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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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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핑앤카라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레저스포츠

글램핑앤카라반

글램핑 앤 카라반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호미곶 앞바다의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전 객실에서 아름다운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으며, 총 9대의 카라반을 운영하고 있다. 카라반 내부에는 침대, 에어컨, 냉장고, 개수대, 취사도구, 식기류, 화장실, 샤워실 등 숙박에 필요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인근에는 호미곶 해맞이광장, 구룡포항, 삼정해변 등 포항의 대표 관광지가 가까워 캠핑과 함께 다양한 여행을 즐기기 좋다.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과 관광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오션뷰 카라반 캠핑장이다.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구만길 64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야영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청도군레저스포츠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야영장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야영장은 가지산 북동쪽 상운산(1,114m) 자락에 위치한 자연 친화형 캠핑장으로, 울창한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야영장은 오토캠핑장 4면과 야영데크 8면 등 총 12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인근 계곡은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가 높으며, 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을, 겨울에는 설경을 감상할 수 있어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내에 조성되어 있어 다양한 산림휴양시설과 편의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자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

⌖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로 763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캠핑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영덕군레저스포츠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캠핑장

국립 칠보산 자연휴양림 캠핑장은 경북 영덕군 병곡면에 자리했다. 영덕군청을 기점으로 약 28㎞ 거리에 있으며 자동차를 타고 동해대로, 영길, 칠보산길을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30분 남짓이다. 이곳은 숲에 조성한 덕분에 자연을 벗 삼아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전망대에 올라서면 탁 트인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캠핑장에는 데크로 이뤄진 일반 야영장 17면을 마련하였다. 1야영장은 9면, 2야영장은 8면이며 데크 크기는 가로 5.4m, 세로 5.4m이다.

⌖ 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칠보산길 587
구미과학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구미시문화관광

구미과학관

기초과학의 원리와 첨단기술을 보고 만지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공립과학관이다. 체험전시관에서는 힘과 운동, 빛과 소리, 전기와 에너지 등 일상 속 과학 현상을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천체투영관에서는 돔형 화면을 통해 별자리와 우주의 모습을 관찰하고, 입체영상관에서는 영상과 움직임을 결합한 실감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어린이와 가족이 과학을 친근하게 접하도록 교육 공간과 관람 시설을 함께 운영하며, 과학을 주제로 한 강연과 실험 중심의 교육도 마련한다. 전시물의 작동 원리를 직접 확인하고 질문과 탐구를 이어가며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실내 관람을 마친 뒤에는 낙동강변의 동락공원과 연계해 산책을 즐기기 좋으며, 놀이와 학습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 장소로도 알맞다.

⌖ 경상북도 구미시 3공단1로 219-1
구룡포과메기문화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문화관광

구룡포과메기문화관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은 2007년 과메기특구지구로 지정된 구룡포의 과메기 문화와 지역의 이야기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과메기의 홍보와 품질 관리를 위해 2017년 11월 개관되었으며, 문화관의 명칭은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다.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은 포항의 바다와 과메기가 문화, 그리고 최첨단 영상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과메기 홍보관에서는 과메기의 어원과 유래, 역사, 산업 등을 살펴볼 수 있으며, 구룡포 역사관에서는 구룡포의 유래와 전설, 10개 마을의 풍경과 주요 관광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3D 영상체험관에서는 과메기의 탄생을 주제로 한 영상과 '겸재 정선과 내연산의 비밀' 등을 2D·3D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어린이해양체험관에서는 아이들이 다양한 물고기와 바다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117번길 28-8
문경 가은오픈세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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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경시체험관광

문경 가은오픈세트장

문경 가은오픈세트장은 문경시 서부 가은읍 인근 문경에코월드 내에 자리한 드라마 세트장이다. 이 세트장은 과거 문경 가은탄광에서 채굴한 폐석을 모아 쌓은 곳에 흙을 덮고 나무를 심어 조성하였다. 심도 있는 역사 고증을 통해 왕궁 3채, 기와집 42채, 가옥 37채, 성곽 3개를 조성하여 우리나라의 고대, 중세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해 각종 드라마 촬영과 역사교육을 할 수 있다. 이곳에는 총 3개의 촬영장이 있다. 그중 제1촬영장은 평양성, 고구려궁, 신라궁, 고구려마을, 신라마을을 재현하였고, 제2촬영장은 안시성과 성 내 마을, 제3촬영장은 요동성과 성 내 마을을 재현하였다. 이렇게 궁궐부터 서민들의 초가집, 주막 그리고 실제 크기에 맞게 만들어진 웅대한 성문이 있어 과거로 이동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근초고왕, 자명고, 연개소문 등 다양한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지금도 종종 여러 드라마, 영화 촬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문경에코월드는 이 세트장 외에도 문경석탄박물관이 있는데 15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문경모노레일을 타고 석탄박물관부터 세트장까지 편하게 둘러볼 수 있다. 주변에는 이외에도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불정자연휴양림, 문경새재 등이 있어 연계하여 둘러볼 수 있다.

