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 입암저수지
원래 낚시터로 활용되었던 입암저수지에 벤치, 정자 등 휴식공간이 생기며 수변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저수지를 끼고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은 965m로 길지 않아 잔잔히 흐르는 물결에 맞춰 걷을 수 있다. 왼쪽으로는 대둔산 오른쪽으로는 계룡산이 보이고, 무엇보다 물에 반영된 메타세콰이아 풍경에 출사지로 유명하다. (출처 : 계룡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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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낚시터로 활용되었던 입암저수지에 벤치, 정자 등 휴식공간이 생기며 수변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저수지를 끼고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은 965m로 길지 않아 잔잔히 흐르는 물결에 맞춰 걷을 수 있다. 왼쪽으로는 대둔산 오른쪽으로는 계룡산이 보이고, 무엇보다 물에 반영된 메타세콰이아 풍경에 출사지로 유명하다. (출처 : 계룡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공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어우러진 금강아트센터는 갖가지 도자기 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철화분청연구회가 도, 시비를 지원받아 2004년에 건립한 단아한 2층 건물로 다양한 전시가 열리는 금강갤러리, 도자기체험을 할 수 있는 도자기체험학습관,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금강도예공방 등이 상시 운영돼 수준 높은 체험 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금강아트센터는 흙으로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 문양을 넣거나 초벌 된 머그컵, 접시 등에 문양을 넣어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인기다. 제작된 도자기는 유약을 바른 뒤 구워 본인에게 전달된다. 인근에 산림박물관, 계룡산, 갑사 등 공주의 명소가 인접해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검계서원은 고려말 4대 왕을 보필한 충신 문효공 전신이 낙향하여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서원 안에는 양현사와 천안 전 씨 시조 단소 및 재실, 양현사의 뒤쪽에는 천안 전 씨의 시조묘가 있고, 그 앞으로 좌우에 전신의 부친인 전승과 전신의 단소가 있으며 그 옆으로 설단비가 서 있다. 단소 아래는 전 씨 시조 사당인 충훈사와 양현사가 나란히 자리 잡고 있으며, 각각의 사우 앞에는 삼문이 설치되어 있다. 양현 사는 고려 후기의 문신인 문효공 전신(1276~1339)과 조선 중기의 문인이자 천안 전 씨 전득 중의 사위인 이협(1583~1665)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이다. 매년 음력으로 3월 10일에는 지역 유림들과 후손들이 모여 선현들의 얼을 선양하고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한 제향을 올리고 있다. 또한 천안시의 보호수인 300년 된 모과나무가 있으며 주변에는 영산홍 꽃이 만발하며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광천은 김뿐만 아니라 새우젓도 맛이 좋은데 광천의 토굴 새우젓은 연중 14~15도 되는 토굴에서 숙성하여 맛과 향이 뛰어나서 아주 유명하다. 광천의 새우젓은 그 역사가 고려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광천로와 나란한 새우젓 가게들은 그 후손이다. 새우젓 숙성 방법도 세월을 거듭하며 한층 발전했다. 새우젓은 어느 지역에서 어떻게 숙성시키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데 광천에서는 토굴을 이용한다. 일제강점기 마을 뒷산에 뚫은 광산이 남아 굴에서 새우젓을 숙성시키자 감칠맛이 살아났다. 현재 새로 뚫은 토굴까지 40여 개의 크고 작은 토굴이 존재한다. 구매자가 토굴을 직접 방문해 새우젓을 살 수 있으니 자연스레 새우젓 토굴 체험이 이뤄진다. 광천은 전국 새우젓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며, 매년 10월에는 광천토굴새우젓, 광천 재래 맛김 대축제가 열린다.
광시한우거리는 한우 암소고기 전문 고깃집이 밀집한 거리이다. 이 거리에는 지방도 619호선 도로변 약 300m에 걸쳐 20여 개의 고깃집이 있는데 대부분 음식점과 정육점을 겸한다. 30여 년 전부터 고깃집이 하나둘 생겨났는데 이제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들 정도로 유명한 거리가 되었다. 이곳의 고깃집들은 직접 도축하거나 인근에서 한우 암소를 가져오기 때문에 육질이 좋고 신선하다. 음식점에서는 생등심에서 특수부위, 육회, 소고기 버섯전골 등 다양한 부위와 요리의 한우를 맛볼 수 있다. 인근에는 예당저수지, 대흥슬로시티, 예산황새공원, 봉수산자연휴양림, 봉수산수목원 등이 있다.

