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모랭이펜션
산모랭이펜션은 기리왕산 깊은 산속의 산모퉁이에 위치해 있으며, 목공과 석공체험이 가능한 평창 체험테마펜션이다. 펜션 바로 앞에 계곡이 있어 펜션 마당에서 계곡물 흘러가는 걸 보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고, 물소리를 벗삼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도 있다. 산모랭이펜션의 봉숭아실과 채송화실은 음이온과 원적외선이 다량으로 방출되어 여러 가지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황토로 지은 너와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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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랭이펜션은 기리왕산 깊은 산속의 산모퉁이에 위치해 있으며, 목공과 석공체험이 가능한 평창 체험테마펜션이다. 펜션 바로 앞에 계곡이 있어 펜션 마당에서 계곡물 흘러가는 걸 보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고, 물소리를 벗삼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도 있다. 산모랭이펜션의 봉숭아실과 채송화실은 음이온과 원적외선이 다량으로 방출되어 여러 가지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황토로 지은 너와집이다.
금천낚시터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금천동에 위치한 약 1,000평 규모의 낚시터다. 최대 160명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붕어와 향어, 잉어 등을 대상으로 낚시를 즐길 수 있다. 24시간 기준으로 운영되어 여유롭게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이용 시 입장료와 입어료를 지불하면 된다. 넓은 규모와 다양한 대상 어종을 갖추고 있어 낚시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두타연과 백두산신병교육대 인근에 위치한 힐링펜션 산골나그네는 70년대 화전민 정리 사업 이후 사람이 살지 않아 청정한 자연이 잘 보존된 송서울 맑은 계곡에 자리 잡은 펜션으로 황토온돌방과 독립형 별장식 목조주택으로 이루어진 깨끗하고 편안한 곳이다. 또한 옆으로는 수정처럼 맑은 계곡이 굽이굽이 폭포와 소를 이루고 있어 주위를 감싸고 있는 아름답고 청정한 자연과 더불어 사철 휴식공간을 만들어주고 있는 곳이다.

강릉시 옥계면 금진리 124-3에 있는 금진방파제는 큰 방파제와 작은 방파제로 구분되는데, 길이는 큰 방파제 640m, 작은 방파제 210m 정도이다. 인근 묵호 방파제에 비해 널리 알려져 있진 않지만, 현지 낚시꾼들의 발길만큼은 예전부터 꾸준히 이어지던 곳이다. 동해권 일출 명소로 널리 알려진 정동진과도 지척에 있어 가족 나들이 출조 코스로도 제격이다. 호젓한 어촌마을의 정취가 잘 보전되어 있으며 어자원 역시 풍부해 간소한 릴 찌낚시 채비에 민장대 정도만 준비해도 입질을 받아낼 수 있다. 남쪽을 향해 뻗어있는 두 방파제 모두에서 낚시가 가능하지만 수심이 좋은 큰 방파제에 더 많은 꾼들이 몰린다. 총 길이 640m에 이르는 큰 방파제는 수심이 깊어지는 중간 지점부터 등대 아래까지가 주요 포인트다. 작은 방파제는 등대 끝부분에서 외항권을 노리면 망상어와 벵에돔이 올라온다.

철원 담터계곡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 위치한 계곡으로 한탄강 지류인 담터천이 흘러가는 계곡이다. 담터는 산짐승을 사냥해서 잡아먹고 나서 버린 뼈가 담을 쌓을 정도라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었다. 계곡의 길이는 약 7㎞이며 초입부터 절경을 이루는데, 용정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먹바위와 신포동을 지나서 만나는 수직 절벽 불상암은 담터계곡의 절경이라 할 만하다. 이곳은 한여름에도 울창한 수목과 맑은 물로 한기를 느낄 정도다. 암반을 따라 흐르는 계곡물은 우기에도 물이 깨끗하여 스노클링 장비를 준비하면 물속의 고기들도 볼 수 있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2시간 정도여서 접근성도 좋은 곳이며 물이 맑고 수심이 적당해서 아이들과 물놀이하기에 좋은 계곡이다.

