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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구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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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콘텐츠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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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천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구례군역사관광

매천사

매천 황현(1855~1910)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황현 선생은 한말의 순국지사이자 시인이며 문장가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시를 잘 짓고 재질이 뛰어났다. 1894년 동학농민운동·갑오경장·청일전쟁이 연이어 일어나자 위기감을 느끼고, 경험과 견문한 바를 기록한 ‘매천야록(梅泉野錄)’· ‘오하기문(梧下記聞)’을 지어 후손들에게 남겨 주었다. 1905년 11월 일제가 강제로 을사조약을 체결하여 국권을 박탈하자 김택영과 국권회복 운동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였다. 1910년 8월 일제에게 강제로 나라를 빼앗기자, 절명시 4편과 유서를 남기고 아편을 먹어 자결하였다. 1962년 건국훈장 국민장이 추서 되었으며 이건창, 김택영과 함께 한말삼재(韓末三才)라고 불린다. 생전에 살았던 곳에 그의 후손과 지방 유림들이 1955년에 세운 이 사당은 앞면 3칸·옆면 1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광의면 월곡길 22-3
지리산쉬리펜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구례군숙박

지리산쉬리펜션

지리산쉬리펜션은 피아골 계곡과 섬진강을 바라보며 지리산으로 둘러싸여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복층 펜션으로 총 6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푸르지오와 해비치 객실은 독채로 독립되어 있고, 해비치 객실에는 노천탕 욕조가 있다. 객실 앞에 모두 개별 텐트가 설치되어 캠핑 감성의 독립된 개별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큰 매력이다. 넓은 테라스에서 만끽하는 확 트인 전망이 힐링을 선물한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토지면 섬진강대로 4310-46
쌍산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구례군체험관광

쌍산재

쌍산재는 지리산권 전남 구례군 소재 고택 한옥으로 그 의미는 휘(諱) 형순(炯淳), 자(字) 내명(乃明), 호(號) 쌍산(雙山)이며 ‘쌍산’은 올곧은 선비의 품격을 의미하며 벼슬을 탐하지 않고 늘 글 보기만을 즐겨 하셨던 쌍산(雙山)의 개인 서재(齋)이다. 가훈으로는 "집안 화목"을 가장 중시하였으며 특히 안채의 뒤주는 그 의미가 특별하다. 과거 춘궁기 시절 봄에는 맥류를 가을에는 미곡을 채워 두고 식량이 부족한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 그 해에 이자 없이 받아 채워 두고 그다음 해에 또다시 사용하게 했던 나눔의 뒤주가 현재 보존되어 있다. 운영자의 선조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식 이름으로 바꾸지 않았으며, 자신을 세상에 크게 드러내지 않고 평생 책과 자연을 벗 삼아 세속에 구속받지 않은 전형적인 유학자이셨다. 이런 조상의 삶의 역사인 한옥을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쉼터로 후손에게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한 교육의 장으로서, 어른들은 어릴 적 추억으로 격동기 시절 우리나라가 겪었던 애증의 시절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tvN 예능 윤스테이 촬영지였으며, 관람은 한낮에 망중한을 전통 정원을 품은 고택 쌍산재 마루에서 차 한 잔과 더불어 한옥의 여유로움을 잠시나마 체험할 수 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마산면 장수길 3-2
수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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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구례군체험관광

수한마을

수한마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광의면에 속한 마을로 시골마을의 풍경을 간직한 곳이다. 수한이라는 지명은 물이 차갑다는 뜻의 ‘물한이’에서 유래되었다. 마을 명칭과 어울리게 벽에는 물놀이 벽화가 그려져 있다. 마을에는 520년 수령의 느티나무가 있는데 이곳에서 매년 당산제를 지내 마을의 평안을 빌고 있다. 520년 된 나무의 잎이 일시에 피면 풍년이 들고, 2~3회 나누어 피면 흉년이 든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봄이면 산수유가 장관이고 마을 돌담길과 늙은 감나무들이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광의면 수한2길 27
구례군 농업기술센터 식물표본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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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구례군문화관광

