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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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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건

조건 초기화
기독교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공주시문화관광

기독교박물관

공주지역 3·1 운동의 시작지인 공주제일교회의 근대건물이다. 공주 기독교박물관 앞 건물에는 신홍식 목사님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공주를 비롯한 주변 지역의 목회활동을 통해 충청도 초기 교회 형성에 공헌을 한 인물로 3·1 운동 당시 민족대표 22인 중 기독교 대표였다. 이 건물은 본래 초가 건물이었으나, 1931년 지금의 모습으로 건립되어 영명학원과 영아관을 운영해 인재 양성과 사회적 활동에 힘썼다. 선교 초기 역사부터 현재까지의 자료를 내부 박물관을 통해 돌아볼 수 있다. 또한, 내부에는 우리나라 스테인드글라스의 개척자인 고 이남규 선생의 초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제민1길 18
송정그림책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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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체험관광

송정그림책마을

부여 송정그림책마을은 작고 조용한 마을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활기와 정감 넘치는 벽화 마을로 다시 태어났다. 2010년 1월부터 8월까지 총 8개월간의 사업 기간을 거쳐 부여군 최초의 벽화 마을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벽화 마을 사업은 한국전통문화학교의 한국전통 미술공예과 학생들의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송정1리 14개 공간을 대상으로 벽화가 제작됐다. 송정그림책마을에는 ‘삶의 따뜻함’, ‘생명의 시작’, ‘자연의 소중함’, ‘추억의 아름다움’이라는 4개의 테마로 벽화가 그려져 있다. 마을이 작아 천천히 산책하며 돌아보기 좋다. 낮은 돌담과 벽화가 자연과 잘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마을 주변에는 서동요 테마파크, 송정저수지 등의 관광지가 있어 함께 방문하여 돌아볼 수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양화면 양화북로222번길 13-1
솔마루펜션(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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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천군숙박

솔마루펜션(서천)

솔마루펜션은 서천 춘장대해수욕장 남부 서해 해변에 위치한 펜션이다. 이름처럼 큰 소나무가 있는 이 펜션은 넓은 주차장과 깨끗한 시설, 조용한 분위기가 장점인 아늑한 펜션이다. 또한 해변에서 1분 거리에 있어 언제든지 해변을 방문하여 해수욕을 즐길 수 있으며, 객실마다 발코니가 있어 드넓은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실과 일반실 모두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고 넓은 욕실이 함께 있으며, 싱크대와 각종 취사도구, 냉장고, TV 등이 구비되어 있다. 또한 야외에도 바비큐장이 있어 더욱 편리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인근 춘장대해수욕장에서는 여름휴가철에 여름문화예술제가 열리기도 한다. 또한 주변에는 홍원항,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동백정, 마량포구, 부사방조제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하면 좋다.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춘장대길 79-8
기지시 줄다리기 보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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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시문화관광

기지시 줄다리기 보존회

기지시 줄다리기 보존회는 당진시 송악읍 줄다리기 박물관에 자리 잡고 있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풍년과 다산의 의례에서 비롯된 전통 놀이로 공동체의 화합 단결의 상징으로 표현되며 남녀노소, 신분의 구별 없이, 사는 곳의 구별 없이, 누구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전통 놀이이자 무형문화재다. 선조들이 물려준 소중한 무형의 문화유산을 온전하게 보존하여 후손에게 전승함은 물론 이를 잘 활용하여 국가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기 위한 전승자들의 노력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이곳을 방문하면 박물관에서 기지시 줄다리기에 대한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고,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 때에는 직접 체험할 수도 있다. 기지시 줄다리기 보존회는 국도 32호선과 지방도 619호선을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IC가 가깝다. 대중교통은 기지시버스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송악저수지, 기지시공원, 한국도량형박물관 등이 있다.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안틀모시길 11
솔뫼마을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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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숙박

솔뫼마을펜션

충남 태안군 남면 몽산포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한 솔뫼마을펜션은 황토형 펜션과 콘도형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평수의 객실이 있는 숙소이다. 울창한 소나무숲과 몽산포의 깨끗하고 넓은 갯벌은 모래갯벌로 갯벌체험이 가능하며, 인근 몽대 포구에서 청정해역 서해안의 싱싱한 회와 해산물을 맛볼 수도 있다. 해수욕장과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파도소리를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건강에 좋은 황토형펜션으로 편안하게 힐링 할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포길 126
논산 연산역 급수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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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논산시역사관광

