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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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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게스트하우스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숙박

앨리게스트하우스

경주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앨리게스트하우스는 경주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도보 여행자가 주로 찾는다. 주차는 불가능하지만 가족룸을 예약할 경우 주차서비스를 지원한다. 1인실부터 침대룸, 도미토리룸, 가족실까지 다양한 객실을 구비하였고. 객실마다 냉난방시스템과 도어록, 샤워시설을 갖춘 화장실을 설치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간단한 무료조식과 짐보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근에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월지가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106번길 12
옥산 세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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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체험관광

옥산 세심마을

경주 옥산 세심마을은 회재 이언적 선생이 성리학 연구에 전념하던 곳으로, 훌륭한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경관, 그리고 넉넉한 인심을 자랑하는 마을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옥산서원과 KBS가 선정한 독락당, 정혜사지 13층 석탑 등이 있으며, 국가 지정 보물만 200여 점을 보유하고 가장 한국적인 마을이다. 마을의 주변 경관은 한 폭의 잔잔한 동양화를 연상시킬 만큼 아름답다. 옥산 세심마을이 가진 테마로는 팜스테이 마을, 전통 테마 마을, 농촌 휴양 마을, 팜스쿨 마을, 식교육 전문 농장, 루랄-20까지 6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전통놀이 체험(활쏘기, 제기 만들어 차기, 고리 던지기), 식 체험(칼국수 만들어 먹기, 떡메치기, 전 부쳐 먹기, 두부 만들기), 문화 체험(과거 보기, 김장하기), 생태체험(손수건 풀잎 염색하기), 수확 체험(감자, 고구마)이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길 301-3
신라부티크호텔 프리미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숙박

신라부티크호텔 프리미엄

신라부티크호텔 프리미엄은 어린이 전용 객실을 갖춘 가족특화형 호텔이다. 키즈룸에는 낙상사고를 방지하도록 저상형 침대를 비치해놓았다. 투숙객에게 스크린골프 할인권을 제공하고, 키즈룸 이용시에는 키즈파크 어린이 무료 이용권도 제공한다. 터미널과 도보 5분 거리, 신경주역에서 버스 20분 거리, 경주시 대부분 관광지를 자차로 10분 내에 갈 수 있는 점이 이곳만의 자랑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강변로 200 (노서동)
스테이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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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숙박

스테이꼬리

경주에 자리한 반려견 동반 한옥 독채 숙소다. 세 동의 독채 객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통 한옥의 외관에 현대적인 설비를 더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창문 너머로 한옥 담장과 고즈넉한 마당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마당 한쪽에는 객실별로 분리된 개별 수영장이 설치되어 있으며 온수 설비를 갖춰 계절과 관계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모든 객실에 넓은 주방이 마련되어 있어 취사가 편리하며, 반려견이 다치지 않도록 바닥재와 가구를 세심하게 배치했다. 숙박 시에는 반려견 전용 간식, 장난감, 노즈워크 용품이 담긴 웰컴 키트가 제공되어 낯선 공간에서도 반려견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브랜드 우화와 협업한 패브릭 제품과 꽃차도 객실 내에 구비되어 있다. 포석정, 삼릉숲 등 경주 남부의 주요 유적지와 가까워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경주 여행을 즐기기에 좋다.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816-40 (배동)
스테이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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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숙박

스테이소소리

스테이소소리는 ‘높게 우뚝 솟은’을 뜻하는 순우리말의 뜻으로 삼각형 구조로서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독채 숙소다. 삼각형의 전체 창으로 불국사 토함산의 전경이 펼쳐져 기억에 남는 경주 여행을 할 수 있다. 야외에는 노천 자쿠지가 마련되어 있어 특히 겨울에 따뜻한 온수로 하루의 쌓여있던 피로를 풀기에 좋다. 테라스에는 객실 별로 개별 캠핑식 화덕 바비큐장이 있어 불멍을 하기에 제격이다. 우천 시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삼각형의 실내 바비큐장을 이용할 수도 있어 바비큐를 따뜻하게도 즐길 수 있다. 실내에는 무색, 무취의 에탄올 사용한 감성 난로가 있어서 실내에서도 불명을 할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어서 이동하며 어디서든 음악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최상급 원두를 갈아 제공하고 있어 객실 내에 고급스러운 핸드드립 세트를 이용하여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기도 좋다. 주변에 가볼 만한 여행지로는 추억의 달동네, 보문관광단지, 경주국립박물관, 경주동궁원, 황리단길 등이 있으며, 경주 전 지역 무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신계길 69-8
단구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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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단구서원