구례군 농업기술센터 식물표본전시관

지리산과 섬진강의 자생식물을 활용한 식물표본전시관으로 구례 한국압화박물관 바로 맞은편에 있다. 구례 식물표본전시관에는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다양한 식물 표본과 힐링의 숲속, 공조 놀이터, 식물 도서관 등이 있어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야생화와 식물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제공한다. 전시관의 1층에는 지리산의 특산 식물들을 비롯해 지리산 사계절 야생화를 주제로 한 식물표본들과 여러 종류의 씨앗을 직접 관찰할 수 있으며 2층은 지리산 자연의 가치라고 해서 힐링의 숲속, 식물 도서관 등이 있다. 힐링의 숲 속은 사계절마다 바뀌는 숲의 모습이 영상과 계절의 쇠리를 감상할 수 있는 영상관이다. 식물세밀화전시관은 식물표본전시관 내부의 출입문을 통해 들어갈 수 있으며 식물 세밀화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작품 3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구례읍 동산1길 29
구례향제줄풍류전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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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구례군문화관광

구례향제줄풍류전수관

구례향제줄풍류는 구례 지방에서 전승되는 현악영산회상이라는 기악곡을 ‘구례향제줄풍류’라 하며, 영상회상은 여러 음악이 조곡과 같이 구성된 합주곡을 말하며 ‘풍류’라고도 한다. 관악기가 중심이 되는 영산회상을 대풍류라 하고, 현악기가 중심이 되는 영산회상을 줄풍류라고 한다. 구례향제줄풍류는 15곡으로 구성된 방대한 조곡으로 되어 있는데, 이 음악을 모두 연주하는 데는 약 70분이 걸린다고 한다. 구례향제줄풍류전수관은 구례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례향제줄풍류를 전수하는 곳으로, 1994년 5월 15일 개관하였다. 줄풍류의 맥을 잇기 위하여 활동하는 구례줄풍류보존회가 연수와 공연을 진행하는 공간이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국악교실이 운영된다. 구례읍사무소 바로 옆, 구례교육지원청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구례읍 봉성산길 16
구례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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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구례군역사관광

구례향교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구례향교는 중종 13년(1518년)에 구례군 백련리 서북쪽에 세웠는데, 향사(享祀) 때마다 호랑이가 나타나 숙종 30년(1704년)에 이곳 봉서리로 옮겨왔다. 대성전, 내삼문, 동재·서재, 명륜당, 외삼문 등이 남동향으로 향교의 일반적 배치인 전학후묘를 따르고 있다. 외삼문 밖에 이곳을 지날 때에는 누구든지 말에서 내리라는 뜻을 새긴 하마비와 홍살문이 있으며, 외삼문 밖에는 연못이 있다. 갑오개혁(1894) 이후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현재는 봄, 가을에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구례향교는 구례 구청에서 약 1㎞ 도보 약 18분 거리에 떨어져 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구례읍 향교길 36
구례 석주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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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구례군역사관광

구례 석주관성

노고단에서 왕시루봉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산맥에 위치하며, 칠봉산 남쪽 봉우리 20m 아래에서부터 칠의사 아래 후면까지 이어져 있는 고려 시대 성곽이다. 삼한시대에 마한과 진한의 경계였으며, 삼국시대에는 백제와 신라의 경계로 군사상 요충지였고, 고려 때에는 남해에서 침입한 왜구를 막기 위해 성을 쌓은 곳이기도 하다. 이곳을 지켜내기만 하면 전주에서 구례, 남원을 향해 넘어오는 왜적을 방어할 수 있는 호남의 전략적 요충지로, 고려 말 왜구가 횡행함에 따라 진을 설치하여 운영하였으나, 조선이 개국하고 정국이 안정되어 감에 따라 진을 폐지하여 황폐화되었다.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전라도 방어사 곽영이 성을 쌓고 구례 현감인 이원춘에게 석주관 방어를 담당하게 하였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끝난 후 조정에서는 석주관에 고려 말 때처럼 만호진을 설치하여 왜구에 대비하여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지만, 활용되지 못하고 황폐해지고 현재에 이른다. 성벽의 전체 길이는 약 750m이며, 높이 50∼120㎝로 대부분은 무너졌다. 13세기와 16세기 성을 쌓는 기법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이곳에서 차량으로 약 3분, 2.8㎞ 거리에 간전교를 지나 왼쪽으로 섬진강어류생태관이 있으며, 섬진강 대로를 따라 약 5.7㎞를 더 가면 운조루 고택을 방문할 수 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토지면 섬진강대로 4638-8
남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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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구례군체험관광

