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오늘 갈 곳을 찾아보세요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충청북도 영동군

발견한 장소

공개 콘텐츠 14건

조건 초기화
민주지산 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영동군자연관광

민주지산 자연휴양림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은 충청북도 최남단인 영동군 용화면 조동리에 자리하고 있다. 소백산맥 줄기에 분포하는 각호산(1,176m), 민주지산(1,241.7m) 등 주변의 명산에 둘러싸여 사계절 숲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자연 그대로의 휴양림이다. 해발 700m의 민주지산 휴양림은 인체에 가장 적합한 기압 상태로 생체리듬에 가장 좋다. 깨끗하게 정돈된 숙박시설, 철 따라 산행의 즐거움이 달라지는 등산로, 피톤치드 풍부한 산림욕장, 건강지압을 위한 맨발 숲길, 야간조명이 갖춰진 사방댐 분수는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맑게 하기에 충분하다. 휴양림 관리도를 따라 조성된 산열매향수길은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하고, 울창한 숲 속의 다양한 식생은 수목에 대한 해설이 있어 가족 단위나 학생들에게 자연학습의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영동의 맑은 산수로 빚은 곶감, 포도, 사과, 배, 호도, 고로쇠수액, 표고, 산 약초 등 전국에서도 유명한 영동의 특산물을 만나보는 행복한 장소이기도 하다. 숙박시설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야영장은 선착순으로 현장 방문 시에만 예약 가능하다.

⌖ 충청북도 영동군 용화면 휴양림길 60
영동 비단강숲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영동군체험관광

영동 비단강숲마을

비단강숲마을은 영동군 양산면의 금강 유역에 자리한 복합영농을 하는 순수 농촌 마을이다. 삼국시대 변방에 서 있었던 봉화산의 봉수대가 자리하고 있던 마을로 신라와 백제의 국경이었다. 고려시대에는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으로부터 피신했던 영국사라는 사찰이 있다. 봉화산 아래로 비단같이 흐르는 금강이 만들어 낸 수려한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적인 가치는 물론이고 산과 강, 그리고 평야가 조화롭게 펼쳐져 있어서 눈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1 급수에서만 서식한다는 다슬기, 쏘가리 등 민물고기를 쉽게 찾아볼 만큼 깨끗한 자연환경을 아직 보존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강에서 뗏목을 타고 맑은 물속에서 보물찾기 하듯 다슬기도 잡는다. 강바람 가르며 자전거를 타고 비단강 둑을 따라 달려도 좋고, 그저 비단강 풍경에 취해 느리게 걸어도 좋다.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많아 포도는 물론 여러 작물을 재배하기에 적합한 곳으로 과일 따기 체험, 와인 족욕, 와인 시음 체험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고 가을에는 김장체험도 해볼 수 있다. 펜션과 50여 사이트의 캠핑장 등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자연과 뒹굴고 시골 생활을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넘쳐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까운 곳에 100년 넘은 소나무 단지인 송호국민관광지가 있으며 금강 둘레길을 따라 양산팔경 둘러볼 수 있다.

⌖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수두1길 20-27
달자캠핑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영동군레저스포츠

달자캠핑장

달자캠핑장은 충청북도 영동군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새들이 지저귀고 풀내음이 묻어나 자연 친화적인 캠핑장이다. 넓은 부지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으며 봄에는 벚꽃을 구경할 수 있다. 캠핑장은 잔디 야영장과 파쇄자갈 야영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부대시설로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캠핑장이다.

⌖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대해리
영동 금강모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영동군체험관광

