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 과거-현재의 문화 예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신념이 만나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결과물을 생산해 내는 국제적인 예술기관이자 문화 교류기관이다.. 5·18 민주화운동의 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승화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하여 2015년 11월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 문화에 대한 교류·교육·연구 등을 통하여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아시아 각국과 함께 동반성장하고자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의 소속기관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의 참여자들이 연구(Research) - 창작(Creation) - 제작(Production)의 단계를 수행함에 있어 경계를 가로지르며 자유롭게 화합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통합적인 플랫폼의 역할을 한다. 민주평화교류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예술극장, 어린이문화원의 5개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년 내내 다양하고 역동적인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문화광장, 하늘마당, 열린마당 등 야외공간과 ‘빛의 숲’을 주제로 한 지상정원은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도 제격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영화 화림과 봉길이 목숨이 위태로운 의뢰인의 아기를 만나기 위해 LA 병원에 방문하는 장면을 촬영한 곳이다. 병원 로비처럼 보이는 장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표 문화공간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전시 공간으로, 자연 요소를 녹인 건축미가 인상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