별헤는밤 펜션은 유럽식 목조주택으로 뒤로는 철원의 명산 금학산의 정기를 받고 있고 앞으로는 사냥한 동물의 뼈를 모아서 담을 쌓았다는 유래를 가진 담터 계곡의 맑은 물이 흐르고 있다. 탁 트인 시야와 넓은 데크, 자연석으로 쌓은 웅장한 조경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집이다. 앞에는 6,600㎡의 주차장과 야영객이 야영할 수 있는 넓은 야영장(담터 오토캠프장)이 있으며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족구장, 배드민턴장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태장동에 위치한 국립강원전문과학관은 국내 최초로 건립한 생명, 의료전문 과학관이자 강원 지역의 최초 과학관이다. 미래 세대의 과학 체험과 교육을 위한 곳으로, 첨단 과학의 교육과 실험, 모든 세대를 위한 문화행사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복합 과학 문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1층에는 몸속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바이오 코드 전시관이 있다. 2층에는 현대의학과 과학을 탐험하는 메디컬 코드 전시관이 있다. 이뿐만 아니라 강당, 실험실, 북카페 등도 있어 여러 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야외에는 빅뱅 광장까지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브리드호텔 양양은 한화리조트에서 운영하는 강원도 양양 바다 앞에 위치한 호텔이다.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테마 객실로 일반 룸, 펜트하우스 2가지 타입의 룸이 있다. 특히 펜트하우스는 죽도해변과 인구해변을 모두 바라볼 수 있는 단독 층의 전용 객실로 숙박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와 파티를 위한 프라이빗 풀 빌라가 갖추어져 있다. 이외에도 조식을 이용할 수 있는 카페&라운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스파, 사우나, 서핑 편집숍, 전기차 충전소 등의 부대 시설이 있다. 양양의 해변은 국내에서 서핑하기 적합한 곳으로 유명하고 인근에 이색적인 풍경의 서핑 비치가 있으며 호텔 인근에는 서핑 샵도 많다. 또한, 호텔 근처에는 죽도, 해수욕장, 양양 수산물유통물류센터가 있다.

보스코아호텔은 강원도 원주혁신도시 중심에 위치한 호텔이다. 주변에 공단을 비롯한 공공기관이 있어 출장이나 면접을 위한 숙소로 적당하며 인근에 치악산이 가까이에 있어 등산객이나 강원도 여행객에게도 추천할 만한 숙소이다. 호텔 건물 지하 주차장과 3층 프론트, 3층 ~ 8층까지 다양한 등급의 객실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객실은 금연 객실로 운영되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편안한 잠자리를 위한 구스 침구와 꼼꼼하게 정돈된 어메니티, 스타일러와 공기청정기를 구비하고 있다. 스위트룸의 경우 빔프로젝터와 안마의자가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안락한 하룻밤을 선사한다. 호텔 주변은 오피스권이 형성되어 있어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방문객에게는 안성맞춤이다. 호텔 주변 관광지로는 소금산출렁다리, 뮤지엄 산, 원주 레이바이크 등이 있다.
