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아틱리조트
아름다운 산과 계곡이 1급수의 화천호와 파로호를 품 안에 보듬고, 평화의 댐과 함께 비목의 발상지로 이름난 청정 화천의 대자연속, 화천 아쿠아틱리조트는 유럽식 펜션으로, 13개의 복합동과 5개의 독채동이 준비되어 있다. 아침저녁으로 호숫가의 물안개와 상고대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곳에서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한가로움과 넉넉함의 소중한 시간들을 가져볼 수 있는 환경과 조건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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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산과 계곡이 1급수의 화천호와 파로호를 품 안에 보듬고, 평화의 댐과 함께 비목의 발상지로 이름난 청정 화천의 대자연속, 화천 아쿠아틱리조트는 유럽식 펜션으로, 13개의 복합동과 5개의 독채동이 준비되어 있다. 아침저녁으로 호숫가의 물안개와 상고대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곳에서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한가로움과 넉넉함의 소중한 시간들을 가져볼 수 있는 환경과 조건들로 구성되어 있다.

대성산지구전투전적비는 6·25 전쟁 중 대성산지구 전투에서 활약한 장병들의 전공을 기리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기념비이다. 이 비는 1983년 10월 1일 화천군에 위치한 육군 제8305부대에서 건립했으며, 현재는 보병 제15사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대성산지구 전투는 1951년 6월 9일 국군 제2사단 제2·3대대가 1041 고지 일대의 중공군 병력을 섬멸하기 위해 벌인 전투였다. 국군은 선제공격을 통해 1041 고지, 신월동, 865 고지를 탈취하는 전과를 거두었다. 이 전투는 국군의 용맹함과 전술적 성과를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하기 축제 내용은 2026년 축제 내용으로, 2027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강원특별자치도 화천에서 열리는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는 2011년 미국 CNN이 선정한 '겨울의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힌 이색 겨울축제다. 물 맑기로 유명한 화천천이 꽁꽁 얼어붙는 매년 1월에 축제가 열리며 얼음낚시, 맨손잡기 등으로 계곡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산천어를 잡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산천어 얼음낚시의 손맛은 물론 바로 회나 구이로 맛있게 먹을 수 있고 낚시 외에도 얼음썰매, 눈썰매, 봅슬레이 등의 다양한 겨울놀이가 펼쳐져 매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낭만캠프는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에 있다. 화천군청을 기점으로 화천 파로호 안보전시관과 간동면사무소를 지나 20분이면 도착한다. 이곳은 산속에 안겨있는 듯 편안한 느낌이다. 캠핑장을 돌아다니는 토끼는 캠퍼를 두려워하지 않고 잘 어울린다. 캠핑장은 오토캠핑 7면, 글램핑 3면, 캐러밴 3대를 갖췄다. 오토캠핑 구역에서는 전기와 화로 사용이 가능하다. 글램핑은 침구류, 테이블, 의자, 냉난방기, 취사도구, 식기류, 바비큐 시설, 타프, 조명, 아이스박스를 비치했으며, 캐러밴도 마찬가지. 매점에서는 장작, 캠핑 소모품 등을 판매하며, 전기장판과 침낭을 빌려준다. 카페, 미니동물원, 세탁기 등 부대시설도 알차다.