논산 연산역 급수탑

논산 연산역 급수탑은 1911년 호남선의 개통과 함께 증기기관차의 물을 공급하기 위해 같은 해 12월 30일에 설치되어 1970년대까지 약 60여 년간 사용되었다. 현재 남아있는 급수탑 가운데 연대가 가장 오래되었다. 열차의 발전과 함께 기능을 상실한 채 남아있던 이 급수탑은 근대 산업시설물로의 역사성과 희소한 조형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전체 높이는 16.2m, 지면부의 바깥지름은 5.28m이며, 최상단부 철제 물탱크의 바깥지름이 4.1m인 총 용량 30t 규모의 원기둥형 급수탑이다. 급수탑 재료를 석재를 사용한 것이 큰 특징이다. 몸체는 화강석을 쌓았으며, 외곽 테두리를 정교하게 다듬고, 나머지 부분을 거칠게 다듬은 모양을 하고 있다. 급수탑 출입구 부분은 아치로 마감하고 이맛돌(Key Stone)의 모양이 매우 정교하며, 그 앞의 우물도 화강석 쌓기로 잘 다듬어져 있다. 급수탑 옆에 위치하고 있는 우물은 폭이 2.8m, 깊이 6m의 크기로 급수탑의 급수용으로 축조하였다. 상단부의 급수탱크에는 외부에 철제사다리를 설치하여 최상단 강판 지붕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했다.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선비로275번길 31-2
소노벨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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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숙박

소노벨 천안

소노벨 천안은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리조트이다. 수도권과 가까워 주말 여행이나 짧은 휴식에 적합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규모가 큰 워터파크가 있어 도심 속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족 단위 고객부터 비즈니스 이용객까지 폭 넓은 방문객이 찾는 리조트이다. 다양한 객실 타입을 갖추고 있으며 리조트 내 부대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한 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연회장과 세미나 공간 등 단체 행사에 적합한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소노로 1
소찬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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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청양군체험관광

소찬 협동조합

청양군 운곡면 향적선원의 공부모임에서 만나 동네 어르신을 위한 음식봉사를 하던 불자들이 2020년 8월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선정되어 2021년 소찬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스님 셰프를 모시고 비건음식 쿠킹클래스와 예약제 식사를 운영 중이다. 비건음식은 채소를 재료로 하지만 한식, 양식, 일식의 범위를 넘나들며 음식의 종류, 맛, 모양에서 뛰어나 채식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충청남도 청양군 비봉면 은골1길 196
금강생태과학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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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문화관광

금강생태과학체험장

금강생태과학체험관은 금강의 중류 지역에 위치한 체험관으로 자연과 생태, 문화를 배우는 체험교육 문화공간이다. 기초과학과 관련한 다양한 전시물을 만지고 조작하며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테라리움(다육식물을 이용한 원예 실내장식 공예), 하바리움(말린 꽃을 이용한 원예 실내장식 공예), 야외 체험, 목공예 체험 등의 흥미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에게는 생태 놀이터로, 어른에게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유용한 공간이며, 편의시설로는 매점, 수영장이 있다. 주변에 금산 국민여가오토 캠핑장, 권충농민공순절비, 금산 천내리 용호석이 있어 함께 들러보는 것도 좋다.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닥실길 16
금산다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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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문화관광

금산다락원

금산다락원은 2004년 10월 29일 개관한 다목적 문화복합공간이다. 다락원의 다는 ‘많을 다(多)’, 락은 ‘즐거울 락(樂)’, 원은 ‘나라동산 원(苑)’으로 ’많은 즐거움, 기쁨, 풍류가 함께하는 동산’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다락원에는 704석의 대공연장과 205석의 소 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생명의 집, 무료 전시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청산 아트홀, 그리고 청소년과 장애인, 어르신, 여성, 농업인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쾌적한 환경 속에서 체력 향상을 위한 수영장과 체력단련실, 체육관 등이 있는 스포츠센터, 금산의 유무형의 자원을 발굴 및 조사, 복원과 전승을 위해 노력하는 금산문화원도 위치하고 있다. 이처럼 한 단지 내에 문예회관, 스포츠센터, 도서관, 문화원, 보건소 등이 있어 각 분야별 시설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보다 찾기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로 1559 다락원
덕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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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자연관광

