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미래도서관
구로미래도서관은 구로구 주민들의 지식 탐구와 문화 향유를 위한 새로운 공간이다. 단순한 도서관을 넘어, 미래 지향적인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화적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구로구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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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미래도서관은 구로구 주민들의 지식 탐구와 문화 향유를 위한 새로운 공간이다. 단순한 도서관을 넘어, 미래 지향적인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화적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구로구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

녹번서공원은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 위치한 자연친화적인 공원으로, 다양한 식물과 나무들이 자생하는 공간입니다. 특히 봄과 가을에는 꽃과 단풍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자연학습장, 운동기구, 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보코 서울 명동은 IHG의 프리미엄 레벨에 속하는 호텔로서, 30개의 스위트룸을 포함한 총 576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로비는 모던하고 한국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편안하게 체크인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객실은 남산타워 전망을 자랑한다. 객실은 Me Time을 가질 수 있도록 재충전에 최적화된 침구와 프리미엄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24시간 피트니스 센터, 실내 수영장, 비즈니스 센터, 컨퍼런스 공간, 연회장, 미팅룸 등의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다. 회현역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보코 서울 명동 호텔은 이동 편의성을 제공하며, 서울의 대표 명소인 경복궁, 다이내믹한 쇼핑몰들과 로컬 마켓들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국가유산체험센터는 한국의 무형유산을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전통 공예를 경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무형유산 장인의 작품을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쇼룸, 한국 전통 기념품을 구매하기 위한 구매 공간이 있다. 전통다과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티룸도 있어 아이들, 외국인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공간이다. 뚝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성수를 방문했을 때 함께 즐기기 좋은 위치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우리 미래 세대의 지적 성장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전 세계 어린이·청소년 자료를 보유하고 지식 정보에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 활동과 연구 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꿈 창작실, 희망 창작실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체험하며 직접 겪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곳이다.

'비건·할랄뷰티페어'는 2027년 5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 비건과 할랄을 비롯해 다양한 가치와 기준을 담은 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뷰티 전문 전시회로, 스킨케어, 메이크업, 이너뷰티 등 다양하 ㄴ분야의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브랜드와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직접 경험하고, 변화하는 뷰티 트렌드와 새로운 K-Beauty의 흐름을 가까이에서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비건·할랄 뷰티에 관심 있는 소비자는 물론 새로운 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찾는 관람객,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까지 다양한 참여자가 함께하며, 다양한 뷰티의 가치와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이다.
제3회 성북거리문화축제 다다페스타는 성북구의 거리와 그 거리문화를 특색있게 소개하고 즐기는 행사로 다양한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밀착형 축제이다. 올해는 특별히 성북구의 장위뉴타운 일대에서 개최되어 신규 입주민과 기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성북거리문화축제 다다페스타에서는 다양한 무대와 거리 공연,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비롯한 지역 대학생들의 창작 활동, 어린이 플리마켓, 성북구에 위치한 지역 단체와 유관 기관의 홍보, 지역가게들과 함께하는 부스, 성북축제학교 참여자들이 만드는 체험과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구름아래소극장은 홍대 와우공원 인근에 있는 소규모 공연장이다. 지하 1층에 200석 규모의 공연장을 갖췄고, 무대 3면을 감싸는 LED 백월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계단식 좌석을 보유하고 있어서 시야가 좋다. 대관 시 공연장이 보유하고 있는 악기, 음향 장비, 조명 장비 및 기본 오퍼레이팅이 제공된다. 팬미팅, 콘서트, 낭독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행사가 열린다. 공연장 건물 위층에 카페가 있어 공연 전후로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서초동 예술의 전당 옆에 자리잡고 있는 국립국악원 예악당은 국립국악원 안에 있는 658여 석 규모의 국악 전용 공연장이다. 공연장은 토담 모양으로 구획된 객석과 방패연 모양의 음향 반사판이 무대 위 전통 예술과 어우러져서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총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과 2층이 층의 구분 없이 연결되어 있다. 3층에 별좌, 별우라는 이름의 발코니석이 있다. 이곳에서는 주로 국악 관현악, 악가무 종합극, 소리극 등을 공연한다.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은 서울시 은평구 구산동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조성된 마을공동체 중심의 독서문화공간이다. 2006년 지역 주민 2천여 명의 서명운동을 통해 도서관 건립이 추진되었으며 2012년 서울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본격화되어 2015년 11월 13일 개관하였다. 도서관은 마을의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기존의 다세대주택과 단독주택 등 8채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되었다. 도서관 내부는 기존 주택의 구조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다양한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재탄생하였으며 이용자들은 골목길을 따라 연결된 복도를 지나며 책을 고르고 주택의 방이었던 공간에서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이러한 공간 구성 덕분에 도서관은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마을의 기억과 이야기를 담는 장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청소년자료실, 만화자료실, 마을자료실등 다양한 특화 자료실을 운영하며, 지역의 자료를 수집·보관하여 마을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울 국립기상박물관은 대한민국의 기상과 날씨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전시하는 특별한 박물관이다.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기상학의 발전, 기후 변화, 날씨 예측 기술 등을 주제로 한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기상과 날씨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박물관은 기상과 관련된 역사적 자료와 최첨단 기상 관측 기술을 소개하며, 기후 변화와 자연재해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전시물은 기상 장비, 예보 시스템, 세계 각국의 기상 사례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기상과 날씨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장소이다. 특히, 기상 예보의 정확성과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며, 과학적이고 교육적인 관점에서 기상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박물관 내에는 기상관측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들이 실제 기상 데이터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서울 국립기상박물관은 날씨와 기후 변화가 현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을 배우는 중요한 교육의 장이다. 기상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기후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많은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다.