2004년 근대문화유산 등록문화재 제110호로 지정된 다리로 화천군 간동면에 있다. 화천댐이 준공되면서 1945년에 건설한 다리이다. 나무로 만든 상판에 검은색 타르를 칠해 ‘꺼먹다리’ 라는 이름이 붙었다. 화천수력발전소와 함께 당시의 산업을 엿볼 수 있는 시설물이며 건립 당시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어 근대 가구식 구조 교량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꺼먹다리는 난간도 없이 일부 침목이 훼손돼 수십 년간 방치되다 최근 2007년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아 재정비되어 일반인에게 공개되었다. 한국전 당시 중동부전선을 연결시켜주는 중요한 교량이었기 때문에 전투도 치열했던 곳 이며, 일제강점기 때에는 소양강과 화천을 모노레일을 이용해 수송물자를 이동하기도 했다.
낭천산림욕장은 원래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작은 산책로였다. 화천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는 절산에 위치하고 있어서 원래부터 전망이 좋으며, 등산로와 팔각정 등이 있어 가볍게 쉬었다 가기 좋다. 화천읍내에서 차편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이동하기에도 편리한데 최근에는 새롭게 정비하여 등산과 더불어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건강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주요 시설로는 80m 길이를 가진 맨발지압로, 반원주목 등이 있다. 맨발지압로는 맨발로 걸어가면서 발에 지압하는 효과를 줘 걷고 나면 시원하다. 맨발로 디딘 채 균형을 잡는 반원주목도 운동하기 좋다.

동구래마을은 '동그란'에서 유래되어 모든 사물의 시작인 씨앗과 꽃을 상징하며 마을의 주인이 꽃이라 할 만큼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있다. 약 1,000평 정도 되는 규모에 복수초, 금낭화, 매발톱꽃, 초롱꽃 등 50여 종에 달하는 토종 야생화를 볼 수 있는 야생화단지로 우리 토종 야생화 종자를 보존하고 증식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곡운구곡은 북한강의 지류하천인 지촌천의 일부구간에 해당된다. 이곳은 단단한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강바닥을 따라 다채로운 하천지형이 발달하고 있으며 선캠브리아기 변성암의 습곡 및 단층구조를 관찰할 수 있는 중요한 지질명소에 해당된다. 조선시대의 성리학자인 김수증(金壽增, 1624~1701)의 호 ‘곡운’을 딴 것으로, 그가 1670년부터 화천군 사내면 영당동에 거주하며 지촌천의 물굽이 9개에 각각 이름 ‘방화계(榜花溪), 청옥협(靑玉峽), 신녀협(神女峽), 백운담(白雲), 명옥뢰(鳴玉瀨), 와룡담(臥龍潭), 명월계(明月溪), 융의연(隆義淵), 첩석대(疊石坮)’을 지어 곡운구곡이라 칭한 데서 유래하고 있다. 이는 속세를 떠나 심산유곡으로 몰입해 은둔과 안닉을 통해 학문을 정진하고자 하는 성리학의 이상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일대는 하천의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하고 일부 남아있던 지형이 도로 개설 과정에서 소실되었지만 전체적으로 화강암을 기반으로 한 수려한 암석 경관, 청정함 등으로 인해 구곡문화의 측면뿐만 아니라 지형경관지원 측면에서도 손색이 없는 우수한 자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전체 9곡 중에서 가장 경관이 뛰어난 곳은 화강암 지대에 위치한 제3곡인 신녀협과 제4곡인 백운담이다. 한편 제1곡과 제3곡 사이의 변성암(호상편마암)지대에서는 변성작용 중에 일어난 습곡과 단층 구조를 관찰할 수 있다. (출처 :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거례리사랑나무는 북한강을 따라 조성된 아를테마수목원에 위치한 400년 된 보호수로, '나 홀로 나무'라고도 불린다. 나무는 꽃밭과 잔디밭이 어우러진 북한강변 풍경 속에서 뛰어난 경관을 이룬다. 사랑나무 주변은 대규모 생태경관 숲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사계패랭이와 꽃무릇 등 다년생 초화류가 식재되어 있다. 원형광장 주변에는 해바라기 7만 그루가 심어져 독특한 풍경을 제공한다. 경관숲에는 암석초 화원, 수변 잔디공원, 전망데크, 목교, 부유 분수 등이 조성되어 생태학습 공간으로 활용된다.