덕숭산

충남도청 신도시와 예산 덕산온천 인근에 해발고도 495.2m로 솟아있는 덕숭산은 호서의 금강산이라 할 만큼 아름다워 인근 가야산(678.2m)과 함께 덕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 산의 가장 대표적인 관광지는 예산군 제1경으로도 선정된 수덕사가 있다. 수덕사는 많은 문화재, 미술품을 간직한 천오백년 고찰로 템플스테이도 할 수 있다. 수덕사가 유명하다 보니 덕숭산 또한 수덕산이라고도 한다. 또한 이 산은 기암괴석이 풍부하여 바위들이 사람의 두개골이나 노적가리, 사나운 짐승이 입을 벌리고 있는 듯한 형상을 지닌 절묘한 형상을 지니고 있다. 절경으로는 원효봉과 석문봉, 해태바위 등이 있다. 문화재는 수덕사 외에 정혜사, 만공탑, 여승당, 보덕사 등이 있으며, 관광지는 덕산온천 외에 충의사(매헌 윤봉길 의사 유적) 등이 있다. 따라서 덕숭산은 사찰 산행과 온천 산행을 겸할 수 있다. 주변에는 가야산 외에 용봉산, 용봉산자연휴양림, 해미읍성, 덕산향교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덕산도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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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자연관광

덕산도립공원

덕산도립공원은 예산군 덕산면을 중심으로 서산시 해미면 및 운산면 일부 지역에 지정된 도립공원으로 덕숭산(495.2m) 지구와 가야산(678.2m) 지구로 나뉘어 있다. 그중 덕숭산의 수덕사는 예산군 제1경, 가야산은 제7경으로 선정되었다. 이 공원은 덕숭산, 가야산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수덕사, 남연군의 묘 등 다양하고 가치가 높은 문화재 및 관광지가 밀집해 있어 이를 보존 및 발전시키기 위해 1973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공원 내의 문화재는 국가지정문화재 5점, 지방지정문화재 4점, 문화재자료 7점이 있다. 이곳에서는 문화재 관람 외에도 자연경관을 즐기며 등산도 할 수 있는데, 산의 지형은 가야산 지구가 덕숭산 지구에 비해 다소 고도가 높고 대체로 경사가 급하다. 산 정상에서는 서해 천수만, 오서산, 예당평야 등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다. 주변에는 예당저수지(예당관광지), 덕산온천, 충의사(매헌윤봉길의사유적), 윤봉길의사기념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노성궐리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논산시역사관광

노성궐리사

노성궐리사는 공자의 영정을 봉안한 영당이다. 궐리사라는 이름은 공자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인 궐리촌에서 유래한 것이다. 숙종 13년(1687) 우암 송시열이 궐리사를 세우려고 했으나 2년 뒤 세상을 떠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 뒤 숙종 42년(1716) 권상하, 김만준, 이건명 등의 제자가 현 위치에서 서쪽방향으로 있는 노성산 아래에 궐리사를 세우고 다음 해에 공자의 영정을 봉안하였다. 정조 15년(1791)에는 송조 5현을 봉안하였고 순조 5년(1805)에 관찰사 박윤수가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지금 있는 영당은 앞면 3칸, 옆면 3칸 규모이고,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이곳 외에도 강릉, 제천, 화성에도 궐리사가 있었으나, 지금은 이곳과 화성에만 남아 있다.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교촌길 35
세심천온천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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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숙박

세심천온천호텔

세심천은 섭씨 49.5도의 수온을 하루 2,600여 톤의 풍부한 수량, 인체에 유익한 용존물질이 다량 함유된 온천의 3대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암산 등 수려한 주변환경을 고루 갖춘 휴양온천으로 손색 없는 호텔이다. 동력자원부 산하 한국수자원연구소의 분석자료에 의하면 세심천 온천에는 피부미용, 세포재생, 피부지방제거, 류마티스, 신경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성분이 고루 용존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이 고장은 내포문화의 중심지로 많은 유물 사적과 구국지사, 열사로 이름난 충절의 고장이기도 하여 가족단위의 자연과 문화의 학습장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수암산로 210
선샤인랜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논산시체험관광