극락암은 간성 대대리 검문소에서 진부령 방향으로 약 2키로 정도가면 우측에 이정표가 있다. 이 이정표에서 마을 안길을 통하여 산모퉁이 숲길을 지나면 어머니 품속을 연상케하는 아담하고 정겨운 사찰이 고즈넉이 노송숲속에 자리하고 있다. 예전 극락암은 건봉사에서 서북쪽으로 2키로 지점에 있었으며, 비구니 스님들의 수행처였다. 945년 묘적동에 창건하였으며 1878년 산불로 인해 건봉사와 함께 소실되었으나 다음 해에 증건하였다. 일제때까지 산신각 1칸을 포함하여 총49칸으로 건봉사와 산내암자 5개중 가장 큰 규모를 갖추고 있었다. 50여명의 비구니 스님들이 함께 생활하던 수행처이자 봉명학교에 다니는 멀리서 유학온 여학생들의 기숙사로도 사용했다. 예전 그곳은 현재 민통선 내라서 출입이 불가능하고 건봉사 대웅전뒤 서북쪽 능선넘어 1키로미터 지점에 터만 남아있다. 예전엔 건봉사에서 암자까지 우마차가 다닐 정도 길이나 있었다. 해방 후 38선 이북에 위치하여 정상적인 종교 활동이 불가능하자 극락암 비구니 스님들이 뿔뿔이 흩어졌다. 극락암에 살았던 비구니 법선스님이 1956년 간성면 광산3리에 극락암을 신축하였다가 1962년 현재의 간성읍 교동리 280번지 함박동으로 이전하여 오늘의 극락암이 되었다. (출처 : 고성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양양을 대표하는 항구가 남애항이다. 이를 중심으로 위쪽이 3리 해변, 전망대와 항구가 있는 곳이 2리, 항구방파제 남쪽 해변이 1리 해변이다. 1리 해변은 2리, 3리와 달리 특별한 유흥시설이나 레저시설이 없어 아주 조용하고 작은 어촌의 풍경을 보여준다. 여기서부터 아래쪽으로 원포해변과 지경해수욕장, 주문진해수욕장까지 길게 해변이 이어진다. 여름에는 해당화가 해변 가득 피어 볼거리를 주고 해변 중간에는 차박을 할 수 있는 야영장도 마련되어 있다.

그자리야영장은 반려견과 함께 자유롭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반려견 전용 캠핑장이다. 데크, 파쇄석, 잔디 등 다양한 형태의 사이트를 운영하며 모든 사이트가 울타리로 구분되어 있어 반려견이 보다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 또한 차량과 카라반, 트레일러의 출입이 편리하도록 설계되어 반려견 동반 캠퍼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캠핑장 앞으로는 계곡이 흐르고 있어 반려견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기 좋으며 넓은 반려견 전용 운동장도 마련되어 있다. 자연 속에서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과 쾌적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려견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캠퍼들에게 인기 있는 캠핑장이다.

그린필로우는 홍천군 서석면 용오름계곡 상류에 위치한 프라이빗 감성 캠핑장으로 조용하고 한적한 자연 속 캠핑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사이트당 2~3인만 이용 가능해 여유롭고 쾌적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널찍하게 조성된 총 18개의 사이트는 물멍 존, 멍하니 존, 비빌 언덕 존으로 운영된다. 계곡과 가까운 물멍 존은 시원한 자연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기기 좋고 지대가 높은 비빌 언덕 존은 탁 트인 전망이 특징이다. 캠핑장 내부에는 작은 수목원과 잔디 마당,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중앙에 자리한 오래된 산사나무는 가을이면 붉은 열매를 맺어 캠핑장의 상징적인 풍경을 만들어낸다. 또한 반려동물 동반과 어린이 이용이 제한된 노펫(No Pet)·노키즈(No Kids) 캠핑장으로 운영되어 보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과 자연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다.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에 있는 숙박업소 봄호텔은 다섯 가지의 시그니처 향을 층마다 서로 다르게 표현한, 새롭고, 독특한 컨셉의 호텔이다. 우아하고 현대적인 객실은 다양한 테마로 꾸며져 있는데, 수줍은 듯 다채롭게 자신의 색을 자랑하는 계절, 봄으로부터 모티브를 얻었다.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진 객실은 비즈니스 고객 및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목적을 만족시킬 수 있어 아늑하고도 특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특히 B1 층의 스튜디오 룸은 럭셔리하면서도 절제된 매력이 가미된 아름다운 공간으로, 소규모 파티나 웨딩, 기념일 촬영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빌리지736은 강원동 홍천에 위치한 독채형 프라이빗 펜션으로, 앞뒤로 펼쳐진 금학산과 홍천강, 쇠뿔봉 자락의 풍광이 수려하다. 1층 단독 펜션인 패밀리동을 제외한 각 동은 3층으로 된 복층구조로, 1층엔 주방과 야외 데크, 2층엔 거실과 편백나무 히노끼탕, 3층엔 침실이 있다. 펜션 한가운데에는 야외수영장이 있다. 각 동마다 독립된 바비큐장이 있고, 바비큐세트 주문도 가능하다. 샌드위치 등 간단한 무료 조식을 제공한다.