다가다가한옥은 강원도 화천 북한강 옆에 자리하고 있다. 화천시내, 화천산천언축제장과 쪽배축제장이 1분 거리에 있어 이용에 편리하다. 화천공영버스터미널이 2분 거리에 있어 픽업서비스도 가능하다. 모든 객실에는 아늑한 황토방과 한지, 서예작품이 있고 개별 테이블이 있어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서예갤러리 전통찻집도 운영하고 있어 전통차와 도자기, 서예작품 등을 감상하며 한국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다.

마음이 머무는 곳은 화천에 위치해 있으며 통나무와 황토로 지은 펜션이다. 앞으로는 화악산이 그림처럼 펼쳐져있고 뒤로는 복주산과 광덕산, 상해봉이 있는 전국 제일의 청정지역이다. 이곳은 냇가에 버들치, 뚝지가 살고 숲 속에는 노루, 토끼, 다람쥐가 놀고 앞산에는 부엉이가 울고 밤이면 별빛이 쏟아진다. 넓은 운동장과 체육시설이 구비되어 있으며 등산로는 여러 시간대 별로 다양한 코스로 등반할 수 있다. 봄철에는 두릅, 취, 고사리, 고춧잎, 홋잎 등의 각종 나물을 다양하게 채집할 수 있고 뽕잎차, 옷잎차, 각설차 등 여러 종류의 차를 제조할 수 있다. 여름에는 맑은 냇가에서 물놀이와 토마토 축제를 즐기고 밤에는 모기가 거의 없는 별빛 쏟아지는 시원한 밤을 원두막에서 보낼 수 있다. 가을에는 산야에 널려있는 온갖 과일과 버섯, 도라지, 더덕, 칡, 엄나무, 오가피 등의 각종 약재를 채집하고 아름다운 단풍을 즐길 수 있다. 겨울에는 화천의 명물 산천어 축제를 즐길 수 있고 인근 춘천지역의 아이스축제, 포천의 동장군축제를 즐기며 두부도 만들어 먹고 황토방에 찜질을 할 수 있다.

화천군 상서면 구운리 만산동 계곡을 따라 자리 잡은 조용한 숲 속 휴식공간으로 펜션과 식당을 겸하고 있다. 펜션은 모두 나무와 황토로 지어진 전통한옥으로 취사시설과 욕실, 냉장고, TV 등이 갖춰져 편리하다. 객실은 5~7인이 이용 가능한 규모로 독립된 형태라 타인의 방해 없이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다. 수려한 계곡을 따라 팔각정, 등산로, 낚시터가 있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함께 운영 중인 식당에선 무공해 산나물과 직접 재배한 표고, 느타리버섯 요리, 산속에서 자란 토종 약닭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겨울에는 썰매장을 운영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다.

화악산 청정계곡이 펜션 앞을 흐르고 객실 창을 열면 물소리, 새소리, 다람쥐들의 발비비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자연과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총 5개 동으로 되어 있으며 스머프펜션답게 방 이름은 가가멜, 허영이 등의 스머프 이름으로 되어 있다. 취사를 할 수 있게 주방과 취사도구도 준비되어 있다. 펜션 앞마당엔 계곡이 있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펜션 주위로 꽃들을 심어 펜션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놓았다. 또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언제든지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있다.
화천의 조경철 천문대 입구에 위치한 숨은 보석 같은 카페이다. 아기자기하면서도 조용한 분위기에 다양한 케이크와 커피를 맛볼 수 있다. 한옥 건물을 개조한 내부는 테이블이 많진 않지만, 감성적인 인테리어로 분위기를 내고, 마당에는 외부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다. 구석구석 잘 가꿔져 있어 사진 찍기 좋다. 달고나 케이크가 시그니처 메뉴로 인기가 많다. 천문대에 가기 전에 빵과 음료를 즐기기 좋고, 백운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드라이브 중에 쉬어가기에도 좋다.
백운계곡 정상의 광덕 고개에 위치한 휴게소 스타일의 식당으로 매점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인근 군부대의 면회객들이나, 휴가 후 복귀하는 군인들이 많이 찾는 맛집이다. 또한 인근 조경철 천문대 방문객들도 요기하기 위해 온다. 그래서인지 간편한 수수 부침이나 감자떡 같은 음식부터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충분한 수제비, 막국수, 제육볶음, 찌개류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다. 양도 푸짐하고 맛있다. 실내 테이블도 있지만, 안쪽으로 가면 야외 테라스에 테이블들이 있다. 주변을 산세를 내려다보며, 식사할 수 있어 인기다.
화악산 자락 아래 위치하고 있는 다옴 햇골 캠핑장은 광덕계곡 줄기 아래에 자리잡고 있어 여름 물놀이 등 캠핑 활동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데크사이트, 파쇄석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개수대, 남녀화장실, 샤워장, 사이트별 완벽한 전기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좋은 캠핑장이다.