선샤인랜드

충남 논산에 위치한 선샤인 랜드는 다양한 체험과 관람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서바이벌 체험장, 밀리터리 체험관, 선샤인 스튜디오, 1950 스튜디오 4군데로 나눠져 있다. 최신의 VR 기술을 활용한 밀리터리 체험관과 온몸으로 뛰며 즐기는 서바이벌 체험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한국전쟁에서 끝난 1950년대를 재현한 세트장은 과거의 추억여행을 할 수 있고 동시에 새로운 세대에 게에는 역사의 현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봉황로 102
남창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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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레저스포츠

남창낚시터

남창낚시터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위치해 있으며, 1만 평 규모의 준 계곡형 저수지이다. 1953년에 준공되어 지금까지 한 번도 물이 마른 적이 없으며, 1997년 관리형으로 전환되면서 수입붕어 낚시터로 운영을 해오다가 2010년 새롭게 인수하여 2019까지 대물낚시터로 운영이 되었고, 2020년부터는 전장르 낚시가 가능한 낚시터로 변화하였다. 대형 메기와 향어 등 큰 어종을 잡을 수 있으며, 이외에도 붕어도 자주 낚이는 곳이다. 또한, 기상과 관계없이 낚시를 할 수 있는 방가로를 운영하고 있고, 개인좌대 역시 그늘막을 설치하여 낚시 여건이 좋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보명사길 62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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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천군체험관광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

서천군 문화예술창작공간은 일제시대에 미곡창고로 사용된 건물로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본래의 목적은 쌀을 보관하기 위해 세워진 건물이다.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은 자국의 식량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식민지 조선으로 부터 쌀을 수탈하기 시작했고, 이곳 역시 일본으로 보낼 쌀을 보관하던 창고로 시대의 아픈 역사를 품은 근대문화유산이다. 이곳의 독특한 건축기법과 역사 교육자료는 인정을 받아 등록문화재 제591호로 지정되었다. 현재 이곳은 건축 원형을 보존한 채로 리모델링하여 지역문화 예술인,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창작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산로 323
대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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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자연관광

대천항

대천항은 보령시 서해안에 위치한 어항으로 해상 교통의 요충지 및 어업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어족도 풍부한 편으로 꽃게, 배오징어, 소라, 우럭, 도미, 대하 등 싱싱하고 풍성한 해산물들이 유명하다. 꽃게와 배오징어는 보령의 특산물로 손꼽히는 어족으로, 특히 꽃게는 그 크기와 맛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귀항한 어선에서 막 건져낸 우럭과 도미 등 생선회는 값이 싸고 맛이 뛰어나 이곳을 찾은 여행객과 미식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천항은 새벽에는 경매가 열려 더욱 활기가 넘쳐난다. 상인들의 경매가 끝난 후에는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구매하기 위해 몰려드는 외지인을 위한 수산시장이 들어선다. 또한 항구 내 연안여객선 터미널은 대천 앞바다의 섬 중 삽시도 등 육지에서 도로로 연결되지 않은 섬으로 통하는 여객선이 출발한다. 대천항은 국도 40호선에서 대천항로, 보령 시내에서 해안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대천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보령해저터널, 보령해저터널홍보관, 대천해수욕장, 짚스카이라운지 등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
선도리갯벌체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서천군체험관광