조선시대 홍성지방 관리들이 업무를 처리하던 곳이다. 행정업무를 처리하던 동헌과 치안업무를 처리하던 형방청, 책과 문서를 보관하면서 관리의 자제가 지내던 책실로 구성되어 있다. 동헌은 고려말에 결성면 금곡리 분우터에 있다가 정종 2년(1400)에 결성읍 산성 정상으로 옮겼다. 현종 6년(1665) 현재의 위치인 읍내리에 다시 지었고, 이후 여러 차례 고쳐 지었다. 동헌은 앞면 5칸·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형방청은 ‘ㄱ’ 자 모양을 하고 있으며, 책실은 앞면 2칸·옆면 1칸 반 크기로, 지붕은 앞에서 볼 때 사다리꼴인 우진각지붕이다.

원골마을은 충청남도 공주시 신풍면의 법정리인 동원리(동원1리)에 속한다. 이 마을은 옛날에 원님이 살았다 하여 원골마을이라 불린다. 마을 가운데 있는 탑 위에 금으로 된 새가 있었는데 그 새가 날아가고 난 뒤에 원님은 죽었다는 전설이 있다. 마을 내에서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정자나무 두 그루가 마을을 300년 넘게 지켜주고 있다. 또한,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공주 동원리 석탑이 있다. 예로부터 이곳의 터가 좋아 사람들이 살았음을 알 수 있으며 사찰 등이 들어섰다.

바리실마을의 사과는 아삭하고 당도가 높아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바리실마을에서는 특산물인 사과를 이용한 여러 가지 체험활동이 가능하고, 친환경 농법체험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가 재배되고 생산되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농촌에 대한 감사함과 흙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으며,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출처 : 금산 문화관광 홈페이지)

무창포는 용평리조트가 찾아낸 서해안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즈넉한 곳이다. 만리포와 대천, 무창포로 이어지는 서해안에서 그 누구도 쉽게 발견하지 못했던 진주 같은 휴양지이다. 용평리조트가 처음 개발하는 해양리조트로서의 희소성과 높은 투자가치가 있으며 모든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Y자 형태의 설계로 이뤄져 있다. 또한 모든 객실에서 아름다운 무창포의 바다를 볼 수 있다. 객실에는 친환경 마감재로 완성된 고품격 인테리어와 용평리조트만의 30년 노하우로 휴식문화의 차원을 한층 더 높여준다. 다양한 테마풀과 스파 세러피 등 원스톱 휴양이 가능한 부대시설과 컴펙트한 사우나 및 스파 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보령 무창포해수욕장 바닷가에 바로 위치해 현관에 ‘모래를 털고 들어오세요’라고 쓰여 있는 유일한 프라이빗 비치를 지니고 있다.