영동 금강모치마을

충북 영동군의 모치마을은 북쪽에 갈기산과 비봉산이 우뚝하고, 두 산 너머에는 금강의 맑은 물줄기가 굽이쳐 흐르는 곳에 있으며 삼국시대에는 신라와 백제의 접경지대였다고 한다. 갈기산의 기암절벽에서 흘러내리는 샘물을 식수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뒤로 장수마을로 알려져 있고, 2004년 농촌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되면서 인근강에 서식하는 금강모치라는 어류의 이름을 빌어 영동 금강모치마을로 이름 짓고, 농촌체험마을로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아 자부심을 갖고 있다. 모치마을은 61호의 농가가 포도와 블루베리 농사를 지으며 도시민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제공하고자 열심히 노력하는 농촌다움을 간직한 마을이다. 도시민들의 포도 따기 체험과 블루베리 수확체험 및 판매, 금강 상류의 깨끗한 물에서의 물놀이, 어린이들의 생태 관찰 체험으로 다슬기 잡기, 전통놀이 체험으로 나무 달구지 타기, 대나무 활쏘기 등 어린이들의 산교육 장소가 되고 있다. 또한 시골밥상, 찹쌀떡 만들기, 떡메치기등 식체험과 깡통열차를 타고 금강모치마을을 한 바퀴 도는 이색체험도 인기가 많다. 마을 내 민박과 펜션도 운영하고 있으며 숙박 및 체험프로그램은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모리1길 38
도마령(전망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영동군역사관광

도마령(전망대)

도마령은 영동군 황간에서 전북 무주로 넘어가는 고갯길이다. 영동 최고봉 민주지산(해발 1,241m) 자락에 있는 해발 800m의 높은 고갯길로 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이곳을 넘었다고 해서 도마령이라 이름 지었고, 답마령이라는 옛 이름도 전해진다. 도마령에 가면 고갯마루 위에 정자 상용정이 있다. 2002년과 2003년 태풍으로 영동군 곳곳이 재해를 입었는데 이때 복구 사업을 하면서 상용정을 세웠다. 상용정은 한국 전통 목조 구조로 시공하여 그 웅장함을 더하였다. 목재는 우리나라 소나무를 사용하였으며 화강암 암장 초석에는 우리나라 대표적 국악기인 대금을 형상화하였는데 국악의 고장 영동의 명소임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전통 양식의 멋스러운 이 팔각정의 풍광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시원하고 고개를 오르내리는 도마령 길은 구절양장 춤을 추며 상촌으로 용화로 뻗어 가는데 그 풍경이 조화롭다. 또한 구불구불 굽이진 도로가 드라이브 코스로 최근 명성을 얻고 있다. 영화 의 촬영지로 시골 풍경과 정겨운 인심이 가득한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곳이다. 비포장도로를 포장해서 2차선 도로가 되었고 구불거리는 도로 주변으로 민주지산의 수려한 풍광이 펼쳐져 눈이 즐겁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민주지산의 숲길에서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고자리
난계국악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영동군문화관광

난계국악박물관

난계국악박물관은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지고 한국의 소리가 살아있는 국악의 본향 영동에 위치해 있으며 2000년 개관한 국악 전문 박물관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악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게 한 박물관으로 국악의 위상을 알리고 국악의 역사와 체계적인 지식, 정보를 학습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다. 난계 박연은 고구려의 왕산악, 신라의 우륵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손꼽힌다.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음악가로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타계했다. 박연은 악보와 악기를 정리한 악서를 편찬하고 대고와 석경 등 아악기를 제작했다. 또, 궁중악을 완성하고 악기를 조율하는 편경을 만드는 등 국악을 발전시키고 완성한 국악의 아버지다. 난계국악박물관 영상실과 난계실에서는 난계의 삶과 업적을 살펴볼 수 있다. 국악실에는 대금, 나발 등 관악기와 가야금, 해금, 비파 등 현악기 그리고 징, 북, 편종 등 타악기가 종류대로 전시되어 있다. 80여 점이 넘는 다양한 국악기를 비롯해 세계의 민속 악기가 전시되어 있어 각 나라의 개성 있는 악기들을 비교하는 재미도 있다. 영동에서는 난계 박연 선생의 위업을 기리고 국악 발전을 이끌기 위해 해마다 난계국악축제를 열고 있으며, 선생의 국악적 맥을 이은 난계국악박물관, 난계국악기제작촌, 영동국악체험촌을 건립하여 우리 음악을 널리 알리고 있다.