선도리갯벌체험마을

금강하굿둑 바다 쪽으로 둑 주변부터 부사방조제까지 72.5km에 이르는 서천의 해안선은 해송림과 어우러진 갯벌과 모래사장 곶 등이 발달한 리아스식 해안으로 춘장대 해수욕장, 홍원항, 마량리 동백 숲, 마량포구, 도둔리 김 양식장, 월하성 갯벌, 선도리 갯벌, 비인 해수욕장, 마을을 중심으로 한쪽은 백사장이 한쪽은 갯벌이 형성된 특이한 갈목 마을, 모래사장이 유명한 장항송림 자연휴양림, 장항항 등 관광명소와 서천해양수산물의 생산지가 집중되어 있는 천혜의 보고이기도 하다. 서천 해안의 특징은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물이 빠지면 약 2km 이상 펼쳐지는 완만한 백사장과 갯벌이 있어 물이 깊지 않아 가족휴양지로는 최적의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서천의 해안 가운데 특히 월하성과 선도리, 장포리는 갯벌이 잘 발달되어 있는 곳이다. 이곳에 가면 물이 빠지면서 서서히 드러나는 갯벌의 콩알만 한 게 들이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갯벌을 덮고 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조그만 게 들이 드넓은 갯벌을 분주히 오가며 영양을 섭취하는가 하면 집을 짓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게 들의 수만큼 됨직한 작은 구멍 주위의 게들이 파낸 작은 알갱이는 다름 아닌 게 흙으로 “갯벌이 자연의 신장으로서 정화 기능을 하며 살아 숨 쉰다."라는 환경생태학적인 단면을 자연스레 경험하게 된다. 살아 숨 쉬는 서천의 갯벌은 어린이들에게는 생태체험 학습장으로 어른들에게는 조개잡이의 즐거움과 넉넉한 자연을 테마로 한 관광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한다. 서천의 갯벌에는 특히 맛조개가 많다. 굳이 조개잡이 준비를 해오지 않더라도 갯벌 인근 마을의 가게에서 호미를 구입하여 갯벌 체험을 할 수 있다. 한참 동안 체험을 하고 나면 재미에 푹 빠져 물이 들어오는 것을 모를 정도이다. 그 외 국물이 시원한 바지락, 구우면 더욱 맛있는 모시조개, 뽀얀 속살이 쫄깃한 돌조개 등 각양각색의 조개를 직접 잡아볼 수 있는 살아있는 갯벌이 서천에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갯벌체험로 428-13
남포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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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역사관광

남포향교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남포향교는 조선 태종 13년(1423) 웅천면 대천리에 창건되었으며, 중종 25년(1530) 지금의 위치로 옮겨 지었고, 1975년에 대성전을 중수하였다. 향교 건물의 배치는 대성전과 명륜당, 서재를 갖춘 전학후묘의 배치 방식을 따르고 있다. 보통 향교에는 기숙사로 사용하는 서재와 동재가 있는데 남포향교에는 동재는 없고 서재만 있으며, 이마저도 향교를 관리하는 고직사를 겸하고 있다. 주변 환경으로는 남포향교 정면에 서면 옥서리 저수지와 남포 들녘, 서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뒤로는 성주산 옥마봉이 우뚝 서 있다. 인근의 관광 명소는 옥마산, 남포읍성, 남포 관아 문, 보령시 옥마산 패러글라이딩 체험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읍성향교길 133
남포향교 대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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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역사관광

남포향교 대성전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남포향교는 조선 태종 13년(1423) 웅천면 대천리에 창건되었으며 중종 25년(1530) 지금의 위치로 옮겨 지었고, 1975년에 대성전을 중수하였다. 대성전에는 5성, 송조2현,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으며,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남포향교의 전체적인 배치는 전학후묘의 형태로 현재 이곳에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 명륜당, 외삼문, 내삼문, 동재, 서재 등이다. 주변 관광 명소는 남포읍성, 옥마산, 남포 관아문, 보령시 옥마산 패러글라이딩 체험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읍성향교길 133
남포관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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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역사관광

남포관아문

남포관아문은 조선시대 여지도서(輿地圖書)에 의하면 남포읍성의 관아 건물이다. 이전에는 객사(客舍), 동헌(東軒), 아사(衙舍), 향청(鄕廳), 작청(作廳), 현사(縣司) 등 많은 건물이 있었으나, 현재는 진서루와 내삼문, 외동헌이 남아있다. 남포현 관아의 정문으로 사용되었던 관아문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문루 건물로 아래는 출입구, 위는 누마루를 설치하고, 팔작지붕이다. 조선왕조의 중앙 집권을 상징하기 위해 당시 전국에 똑같이 만들어진 관아문 양식을 충실히 따르고 있으며 ‘진서루(鎭西樓)’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진서루는 외삼문으로 옛 남포현의 출입문이다. 낮은 기단 위에 세워진 2층 문루인데,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아래층은 삼문을 달았고, 2층은 누마루를 깐 후 4면에 난간을 세웠다. 동헌의 출입문인 내삼문은 정면 7칸 측면 1칸인데, 중앙은 솟을대문 1칸이 있어 출입구 역할을 하였고, 건물의 정면에는 옥산아문(玉山衙門)이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남포현의 업무를 보던 외동헌은 앞면 7칸, 옆면 3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앞면 중앙에 2칸의 대청이 있고 좌우는 온돌방으로 꾸몄다.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읍성향교길 19
남포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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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역사관광