브라운스위트 신촌센트럴은 신촌역 최근접에 위치한 호텔이다. 전 세계적으로 K-콘텐츠를 유행시키고 있는 문화 강대국 대한민국의 중심 서울, 그 서울에서도 젊음의 성지 신촌, 홍대 인프라를 바탕으로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선사하고 있다. 객실 내부는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주방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장기투숙 하기에도 적합하다. 여행 중 지쳐있는 몸과 마음 모두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금선사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솔 내음이 가득한 아름다운 사찰이다. 청와대와 경복궁이 위치한 인왕산이 바로 보이는 종로구 구기동에 소재하고 있다. 이북5도청을 지나서 북한산국립공원 비봉코스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첫 번째 관문인 삼각산 금선사의 일주문을 만나게 된다. 도량의 전각은, 법회를 보는 반야전을 지나면 200년이 넘은 소나무가 중앙에 있으며, 소나무를 지나서 108계단을 오르면 금선사의 주불이 모셔진 대적광전이 사찰의 가장 중심부이면서 가장 높은 곳에 그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우측으로는 삼성각이 있고, 북한산의 일급수가 모였다가 흘러내리는 홍예교가 자리하고 있다.

도시 한복판에 우뚝 솟은 남산은 서울의 랜드마크이자 사계절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는다. 남산둘레길은 서울타워를 기점으로 남산을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길로 걷기 좋은 산책 길이다. 총길이 7.3㎞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누구나 걷기 좋은 북측순환로,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길, 남산의 자연환경을 엿볼 수 있는 자연생태길과 야생화원길, 그리고 산림숲길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그중에서도 북측순환로는 휠체어나 유아차 사용자와 시각장애인 등 보행 약자가 동행자 또는 보호자의 큰 도움 없이 다닐 수 있어 무장애산책로로 선정됐다.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는 남산케이블카 입구에서 시작하여 국립극장까지 이어지는 3.4㎞의 산책로로, 자동차와 자전거 통행이 금지되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다. 모든 길의 가운데에는 점자 블록이 설치되어 있고, 점자 블록이 설치된 중간 길을 기준으로 비장애인은 우측으로 통행하며 질서를 지키자는 의미로 ‘배려의 길’이라고도 불린다. 남산둘레길의 관광포인트로는 안중근 의사가 남긴 붓글씨, 관련 사진, 건국공로 훈장과 서한, 공판 당시 신문 보도 내용, 유명 인사 휘호 등이 전시되어 있는 ‘안중근 의사 기념관’, 누에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잠두봉의 포토존 잠두봉 ‘포토아일랜드’, 남산서울타워 광장에서 볼 수 있는 ‘사랑의 자물쇠’, 남산 정산 부근 서울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파 송출 및 관광용 타워 ‘남산서울타워’ 등이 있다.