마로니에펜션은 전 객실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서해안의 어느 바다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드넓은 백사장이 마로니에 전 객실 창밖에 펼쳐져 있다. 전 객실 TV, 냉장고, 에어컨, 싱크대, 주방시설, 식기류 일체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각 객실에 준비되어 있다. 밤바다를 배경으로 조명아래 즐기는 맛있는 바비큐파티는 일상을 벗어난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물이 빠지고 난 후에 드러나는 해변에서 신나는 갯벌체험을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신나는 특별한 체험이다.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안면도, 아름다운 바다와 편안한 휴식이 있는 몰디브펜션에 오신 걸 환영한다. 천혜의 자연조건을 두루 갖춘 섬 안면도는 14개의 해수욕장과 자연휴양림, 풍부한 먹거리가 있는 곳이다. 그곳의 또 다른 섬 황도는 안면도에 속해져 있는 작은 섬이고 서해의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황도에 오픈한 몰디브펜션 각 객실의 내부는 모두 최고급 시설로 단체, 가족, 연인을 위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마리솔펜션은 몽산포해수욕장안에 위치한 최고급 유럽풍 리조트이다. 객실마다 다른 분위기로 연출하였으며 에어컨, 취사도구, 냉장고, TV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원룸부터 투룸, 복측형 구조(다락방), 단독형 그리고 35평형의 넓은 세미나실까지 갖추어져 있어 단체모임, MT, 각종행사 모임에 적합하다. 바비큐 시설도 완비되어 있고 휴식을 위한 예쁜 그네와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소품들이 편안한 여행을 더욱 행복하게 해 준다. 바다에서는 해수욕과 수영은 물론이고 갯바위낚시, 배낚시 또 즐거운 갯벌체험까지 할 수 있으며 저녁 밤하늘에선 별빛이 쏟아지고 시원한 파도소리에 행복함이 더해지는 곳이다.

레피다리조트는 충남 태안의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펜션형 리조트이다. 다양한 객실과 넓은 부지를 갖춰 가족과 연인, 단체 여행객 모두 편안하게 머물기 좋은 공간이다. 전 객실에서 탁 트인 바다 전망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야외 수영장과 바비큐장, 세미나실, 파티룸, 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휴식과 모임을 함께 즐기기 좋다. 리조트 앞 갯벌에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객실도 마련되어 있다. 아름다운 해안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좋은 숙소이다.

바닷길풍경펜션은 몽산포 해수욕장과 몽산포 항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 객실 테라스가 구비되어 있고 객실 내에서 바다가 조망되는 넓고 편안한 펜션이다. 실내외 바베큐장이 완비되어 있으며 객실 내 편의시설이 고루 갖춰져 있어 머무는 동안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또한 자제 매점 운영으로 무거운 짐을 조금이나마 덜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물 빠진 바닷가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조개를 캐는 갯벌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밤에는 해루질을 통해 다양한 어패류 등을 잡을 수 있다.

골목안채는 충남 아산 도고마을 골목길 안에 숨겨진 빈티지 감성의 프라이빗 스테이이다. 오래된 마을의 빈집을 리노베이션 하여, 시간의 결을 간직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더한 공간이다. 이곳은 가족, 친구와 함께 머물기 좋은 최대 5인 숙소이며,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전 객실 에어컨 설치로 사계절 쾌적한 숙박이 가능하다. 현관을 열면 맞이하는 작은 맞이방이 있고 다 함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주방 겸 거실이 있다. 침실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2개로 구성되어 있다.
리버사이드호텔(보령)은 이름처럼 보령(대천) 시내 대천천변에 위치한 10층 건물의 호텔이다. 이 호텔은 보령(대천) 시내 중심가에 가까이 있으며, 대천천이 흐르는 남향 객실은 전망이 좋다. 또한 전 객실에 스타일러를 구비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리버사이드호텔(보령)은 국도 36호선에서 천변북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 대천IC가 가깝다. 또한 장항선 철도 대천역과 보령종합버스터미널도 멀지 않다. 주변에는 대천중앙시장, 한내시장, 구대천역 문화관광단지, 대천한내 돌다리, 보령(대천) 시내의 관광지들이 도보 권역 내에 있다. 또한 자가용이나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대천해수욕장, 대천항 등도 오갈 수 있다.
시티호텔은 당진시청 소재지인 수청동에 위치한 총 9층 규모의 비즈니스 호텔이다. 객실은 침대가 1개 있는 스탠다드, 2개 있는 트윈, 3인 이상 가족이 묵을 수 있는 디럭스로 구성되어 있다. 객실에서는 넷플릭스 시청도 가능하다. 주변에는 영화관, 편의점이 바로 인접해 있어 숙박하는 동안 보다 편히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시청 소재지인 만큼 주변에 시가지가 조성되어 있다. 시티호텔은 국도 32호선과 지방도 615호선 등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 당진IC가 가깝다. 대중교통은 당진버스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당진향교, 당진문예의전당 등의 관광지가 있다.