단구서원은 문희공 이세기 선생을 주벽으로 하고, 문효공 이천 선생, 송와공 이종윤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원래 송와공을 제향 하는 모현서당이 철종 13년(1862)에 건립되었는데, 고종 5년(1868)에 훼철되어 1983년에 단구서원을 창건하였다. 이세기는 고려 충렬왕 때 명신으로 문장에 능하였으며, 밀직부사, 예문관대제학, 동지춘추관사, 검교정승 등을 역임하였다. 이천은 이세기의 장자이며, 고려 충렬왕 25년(1299)에 국자시 장원하였고, 충혜왕 4년(1343)에 첨의평리상의 동지공거를 겸하였다. 충목왕 즉위에 원나라 사신으로 다녀와서 판밀직사사 겸 서연관이 되고, 곧 정당문학에 올랐다. 충목왕 원년(1345)에 첨의참리, 문하시랑, 동평장사, 예문관대제학을 지낸 뒤 월성군에 봉해졌다. 이종윤은 이세기의 6세손이다. 세종 13년(1431) 경주 월남리에서 출생하였고,ㅡ 세조 13년(1467)에 문과급제하여 영창전참봉이 되었다. 내자시주부, 예조좌랑, 정랑으로 승진하였다. 성종 13년(1482)에 사간원헌납, 사헌부장령, 제용감 첨정, 봉상시 부정 등을 역임하고 시강원보덕이 되었다. 성종 20년 사헌부장령 집의를 지냈으며, 성종 21년(1490)에 제주목사로 교육을 장려하고 풍속을 순화하며 선정을 베풀었다. 과만에 제주민의 유임상소로 연임중 제주관아에서 연산 원년(1495)에 65세러 별세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단구서원길 8-3
소노캄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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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숙박

소노캄 경주

소노캄 경주는 계절이 수놓은 빛깔과 자연이 주는 안온함이 있는 공간이다. 방문하는 고객들은 소노캄 경주에서 제공하는 객실 및 부대시설을 이용 시 안락하고 실용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소노캄 경주에는 보문호의 윤슬을 감상하며 조용하고 편안한 쉼을 가질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 안에서 휴식과 건강이 공존하는 곳이며 경주의 전통과 현대의 멋을 느낄 수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402-12 (신평동)
소노벨 경주 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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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숙박

소노벨 경주 감포

소노벨 경주 감포는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에 위치한 호텔이다. 동해와 인접해 있어 감포 해안의 경관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다. 객실은 슈페리어, 디럭스, 스위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실 유형에 따라 오션뷰, 파셜 오션뷰, 수영장 연결 객실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곳이다. 호텔 내에는 레스토랑, 카페,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하계 기간에는 야외 수영장과 루프탑 비어가든을 운영한다. 주차장은 A동 프런트 앞 지상주차장, 호텔 내부 평면주차장, 지하주차장, D동 전용주차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감포해안 관광과 경주 동부권 여행 시 숙박과 식음시설을 함께 이용 가능하다.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동해안로 1819-21
경주 선덕여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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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 선덕여왕릉

경주 낭산의 정상에 있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릉(재위 632∼647)은 646년경에 조성되었다. 높이 6.8m, 지름 23.6m의 원형 봉토분이며, 자연석을 이용해 봉분 아래에 2단 보호석을 쌓은 것 외에는 별다른 장식이 없다. 선덕여왕은 아들이 없던 진평왕의 딸로 태어나 성골이라는 특수한 신라 왕족 의식에 의해 신라 최초의 여왕이 되었다. 재위 16년간 첨성대와 분황사, 특히 신라 최대의 황룡사 9층 목탑을 세웠으며, 훗날 태종 무열왕이 되는 김춘추와 명장 김유신과 함께 신라 삼국통일의 기초를 닦았다. 에 의하면 선덕여왕이 죽을 날을 예언하며 부처의 나라인 도리천에 묻어 달라고 했다고 한다. 도리천은 불교 설화의 수미산 밑을 이야기하는데 어디를 말하는지 몰라 신하들이 묻자, 낭산 기슭이라 대답하였고, 이 기슭에서 장사를 지냈다. 이후 문무왕이 삼국통일을 한 후 낭산에 사천왕사를 지었다. 사천왕이란 도리천의 호불신으로 선덕여왕의 무덤은 결국 도리천에 있는 셈이 되어 비로소 신하들이 낭산의 정상이 도리천이라 한 여왕의 뜻을 알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경수 선덕여왕릉은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변에 신문왕릉, 효공왕릉, 신무왕릉, 효소왕릉 등이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
나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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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나산서원