⌖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왕능길 112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문화관광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관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에 위치한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관은 1920년대 가가와현에서 온 하시모토 젠기치가 살림집으로 지은 2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그는 구룡포에서 선어 운반업으로 크게 성공하여 부를 쌓은 사람이다. 건물을 짓기 위해 당시 일본에서 직접 건축자재를 운반하여 건립하였다고 한다. 하시모토 일가가 일본으로 돌아간 후 오랫동안 한국인이 거주하였으나 2010년 포항시에서 매입하여, 복원 공사를 마무리하고 구룡포근대역사관으로 개관하였다. 건물 내부의 부츠단, 고다츠, 란마, 후스마, 도코노마 등이 9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남아 있으며 창살, 난간 등 일본식 건물의 다양한 구조적·의장적 특징을 잘 갖추고 있다. 이 건물은 한국과 일본 건축 전문가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 대상으로 삼는 건축물로 그 가치가 높다. 2층은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홍보관으로 사용된다.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란 일제강점기인 1883년 조선과 일본이 체결한 조일통상장정 이후 일본인이 조선으로 와서 살았던 곳으로 일본이 구룡포항을 만들고 동해권역을 관할하면서 많은 일본인 어부들이 이곳에 정착하여 조선인들의 어업권을 수탈한 아픈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현재 이 마을에는 47개의 일본식 목조 건물이 남아있어 2010년 포항시에서는 역사를 기억하는 산 교육장을 만들고자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를 조성하였으며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하며 인근에는 과메기 문화관, 구룡포 주상절리 등 다양한 명소들이 있다.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53-1
비프리비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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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덕군숙박

비프리비펜션

영덕군백색해변 바로 앞에 위치한 비프리비펜션은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하는 곳이다. 프라이빗한 개별 테라스에서 동해바다를 만끽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곳은 펜션이지만 캠핑의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펜션 안에 수영장이 따로 있어 이국적인 휴양도 즐길 수 있다.

⌖ 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흰돌로 112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상주시문화관광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담수(淡水) 분야에서 국가 생물주권을 확보하고 생물 다양성의 보전과 지속 가능한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연구, 전시·교육, 산업화 지원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전문기관이다. 연구온실동, 연구관리동, 생물누리관, 전시온실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관리동에는 동·식물 표본, 유전자원 등 550만 점 이상 수장되어 있다. 생물누리관에서는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체험 전시물 공간도 조성되어 있다. 또한 미생물 VR 체험존, M-라이더, 미생물 스트리트 활동을 통해 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을 체험할 수 있다.

⌖ 경상북도 상주시 도남2길 137 (도남동)
무쇠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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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체험관광

무쇠달마을

영주시 풍기읍에 위치한 무쇠달마을은 소백산 3자락길의 시작점이자 죽령옛길이 지나는 마을이다. 무쇠달 마을의 무쇠달은 ‘무쇠다리’를 뜻한다. 오래전 이 마을에는 무쇠다리 하나가 놓여 있었는데, 그 때문에 마을의 이름이 무쇠달 마을이 되었다. 지금은 수철리 무쇠달마을이라 불리지만, 수철리의 옛 지명도 수철교(水鐵橋)리였다. 마을의 상징이었던 무쇠다리가 현재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지 않지만, 당시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조형물을 무쇠달마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쇠달마을이라는 이름은 신라시대 때부터 마을에 놓여 있었던 무쇠다리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호랑이와 스님, 그리고 경주 호칭과 그의 딸이 등장하는 이야기가 있다. 희방사 두운스님이 비녀가 목에 걸린 호랑이를 구해줬는데, 호랑이는 은혜를 갚으려고 서라벌 호장 유석의 딸을 바쳤다. 그러나 두운스님은 노하며 유석의 딸을 서라벌로 돌려보냈고, 호장 유석은 감사함의 표시로 희방사 가는 개울에 무쇠다를 놓았다는 전설이 숨어 있다.