김택준가옥은 야산을 뒤로하고 있는 이 집은 마을의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집을 지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약 200년 정도 되었다고 하며, 현재 경주 김 씨의 후손이 살고 있다. 전체적으로 H자 모양을 하고 있는 전형적인 겹집으로, 안채와 사랑채·부속건물로 되어 있다. 안채와 사랑채는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의 화려한 팔작지붕집이고, 부속채는 사람 인(人) 자 모양의 단순한 맞배지붕집이다. 안채는 6개의 방이 겹쳐서 배치되었고, 그 오른쪽으로 샛방을 만들어 사랑채와 연결하고 있다. 사랑채 2칸은 외부에 툇마루를 놓아 연결통로로 활용하고 있다. 안채의 왼쪽에는 부엌이 있고, 그 앞쪽으로 곳간과 외양간을 덧붙였다. 부엌과 덧붙어 있는 방은 사당으로, 위패가 모셔져 있다. 마당의 왼쪽에는 옛날에 사용하던 우물이 남아있고, 뒤쪽에는 야산을 파고 돌로 벽을 만든 약 0.5평 정도의 냉장굴이 있다. 마당에는 두 개의 출입구가 있는데, 남녀가 따로 사용하였다고 한다. (출처 : 국가유산청)
기화리 지역은 암회색 내지 담회색의 석회암과 돌로마이트질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바위는 생긴 형상이 마치 코끼리를 닮았다 하여 주민들이 코끼리바위라 부른 것이 오늘에 이른다. 기화리 코끼리바위는 지금으로부터 약 4억 5천만 년 전 하부고생대의 오르도비스기에 쌓인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석회암은 따뜻한 열대, 아열대 기후의 지역에서 얕은 바다에서 석회성분(CaCO3)을 만드는 생물의 껍데기가 쌓여서 형성된 암석으로, 암석 분류 중에서는 퇴적함에 해당한다. 이 지점의 상부에는 고마루 카르스트 지형이 발달해 있는데,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상부 카르스트 지표에 스며든 물이 이곳을 통해 유출되어 폭포를 이룬다.

몽토랑 산양목장몽토랑목장은 해발 800m의 고원청정도시 태백에 위치해 있으며 약 14,776,859m²(447만 평) 규모의 유산양 목장이다. 산양은 염소과동물로 젖 생산을 목적으로 사육된 가축으로 토종 흑염소와는 얼굴과 꼬리 모양이 다소 다르며 사람을 잘 따르는 온순한 성격이다. 태백의 푸른 자연 속에서 타조, 사슴, 흑염소, 유산양 등 다양한 동물들을 사육하고 있으며 먹이주기 체험, 아이스크림 만들기,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비블로스 펜션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펜션이다. 이곳은 자연과 하나 되는 공간이다. 뒤로는 푸르른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앞으로는 아름다운 흥정계곡이 위치해 있다. 맑은 물소리와 아름다운 새소리로 아침을 맞이하고,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해피평창 700m 고지의 청정한 공기를 가슴 가득 담을 수 있다. 여름에는 펜션 바로 앞 시원한 흥정계곡이,봄, 가을에는 푸르고 공기좋은 산으로 둘러 쌓여 있고, 겨울에는 휘닉스파크 스키장 8km 거리에 있어 사계절을 만끽할 수 있다.

봉평별빛펜션은 강원도 평창군 봉평에 위치한 별빛 쏟아지는 멋진 계곡이 있는 펜션이다. 고급스러운 하얀저택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펜션 바로 앞 계곡은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는 멋진 계곡이 있다. 겨울에는 휘닉스파크가 10분이내 거리에 있어서 스키와 펜션을 함께 즐기기 좋다.