경주시 양남면 나산리 큰 마을에 있는 나산서원은 조선 전기의 문신 백촌 김문기를 배향하는 곳으로 일명 나산사라고도 한다. 김문기 선생과 나산리 입향조 김제학 선생의 후손들이 매년 향례를 올리는 이 서원은 경주 최남단에 위치하며 해안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설립된 서원이다. 나산리 입구 마을회관에서 서원까지 걷다 보면 안동 장씨 양반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나산서원은 대지 800평에 묘우 1동 3칸, 강당 1동 4칸, 동재 1동 3칸, 서재 1동 3칸, 전사청 1동 3칸, 외삼문 1동, 내삼문 2동, 관리사 등을 갖춘 전형적인 조선시대 서원 건축양식을 따르고 있다. 1780년(정조 4)에 세웠으나 1868년(고종 5) 서원철폐령 때 훼철되었다가, 1936년에 중건하였다. 매년 3월 중해일에 향사를 치른다. 김문기는 1399년(정종 1)에 태어났으며 본관은 김녕, 자는 여공이다. 1426년(세종 8) 식년문과에 급제하여 예문관검열, 정언, 공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1456년(세조 2) 성삼문, 박팽년 등이 주동한 단종 복위에 가담했다가 발각되어 처형되었다. 1778년(정조 2) 의정부 좌찬성에 추증되었으며 1791년 단종의 무덤인 장릉의 충신단에 배향되었다.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나산1길 27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천년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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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문화관광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천년서고

2022년 12월 15일 개관한 신라천년서고는 박물관 소장 도서를 열람할 수 있는 박물관 내 도서관이다. 이곳은 기존에 수장고로 이용되던 건물로, 한옥 형태의 외관은 그대로 살리고 내부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리모델링했다. 이곳에서는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발간한 도서뿐 아니라 국내외 전시 도록과 신라 및 경주학 관련 도서 등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별도로 마련된 북큐레이션룸에서는 박물관 큐레이터와 사서가 함께 고른 책들을 주제에 맞춰 소개하며, 책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 건물은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가 주관하는 2022년 골든 스케일 베스트어워드 협회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경주시 일정로 186
불국사한옥팜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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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숙박

불국사한옥팜스테이

불국사한옥팜스테이는 ‘생에 첫 수학여행’ TV 프로그램 촬영지로, 불국사 숙소이자 글램핑 장소다. 한옥 객실은 총 5개로 객실에 따라 복층, 황토방이 있고, 글램핑장은 총 4개가 있다. 숙박과 함께 과일농장체험도 할 수 있고, 족구장, 수목원 등 즐길 거라가 많아 함께 온 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기에도 좋다. 주변에 불국사, 석굴암, 보문관광단지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진티길 5-52
보문숲머리먹거리촌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체험관광

보문숲머리먹거리촌

경주시 보문동에 자리한 숲 머리 마을은 명활산이 병풍처럼 감싸고 옆으로는 드넓은 보문들이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마을이다. 진평왕릉과 보문 사지, 명활산성, 신라왕경 숲과 인접해 여행자들도 가볍게 들르기 좋다. 특히 명활산성에서 진평왕릉을 잇는 숲 머리 마을 뒤편 둑에는 ‘선덕여왕길’이란 이름이 붙었는데, 해마다 봄이면 겹벚꽃이 만발해 현지인들에게 숨은 봄꽃 명소로 사랑받는 곳이다. 핑크색 겹벚꽃이 만발한 길을 천천히 걷다 보면 중간중간 쉬어가기 좋은 의자와 포토존도 만날 수 있다. 둘레길에서 내려다보이는 한옥마을이 보문 숲 머리 먹거리촌이다. 푸짐한 상차림의 한정식을 비롯해 숯불갈비와 매운탕, 오리구이, 순두부, 막국수 등 다양한 먹거리가 모여 있어 든든한 한 끼를 즐기기 좋다.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
귀산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귀산서원