화천에서 깊은 산속으로 돌아가는 도로를 힘겹게 넘어서면 파로호의 멋진 풍경을 품어 안고 있는 동촌마을이 나타난다. 마을 어디를 가도 파로호의 탁 트인 넓고 시원한 모습이 언제나 눈에 들어오는 정겹고 고요한 호수의 마을이다. 동촌마을은 앞에는 파로호가 있고 마을 뒤로는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산세 깊은 산이 자리 잡고 있는 좋은 조건의 관광지이자, 동시에 맑은 민물고기가 잡히고 산을 뒤덮은 산나물들이 가득해 다양한 농촌체험이 가능한 팜스테이 마을이다. 동촌마을 뒷산에는 체험 가족이 직접 만들어 토종 흑돼지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숯가마 체험관이 있다. 산 중턱 깊숙이 두 채의 황토 방과 함께 위치한 숯가마 체험관은 숯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산속에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산속 숙박시설이다.
화천숲속야영장은 산림청 1호 숲속야영장으로 산림의 원형을 최대한 보전하여 인공 침엽수림과 자연 활엽수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어 숲속에서 야영하기에 좋은 조건을 이루고 있다. 야영사이트를 데크, 쇄석, 잔디블럭, 평떼 로 구성하여 자신의 입맛에 맞는 자리에서 야영이 가능하다. 야영장 내로 굽이 흐르는 계곡은 여름의 무더위를 날려 버리기 최적이며 적당히 걸을 수 있는 산책로, 완만한 임도길, 근처 오봉산 등산로 등이 있어 산을 즐기기에도 충분하다. 즐길만한 축제로 화천 산천어축제, 화천 쪽배축제, 화천 토마토축제가 있다.

강원 화천군에 위치한 강변횟집은 민물고기 요리 전문점이다. 파로호의 멋진 뷰를 감상하며 송어, 향어, 쏘가리 등 제철 민물고기를 회로 맛볼 수 있다. 쫄깃한 수제비와 깊은 맛의 국물이 어우러진 매운탕은 인기 메뉴이다. 영업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광덕계곡은 강원도 화천군에 있는 계곡으로 광덕산에서 시작하여 백운산을 거쳐 북한강으로 흐르는 사내천 상류에 있다. 백운산과 광덕산 사이에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오염되지 않은 작은 폭포, 작은 소 등 깨끗한 물을 자랑하는 청정계곡이다. 가을에는 주위의 백운산, 광덕산, 무학봉, 번암산, 감투봉, 상해봉 등의 단풍이 장관을 이루며, 여름에는 시원한 물과 바람으로 가족과 함께 피서지로 최적의 장소이다. 광덕계곡은 사람이 붐비지 않고 수심이 낮아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하기 좋으며, 화장실, 주차장 등이 잘 갖추어져 있어 편리하다. 주변에 민박 등 숙박 시설이 있어 계곡에서 물놀이하고 난 후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고, 토마토조각공원, 화음동정사지, 복주산자연휴양림이 있어 산책하거나 산림욕을 즐기기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