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성리조텔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는 곳, 바다 내음과 솔향기가 가득한 명성리조텔은 영흥도 장경리 해수욕장에서 가장 가까운 콘도형 숙박업소이다. 해수욕 및 갯벌체험을 할 수 있어 야유회나 가족모임 등에 아주 좋고 각종 행사 단합대회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넓은 대형 주차장이 있으며 바다낚시와 갯바위낚시 등을 할 수 있다.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공개 콘텐츠 186건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는 곳, 바다 내음과 솔향기가 가득한 명성리조텔은 영흥도 장경리 해수욕장에서 가장 가까운 콘도형 숙박업소이다. 해수욕 및 갯벌체험을 할 수 있어 야유회나 가족모임 등에 아주 좋고 각종 행사 단합대회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넓은 대형 주차장이 있으며 바다낚시와 갯바위낚시 등을 할 수 있다.

인천 부평구 십정동에 있는 고추잠자리는 동암역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객실은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좋으며 일본 감성의 따듯한 분위기와 편안한 휴식을 담은 프라이빗 료칸 호텔이다. 은은하고 조용한 분위기에 객실에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숙소이다.

‘약쑥(艾)으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라는 의미의 강화 약쑥 특구 아르미애월드는 강화 약쑥의 맛과 멋을 체험할 수 있는 약쑥 테마 공간이다. 모던한 실내 인테리어와 탁 트인 시원한 전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향토 음식 전문 식당과 약쑥 족욕, 좌훈, 약쑥 찜질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약쑥 체험장, 천연염색, 약선요리 등 복합 문화 체험장, 강화군 우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농특산물판매장이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농촌의 소중함과 토종종자를 배울 수 있는 농경 문화관, 조선시대 온실을 찾아 미로 길을 체험하는 온새미로 공원, 그밖에 야외 휴식 공간인 잔디광장과 로컬푸드 가공공장이 있다. 봄철 진달래 군락지로 고려산과 함께 등반객들에게 잘 알려진 혈구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아르미애월드는 특히, 등산과 함께 테마 코스로 추천받는 강화도 이색 여행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은 반려인과 시민이 함께 어울려 책을 읽고, 걷고, 소통하며 추억을 만드는 힐링 축제다. 11월 8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인천 상상플랫폼 1883개항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전시나 체험이 아닌, 사람과 반려동물, 그리고 책이 함께하는 감성 공간으로 운영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북라운지,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프리존 & 어질리티 코스, 그리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산책훈련, 미용, 마사지 등 다양한 클래스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액티비티도 마련된다. 반려인을 위한 산책가방 만들기, 펫 상담톡, 펫타로 체험 등 나만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로컬상권과 연계된 마켓존에서는 수제 간식과 반려용품, 감성 굿즈 등 반려 라이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개항광장 산책코스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걷는 여유로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불어오는 바람 사이로 펼쳐지는 독서의 향기와 웃음소리, 그리고 따뜻한 교감이 이 가을의 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키즈벤처(키즈+어드벤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동심 가득한 놀이공원 콘셉트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무대에서는 서커스 공연을 비롯해 애니메이션 OST 음악회, 버블쇼, 마술쇼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광장에서는 삼바 퍼커션 퍼포먼스와 함께 에어바운스 놀이기구, 미니 기차, 아쿠아 놀이 체험, 보물찾기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친환경 체험과 전통 놀이, 영유아 놀이터, 네컷 사진 부스 등 가족이 함께 즐기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 푸드트럭과 휴게공간을 배치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1866년 프랑스인 성직자 9명을 처형한 책임을 물어 프랑스 함대가 갑곶 돈대로 상륙했다. 이로 인해 강화 지방에서는 혹독한 박해가 시작됐고 갑곶 성지가 보이는 백사장에서 많은 신자가 순교했다. 또 1871년에는 미국 군함에 다녀왔다는 죄로 우윤집, 최순복, 박상손 등이 갑곶 진두에서 순교했다. 후에 천주교 인천 교구는 갑곶 진두의 정확한 위치를 찾아 지금의 갑곶 순교성지를 조성하고 2004년 2월 10일 갑곶 순교성지 첫 미사를 드렸다. 강화도 성지로 일만 위 순교자 현양 동산, 진무영(鎭武營) 순교성지, 관청리 형방이 있으며, 십자가의 길, 순교자 삼위비, 박순집 베드로 묘 등을 순례할 수 있다.