1786년(정조 10)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서유(徐愈)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귀산서사(龜山書社)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839년(헌종 5)에 ‘구산’이라고 사액 되어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1848년에 서일원(徐一元)을 추가로 배향하였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 그 뒤 1983년 지방 유림에 의해 복원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매년 2월 상정(上丁)과 8월 상정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구산서원길 71-12
금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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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금관총

신라의 금관이 출토되어 붙은 이름이다. 1921년 9월 가옥공사 중 우연히 발견된 것인데, 이미 파괴된 고분인 데다 정식으로 발굴조사된 것이 아니어서 묘의 구조나 유물의 정확한 상황은 밝혀지지 않았다. 출토물은 금관을 비롯하여 장신구·무구(武具)·용기 등이며, 특히 구슬 종류만 총 3만 개가 넘게 나왔다. 금관총의 원형은 지름이 50m, 높이 13m 정도이고, 신라 때만 있었던 돌무지무덤[積石塚]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속에 덧널[木槨]을 마련하여 옻칠한 널 [木棺]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이러한 구조와 불교의 영향이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통일 신라 이전인 지증왕(智證王) 전후의 6세기에 만들어진 왕릉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경주시 봉황로 15 (노서동)
기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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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기림사

기림사는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된 사찰이며, 처음에는 임정사라 불리다 원효가 도량을 확장하면서 기림사로 개칭하였다. 기림사는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는데, 비로자나불을 모신 대적광전이랑 500년 이상 된 큰 보리수나무가 있는 지역과 보 박물관, 삼성각, 명부전, 관음전 등이 있는 지역이다. 대적광전은 기림사의 본전으로 배흘림기둥의 다포식 단층 맞배지붕의 건물이며 조선 초기 불상의 전형을 갖춘 삼존불을 모시고 있다. 대적광전과 진남루 사이 서쪽에 오백나한전이 있고, 그 바로 앞에 3층 석탑이 있다. 성보박물관에는 보물로 지정된 건칠보살 반가상과 비러자나불 복장전적과 목비, 석조 토제지미 등 많은 문화유산 자료들이 있다. 기림사에는 오종수라고 불리는 다섯 가지 맛을 내는 물이 유명하다. 차를 끓여 마시면 맛이 으뜸이라는 감로수와 그냥 마셔도 마음이 편안하다는 화정수, 기골이 장대해진다는 장군수, 눈이 맑아진다는 명안수, 물빛이 너무 좋아 까마귀가 쪼았다는 오탁수가 그것이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때 장군이 태어날까 두려워 장군수의 물길을 막아버렸고 지금은 네 곳만 물이 솟아 나오고 있다. 기림사에서는 산사체험 프로그램과 템플스테이도 운영하는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율형과 예불 참여와 108배 등 스님과 함께하는 체험형이 있다. 계절별 테마로 구성되어 봄에는 녹차 만들기, 여름에는 용연폭포에서 명상의 길 체험, 가을에는 연차 시음하기 및 산사음악회 관람, 겨울에는 타종식과 동해의 해맞이도 볼 수 있다. 그 밖에 만다라 그리기, 마하사 여름수련회, 어린이 여름불교 학교도 체험해 볼 수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 437-17
벨루스로즈펜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숙박

벨루스로즈펜션

벨루스로즈펜션은 경주 보문단지 내 위치하여 경주의 주요 관광지인 경주 보문단지, 경주 동궁원, 경주월드, 보문호, 경주타워, 키덜트뮤지엄 등과 접근이 용이하다.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며, 펜션 뒤쪽으로 야외수영장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야외에서 바비큐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비대면으로 체크인을 진행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북군길 107-19 (북군동)
곤달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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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레저스포츠

곤달비캠프

곤달비캠프는 경북 경주시 산내면에 자리 잡고 있다. 경주시청을 기점으로 37㎞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용담로, 건포산업로, 단석로를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50분 안팎이다. 이곳은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친화적인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바로 근처에 계곡이 있어 물놀이와 캠핑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17면을 마련했다. 바닥은 모두 파쇄석으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7m으로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다. 관리소에서 릴선, 화로대, 난방기구, 식기 등 캠핑 장비를 대여해 주고 있다. 캠핑장은 주말 운영을 원칙으로 하며 매년 1월부터 2월까지 휴장에 돌입한다. 캠핑장 인근에 경주국립공원 단석산지구, 운문호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 관광에 용이하고 관광지 주변에 여러 음식점도 성업 중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산내면 하신길 58-31
구강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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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구강서원