금방아민박캠핑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법흥계곡에 자리한 캠핑장으로, 맑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캠핑장 앞을 흐르는 법흥계곡은 깨끗한 수질을 자랑해 물놀이와 카약을 즐기기에 좋으며, 여름철 피서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이트 곳곳에 나무가 자리해 그늘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민박과 방갈로를 함께 운영해 캠핑 장비가 없어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으며, 카라반과 트레일러 이용객을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형태의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글램핑클럽 레스피아는 잠실역에서 75㎞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원도 자연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는 홍천강, 옆으로는 청정계곡에 접하고 있다. 전객실 리버뷰를 자랑하며 힐림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개별 바비큐장과 테라스가 있어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으며 글램핑 내 샤워장과 화장실, 개수대가 완비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해가 지면 홍천강물 소리와 계곡물 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그랑블루글램핑&펜션은 양양에 위치한 펜션을 겸한 글램핑장이다. 도보로 3분 거리에 설악 해수욕장이 있고, 낙산 해수욕장은 차량으로 5분 거리, 죽도 해수욕장은 15분 거리로, 해수욕과 서핑을 즐기기 최적의 위치에 있다. 글램핑은 총 15개가 운영 중인데, 개별 화장실, 샤워실이 갖춰져 있고, 에어컨은 물론 바닥 난방도 가능하여 사계절 이용에 불편이 없다. 인근에 장 볼만한 곳은 마땅하지 않아 미리 낙산항이나 대포항에서 횟감이나 해산물을 사 오거나, 속초나 양양 시내에서 장을 봐서 들어가는 편이 편리하다.

평창군에 위치한 도자기 공방 반정은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흙이라는 자연에서 온 재료를 만지며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물레 체험, 핸드 페인팅, 도자기 업사이클링, 흙으로 빚어 만들기, 제스모나이트, 레진 아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단체 워크숍, 커플 체험, 가족 체험, 어린이 체험 등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 수강으로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 수 있다.
맑고 푸른 홍천강이 감싸고 있는 복주머니 마을은 푸른 숲과 함께 자리해 그림 같은 풍경을 가지고 있다. 복주머니 마을에는 홍천군 관광지 에움녹색길이 있는데 강을 따라 울창한 숲을 만나며 걷는 길은 모두에게 인기 있다. 힐링과 전통놀이, 농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복주머니 마을은 위에서 바라보는 절경이 꼭 사진으로 담아야 아쉽지 않을 것 같은 아름다운 강으로 둘러싸여 있는 동네이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구학산채관광마을 희망캠핑장은 중앙고속도로 신림 IC에서 약 6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옛 구학초등학교를 개조한 캠핑장이다. 넓은 운동장과 오래된 나무들이 어우러져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교실은 단체 숙박이나 세미나실로 활용 가능하고, 운동장은 소규모 행사와 스포츠 활동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야영장 옆으로는 맑은 실개천이 흐르며, 건너편에는 수중보를 활용한 물놀이장이 조성되어 있다. 주변에는 오로라골프장, 치악산둘레길, 구학산둘레길 등이 있어 골프와 트레킹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농촌 체험도 가능하다.