⌖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죽령로1513번길 64
기천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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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예천군역사관광

기천서원

예천군 용궁면에 있는 기천 서원은 1665년(현종 6)에 고려 인물인 안준을 비롯하여 이문흥, 문근, 문관, 이구 등 5위의 위패를 봉안하기 위하여 기천 정사를 세웠다. 이후 1692년(숙종 18)에는 용궁 월오리로 1차 이건 하였으며, 1703년 (숙종 29)에는 향내 유림의 합의에 따라 서원으로 승격되었다. 1712년(숙종 38) 현 위치인 용궁면 월오리 오룡곡으로 옮겨 재건하였다.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훼철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28년 설단하고 제향하였다. 경내에는 명교당과 1928년 복원된 상절사, 내삼문이 있다. 매년 봄, 가을로 향사를 지내다가, 현재는 음력 9월 20일에 한 번 제사를 지낸다.

⌖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나산길 35-9
기양서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안동시역사관광

기양서당

기봉 유복기(1555∼1617) 선생과 회헌 유의손(1398∼1450) 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이다. 원래 후손들의 글공부를 위해 서당으로 세웠던 것인데 후손들이 서원으로 바꾸었다. 지금 있는 건물은 임하댐 건설로 1988년 현재 있는 곳으로 자리를 옮긴 것이다. 유의손 선생은 조선 전기 학자로 여러 벼슬을 거치고 문장에도 뛰어났다고 하며, 유복기 선생은 조선 중기 학자로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도 활약했던 분이다. 사당인 추원사는 앞면 3칸·옆면 2칸 크기로 옆면에서 볼 때 지붕선이 사람 인[人] 자 모양과 비슷한 맞배지붕이다. 강당 건물인 역락당은 앞면 5칸·옆면 2칸 크기이며 옆면에서 볼 때 지붕선이 여덟 팔[八] 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으로 지었다. 경관이 좋은 데에 자리 잡고 있는 건물로 전주 유 씨 집안의 중심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수곡용계로 1698
금호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청도군역사관광

금호서원

금호서원은 동계 이운룡 장군과 향산 백신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이운룡(1562∼1610)은 선조 18년(1585) 무과에 급제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많은 공을 세워 경상우수사 겸 3도 수군통제사에 이르렀다. 이 서원은 원래 이운룡의 출생지인 매전면 온막리에 상충사를 세우면서 유래되었다. 순조 14년(1814)에 이서면 금촌리로 옮겼으나 고종 5년(1848)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고 남은 강당을 지금 있는 자리에 이전하면서 효충사라 이름을 바꾸었다. 그 뒤 1947년에는 서원을 고쳐 세워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 배치는 외삼문인 시덕문을 들어서면 강당과 동재·서재가 있고, 강당의 뒤쪽에 내삼문이 있으며 그 안쪽으로 현충사가 있다.

⌖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삼성산길 106-58
금호서원(경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경산시역사관광

금호서원(경산)

경산 금호서원은 문경공 허조의 위패를 모시기 위해 건립한 서원이다. 1922년부터는 허후와 허조를 함께 배향하고 있다. ‘준도문’이라 편액 한 외삼문을 들어서면 정면 하여 강당인 수교당이 자리 잡고 있으며, 마당의 좌측에는 평기와를 얹은 4칸 규모의 맞배기와집인 성경재를 두었다. 성경재와 마주 보는 마당 우측의 경사진 대지 위에는 사당이 배치되어 있는데, 사당의 주위에는 방형의 토석담을 둘러 별도의 공간을 이루게 하였으며 담의 정면에는 3칸 규모의 평대문인 내삼문을 세웠다.

⌖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가마실길2길 32-1
금산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역사관광

금산서원

금산서원은 1707년(숙종 33년)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허진수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허진수는 퇴계 이황의 문인으로 천품이 온화하고 재기가 뛰어난 영재였으나 벼슬을 단념하고 도산서원에 들어가 학문에 전념하였다. 1574년(선조 7년) 나라에서 그의 학행을 가상히 여겨 통정대부의 품계를 내렸으며, 만년에는 고향에서 정자를 짓고 후진양성에 진력하니 이때부터 그곳을 금곡이라 불렀다. 금산서원은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년)에 훼철되었다가 1909년 유림에 의해 사당을 중건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경모사, 4칸의 수덕헌, 3칸의 동재, 외문, 4칸의 고사 등이 있다. 사당인 경모사에는 허진수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수덕헌은 강당으로서 방과 마루로 되어 있는데, 방은 헌관 및 별유사, 재석실로 사용하며, 마루는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신문은 향사 때 재원의 출입문으로만 사용하고 있으며, 동재는 재원숙소로 사용하고 있다. 고사는 서원을 관리하는 고자가 사용하는 곳이다.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신창길191번길 25-12
금곡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예천군역사관광