익재 이제현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영정과 위패를 모신 서원이다. 이제현은 고려 후기의 학자이며 정치가이다. 학자로서 이제현은 뛰어난 유학자로 성리학을 수용·발전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구실을 하였다. 문학 부문에서도 그는 대가를 이루었다. 많은 시문을 남겼고, 고려의 한문학을 발전시켜 한 단계 높게 끌어올렸다. 한편 사학(史學)에도 많은 업적을 남겼다. 그의 저술로 현존하는 것은 『익재난고』10권과 『역옹패설』2권이다. 구강서원은 원래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이제현의 영당(影堂)으로 세운 것을, 숙종 12년(1686)에 서원으로 다시 세웠다. 하지만 고종 8년(1871)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고, 1904년 지방 유림이 복원하였다. 서원 배치는 공간을 田자형으로 나누어 토담을 둘렀다. 그 왼쪽에는 외삼문, 강당, 내삼문, 사당을 같은 선상에 배치하였고, 오른쪽에는 고사와 경각을 두었다. 경각 안에는 익재영정과 익재집 책판을 보존하고 있다. 성현에 대한 제사와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으며, 해마다 음력 2월과 8월에 제사를 지낸다. (출처: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구강길 68-6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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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문화관광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은 세계적인 건축 거장 ‘쿠마 켄고’가 경주 대릉원과 주상절리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건축물이다. 한국, 중국 유명 작가들의 값진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예술적 즐거움을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전시홀 로비는 장은피원(將恩被遠) 여물점균(與物霑均)을 세계 25개 주요 언어로 풀이하여 거울(Mirror)에 표현한 문자의 숲, 108개의 모니터를 통해 동·서양의 문화와 역사를 불교의 백팔번뇌로 표현한 백남준 작가의 작품 백팔번뇌, 역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록을 아카이브존 및 아트월로 표현한 곳 문화팩토리 라운지로 구성되어 있다. 기념전시실에서는 세계 속의 신라인과 신라 속의 세계인을 기리는 작품이 있는 초월, 신라와 교류했던 주요 국가들의 랜드마크를 상징하는 문을 형상화하여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명의 교류를 표현한 세계의 문-엑스포 타임라인, 과거에서 현재로 전이되는 Liquid Floor 공간을 표현한 망라사방의 길 전시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기획전시실에서는 민화 속 다양한 상상 동물을 증강현실(AR) 등 디지털 기법으로 표현한 미디어아트 전시인 상상동물원을 볼 수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경감로 614 (천군동)
경주쪽샘유적발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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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문화관광

경주쪽샘유적발굴관

경주 쪽샘지구는 대릉원 동쪽에 위치한 황오리 고분군(황오동, 황남동, 인왕동) 일대를 일컫는 것으로 4~6세기 신라 왕족과 귀족의 집단 묘역으로 총면적은 38만 4000㎡ 정도의 국내 대표적 신라 왕족 및 귀족 유물 발굴지다. 1960년대 이후 이곳에 민가가 들어서면서 고분 유적의 훼손이 심각해짐에 따라 문화재청과 경주시는 고분군 발굴을 위해 이 지역 민가와 사유지 등을 사들인 뒤 2007년부터 발굴을 시작하였다. 경주시는 연면적 1,900여㎡, 2층 규모의 쪽샘지구유적발굴관을 지어 수장고와 함께 내부에 유물 발굴 공간을 직접 볼 수 있는 관람 통로 등이 설치되어 있고 2층 전체는 유리로 마감되어 쪽샘지구 발굴 현장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국내 최대 규모의 왕족과 귀족들이 집단 묘역인 쪽샘지구 고분 발굴 현장을 일반인들이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발굴 과정과 발굴된 고분에 대한 이야기와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88
경주루지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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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레저스포츠

경주루지월드

경주 루지월드는 보문관광단지 내 약 7만 6840㎡ 부지에 조성되어 사계절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루지는 별도의 동력 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지면의 경사와 중력을 이용해 트랙을 달리는 썰매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레저로 남녀노소 모두 다이내믹하게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체험 스포츠이다. 코스는 1.6㎞의 화랑코스와 1.4㎞의 천마코스 총 2개의 코스로, 길고 경사가 있어 속도를 내며 라이딩하기 좋다. 코스를 완주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10여 분 정도이다. 경주 루지월드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은 리프트 탑승권만 구매해 전망대에 올라보는 것이다. 보문호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서 인증숏도 남기고 짜릿한 루지 체험 장면을 구경할 수도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남로 16
경주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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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레저스포츠