김해 김씨 17대 손이 살고 있는 가옥으로 현 소유자의 14대 조부가 세워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본래 초가였던 것을 60년전 기와로 바꿨다고 한다. 안채와 사랑채로 구분되어 있는데 안채는 양양지방에 남아있는 북방계통의 집이다. 왼쪽으로 넓은 부엌을 배치하고 오른쪽으로 가운데를 갈라 나눈 뒤, 다시 구획하여 6개의 작은 방을 만들었다. 부엌 앞으로 내밀어 지은 외양간은 창고로 개조하였다. 사랑채는 나중에 늘려지은 것으로 보이는데 안채와 달리 큰 방 셋을 마련하고 밖으로 툇마루를 두어 방과 방이 서로 연결되도록 하였다. 대문은 전형적인 솟을대문으로 대문의 왼쪽에 마구간과 광이 있다. 출입로 오른쪽에 연꽃이 있는 방지가 있어 사랑채 앞쪽 지붕선과 함께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대관령마켓은 지역프리마켓 셀럽들이 모여 평창군의 관광기념품을 제작, 개발하여 판매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이다. 홈패션, 목공예, 퀼트 등 다양한 소재로 인테리어 용품, 생활용품, 잡화 등의 상품들로 이루어져 있다. 사무실, 작업실과 별개로 판매장은 대관령의 '바우파머스몰'을 기점으로 하고 있다. 평창군 8개면마다 1곳 이상의 기념품판매장을 거점으로 삼을 계획에 있다. 현재는 기존의 상품을 비롯하여 캐릭터 개발과 아이템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나, 하반기 시작 무렵에는 더 다양한 상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바우파머스몰'에서는 강원도의 음식을 직접 만들어 맛보는 쿠킹클래스도 운영중이다. 체험 관련 문의 및 예약은 전화(033-339-7616)로 가능하다.
김정묘역 문인석은 고려시대의 문신인 김정 선생의 묘역에 있는 1쌍의 문인석이다. 김정 선생은 고려 공민왕 때 양광도 찰방사와 전라도 찰방사, 대호군을 역임하였으며, 고려 후기 신돈의 개혁정치에 참여했던 인물이다. 공민왕 20년(1371) 신돈이 축출되자 유배되었고 그 후의 행적은 알 수 없다. 다만 신증동국여지승람과 광주목지에 중대광 광성군에 봉하여졌다는 기록이 있을 뿐이다. 이 문인석은 총 2기로 동일한 수법을 사용하여 조각하였고, 재질은 화강암이다. 문인석이 높이 121cm, 오른쪽 문인석은 높이 123.5cm로 두 기의 크기가 서로 다르며, 다른 문인석들에 비해 규모가 작다. 머리에는 장식이 없는 낮은 관모를 쓰고, 눈, 코, 입은 얇은 선으로 표현하였으며, 두 손에는 신하들이 임금을 뵐 때 손에 쥐던 홀을 들고 있다. 묘역에는 문인석 이외에도 망주석 1쌍과 선생의 묘비가 마련되어 있는데, 문인석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최근에 세운 것이다.
영의정 김육의 아들이며, 조선 18대 임금인 현종의 장인이자 현종의 아내 명성왕후의 아버지인 충익공 김우명의 묘역이다. 충익공 김우명은 인조 20년(1642) 진사시에 합격하여 강릉 참봉, 세마, 영돈녕부사, 오위도총관 등을 역임하였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김우명이 사망하자 조정에서 부원군의 대접을 하기 위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춘성군 신동면 증리에 묘소를 하사하였다 한다. 시신을 배에 싣고 한강을 거슬러 가던 중 현재의 묘소 앞의 강에 이르렀을 때 배가 움직이지 않고 돌풍에 명정(다홍 바탕에 흰 글씨로 죽은 사람의 품계, 관직, 성씨를 기록한 깃발)이 산으로 날아갔다. 명정이 날아간 곳으로 가보니 그곳이 명당이어서 하사한 땅을 취소하고 이곳에 묘를 썼다고 한다. 묘역에는 외손이 되는 숙종의 친필 묘비가 있고, 신도비(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운 비)는 호조판서를 역임한 이민서가 짓고 윤심이 글씨를 썼고, 전서는 서포 김만중의 솜씨이다. 그 옆으로 망주석, 문인석 한 쌍식과 석등이 차례로 배치되어 있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내에 있는 왕릉 이외의 묘지에는 담장이 없는데, 이 묘소는 유일하게 둥근돌(월석)이 박힌 묘담장이 둘러져 있는 것이 특색이다.
