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오늘 갈 곳을 찾아보세요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발견한 장소

공개 콘텐츠 38건

조건 초기화
만화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만화서원

제주고씨 고인상이 선조 문충공 고경을 주벽으로, 문영공 고용현과 화당 고만욱을 추배하기 위해 건립한 서원이다. 고창군 신림면 무림리 만화마을에 위치해 있다. 문충공파 파조 고경은 고려말의 문신으로 호는 휴옹, 시호은 문충 또는 문영으로 이부상서 백연의 아들로 다섯 살에 시를 지었고 열두 살에 논어를 외우니 당시에 옥산의 신동이라 하였다. 충렬왕 18년(1292) 16세에 친명으로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목은 이색, 포은 정몽주, 야은 길재 등이 공을 스스의 예로 존경하고 충효가 동방의 으뜸이 된다 하였다. 또한, 고용현은 고려 후기의 충신이며 고만욱은 고인상의 부친으로, 부모상을 당했을 때 예를 극진히 하였다고 한다. 만화서원의 사당은 3칸, 강당은 4칸으로 모두 팔작지붕이며 동재는 4칸, 서재는 3칸이다. 그 외에 외삼문 1동이 있다. 문충고파 고씨 후손들은 전라북도 옥구군 옥산면의 염의원과 이곳 만화서원에서 공을 주벽으로 모시고 매년 제향을 올리고 있다. 만화서원은 고려 후기의 제주고씨 고경과 고용현의 충신으로서의 성격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 만화길 50
도솔암(고창)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도솔암(고창)

도솔암의 정확한 창건사실은 알 수 없으나, 사적기에는 선운사와 함께 백제때 창건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신라 진흥왕이 말년에 왕위를 버리고 도솔산의 한 굴에서 머물고 있었는데, 어느 날 밤에 바위가 쪼개지며 그 속에서 미륵삼존불이 출현하는 꿈을 꾸고 이에 감응하여 중애사, 선운사, 도솔사 등 여러 사암을 창건하였다는 것이다. 미륵삼존의 출현이나 도솔이라는 이름 등은 도솔암을 미륵신앙을 바탕으로 창건된 사찰임을 추측하게 한다. 특히 도솔암 서편의 거대한 암벽에 새겨진 마애불좌상은 고려 초기의 마애불 계통 불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데 사람들이 이 마애불을 [미륵불]이라 부르고 있는 데서도 도솔암과 미륵신앙의 깊은 연관성을 말해준다. 현재 도솔암의 전각은 대웅전, 나한전, 도솔천내원궁, 요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도솔길 294 도솔암
도산서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도산서당

도산서원의 초창연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17세기 경 진사 오도환이 자신의 자제와 인근 아이들을 교육하던 곳이다. 예조참판을 역임한 오도환의 사위 정택신이 물려받아 집과 함께 관리하였으나 1862년에 만수 김영철이 매수하였다. 김영철이 옛 서당을 헐고 새 건물을 짓기를 원하자 김영철의 장손인 회천 김재종이 작은아버지 김순묵의 조언을 받아 1907년에 새롭게 강당을 건립하였고, 김영철의 호를 따 ‘만수당’이라 편액 하였다. 도산리에 자리 잡고 있어 도산서당이라고 이름 붙였지만 일명 섬뜸서당이라 불렸으며, 일찍부터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도산서당의 동쪽에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회천정사가 배치되어 있고, 뒤쪽에는 연지를 파고 후원을 꾸몄으며, 연지 옆에는 작은 정자가 세워져 있다. 비교적 관리가 잘 되고 있지만, 건물 왼쪽 쪽마루에 훼손이 있고, 기단부가 밀려나고 있다. 만수당의 편액은 전라감사 김성근의 필체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도산1길 4
도동서원(고창)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도동서원(고창)

도동서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에 위치해 있다. 도동서원은 도동사라고도 불리며, 고창군의 향토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도동서원은 1928년에 지역의 유림들이 나라에 충성을 하고 절의를 도모하고자 방호정사 안쪽에 지은 사당이다. 방호정사는 한말의 수남 고석진(1856~1924)이 후학을 가르치던 곳이다. 도동서원(도동사)에는 조선의 독립을 위해 순절한 의병 대장 면암 최익현(1833~1906)과 수남 고석진(1856~1924), 송천 고예진, 송제 고용진 등이 위패가 안치되어 있다. 이들은 최익현을 따라 항일 의병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1919년에 한국의 독립 청원서를 파리 강화 회의에 보냈으며, 이로 말미암아 일제의 탄압을 받은 분들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 가평1길 64
동호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동호해수욕장