금곡서원

금곡서원은 1568년(선조 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치암[恥菴] 박충좌[朴忠佐] 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봉안하였다. 그 뒤 박눌[朴訥]과 박손경[朴孫慶]을 추가로 배향하였으며,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가 1984년 유림에 의해 회산사[晦山祠] 터에 복원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길 174
근성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안동시역사관광

근성서원

1812년(순조 12) 의성군 안평면 하평리에 조선 개국공신인 김인찬[金仁贊]의 유덕을 추모하기 위해 이곡서원[尼谷書院]으로 창건하였고, 의성군 비안면으로 이건 했다가 대원군 서원철폐령으로 인해 훼철되었다. 그 뒤 1926년에 현 위치에 복설, 근성[芹城]으로 서원명을 고쳤다. 경내의 건물은 사우와 강당, 전사청, 내외삼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담장을 둘렀다. 서원의 경내는 매우 경사져서 강당과 사당의 고저차가 많이 난다. 구성은 외삼문을 들어서면 숭의당[崇義堂]이라고 현판을 단 강당이 전면으로 보이고, 강당 뒤쪽으로 가파른 계단을 오르면 사당영역에 이른다. 한편 강당 우측방 입구 위에는 양직재[養直齋]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사당에는 원훈사[元勳祠]라는 현판이 걸려있으며, 사당영역의 담장 밖 우측에 전사청이 자리하고 있으며, 동서재는 따로 없다.

⌖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긴대골길 10
귀산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귀산서원

1786년(정조 10)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서유(徐愈)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귀산서사(龜山書社)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839년(헌종 5)에 ‘구산’이라고 사액 되어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1848년에 서일원(徐一元)을 추가로 배향하였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 그 뒤 1983년 지방 유림에 의해 복원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매년 2월 상정(上丁)과 8월 상정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구산서원길 71-12
내수전몽돌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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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내수전몽돌해변

내수전몽돌해변은 울릉도 저동리에 있는 해변으로 닥나무가 많이 자생해서 저전포라고도 했으나, 울릉도 개척민이었던 김내수라는 사람이 화전을 일구고 살았다는 이유로 내수전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곳은 몽돌로 구성된 작은 해변으로 물이 매우 깨끗하여 스노클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해수풀장과 샤워장이 있어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주변에 내수전 약수터, 내수전 일출 전망대가 있으며 전망대에서는 울릉도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블루오션관광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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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덕군숙박

블루오션관광펜션

블루오션관광펜션은 영덕군 지정 해수욕장 모래사장 위에 위치해 객실에서 34m 거리로 바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객실 안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을 만큼 바다와 가까우며, 전용 해수욕장이 있어 더욱 편리하다. 영덕군이 운영하는 스킨스쿠버, 패들링, 보트 등 다양한 해양 레저활동도 펜션 인근에서 체험할 수 있다. 영덕 해맞이축제장과 영덕대게축제장이 차로 13분 거리에 있어 지역 축제 참여도 용이하다. 영덕대게, 조개, 대하, 자연산 회 등을 맛볼 수 있는 제휴 맛집과 스파 욕조, 바다 위 산책로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갖추고 있다.

⌖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 동해대로 4142
구미시립중앙도서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구미시문화관광

구미시립중앙도서관

1994년 2월 15일 개관한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구미시민의 다양한 문화행사와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능력개발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지하 1층에는 식당과 매점 등 휴게공간이 있고 1층에는 강당·전산교육장·성인열람실·세미나실·건강관리실·회의실·강의실·사무실·관장실, 2층에는 옥외휴게실과 어린이자료실·일반열람실·시청각실·휴게실이 조성되어 있다. 3층에는 정기간행물실·종합자료실·멀티미디어실이, 4층에는 공조실·서고가 있다. 국내·외 문헌자료에서 디지털자료 및 고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어 시민들이 자료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문학, 역사, 예술, 어린이 도서 등 총 215,129권의 다양한 책을 구비하여 열람은 물론 대출 서비스도 진행한다. 또, 도서관 시설과 소장 자료를 기반으로 구미 시민을 위한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어린이영어교실, 할머니 책 읽어주기, 사진 촬영, 인문학, 미술 강좌 등이 있다.