남산마을

남산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가탄~송정 구간에 있는 마을로 피아골 둘레길 목아재~당재 구간과 합류하는 길에 있다. 내서천을 바라보고 선 남산마을은 경사가 심한 다랑논으로 삶의 터전이 형성되었고 마을 형세가 서울 남산과 비슷하여 남산마을이라 부른다고 한다. 또한, 이곳은 과거 여순사건과 6·25 전쟁 때 반란군의 은신처를 없앤다고 하여 마을이 불탔으며 인민재판을 받아야 했던 아픔의 역사도 들어 있다. 하지만 내서리 계곡을 끼고 있으며 사시사철 수려한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한적한 마을로 남산마을에서 내려다보는 지리산 피아골의 풍경은 장관이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토지면 내서리
내죽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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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구례군체험관광

내죽마을

내죽마을은 대나무와 문수천의 시냇물을 따서 ‘대내’라 불렀다고도 한다. 또 대나무가 울창해서 대내라 했다고 하는데 대내 마을 중에 안쪽에 있다고 해서 안 대내, 내죽이라 불렀다고 한다. 내죽마을에 들어서면 평화로워 보이는 마을 풍경과 함께 저수지 아래쪽으로 새로 지은 집들도 속속 들어서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노고단 아래쪽 문수골에서 발원한 토지천은 문수제 저수지에서 잠시 숨을 돌리며 이곳 사람들에게 풍부한 물을 제공하고 내죽교를 지나 섬진강에 이른다. 지리산 둘레길 송정-오미 구간에 있는 마을로 내죽마을에서 오미마을로 가는 길에는 마을 빨래터가 곳곳에 눈에 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토지면 오미리
구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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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구례군체험관광

구만마을

서시천이 상류에서부터 9번째로 굽이치는 곳에 위치했다고 구만리라 했다고 한다. 마을 뒤로 구만 저수지가 만들어져 농업용수를 대고 있다. 최근 들어 구만 저수지에 수상 레저타운 시설이 들어왔다. 528,925㎡의 넓은 저수지가 주변 풍광과 어우러져 시원한 풍광을 연출한다. 서시천에는 매년 수천 마리의 철새들이 찾아온다. 비오리, 흰뺨검둥오리, 청둥오리, 큰고니 등이며 백로와 왜가리는 거의 매일 볼 수 있는 새이다. 서시천 둑길이 있는데 이 길 좌우로 군에서 벚나무와 원추리를 심었다. 봄에는 섬진강 벚꽃 축제가 벌어지고 원추리 꽃이 피는 7, 8월이 되면 꽃길 걷기가 유행이다. 구례군에서는 매년 원추리 꽃길 건강 걷기 행사를 하고 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토지면 구산리
위안 산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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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구례군체험관광

