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펜션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황태길 330

오늘 이곳 날씨 · 12° · 맑음 (예보)기상청
확인된 방문 정보
전화
033-462-6277
주차 안내
가능
체크인
14:00
체크아웃
익일 12:00
정보 4개 더 보기
객실 수
4실
편의시설
바베큐장
이용 요금
요금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아이 동반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빨간 벽돌로 예쁘게 단장한 설산펜션의 집 앞 정원에서 바비큐를 할 수 있다.

소개글 근거 보기
  • 공식 소개 2번째 문장 · description
공식 소개 원문 보기

용대리는 해발 400m에 위치하여, 한여름에도 계곡물이 차가워 10분이상 발을 담글 수 없는 시원하고 맑은 계곡과 천혜의 산림을 자랑하는 향로봉, 칠절봉, 신성봉을 지천에 두고 있으며, 미시령터널 개통 후 속초시내까지 자동차로 20~30분대에 위치하여 낮에는 해수욕을 밤에는 숲 속의 아늑함을 즐길 수 있는 동시에 설악의 정취와 백담사 풍경, 만해마을의 문학을 즐길 수 있는 설산펜션은 백담사와 만해마을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집 앞으로 백담계곡과 용대자연휴양림이 있다. 빨간 벽돌로 예쁘게 단장한 설산펜션의 집 앞 정원에서 바비큐를 할 수 있다.

위치·길찾기

지도가 가까워지면 불러와요주소와 장소 목록은 먼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도 제공 Kakao · 마커를 누르면 상세페이지로 이동합니다.표시 1곳

이곳 주변에서 이어서 보기

해당 유형이 없으면 직선거리 5km → 20km → 50km로 넓힙니다. 이동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주변 가볼 곳 · 반경 5km

내설악 백공미술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문화관광

내설악 백공미술관

내설악 백공미술관은 설악산의 풍요로움과 내린천의 시원함이 함께하는 인제군 백담사 입구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자연 속에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의 휴식과 예술의 향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2011년에 개관한 백공미술관은 한국 근대 회화의 대표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매년 기획 전시를 통해 현대 젊은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또한,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미술관 건물은 심플하면서도 소박한 외형을 지니고 있으며,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에는 ‘정(靜)’과 ‘동(動)’ 전시실이 있어 고요함과 역동성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벽에는 환상적인 모습의 벽화가 그려져 있어, 관람객들은 계단을 오르며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2층 전시실에는 근현대 회화 작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다. 총 2만 평의 대지에는 미술관 본관 외에도 도자기실, 별도의 전시실, 조각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조각 공원에는 마리아 조각상 등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이 야외에 전시되어 있어 자연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풍경을 제공한다. 또한, 인근에는 우리나라에서 황태가 가장 많이 생산되는 용대리 황태마을이 위치해 있어, 황태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미식 여행도 함께 즐길 수 있다.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황태길 245

직선거리 0.8km

국립 용대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자연관광

국립 용대자연휴양림

한반도의 허리를 이루고 있는 태백산맥 북측의 진부령 정상 부근에 있으며, 국립공원 설악산과 동해로 통하는 46번 국도 주변에 있다. 비무장지대(DMZ)와 근접한 최북단 해발 600m에 위치한 휴양림으로, 주변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한여름에도 계곡물이 차가워 10분 이상 발을 담글 수 없는 심산 계곡에 자리하고 있다. 휴양림은 대부분 인공 낙엽수림과 참나무, 피나무, 박달나무, 소나무 등 천연림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산림 수종도 다양하여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자연경관이 수려하다. 매봉산(해발 1,271m)과 칠절봉(해발 1,172m)으로부터 형성된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고 깨끗한 물이 휴양림 중앙으로 흐르고 있어 천연기념물인 열목어와 야생동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휴양림인 연화동은 지형이 ‘연화 분 수형’으로 마치 연꽃이 물 위에 떠 있는 형상을 띠고 있는 지형이다. 주변에 설악산국립공원 내 백담사, 십이선녀탕, 장수대, 대승폭포와 동해 관광권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 이용이 가능한 체류형 휴양지로 적합하며 인제군에서는 1월 빙어, 3월 고로쇠, 5월 황태, 7월 레포츠 축제가 열리며, 10월에는 합강문화제등 향토축제도 열려 축제 시즌에 맞추어 축제도 즐기고 휴양림에서 편안한 휴식을 갖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연화동길 7

직선거리 1.7km

주변 음식점·카페 · 반경 20km

주변 숙박 · 반경 20km

설악파인리조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숙박

설악파인리조트

새로운 온천수 온천설[溫泉雪]과 친환경 웰빙 객실이 함께 하는 건강한 휴식처, 설악파인리조트는 설악산에서 동해로 이어지는 설악 관광권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어 주변 관광지는 물론 속초 시내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척산온천지구 내에 위치해 양질의 온천수가 공급된다.콘도 주변의 다양한 먹을거리와 리조트 내 7가지 테마의 노천온천, 피로회복과 건강관리를 위한 실내수영장, 그리고 사우나, 찜질방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시설인 가든스파에서 사계절 설악의 절경을 감상하면서 휴식과 건강까지 모두 챙길 수 있다. 설악파인리조트는 친환경 웰빙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웰빙 트렌드에 맞춰 친환경 인테리어로 꾸며진 객실에서는 계절마다 느낌이 달라지는 설악산의 매력을 바로 느낄 수 있으며,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고급 호텔의 품위와 콘도의 편리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호텔형 콘도미니엄이라 내 집처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특급호텔 수준의 시설과 정성을 다하는 직원들의 서비스는 고객의 휴식문화를 한 차원 높여줄 것이다. 고객 여러분의 안락한 휴식과 품위 유지를 위해 전 직원들이 항상 최선을 다하며 정성된 마음으로 다가가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관광로408번길 14

직선거리 15.0km

주변 행사 · 반경 20km

인제가을꽃축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축제·공연·행사
행사

인제가을꽃축제

2026 인제가을꽃축제는 한국 모더니즘 시의 대표 주자인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문학적 감성과 화려한 가을꽃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정원을 연출해 특별함을 더했다. 시인의 낭만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에서 다채로운 가을꽃을 감상하며 문학적 여운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것이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이다. 축제장은 테마별 테마길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행복하길'의 박인환 낭만정원과 꽃 쉼터, 행운 전망대를 시작으로, '사랑하길'의 야생화 정원과 국화분재 전시장, '소통하길'의 아늑한 수변 산책로와 느린 우체통까지 느긋한 가을 산책을 즐기기 좋다. '힐링하길'에서는 숲 카페와 작가·공동체 정원을 거닐고 트리 클라이밍, 트리하우스, 유아숲, 책갈피 만들기 등 자연 속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먹거리와 즐길 거리 역시 알차게 마련되어 '웰빙장터'에서 농특산물 및 국화 판매, 다양한 만들기 체험, 푸드트럭, 활기찬 공연이 함께 펼쳐진다. 여기에 꽃길 스탬프 투어, 사생대회, 가위바위보 대회 등 풍성한 이벤트가 더해져 완벽한 가을 나들이를 선사한다. 기본 관람료는 무료이며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된다.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직선거리 6.3km

방문자 이야기

아직 방문자 이야기가 없습니다.

첫 후기 남기기

사진·정보 출처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기준일 · 2026. 2. 19.공공누리 제3유형사진 3장
자세히
사진 1, 2, 3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한국관광공사 TourAPI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 원본 이용조건 유지사진 1 원문 ↗ 사진 2 원문 ↗ 사진 3 원문 ↗

원천 데이터 기준: 2026.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