⌖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국악로 9
노근리평화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영동군역사관광

노근리평화공원

충청북도 영동군에 위치한 노근리 평화공원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발생했던 노근리 양민 학살사건으로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공원 내에는 방문자센터, 평화기념관, 위령탑, 조각공원, 사건현장, 전망대, 평화기원마, 야외전시장, 교육관 등의 시설이 있다. 평화기념관은 공원의 주제성을 부각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으로, 상설전시실 및 영상실 등을 포함하며 위령탑과 연계하여 노근리 평화공원의 랜드마크적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노근리에서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기려 유족들의 아픈 상처를 위로하고, 영동군의 상징성을 부각하며, 공공성과 예술성을 함께 갖춘 작품이 탄생할 수 있도록 기념비적인 형태와 현대적인 조형미를 결합하여 위패봉안시설을 갖춘 위령탑을 설치하였다. 조각공원에서는 사건의 본질적인 정신과 한민족의 미래를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노근리 주민들의 당시 모습과 아픔을 다양한 조각상을 통해 느낄 수 있다. 공원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쌍굴다리는 노근리 사건이 발생한 현장으로 당시의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평화교를 건너 평화기원마당에 도착하는데, 이곳은 이용객의 휴식 및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위해 사용되고 있으며, 추모 및 추념 등의 활동이 이루어지고 난 뒤 사색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대규모 이벤트 행사 시 이용할 수 있으며, 평상시에는 피크닉 장소로 이용되는 다목적 공간이다. 야외전시장에는 노근리 사건 당시 공중 폭격을 했던 비행기와 동일 기종인 F-86F 전투기와 군용 트럭, 지프가 전시되어 있다. 교육관은 청소년들의 교육장소 및 국제 학술행사 시 보조 공간으로서 약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구) 노송초등학교 부지에 건립되었다. 각종 세미나 개최 시 숙박 장소로서의 기능도 담당하고 있다.

⌖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목화실길 7
난계 박연선생 생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영동군역사관광

난계 박연선생 생가

국악의 거리에서 외길을 따라 고당리 방면으로 가다 보면 난계 박연 선생이 태어난 가옥이 있다. 난계 박연은 고구려의 왕산악, 신라의 우륵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손꼽힌다.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음악가로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타계했다. 박연은 악보와 악기를 정리한 악서를 편찬하고 대고와 석경 등 아악기를 제작했다. 또, 궁중악을 완성하고 악기를 조율하는 편경을 만드는 등 국악을 발전시키고 완성한 국악의 아버지다. 세조 2년(1456년)에 삼남 계우가 단종 복위 사건에 연루되어 화를 당할 뻔하였으나, 세 임금에 봉직한 공으로 화를 면하고 관직에서 물러나 이곳으로 돌아와 살다가 세조 4년(1458년) 3월 23일 81세를 일기로 타계하였다. 박연이 낙향할 때 강을 건너며 배 위에서 피리를 불었는데 그 피리 소리에 가던 배도 멈추고 쓸쓸한 느낌에 눈물을 흘리지 않은 이가 없었다는 일화가 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걸출한 인물의 비애를 단적으로 나타내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음악과 함께한 국악의 거성 난계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일 것이다.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0년 5월 안채와 사랑채를 복원하였다. 생가의 평면은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측면 1칸은 퇴칸 구조이며 정면 2칸만큼 우물마루를 설치하고 한쪽에는 부엌과 곡식창고를 부설한 고미 반자에 우진각의 기와지붕으로 되어있다. 우진각지붕은 용마루와 추녀마루만 있고 내림마루는 없으며 전·후면은 사다리꼴이며 양쪽 측면은 삼각형 모양을 하고 있다. 용마루가 짧고 내림마루가 길게 늘어진 모습이 특이하다. 부속 채는 1동으로 외양간, 광과 방 1칸인 초가지붕으로 되어있다.

⌖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하고당1길 14-17
강선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영동군역사관광

강선대

양산팔경 중 가장 아름답다고 손꼽히는 곳이 바로 강선대이다. 강선대는 유유히 흐르는 금강가에 우뚝 솟은 바위 위에 오롯이 서 있는 육각 정자로 멀리서 보면 주변 노송들과 어울려 우아하고 고상한 멋이 흐른다. 정자 위에 서면 푸른 강물이 거칠게 부딪치는 바위 절벽이 아찔하다. 강선대는 물과 바위와 소나무가 어울려 삼합을 이룬 곳이라고도 한다. 양기(陽氣) 강한 바위와 음기(陰氣)의 물을 소나무가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서다. 조선의 이안눌과 『한우가』로 유명한 임제의 시가 정자 안에 걸려 있어 풍류를 더한다.