동호해수욕장은 길게 펼쳐진 백사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4㎞ 이상 펼쳐진 모래사장은 모래발이 가늘고 경사가 완만하여 여름철 많은 피서객이 방문한다. 수심 또한 0.5~1.5m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적당하고, 백사장 뒤로 수백 년 된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소나무가 만들어내는 그늘은 한여름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좋은 휴식처가 된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낙조가 특히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또한, 소나무숲 위의 언덕에는 고창의 유일의 해신당인 당집이 있어서 해마다 어민들이 풍어를 기원하는 제사를 올리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해리면 명사십리로 887
도솔계곡(선운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도솔계곡(선운산)

호남지역에서 단풍이 유명한 지역으로 내장산과 고창일대를 꼽는다. 특히 고창 선운산 일대의 도솔계곡은 1년 중 붉은 꽃이 3번 핀다고 한다. 봄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동백나무숲이 그 붉은 색을 뽐내고, 이른 가을에는 꽃무릇이 피고, 꽃무릇이 지고나면 바로 단풍이 그 화려한 자태를 선보인다. 선운사에서 도솔암으로 도솔천을 따라가며 가을을 붉게 물들인 단풍, 겨울엔 하얀 설경이 유명하다. 2009년 명승으로 지정된 도솔계곡 일원은 사계절 아름답다.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우는 선운산은 일명 도솔산이라고도 한다. 명승 고찰 선운사를 품에 안은 선운산은 숲이 울창하고 기암괴석이 많으며, 계곡을 따라 진흥굴, 용문굴, 낙조대, 천마봉과 같은 절경이 곳곳에 흩어져 있다. 선운사관광지 주차장 앞에 계곡에는 천연기념물 송악이 있고, 선운사에서 도솔암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진흥굴 옆에 천연기념물 장사송이 자리하고 있다. 선운사 대웅전 뒤편의 동백숲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고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고산

대산면, 성송면에 걸쳐 있는 고산은 해발 527m의 산이다. 고산은 높지는 않지만 주변 평야에 솟아 있어서 1,000m 높이의 다른 산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이다. 산 정상에선 주변 경치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고 울창한 송림과 여러 기암괴석이 산행하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고산에는 용추굴, 각시봉, 깃대봉, 매바위, 용두암, 거북바위, 촛대봉, 치마바위 등의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고 복분자 산딸기 평전과 늪지대 등 자연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다. 고산에는 선사시대의 고인돌이 수백여기 있으며, 후삼국시대에 쌓은 고산산성이 자리잡고 있다. 고산산성의 길이는 약 5,000m 정도이고 높이 5m인데 지형에 따라 다르며 자연을 이용한 토석 혼축성이다. 축성 양식은 포곡형이고 석축의 공법은 내탁법을 써서 외면은 석축으로 쌓고 내면은 흙과 잡석으로 다져서 축성 하였다. 외면은 자연석을 수직 혹은 물림 쌓기로 아랫돌에 비해 윗돌을 5~6㎝씩 안으로 물려 쌓은 방식을 썼다. 성문은 남문과 북문의 형태가 남아 있으나 동문과 서문은 찾아볼 수 없다. 문헌에는 산성의 둘레가 8,100척이고 내유3천이라는 기록이 있으며, 성내에는 용지와 서봉사, 수고암등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산성의 형태는 600m 정도가 남아 있고 거의 도태된 상태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성송면 산수리
김기서강학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김기서강학당