경주레져

보문 단지 내 위치한 경주레저는 카트, 서바이벌, 사륜구동차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24개월 이상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액티비티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이다. 핸들 조작을 하고 싶어 하는 어린 자녀와 부모가 함께 탈 수 있는 2인승 카트와 스피드를 낼 수 있는 긴 카레이싱 코스가 있다. 시원한 자연을 배경으로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스릴감 넘치는 산악바이크. 페이트탄을 이용한 사격, 6인 이상 참여 가능한 서바이벌 게임 등이 준비되어 가족단위는 물론 연인, 친구, 단체 등으로 경주에서의 액티비티를 원한다면 방문하기를 권한다. 모든 코스를 진행하기 전 안전 수칙과 교육, 안전모 착용은 필수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4-72 (북군동)
경주문화관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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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문화관광

경주문화관 1918

경주문화관1918은 2022년 12월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약 100년 동안 경주의 관문 역할을 해온 옛 경주역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명칭은 1918년 개통한 경주역의 역사성을 계승하면서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난다는 의미를 담아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다. 시설 내에는 전시실과 지역 예술가를 위한 창작 스튜디오, 커뮤니티실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시와 공연,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진다. 문화관 앞 광장에서는 공연과 플리마켓, 체험 행사 등이 열리며, 어린이를 위한 야외 놀이터도 조성되어 있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 266 경주역
경주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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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읍성

경주 시가지 중심부에 신라 이후의 천년 경주를 상징하는 주요 유적인 경주읍성이 자리해 있다. 신라 시대에는 월성이 중심이었다면 고려 이후에는 경주 읍성으로 중심이 옮겨졌다. 고려와 조선에 이어지기까지 행정, 생활, 군사기능이 모여 있던 경주의 심장부였다. 고려 시대에 처음 축조된 이래, 조선 시대에 여러 번 고쳐지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현재 복원된 모습은 조선 영조 21년(1745)에 중수한 모습이다. 영조 때 중수한 경주읍성은 성곽 둘레가 2.3㎞에 달했고, 동서남북에 성내로 통하는 사대문이 자리했다고 전한다. 사대문은 모두 소실되었는데, 동문인 향일문을 최근 복원하였다. 동쪽에 100여 미터 남짓 남아 있던 성벽을 이어 쌓고, 치성, 옹성, 동문 등을 복원해 2018년 11월 일반에 공개했다.

경상북도 경주시 동문로 31
경주오류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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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레저스포츠

경주오류캠핑장

경주오류캠핑장은 경북 경주시 감포읍에 자리 잡고 있다. 경주시청을 기점으로 3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경감로, 토함산로, 31번 국도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 시간은 50분 안팎이다. 경주를 대표하는 해변 가운데 하나인 오류고아라해변 앞에 터를 잡은 이곳은 여름철이면 해수욕과 더불어 캠핑을 즐기려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8면과 카라반 28대를 마련했다. 일반 야영장 바닥은 모두 자갈로 이뤄졌고 카라반 내부는 침대, 에어컨, 냉장고, 개수대, 취사도구, 식기류, 화장실, 샤워실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제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캠핑장은 연중 쉬지 않고 운영하며 개인 트레일러와 개인 카라반 동반 입장은 불가능하다. 캠핑장이 자리한 오류고아라해변을 비롯해 근처에 나정 고운 모래 해변, 양포항 등 주변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가까운 거리에 여러 음식점도 성업 중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동해안로 2468-14
골굴암 타포니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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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자연관광