대자연에 둘러싸여 있는 바회마을은 잠재력이 무궁한 청정 마을로,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있는 산촌이다. 울창한 숲 사이로 흐르는 계곡은 깨끗하고 청아한 휴양지를 찾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쉼터가 되어주고, 넉넉한 대자연의 품에서 마을 주민들이 정성 들여 키운 맛 좋은 농산품은 몸과 마음을 모두 건강하게 한다. 나아가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은 산촌 생활을 이해하고 느껴보는 기회가 됨과 동시에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준다.
낙산해안로는 담백하고 수수한 아름다움을 가진 해안로로 물치항, 설악해변, 낙산사, 낙산해변, 동해신묘, 낙산대교로 이어지는 약 16.3km 길이다. 여름과 겨울이 특히 아름답지만 사계절 어느 때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털고 재충전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하다. 주변에 옥색 주전골, 낙산도립공원, 남애항 등 관광 명소가 많아 ‘관광’과 ‘휴양’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도 있다.
양양의 대표 해수욕장인 낙산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넓은 바다를 감상하며 싱싱한 횟감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낙산항 바로 옆에는 해안 절벽에 자리 잡은 낙산사가 위치해 있고, 근처의 낙산 해수욕장은 70m까지 들어가도 수심이 1.5m밖에 되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사시사철 여행객들이 붐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도 동해시 단봉동에 자리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마을은 3,600㎡ 규모의 너른 연꽃 단지로 유명하다. 여름이 되면 ‘봉정연당’이라 불리는 연꽃 단지에 홍련과 백련이 어우러져 핀다. 마을은 ‘봉황새마을’이라고도 불리는데, 하늘에서 내려다본 마을 모습이 봉황새를 닮아 생긴 이름이다. 마을 주민들이 강원도 아리랑에 맞춰 봉황과 학 등의 춤사위를 하는 ‘봉황춤’은 봉정연꽃마을의 자랑이다. 연꽃이 만개하는 7월 말 무렵에는 마을 최대 행사인 연꽃·천연염색 축제가 열린다. 연잎을 활용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천연염색 체험과 각종 행사가 열리는 등 구경거리가 다양하다. 평소에는 마을이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딸기 따기 체험, 옥수수·감자·고구마 등 농산물을 수확하는 체험, 연잎가루와 밀가루로 연잎 수제비를 만드는 체험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체험이 주를 이룬다. 300여 년 된 전통한옥을 둘러보는 고택 체험, 스카프 등에 물을 들이는 천연염색 체험도 뜻깊다. 주민들이 딴 연잎으로 만든 연잎 차, 연잎 가루, 연잎밥도 판매한다.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에 위치한 비브릿지는 객실에 전용 수영장이 딸린 펜션으로, 2층 독채건물인 그랜드 풀빌라 객실 7개 동과 커플 전용 객실인 풀문스테이로 구성된다. 그랜드풀빌라에는 동별로 고기 굽는 시설과 전용 정원이 있고, 일부 동에는 스파 시설이 추가되어 있다. 풀문스테이에는 1층에 스파가 있는 복층 구조의 객실과 2층에 개별 테라스 객실이 있다. 모래놀이터, 자연썰매장, 온수 야외수영장 등도 있다.
1428년 김복항이 금강정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영월제영’에 의하면 이자삼이 군수로 있을 때 금강의 아름다움을 보고 지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정자 안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친필인 ‘금강정’ 현판이 걸려 있다. 금강정 아래로 푸른 동강이 흐르고 있는 이곳에서 영화 ‘라디오 스타’를 촬영했다. 금강정 주위엔 비운의 왕 단종과 관련된 유적이 자리하고 있다. 정면 4칸, 측면 3칸으로 되어 있다. 익공계 양식으로 바닥은 마루를 깔았다. 지붕은 겹처마에 팔작지붕이며 모로 단청으로 얹혀있다. 금강정을 계족산과 태화산이 둘러싸 영월 8경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1684년 우암 송시열은 금강정 주위로 펼쳐지는 절경을 바라보며 ‘금강정기’를 썼다. (출처 : 영월군청 문화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