조산저수지 가는 길의 축령산 자락이 이어진 마을에 위치한 조선 전기 강학당으로, 김기서 강학당은 광산김씨 사당인 노산사 안에 있다. 김기서는 광산인으로, 자는 시견, 호는 돈목재이다. 성균관 직강으로 통정대부까지 오른 매산 김석원의 조카로, 효성이 지극하여 1508년 중종으로부터 광릉 참봉에 제수되고 장려도 받았다고 한다. 이후 조광조 문하에 들어가 매형 양팽손 등과 강론하다 1519년(중종 14)의 기묘사화에 연루되어 조광조와 신진사림들이 대거 숙청당하자 상평리에 은거하면서 두문불출하였다. 조광조의 학문에 심취하여 후진 양성에 전념하고자 김기서 강학당을 세웠다. 원래 이 자리에는 전불사의 불당이 있었다. 1548년(명종 3)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건물의 규모는 정면 5칸, 측면 2칸의 단층 팔작기와지붕이고, 내부는 베갯마루 대청의 중당 2칸, 좌협실 2칸, 우협실 1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조선 초기의 소박한 공청건물이다. 광산김씨 종중에서 관리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수면 사동길 40-160
만돌갯벌체험학습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체험관광

만돌갯벌체험학습장

만돌은 만개의 굴뚝이 서있다. 만개의 집이라는 뜻이다. 만돌마을은 무려 6㎞나 되는 갯벌을 보유하고 있다. 일단 무한한 갯벌 크기에 한 번 놀라고 큼직한 조개를 캐는 재미에 한 번 더 놀라게 된다. 갯벌체험이 바다의 선물이었다면 염전체험은 하늘의 선물일 것이다. 천일염체험은 아이들에게 하늘과 바다의 선물이 될 것이다. 무한한 갯벌을 트랙터를 개조한 갯벌버스를 이용하여 상쾌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으며 마을 앞 죽도의 원시생태체험, 염전체험, 원시어로법인 횃불어로체험, 갯벌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바다와 섬 바위가 어우러져 경관이 매우 아름다우며 명사십리의 길 백사장과 해수모래찜 갯벌위의 외죽도 섬과 도수녁 바위는 만돌마을의 자랑이다. 어촌계에서 직접 주관하여 바다가 살아 숨쉬는 자연 갯벌바닷가로 갯벌 관광버스를 타고 갯벌을 체험할 수 있다. 종합 안내센터 및 샤워장, 주차장 등을 갖추고 갯벌 학습 체험장을 정식으로 개장하였으며 외부 관광객들이 체험에 필요한 갯벌장화, 바지락 캐는 갈퀴, 바구니 등 다양한 장비와 세족장, 식당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 320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문화관광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은 청동기시대의 각종 유물 및 생활상과 세계의 고인돌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상설전시관은 전체 전시 공간에 대한 관람 정보와 상설전시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주제전시실의 전시 내용을 압축해서 상설 전시함으로써 전시 내용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일으켜 적극적인 관람 욕구를 유도, 관람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전시관 3층에 마련된 체험 공간에서는 불 피우기, 암각화 그려보기, 고인돌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원형움집의 내부를 1:1 실물 크기의 모형으로 만들어 직접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전시관 외부의 넓은 야외공간은 고창 청동기인의 생활상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테마공간으로 조성하였다. 선사인의 생활 모습을 보여주는 선사마을과 고인돌의 덮개돌을 운반해 볼 수 있는 고인돌 끌기 체험 마당과 대표적인 묘제 양식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마당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안내데스크 및 정보검색 시스템을 설치하여 관람객을 위한 사진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고인돌공원길 74
고창황윤석도서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문화관광

고창황윤석도서관

고창황윤석도서관은 고창을 대표하는 조선 후기 실학자 이재 황윤석 선생의 학문과 기록 정신을 기리고자 그 이름을 사용한 도서관으로, 2025년 12월 개관 이후 주말 기준 하루 평균 약 1,500명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방문객이 찾는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책과 사람,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건축가 유현준이 설계를 맡은 고창황윤석도서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정전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현대의 감성으로 담아낸 목조 건축물이다. 큰 나무 숲 가지 아래 책을 읽는 듯한 공간 배치와 자연 환기, 채광 시스템을 갖춘 친환경 건축으로, 지식의 산을 형상화한 북마운틴을 비롯해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책마루, 다목적강당, 문화강좌실, 배움실 등 다양한 독서·문화 공간을 조성하여 독서와 휴식, 문화활동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약 74,000권의 장서를 비롯해 무인 대출·반납 시스템, 전자신문·전자잡지 서비스 등 디지털 서비스를 갖추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특강, 문화체험 프로그램, 특별전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독서와 문화, 평생학습이 함께하는 지역의 대표 문화공간으로서 책을 통해 사람과 지역을 잇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중앙로 340
고창해변승마클럽 휘게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레저스포츠

