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부산바다도서관
부산바다도서관은 해양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바다를 배경으로 야외에서 열리는 독서문화축제로, 책과 문화·예술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부산의 공공도서관, 서점, 출판사, 문화기관 등과 협력해 다양한 독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제안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바다도서관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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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바다도서관은 해양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바다를 배경으로 야외에서 열리는 독서문화축제로, 책과 문화·예술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부산의 공공도서관, 서점, 출판사, 문화기관 등과 협력해 다양한 독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제안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바다도서관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위치한 낙동강하구 지질명소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문화재보호구역이다. 낙동강하구는 모래와 자갈이 쌓여 수면 밖으로 드러나있는 크고 작은 연안사주와 넓은 갯벌이 펼쳐져 있고 대마등, 맹금머리등, 장자도, 신자도, 백합등, 도요등, 진우도로 불리는 크고 작은 연안사주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낙동강하구 지질공원은 을숙도 낙동강하구탐방체험장에서부터 시작하여 낙동강에코센터, 낙동강하굿둑, 장림포구, 홍티포구, 아미산 전망대, 다대포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지질공원으로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지질공원 안내센터로서 다양한 지질 유적 전시와 영상, 하구답사 등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아미산 전망대에도 연안사주, 낙조 등 천혜의 절경을 조망할 수 있으며 낙동강하구 삼각주의 형성 과정 등 지질유산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낙동강하구의 삼각주 지형은 우리나라에서 흔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높은 지질명소이다.
도심 안에 자리 잡은 관음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송광사의 부산 분원이다. 학을 타고 있는 산이라는 뜻의 승학산에 1940년 5월 1일 승려 일련이 관음사라는 조그만 조막을 지어 수행하고 포교하면서 건립되었다. 이후 요사채를 건립하고, 법당과 후원을 짓고 도량을 넓혀 1984년 승광사 부산 분원으로 등록하였다. 관음사는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묘법연화경 권4~7을 소장하고 있다. 구마라집이 번역하고 계환이 주해한 것을 저본으로 조선시대 명필인 성달생, 성개 형제가 선친의 명복을 기원할 목적으로 정서한 법화경을 판하본으로 하였다. 1405년에 전라도 도솔산 안심사에서 도인 신문이 주관하여 목판으로 새긴 것을 후쇄한 것인데, 초간본이 아닌 그리 오래되지 않은 후쇄본임을 알 수 있다. 전체 7권 2책 중 권 4-7의 제2책만 남아 있는 결본이며, 책은 전반적으로 아래위에 습기로 인한 침수 흔적이 일부 있다. 관음사 소장 묘법연화경은 조선 전기인 태종 때에 판각·인쇄된 것으로 조선 전기 불경 및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는 불교사적, 서지학적 가치가 뛰어난 유형문화유산이다.

감천문화마을내에 자리 잡고 있는 깨끗하고 조용하며 문화마을의 야경을 감상 할 수 있는 멋진 곳이다.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에 위치한 어린왕자 전시관은 생텍쥐페리의 후손(재단이사장)이자 어린왕자 재단의 공식 인정을 받은 파트너사가 개관하는 전시관으로, 감천문화마을과 어린왕자가 협력한 '국내 유일의 어린왕자 전시관'이다. 어린왕자 전시관은 단순 관람을 넘어 생텍쥐페리의 철학을 입체적으로 체험하는 공간 구성과 콘텐츠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생텍쥐페리의 전시품 및 장미 등을 테마로한 다양한 포토존과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감천문화마을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감내맛집은 (사)감천문화마을 주민협의회에서 운영하는 마을기업으로 비빔밥, 김밥, 돈까스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수익금은 주민복지사업 등 지역환원사업에 사용된다.

감천문화마을기념품숍은 부산의 대표 명소인 감천문화마을의 예술적 정취와 추억을 담아낸 기념품 브랜드입니다.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과 이야기가 녹아든 감각적인 디자인 굿즈를 통해 여행의 감동을 간직할 수 있게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