2005년 개관한 경찰박물관은 경찰의 역사를 보존하고 경찰의 활동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국민의 경찰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어린이들에게는 경찰에 대한 꿈을 키워가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2021년에 신청사로 이전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 경찰박물관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전시와 체험시설을 갖추고 국민과 경찰 사이를 연결하는 소통의 창이 되고자 한다. 3층의 경찰이해·체험실과 4층의 경찰역사실, 두 곳의 전시실이 있다. 3층 경찰이해·체험실은 경찰의 현재 모습을 살펴보고 경찰의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이해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112 신고 체험, 지문 찾기 체험, 경찰드론 조종 체험, 시뮬레이션 사격 체험, 전자금융사기 예방 체험, 교통 수신호 체험 등 최신 전시 기법을 도입한 각종 체험을 통해 경찰의 업무를 직접 해보며 다양한 경찰 장비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경찰 근무복을 입고 경찰차 및 경찰 오토바이를 탑승해 보며 경찰관이 되어볼 수도 있다. 4층 경찰역사실은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과 함께해 온 경찰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다. 유물을 살펴보며 경찰의 역사를 이해하고 대형 미디어 테이블과 실감형 영상, 투명디스플레이 및 AR 복식 체험 등을 통해 다양한 경찰의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여러 경찰관의 이야기에 대해 알 수 있으며 순직 경찰관을 검색하고 추모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서울특별시 창작공간 문래예술공장은 자생적 예술 마을인 문래창작촌을 포함하여 국내외 다양한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지원센터로 2010년 1월 28일에 개관했다. 문래동 철공소 거리의 옛 철재 상가 자리에 전문 창작공간으로 새롭게 건립되었으며, 공동작업실, 다목적 발표장을 비롯해 녹음실, 세미나실 등 창작 및 발표 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설을 갖추고 있다. 장르의 경계를 넘어 자유로운 동시대 실험 예술을 지원하는 예술창작 플랫폼이다.

명동은 거대 쇼핑도시를 연상케 하는 공간이다. 일반적으로 명동 거리는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을지로, 롯데백화점으로 이어지는 약 1㎞정도의 거리를 말한다. 이곳에는 각종 브랜드매장, 백화점, 보세가게 등이 밀집되어 있다. 유행의 메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백화점으로는 가까이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있으며, 명동거리에는 눈스퀘어, 명동밀레오레, 엠플라자와 같은 쇼핑몰이 있다. 각종 브랜드샵은 중앙거리를 비롯해 사이드 골목에 밀집되어 있다. 명동에는 쇼핑과 함께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많다. 먹을거리로는 패밀리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은 물론 한식, 양식, 일식으로 다양하다. 그 외에도 명동에는 헤어숍, 은행, 극장 등 많은 편의시설이 있다. 명동의 주요 관광지로는 한국 천주교 서울대교구 본당 건물인 명동성당, 명동 옛 국립극장을 복원하여 개관한 명동예술극장, 만화의 거리 등이 있다.

복합한옥공간 곳은 종로구 계동(안국역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근처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인사동,국립현대 미술관 그리고 많은분들이 찾는 카페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다. 한옥에는 최대한 친환경 상품을 구비해 놓고 있으며, 간단한 음료와 스낵을 무료로 제공해드리고 있으며, 커피와 티는 상시 구비되어 언제든 즐길 수 있다. 곳'은 현대의 감각과 한국 전통이 모두 살아 숨쉬는 곳으로 마당에는 80년 이상된 산수유 나무가 있고 그 아래에는 작은 정원이 있어 4계절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장난감 놀이는 자라는 아이들이 숨을 쉬고 음식을 먹는 것만큼 자연스럽고 중요한 일이지만, 아이들의 놀이터가 점점 없어지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놀잇감이 부족한 현실에서 장난감나라는 부모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고 다양한 장난감을 빌려줌으로써 가족이 함께 놀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자라는 아이의 신체발달과 정서함양, 그리고 두뇌 개발 등 자녀 양육을 지원하는 시설에 부모들의 관심이 모아지게 되었다. 전국 232개 자치구 중 최초로 문을 연 꿈나무 장난감나라는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서울시 소재 기업체 직원, 자녀의 연령이 만 나이 기준 8세인 경우, 장애 아동의 경우 12세이면 1년 단위 연회비 15,000원이면 이용이 가능하다. 대여료는 무료이다. 아동 1인당 2점씩 14일 동안 대여가 가능하며, 1회 14일 연장이 가능하다. 대여 중인 장난감 1점 당 1인씩 예약도 가능하다.
2004년에 오픈한 북촌 게스트하우스는 자그마한 미니 한옥으로 편안한 잠자리를 즐길 수 있으며 한식으로 아침 식사를 먹을 수 있다.