고창해변승마클럽 휘게팜

고창해변승마클럽은 대한민국 전북 고창에 위치한 해변에서 해변승마를 즐길 수 있는 외승전문 승마장이다. 이 클럽은 말을 타고 아름다운 해변을 따라 산책하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고창 해변은 한국의 서해안에 위치하고 있어 멋진 해안 풍경과 상쾌한 바다에서 승마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고 전문적인 안내자들이 안전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코스를 제공하여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준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명사십리로 282-7
구시포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구시포항

1800년 무렵부터 소금을 생산하던 포구로써 염전을 일구기 위하여 설치한 수문 모양이 소의 구시통(구유의 방언)처럼 생겼다고 하여 현재의 이름이 붙어졌다. 주변 경치가 아름다워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아름다운 어촌 100선’에 뽑혔으며, 울창한 송림과 넓고 단단한 모래사장을 갖춘 구시포 해수욕장과 해수 찜이 잘 알려져 있다. 고창의 남쪽 끝에 위치한 구시포항은 여느 항구와 달리 육지에서 떨어져 있는 가막도라는 섬에 자리하고 있다. 다른 항구에 비해 조수간만의 영향을 받지 않고 어선이 입출항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항구를 와인잔 형태로 넓게 정비하면서 바다로 뻗은 800m의 긴 제방과 등대, 전망데크, 트릭아트, 공원 등의 시설을 갖춰 더욱 쾌적하고 즐겁게 항구를 즐길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고창문화의전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문화관광

고창문화의전당

고창문화의전당이 건립된 2008년 12월 5일 이전까지 고창군의 문화 행사와 관련된 대표적인 전시·공연장은 1988년 착공하여 1990년 완공된 동리국악당이었다. 그러나 동리국악당은 총 500석 수용 규모에다 작은 무대로 인해 수준 높은 공연물을 유치하기에 부족함이 많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일반 기념행사장 용도로 주로 사용되었다. 이에 갈수록 커져가는 고창군민들의 문화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시설이 필요하게 되었고 최첨단 장비를 갖춘 625석 규모의 복합 문화 공간인 고창문화의 전당이 건립될 수 있었다. 고창문화의전당은 고창군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계승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문화 예술 창작 활동의 장소를 제공하여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함과 더불어 고창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고창농악의 ‘소고’와 ‘12발 상모’를 형상화한 건물 외형으로 연간 100회 이상 공연, 전시, 영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간 6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로 11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문화관광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

고창시외버스터미널에서 500m 거리에 위치한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은 판소리의 이론가이자 개작자, 후원가였던 동리 신재효 및 진채선, 김소희 등 다수의 명창을 기념하고 판소리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동리 신재효의 고택 자리에 설립되었다. 고택은 현재 사랑채만 유일하게 복원되어 있으며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의 로비에 들어서면 멋마당이 보이고 중정을 중심으로 오른쪽은 전시실, 왼쪽은 학예연구실과 전시실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원형 전시실 [명예의 전당]에는 명창들의 사진 패널들이 전시되어 있고, 소리마당은 판소리의 예술세계를 인식하고 재구성해 보는 곳이다. 동리 신재효와 고창의 소리꾼들을 조명하는 아니리마당, 디지털 영상을 통해 판소리를 경험해 보는 혼마당으로 조성되어 있다. 이러한 전시 활동을 통해 판소리의 유형, 무형의 자료를 수집·보존·조사·연구·전시·해석하여 일반 대중에게 판소리 예술의 재교육과 감상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문화시설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동리로 100
고창문화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문화관광

고창문화원

고창은 선사시대의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과 함께 백제가요인 방등산가와 선운산가의 이야기가 전하는 노령산맥 끝자락의 방장산 아래에 자리를 잡고 있다. 판소리, 농악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고, 고창읍성 등 많은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는 고장이기도 하다. 이러한 풍부한 문화유산자원을 기반으로 고창문화원은 1963년 설립되었다. 고창 군민의 정서 함양과 예술적 소양을 배양함으로써 문화의 대중화에 노력하며, 향토 사료관을 운영,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고창문화원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고창문화원에서는 수채화, 한춤, 문인화, 수필, 웰빙댄스, 민요, 서예, 장구 등 해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천변북로 119
고창 무장 동학농민혁명 기포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고창 무장 동학농민혁명 기포지