공주관광호텔잉크는 공주시 신관동 금강변에 위치한 호텔이다. 총 8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공산성과 금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루프탑이 개방되어 있어 공산성의 야경을 볼 수 있다. 일부 객실에서는 공산성과 금강이 보이는 뷰로, 객실 내에서도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투숙객들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탁구대도 설치되어 있으며 로비에는 커피와 스낵바가 구비되어 있다. 또한, 무료 조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공주종합버스터미널과 매우 가까운 위치에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자동차로는 국도 32호선 금벽로 등을 통해 접근할 수 있고 당진영덕고속도로 및 천안논산고속도로 공주 IC도 가깝다. 인근 관광지로는 공산성, 무령왕릉, 국립공주박물관, 금강신관공원 등이 있다.

메리머드호텔은 대천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2성급 신축호텔로, 전 객실 테라스에서 탁 트인 바다를 볼 수 있어 개방감이 일품이다. 객실은 총 44개로 슈페리어부터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타입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패밀리스위트룸은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고, 펜트하우스는 방과 화장실이 각각 두 개고 별도의 거실이 있는 구조다. 부대시설로 조식뷔페와 카페테리아, 커피숍, 베이커리, 야경을 감상하기에 좋은 루프탑가든이 있다.

리츠캐슬 리조트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리에 자리 잡고 있다. 리조트에는 호텔형 객실과 콘도형 객실 46개가 마련되어 있다. 모든 객실에서 태안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쾌적한 호텔형 객실과 콘도형 객실에 묵으며 서해의 석양을 바라볼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120석 규모의 대연회장을 비롯해 중회의실, 소회의실, 노래방 등이 갖추어져 있다.

대천리조텔은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숙소로, 해변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주변에는 조개구잇집과 다양한 음식점이 밀집해 있어 여행과 함께 편리하게 식사를 즐기기 좋으며, 전용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도 편리하다. 객실은 넓고 깔끔한 공간에 취사가 가능한 주방 시설과 와이파이, IPTV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한 건물 내 바비큐장이 마련되어 있어 야외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무인 키오스크를 통한 간편한 체크인과 체크아웃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려견 동반 객실도 운영하고 있어 더욱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더위트 도고는 충남 아산시 도고면에 자리 잡고 있다. 예전 명칭은 도고 콘도다. 도고온청관광 단지 내 소재하고 있으며, 가족단위, 각종모임, 단체행사에 최적인 숙소다. 콘도에는 5가지 형태의 객실 187개가 마련되어 있으며, 지하 4층, 지상 17층 높이의 대형숙박시설이다. 부대시설로는 세미나실, 연회장, 매점, 노래방 등이 있다. 콘도는 도고온천역과 가깝고, 주변에 도고CC가 있다.

충남 예산군 시골마을에 자리한 그랜드모텔은 등단 시인이 운영하는 숙소다. 침실과 한실로 나뉜 일반실, 데스크톱pc를 이용할 수 있는 특실 등 다양한 객실을 운영한다. 욕실마다 욕조가 있어 피로를 풀기에 좋다. 힐링정원에서는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조식은 없지만 요청시 라면을 제공한다. 장항성 신례원역과 예산종합터미널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차량 8분~20분 거리에 추사고택, 수덕사 등 주요 관광지가 있다.

데이나이스호텔은 연간 1,4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유명 휴양지인 관광지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하고 있다. 대천역, 보령버스터미널, 대천수산시장과 차량 15분이내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균형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며 품격의 가치를 아는 고객을 위해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하며 안락한 객실과 세심한 배려가 묻어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총 50개의 객실은 스탠다드 부터 루프탑 라운지까지 다양한 고객니즈에 대응할 수 있으며, 조식식당 스타콩스, 세미나룸, 루프탑공간을 보유하여 편리한 숙박을 돕고있다.