남포읍성

남포읍성은 고을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 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던 곳으로, 차령산맥 서쪽 끝자락의 구릉에 돌로 쌓은 성이다. 원래 고려 우왕 때 서해안을 침범하는 왜구를 막고 서해상 교통을 관할하기 위해 쌓았다. 축성 직후인 1390년(공양왕 2)에 군대가 머물 수 있는 진영을 추가하여 완성하였다.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 있는데, 바깥쪽 벽은 돌을 이용하여 직각으로 쌓았고, 성벽의 안쪽은 흙으로 쌓아 올렸다. 동, 서, 남 세 곳에는 성문을 보호하기 위해 4m의 높이로 성 바깥에 또 하나의 성벽인 옹성을 둘렀다. 성벽이 꺾이는 부분에는 적의 접근을 빨리 관측할 수 있도록 성벽의 일부를 튀어나오게 하였으며, 그 양쪽 성벽에 몸을 숨기고 적을 공격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시설을 해두었다. 성 안에는 3채의 관아건물인 진남루와 옥산아문, 현청 보존되어 있으며, 동서에 80㎝ 높이로 배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1973년에는 가치를 인정받아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인근 관광지로는 남포향교, 보령종합운동장, 옥마산, 남포면 소재지 등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읍내리
남포방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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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자연관광

남포방조제

남포방조제는 보령시 남서부 해안에 간척지를 만들기 위해 서해로 유입되는 남포천을 막아 축조한 방조제이다. 이 방조제는 길이가 3.7km에 이르러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다. 방조제 중간 지점에는 과거 섬이었다가 방조제로 인해 육지로 연결된 죽도가 자리 잡고 있다. 죽도에는 입구 팔각정을 세워 휴식 공간을 마련하였는데, 이곳에서는 남포평야, 죽도뿐만 아니라 동쪽 내륙 멀리 성주산, 옥마산 등도 보인다. 방조제 남쪽 끝에는 보령요트경기장이 있어 항해하는 요트를 구경할 수도 있다. 남포방조제는 국도 36호선, 21호선, 지방도 606호선에서 지방도 607호선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대천 IC 및 무창포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죽도 외에 최고운유적, 보령요트경기장, 대천해수욕장, 용두해수욕장 등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방조제로 154
서산 회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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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체험관광

서산 회포마을

복잡한 도심을 빠져나와 한적한 시골길로 접어들어 산자락을 돌아가면 기묘하게 휘어진 소나무가 절경으로 눈에 들어온다. 금방 도로 위로 쓰러질 듯하지만 소나무의 절개를 뽐내기라도 하듯이 굳건히 서있는 소나무가 마을의 상처럼 보인다. 언덕을 넘어 마을에 들어서면 비닐하우스가 분주한 농촌임을 짐작게 하며 멀리서 전해오는 바다 내음이 항구가 멀지 않음을 느끼게 한다. 이 마을의 특산품인 호박의 여유로운 모습에서 이 마을이 전형적인 한적한 충청도 농촌임을 알려준다.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운산나루터길 37-16
꽃지카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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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레저스포츠

꽃지카트장

꽃지카트장은 꽃지해수욕장 북쪽 꽃지해안공원 인근에 있는 카트 체험장이다. ATV와 고카트를 타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병술만해변과 꽃지해수욕장을 달릴 수 있다. 운전면허가 없는 사람을 위한 레이싱카트 시설과 서바이벌 체험 시설도 갖추고 있다. 꽃지카트장의 체험은 A코스와 B코스로 나누어져 있다. 숲을 지나지 않고 해변과 해변 주변 도로만 달리는 A코스는 약 40분 소요되고 숲길이 포함된 B코스는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B코스 기준으로, 카트장에서 교육을 받고 울퉁불퉁한 땅의 숲속을 지나면 안면도 멕시코 병술만해변이 나온다. 인적이 드물어 드넓은 모래사장을 카트를 타고 빠르게 달릴 수 있고 해변에서 10분의 자유시간을 보내면서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출발 지점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앞서 달린 것보다 훨씬 더 가까이에서 바다를 따라 달릴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 된다. 꽃지해수욕장 인근은 포장도로를 이용하며 1인승, 2인승으로 나누어진다.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기 때문에 처음 카트를 타는 사람도 체험에 도전할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꽃지1길 197
꽃지안면도레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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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레저스포츠