동학농민혁명은 한국근대사에서 전국에 걸쳐 사회개혁 의지를 처음으로 드러낸 역사적인 사건이다. 고창 무장기포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권운동이기도 한 동학혁명의 시발점으로 의미가 매우 큰 유적지이다. 고창군에서 대산면으로 가는 국도 22호선 왼쪽 구수마을 일대에 위치하여 있다. 참고로, 무장은 지명이며 기포지는 동학농민혁명 포고문을 선포한 집결지를 의미한다. 동학농민혁명의 참뜻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이곳에는 동학농민혁명의 훈련장으로 사용된 터와 [갑오동학농민군 고창주 의장 추모비]가 자리하고 있다. 또한, 갑오 동학농민혁명을 이끈 전봉준 총대장, 김개남 총관령과 손화중 총관령 세 지도자와 동학농민혁명 당시 고창군으로 통합되기 이전인 고창현, 무장현, 홍덕현을 의미하는 늘 푸른 소나무 세 그루를 상징적으로 식재해 놓았다. 기존 기포지에 설치되어 있었던 동학농민혁명 기념탑과 조형물들은 고창동학농민혁명 성지화사업 진행으로 (구)신황초등학교에 옮겨 놓았으므로 함께 연계해서 방문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공음면 구암리
고창갯벌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고창갯벌

고창갯벌은 약 194종의 저서규조류 서식하고 있으며, 이는 바지락과 동죽이 서식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또한 고창갯벌은 100여 종, 20만 마리의 물새를 부양하고 있는데, 이중 IUCN 적색목록 21종을 포함하고 있으며, 멸종위기종(EN등급)인 황새의 국내 최대 월동지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전 세계 1종 1속만 존재하는 황해 고유종인 범게의 국내 최대 서식지이기도 하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만돌리
계산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계산서원

공의로 김지대(1190~1266)의 충효를 기리기 위해 현재의 경상남도 밀양군 청도면 두곡리에 남계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사당의 명칭을 충효사라 하고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을 담당하다가, 고종 51년(1868)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위패는 뒷산에 묻고 단을 세워 향사하다가, 1907년에는 후손들이 강당인 쌍수당을 중건하기도 하였다. 그 뒤 전라북도 무장향교 관내 유생들이 발의하여 1982년 현재의 이곳으로 옮겨 복원하고, 명칭을 계산서원이라 하였다. 서원 내에는 사당인 상충사 3칸, 강당인 경의당 4칸, 감모재 5칸, 내삼문, 정문인 쌍수문, 고직사 등이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상라길 117
고창 분청사기요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고창 분청사기요지

전북 고창군 수동리에 있는 분청사기 가마터로, 구릉 위 작은 저수지의 경사진 언덕에 자리하고 있으며, 가마벽 부분·도자기 만들던 도구·분청사기 조각들이 널려있다. 그릇은 대접·접시·잔·항아리·큰 사발 조각이 주류를 이루며, 유약의 색은 회청색을 띠고 그릇을 빚던 흙에는 이물질이 많이 섞여 있다. 문양은 연꽃무늬, 물고기 무늬, 모란무늬들이 대범하게 그려져 있다. 특히 일부 그릇에 ‘내섬(內贍)’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전라도지방의 분청사기 가마터에서 널리 발견되는 것으로 관청용 분청사기도 제작하였음을 추정할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부안면 수동리
고창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고창향교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들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고창향교는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월곡리에 있던 학당사을 옮겨온 것으로, 조선 중종 7년(1512)에 다시 지었다. 대성전은 선조 38년(1605)에 수리하였고, 1974년에 기와를 보수하였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한 그 제자와 우리나라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고창향교는 이 지방의 향토사 연구에 필요한 많은 책을 소장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향교길 27-3
고창 무장객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고창 무장객사