태안 몽산포항에 위치해 있으며 전객실 오션뷰로서 썰물때에는 갯벌체험을 할 수 있으며, 밀물때에는 바로 앞에 위치한 방파제에서 낚시를 즐기며 매 계절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루프탑에는 바베큐장이 있어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고 수영장이 있어 수영을 하며 경치를 바라볼 수 있다.

돌꽃펜션은 서울과 대전 90분, 태안 안면도 40분 거리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애견 펜션이다. 돌꽃펜션에는 장마철에도 이용 가능한 애견 실내수영장, 애견카페와 함께 1,000평 애견 펜스 내에 애견 야외 물놀이장, 애견 잔디 운동장, 애견 전용 계곡, 야외 바비큐장, 애견 캠핑장이 있다. 소풍(일일 입장), 캠핑, 펜션 관광객은 숯불 바비큐와 물놀이, 캠핑을 한자리에서 강아지들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펜션에는 각각 30명, 1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세미나실과 강당이 있어 애견 동호회 워크숍과 정모 개최에도 적합하다. 모든 애견 놀이터 시설은 펜션 이용 고객은 입실시간 이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애견 수영장, 애견 캠핑장 이용요금은 홈페이지 게시판을 참조하면 된다.

논산 명재고택은 조선 숙종 때의 학자인 윤증(1629∼1714) 선생이 지었다고 전하는 집이다. 조선 중기의 전형적인 호서지방의 양반가옥을 보여준다. 안채를 중심으로 광채와 사랑채의 기능적 배치는 명재고택에서만 볼 수 있는 우리 옛 선조들의 건축적 지혜다. 특히 수납공간인 광채를 안채와 비껴서 배치함으로써 비와 바람, 햇빛 등 자연현상에 대비한 것은 주생활공간의 세련된 지혜다. 이와 함께 남쪽 바깥 공간에는 네모진 연못이 있는데, 조선시대의 전통적인 연못의 기법을 볼 수 있다. 높은 기단 위에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의 사랑채가 있고, 왼쪽 1칸 뒤로 一'자형의 중문간채가 자리 잡고 있다. 중문간채는 안채가 바로 보이지 않도록 1칸 돌아 들어가게 중문을 내었다. 중문을 들어서면 ㄷ자 모양의 안채가 있어서, 중문간채와 함께 튼 ㅁ자 모양을 이루고 있다. 또한 안채 뒤쪽에는 완만한 경사지를 이용하여 독특한 뒤뜰을 가꾸어, 우리나라 살림집의 아름다운 공간구조를 보이고 있다. 모든 건축부재의 마감이 치밀하면서 구조가 간결하고 보존상태도 양호한 조선의 양반주택으로 중요하다.

그람피하우스는 태안 청포대해수욕장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자리한 독채형 펜션으로 하얀 벽과 주황색 지붕의 지중해풍 건물들이 어우러져 동화 속 마을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를 모티브로 한 14개의 독립 객실은 복층 구조와 개별 테라스, 바비큐 공간 등을 갖추고 있어 프라이빗 한 휴식을 즐기기에 좋다. 객실 내부는 깔끔하고 아늑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며 주방과 욕실 등 기본 편의시설을 갖춰 가족과 연인 그리고 친구와 함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넓은 잔디정원과 숲길 산책로에서는 청포대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갯벌 체험 도구 대여와 바다낚시, 바비큐 등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청포대해수욕장을 비롯해 몽산포해수욕장, 청산수목원, 안면도쥬라기공원 등 태안의 주요 관광지와 가까워 여행의 거점으로 이용하기 좋다. (객실 사진 출처 : 레드콩)
공주한옥마을은 한국 전통 난방으로 구들장 체험이 가능한 시설로 설계되었고 친환경 건축양식인 소나무와 삼나무 집성재를 사용하여 만들어 현대인들이 머무는데 편리하도록 설계된 신한옥이다. 숙박시설은 단체 숙박 동과 개별 숙박 동으로 구분되어 있어 가족여행, 수학여행, 기관 및 단체의 워크숍 등 관광과 휴양으로 제격이다. 한옥마을에는 백제문화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관과 도자기 및 한지체험을 할 수 있는 공방이 기다리고 있다. 곳곳에 휴식공간과 한옥마을 둘레길을 걸어도 좋고 무인자전거를 빌려 타고 옛 도시(古都) 문화유적인 무령왕릉과 공산성 등을 만나도 좋다.