꽃지안면도레포츠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꽃지안면도레포츠는 태안 최초의 레포츠 시설이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추었다. 이곳에서는 아름다운 해변의 경치와 함께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ATV, 단합과 협동심을 통해 승리를 쟁취하는 서바이벌, 스릴 있는 카트와 범퍼카까지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도로 운행이 가능하도록 보험 및 번호판이 부착된 ATV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최장 18km의 넓은 코스와 100여 대의 ATV를 보유하고 있어 단체 이용 시에도 어려움이 없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꽃지1길 187-6
대야도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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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대야도선착장

태안군 안면읍에 위치한 대야도선착장은 소규모 어항인 어촌정주어항으로 지정되었다. 아담한 규모의 항구임에도 불구하고 사계절 다양한 어종이 잡히는 것으로 유명해 낚시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우럭, 노래미, 농어, 실치, 까나리 등 계절에 따라 잡히는 어종이 달라지기 때문에, 낚시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계절마다 새로운 재미와 손맛을 제공한다. 인근에는 대야도어촌체험마을이 자리하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체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이 함께 즐기며 바다의 여유와 소박한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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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문화관광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바닷속 문화유산을 발굴·보존·전시·활용하는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소속 기관이다. 2007년 이후 태안 앞바다에서 여러 척의 고려시대 고선박과 수만 점의 유물을 발굴하면서 이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전시하기 위해 2018년 말 건립되었다. 현재 서해 중부해역에서 발굴된 난파선 8척과 수중문화재 3만 여점을 보존·관리하고 있으며, 2018년 12월 2개 전시실을 부분 개관한 이후 2019년 나머지 전시실의 내부 단장을 끝내고 전면 개관했다. 보물「청자 음각연화절지문 매병 및 죽찰」과「청자 퇴화문두꺼비모양 벼루」를 비롯하여 서해에서 발견된 약 1,30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고려시대 배인 마도 1호선을 실물크기로 만든 재현선도 볼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신진대교길 94-33
국립해양생물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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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천군문화관광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며, 다각적인 전시 및 교육을 통해 해양생물자원의 소중함을 알리는 곳이다. 이곳의 뮤지엄인 씨큐리움은 Sea(바다), Question(질문), Rium(공간)의 합성어로 ‘바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던지며 해답을 찾아가는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4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씨큐리움에는 7,000여 점의 해양생물 표본, 어린이를 위한 체험전시실, 초대형 LED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전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고, 가족이나 단체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산로101번길 75
대둔산도립공원(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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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자연관광

대둔산도립공원(금산)