골굴암 타포니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골굴암은 경주시 양북면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석굴사원으로 6세기 무렵 인도에서 온 광유선인 일행이 이곳에 있던 자연굴(타포니)을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굴암 일대에 분포하는 안산암질 응회암은 한반도와 붙어있던 일본이 잡아당기는 힘으로 떨어져 나가면서 동해가 형성되었을 때 만들어졌다. 잡아당기는 힘은 골굴암 일대에 영향을 주어 땅이 벌어지게 되었고 벌어진 틈에 주변에 있던 화산퇴적물이 쌓이면서 안산암질 응회암이 만들어진 것이다. 비바람에 비교적 약해서 보다 쉽게 깎여 나가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비바람에 깎여나갈 때 암석에 포함된 크고 작은 암석덩어리들이 빠져나간 자리가 수많은 구멍들을 만들었고 이 구멍들은 신생대 제 4기의 간빙기와 빙하기가 교차하던 시기에 점점 더 커지게 되었다. 이러한 구멍들이 다수 발달한 것을 타포니라고 부른다. 골굴암은 이러한 타포니 동굴을 다듬어서 석실을 만들고 불상을 배치한 석굴이다. 이는 단단한 화강암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특이하며 여기서 신라인들이 암석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렇듯 골굴암은 자연적으로 발달된 타포니와 신라인들의 불교문화가 조화를 이룬 가치 있는 명소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로 101-5
경주 효소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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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 효소왕릉

이 능은 신라 제32대 효소왕(재위 692~702) 무덤이다. 신문왕(재위 681~692)의 맏아들로서 6세의 어린 나이에 즉위하였으며, 어머니인 신목태후가 8년간 섭정하였다. 효소왕의 재위 기간에 관제를 정비하고 의료 교육기관인 의학을 설립하였다. 고구려의 옛 땅을 되찾기 위해 성을 많이 쌓았고, 왕도에 물품의 유통을 쉽게 하기 위해 시장을 열었다. 효소왕이 죽은 후 망덕사 동쪽에서 장사를 지냈다고 한다. 이 능은 시가지 동남쪽 형제봉의 남서쪽 산자락에 있다. 동쪽으로 100m쯤 떨어진 곳에 동생인 성덕왕의 능이 있다. 능의 높이는 4.3m, 지름은 10.3m로, 둥글게 흙을 쌓은 원형 봉토무덤이다. 밑둘레에는 자연석을 이용해 둘레석을 돌렸으나 현재 몇 개만이 남아있다. 무덤에는 아무런 장식이 없고, 혼령이 머무는 자리라는 혼유석만이 있다. 내부 구조가 돌방무덤인 것을 확인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조양동
경주시청소년수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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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레저스포츠

경주시청소년수련관

경주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정책 전담 부서이자 청소년시설의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청소년들의 열린 참여·활동 공간으로서, 1995년 개관한 이래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우리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 참여·권리 증진과 역량개발, 청소년 상담 및 학업중단 등 위기 청소년 자립지원, 지역사회 청소년 유익 환경 조성 및 유해환경 개선 등 청소년 활동· 교육, 상담·복지, 보호·선도 등 다양한 청소년정책 사업을 추진한다. (출처: 경주시청소년수련관)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131 (황성동)
경주월드 스노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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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레저스포츠

경주월드 스노우파크

경주월드 내에 있는 스노우파크는 겨울 시즌에만 운영되는 눈썰매장이다. 1994년 말에 처음 개장한 뒤 매년 시설을 확장하여 전용 리프트와 썰매 리프트까지 갖추었다. 익스트림 라인 바나헤임은 남부권 최대 길이인 250m의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성인 썰매장인 어드벤처 라인 요툰헤임은 튜브 썰매와 플라스틱 썰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이며, 어린이 썰매장인 드림 라인 알프헤임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눈썰매를 탈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눈마을 플리트비체에서 눈싸움도 즐기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544 (천군동)
경주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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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 황룡사지