⌖ 경상북도 구미시 경은로 85
구미시립민속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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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문화관광

구미시립민속관

구미시립민속관은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에 있는 민속 전문 시립박물관으로 구미 지역의 역사 문화에 대하여 시민의 이해를 증진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홍보할 목적으로 개관하였다. 이곳은 단층 건물로 전시실 1동, 관리실 1동, 수장고 1동이 있으며, 구미지방의 세시풍속에 관한 유물, 모형, 디오라마 등으로 표현하여 전시하고 있다. 세시풍속이란 음력으로 날짜를 헤아리고 농사의 시기를 가늠하던 농경시대의 전통적인 사회문화상의 집약을 말한다. 이곳 민속관에서는 설, 단오, 추석 등 명절을 지내는 모습은 물론, 계절에 따른 농업 활동과 여가 때의 놀이 등 전통적인 생활방식을 볼 수 있다. 영남 내륙의 농경 민속의 의미와 농경시대의 전통적인 일과 놀이 그리고 제사의 특징 및 생활상을 알 수 있는 농기구와 민속품, 토도류, 전전류도 보유하여 전시하고 있다.

⌖ 경상북도 구미시 산책길 51
구미문화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구미시문화관광

구미문화원

구미 지역의 문화 창달을 목적으로 하는 구미문화원은 지역 고유문화의 계발·보급·보존·전승 및 선양, 향토사의 조사 연구 및 사료의 수집 보존, 지역 문화 행사 개최, 문화에 관한 자료의 수집·보존 및 보급, 지역 문화에 관한 사회 교육 활동 등을 위해 설립되었다. 1978년 5월 10일에 설립된 경상북도 선산군(善山郡)의 선산 문화원과 1982년 11월 23일 설립된 구미시(龜尾市)의 구미문화원이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되어 구미시가 탄생하면서 1995년 12월 6일 현재의 구미문화원이 설립되었다. 구미문화원에서는 금오대제, 미륵불제, 성수용정제, 무을농악전승보전 등 향토 고유문화 전승 보존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금오문화」를 발간하고 있으며, 그 외에 향토사료 발굴조사 및 민속연구책자를 발간하고 있다. 또한 성리학의 영남학파 조사연구서 발간 및 동산문화재 실태조사 등 향토사료 수집 보존과 관련된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구미문화원에서는 시민들의 문화생활을 위하여 시민문화강습, 문화학교 개설, 충효 교실 등을 운영하면서 지역 사회교육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구미축제, 역사문화체험, 심포지엄, 경북농악출전, 박대통령 탄신행사 등 각종 지역 축제 및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시민들을 위한 문화학교에는 풍물(농악) 강좌반, 가초서예 및 사군자, 서예강좌반, 가야금 병창반, 고전무용강좌반, 민요반, 방송댄스강좌반 등이 있다.

⌖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선산중앙로 83-2
국립경국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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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문화관광

국립경국대학교 박물관

국립경국대학교 박물관은 1979년 3월, 안동대학교 개교와 더불어 개관하였다. 단순히 대학박물관을 넘어 경상북도 북부 지역의 유일한 종합박물관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수장 유물은 역사·고고·미술·민속자료 등 전통문화의 전 분야를 망라하고 있으며 안동 지역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하여 학생과 교수의 교육·연구에 도움을 주는 한편 지역민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5천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주요한 것으로 안동 석사자(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임하사 전탑지 사리구, ‘원이엄마 편지’로 널리 알려진 이응태 묘 출토유물 등을 들 수 있다. (출처 : 국립경국대학교 박물관 홈페이지)

⌖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1375 (송천동)
구미시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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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문화관광

구미시문화예술회관

구미시 송정동에 있는 구미시문화예술회관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정서 함양을 위하여 현대적인 문화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관하였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공연장, 전시실, 기타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이중 공연장은 대공연장, 소공연장, 야외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실은 제1전시실, 제2전시실, 야외전시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외 부대 시설로는 회의실, 연습실, 분장실, 휴게실 등이 있다. 클래식, 뮤지컬, 무용, 마당극, 마술쇼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과 기획과 대관에 의한 미술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시립합창단, 시립무용단, 시립소년소녀합창단 3개 예술단 운영으로 인재를 발굴, 양성하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대로 89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나곡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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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자연관광

나곡해수욕장

나곡해수욕장은 경상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강원도와 인접해있다. 해변 길이는 약 300m이며 해변 바깥쪽에는 모래, 안쪽에는 자갈이 깔려 있고 수심이 깊지 않은 편이다. 나곡천이 바다로 흘러들고 낮은 산이 해안을 둘러싸고 있으며 크고 작은 갯바위가 바다와 어우러져 있어 풍경이 아름답다. 인근 관광지로는 덕구온천, 덕구계곡, 울진봉평신라비 등이 있으며, 즐길 수 있는 먹거리로는 울진대게, 울진오징어, 울진송이가 있다.