대둔산(878m)은 동국여지승람에 씌어있는 바와 같이 진산(珍山)의 진산(鎭山)이며 금산 땅이니 금산의 산이라 할 수 있다. 속리산 법주사 하듯, 대둔산을 주산으로 하는 옛 절 태고사도 금산 땅에 있다. 비록 대둔산 전체에서 금산이 차지하는 지역의 비중이 작지만 분명 대둔산의 뿌리는 만해 한용운이 "태고사를 보지 않고는 천하의 명승지를 말하지 말라"라고 했다는 태고사 자리가 대둔산의 중심지라 할 수 있다. 옛날에는 대둔산 하면 금산의 산으로 인식되어 왔는데 완주군 쪽을 크게 개발하고 사람들을 끌어들이면서 전북 또는 완주의 대둔산으로 인식되어 버렸다. 금산의 대둔산으로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금산ㆍ완주의 대둔산’이라는 공동명의의 산으로 인식을 바꾸어 놓았으면 한다. 두 개의 도립공원으로 되어 있는 산이다. 군 행정구역으로 볼 때 전북 쪽은 완주군 하나의 군구역으로 되어 있으나, 충남 쪽은 금산군과 논산시 두 군의 구역으로 되어 있다. 대둔산은 기암괴봉들이 많고 그 바위 봉우리들이 수려하며 깨끗하다. 크지 않으나, 장한 맛도 있고 아기자기한 맛도 있다. 한쪽은 숲도 울창하며 계곡도 아름답다. 가을에 단풍이 기암괴봉과 어우러질 때는 황홀하기까지 하다. 또 임진왜란의 전적지이기도 하고, 천하의 대지에 자리 잡고 있는 태고사 절 앞의 암벽에 새겨진 ‘석문[石門]’이란 글은 우암 송시열이 쓴 글자로 알려져 있으며 갖가지 전설도 서려 있다. 경관이 수려하고 여러 가지로 훌륭한 대둔산은 금산, 논산, 완주 세군이 차지하고 있는 지역마다 각각 특색이 있어 재미있다. 금산은 임진왜란 전적지와 천하명당인 태고사가 있고, 논산지역은 숲이 좋고 계곡과 개울이 좋으며 완주지역은 기암괴봉이 수풀처럼 서 있고 여러 가지 편의시설이 있다. 산길도 진산면 향정에서 오르거나 배티재에서 산비탈을 엇비슷이 가로질러 오르다 태고사에 들른 뒤 낙조대에 오르는 길이 좋다. 논산 쪽은 수락리에서 승전 기념탑을 거쳐 수락계곡의 화랑, 금강, 비선 폭포를 보며 196계단을 타고 고스락 (‘정상’을 뜻하는 순우리말)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좋고, 완주 쪽은 집단 시설 지구에서 올라 구름다리 금강 다리를 건너는 재미가 좋다. 안심사에서 깔딱대는 넘어 오르는 길도 있다. 원효대사가 사흘을 둘러보고도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격찬한 대둔산은 정녕 아름다운 산이다.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로 2
금산 대원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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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역사관광

금산 대원정사

금산 대원정사는 금산 시내 중심가와 가까운 도심 속 사찰이다. 원래 하신리 온양 이씨 어필각 인근에 있었으나, 일제강점기 때 처음 위치에서 약 100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옮겨졌다가 1982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이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로 내부에 우물마루를 깔고 중앙의 뒤에 불단을 조성한 후, 신안사에서 옮겨온 것으로 전해지는 비로사나불을 봉안하고 있다. 건물 구조는 길게 다듬은 돌로 된 기단 위에 높이 93㎝의 초석을 놓고 짧은 원형 기둥을 세웠는데, 이 주춧돌의 모양이나 재질로 보아 창건 당시의 것이 아니고 옮겨지을 때 기둥의 부패 방지를 위하여 교환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붕은 독특한 겹처마 팔작지붕을 이루고 있다. 1995년에는 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비범3길 17
당암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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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당암포구

당암포구는 충남 태안군 남면에 자리 잡고 있는 항구이다. 서산에서 천수만을 건너면 바로 도착할 수 있다. 항구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아름답다. 당암포구는 낚시객들 사이에서 유명하며, 낚시객들은 선착장이나 낚시어선을 타고 연해로 나가 좌대 낚시를 즐긴다. 대상 어종은 감성돔, 주꾸미 등이다. 초가을에는 고등어도 낚을 수 있다. 포구 주변에는 안면도쥬라기공원, 마검포해수욕장, 청포대해수욕장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여 함께 둘러보며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당암리
삽교호 비치파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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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시숙박

삽교호 비치파크호텔

삽교호 비치파크호텔은 당진시 삽교호 인근에 있는 숙박업소이다. 총 5층의 비치파크호텔은 침대방과 온돌방 두 타입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오션뷰 객실은 서해 바다와 삽교호가 내려다보인다. 또한 삽교호의 명물인 삽교호 놀이동산과 도보로 3분 정도의 가까운 거리에 있어 방에 따라서 놀이동산의 명물인 관람차를 방에서 볼 수 있다. 삽교호 비치파크호텔은 넓은 주차시설과 노래방을 갖추고 있는 가성비 좋은 숙소로, 호텔 바로 옆에 편의점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인근에 당진 삽교호의 함상공원, 수산시장, 해양테마과학관, 바다공원, 생활체육공원, 월드아트서커스공연장, 놀이동산, 각종 맛집 등도 있다. 삽교호 비치파크는 국도 34호선과 38호선에서 삽교천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송악IC, 당진IC가 가깝다. 대중교통은 삽교천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다.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삽교천2길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