고창군 무장면에 있는 무장객사는 조선시대 무장현에 내려온 관리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던 곳이다. 조선 선조 14년(1581)에 건립되었다. 본관에 걸린 궐자를 새긴 나무 패는 임금을 상징하는 것으로,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수령과 지방관리들은 여기에 경의를 표했다.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면 사람들은 이곳에 모여 축하의식을 행하였다. 본관은 돌을 쌓고 그 위에 세운 것으로 계단에 새긴 호랑이, 구름 등의 조각이 운치가 있다. 좌우 건물의 지붕이 본관보다 낮은 점은 격을 낮추기 위해서이다. 이 객사의 정청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홑처마 맞배지붕 건물로 초석 석재 하부는 네모지게 상부는 반구형으로 다듬고 그 위에 두리기둥을 세운 것 외에 별다른 특징은 없다. 건물 정면의 정원이 원형을 거의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객사 건물은 면사무소로 사용하면서 일부 형질을 변경했던 것을 1990년 원형대로 복원하였다. 무장객사 뒤편에는 무장수령이 관아를 통치하던 관청의 건물인 동헌이 위치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무장면 무장읍성길 45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

무장읍성은 1417년 무장진의 병마사에 마을을 다스리는 기능을 주어 무장진 병마사 김노가 쌓은 길이 약 1.2㎞의 평지성이다. 읍성의 남문인 진무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의 2층 건물이며, 동문터도 잘 남아 있다. 성 주위를 둘러싼 물길인 해자는 폭 4m, 길이 574m 정도로 그 흔적만 남아있다. 성 안의 건물로는 객사, 동헌이 있다. 에 의하면 읍성의 둘레는 1,470척(약441m), 높이 7척(약 2m)이며 해자의 둘레는 2,127척(약 638m)이고 문은 2개가 있으며 성의 규모를 넓혀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동안 흙으로만 축조된 토성으로 알려져 왔던 이 성이 공사 때 성벽 동쪽 끝부분의 단면이 드러났었는데 성곽일부가 흙과 돌을 섞어서 축조된 것임이 밝혀졌다. 1915년에 발견된 에 의하면 조선 태종 17년(1417) 병마사 김저래가 여러 고을의 백성과 승려 등 주민 20,000여명을 동원하여 그해 2월부터 5월까지 만 4개월 동안에 축조했다고 전한다. 한편 1894년 일어났던 동학 농민혁명은 이곳 무장읍성에서 맨 처음 봉기하였던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무장읍성은 조선시대 옛 읍성의 모습을 연구하고 살피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무장면 무장읍성길 45
고창모양성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축제·공연·행사
행사

고창모양성제

고창모양성제는 국내에서 가장 원형이 잘 보존된 모양성을 주제로 한 역사문화축제이다. 대표프로그램은 답성놀이로서 한바퀴 돌면 다릿병이 낫고, 두바퀴돌면 무병장수하며, 세 바퀴돌면 극락승천 한다는 전설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개발했다. 이 외에도, 답성놀이와 강강술래를 혼합하여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진 야간답성강강술래달밤, 과거현재미래를 표현한 주민 1,000여명이 참여하는 거리 퍼레이드, 과거로의 여행을 주제로 하여 고창읍성 내부를 누비며 즐길 수 있는 리턴즈1453, 그리고 고창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직거래장터 등을 운영한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로 11
고창 운곡람사르습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고창 운곡람사르습지

2011년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운곡습지는 국가생태관광지로 멸종 위기의 야생동물을 비롯한 희귀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다양한 생명체들이 내뿜는 강인한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 운곡람사르습지 주변의 물은 다양한 물줄기로 운곡습지로 모이며, 대상지 주변 일대의 수계는 크게 고창천에서 인천강으로 흘러들어 북쪽 곰소만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다. 안덕제, 운곡제 등 크고 작은 웅덩이(물웅덩이)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러한 둠벙은 주변 생태연못 등으로 흘러 습지생태 자원들의 서식처로서 훌륭한 역할을 하고 있다. 운곡저수지 일대에는 국화과, 벼과, 사초과, 마디풀과, 십자화과, 장미과, 콩과가 많이 분포한다. 오베이골에는 버드나무군락과 은사시나무군락, 운곡마을에는 저수지와 연접된 지점에 수생식물 집중 분포, 안덕제골에서 저수지와 연접된 곳은 연꽃과 같은 부엽식물, 그리고 계곡 안쪽에는 다양한 습지식물이 분포되어 있다. 동물의 경우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수달과 황새,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삵, 구렁이, 팔색조, 새호리기, 단비, 그리고 문화재청 천연기념물인 붉은배새매, 황조롱이 등이 서식한다. 이 외에도 어류 533개체, 양서·파충류 12종, 조류 611개체, 포유류 11종, 곤충 297종, 나비 22종이 서식한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운곡서원길 362
고창읍성 도예체험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체험관광