⌖ 경상북도 울진군 나실길 20-20
나리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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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나리분지

나리분지는 신생대 제3기 말의 화산활동으로 인하여 점성이 강한 조면암, 안산암, 그리고 응회암이 분출되면서 칼데라 화구가 함몰하여 형성된 화구원이다. 과거 사람들이 양식이 없어 섬말나리의 뿌리를 캐 먹어서 나리라는 지명이 생기게 되었고, 이 이름을 따서 나리분지라 부르게 되었다. 규모는 동서의 폭이 1.5㎞, 남북의 길이가 2㎞, 면적이 1.5∼2.0㎢이다. 나리분지 주변에는 해발고도 500m 전후의 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그 가운데 제일 높은 곳이 남쪽에 위치한 성인봉(984m)이고 분지에는 원추형의 중앙 화구 구인 알봉(611m)이 있다. 나리분지는 화산 폭발 당시 성인봉 북쪽의 화구가 함몰하여 생긴 지형으로 넓이가 축구장 28개 정도의 규모이다. 화산지형의 독특한 특성으로 국가지질공원으로 등록되었으며 나리분지 주변은 산책로와 트레킹 코스가 조성되었다. 가장 추천하는 코스가 알봉 538m 주변과 깃대봉 579m 둘레길이다. 섬 지역 특성상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울릉국화와 식물들이 있어 육지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숲의 풍경을 즐기며 산책할 수 있는 코스이다.

⌖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 201
김면장군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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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령군역사관광

김면장군유적

김면장군유적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하다가 순국한 송암 김면(1541~1593) 장군의 묘소, 신도비, 도암사, 도암재, 도암서당을 일괄하여 지정한 사적지이다. 김면장군은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고령, 거창 등지에서 의병을 규합, 수십 여 차례에 걸친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의병장으로 추대되었다. 1593년 경상우도병마절도사가 되었으나, 선산대전을 앞두고 충청․전라도 의병과 함께 금산, 개령에 주둔하고 있을 당시에 병을 얻었다. 장군은 ‘오로지 나라만이 있는 줄 알았고, 내 몸이 있는 줄은 몰랐다’라는 충절의 말을 남기고 순국하였다. 저서로는 「송암실기」 3권이 있다. 현종 7년(1667) 유학자들이 고령읍에 추모사당을 건립하였다. 정조 13년(1789) 사당을 현재의 위치로 옮기면서 신도비를 건립하여 그의 높은 충절을 후세에 길이 전하도록 하고 있다.

⌖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칠등길 138
다덕약수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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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봉화군자연관광

다덕약수탕

다덕약수탕은 봉화의 청정 탄산 약수 중의 하나이다. 옛날 스무나무 아래 약수가 있어 이를 마시고 많은 사람이 덕을 보았다 하여 다덕약수라 불리는 이곳은 탄산과 철분 등이 함유되어 있어 톡 쏘는 맛이 있다. 예로부터 피부병과 위장병에 많은 사람들이 효험을 보았다 하고 지금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울진·태백 방향의 국도변에 자리 잡고 있어서 지나는 길에 들러보아도 좋다. 약수탕 주변 음식점은 2001년 봉화지정 토속음식단지로 약수로 고아 만든 약수닭백숙, 오리한방백숙을 비롯한 봉화산송이돌솥밥, 봉화한약우구이 등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봉화 농특산물 직판장이 있다. 약수탕은 봉화군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의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진행한다.

⌖ 경상북도 봉화군 봉성면 진의실길 6
금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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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금관총

신라의 금관이 출토되어 붙은 이름이다. 1921년 9월 가옥공사 중 우연히 발견된 것인데, 이미 파괴된 고분인 데다 정식으로 발굴조사된 것이 아니어서 묘의 구조나 유물의 정확한 상황은 밝혀지지 않았다. 출토물은 금관을 비롯하여 장신구·무구(武具)·용기 등이며, 특히 구슬 종류만 총 3만 개가 넘게 나왔다. 금관총의 원형은 지름이 50m, 높이 13m 정도이고, 신라 때만 있었던 돌무지무덤[積石塚]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속에 덧널[木槨]을 마련하여 옻칠한 널 [木棺]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이러한 구조와 불교의 영향이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통일 신라 이전인 지증왕(智證王) 전후의 6세기에 만들어진 왕릉으로 추정된다.