방포해수욕장까지 걸어서 약 2분거리에 위치한 바다햇살고운집은 바다 바람맞으며 신선함을 만끽하는 쉼터로 아담하고 조용한 곳이다. 세련되고 아늑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깔끔한 객실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야외수영장이 있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주변관광지로는 꽃지해수욕장, 안면도자연휴양림, 안면도쥬라기공원이 있어 여행을 다니기 좋다.

충남 태안군 남면 몽산리 몽산포 해변가에 위치한 데네브펜션은 통나무펜션과 주변에 100여 년 된 노송과 바다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면 향긋한 소나무 향에 정신까지 상쾌해진다. 바다가 그림처럼 보이는 데네브에서는 특히 몽산포 안목섬을 배경으로 하는 몽대포구의 아름다운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쁜 별장형 펜션인 몽산포펜션은 몽산포해수욕장과 달산포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의 유명한 포구가 있어 신선한 회, 대하, 꽃게등을 즉석에서 저렴하게 먹을 수 있으며 안면도 초입에 위치해 있어 안면도에 있는 해수욕장과 관광지까지 차량으로 10여분이면 편안히 둘러볼 수 있다. 거실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갯벌체험을 통해 직접 잡은 조개를 구워드실 수 있는 바비큐시설을 갖추고 있다.

바다내음펜션은 서해안의 깨끗한 만리포 해수욕장에 위치한 가족 콘도형 펜션 소나무가 울창한 나지막한 산을 뒤로하고 남향으로 위치한 바다내음펜션은 바다의 낭만과 해송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아름다운 해변 곳곳에서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산악 자전거로 여행하는 해변 트래킹은 여행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도고 글로리콘도는 1992년에 개관하였으며 유황온천으로 유명한 도고온천에 위치하여 창밖으로 펼쳐지는 도고산 자락과 드넓은 평원을 배경으로 자연을 벗삼아 호연지기를 기를수 있는 곳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으로 한층 더 편리해진 교통과 인근의 현충사, 독립기념관, 수덕사, 천주교 성지등의 다양한 관광명소로 관광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가족단위의 갯벌체험과 서해유일의 해뜨는 마을 왜목, 철새들의 보금자리인 천수만과 대호만에 인접하여 다양한 현장체험을 만끽할 수 있다.

서해안 최고의 관광명소인 안면도, 그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유명한 꽃지해수욕장에 있는 밀라트 펜션은 외부 구조는 적삼목으로 부착되어 나무의 향에 취할 수 있으며 내부 구조는 스틸 구조로 형성되어 서구형, 유럽형 건축물 양식으로 설계되어 있다. 각 객실은 개별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시원하게 확 트인 넓은 유리창으로 밖을 내다볼 수 있으며 건물 밖의 넓은 데크에서 편히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외부에는 넓은 정원과 야외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어 신나는 바비큐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자연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서해 3대 낙조 중 하나인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수문장처럼 전설을 간직한 채 바라보고 서 있는 꽃지해수욕장인근에 자리 잡고 있어 해수욕, 갯벌 체험, 해양스포츠 등 즐길 거리가 풍부하며 소나무가 쭉쭉 뻗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산림욕을 할 수 있는 안면도자연휴양림이 자가용 10분 거리에 있다. 또한 방포항이 자가용 5분 거리에 있어 싱싱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다.

충남 태안군 고남면에 위치해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자연과 어우러진 안면도 레몬트리 펜션은 바다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각 객실마다 테라스와 예쁜 인테리어등 편리한 시설이 구비되어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이곳을 찾는 이들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레몬트리펜션에서는 배 위에서 바로잡아 올리는 배낚시, 갯벌체험, 바비큐 파티 등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