오상리 고인돌군에서는 모두 12기의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데, 2000년 실시된 발굴조사에 의하면 모두 북방식 고인돌이라 한다. 이 지역의 고인돌은 덮개돌은 부분적으로 손질한 흔적이 있고, 평면 형태는 모두 판돌형(板石形)이다. 덮개돌의 크기는 기념물로 지정된 내가 고인돌이 가장 크고 나머지는 길이가 다양한 편이다. 돌방(石室)은 돌널형태의 모습이고, 고임돌이나 막음돌을 세울 때 튼튼하게 하기 위하여 주변에 쐐기돌을 사용하였다. 돌방의 바닥은 거의 대부분 맨바닥을 그대로 사용하였고 고인돌은 판돌이나 깬돌 ‘할석’이 깔려 있었다.

강화읍의 숨겨진 역사와 문화를 직접 걸으며 강화의 역사, 산업, 종교를 한눈에 만날 수 있는 강화 스토리워크는 강화 역사만이 아닌 대한민국 근대사와 연결돼 있기에 더욱 의미 있는 곳이다. 강화의 전성기를 느낄 수 있는 심도직물(터), 한옥으로 지어진 가장 오래된 교회인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강화에서 일어난 대규모 만세운동을 기념한 강화 3·1 독립만세 기념비, 한국 천주교의 노동 문제를 적극적으로 개입한 첫 사건을 기념한 노독사목 표지석, 고려시대부터 강화읍의 한편을 지키고 있는 700년 은행나무, 강화 직물 이야기를 소개한 이화견직 담장길,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근대식 방직 공장이었던 조양방직, 강화의 독립운동의 현장인 강화중앙교회, 합일초등학교 독립운동길, 강화의 전통이었던 직조산업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소창체험관까지 이어진다. 친환경 전기자전거를 타고 고려궁지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상품도 운영 중이다.
강화문학관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는 문학관이다. 이곳은 강화 출신의 수필가 故 조경희 선생의 유지에 의해 건립되었다. 조경희 선생이 강화군에 기증한 소장품 8,000여 점이 보관되어 있다. 강화문학관은 1층의 전시실과 2층의 조경희 수필 문학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1층 전시실에는 한국 문학사에 이름을 남긴 이규보, 정철, 정제두 등 강화도와 관련이 있는 옛 문인들의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2층 수필 문학관에는 조경희 선생의 육필원고와 생전에 사용하던 책상, 안경 등과 미술품 40여 점의 유품을 전시하고 있다. 강화문학관은 다양한 문학 교실과 문학 강좌를 개설·운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문예 창작 교육의 장으로 지역 문학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화평화빌리지는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숙박공간이다. 민통선 가까이 있는 휴식공간으로 강화군 송해면 숭뢰리 일대 5,000㎡ 부지에 객실 7동(독채형)과 사무동, 정자, 잔디밭, 벤치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10인실 1개 동을, 5인실 6개 동을 갖추고 있다. 강화도 최북단 지역으로 북한 지역을 육안으로 조망할 수 있으며 민간인 출입통제에 따른 오염되지 않은 자연과 평화로움을 갖추고 있는 힐링 공간이다.

강화도는 19세기 말 조선이 문호를 개방할 때 지리적 여건으로 가장 먼저 영향을 받은 탓에 서양인들의 선교 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진 곳이다. 당시에 세워진 교회 중 지금까지 강화도에 남아있는 것만 세 곳에 이른다. 1900년에 세운 성공회 강화 성당, 1906년에 세워진 강화 온수리 성공회 교회 그리고 서도 중앙 교회가 현존하고 있는 당시의 교회들이다. 그 중 서도 중앙 교회는 1923년 교인들의 건축 헌금으로 지어지기 시작해 7월에 완공된 한옥 예배당이다. 1978년 주문 교회에서 서도 중앙 교회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건물 내부는 중세 전기의 서양 교회 양식을 하고 있지만 매우 단순하여 예배실로 쓰이는 좁은 신랑과 측랑, 중앙의 강단으로만 구성돼 있다. 전면에는 강단 위에 설교대를 두었으며, 바닥은 마루를 깔았다. 이 건축물은 우리 전통 목조건물의 가구 형식을 바탕으로 서양 교회를 지었다는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옛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으면서 지금도 종교시설로 사용되고 있다.