국내 최초의 어린이 전용 국립과학관은 미래사회를 이끌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17년 12월 개관하였다. 이곳은 과학적 원리를 근간으로 놀이와 배움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감각놀이터, 상상놀이터, 창작놀이터 3개의 과학놀이터와 천체투영관 및 천체관측소, 그리고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4D 영상관 등 최신의 전시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배울 수 있는 과학창작 교실과 지역사회와 협업하는 과학문화 축제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문화역 서울 284는 한국 근현대사의 주요 무대이자 교통과 교류의 관문이었던 구 서울역사의 원형을 복원해 만든 복합문화공간이다. 문화·예술의 창작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플랫폼으로서 전시, 공연,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900년 남대문정차장을 시작으로 경성역을 거쳐 서울역이 됐다가 2004년 구역사가 폐쇄되며 새로운 공간으로 변신했다. 건물 외관은 1925년 경성역을 복원해 재현한 것이다. 유럽 르네상스식의 이국적인 외관으로 붉은 벽돌, 화강암 바닥, 인조석을 붙인 벽, 박달나무 바닥으로 이루어져 있어 인기를 끌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드라마 속 목하(박은빈 분)가 꽃을 들고 기호(채종협 분)를 기다리던 곳이다. 옛 서울역사를 복원한 만큼, 드라마 에서는 삼천포(김성균 분)가 상경한 장소로 등장한다.

1968년 4월 10일 건립된 극락사는 태조 이성계가 ‘절골’이라 이름 붙인 곳에 위치하고 있다. 조선 시대에 창건된 유서 깊은 사찰로, 불교의 전통적인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 곳이다. 극락사에는 아름다운 정원과 다양한 불교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어 둘러보기 좋다.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고자 방문한다.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국민교육 진흥의 실천적 구현,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통한 국민정신문화 향상, 사회적 기능을 살린 문화공간 창출이라는 창립이념을 바탕으로 서울의 중심부인 종로 1가 1번지에 1981년 개점한 우리나라 최초의 대형서점이다. 총면적 2,708평의 넓은 매장에 50만 종 230만 권의 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 일층 매장으로 완전 개가식으로 꾸며 독자들이 책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모든 시설을 고객 위주로 설계하였으며 매장을 10개 분야로 세분화하여 도서를 합리적으로 분류, 진열하여 독자들이 책을 손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또한 각종 첨단 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갖춰 단순한 서점이 아닌 도심 속의 종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2010년 꿈꾸는 사람들의 광장 ‘드림 스케어’로서 또 다른 변화를 꿈꾸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구나 서재 삼환재를 통해 책 읽기의 다양한 시각과 방법을 제공하고 배움 아카데미, 책 읽기 마법학교, 책공방(POD) 등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고객 맞춤 서비스를 구현하였으며 첨단 디지털 기기의 구축, 컨베이어시스템 등으로 21세기형 서점의 역할과 대안을 제시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식포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립극장은 1950년 4월 29일 아시아 최초의 국립극장으로 설립됐다. 전통예술을 동시대 예술로 창작하는 국내 유일의 제작극장으로, 대극장 규모의 '해오름극장(1,221석)'과 중극장 규모의 '달오름극장(512석)', 소극장 규모의 '별오름극장(100석)'을 비롯하여 원형무대 구조의 '하늘극장(627석)'을 가지고 있다. 전속 예술단체로는 국립창극단·국립무용단·국립국악관현악단이 소속해 있으며, 다양한 신작과 레퍼토리 작품으로 국민과 호흡하고 있다. 2012년 9월부터는 레퍼토리 시즌제를 도입한 이후 전속단체는 물론, 국내외 예술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공연기관으로서 공연예술 생태계의 균형과 조화를 견인하고 있다.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의 전승을 위해 1997년 국가유산청이 건립하여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이 관리, 운영하고 있다. 국가무형유산 기·예능 보유자 및 단체의 전승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다양한 전통공연과 전시, 체험 등 국민들이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국가가 전통문화의 보존, 전승을 위해 건립한 건물이며 국가지정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를 입주시켜 전수교육, 일반인강습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예능종목은 8개 단체가 입주해 있으며 보유자를 중심으로 그 예능을 후세에 이어주기 위하여 전수교육과 일반인 강습을 연중 실시하고, 정기발표공연 및 국내,외 초청공연에도 참가하고 있다. 기능종목은 12개 공방이 입주해 있으며 국가무형유산 기능보유자가 공예품의 제작과정과 완성된 작품을 일반에 공개하고, 공예기능의 전수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주요시설은 민속극장 '풍류'와 전시장 '결'과 '올'이 있고,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및 전승공예가들의 지원을 위한 세미나실, 예능연습실, 공예교육실기실 등이 있다.