황룡사는 6세기 신라시대 때 만들어져 고려 13세기 몽고의 침입으로 불타 없어진 사찰로 지금은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는 터만 남아있다. 면적 8,800평 규모에 불국사의 8배나 되는 대형 사찰로 추정된다. 왕명으로 553년(신라 진흥왕 14)에 창건하기 시작하여 566년에 주요 전당들이 완성되었고, 금당은 584년(진평왕 6)에 완성되었다. 선덕여왕 14년(645년) 탑의 건조까지 모두 완성된 황룡사는 신라의 호국 신앙의 중심지였다. 황룡사 경내에는 신라 보물 중 하나인 황룡사 구층 목탑이 있었으며 이는 당나라 유학 후 돌아온 승려 자장대사의 건의로 백제의 아비지에 의해 3년 만에 완성된 신라의 상징물이었다. 현재 구층 목탑이 서 있던 자리에는 탑을 지탱해 주었던 중앙 기둥 주춧돌인 심초석이 남아 있다. 이 절은 신라 왕궁 월성의 동쪽에 있었는데, 그 창건 기록에 따르면 진흥왕이 새로운 궁을 월성 동쪽 낮은 지대에 건립하려 했으나 그곳에서 황룡이 승천하는 모습을 보고, 왕이 새로운 궁 건립을 중지하고 절로 만들게 하여 황룡사라는 사명을 내렸다고 한다. 국가적인 사찰이었기 때문에 역대 국왕의 거동도 잦았고 신라 국찰 중 제일의 자리를 지켰다. 신라 멸망 후에도 고려 왕조에 이어져 깊은 숭상과 보호를 받았으며 탑의 보수를 위해 목재까지 제공받았다. 그러나 1238년(고종 25) 몽골군의 침입으로 탑은 물론 모든 건물이 불타 없어졌다. 1969년 강당지를 발굴조사하여 금당, 강당, 탑지의 초석을 발굴했고, 1976년 3월부터 8년간의 발굴 작업에서 독특한 가람배치인 일탑 삼금당식으로 밝혀졌으며, 4만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기단을 비롯한 건물 하부구조는 확인되었으나, 상부가 정확히 고증되지 않아 전체적인 복원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64개 주춧돌로 된 기단부만 복원하였다. 황룡사지 터 옆에는 황룡사 건립부터 소실까지의 과정을 담은 3D 영상 시청각실, 발굴조사 과정에서 출토된 유물을 전시한 신라 역사전시실 등으로 구성된 황룡사지 황룡사 역사문화관이 있으며 1층에는 황룡사 구층 목탑을 10분의 1 크기로 재현한 모형탑이 전시되어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
경주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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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문화관광

경주예술의전당

경주 황성공원 내에 있는 경주 예술의전당은 천년의 전통과 현대의 다양한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창달의 구심점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보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로 세워졌다. 주요 시설로는 소리 울림이 좋은 대공연장, 돌출형 무대의 소공연장, 공원과 어우러진 야외공연장과 다양한 전시가 가능한 대전시실, 365일 선덕여왕을 만날 수 있는 소전시실, 지하의 알천 갤러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 밖에 강의실과 세미나실, 회의실과 영상 자료실, 장난감 도서관, 카페 등 여러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통 클래식은 물론 국악, 뮤지컬, 어린이 공연과 경주 문화 역사를 언제든 볼 수 있는 상설전과 기획전, 현대미술과 외부 대관에 의한 전시 등을 진행한다.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1
경주 낭산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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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자연관광

경주 낭산 일원

누에고치모양처럼 남북으로 길게 누워 낮은 구릉을 이루는 이 산은 신라 실성왕 12년(413)부터 신성하게 여겨져 성역으로 보존되어 온 곳이다. 기록에는 “왕이 낭산에 상서로운 구름이 서린 것을 보고 신하들에게 신령이 하늘에서 내려와 노는 곳이니 당연 복을 주는 지역이다. 이제부터는 낭산의 나무 한 그루도 베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7세기부터는 불교의 성스러운 산으로 왕실에 복을 주는 장소로 변하기 시작하였다. 선덕여왕의 유언에 따라 만든 여왕의 능을 비롯하여 신라 향가의 현장인 사천왕사지, 문무왕의 화장터로 여겨지는 능지탑, 바위에 부처를 새긴 마애불, 구황리 삼층석탑 등 신라 유적이 많이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
경주 헌강왕릉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 헌강왕릉

이 능은 신라 제49대 헌강왕(재위 875~886)의 무덤이다. 경문왕의 맏아들로서 왕위를 이었다. 헌강왕은 왕은 불교와 국학에 큰 관심을 가지고 문치를 지향하였다. 재위 기간에 해마다 풍년이 들어 태평성대를 이루었는데, 거리마다 노랫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일본왕이 황금을 바칠 정도였다고 한다. 헌강왕이 죽은 후에 보리사 동남쪽에 장사를 지냈다고 한다. 이 능이 있는 곳은 경주 남산 북동쪽의 자락이다. 무덤은 높이 4.2m, 지름 15.3m의 둥근형태로 흙을 쌓은 원형 봉토무덤으로, 무덤을 보호하기 위해 무덤 밑둘레에 돌을 4단으로 쌓았다. 1993년에 발굴조사로 석실 내부 구조를 확인했다. 동남쪽으로 널길이 있고, 서쪽으로 석실을 배치하였다. 석실 입구에 돌문, 문지방, 폐쇄석 등이 있으며, 서쪽 벽 접하여 시신을 안치한 시상이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동