경원재 바이 워커힐은 송도 센트럴파크에 위치한 5성급 한옥 호텔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이다. 고려·조선시대 한옥의 건축미를 정교하게 재현하여 고즈넉한 분위기와 세련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호텔 이름은 인천의 옛 지명인 ’경원부’에서 유래하였으며 한국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문화적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총 30개의 객실과 프리미엄 레스토랑, 연회장,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갖추고 있다. 워커힐 호텔 앤 리조트의 60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격 있는 환대와 깊은 울림을 전하는 숙박 경험을 제공한다.

강화유수부 동헌은 오늘날의 군청과 같은 관아 건물이다. 조선 후기 강화에는 개성, 수원, 광주와 함께 특별행정구역인 유수부를 설치하고 종2품 당상관인 유수를 파견하였는데, 유수가 집무를 보던 중심 건물이 강화 유수부 동헌이다. 조선 1638년에 유수 김신국이 개수하였고, 1769년에 유수 황경원이 현문관이라 이름하였다. 여러 차례에 걸친 개조로 원형은 남아있지 않다. 앞면 8칸, 옆면 3칸의 규모로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 집이다. 당시 명필이며 학자였던 백하 윤순이 쓴 명위헌과 이관당의 현판이 걸려있다.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싸운 고려의 삼별초의 혼과 얼이 있는 외포리 바다를 바라보며 정포마을의 산 중턱에 유스호스텔이 문을 열었다. 강화유스호스텔은 미래에 이 나라의 주인이 될 청소년들에게 충, 효, 의, 예의 정신을 심어주고 또한, 새로운 지식과 견문을 넓혀 갈 수 있는 수양의 샘터가 될 것이다. 강화유스호스텔은 역사를 배우면서 올바른 국가관이 정립되고 진리를 탐구하며 민족의 미래를 설계하는 청소년들의 전당이 되도록 할 것이다. 자연과 더불어 호흡하면서 신체를 단련할 수 있는 운동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이제 강화 유스호스텔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격완성을 함양시켜 건강한 신체의 단련장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1991년 12월에 건립된 강화문예회관은 강화읍의 공설운동장 내에 있으며 연면적 4,056㎡에 지층, 지상 1층, 지상 3층으로 건립되었다. 문예회관을 중심으로 각종 공식 행사는 물론 문화공연과 체육행사 등 꾸준히 개최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문화의 집을 개관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 새로운 종합 문화공간으로서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대표적인 문화시설로 자리매김 중인 문예회관의 주요 시설을 살펴보면 지층에는 식당과 기계실이 있고 1층에는 수용인원 1,300명의 대공연장이 있으며 대규모 문화행사는 대공연장에서 주로 이루어진다.