국립공원 산악박물관은 공공기관 최초의 산악박물관으로 2011년 10월 1일 개관하였다. 이 박물관은 한국의 산악역사와 문화를 전달하고, 안전산행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대한산악연맹으로부터 200점, 일반 산악인들로부터 1,000여 점의 기증을 받아 총 1,200점의 물품과 장비를 전시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 북카페에서는 약 4,200권의 산악잡지 및 전문서적이 전시되어 있어 산악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국립국악박물관은 다양한 국악유물과 악기를 전시한 국내 유일한 국악 전문 박물관으로, 1995년에 개관하였다. 한국 전통음악의 역사와 갈래를 소개하는 상설전시와 더불어 해외 음악 유물 초청 전시, 국립국악원 악기연구 성과 전시, 국악아카이브 10주년 기념 전시 등 다채로운 특별전시와 행사가 열리고 있다. 2019년 새롭게 문을 연 상시전시실에서는 듣는 기능을 강화하여 음악박물관으로서의 특화된 기획과 자부심을 선보이고 있다. 국악박물관에서는 소장된 악기, 악보, 악서, 복식 유물 및 그 안에 담긴 음악의 아름다움을 오감으로 느끼고 체험해볼 수 있다.

길상사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 삼각산 자락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이다. 1987년에 김영한 여사가 법정스님의 무소유 청빈 사상에 감동받아 7,000여 평의 대지와 40여 동의 부동산을 기증하며 길상사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법정스님은 1995년에 대법사로 등록하고, 1997년 12월 14일에 길상사로 개명하여 창건되었다. 길상사는 극락전, 설법전, 지장전, 범종각, 관세음보살상, 길상보탑, 길상화 공덕비, 법정스님 진영각 등 다양한 건축물과 시설을 자랑한다. 극락전에는 아미타부처님을 주불로 두고, 관세음보살과 지장보살을 협시보살로 봉안하고 있다. 2005년에 옛 건물을 재정비하여 지장전과 선열당(공양간)을, 2008년에는 설법전과 종각을 새로 지어 자연과 조화를 이룬 수행 공간으로 꾸몄다. 사찰 내에서는 불교와 가톨릭 신자인 최종태 조각가의 만남이 빚어낸 섬세하고 오묘한 관세음보살상이 많은 사람들을 온화하게 맞이하고 있다. 2013년에는 법정스님의 유품과 저서를 전시하는 진영각을 개원하였다. 설법전에서 불교대학, 불교입문, 요가, 사경, 선명상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도량으로서의 신행을 실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리얼 이스케이프 챌린지’는 스릴 넘치는 게임, 신선한 테마, 놀라운 스토리가 가득하며 테마에 따라 제한 시간 안에 방에서 탈출해야 하는 방탈출카페이다. 이곳은 러블리즈 멤버 ‘미주’ 등 연예인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주기적으로 테마가 교체되며 방마다 영어로 표기되어 있는 외국인을 위한 안내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그리고 100% 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네이버 예약 또는 홈페이지로 예약 후 방문을 해야 한다. 게임 시작 전 휴대폰과 스마트워치 등의 전자기기는 사물함에 보관해야 하며 사전 동의서 작성 후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게임이 진행되는 60분간 타당한 이유가 없는 한 퇴장이 불가하다. 빨리 탈출하게 된다면 방탈출 랭킹에도 올라갈 수 있다.