⌖ 경상북도 경주시 봉황로 15 (노서동)
기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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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기림사

기림사는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된 사찰이며, 처음에는 임정사라 불리다 원효가 도량을 확장하면서 기림사로 개칭하였다. 기림사는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는데, 비로자나불을 모신 대적광전이랑 500년 이상 된 큰 보리수나무가 있는 지역과 보 박물관, 삼성각, 명부전, 관음전 등이 있는 지역이다. 대적광전은 기림사의 본전으로 배흘림기둥의 다포식 단층 맞배지붕의 건물이며 조선 초기 불상의 전형을 갖춘 삼존불을 모시고 있다. 대적광전과 진남루 사이 서쪽에 오백나한전이 있고, 그 바로 앞에 3층 석탑이 있다. 성보박물관에는 보물로 지정된 건칠보살 반가상과 비러자나불 복장전적과 목비, 석조 토제지미 등 많은 문화유산 자료들이 있다. 기림사에는 오종수라고 불리는 다섯 가지 맛을 내는 물이 유명하다. 차를 끓여 마시면 맛이 으뜸이라는 감로수와 그냥 마셔도 마음이 편안하다는 화정수, 기골이 장대해진다는 장군수, 눈이 맑아진다는 명안수, 물빛이 너무 좋아 까마귀가 쪼았다는 오탁수가 그것이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때 장군이 태어날까 두려워 장군수의 물길을 막아버렸고 지금은 네 곳만 물이 솟아 나오고 있다. 기림사에서는 산사체험 프로그램과 템플스테이도 운영하는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율형과 예불 참여와 108배 등 스님과 함께하는 체험형이 있다. 계절별 테마로 구성되어 봄에는 녹차 만들기, 여름에는 용연폭포에서 명상의 길 체험, 가을에는 연차 시음하기 및 산사음악회 관람, 겨울에는 타종식과 동해의 해맞이도 볼 수 있다. 그 밖에 만다라 그리기, 마하사 여름수련회, 어린이 여름불교 학교도 체험해 볼 수 있다.

⌖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 437-17
달기약수탕 (청송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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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송군자연관광

달기약수탕 (청송 국가지질공원)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달기 약수터가 전소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text202503{ COLOR: #FF0000; } 달기약수탕은 지금으로부터 약 130년 전 수로공사를 하던 중 발견되었다. 톡톡 튀는 맛을 내는 탄산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질들이 녹아 있어 예로부터 위장병, 부인병, 안질과 같은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옛 지명이 청송군 부내면 달기동이라 달기약수라 불리게 되었다. 상탕, 중탕 원탕 등 5~6곳에 약수가 나며 인근에 30여 군에 식당가가 형성되어 성업 중이다. 약수가 신비롭다고 해서 매년 음력 3월 말에는 ‘달기약수령천제’를 올려 약수전에 감사하는 행사가 있다.

⌖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약수길 16
달기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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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송군자연관광

달기폭포

달기폭포는 주왕산국립공원 달기약수탕에서 월외계곡을 따라 거슬러 올라간 곳에 있으며, 월외폭포라고도 한다. 높이 11m로 폭포 아래 소는 명주 꾸리를 다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을 만큼 깊다고 하며 이곳에서 용이 하늘로 올라갔다고 해서 용소라고 불린다. 주왕산 제1폭포가 여성에 비유되는 것에 비해 이곳 폭포는 남성에 비유될 만큼 물줄기가 힘차다. 폭포 어귀에 접어들면 폭포 너머로 태행산에 걸린 구름이 손에 잡힐 것처럼 보이고 주왕산 등산로가 이어진다. 폭포에서 1.5㎞ 지점에는 맑은 물과 깨끗한 반석이 있어 가족 단위 야유회를 즐길 수 있다. 주변에 달기약수탕, 항리얼음골, 절골, 수정사, 신성계곡 등 관광명소가 많다.