강화군청 남쪽에 자리한 강화문화원은 1947년 개관한 한국 최초의 문화원으로, 강화도 향토 문화를 연구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강화와 인연이 있는 작가들의 전시를 선보이고 강화 예술인들의 교류하는 장으로서 그 역할을 하고있다. 문화원이 운영하는 강화문화학교는 요일별로 서예와 캘리그라피, 가야금, 클래식 기타 등 지역주민들의 문화보급과 혜택의 품질을 높이기위해 다양한 교육활동 및 행사활동을 기획·운영 하고 있다. 특히 개천대제 제례매뉴얼 정비 사업을 추진하여 원형에 가까운 의례복원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문화콘텐츠 개발 및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에 있는 농촌 전통 테마 마을이다. 2005년 지정되었으며 강화의 완초를 이용해 전통 화문석을 만드는 체험을 중심으로 계절별로 다양한 농사 체험과 수확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화문석마을은 예로부터 화문석이 유명했다. 화문석은 왕골을 꽃무늬를 넣어 엮어 짠 꽃돗자리다. 고려시대부터 시작돼 가내수공업 형태로 발전하다 100여 년 전 조선 왕실에서 도안을 넣어 만들라는 명을 내려서 이 마을의 한충교 씨가 무늬를 넣은 화문석 제작에 성공했다. 마을 안에 화문석박물관이 있다. 또한 이 마을은 황해도 전통 농악인 길학군 7차 농악이 보존된 유일한 마을이기도 하다. (출처 : 인천투어)
탱자나무는 주로 영·호남지방에 분포하며 일본과 중국에서도 자란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나무는 중국에서 전래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열매와 껍질은 약재로 사용되며 줄기에 가시가 나 있어 과수원 울타리용으로 적합하다.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의 나이는 약 4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는 4.7m, 뿌리목 부분 둘레 2.2m이다. 강화도는 고려 고종(재위 1213∼1259)이 몽고의 침입을 피해 있었던 곳이며, 조선 인조(재위 1623∼1649)도 정묘호란(1627) 때 난을 피했던 장소이다. 이때 외적을 막는 수단으로 강화도에 성을 쌓고, 성 바깥쪽에 탱자나무를 심어서 외적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한다. 이 탱자나무는 그때 심은 것이 살아남은 것으로 추측된다.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는 우리 조상들이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여 심은 국토방위의 유물로서 역사성을 지니고 있으며, 탱자나무가 자랄 수 있는 가장 북쪽 한계선인 강화도에 자리하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강화 용두레 마을은 들녘 가득히 울려 퍼지는 할아버지들의 구수한 용두레질 노래 가락에 맞춰 물을 푸는 아름다운 전통을 간직한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다. 용두레질 체험과 천연염색,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등 우리 농촌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예부터 맑은 물이 흘러 큰 인물이 난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마을이다. 마을 남쪽과 동쪽은 등산을 할 수 있는 봉화산과 국수산이 엄마 품처럼 다가오고 서쪽으로 석모도와 서해 바다가 펼쳐져 있어 아름다운 서해 낙조를 관망할 수 있다. 또한 넓은 농경지 끝자락의 바닷물이 빠지면 나타나는 갯벌에서 조개잡이와 망둥어 낚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겨울철에는 청둥오리와 기러기 등 철새도 많이 찾아와 또 하나의 멋진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이다. (출처 : 인천투어)
강화읍을 에워싸고 있는 고려시대의 산성이다. 몽골의 침입으로 백성과 국토가 수난을 당하자, 당시 실권자인 최우는 1232년 강화도로 수도를 옮겼다. 왕궁과 성·관아 시설은 1234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었다. 이때 개경의 궁궐과 비슷하게 지어 산의 이름도 송악이라 지었다. 성은 흙으로 쌓았고, 내성·중성·외성으로 이루어져 있고,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성이다. 중성은 내성을 지키기 위해 쌓았으며, 외성은 1233년 강화 동쪽해안을 따라 쌓았다. 이 외성은 몽골군이 바다를 건너 공격하지 못하게 한 가장 중요한 방어시설이자, 정부가 39년간 육지로부터 물자를 지원받았던 곳이기도 하다. 고려 원종 11년(1270) 개경으로 수도를 다시 옮기면서 몽골과 강화조약의 조건으로 성을 모두 헐게 되었다. 조선 전기에 내성이었던 강화성을 축소하여 다시 지었다. 1637년 병자호란 때 청군에 의해 다시 파괴당하였고, 숙종 3년(1677)에 성을 보수하면서 모두 돌로 쌓고 넓혀 지었다. 남문인 안파루·북문인 진송루·서문인 첨화루와 동문인 망한루가 있으며, 비밀통로인 암문 4개 그리고 수문이 2개 남아있다. 높은 곳에서 망을 보기 위한 장대와 성위에서 몸을 감추기 위한 여장 등의 방어시설도 갖추고 있었으나 여장은 모두 무너졌다. 현재 성의 동쪽 부분은 없어졌으나, 남북 쪽 산자락은 복원 정비되어 있다. 조선 후기 병인양요·신미양요와 일본 침략에 의한 강화조약을 체결한 수많은 외세침략의 역사적인 현장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지역에 돌이나 흙으로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로, 조선시대 강화도 해안에 돌로 쌓은 돈대 53개가 설치됐다. 갑곶돈대는 1679년 5월에 완성된 48 돈대 가운데 하나이다. 강화 돈대는 황해도·강원도·함경도 승군 8,900명과 어영청 소속 어영군 4,262명이 80일 정도 걸려서 쌓았다. 갑곶돈대는 망해돈대·제승돈대·염주돈대와 함께 제물진의 관할 하에 있었으며, 포좌가 있는 본래의 갑곶돈대는 옛 강화대교 입구 북쪽 언덕에 있었다. 지금 사적으로 지정된 갑곶돈대는 제물진과 강화 외성의 일부이다. 갑곶돈대에서는 강화전쟁박물관,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 홍이포, 이섭정, 비석군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출처: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강화전쟁박물관은 천혜의 지정학적 위치를 가지고 있어 역사의 고비 때마다 국방상 요충지 역학을 수행하며 외세의 침략을 막아낸 강화의 호국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전쟁관련 유물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강화자연삭박물관은 다양한 표본을 체계적으로 수집 · 보존 · 조사 · 연구하고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전시 · 교육 · 문화행사 등을 개최하여 재미있고 생동감있는 관람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적 제137호 강화부근리 지석묘 앞에 위치한 강화역사박물관은 오천년 역사의 문화를 자랑하는 문화유산을 보존 · 활용하기 위한 조사연구 및 전시교육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가천박물관은 (재)가천문화재단 부속기관으로, 한국의료생활사 전문 박물관이다. 가천길재단의 설립자인 이길여 박사의 ‘박애, 봉사, 애국’의 정신을 실천하고, 가천대 길병원을 아껴준 인천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1995년 10월 31일에 설립되었다.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녹청자박물관은 녹청자에 대한 학술자료 조사와 연구, 그리고 향토문화를 지켜나가는 역사·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2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으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이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에서 녹청자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2012년 2월 1종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되면서 인천에서 유일한 도자기전문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녹청자박물관은 녹청자 유물과 전통 도자기 제작과정을 볼 수 있는 역사전시실과 현대도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시실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야외전시장과 중정에는 200여 점의 기증받은 옹기까지 비교해 볼 수 있어 우리 전통도자기에서부터 현대도예작품까지 도자기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인천광역시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발돋움해 나아가고자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 전시를 기획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국 최초 산성전문박물관

