 복원하여 전시관으로 조성하기 위해 학술용역 및 설계용역을 진행하였으며, 딜쿠샤에 거주하던 주민들과 원만히 협의하여 2018년 7월에 이주를 완료하였다. 이후 2018년 11월부터 건물의 원형을 복원하는 공사를 시작해 2020년 12월에 복원을 완료하였다. 복원을 마친 딜쿠샤의 내부 거실은 테일러 부부가 살던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하였고 거실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은 테일러 부부가 한국에서 생활하던 모습과 앨버트 W. 테일러의 언론활동을 주제로 한 전시실로 조성하여 2021년 3월 1일에 개관하였다.

위치·길찾기

화면을 내리면 지도를 불러와요지도를 불러오기 전에도 주소와 목록은 볼 수 있어요.
지도 제공 Kakao · 표시를 누르면 자세한 정보로 이동해요.표시 1곳

이곳 주변에서 이어서 보기

주변 장소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방문자 이야기

아직 방문자 이야기가 없어요.

첫 후기 남기기

사진·정보 출처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기준일 · 2026. 10. 6.공공누리 제1유형사진 5장
자세히
사진 1, 2, 3, 4, 5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한국관광공사 TourAPI공공누리 제1유형사진 1 원문 ↗ 사진 2 원문 ↗ 사진 3 원문 ↗ 사진 4 원문 ↗ 사진 5 원문 ↗

원천 데이터 기준: 2026.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