고창읍성 도예체험장

고창읍성에 위치한 고창읍성 도예체험장은 유춘봉 명사와 그의 제자들이 운영하고 있다. 체험을 진행하는 유춘봉 명사는 전북 고창의 동곡요 3대 요장으로 집안 대대로 도예를 하였다고 한다. 체험장의 내부에는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구매가 가능하다. 체험프로그램 신청을 방문 전 미리 문의하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곳은 체험학습뿐만 아니라 고창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체험과 함께 관광을 하며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아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동리로 120
구시포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체험관광

구시포마을

구시포의 원래 이름은 새나리불영(새 바닷가의 불같이 일어날 마을)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시절 구시포로 바뀌었다. 아홉 개의 도시, 혹은 아홉 개의 저자를 먹여 살릴 마을이란 뜻이다. 이곳의 개펄은 서해안 개펄 중에서도 가장 광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웃한 동호해수욕장까지 치면 삼십 리의 바닷길이 폭 1㎞쯤의 개펄로 죽 이어졌으니 아홉 개의 저자가 충분히 들어설 만했다. 구시포는 길고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을 끼고 있고 해변의 경사가 완만해서 가족 단위의 피서지로 제격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고창 선운산 유스호스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숙박

고창 선운산 유스호스텔

고창 선운산 유스호스텔은 선운사 입구에 위치해 사계절 아름다운 선운산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숙박시설이다. 주변이 한적하고 공기가 맑아 조용한 휴식을 즐기기 좋으며, 약 250명이 숙박할 수 있는 53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식당, 대강당, 세미나실, 회의실 등의 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학생 수련활동, 수학여행, 기업 연수, 대학생 엠티와 오티 등 단체 숙박에 적합하다. 가족 여행객이 머물기에도 좋다. 시설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관리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숙박과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158-36
안현돋음볕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체험관광

안현돋음볕마을

부안면 송현리에 위치한 안현마을은 앞으로는 도립공원 선운사가 인접해 있고, 마을 사이로 난 담벼락에는 국화 그림과 함께 서정주의 시 「국화 옆에서」가 쓰여 있고, 마을 주변으로 미당 서정주 시인의 생가가 있으며 미당시문학관이 자리를 잡고 있다. 가을이면 노란 소국이 마을 능선을 따라 만개하여 피어있는 곳이다. 어느 농촌에서나 볼 수 있는 농어촌 마을로 주로 안현마을 사람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가을철에는 국화꽃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고 겨울철에는 청국장과 메주로 농가소득에 힘쓰고 있어 풍성하고 넉넉한 시골 인심이 그대로 살아 움직이고 있는 마을이다. 주변 관광지로 인촌 선생 생가와 소요사가 있어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부안면 안현길 14
고창부안축협한우명품관참예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음식

고창부안축협한우명품관참예우

고창부안축협 한우명품관참예우는 전북 고창군 읍내리에 있다. 고창 공용버스터미널 뒤편에 있는 축협 하나로마트 1층 안쪽에 있으며 최상급 소고기 맛을 자랑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안심식당이다. 참예우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특허기술로 고기의 부위별 적정 숙성기간을 예측하는 프로그램을 적용해 최상의 한우를 제공하고 있다. 2층에는 50~200명의 단체 손님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이 있고 고객의 취향에 맞게 고기를 직접 구입해 구워 먹을 수 있는 셀프식당으로 운영되고 있다. 육질이 좋은 고창 한우는 고창부안축협의 직영농장에서 한우명품관 식탁까지 바로 옮겨져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지방이 적은 연하고 담백한 살코기의 우둔살, 씹을 때의 질감, 고소함이 남다른 육사시미, 육회 등이 유명하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성산1길 13 고창부안축협한우명품관
구시포노을캠핑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레저스포츠