무의도는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섬이다. 과거에는 배를 타야만 갈 수 있었으나, 2019년 무의대교가 개통되면서 차량 접근이 가능해졌다. 다만 다리 개통 이후 교통량이 10배 가까이 늘면서 2019년 7월 29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무의도 입도 차량을 900대로 제한한다. 무의도 주변에는 실미도, 소무의도 등의 섬이 있는데 연륙교가 연결되어 있어(광명항선착장에서 소무의도) 도보로 10분~15분이면 소무의도에 갈 수 있다. 큰무리선착장에서 광명항까지는 무의도 마을버스로 이동할 수 있다. 소무의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무의바다누리길 8코스를 걸어야 한다.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소무의 인도교길’과 ‘명사의 해변길’을 따라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장소로는 무의도 세렝게티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 무의도 백패킹 장소로 세렝게티가 떠오를 만큼 이국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소무의도 앞에 위치한 광명항에 주차를 하고 갈 수 있다. 광명항에서 호룡곡산으로 가는 등산로 표지가 나오면 좌측으로 길을 따라가면 해안가가 나온다. 해안가에서 갯바위들을 지나가다 보면 온라인상 유명한 포토존이 나오고 이 구역을 관통하면 무의도의 세렝게티에 도착하게 된다. 또한 무의도에는 두 개의 해수욕장이 유명하다. 하나개 해수욕장과 사유지인 실미해수욕장이다. 특히 실미해수욕장에서는 썰물 때 바닷길이 열려 실미도까지 걸어갈 수 있다. 또 하나개해수욕장에서는 호룡곡산, 국사봉 등의 등산까지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실미해수욕장 실미 해수욕장은 2㎞에 달하는 초승달 모양의 해변 모래사장과 100여 년씩 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또한 썰물 때에는 실미해수욕장과 실미도 사이의 갯벌에는 아직도 낙지가 집을 짓고 민챙이와 칠게, 고동이 살아 숨 쉬는 등 갯벌이 살아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울창한 노송숲을 사이에 두고 산림욕장과 텐트야영장 등이 있다. * 하나개 해수욕장 섬에서 가장 큰 갯벌이라는 뜻의 하나개해수욕장은 선착장에서 차로는 10분 정도면 도착한다. 밀가루처럼 입자가 고운 모래가 깔린 갯벌 앞으로는 시원한 바다가 펼쳐진다. 날씨가 맑은 날이면 멀리 황해도 장산곶까지 보일 정도로 경관이 좋다. 바닷가에 원두막식으로 지은 방갈로에 숙소를 정하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과거 이 곳에서 촬영되어 인기리에 방영된 ‘천국의 계단’ 세트장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샤브샤브 전문점이다. 장국 육수에 즐기는 샤브샤브와 고등어구이 정식이 대표 메뉴이며, 만두두부버섯전골, 비빔밥, 갈비탕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단체 예약 시에는 황태 해장국, 제육 정식, 부대찌개, 바비큐 세트메뉴(10인 이상)를 주문할 수 있다.

