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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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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초기화
목계나루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충주시자연관광

목계나루

중원 문화의 발상지 충주는 수운(水運) 교통은 물론, 육로 교통에 있어서도 우리나라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요충지였으며, 그중 수운의 중심에는 ‘목계나루’가 있었다. 목계나루는 이런 과거 목계의 문화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자는 취지로 설립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강배 체험관과 주막, 저잣거리, 수상 체험 시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강배 체험관에서는 그 옛날 목계나루를 가득 메우던 배를 모티브로 강배들을 실제로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어 있으며, 소원 종이배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전통을 즐기는 놀이마당인 저잣거리에서는 다양한 전통체험과 먹거리로 옛 목계나루 장터의 분위기를 재현하여 어린이나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교육형 관광을 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동계길 29-1
목계솔밭(충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충주시자연관광

목계솔밭(충주)

충주시 가금면 장천리 저우네 마을 아래편으로 솔 무더기가 있는 곳이 옛 명칭으로 목계나루의 목계솔밭이다. 목계솔밭에는 100~200년생 소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여름철에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이곳은 소나무로만 이루어진 3,800여 평 숲으로 충주시에서 보호수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목계나루 솔밭에는 전설이 있다. 그 중 하나는 목계나루는 이조 때 내륙 수운로로 성황을 이루었다. 그런데 목계나루는 매년 큰 화재가 나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러한 화재를 극복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한 풍수지리 하는 분이 이곳을 찾아왔다가 불의 기운이 승한 줄 알고 막을 비책을 알려주었다. 그 방법은 물길을 돌리는 것으로 동네 사람들은 강 가운데에 흙을 퍼다가 산을 만들었다. 반년이 넘어 강물을 목계 쪽으로 돌리게 됐고 그 산에는 소나무를 많이 심어 놓았다. 이것이 오늘날의 목계솔 무더기인 것이다.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장천리
계명산 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충주시자연관광

계명산 자연휴양림

소백산맥의 지맥인 계명산의 북동면에 있으며 휴양림 전면에는 충주호가 바라다 보이며 경치가 아름답다. 휴양림 규모는 작지만 깨끗하고 외국의 작은 마을을 연상시킨다. 하층식생으로 잡관목이 주로 생육하고 있으며 남서 방향으로 주위의 경관이 양호한 수림대를 형성하고 있어 산림욕을 즐길 수 있고 가을이면 단풍도 감상할 수 있다. 주변에 수안보온천, 속리산, 단양팔경, 충주호를 연결하는 관광벨트 내의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 휴양과 연계할 수 있다. 산림 속에 통나무집이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환경을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호수로 1170 (종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