구시포노을캠핑장

가족 및 연인들을 위한 구시포노을캠핑장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 구시포안길 38에 위치하고 있다. 정해진 사이트는 없으며 예약 후 선착순 입장이다. 총 45면으로 운영하고 있다. 바닷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해수욕, 갯벌체험, 바다낚시가 가능하다. 주변 관광지로는 명사십리, 구시포해수욕장, 계마항, 법성포 등이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구시포안길 38
김정회고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김정회고가

조선 개국공신 김사형의 후손으로 학자이며 예술가인 보정 김정회(1903∼1970)의 생가로 김정회의 고조 때부터 살던 곳이다. 고가가 위치한 도산마을은 안동김씨와 청도김씨의 세거지로서, 다른 곳에 비해 고가가 많이 남아 있는데, 김정회고가는 그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고가이다. 현재 안채와 사랑채, 문간채, 사랑채, 사당, 곳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앞면 6칸·옆면 3칸의 안채는 지붕 옆면이 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며, 후대에 양쪽에 각각 1칸씩 덧붙였다. 안마당보다 높이 자리 잡고 있는 안채의 양식은 다른 집에 비하여 특이하다. 안채의 앞쪽에 위치한 사랑채는 앞면 4칸·옆면 3칸의 팔작지붕이다. 안채와 사랑채에 비해 훨씬 뒤에 지은 것으로 보이는 행랑채는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사람 인자 모양인 간결한 맞배지붕이다. 안채의 양쪽으로 곳간채가 1동씩 있으며, 뒤로는 사당이 있다. 조선 후기에 지은 전형적인 상류계층의 가옥으로 현재 후손이 거주하고 있다. 외부관람은 가능하며 내부관람 여부는 사전에 방문 가능 여부를 문의해야 한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도산1길 16
거북선숯불풍천장어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음식

거북선숯불풍천장어

거북선 숯불 풍천 장어는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에 위치한 장어 전문점으로 거북선을 닮은 건물로 유명하다. 심지어 건물 천장이 뚜껑처럼 열려 환기를 할 때마다 볼거리를 제공한다. 홀이 넓고 테이블이 많아 단체 손님이나 크고 작은 모임도 수용이 가능하다. 고창 특산품인 풍천 장어를 숯불로 초벌구이를 해서 손님상에 올리며 셀프바도 이용할 수 있다. 창 너머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고 식사 후에는 바다 체험도 할 수 있다. 숙박이 가능한 별채를 따로 운영 중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고리포길 199
고창컨트리클럽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레저스포츠

고창컨트리클럽

서해안 고속도로를 따라 일일생활권이 가능해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에 위치한 고창 컨트리클럽은 바다에 인접한 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탁 트인 코스 경관과 해수를 끌어들인 자연적인 워터 해저드, 송림을 타고 불어오는 시원한 바닷바람 등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골퍼들에게 편안하면서도 도전정신 또한 불러일으키는 코스를 설계하였다. 18홀의 바다코스와 푸른 코스, 3홀의 하늘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 70
고창 파머스마켓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쇼핑

고창 파머스마켓

고창 파머스마켓(고창농특산품판매장)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지정된 청정 고창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이다. 고창의 대표적 관광지인 고창읍성(모양성)과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지역 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을 중간 유통 과정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풍천장어, 복분자, 수박, 고구마 등을 비롯하여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자란 땅콩과 이를 가공한 땅콩버터, 땅콩빵 등 다양한 가공식품이 있다. 특히 고창의 특화 작물인 검정땅콩을 활용하여 현장에서 구워내는 땅콩빵은 고소한 맛과 건강함으로 방문객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높다. 이외에도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안전한 먹거리와 지역 특색이 담긴 제품 등을 고루 갖추고 있어 관광객들의 구매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매장 내부는 품목별로 정돈되어 있어 쇼핑이 편리하며 고창읍성, 꽃정원, 노동 저수지 수상길, 고인돌 박물관 등 인근 주요 관광지와 가까워 여행 코스로 방문하기에 적합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넓은 주차 공간과 쾌적한 시설을 완비하여 고창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동리로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