⌖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달기폭포길
내연산 보경사 시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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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북구자연관광

내연산 보경사 시립공원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의 동북쪽에 위치한 내연산(710m)은 12개의 폭포를 간직하고 있는 태백산맥 줄기에 있는 산으로, 그 경관이 아름다워 경북의 금강산 혹은 소금강이라 한다. 원래는 종남산이라 하였으나 신라 진성여왕이 이 산에서 견훤의 난을 피한 뒤로는 내연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문수산(622m), 향로봉(930m), 삿갓봉(718m), 천령산(775m)등의 높은 준봉들로 둘러싸인 내연산 골짜기 청하골은 여느 심산유곡 못지않게 깊고 그윽하고 다양한 형태의 폭포와 소가 많기로 유명하다. 청하골의 12폭포 가운데 가장 경관이 빼어난 곳은 관음폭포(제6폭포)와 연산폭포(제7폭포)이다. 쌍폭인 관음폭포 주변에는 선일대, 신선대, 관음대, 월영대 등의 기암절벽이 장성처럼 둘러져 있고, 폭포수가 만들어 놓은 못 옆에는 커다란 관음굴이 뚫려 있다. 이 굴 안쪽으로 들어가면 한쪽 입구를 가린 채 떨어지는 폭포수 줄기를 볼 수 있다. 관음폭포 위에 걸린 구름다리를 건너면 높이 30m, 길이 40m에 이르는 연산폭포의 위용이 눈에 들어온다. 이는 청하골에서 가장 규모가 큰 폭포인데, 학소대라는 깎아지른 절벽 아래로 커다란 물줄기가 쏟아지는 광경에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관음폭포 앞쪽 암벽의 벼룻길을 지나 다시 15분가량 물길을 따라가면 또 하나의 폭포를 만나게 된다. 이 폭포는 숨겨져 있다고 해서 은폭이라 하는데, 가지런한 물줄기가 시퍼런 소로 떨어지는 모습이 사람들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 준다. 남쪽으로 2.5㎞ 떨어진 곳에는 유명한 보경사가 있다. 보경사는 신라 진평왕 때 일조대사가 인도에서 가져온 팔면경을 묻고 세웠다는 절로, 경내에는 고려 때 이송로가 지은 원진국사비(보물)와 포항 보경사 승탑(보물)·숙종어필 등이 있다. 보경사를 지나 물길과 나란히 이어지는 등산로를 1.5km쯤 오르면 제1폭포인 쌍생폭포가 나온다. 그리 우람하지는 않지만 두 물길이 양옆으로 나란히 떨어지는 모양이 단아하기 그지없다. 이 폭포를 지나면 잇따라 보현폭포(제2폭포), 삼보폭포(제3폭포), 잠룡폭포(제4폭포), 무봉폭포(제5폭포)가 나타난다. 등산코스로는 보경사를 출발하여 보현암~소금강전망대~은폭포삼거리~선일대~연산폭포~보경사 원점 회귀로 약 7.5㎞로 2시간 40분 소요된다. 이 코스는 내연산의 모든 명소를 돌아볼 수 있으며 제1~7폭포 조망권으로 가장 아름다운 코스이다.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중산리
노음산(노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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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자연관광

노음산(노악산)

노악산(728.5m)은 국립지리원 지도에 ‘노음산’으로 되어 있다. 이 산 아래에 있는 남장동 마을 사람들이 노음산 또는 논산이라고 부르는데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된다. 노음산은 산세가 부드러운 산으로 상주시의 진산이다. 갑장산(연악)과 천봉상(석악)과 함께 상주의 삼악을 이루는 명산이다. 이곳에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유서 깊은 두 사찰 남장사과 북장사를 끼고 있으며, 특히 남장사 일대는 경북 8경의 하나로 꼽힌다. 울창산 수림과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등산 코스는 종주코스, 중궁암코스, 훼나무골코스, 북장사 코스로 총 4가지다.

⌖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
낙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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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자연관광

낙동강

낙동강은 한반도에서 압록강과 두만강 다음으로 길고 남한에서는 가장 긴 강이다. 태백시에서 시작되어 영남 지방 전역을 유역권으로 하며, 태백산맥을 원류로 하여 남해로 흐르는 강이다. 낙동강은 가야의 동쪽을 흐르는 강을 의미한다. 고려 시대 때 편찬된 삼국유사에는 낙동강을 황산진 또는 가야진으로 표기했다. 그러나 조선 초기의 역사 지리지인 동국여지승람에는 낙동강을 낙수 혹은 낙동강이라고 썼다. 이후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도 낙동강이란 이름이 표시되고 있다. 따라서 오늘날과 같은 낙동강의 이름은 조선 초기부터 사용됐다고 볼 수 있다. 낙동강은 농업용수와 여러 시와 읍의 상수도 용수 및 공업용수원이 되고 있다. 특히 1969년 남강에 건설된 남강댐과 1976년 건설된 안동댐은 수자원의 효과적인 이용에 기여하는 한편,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유역의 농업, 공업 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 경상북도 구미시 남구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