위안 산촌마을

위안마을은 지리산 노고단 만복대 아래 해발 450m의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름에는 서늘하고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리며, 산수유, 고로쇠수액, 지리산 산채 등 특산물이 풍부한 천혜의 관광지이다. 1996년 개장된 지리산온천지구 개발에 따라 연중 약 2만명의 관광객과 등산객이 찾아오는 관광 휴양 연계형 산촌마을이다.지리산 자락에 아늑하게 자리 잡고 산수유나무숲에 묻혀 정겨움을 더해주는 마을을 관통하여 지리산 심산유곡의 청정한 계곡물이 사철 흐르고 있어 관광지로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고향 같은 정감 있는 마을로 가족과 오붓이 하루쯤 묵어가면 딱 좋을 것이다. 위안리 산촌마을은 상위와 하위, 월계마을로 나뉜다. 큰길로 곧장 따라 즐어가면 상위마을이 나오고 널찍한 주차장이 있어 사람들이 그곳을 많이 찾는다.상위마을은 마을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과거 벼슬길에 올랐던 사람이 많이 살았던 살기좋은 마을이었다. 10월에 산수유가 열매를 맺기 시작하면 온 마을이 붉게 타올라 옛날의 영화를 아쉬워 하는듯 하다. 이 마을이 산수유마을이 된 것은 멋 옛날 중국 산동성의 한 처녀가 지리산에 시집을 오면서 산수유나무 한 그루를 가져와 심은 것이 오늘날에 이르러 번창하게 되었다고 한다. 구례 산동과 중국의 산동은 그 의미를 다르지만 양쪽 모두 산수유 주산지라는 점에서 전설을 무지할 수 만도 없다고 한다. 이 마을을 중심으로 매월 3월이면 '산수유꽃 축제'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로 벌써 9회에 접어들어 명실상부한 지역축제로 자리잡았다. 모습 또한 정겹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상위길 3
구례역대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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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구례군음식

구례역대합실

구례역대합실은 구례 여행 중 들르기 좋은 곳으로 지리산흑돼지안심돈까스, 다슬기오일파스타와 지리산 버섯 크림 리조또가 등 다양한 브런치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국물 떡볶이는 바지락과 새우가 들어가 시원하고 얼큰한 맛이 특징이며, 웨지감자도 두툼하게 제공된다. 음료도 준비되어 있어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빨간 벽돌 건물의 외관이 이국적이며 실내 공간이 널찍하고, 창가 자리에서는 강변을 바라볼 수도 있다. 곡성섬진강천문대, 섬진강 대나무 숲길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구례읍 섬진강로 23
구례5일시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구례군쇼핑

구례5일시장

구례5일장은 예로부터 화개장터와 함께 영호남 지역의 대표적인 시골장이다. 이 장터는 타 지역의 5일장 보다 규모가 상당히 크며 하동, 곡성, 남원, 순천, 광양 등에서 사람들이 모여 활력이 넘치는 곳이다. 특히 산나물과 약재로 유명한데, 지리산과 백운산에서 채취한 송이, 고사리, 더덕, 취, 작성차 등 다양한 산나물과 특히 유명한 쑥부쟁이 나물과 한약재뿐만 아니라, 구례의 특산품인 산수유, 밤, 매실, 감도 많이 거래되고 있다. 구례에서 생산되는 산수유는 우리나라 산수유 생산량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섬진강이 흐르는 고장답게 다슬기도 유명한 거래 품목이다. 이곳은 시장 이용객들의 먹거리 수용에 부응하여 8개의 '청년점포'를 마련하여 5일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전통 먹거리인 팥죽과 수구레 국밥도 있어서 다양한 미각의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구례 특산품을 전시 판매하는 '구례모아'도 시장에 자리잡고 있다. 구례5일시장은 구례 공영 버스터미널에서 차량으로는 2분, 도보로는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시천과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구례읍 5일시장작은길 20
당몰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구례군자연관광

당몰샘

상사 마을은 구례군 간전면 양천 마을과 함께 전국 최장수 마을로 꼽힌다. 이곳 사람들은 장수의 비결로 심산유곡의 깨끗한 환경과 ‘당몰샘’을 꼽는다. 당몰샘은 ‘지리산 약초 뿌리 녹는 물이 다 흘러든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효능이 뛰어나다. 1986년 고려대 예방 의학팀의 수질검사 결과 대장균이 한 마리도 없는 전국 최상의 물로 판명됐다. 이 마을 토박이 성씨인 의성 김씨 일가에 의하면 그 선조가 조선 말기에 명당을 찾아 전라도 고을을 헤매던 중 당몰샘을 저울로 달아보니 물 무게가 다른 곳보다 많이 나가고 수량도 풍부하여 이곳에 정착하였다고 한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마산면 장수길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