금강은 70년 넘게 한국인의 발 모양에 가장 적합한 신발을 연구해온 대한민국 정통 제화 브랜드입니다. 숙련된 장인의 손길과 엄선된 가죽을 사용하여 품격 있는 비즈니스 슈즈부터 활동적인 캐주얼화까지 최상의 품질을 약속합니다.

그루브라임플레이는 일상의 즐거움과 자유로운 스트릿 감성을 담은 영 캐주얼 브랜드입니다. 유니크한 그래픽과 경쾌한 컬러 디자인의 후드티와 팬츠 등을 통해 젊은 세대의 개성 있는 데일리 룩을 선도합니다.

공향샤브칼국수는 인천광역시 영종하늘도시에 있다. 이곳은 음식점 바로 앞에 주차를 할 수 있다. 좌식 테이블과 의자 테이블이 모두 마련되어 있어 원하는 좌석을 선택할 수 있으며, 홀이 넓어 단체 모임에도 적합하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공항샤부샤부다. 인근에 인천국제공항, 영종역사관, 을왕리해수욕장, 캠핑장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즐길 수 있다.

공화춘은 3층 규모의 대형 단독 건물로 눈에 띄는 간판과 건물 외관으로 쉽게 찾을 수 있는 인천광역시 차이나타운의 중식당이다. 유니짜장, 삼선짬뽕, 크림중새우 등 다양한 메뉴가 인기다. 유니짜장은 잘게 다진 야채와 단짠의 조화가 뛰어나며, 크림중새우는 바삭한 새우튀김에 부드러운 크림소스가 어우러져 맛이 좋다.

곧은은 강화도 길상면 전등 공원 해안도로 인근에 있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이곳은 아버지가 떡을 만들고 아들은 커피를 만들어 파는 떡 카페이다. 외부는 주황색으로 포인트를 준 건물로 반려동물과 동반할 수 있다. 내부는 테이블 간격이 넓고 통창으로 되어 있어 주변 풍경을 감상하기에 좋다. 인근에 전등사, 동검도, 길상산, 마니산, 동막해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인천 옹진군에 위치한 농어 바위 캠핑장은 바다 향기 물씬 풍기는 오션뷰 캠핑장이다. 전 사이트가 파쇄석이고 사이트는 넓은 편이다. 캠핑장과 바다가 연결되어 있어 바다 물 빠지는 시간에 맞춰 나가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다 갯벌체험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 이용 시 23시 이후부터는 매너타임이라 소음발생에 신경 써야 하며 애완동물은 입장이 불가하지만 동절기 때는 한시적으로 가능하다.
강화도 외포리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이곳은 바다에 인접한 작은 캠핑장이다. 개수대, 전기, 가스, 상수도, 무선인터넷 등이 설치되어있다. 캠핑장에 연결된 계단을 통해 바다로 나갈수 있으며, 낚시와 해루질이 가능하다. 캠핑장 운영자가 직접 상주하며 깨끗하게 관리하고 있다. 공장같이 보이는 건물에 샤워장과 화장실, 식당 겸 카페, 쉼터 등 편의시설이 배치되어 있다. 캠핑장 내에 나무가 없어 그늘이 없는 점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