구로 올레길은 걷기 운동이 생활화됨에 따라 주민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서울특별시 구로구가 조성한 산책로이다. 산업 단지로만 인식되던 구로구의 오랜 이미지에서 탈피하는 동시에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려는 목적에서 건립하였다. 구로구의 도심, 하천, 산림 자원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구로 올레길은 하천형, 도심형, 산림형 각각 3개 코스로 구분하여 조성되었다. 각 코스는 길이는 하천형 10.5㎞, 도심형 7.5㎞, 산림형 10.5㎞로, 총 28.5㎞이다.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불어오는 바람과 산뜻한 공기의 향기와 부드러운 흙길은 지친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도심 속에서 힐링을 느껴볼 수 있는 길이다.

서울시 마포구 상수역 1번 출구로 나와 쭉 내려오면 만날 수 있는 로렌스 길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 회사인 로렌스 뒤쪽으로, 개성 있는 식당과 카페들이 위치한 골목이다. 시계 회사 로렌스 옆 쪽 벽에 아기자기한 로렌스 길 지도가 벽화처럼 그려져 있어, 로렌스 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원하는 곳을 쉽게 찾아갈 수 있다.

광진구 광진문화원 1996년 설립되어 지역문화를 계승 및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문화행사 개최, 문화예술강좌 진행, 향토사료 발굴 및 국악예술단 운영 등 광진구의 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나이와 계층을 초월하고 지역주민들 간의 만남과 원활한 소통 및 지역 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해 300여 개의 문화예술강좌를 운영하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광진문화원에서는 광진구의 국악예술단을 운영하며 사물놀이패, 어린이 가야금, 어린이 난타 총 30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하고 있다. 광진문화원은 수도권 지하철 2호선 강변역 1번 출구에서 약 330m 떨어져 있다.
삼각산(북한산) 기슭의 국립 4·19 묘지는 1960년 3·15 부정선거를 자행한 권력에 맞서다 1960년 4·19 혁명 때에 희생된 224분이 안장되어 있으며, 이를 기리는 기념탑이 세워져 있다. 기념탑 중앙에는 의롭게 죽어간 이들을 기리는 탑문이 새겨져 있다. 135,901㎡의 묘지 경내에는 소나무와 향나무, 주목과 단풍나무 등으로 아담하게 꾸며져 있으며, 1,652.9㎡ 규모의 기념관과 영정을 모신 유영봉 안소는 한식 목조건물이 330.58㎡ 규모로 확장되어 있다. 그 외에 상징문, 민주의 뿌리, 정의의 불꽃 등 조각 작품과 연못이 있으며, 보도블록을 예쁘게 깔아 놓은 산책로와 야외 의자도 있다. 벚꽃이 피는 5월, 공원에서 바라보는 삼각산(북한산)은 어머니 품과 같은 아늑함과 화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일몰의 풍경은 장관이다.

'Design Kids Digital Kids'를 뜻하는 디키디키는 디자인을 통한 어린이의 감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공간으로, 유·아동기부터 문화, 예술, 산업 전반의 디자인 마인드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디자인 활동이 가능한 대규모 놀이터이다. 이곳에서 아날로그 놀이와 디지털 매체를 융합환 디지로그 콘셉트의 새롭고 건강한 놀이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창의력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가득한 이곳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특별한 장소이다.

고속터미널역에서 반포한강공원까지 이어지는 지하 공공보행통로 안에 서울 8번째이자 한강과 인접한 최초의 관광특구인 고터·세빛 관광특구의 거점 안내 공간이 자리한다. 고터·세빛 관광안내센터는 서초구·서울관광재단·서울시관광협회가 협력해 운영하는 스마트 관광 안내 공간으로, 영어·중국어·일본어 서비스가 가능한 전문 관광통역안내사가 상주해 국내외 방문객의 여행 상담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내부에는 최신 관광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대형 미디어 월과 관광안내 키오스크·관광안내 책자·와우패스 기기·무인 동전 환전기 등 스마트 관광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이동 통로 전체를 ‘피카소 벽화’와 공공미술 전시 공간으로 전환하여 걸으며 즐기는 열린 갤러리를 구현했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K-패션&뷰티 코칭스테이션’ 팝업 부스를 통해 AI 피부·두피 진단, 퍼스널 컬러 컨설팅, 뷰티 컬러링 등의 전문적인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며, 여행 토퍼 대여 및 SNS 연계 인증샷 이벤트, 예술 결합형 아트투어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완성도 높은 문화·체험 중심의 복합 관광 허브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