⌖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봉곡리 756-1
갈기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영동군자연관광

갈기산

산의 형세가 말갈기와 같다고 하여 이름 지어진 갈기산은 해발 585m 높이로 양산팔경 지역에 속해 있다. 능선은 반원형으로 가운데가 깊숙한 골을 이루고 있으며, 기암이 많아 암벽 등반하기에 제격인 산이다. 영동의 숨은 명산이인 갈기산은 외강내유의 미[美]를 속 깊이 지닌 산이다. 등산객에게 암릉 산행의 묘미를 느끼게 하면서도 정상에서는 그림 같이 흐르는 금강을 시원하게 보여주며 한없이 부드러운 조망을 선물한다. 암릉지대가 많지만 소나무길과 번갈아 등산로가 이어지며, 등산 기점과 종점이 같아 자가운전으로 찾아가도 부담이 없다.

⌖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호탄리
농민문학기념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영동군문화관광

농민문학기념관

농민문학기념관은 우리 농촌 현실과 농민의 애환을 형상하는 농민문학의 자료수집, 정리·보관, 전시 그리고 농민문학 작가들의 만남과 나눔의 공간이다. 장편소설 『땅과 흙』으로 제1회 무영문학상을 수상 한 소설가 이동희의 충북 영동군 매곡면 노천리 생가를 복원했으며 소박한 흙벽과 너와지붕을 갖고 있다. 1층에는 창작실과 전시실 사랑이 텃밭을 면하여 있고 2층에는 자료실, 귀경재, 세미나실이 있으며 남쪽 창으로는 핏들과 황악산이 보인다. 2층 귀경재에는 이무영, 유승규, 오유권, 박경수를 비롯한 농민 소설가와 김용호, 구상, 권웅, 엄한정 등 향토적 시인의 생애와 작품 자료를 비롯한 농민문학 작가 작품 자료, 충북 영동 지역 작가 작품 자료, 작가 이동희의 문학과 삶을 일람할 수 있는 발표작품, 저서, 원고 교정쇄, 창작 노트, 취재 답사 노트, 사진 테이프 등이 배치되어 있으며 그 외에 강의노트, 교재, 지도, 논문, 그리고 남북한의 문학지, 동인지, 북한 작가 작품 자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민문학기념관은 2005년 개관했으며 농민의 이상과 농촌 현실을 한국 고유의 정서로 표출한 농민문학을 발전시키며 가장 한국적인 문학이 세계문학이 된다는 신념을 실천하고 있다.

⌖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노천2길 5-1
달이머무는집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영동군레저스포츠

달이머무는집

‘달이머무는집’은 충북 영동군 상촌면에 있다. 영동군청을 기점으로 약 16㎞가량 떨어졌으며, 자동차를 타고 영동황간로, 난계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분 안팎이다. 수려한 풍경 덕분에 한천팔경의 1경으로 손꼽히는 월류봉 가까이에 있다. 월류봉의 뜻이 ‘달이 머물다 가는 봉우리’란 걸 고려하면 캠핑장 명칭이 왜 ‘달이머무는집’인지 짐작할 수 있다. 이용 가능한 사이트는 총 10개로 잔디 위 데크 사이트가 3개, 파쇄석 사이트가 7개다. 파쇄석의 경우, 차박이 가능하지만 폴딩 트레일러, 캠핑카, 카라반 이용은 할 수 없다. 캠핑장 내 매점은 없고 필요한 물품은 3Km 이내에 있는 마트를 이용할 수 있다. 캠핑장 바로 앞에 월류봉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순조롭다. 주변에 음식점도 많다.

⌖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월류봉길 57
금강 둘레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영동군레저스포츠

금강 둘레길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은 송호관광지와 금강 일대를 둘러보는 길로 양산팔경 가운데 6가지를 포함하고 있어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이라 부르며 산과 들, 강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며 걷기 좋은 길이다. 강선대를 시작으로 비봉산, 봉황대, 함벽정, 여의정, 용암까지 총 6곳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총 6km 길이의 순환 코스로 2시간 정도 소요되며, 걷기 편한 강변길과 전망이 아름다운 데크길, 나무가 우거진 숲길이 고루 연결돼 걷는 재미가 쏠쏠하다.

⌖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봉곡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